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3)
2.. (651)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4.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5.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7.토마토 홀로서기 (381)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9.살민 살아진다 (625)
10.난입x 6 (795)
11.daisuki♡diary (290)
12.수능까지 169일 (86)
13.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4.다시 일기를 쓰자 (77)
15.🌱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6.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7.어쩌고저쩌고 4판 (965)
18.추구미도달스레 (84)
19.성하(盛夏)의 6월 🌊🌹 (136)
20.의미가 심장함. (238)
날자.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
한 번만 더 날아 보자꾸나.
4판, 제목은 이상의「날개」에서.
Project ITER 2025
의식의 흐름으로 쓰는 거라 문장이 이상할 수 있음
난입 좋아
Don't let words die, let love run dry
Like what we did to the rivers we killed off in our near future
And mumble some stupid stuff like
"I saw it coming"
Pretend it's not happening
Us losers do nothing so winners keep winning
배우고싶은것.최신:
- 불어/중어/일어 (셋 다 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둘도 어렵겠지)
- 글쓰기/웅변 (면접준비로 토론회 가끔 보는데 교수님들이 다들 언변에서 밀리는 것 같음. 대학생기자단 해보고싶음)
- 컴퓨터 (내가 쓰는 기계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정도는 알아둬야)
- 사진 (좀 전문적인 취미로)
- 종교사 (왜들 그렇게 싸워대는 건지 좀 알아보자)
중고교에서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 필수적인 은행업무 보는 법 (납세, 공과금, 대출 등등)
- 기본적인 요리, 영양소 관리
- 옷 찢어졌을 때 꿰매는 법
- 논리적인 장문 글쓰기
- 인터넷에서 전문적인 정보 찾기
- 근로기준법
- 교통안전법
수능 끝나면 파이썬이랑 C랑 뭐부터 할까 둘다 기본수준 40시간 수업 들었었는데
아아 의미없는 세상
아아 의미없는 세상
https://youtu.be/2NUSp8Yvki0
- 미치지 마시오 -
공부하다 정신차려보니 이클립스 예닐곱 알을 와그작 씹어먹고 있던 경험 / 학교 앞 롯데리아는 버거에 생배추가 들어가는 것만 같다
야자가 끝이 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목에서는
한 떨기 장미꽃 냄새가 났습니다.
당신 생각도 났습니다.
발을 옮기는 곳마다 향은 달랐고
나는 어두운 밤길을 향취와 함께 걸어왔습니다.
당신의 노력들은 한 마리 새가 되어 자유로이 비상할 것이고
당신 역시도 꽃송이의 향이 나기에
활짝 아름다웁게 핀 나팔꽃이 될 것입니다.
몇 발짝 남지않은 향내의 기로에서
마지막 응원을 보내어 봅니다.
왕성한 입김이 나오기 시작하는
너무나도 추운 날씨에
따뜻한 목도리 돌돌 말고 열공하길 바라요
화이팅 또 화이팅
한심한 3년이었다
과정도 결과도 여러모로 한심했다
그래도 잘도 버텼다
이제 끝
인간답게는 살자
2025년이 되어 이터는 지어지고 플라즈마는 빛나고 오사카에서는 다시 만국박람회가 열릴 때 나는 어디서 뭘 하고 있을까
22시간 뒤면 첫 일기스레에서 꼬박 3년
난 대체 뭘 이뤘나
미루고 미루다 더는 미룰 곳도 없게 돼버린 기록이 이 사이트에 고스란히 있다
전뇌공간의 즉각적인 환상에서 깨어나야 할 때
시간은 너무 빠르고 나 따위를 기다려 줄 리 없다
정말로 소년이로난학성
부적규보 무이지천리
부적소류 무이성강하
외적인 해석:
123판의 제목은 모두 고전 제목의 변형이었다
교만과 허세로 뭐든 아는척하며 스스로만 그걸 몰랐다
그러나 4판은 제목도 아니고 변형도 아니다
그가 처음으로 마음으로 공감한 문학의 구절이었다
소년은 드디어 가짜 애늙은이의 버릇을 버리고
자신의 공부를 하러 간다...
앗 벌써 3년이나 지났구나!! 많이 늦었지만 축하해!! 일단 다른 것보다 스레주가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쁘다. 일기판의 스레주는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고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멋진 사람이었으니까, 스레주는 앞으로도 잘 해낼 수 있을거야.
멀리서나마 응원한다! 언젠가 되돌아본 스레주의 나날이 반짝반짝 빛나길 바랄게.
그리움의 향기는 여름의 파릇함보다 짙어 나를 이곳으로 당도시켰고
추억과 따뜻함이 나를 반겨주고 있습니다
少年易老學難成
다시금 외우며 새길래요
我想你
마음으로 공감했던 문학의 구절이었구나.
당신의 추억에 새로이 올려지는 생각이 없더라도
과거의 흔적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생각과 깨달음을 얻게 해 주고 있으니
도화 향내 나는 아름다운 글 아니었겠습니까
날씨가 요란해서, 춥기와 덥기를 반복하네요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부족함을 깨달아 버렸기에
기피해왔던 현실과 맞닥뜨렸기에
해야함을 깨닫고 노력하러 가 보겠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戀
9월의 목표는 50+50
무난하게 1급일 줄 알았는데 눈나빠서 2급이었다
친구는 아직도 어려움
흑역사도 역사니까 그냥 이어가야지
보면 2년넘게 일기 이어가는 레주들 닉네임처럼 속으로 구분되는데
내 스레 보는 분들은 어떤 이름으로 기억하나 궁금해요
와서 보면 답 달아주고 가기
아름답게 사라질 때라고 다들 생각했는데 못 사라쟈서 다들 어색한 거지 ㅋㅋ
그래도 확실히 3년전 1년전 나랑은 다르게 변했고
지나가봐야만 알 수 있는 것들도 있는 것 같다
선생님도 그냥 직업의 하나일 뿐인데 내가 뭐라고 그 사람한테 나의 도덕적 잣대를 들이댔던 걸까
생기부가 뭐라고 난 그렇게 거기다 허영 하나 자랑 하나 안 남기고 싶어했던 걸까
그냥 다 무슨 미술관에 줄지어 걸린 그림들마냥 돌아보면 순간인데 그렇게 집착했나 싶다
나중에도 또 이러겠지? 분명.






「날개」다시 읽었고 기억보다 훨씬 내 얘기같았다.
칸이 셋이었으면 하나를 주는 건데 둘이라 아쉽게 됐다.
1년 참 빠르고...
작년엔 전화해서 송금해달라 하던걸
올해는 내 통장에서 바로 입금
성장했네
입시생아 왜 잠을 안 자느냐
방 안에 모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의 2025 저거 2026~2027로 미뤄졌다더라. 정치가 문제야 하여간.
내 고향은 동대문시장.
살던 곳은 노원역이었지만
고향이라면 동대문역 청계천 거기가 더 익숙하고 추억 있다.
일상기록: 요즘 한강이 전보다 아름다워 보인다.
내가 특별한 사람이 아닌 건 중학교 때 알았지만 특별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그닥 특별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건 아직도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다.
지는 의존명사같이 생겨먹어서는 왜 붙여쓰는 거냐. ㄹ지는 어미다. 시간의 지가 의존명사다.
괜찮은 스터디카페를 찾았다. 진작 가볼 걸. 50시간 7만원 커피 공짜.
물리 강사는 내가 헷갈린 문제는 쉬운 거니 넘어가자 하고 내가 그냥 푼 문제들만 어렵게 해설한다.
다음 주에 여의도 갈 수도. 만나보고 싶다면 츄라이.
자국의 친환경 산업 정책을 미국에서는 그린뉴딜이라 하고 영국은 녹색산업혁명이라 부른다. 민주화가 덜 됐으면 우리나라는 지금 녹색유신을 하고 있었을까...... 자기전 잡생각
오랜만
제가 고등학생이던 시절, 참 좋아했던 스레였어요 :)
드문드문 제 흔적과 레주님의 이야기들이 들어있는 소중한 스레니까요! 그리움에 짤막한 인사를 남기고 갔는데, 답해주셔서 너무 기쁩니다 :) 잘 지내고 계셨나요? 지침은 어디로부터 기인했나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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