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d속으로 가는법 (14)
2.윗집에 정신이 아픈 사람이 살아 (35)
3.이상한 느낌 느껴본 사람? (7)
4.내가 경험했던 아주 이상한 꿈 (52)
5.괴담판 이용시 주의사항 (8)
6.너네 일루미나티 믿어? (21)
7.나귀신보는것같애 이거맞아? (3)
8.매개체를 통해 영적인 존재와 소통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68)
9.남 속마음 읽히는 사람 있어? (26)
10.펑 (9)
11.이새끼들 퇴마하고싶어 (32)
12.귀신 만나는 법 (31)
13.사춘기오고 무당쪽으로 빠진 남동생있음 (28)
14.귀신이라는게 진짜로 존재하는걸까? (9)
15.영적인 존재와의 계약 (12)
16.괴담판이라서 말하는건데 한번쯤 인외존재랑 대화하거 싶지 않아? (17)
17.괴담이라는게 꼭 귀신 뭐시기 주술 뭐시기가 아니어도 되는데 (12)
18.있지, 너희 vampire lord center라고 알아? (127)
19.주술이 가장 잘되는날이 언젠줄 알아? (17)
20.난 첫 주술을 만드는것을 했다! (9)
1
이름없음
2019/12/01 21:48:40
ID : u8nQslB84Mm
0
누구 옆에나 있는
그 어떤 귀신보다 공포스러운 이 더러운것들
하나 있으면 무서울정도로 증식하고
토악질을 유발하고
존재만으로도 호러에 스릴러인 이놈들
퇴마 방법좀 알려줘
2
이름없음
2019/12/01 21:49:18
ID : jinO7dVfe43
0
세스코?
3
이름없음
2019/12/01 21:52:20
ID : u8nQslB84Mm
0
집 앞인데 매일 아침마다 와서 늦어도 점심때까지 저러고있어
저 지붕도 흰색 다 저새끼들이 싸질러놓은거야
아침마다 나갈때 무서워
진짜 조류공포증 걸릴듯 해
4
이름없음
2019/12/01 21:52:58
ID : u8nQslB84Mm
0
엥 사진 올렸는데 첨부안됐네
이따가 인터넷 잘되는데서 다시 올릴게
아침마다 징그럽고 토할거같아서 스트레스야
달려들까봐도 무섭고
5
이름없음
2019/12/01 21:56:31
ID : BhAoZa79imK
0
조류가 의외로 똑똑해서 건들기가 쉽지 않지.
제일 좋은 방법은 이곳은 머물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반복 학습시키는 거 뿐인데...
음,,, 그 스피커로 천적의 소리나 영역싸움 할만한 새의 소리를 틀어주는 건 어때?
6
이름없음
2019/12/01 21:57:20
ID : mmk2soY2sp9
0
아 새였구나
7
이름없음
2019/12/01 22:07:51
ID : xCqi7albcoN
0

8
이름없음
2019/12/01 22:09:28
ID : xCqi7albcoN
0
더큰일남 ㅋㅋ
크게 틀어야겠지?
ㅇㅇ 그 유명한 닭둘기
9
이름없음
2019/12/01 22:11:49
ID : xCqi7albcoN
0
혹시 같은 경험들 있었으면 공유해주면 좋고 ㅎㅎ
별일 아니라 생각했는데 1년 365일 내내 아침마다 저기서 저러고있고 심지어 저렇게 가만히있음 몰라. 가만히 있어도 무섭지만 푸드득 날라다니면 드러운건 또 얼마나 떨어지겠어 ㅠㅠ
10
이름없음
2019/12/01 22:14:11
ID : BhAoZa79imK
0
응, 크게 틀고 뭔가 싫어하는 냄새라던가... 잘 찾아보면 뭔가 쫒아내는 장치도 있을거야. 아마,,, 해외사이트에
11
이름없음
2019/12/01 22:27:05
ID : mmk2soY2sp9
0
죽여버릴수도 없고저걸....어쩌냐 왤케 많아
12
이름없음
2019/12/01 22:46:19
ID : xCqi7albcoN
0
꽤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는데 아무래도 큰소리 틀려면 주민들 양해를 구하던 해야할거같아. 저 집도 일단 우리집이 아니라 집주인이 원하지 않으면 시끄럽게 하기 어려울거같고
나 혼자 단독으로 일 벌였다간 뭔일 난줄알고 경찰 부를 수도 있으니까
아님 주민센터나 국가기관에 조치좀 취해달라고 부탁해야하나? ㅠㅠ
13
이름없음
2019/12/01 22:48:33
ID : xCqi7albcoN
0
내말이 ㅠㅠ 나가려다가 기겁하고 찍었음.. 결국에 뒷문으로... 쓰레기 버리는곳 있는 통로로 나갔어
맘같아선 포획 요청하고싶다 국가기관에
14
이름없음
2019/12/01 22:50:21
ID : xCqi7albcoN
0
일단 퇴마방법 1: 소리나 특정 장치로로 쫓아낸다
하지만 주변에 미리 공지하지 않으면 나만 이상한 사람 되는거고
일회성으론 힘들 수도 있다
또 그 집 주인한테 허락도 받고 그쪽에서 직접 해야한다
요렇게 정리할게
15
이름없음
2019/12/01 22:52:16
ID : BhAoZa79imK
0
낮에 틀고 많이 모여있을 때 견디다가 임시방편으로... 하는 수 밖에 없을 거 같아.
민원 넣으면 해결 되는지 모르겠네... 흠,,, 추천하는 걸로 말벌소리는 어때? 조류들은 사람보다 청각이 좋으니까 상대적으로
볼륨 조절만 하면 최소한으로 마찰을 피할 수 있지 않을까?
16
이름없음
2019/12/01 22:52:44
ID : BhAoZa79imK
0
응응, 건투를 빌어.
17
이름없음
2019/12/01 22:53:06
ID : xCqi7albcoN
0
뭐 여기있는 스레더들도 백퍼 다 아는건 아니겠지만 맨날 오는놈들이 똑같이 오는거일까? 저놈들만 잡으면 이제 올 일 없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
포획을 요청할 경우에
18
이름없음
2019/12/02 01:43:59
ID : 0tBzhy2Nuty
0
오키 참고해볼게 고마워!
중간에 궁금한거나 저 더러운 요괴들 퇴치 완료하거나 하면 글 또 올릴게 ☆
더 알려줄 스레더가 있다면 두팔벌려 환영이고 ㅠㅠ
어떻게든 저 괴물들을 내쫓아버리갔어
19
이름없음
2019/12/02 01:50:10
ID : 67s9y1zXxO4
0
새총... 은 안되겠다. 주위에 집이 많아서 창문 깨질꺼같네... 새가 싫어하는 냄세같은게 있지않을까?? 사실 조류도 시각이 별로 안좋거든. 우리집은 오리농장 하는데 얘네는 멍청해서 주위에 동료가 죽어도 별로 신경쓰지않아. 새는 경각심을 잘 가지지 않아서 먹이만 계속 생긴다면 꾸준히 올껄. 아마 누가 토를 자주하거나 음식물 쓰래기를 내버려두면 재네들 엄청 잘꼬여. 제일 효과좋은건 거리청소지..
20
이름없음
2019/12/02 01:56:06
ID : 67s9y1zXxO4
0
난 바선생과 같은 해충과 유해 동물한테는 얄짤 없어서 약국에서 파는 붕산을 물이랑 밀가루 설탕을 이용해서 1:1:1:1 비율로 섞고 먹일거같아. 만약에 말야.. 바선생은 해봤는데 집몇일 비워두니까 다죽더라고. 비둘기는 안해봤지만 붕산이 바싹 말려죽인데. 너무 싫으면 비둘기만 먹게 해보는 것도 나쁘지않다고 생각해.
유해동물 엄청 싫어하거든, 비둘기, 황소개구리, 베스 같은 생태계 교란, 병균옮기는 애들..
21
이름없음
2019/12/02 02:08:53
ID : cFfWpcK3RzU
0
거리나 음식물때문이란 생각은 덜 드는게 땅보다는 사진에 나온대로 저 지붕을 굉장히 좋아하는것같아
바닥에서도 물론 자주 왔다갔다 하지만
저 빨간 지붕도 허옇게 얼룩질것처럼 흰색 똥을 싸지른거보면... 정작 음식물 쓰레기같은걸 뒤지는 모습은 별로 못본 듯 해서 하는 말이야 ㅠㅠ
새가 싫어하는 냄새.. 하필 비둘기 이놈들이 먹는거며 병이며 거의 천하무적이니 냄새도 보통 새가 싫어하는걸 똑같이 싫어하길 바래야지
22
이름없음
2019/12/02 02:09:54
ID : e7s3B84JRA3
0
그.. 비둘기 못 앉게 뾰족뾰족한 가시가 달린 도구가 있어
23
이름없음
2019/12/02 02:12:31
ID : cFfWpcK3RzU
0
오 꿀팁이네 ㄱㅅㄱㅅ
당연하지. 유해동물은 없어져야해
날아다니는 새가 먹으려면 어디다 둬야할지가 관건이네 ㅜㅜ
저 지붕 등등 비둘기들 있는 곳에다 두면 되겠지만 여러가지로 복잡하긴 하다
확실히 좋은 방법중 하나긴 한거같은데...
24
이름없음
2019/12/02 02:13:39
ID : cFfWpcK3RzU
0
확실히 그거 설치하면 아예 안나타난 사례가 있을까?! 저 집 주인이 좀 해줬으면 하는데 ㅠㅠ
25
이름없음
2019/12/02 02:19:06
ID : cFfWpcK3RzU
0
퇴치방법 2 : 붕산
밀가루 설탕 등 섞어서 두면 박멸가능성 있음
날아다니는 새가 먹을만한 곳을 알아야하고
또 내 집이 아니라 번거로울 수가 있음
26
이름없음
2019/12/02 02:20:42
ID : cFfWpcK3RzU
0
퇴치방법 3 : 케이블선(?) 설치
효과가 있을 듯 한데 역시 그집주인 만나봐야 되고(아직 만난적 없음) 그집에서 한다고 해야 할듯
혹여 만난다면 제발 자기네는 상관없다 괜찮다 이러지말아라 ㅠㅠㅠ 주변 사람이 귀신 보는듯한 공포와 혐오감을 느낀다고!
27
이름없음
2019/12/02 02:35:53
ID : 67s9y1zXxO4
0
아 만약에 갈거면 케이블타이로 뾰족 뾰족하게 묶어 놓으라더라 그리고 비둘기가 앉은 선은 인터넷 선같아 매우 낮고 얄상한 전봇대에 연결되어있지않아? 만약에 지붕을 해결해도 왠지 인터넷 선에서 놀거같네..
저 인터넷 선에 붕산 밥그릇을 거는건 안될까나..?? 물론 kt아저씨가 싫어하시겠지만
28
이름없음
2019/12/02 03:09:12
ID : q1A2E789umn
0
음 ㅠㅠㅠ 막 말해보는건데 물풀 같은거 두툼하게 뭍혀놓으면 안오제 않을까...??
29
이름없음
2019/12/02 08:35:02
ID : rAo7y46lDwK
0
와 새 뭐야 소름돋어
30
이름없음
2019/12/02 23:13:58
ID : cFfWpcK3RzU
0
인정. 지붕이 안되면 선에 더 몰릴거같고
밥그릇 ㅋㅋㅋ 참신하긴한데 아무도 동의안할거같기도 하고...
전봇대는 엄청 가늘지도 두껍지도 않아
높이도 그리 낮은거같지 않고
그럴 수도 있을거같은데 흠...
2222
31
이름없음
2019/12/02 23:16:51
ID : cFfWpcK3RzU
0
이미 아침마다 저렇게 떼거지로 집앞에 있는거자체가 무섭고 소름돋고 기괴해서 괴담판에 올린거고
괴담판인만큼 귀신이나 음기가 저놈들을 끌어당기는걸까?
하는 생각도 들어
32
이름없음
2022/04/11 03:35:08
ID : MpbAY2oFfQm
0
이게 ㄹㅇ 과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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