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17 20:38:37 ID : ArunCkpQmlg 1
난 진짜 별거 없네.... 남은 호랑이 이런거 나오던데 나는 증조할머니 나오셔서 엄마 앞에서 웃으시고 감
102 이름없음 2020/12/13 10:24:42 ID : mrhAnU2NwE7 0
물고기였데ㅋㅋ
103 이름없음 2020/12/13 13:32:03 ID : RyK0tuty4Y7 0
난 황소였대 황소를 엄마랑 외할머니가 붙잡으려고 하셨댔어
104 이름없음 2020/12/13 13:33:20 ID : E9y5860pPeF 0
엄청 큰 뱀이랑 보석
105 이름없음 2020/12/13 13:34:40 ID : mq1BcMksnSI 0
산신령이 우물 같은데서 나오는 꿈...
106 이름없음 2020/12/13 22:53:34 ID : u4KZilwnDvv 0
공연하는 물개... 근데 그 물개가 공연을 억지로 하는 게 아니고 막 좋아서 참방참방 헤엄쳤다고 함. 근데 내가 수영을 겁나 좋아하고 수영학원 들어가서 1년만에 마스터반 1등 찍어서 별명이 물개임ㅋㅋ
107 이름없음 2020/12/13 23:14:45 ID : O8i2q47y0nv 0
난 울 엄마가 주방 식탁에 앉아서 책보고 있었는데 백호가 다가와서 엄마 몸에 몸을 부비고 갔데 ㅋㅋ 울 오빠는 마을 사람들이 시끄럽게 해서 밖에 나가 봤더니 뭐 용이 있었다나 뭐라나 (엄청 거창함)
108 이름없음 2020/12/14 11:44:03 ID : 03A1Bgo43SJ 0
강가에서 엄마 옆에 뱀이 똬리 틀고 엄마 먹으려고 했음.. 헷갈려서 기억나는 데로 적어
109 이름없음 2020/12/14 11:45:21 ID : wJXy5dPcoHz 0
뽑기 3등상 당첨
110 이름없음 2020/12/14 17:38:52 ID : Dvu4Mi07hze 0
여자인데 코끼리랑 고추 꿈이였데 그래서 장군감인가 하하핳
난 여자인데 코끼리랑 고추 꿈이였데... 그래서 장군감인가 하하핳
111 이름없음 2020/12/15 00:16:20 ID : 8qpbBe40mnA 0
큰이모가 꾸셨는데 밤에 산책하고 있는데 하날에서 수많은 별들이 떨어지는 꿈을 꾸셨데!
112 이름없음 2020/12/15 02:01:31 ID : 1beGslAZa7e 0
와중에 코끼리 봐ㅋㅋㅋㅋㅋ 그림실력 실화야???
113 이름없음 2020/12/15 02:03:59 ID : 0mnxAZg0lg4 0
엄청 큰 딸기였ㄴㅏ? 진짜 사람 몸집만한 딸기를 잡고 맛있게 먹었대
114 이름없음 2020/12/15 07:10:26 ID : Dvu4Mi07hze 0
우리아빠 작품.ㅋㅋㅋ 솜씨 예사롭지 않짘ㅋㅋ
115 이름없음 2020/12/15 09:11:54 ID : JRDAjdCrAnP 0
어떤 할머니가 홍시가 가득 든 바구니를 우리 엄마한테 줬대.. 그래서 우리 엄마가 엄청 맛있게 먹었대.. 그리고 나도 홍시민친년..
116 이름없음 2020/12/15 09:18:51 ID : B9fU7xVe7wH 0
사촌언니, 오빠, 친언니 다 태몽 있는데 나만 태몽 없음..^^
117 이름없음 2020/12/15 17:35:58 ID : rBtjvu2k1jz 0
엄청 예쁜 핑크색 뱀
118 이름없음 2020/12/15 19:07:58 ID : HvfSFdAZdxy 0
난 푸른 용이 구름 사이를 날다 엄마 주변을 한 바퀴 돌고 다시 올라갔어!!
119 이름없음 2020/12/15 19:10:22 ID : HvfSFdAZdxy 0
아 나 하나 더 있는데 그건 엄마가 주방에서 일허다가 칼에 베어서 피가 엄청 나온거야
120 이름없음 2020/12/15 21:25:46 ID : lzXxRu9s3yH 0
흰 구렁이떼가 득시글하면서 왔대
121 이름없음 2020/12/15 21:26:18 ID : 9uoIK1A3TSN 0
조개 드시다 진주 나오셨대
122 이름없음 2020/12/16 00:27:58 ID : 7dRvgZhdV80 0
진짜 얇은 실뱀 ➡️ 커다란 검은색 심해어 ➡️ 외할아버지가 흰색 고양이 데리고 오ㅏ서 아ㅏㄴ으려 숙였는데 검은색 고양이가 품 속으로 들어온 거
123 이름없음 2020/12/16 17:26:40 ID : hff89vu2ty4 0
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실제로 과수원 하시는데 엄마꿈에서 엄청 크고 이쁜 복숭아 두개가 있었는데 하나는 남동생 주고 하나는 엄마가가졌는데 그게 나였대
124 이름없음 2020/12/17 00:59:31 ID : 0ldxu2re0pT 0
난 엄마가 집에서 안방으로 갔는데 거기 백호가 2마리 있더래 그 중에 한마리가 엄마한테 뛰어들어서 덮쳤는데 그러고 날 임신하셨댔어ㅋㅋ
125 이름없음 2020/12/17 01:28:34 ID : BxPa08lyGk2 0
난 토끼랑 참새! 토끼 여러마리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 엄마가 한 마리 잡으시면서 꿈에서 깨셨다 그랬옹
126 이름없음 2020/12/17 04:41:20 ID : 9a09yZjy6lu 0
용인데 엄마가 버스타는데 내가 계속 엄마 곁을 안ㄸㅓ났대 근데 어느 순간 내가 비행기타고 어디로 갔대. 근데 나 지금 대만에서 유학중이고 졸업 후 일본에서 일할 생각임..
127 이름없음 2020/12/17 16:56:31 ID : 3xB81h9dzVd 0
호랑이 세마리 한명은 유산 지금 이남매((?)
128 이름없음 2020/12/17 16:58:44 ID : 1cmoGljzasr 0
엄청 큰 당근이었다네.. 태명도 당근이었대
129 이름없음 2020/12/22 10:09:06 ID : VhwHu9y0pRw 0
완전 빤짝빤짝 빛나는 옥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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