1.귀신이나 영적인 분야 잘 아는 사람 제발 들어와주라...(요약하자면 글씨가 저절로 써져) (49)
2.호호 할아버지 아는 사람? (9)
3.엄마가 친구들한테 나 감시하라고 시켰어 (19)
4.판 잘못 쓴 것 같아서 판 옮길게 미안! 무시해줘 (1)
5.옛날엔 무서웠지만 지금은 안 무서운 거 (68)
6.얘들아 살려줘 난지금 도망다니고있어 (123)
7.나 귀신 경험했다. (7)
8.우리의 미래모습은 외계인일수도 있대 (1)
9.상상친구 (6)
10.일본 2ch 룸메를 죽인 스레 알아? (5)
11.나는 우리나라에 닥칠 안좋은 일을 미리 알수있어 (23)
12.꿈 속의 나한텐 가족이 있어 (63)
13.잊지 못할 아이가 있어 (38)
14.친오빠가 좀 이상해 ... (340)
15.얘들아.. 여기 퇴마 잘 알고 방법 알고 있는 사람 없을까? 도와줘.. (338)
16.가위에 눌린다는건 (2)
17.방금 꿈을 꿨는데 (19)
18.얘들아나존나무서움 (136)
19.여러분의 미스터리한 사례들을 말씀해 주십시오. (26)
20.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해? (24)
1
이름없음
2019/11/13 21:41:16
ID : 0pO9zak5O4L
39
넷상 연애 안 좋게 보지 말아주라 ㅠㅠ 쓰는 거 처음이라 서툰데 그 점 이해하고 봐줘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19/11/14 00:34:31
ID : 863U2K5hxTO
1
레주가 살길은 레주 사진 보면서 자위할때 너가 그거 보면 소리 안나느 카메라로 찍고 레주방에 카메라 같은거 설치해서 증거 잡는거밖에 없어보임
이름없음
2019/11/15 00:16:10
ID : 863U2K5hxTO
1
가끔 한쪽만 편애하는 가정이 있어서 증거 보여주면 믿으니까 그러라고 한거야 나는 주작인지 찐인지 모르겠지만 레스주 말처럼 애초에 오빠인거 알면 걍 차단하든 나다 알리든 했어야 했지만 못했으니 알려준거지 그 뭐지 새엄마가 화장품이나 식빵에 락스인가 그거 주사기로 뿌린 그사건 그거도 심증만 있으니 태블릿 피시인가? 그거 켜놓고 가서 증거 된거니까 솔직히 누가 지 아들이 지딸 성추행 했다고 믿고 싶겠냐고 증거도 없는데
이름없음
2019/11/15 21:54:55
ID : 809uq584Le0
1
아니 근데 아무리 스레주가 친구들이랑 장난치고 욕하고 노는거랑 지금 오빠가 그런건 상황이 다르지 않나 ㅋㅋㅋㅋ 똑같이 보면 안되지 ㅜㅜ 평소에 자기한테 잘해주던 오빠가 며칠만에 태도가 바꼈는데 나같음 무서웠겠다
2
이름없음
2019/11/13 21:41:50
ID : mq5hwMoY62K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9/11/13 21:42:50
ID : 0pO9zak5O4L
0
난 고등학교 2학년이야 오빤 21살이고 오빠랑 나랑 좀 친한 편이야 그래서 맨날 장난도 치고 그러는데
4
이름없음
2019/11/13 21:43:55
ID : 0pO9zak5O4L
0
내가 어쩌다가 게임을 하다가 너무 잘 맞는 사람이 있는 거야 그래서 연락망도 좀 늘리고 싶어서 연락 하자고 했는데 자꾸 빼는 거야
5
이름없음
2019/11/13 21:44:34
ID : 0pO9zak5O4L
0
내가 떼를 썼지 연락하고싶다고 그랬더니 그럼 라인하자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연락을 막 하는데
6
이름없음
2019/11/13 21:45:11
ID : 0pO9zak5O4L
0
오빠가 원래 씻으러 들어갈 때 핸드폰을 가져가는데 이번엔 안 가져 간 거야 그래서 라인 알람 소리가 울리길래
7
이름없음
2019/11/13 21:45:28
ID : 0pO9zak5O4L
0
살짝 봤는데 내가 프사 바꾼게 알림이 뜬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19/11/13 21:45:34
ID : DxSLcLbvg2F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9/11/13 21:45:49
ID : 0pO9zak5O4L
0
그니까 나는 지금 까지 친오빠인 줄 모르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10
이름없음
2019/11/13 21:46:18
ID : 0pO9zak5O4L
0
뭔가 장난 치고 싶어서 계속 숨겼어 근데 오빠가 현실로는 평소 같은데
11
이름없음
2019/11/13 21:47:14
ID : 0pO9zak5O4L
0
넷상으로 점점 이상해지는 거야 약간 으스스한 말투 뭔지 알지 그런 말투라던가 아니면 자꾸 성적인 얘기라던가 좀 잔인한 얘기라던가 ?
12
이름없음
2019/11/13 21:48:10
ID : 0pO9zak5O4L
0
오빠가 이런 사람인 줄은 진짜 꿈에도 몰랐는데 너무 충격인 거야
13
이름없음
2019/11/13 21:48:27
ID : 0pO9zak5O4L
0
그래서 나라고 하기 무섭기도 하고 그냥 계속 숨기고 연락을 끊자 생각을 했어
14
이름없음
2019/11/13 21:49:07
ID : JQlirxQpRu3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19/11/13 21:49:33
ID : JQlirxQpRu3
0
근데 얼굴은 안보여줬어 ??
16
이름없음
2019/11/13 21:49:33
ID : 0pO9zak5O4L
0
내가 채팅으로 오빠 우리 그냥 그만하자 나도 학생이고 공부도 해야 하고 이런 말 해서 미안한데 좀 안 맞는 것 같기도 해서 미안 이런식으로 말을 했는데
17
이름없음
2019/11/13 21:50:09
ID : 0pO9zak5O4L
0
응 얼굴은 오빠가 보여주자고 했는데 나는 오빠란 사실을 아니까 좀만 천천히 하자고 했어
18
이름없음
2019/11/13 21:50:23
ID : ktxO7grAjcm
0
보고있어
19
Sjdyehx
2019/11/13 21:50:50
ID : 9jxU2JTTO8o
0
흐으
20
이름없음
2019/11/13 21:50:58
ID : JQlirxQpRu3
0
보고있어
21
이름없음
2019/11/13 21:51:33
ID : 0pO9zak5O4L
0
오빠가 갑자기 욕을 하면서 ' 갑자기 왜그러는데 내가 싫어 ? ' 이러면서 따지는 거야
22
이름없음
2019/11/13 21:51:53
ID : 0pO9zak5O4L
0
그래서 그냥 난 안되겠다 싶어서 차단하고 연락 끊을라던 참에
23
이름없음
2019/11/13 21:52:07
ID : 9jxU2JTTO8o
0
ㅂㄱㅇㅇ
24
이름없음
2019/11/13 21:52:52
ID : 0pO9zak5O4L
0
' 집 주소 알아내서 찾아내서 토막내기 전에 취소해 ' 이러는 거야 졸라 무섭잖아 ㅠㅠㅠㅠㅠㅠ부모님한테 말도 못 하고 오빠한테는 나라고 하기도 그렇고
25
이름없음
2019/11/13 21:53:25
ID : 0pO9zak5O4L
0
진짜 오빠가 이런 사람인 줄 몰라서 충격 받은 거지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26
이름없음
2019/11/13 21:53:40
ID : kk2pRzWrteL
0
ㅁㅊ 보고잇어
27
이름없음
2019/11/13 21:53:48
ID : ktxO7grAjcm
0
보고있어
28
이름없음
2019/11/13 21:53:49
ID : WqpdQsi7bwn
0
ㅁㅊㅁㅊ ㅂㄱㅇㅇ
29
이름없음
2019/11/13 21:53:53
ID : 0pO9zak5O4L
0
오빠한테 전화가 왔어 난 방에 있고 오빠도 방에 있었는데 남매나 자매나 형제는 뭔지 알 거야 같은 집에 있는데도 전화로 얘기하는 거
30
이름없음
2019/11/13 21:54:06
ID : ktxO7grAjcm
0
헐
31
이름없음
2019/11/13 21:54:23
ID : kk2pRzWrteL
0
어어
32
이름없음
2019/11/13 21:54:39
ID : WqpdQsi7bwn
0
ㅂㄱㅇㅇ 새로고침 불탄다
33
이름없음
2019/11/13 21:55:04
ID : 0pO9zak5O4L
0
갑자기 전화가 오길래 무서워서 손 덜덜 떨면서 어 오빠 왜 ? 이랬는데 ' 라면 먹을래 ? '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난 하 안 들켰구나 하고 안 먹는다고 하고
34
이름없음
2019/11/13 21:55:43
ID : ktxO7grAjcm
0
웅웅
35
이름없음
2019/11/13 21:55:48
ID : 0pO9zak5O4L
0
다시 채팅으로 ' 이러지 말아줘 미안해 진짜 ' 이랬는데 ' 무서우면 그 말 취소해 ' 이러는 거야 더 소름인 건 오빠랑 통화 할때는 진짜 착하고 다정한 말투였는데
36
이름없음
2019/11/13 21:56:09
ID : 0pO9zak5O4L
0
채팅으로는 욕하면서 죽인다고 하고 ,,,
37
이름없음
2019/11/13 21:56:17
ID : JQlirxQpRu3
0
헐 .. 무서워
38
이름없음
2019/11/13 21:56:39
ID : 0pO9zak5O4L
0
일단 친구한텐 말해보자 하고 내가 진짜 친한 친구가 한명있는데
39
이름없음
2019/11/13 21:56:54
ID : 0pO9zak5O4L
0
그 친구한테 말을 해봤어 이 상황을
40
이름없음
2019/11/13 21:57:17
ID : kk2pRzWrteL
0
ㅂㄱㅇㅇ
41
이름없음
2019/11/13 21:57:32
ID : ktxO7grAjcm
0
보고있어
42
이름없음
2019/11/13 21:57:41
ID : JQlirxQpRu3
0
미친 개무서워
43
이름없음
2019/11/13 21:57:53
ID : 0pO9zak5O4L
0
일단은 진짜 집 주소 알아내고 그러면 나인 걸 들키니까 그냥 그만하자는 소리 안 하고 연락 뜸하게 하고 엄청 가끔 보고 그랬어
44
이름없음
2019/11/13 21:58:42
ID : 0pO9zak5O4L
0
일단 친구랑 나랑만 알고 있는 거잖아 진짜 진짜 제발 말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얘가 다른 애한테 말을 해버린거야
45
이름없음
2019/11/13 21:59:21
ID : 0pO9zak5O4L
0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 ㅠㅠ 친구가 이 상황 심각하다고 그냥 부모님한테 말 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그러길래
46
이름없음
2019/11/13 22:00:06
ID : ktxO7grAjcm
0
보고있어
47
이름없음
2019/11/13 22:00:32
ID : kk2pRzWrteL
0
ㅁㅊ...왜말해
48
이름없음
2019/11/13 22:00:51
ID : 0pO9zak5O4L
0
오빠 알바 가고 엄마랑 있을 때 ' 엄마 내가 만약에 막 이중인격이면 어떡할 거야 ? 그래서 오빠한테 엄청 못되게 굴면 ? ' 이랬는데 엄마가 ' 왜 누가 이중인격이야 ? 그럼 고쳐줘야지 ' 이러는거야
49
이름없음
2019/11/13 22:02:03
ID : 0pO9zak5O4L
0
하 이건 그냥 이제 아무한테도 말 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은 숨기고 다시 오빠랑 채팅으로 돌아갈게
50
이름없음
2019/11/13 22:02:12
ID : GtAqmHu064Z
0
헐 뭐야...무섭...
51
이름없음
2019/11/13 22:03:40
ID : i5U7y5cNumt
0
동접이다 무섭. ㄷㄷ
52
이름없음
2019/11/13 22:03:44
ID : 0pO9zak5O4L
0
오빠가 ' 뭐해 ? ' 이러길래 내가 한시간 쯤 뒤인가 그때 ' 나 씻으려고 ' 했는데 ' 전화할래? ' 이러는 거야 분명 씻는다고 했는데 ... 그리고 통화하자고는 한번도 안 하고 처음이거든
53
이름없음
2019/11/13 22:05:12
ID : 0pO9zak5O4L
0
목소리 들면 알까봐 그냥 ' 나 씻고 올게 ' 하고 씻고 나왔는데 무슨 채팅이 200개가 넘게 온 거야 그 사이에
54
이름없음
2019/11/13 22:05:20
ID : i5U7y5cNumt
0
친오빠로 아님 인터넷 오빠로?
55
이름없음
2019/11/13 22:06:10
ID : 0pO9zak5O4L
0
채팅으로 ! 인터넷 오빠
56
이름없음
2019/11/13 22:06:35
ID : 0pO9zak5O4L
0
채팅이 200개가 오고 그 라인에 전화 기능 있잖아 그게 엄청 많이 온 거야
57
이름없음
2019/11/13 22:07:10
ID : 0pO9zak5O4L
0
근데 그 사이에 친오빠가 나한테 그냥 전화 있잖아 그걸로 한번 한 거야
58
이름없음
2019/11/13 22:07:48
ID : 0pO9zak5O4L
0
진짜 너무 조마 조마 한거야 ㅠㅠ 무서워서 다시 걸지도 못하겠고
59
이름없음
2019/11/13 22:08:48
ID : 0pO9zak5O4L
0
내가 그때 그냥 채팅으로 잘게 이러고 폰 닫고 오빠한텐 그냥 아무 말 안 하고 잤거든 그때가 오빠 알바 갔을 때였어
60
이름없음
2019/11/13 22:09:20
ID : 0pO9zak5O4L
0
그렇게 잤는데 내가 엄청 일찍 자면 조그만 인기척에도 깨고 중간에 깨고 그러는데
61
이름없음
2019/11/13 22:09:43
ID : kk2pRzWrteL
0
ㅂㄱㅇㅇ
62
이름없음
2019/11/13 22:10:01
ID : 0pO9zak5O4L
0
새벽 1시 쯤에 누가 방 문 열고 들어오는 거야
63
이름없음
2019/11/13 22:10:33
ID : 0pO9zak5O4L
0
누군가 했더니 오빠야 내가 살짝 봤는데 오빠가 내 핸드폰 만지는거야
64
이름없음
2019/11/13 22:10:58
ID : 0pO9zak5O4L
0
내가 그 다음 날 폰을 바꿔서 잠금도 다 풀어 놓고 했는데 하필 그때 봐버린거야
65
이름없음
2019/11/13 22:11:06
ID : WqpdQsi7bwn
0
ㅁㅊ 눈치챈겨?
66
이름없음
2019/11/13 22:11:27
ID : 0pO9zak5O4L
0
그래서 잠꼬대인 척하고 우으음 이러면서 뒤 돌아서 눈 질끈 감고 자는 척 하는데 너무 무서운 거아
67
이름없음
2019/11/13 22:12:02
ID : i5U7y5cNumt
0
헐 개소름
68
이름없음
2019/11/13 22:12:13
ID : 0pO9zak5O4L
0
근데 오빠가 ' 씨발련 ' 이러면서 나가더라 그래서 나는 이제 난 뭣 됐구나 하고 계속 자는 척 하는데
69
이름없음
2019/11/13 22:12:25
ID : k2ttii9y6nR
0
ㅁㅊㅂㄱㅇㅇ
70
이름없음
2019/11/13 22:12:27
ID : kk2pRzWrteL
0
ㅁㅊ.......
71
이름없음
2019/11/13 22:12:35
ID : i5U7y5cNumt
0
ㅂㄱㅇㅇ
72
이름없음
2019/11/13 22:12:43
ID : 0pO9zak5O4L
0
다음 날이 됐는데 오빠가 평소랑 똑같은 거야 ... 더 이상하잖아
73
이름없음
2019/11/13 22:12:49
ID : ktxO7grAjcm
0
보고있어.....
74
이름없음
2019/11/13 22:12:53
ID : 5gqi3wnyNth
0
미친미친
75
이름없음
2019/11/13 22:13:02
ID : ktxO7grAjcm
0
개무섭네
76
이름없음
2019/11/13 22:13:19
ID : 5gqi3wnyNth
0
보고있어!!
77
이름없음
2019/11/13 22:13:37
ID : 0pO9zak5O4L
0
근데 부모님이 큰 댁 가야 해서 오빠랑 둘이 있기 무서워서 나도 간다고 했는데 오빠도 간다는 거야
78
이름없음
2019/11/13 22:13:54
ID : ktxO7grAjcm
0
보고있어
79
이름없음
2019/11/13 22:14:14
ID : 0pO9zak5O4L
0
그래서 같이 갔는데 난 일부러 라인 알람 껐었거든 혹시 볼까봐 울리면
80
이름없음
2019/11/13 22:14:43
ID : kk2pRzWrteL
0
ㅇㅇㅂㄱㅇㅇ
81
이름없음
2019/11/13 22:14:58
ID : 0pO9zak5O4L
0
큰 댁을 갔는데 떡인가 거기 안에 넣을 깨가 부족하다길래 내가 사온다고 했는데
82
이름없음
2019/11/13 22:15:15
ID : 5gqi3wnyNth
0
어어
83
이름없음
2019/11/13 22:15:41
ID : WqpdQsi7bwn
0
설마 같이가자고..
84
이름없음
2019/11/13 22:15:44
ID : txSE3vhcK2N
0
아무서워
85
이름없음
2019/11/13 22:15:47
ID : 0pO9zak5O4L
0
오빠도 간다는 거야 그래서 같이 가고 있는데 친구랑 일부러 통화하면서 갔거든 오빠랑 말 섞기좀 그래서
86
이름없음
2019/11/13 22:16:55
ID : 0pO9zak5O4L
0
내가 막 웃으면서 친구랑 통화하는데 오빠가 계속 내가 통화하는 거를 뚫어져라 보는 거야 근데 하필 그때 친구가 끊어야 된다고 ㅠㅠㅠㅠ 그래서
87
이름없음
2019/11/13 22:16:57
ID : i5U7y5cNumt
0
아 완전 무서워 ㅠㅠㅠ
88
이름없음
2019/11/13 22:17:16
ID : kk2pRzWrteL
0
엉....무섭가 ㅠㅠㅠㅠ
89
이름없음
2019/11/13 22:17:17
ID : i5U7y5cNumt
0
라인으로 전화하는 거 아니여? ㄷㄷ
90
이름없음
2019/11/13 22:17:26
ID : JQlirxQpRu3
0
헐
91
이름없음
2019/11/13 22:17:40
ID : 0pO9zak5O4L
0
끊었는데 계속 나는 하는 척 했단 말이야 막 혼잣말 하면서
92
이름없음
2019/11/13 22:17:58
ID : 42K7s3CnTQo
0
헐 뭔가 무서워
93
이름없음
2019/11/13 22:18:02
ID : ktxO7grAjcm
0
보고있어
94
이름없음
2019/11/13 22:18:15
ID : WqpdQsi7bwn
0
설마 이후에 레주 협박한건 아니겠지?
ㄷㄷ
95
이름없음
2019/11/13 22:18:51
ID : 0pO9zak5O4L
0
그랬더니 오빠가 갑자기 ' 재밌어 00 아? '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아 혼자 하는 거 들켰나 하고 급히 끊는 척 하고 어 어 알았어 끊어 ~ 하고 어 ? 오빠 뭐라고 ? 이랬어
96
이름없음
2019/11/13 22:19:01
ID : 5gqi3wnyNth
0
ㅁㅊ ㅂㄱㅇㅇ
97
이름없음
2019/11/13 22:19:23
ID : u2tBAlDz89x
0
헉 넘 무섭다 ㅠㅠㅠㅠ 보고 있어!
98
이름없음
2019/11/13 22:19:31
ID : g2FbjBBy3SF
0
ㅂㄱㅇㅇ
99
이름없음
2019/11/13 22:19:59
ID : 0pO9zak5O4L
0
나 잠시 밥 먹고 씻고 바로 올게 보고 있어줘서 고마워
100
이름없음
2019/11/13 22:20:16
ID : WqpdQsi7bwn
0
기다릴게!!
101
이름없음
2019/11/13 22:20:18
ID : g2FbjBBy3SF
0
빨리와야해ㅠㅠ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자신이 누군지 알게 해주세요.
나 요즘 악마소환하고 있어
사랑이 이루어지는 강령술 아는사람?
주변 사람들꺼 잘 맞추는데
꿈에 똑같은 집? 공간?이 반복해서 나온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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