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13 21:41:16 ID : 0pO9zak5O4L 39
넷상 연애 안 좋게 보지 말아주라 ㅠㅠ 쓰는 거 처음이라 서툰데 그 점 이해하고 봐줘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19/11/14 00:34:31 ID : 863U2K5hxTO 1
레주가 살길은 레주 사진 보면서 자위할때 너가 그거 보면 소리 안나느 카메라로 찍고 레주방에 카메라 같은거 설치해서 증거 잡는거밖에 없어보임
이름없음 2019/11/15 00:16:10 ID : 863U2K5hxTO 1
가끔 한쪽만 편애하는 가정이 있어서 증거 보여주면 믿으니까 그러라고 한거야 나는 주작인지 찐인지 모르겠지만 레스주 말처럼 애초에 오빠인거 알면 걍 차단하든 나다 알리든 했어야 했지만 못했으니 알려준거지 그 뭐지 새엄마가 화장품이나 식빵에 락스인가 그거 주사기로 뿌린 그사건 그거도 심증만 있으니 태블릿 피시인가? 그거 켜놓고 가서 증거 된거니까 솔직히 누가 지 아들이 지딸 성추행 했다고 믿고 싶겠냐고 증거도 없는데
이름없음 2019/11/15 21:54:55 ID : 809uq584Le0 1
아니 근데 아무리 스레주가 친구들이랑 장난치고 욕하고 노는거랑 지금 오빠가 그런건 상황이 다르지 않나 ㅋㅋㅋㅋ 똑같이 보면 안되지 ㅜㅜ 평소에 자기한테 잘해주던 오빠가 며칠만에 태도가 바꼈는데 나같음 무서웠겠다
102 이름없음 2019/11/13 22:20:19 ID : JQlirxQpRu3 0
응응 !!
103 이름없음 2019/11/13 22:24:54 ID : DvzO4FfWkld 0
104 이름없음 2019/11/13 22:25:25 ID : patzfdTXtim 0
헐...개무서유ㅓ...
105 이름없음 2019/11/13 22:25:45 ID : O2pU0so2E2t 0
106 이름없음 2019/11/13 22:47:26 ID : oE02k9Bs4Le 0
와 미친
107 이름없음 2019/11/13 22:47:29 ID : JQlirxQpRu3 0
ㅂㄱㅇㅇ
108 이름없음 2019/11/13 22:47:32 ID : JQlirxQpRu3 0
갱신
109 이름없음 2019/11/13 22:54:58 ID : 45gi04ILbxA 0
ㅂㄱㅇㅇ
110 이름없음 2019/11/13 22:55:11 ID : 45gi04ILbxA 0
개소름이다 진짜
111 이름없음 2019/11/13 22:55:32 ID : mMo1u02oFjt 0
오빠 개무섭네 진짜 우리 오빠가 정상인 게 다행이라고 느낄 정도야 진짜
112 이름없음 2019/11/13 22:56:46 ID : 2E9s9s1hbBb 0
대박이다;; 어떻게됐어?
113 이름없음 2019/11/13 22:59:07 ID : 0skmpWi1cr9 0
기다릴게ㅠㅠ무섭다..
114 이름없음 2019/11/13 23:15:02 ID : knA43XvDAmE 0
115 이름없음 2019/11/13 23:15:06 ID : knA43XvDAmE 0
116 이름없음 2019/11/13 23:15:34 ID : knA43XvDAmE 0
117 이름없음 2019/11/13 23:16:05 ID : knA43XvDAmE 0
118 이름없음 2019/11/13 23:16:10 ID : knA43XvDAmE 0
119 이름없음 2019/11/13 23:17:35 ID : ZbheY7gnO3y 0
궁금해
120 이름없음 2019/11/13 23:20:48 ID : gnXurfhy440 0
레주 어디갔어,,,
121 이름없음 2019/11/13 23:24:30 ID : tfO1dDs63Pg 0
레주....
122 이름없음 2019/11/13 23:26:08 ID : ktxO7grAjcm 0
빨리 와줘...ㅜ
123 이름없음 2019/11/13 23:27:10 ID : koIK3RvbcpQ 0
어언제와ㅜㅠㅜㅜㅜㅠㅠㅠ
124 이름없음 2019/11/13 23:41:01 ID : ZbheY7gnO3y 0
언제와...낼 봐야겠다 잠이와
125 이름없음 2019/11/13 23:48:59 ID : 0pO9zak5O4L 0
많이 늦었지 ㅠㅠㅠ 미안 !!! 시작할게
126 이름없음 2019/11/13 23:49:59 ID : 0pO9zak5O4L 0
어 오빠 뭐라고 ? 이랬는데 오빠가 갑자기 ' 친구랑 통화하는 거 재밌어 보이길래 ㅋㅋㅋ ' 이러고 ㅠㅠ 분명 아까 까진 정색했었는데 말이야
127 이름없음 2019/11/13 23:50:36 ID : JQlirxQpRu3 0
오오
128 이름없음 2019/11/13 23:50:52 ID : 0pO9zak5O4L 0
그래서 큰 댁 올라가서 밥 먹고 폰 하는데
129 이름없음 2019/11/13 23:51:18 ID : 44Zcq7Bs3Dv 0
헐,,우리오빠가 그런다면 진짜 무서울 것 같아,,
130 이름없음 2019/11/13 23:51:33 ID : 0pO9zak5O4L 0
너무 졸린 거야 뭔지 알지 밥 먹고 나면 나른하고 눕고 싶고 ㅠㅠ 그래서 어른들께 자도 되냐고 물어보고 방에 들어가서 잤어
131 이름없음 2019/11/13 23:52:50 ID : 0pO9zak5O4L 0
내가 그때 꿈을 꿨었는데 약간 깜짝 놀라면서 깨는 그런 꿈 있잖아 막 발작 이르키면서 깼는데 오빠도 피곤했는지 옆에서 자고 있더라고
132 이름없음 2019/11/13 23:53:41 ID : 0pO9zak5O4L 0
그래서 나는 폰을 보고는 라인이 10개인가 이상 와 있길래 봤는데 마지막에 오빠가 ' 잘자 ㅎㅎ ' 이렇게 온거야
133 이름없음 2019/11/13 23:53:55 ID : 44Zcq7Bs3Dv 0
웅ㅇ웅
134 이름없음 2019/11/13 23:54:59 ID : 0pO9zak5O4L 0
와 진짜 너무 소름끼쳐서 슬금 슬금 나가는데 오빠가 갑자기 ' 어디가 '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 다 자서 밖에 나갈라고 ' 이랬는데 오빠가 ' 어차피 어른들 안 계셔 할아버지 산소 가셨어 '
135 이름없음 2019/11/13 23:55:43 ID : 0pO9zak5O4L 0
그럼 오빠랑 나랑 둘만 있는 거잖아 ... 너무 무서운 거야 그래서 나는 ' 아 ... 그래 ? ' 하고 화장실 갔는데
136 이름없음 2019/11/13 23:55:44 ID : 44Zcq7Bs3Dv 0
무슨 생각인지 알 수 없어서 더 무섭다 ㅠ
137 이름없음 2019/11/13 23:56:49 ID : 0pO9zak5O4L 0
그때 내가 생ㄹ하고 있었는데 갈고 나서 방에 다시 왔는데 오자마자 오빠가 ' 아 피 냄새 ' 이러면서 중얼 거리는 거야
138 이름없음 2019/11/13 23:57:30 ID : 0pO9zak5O4L 0
내가 잘못 들은 건지 싶어서 ' 뭐라고 ? ' 했는데 ' 더 자 ' 이러는 거
139 이름없음 2019/11/13 23:57:55 ID : 44Zcq7Bs3Dv 0
헐ㄹ 피냄새라니,,
140 이름없음 2019/11/13 23:58:56 ID : 0pO9zak5O4L 0
내가 안 자고 핸드폰하고 있었고 오빠는 자고 있었는데 오빠 핸드폰 몰래 살짝 만졌거든 일부러 라인 탈퇴하게 하려고
141 이름없음 2019/11/13 23:59:49 ID : 0pO9zak5O4L 0
내가 딱 핸드폰 켜는 순간 오빠가 뒤 돌아 있었는데 ' 건들지마 ㅈ같게 '이러는 거야
142 이름없음 2019/11/14 00:00:07 ID : inWjgZgY062 0
보고있어 레주... 진짜 무섭다
143 이름없음 2019/11/14 00:00:20 ID : 0pO9zak5O4L 0
나는 ' 아 미안 내껀 줄 알았어 ' 이랬지 분명 뒤 돌아 있었는데 어떻게 안건지 모르겠어
144 이름없음 2019/11/14 00:00:49 ID : 44Zcq7Bs3Dv 0
무서워,,
145 이름없음 2019/11/14 00:01:40 ID : NyY04IHyK1y 0
헐..완전 무섭다;;
146 이름없음 2019/11/14 00:01:47 ID : 0pO9zak5O4L 0
그러더니 오빠가 ' 너는 내가 갑자기 욕 하는데 이상하게 생각 안 하네 ㅋㅋ ' 이러는 거야 갑자기
147 이름없음 2019/11/14 00:03:45 ID : 0pO9zak5O4L 0
그리고 나서 자기 핸드폰 만지더니 라인을 막 하더라 보니까 내용이 ' 그냥 우리 톡 하자 ' 이러는 거 있지 ... 나 인거 뻔히 알면서 ㅠㅠㅠㅠㅠㅠ
148 이름없음 2019/11/14 00:03:50 ID : 44Zcq7Bs3Dv 0
아이 진짜 그런걸 어떻게 신경을 쓰냐구ㅜㅠㅠㅠㅠ
149 이름없음 2019/11/14 00:04:20 ID : 0pO9zak5O4L 0
그래서 내가 오빠 물음에 ' 뭐가 이상해 욕 할 수도 있는 거지 '
150 이름없음 2019/11/14 00:04:21 ID : 809uq584Le0 0
오우 근데 스레주 친오빠도 그런 영기가 있다는게 참..
151 이름없음 2019/11/14 00:05:02 ID : 809uq584Le0 0
너무 했다 .. 같은 여자로써 어쩔수 없는건데 흐엉엉..
152 이름없음 2019/11/14 00:05:11 ID : 0pO9zak5O4L 0
이랬더니 오빠가 ' 어 그래 ㅋㅋ 당당하네 미친년 ' 이러고 그냥 아예 큰댁 집 밖으로 나갔어
153 이름없음 2019/11/14 00:06:02 ID : 44Zcq7Bs3Dv 0
아ㅠㅠㅠ진짜ㅠㅠㅠ무섭고 소름돋아,ㅠㅠ
154 이름없음 2019/11/14 00:06:25 ID : 0pO9zak5O4L 0
진짜 너무 무섭기 시작한거지 ㅠㅠ 그래서 좀 이따 어른들 오시고 인사 드리고 집을 갔어
155 이름없음 2019/11/14 00:06:47 ID : 0pO9zak5O4L 0
진짜 무서운게 나랑 오빠랑만 있을 때만 오빠가 그래
156 이름없음 2019/11/14 00:06:57 ID : 809uq584Le0 0
막 너 없는데서 친구들끼리나 그런데서 욕 엄청나게ㅜ하고 너 앞에서는 착한척 한거일수도 있겄네.. 진짜 스래부 무섭겠다
157 이름없음 2019/11/14 00:06:59 ID : 0pO9zak5O4L 0
어른들 계시면 착해지고
158 이름없음 2019/11/14 00:07:19 ID : 0pO9zak5O4L 0
내말이 ㅠㅠ
159 이름없음 2019/11/14 00:08:29 ID : 809uq584Le0 0
으 진짜 너무 나같으면 그냥 어우... 대화나 그런걸 줄이는게 좋지 않을까 방법이 좋은건 아니지만 저정도면 사이코패스 ..? 말하는게 너무 서름 돋아
160 이름없음 2019/11/14 00:08:37 ID : 0pO9zak5O4L 0
집을 왔는데 엄마가 오빠랑 나랑 서먹해 하니까 너네 싸웠냐고 하길래 오빠가 '뭘 싸워 ㅋㅋ 우리가 싸우는 거 봤어 ? 그치 00아 ' 하면서 어깨동무하는거야
161 이름없음 2019/11/14 00:10:24 ID : 0pO9zak5O4L 0
어찌 어찌 하다가 저녁이 됐어 이제 씻고 잘라는데 라인이 왔어 ' 근데 너 몇컵이야 ? ' 이러고 왔어 그래서 나는 ' 그런건 왜 물어... 좀 부담스러워 ' 이랬는데
162 이름없음 2019/11/14 00:10:54 ID : 809uq584Le0 0
ㅂㄱㅇㅇ 진짜 말하는거 소름
163 이름없음 2019/11/14 00:11:11 ID : 0pO9zak5O4L 0
오빠가 ' 하긴 ㅋㅋ 나중에 볼텐데 ' 이러길래 ' 에?????? ' 이랬는데 ' 아니 나중에 만날거라고 ' 이러는 거야
164 이름없음 2019/11/14 00:11:33 ID : 809uq584Le0 0
근데 스레주 오빠한테 무슨 계획이 있지 않을까 뭔가 음 아닌가 걍 내추측일뿐!
165 이름없음 2019/11/14 00:12:40 ID : mMo1u02oFjt 0
헐 미친 거 아니야??
166 이름없음 2019/11/14 00:13:21 ID : 0pO9zak5O4L 0
그래서 내가 그냥 웃으면서 넘겼는데 잔다고 하고 잤단 말이야 그때가 10시도 안 되고 9시 반 ?: 밖에 안 됐었어
167 이름없음 2019/11/14 00:13:37 ID : 809uq584Le0 0
168 이름없음 2019/11/14 00:13:54 ID : mMo1u02oFjt 0
ㅂㄱㅇㅇ 개무섭다 진짜
169 이름없음 2019/11/14 00:14:05 ID : 0pO9zak5O4L 0
너무 피곤하길래 그냥 잤는데 내가 일찍 자면 중간에 깬다고 했잖아 ?
170 이름없음 2019/11/14 00:14:30 ID : 809uq584Le0 0
나두 보는중인데 너무 무서비
171 이름없음 2019/11/14 00:15:02 ID : 0pO9zak5O4L 0
깨보니까 3시인거야 그래서 나는 물 먹으러 부엌을 갔는데
172 이름없음 2019/11/14 00:15:15 ID : 809uq584Le0 0
백퍼 뭐있다
173 이름없음 2019/11/14 00:16:10 ID : 0pO9zak5O4L 0
오빠 방에서 빛이 나오더라고 그래서 뭐하는 거지 이 밤에 ?? 하고 거실 쪽으로 말고 베란다 쪽으로 해서 창문 통해서 살짝 봤는데
174 이름없음 2019/11/14 00:16:22 ID : 44Zcq7Bs3Dv 0
웅웅
175 이름없음 2019/11/14 00:18:00 ID : 0pO9zak5O4L 0
오빠가 내 사진 컴퓨터로 엄청 확대해서 자위하고 있는 거야 ' 씨발 ... ㅈ같은년 ' 이러면서 중얼 거리면서
176 이름없음 2019/11/14 00:18:42 ID : 44Zcq7Bs3Dv 0
아ㅏ,,,미친,,,
177 이름없음 2019/11/14 00:18:50 ID : 0pO9zak5O4L 0
너무 충격이였어서 입 막고 그냥 방으로 뛰어갔다 ? 근데 내 방에 나가는 베린다 쪽에 컴퓨터가 있아서 좀 좁아 통로가
178 이름없음 2019/11/14 00:18:53 ID : 809uq584Le0 0
설마 들킨거 아니겠제 ㅠ
179 이름없음 2019/11/14 00:19:26 ID : 809uq584Le0 0
근데 뛰어가는 소리는 안들렀어?
180 이름없음 2019/11/14 00:19:29 ID : 44Zcq7Bs3Dv 0
아 들키는거 에바야,,,
181 이름없음 2019/11/14 00:19:32 ID : inWjgZgY062 0
미친새끼....;;;
182 이름없음 2019/11/14 00:19:38 ID : 0pO9zak5O4L 0
거기 막 가다가 발 거기에 걸려서 넘어진 거야 ㅠㅠ 쿠웅 소리 나고
183 이름없음 2019/11/14 00:19:58 ID : 44Zcq7Bs3Dv 0
헐헐ㄹ
184 이름없음 2019/11/14 00:20:13 ID : 0pO9zak5O4L 0
막 까치발로 엄청 사뿐 사뿐 뛰어갔어
185 이름없음 2019/11/14 00:20:31 ID : 809uq584Le0 0
아이구 고생하네... 그다음거 얼른 풀어줭
186 이름없음 2019/11/14 00:21:08 ID : 44Zcq7Bs3Dv 0
현재진행형이야? 아님 다 끝난 일이야?
187 이름없음 2019/11/14 00:21:57 ID : 809uq584Le0 0
현재진행형! 새로고침 엿나게 하는중
188 이름없음 2019/11/14 00:22:30 ID : 0pO9zak5O4L 0
내가 후딱 침대로 가서 자는 척 했지 오빠가 소리 들었는지 내 방 앞이 부엌이거든 우리 정수기가 누르면 띵 소리가 난단 말이야 막 몇 미리 이런 식으로 나오는 정수기거든
189 이름없음 2019/11/14 00:23:04 ID : vyFdyLbyNs4 0
헐 보고있어
190 이름없음 2019/11/14 00:23:33 ID : 0pO9zak5O4L 0
내가 얘기하는 건 있었던 일이야 근데 아직 일이 안 풀린 거야 지금 까지
191 이름없음 2019/11/14 00:24:12 ID : 0pO9zak5O4L 0
근데 정수기 띵 소리가 나고 멈추는 소리 띠딩 소리가 안 나는 거야 물이 계속 나오는 거야 근데 물 떨어지는 소리는 안 나고 ...
192 이름없음 2019/11/14 00:24:25 ID : 809uq584Le0 0
아하 아 1년전거 풀은거였내 생각해보니까
193 이름없음 2019/11/14 00:24:56 ID : 809uq584Le0 0
설마 막 우우웅.....에이
194 이름없음 2019/11/14 00:24:59 ID : 44Zcq7Bs3Dv 0
아직까지 안 풀렸다니,,
195 이름없음 2019/11/14 00:25:33 ID : 863U2K5hxTO 0
증거 모으고 있는거지? 이게 진짜 찐이면 증거 모아서 성추행 뭐 이런거로 고소해야지
196 이름없음 2019/11/14 00:25:54 ID : 0pO9zak5O4L 0
소리 신중하게 듣고 있는데 문이 열리더라 ' 00아 자 ? ' 이러는 거야 난 자는 척 했지 그러더니 문 닫고 들어오더니 갑자기 앞에서 자위를 하는 거야 ;;
197 이름없음 2019/11/14 00:26:14 ID : 0pO9zak5O4L 0
그치 근데 아직 부모님께 말씀도 못 드렸어 무서워서
198 이름없음 2019/11/14 00:26:15 ID : 44Zcq7Bs3Dv 0
아 스바 미쳤자나,,,,
199 이름없음 2019/11/14 00:26:20 ID : 809uq584Le0 0
아 씨발 미친놈이노 이거이거 신고감이야;
200 이름없음 2019/11/14 00:26:34 ID : 5gqi3wnyNth 0
으아 미친
201 이름없음 2019/11/14 00:26:54 ID : 0pO9zak5O4L 0
진짜 하아 하아 소리 들리는데 역겹고 토할 것 같더라 오빠가 우리 오빠가 아닌 것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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