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BL에 빙의한 여주가 섭공이랑 이어지는 거 별로겠지? (3)
2.여주 남주 35살에 전문의인 거 고증 안 맞아? (4)
3.Ending (1)
4.장르 혼합해서 역대급 혼종 주제 만드는 스레 (14)
5.집착돋는 구절쓰고 지나가보자! (465)
6.역하렘물 이름인데 너무 특이함? (2)
7.등장인물 짤 때 생일 어떻게 하는지 말하고가! (5)
8.로판 처음 읽어볼라고 하는데 (7)
9.연습장 (4)
10.'사랑'을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해보자! (149)
11.AI와 스레주를 구별해보자! (12)
12.내 웹소 등장인물은 어떤 느낌의 캐릭터로 가는 게 좋을까? (3)
13.비가 오는 거리에서 (1)
14.대사 하나만 쓰면 소설 내용 추측하기. (289)
15.글 쓰면서 가장 기쁜 칭찬이 뭐야? (3)
16.로판 시대상 총이 (4)
17.도움도움도움!!!!!!!!!!!!HELP!!! (5)
18.3인칭 시점 소설에서 주인공보다 나이 많은 가족 지칭할 때(로판) (3)
19.피카레스크로 학폭 가해자가 주인공인 소설을 쓰려고 하는데 (4)
20.써보고 싶은 로판 소재 (1)
1
이름없음
2020/02/03 21:28:52
ID : 1beLanwskmt
13
지나가시는 분들 중 집착돋는 구절 좀 쓰고 지나가주세요….
렬루 읽고 싶습니다.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2/10/29 01:58:28
ID : 4Hvg0q0oK46
1
햇빛을 받아 유독 반짝이는 눈동자로, 손짓과 함께 재잘거리는 모습을 볼 때마다 그는 어떠한 상상을 하곤 했다.
제 품에 안긴 그녀가 열락에 젖은 눈동자로, 쾌락을 이기지 못해 손을 바르작거리며, 저만의 악기가 되어 신음을 지르는, 그런 상상.
"저기요, 제 말 듣고 있어요? 여기부터 전개가 진짜 대박인데."
"...예. 듣고있습니다."
뭉근하게 아랫배를 옥죄이는 기묘한 감각을 가라앉히느라 그의 대답이 한 템포 늦어졌다.
그의 추잡한 상상은, 늘 이런 식으로 어디까지나 상상에 그치고 마는 것이었다.
이름없음
2022/12/18 21:12:12
ID : 4Hvg0q0oK46
1
가지고 싶어졌다.
온전히, 그러나 불가능하다면 부숴트려서라도.
이름없음
2023/01/28 05:48:01
ID : 4JUY03BdTTO
1
21세기 현대 사회에서 독점이란 허황된 망상이자 욕구에 가깝습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수없이 많은 사회적 연결망에 이름을 올리게 되지 않습니까? 주민번호부터 시작해 병원의 진료기록부, 환자 명단, 학교 출석부에 남겨지는 당신의 이름 석자 말입니다. 누구의 친구, 누구의 선후배 어쩌고 하는 비공식적인 호칭조차 식별된 당신의 존재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당신은 모 아무개가 되어 지문을 채취당해 일련번호와 함께 가시화된 꼬리표를 달고 다니게 됩니다. 버스나 택시를 타고 주민센터에 가 내가 어디 사는 누구요, 하는 간단한 등록 절차를 거친다면요. 그러니 누군가를 독점한다는 그 발칙하고 무엄한 생각은 당신의 휴대폰에 저장된 사랑하는 가족, 친구, 직장동료 (이건 사랑스럽지 않죠. 제외하겠습니다.) 등등의 번호를 내가 지우도록 설득하더라도 국가에 의해 너무나도 쉽게 들통납니다. 세상에는 이틀 정도 연락이 되지 않아도 당신의 신변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짐작하고 경찰서에 달려가는 유형의 사람이 있으니까요. 괜찮아요. 이해합니다. 나라도 그랬겠죠. 다만 하고자 하던 말을 계속하자면, 연인 간의 귀여운 소유욕은 아무리 사랑한다는 말을 주고받아도 결국 소꿉놀이로 끝나게 된다는 겁니다. 혼인신고를 통해 서류상의 하나뿐인 동반자가 되더라도 그것이 우리만의 어떤... 사회로부터 독립된 관계를 보장해주지는 않아요. 공허하지 않습니까? 결혼으로 얻어지는 것은 서로의 가장 큰 권리 몇 가지를 가져갈 수 있는 권한 뿐이에요. 그건 결혼 같은 번거로운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당신이 내게서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국가 체제에 의해 끊임없이 합리화되고 있는 압제는 이토록 알량합니다. 내 욕망은 허황된 것으로, 기저에 깔린 나의 애정은 헛소리로 폄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들어보십시오. 인간은 욕망하는 존재가 아닙니까? 인류 역사가 파헤쳐온 진리조차 욕망에서 출발하지 않았습니까? 그렇기에 나는 단지 순수한 이성으로써 선택을 내리고자 합니다. 지고의 사랑은 늘 고통과 자유 속에서 증명되었습니다. 당신이 알지 못하는 곳에서 괴로워한 나의 고뇌에 끝이 왔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사회가 씌운 멍에를 깨부숴야만 오롯이 나의 손에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다. 죽음이야말로 우리의 영원한 항로입니다.
402
이름없음
2023/03/05 23:52:51
ID : hzalipfhAnX
0
너가 너무 사랑스러워.
그래서 나는 너를 포기하지 못하는거야.
설령 너가 나를 미워한다고 해도.
나랑 살 바에는 죽겠다고 해도.
남의 목숨 가져다가 너를 살려도 죄책감이 없을만큼,
그만큼 나는 너를 사랑하는거야.
403
이름없음
2023/03/05 23:53:19
ID : Pa8jilwmpO6
0
나 없이 못 사는 건 너야.
404
이름없음
2023/03/06 00:05:42
ID : 8nSL88qi2oJ
0
(혐오주의;;)
사랑한다니까? 사랑한다고 너 좋아해 너 없이 못살아 나 너 없으면 죽어 아니 난 너를 좋아해 사랑한다구 너가 매일매일 어디가는지 알아 나 너 없이 못살아 너도잖아 나 없으면 너도 못살아 너도 나 좋아하잖아 그니까 맨날 웃어주고 대답해주고 나만 쳐다보잖아 그럼 사랑인 거 아니야? 사랑해 사랑한다고 너 없으면 나 죽을거야 나 팔 그어버리고 죽을 꺼라고 그니까 너도 보여줘 나를 사랑하는지 시발 너 진짜 나 좋아하잖아 너 그래서 인스타에도 나 좋아하는거 티내고 그런거잖아 아니야? 이거 사랑이잖아 진짜진짜 사랑인데? 좋아한다고 시발 사랑해 왜 피해? 너 나 안사랑해? 존나 사랑한다니까 왜 넌 피하냐? 아니 좋아한다고 사랑한다니까
405
이름없음
2023/03/07 22:10:43
ID : hcJSE4HyL82
0
난 널 사랑하는데... 넌 날 사랑하지 않는거야? 응? 전에는 계속 사랑한다고 말해줬었잖아...응? 난 너없으면 못사는데. 난 네가 어디가든 끝까지 따라가고 끝까지 너를 붙잡아둘거야. 도망치려고 하지마. 내가 꼭 폭력적인 방법을 써야겠어? 너는 나말고는 절대로 가질 수 없어. 남들이 너의 그 반짝이는 외모를 보지도, 너의 그 달콤한 목소리를 듣지도 못하게 할거야. 내가 널 사랑해서 하는거니까 이해해줄수 있지?
악 넘 못썼당
406
이름없음
2023/03/08 11:07:33
ID : E6Zg1Bfe447
0
얼음이 차가운 이유는 녹고있기 때문이야.
407
이름없음
2023/07/02 20:07:30
ID : gpbxDtio6ly
0
너에게 영원을 바칠테니,나에게는 사랑을 주세요.
408
이름없음
2023/07/02 20:21:35
ID : 6ZjvBgoZbfP
0
네 모든 처음은 내 것이 될 수 없었지만, 마지막이라면...
409
이름없음
2023/07/02 20:24:49
ID : 6ZjvBgoZbfP
0
쩐다
410
이름없음
2023/07/02 20:27:17
ID : 6ZjvBgoZbfP
0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411
이름없음
2023/07/02 20:59:51
ID : gpbxDtio6ly
0
나의 아름다운 페르세포네,부디 저에게 와주세요.나의 신부,나의 사랑..석류 네 알을 먹인것처럼 당신도 제 곁을 떠나지 않게 하겠어요.그 어떤것이 저희의 사랑을 막더라도..단언코 당신을 떠나게 두지 않을거에요.
412
이름없음
2023/07/15 23:32:41
ID : ryZcrgi1irv
0
내가 여기 오는 유일한 이유… 최고..:)
413
이름없음
2023/07/16 23:54:02
ID : e1A4ZfSNteH
0
그녀의 텅 빈 눈이 오로지 나를 향했다. 괜찮다. 나에게 웃어주지 않아도, 생기없는 눈으로 나를 바라봐도. 오로지 나에게만 향하는 시선이 달콤하게 느껴졌다. 나 이외의 누군가와 눈을 마주하고 웃어주는 모습을 생각하면 속이 울렁거리며 그녀라도 찢어 죽여버리고 싶었다. 그녀가 내게 겁을 먹어도 기어코 알려줄거다. 나의 사랑을 의심치 말라고. 나에게만 의지했으면 좋겠다. 나만을 위해서만 웃어주고 사랑해줘야지. 나에게서 도망쳐도 한 번은 용서해줄게. 그러니까 다시 돌아와
414
이름없음
2023/07/17 00:43:26
ID : k3xDyZhcLdO
0
그 아이는 현대 사회에 있어서 가장 완벽한 피조물이라 하여도 손색이 없었다. 21세기의 바쁜 사회를 살아가면서도 그 아이는 여전히 빛나고 있었다. 유독이 그 아이에게서만 빛이 느껴지는 이유가 궁금했다. 가장 힘든 시기를 겪어도 여전히 빛이 날 수 있는 존재일까?
그 아이와의 시간은 매우 행복했다. 밝게 웃는 모습, 흩날리는 머리카락, 사랑스러운 눈동자.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그야말로 사랑의 결정체였다. 시간이 지나 밤이 깊어지면 깊어질 수록, 나는 내가 품은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어 미칠 거 같다는 점을 빼면 이 시간은 흠잡을 곳 없이 완벽했을 것이다.
그 아이는 여전히 빛이 났다. 눈에 생기가 없고 몸에 체온이 낮고, 송장이 썩는 냄새가 나도 여전히 빛이 나는 존재였다. 허나 이젠 나에게만 빛이 나는 존재라는 차이점이 생겼다. 소중한 것이 생긴 어느 날이였다
415
이름없음
2023/07/17 16:22:34
ID : 2Fck4JXwK6n
0
아, 오랜만이에요. 뭐 하고 지내셨어요? 난 오늘 창가에 앉아 당신이 카페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았어요. 그 카페... 몇 년째 단골이, 아. 아니, 아니에요. 제가 당신에게 집착하는 사람으로 보였나요? 집착, 집착... 아니에요. 절대 아니에요. 단순히 당신과 만난 그 날을 떠올리면서 추억하곤 해요. 사랑한다는 표현을 뱉어버리면 추억이고, 당신과 했던 기억도 다 사라져 버릴 것 같으니까 병 걸리겠더라고요. 다, 당신에게 말하는 거냐구요? 사실, 사실... 당신을 좋아해요. 우리 사이... 이별한 지 오래 됐지만 나는 아직 당신을 좋아해요. 뒤에서, 뒤에서 계속 지켜 보았어요. 당신이 일 보고 있을 때도, ... 사람들에게 미친 년 취급 받을 뻔 했다니까요. 사랑은 그를 사랑하기 위해 비난 받고 모난 말들을 들어도 참고 견뎌내는 게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날 아직 사랑해요? 사람들에게 못된 미친 년이라고, 스토커 집착 기생충 같은 년이라는 말을 들어도 좋아요. 날 사랑해 줘요. 내가 죽어도 내 몸과 정신을 사랑해 줘요. 당신이 분할 때마다 대주는 손잡이가 될게요. 더 원통하고 분노가 끓어올라 터질 것 같다면 날 죽여 주세요. 제가 당신 손에 죽어도 될까요? 내 얼굴이 하나의 시신처럼 파랗게 물들여져 일끓는 당신의 분함과 함께 죽어도 될까요.
416
이름없음
2023/07/19 11:23:55
ID : 5U0q3RCphAi
0
만약에 우리가 같이 살게 된다면, 저의 개인적인 용도로 방 하나 받을 수 있을까요? 당신으로 가득찬 방이 필요해요.
417
이름없음
2023/07/26 13:07:51
ID : q0leJPfTQoN
0
세상은 잔인했다. 단 한번도 그에게 자비라는 걸 베풀어 본 적이 없다.
혹여 그가 아주 작고, 아주 사소한 티끌 만큼의 긍정적인 마음을 품고 소소한 눈길을 주는 것들은 그가 품은 마음과 정반대의 방향으로 끝을 맺곤 했다.
그의 지친 눈동자가 제 옆의 여인을 바라보았다. 눈을 감은 채 작게 숨을 내쉬는 공기같은 여인. 그가 마음을 품은 것들 중에 지금까지도 온전한 모습을 유지하는, 거의 유일한 것이었다.
그랬기에 이 유일한 것을 잃지 않고자 제 손에 묶어두고, 그것도 모자라 좁은 공간에 가둬놓게 된 건, 그로서는 어쩌면 당연한 수순일지도 몰랐다.
혹시나, 어느 날 그녀가 눈앞에서 사라진다면?
...글쎄, 그런 일은 아무래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았다. 애초에 그녀가 사라지도록 그가 내버려두겠는가.
418
이름없음
2023/08/05 05:31:06
ID : ctzbA0lbeK5
0
도망쳐 봐
열쇠 줬잖아?
419
이름없음
2023/08/05 11:54:31
ID : vyFfU2JXs5W
0
미제 철조망은 녹슬어도 해병대 기수는 녹슬지 않는다.
420
이름없음
2023/08/05 18:41:30
ID : 9g5cLak5PeJ
0
다른 사람 보지 말고, 나만 봐야지?
421
이름없음
2023/08/06 01:50:28
ID : tAo0nu7gmLd
0
그가 사회적 위치에 걸맞게 적절히 달라붙는 쓰리피스 수트를 갖춰입은 모습은 가히 아름다웠다. 그는 자기관리를 잘 하는 편이었고, 자존심이 강해 좀처럼 굽히지않았지만 자신에게 이득을 줄만한 사람이라면 금방이라도 바닥을 길 것처럼 행동했다. 나는 그런 그를 사랑했다. 당장 나의 공간으로 데려와 그 가소로운 몸부림을 보고싶었다. 화를 내다가 결국 지쳐 으르릉대는 꼴을 보고싶었다. 내것이라는 표식을 어디에 남길지 행복하게 고민하는동안 아픈걸 무서워하는 그의 벌벌떠는 공포를 감상하고싶었다. 귀를 조금 찢어놓을까, 아니면 목에 상처를 낼까. 그의 흰 피부가 돋보이게 까만 목줄을 묶어줄까. 마침 울리는 벨소리가 반가웠다. 금방 갈게요.
422
이름없음
2023/08/06 19:55:41
ID : 6ry0leLcE9s
0
>네 인생에 '나'라는 흔적을 남겨줄 거야
>응? 싫다고? 너에겐 선택지가 없어
423
이름없음
2023/08/07 13:36:35
ID : 2Mpe5fe6mK0
0
히히히 못가!
424
이름없음
2023/08/07 13:43:09
ID : 2Fck4JXwK6n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425
이름없음
2023/08/09 02:08:55
ID : DxSGnB82r9a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6
이름없음
2023/08/09 02:09:09
ID : DxSGnB82r9a
0
이거 뭐임
427
이름없음
2023/08/09 11:04:18
ID : vcrhs7cMkk2
0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8
이름없음
2023/08/09 17:31:33
ID : 9g5cLak5PeJ
0
아 귀여워ㅋㅋㅋㅋ 이거 보자마자 입꼬리 설설 올라감ㅋㅋㅋ
429
이름없음
2023/08/10 11:00:45
ID : 6ry0leLcE9s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430
이름없음
2023/08/10 12:17:34
ID : 7AnTPinXxSE
0
존나 귀여워어ㅓ
431
이름없음
2023/08/10 16:56:15
ID : mLeY2k3yLcH
0
기적은 없었다
끝이라고 생각했을 때 날아오를 수 있는 희망이 있기를
432
이름없음
2023/10/09 01:37:47
ID : 3U3UY04KZfS
0
네 이름 석자 써내리던 나날 너는 몰랐다 맑게 웃던 너는 아무것도 몰랐다 그래서 웃었겠지만
433
이름없음
2023/10/09 11:34:42
ID : Y9y6lDupU1u
0
오..독특하다
434
이름없음
2023/10/10 23:33:20
ID : 6ZjvBgoZbfP
0
자신과 이토록 잘 맞는 사람과 결혼하게 되어 기쁘다고, 너는 나에게 청혼 받은 날에 눈물을 머금고 미소지으며 말했었다. 당연하지. 널 위해 날 다시 만들었으니까. 사랑해.
435
이름없음
2023/10/11 11:42:31
ID : tthfgphtiqm
0
내 연장선이 되어줘
내가 보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나와 같은 곳에서 같은 걸 느끼며 같은 걸 생각해줘
내가 사랑했던 네가 남지 않더라도, 전부 너를 나로 덧칠해버리고 싶어.
436
이름없음
2023/10/12 18:36:03
ID : 9irzcIJRxwn
0
공부해라 니 또 폰보고있나
437
이름없음
2023/10/12 22:08:09
ID : vwq3O4GnzQs
0
넌 참 잠든 모습이 예쁘더라.
앞으로도 그 예쁜 모습 그대로 있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438
이름없음
2023/10/13 02:45:33
ID : fSLaty2FeMk
0
형 나랑 운동하러가야지 어제 약속했잖아
루틴 다 짜뒀으니까 형은 몸만 와
439
이름없음
2023/10/14 17:11:46
ID : bck7cFdu9us
0
회원님..?
440
이름없음
2023/10/14 20:10:08
ID : 1g0q0ts1fPd
0
타치바나는 내여자다.너따위ㅔ게 못줘. 히나타는 내여자다.너따위에게 줄바에는 내 손으로 죽인다.어째서 이렇게나 사랑하는데 하나타는 날봐주지않는거지?전부너 때문이다.널존경했는데 배신이나 하고 처음부터 널 죽였어야했어
441
이름없음
2023/10/14 20:22:40
ID : bu8rs1eK3Vc
0
솔직히 말할게. 네 모든 모습과 모든 표정은 나만 바라보고 싶어. 네 행복한 감정, 슬픈 감정, 화나는 감정, 즐거운 감정... 그 외에도 웃는 모습, 화내는 모습, 슬픈 모습, 즐거운 모습, 그리고 심지어는 공포에 집어 삼켜져 아무것도 못하는 표정까지... 나만 바라보고 싶어. 그러니까 더 이상 나와 거리를 두지 마. 나와 함께 있어줘. 나, 네가 없으면 안 되니까. 그 표정과 행동과 몸짓과 목소리... 스쳐가는 머리카락도 느껴지는 향수의 향도 익숙한 목걸이의 찰랑거림과 바람에 나부끼듯 흔들리는 귀걸이의 소리까지 하루종일 느끼고 싶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오늘... 아니, 매일, 매주, 매달, 매년, 영원히. 내 곁에서만 그렇게 있어줘. ...미안, 미안해. 그렇지만 진심이야. 그러니까 이제 나만 바라봐주면 안 돼?
442
이름없음
2023/10/17 03:46:22
ID : yK6o6ktvCqp
0
네 행복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어.
누굴 치울까?
나 보고 떠나라고 한다면 그래줄게.
하지만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건 진심이야.
443
이름없음
2023/10/19 00:00:05
ID : 2pVfbu787by
0
이 세상에 온전한 네 소유가 과연 몇 가지나 될런지. 안쓰럽게도 너의 목숨마저 네 것이 아니라 마음대로 죽을 수 조차 없구나.
잊지마, 내가 너를 선택했다는걸.
444
이름없음
2023/10/19 15:02:48
ID : 9z81jxU0tvx
0
사랑하는 것을 계속 보고 싶은 건 사람의 본능이잖아? 그렇지 않을까? 그러니 너희를 이용해서 사랑하는 풍경을 보는 나는 죄가 없지. 아아, 오늘도 볼 수 있다. 장소가 더럽고 좁은 곳이라는 것이 조금 흠이지만 뭐 어떠랴. 그만큼 더 넓고 진득한 풍경이 펼쳐질 텐데.
445
이름없음
2023/10/19 21:12:49
ID : bDuldu8o0q1
0
그 자리가 너무 탐나고, 원하고, 내 주변 인간관계를 끊어서라도 갖고싶다. 손톱이 빠지고 피를 토하도록 절벽을 올라 저곳에 앉고싶다. 권력에 대한 욕망은 나를 망가뜨렸다.
446
이름없음
2023/10/24 14:26:51
ID : a646mE6Y5Pb
0
보고싶어요. 왜 답장 안 해요?
447
이름없음
2023/10/24 22:04:03
ID : hdO08jdyFfW
0
나의 상처가 당신에게 영원히 마르지 않는 눈물이 되기를 소망한다
448
이름없음
2023/10/24 22:19:51
ID : TPcskso6lwr
0
모기가 너의 발을 물었어? 간지러웠어? 말해봐 간지러웠어? 엄청 커다란 모기가 너의발발을 물었어?
449
이름없음
2023/10/26 01:27:52
ID : 7vB87eY08pb
0
그래서 내 오른쪽 눈은 맛있었어? 다행이네 이걸로 언제 어디서나 너를 바라보며 같이 함께 있을거야. 아참 저번에 먹었던 너의 새끼 손가락은 뼈만 발라서 귀걸이로 만들었어. 아아.. 몸부림 치지마 상처나잖아. 너는 내꺼야 나만이 너를 상처 입힐 수 있어. 너의 피 눈물도 다 내꺼야... 자 오늘도 즐거운 데이트를 하자. 음? 왜 뒷걸음질 쳐? 아니 뒷바퀴질 인가? 걱정마 네 두다리는 발버둥 쳐도 더이상 상처 입지 못하게 잘 보관하고 있고 네 두 손목도 피가 빠지면 유리병에 들어갈거야. 나만이 너를 살려줄 수 있고 너에겐 나밖에 없는 걸 알잖아? 내 말만 잘 들어주면 넌 더이상 슬플 일도 괴로울 일도 아픈일도 없을거야. 내가 왜 괴물이야? 세상이 무섭다고 어딘가로 도망치고 싶다고 한건 너잖아. 사람도 더 이상 보기 싫다고 나만 있으면 된다고 한건 너였는데 왜 나를 무서워해? 너는 운이 좋은거야 네가 말한 모든 조건을 이루어 줄 수 있는 애인이 곁에 있으니까. 네가 나쁜거야. 난 몇년이나 참아왔는데..... 그렇게 가녀린 표정으로 매달려 오면..... 누구라도 널 데려가고 싶어 하겠지. 넌 내꺼니까 아무에게도 주지 않아. 영원히... 흐음... 음... 아니야... 불안해... 며칠전부터 주변이 시끌시끌하고 어젠 경찰도 돌아다니고 있으니까... 음... 우리 결혼식을 올리자 아무도 우릴 갈라 놓지 못하게. 주례는 저기 널 노리던 쓰레기가 서줄것 같네. 살아 있냐고? 당연히 살아있어. 내꺼를 가져가려 했기에 두손과 두눈 그리고 양발을 뭉게버렸지만 쉽게 죽여버리진 않을꺼니까. 말이 길어졌네. 자 무서워 하지 말고 이리와. 저 하늘에선 우리를 아무도 방해 못할거야. 마지막 까지 날 봐라봐줘 네가 담는 마지막 풍경은 나만이 있어야해. 조금 아플거야.. 사랑해...
450
이름없음
2023/10/26 15:17:11
ID : wmqZfTWrBs7
0
계속 웃어줬으면 좋겠어!..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웃지마..왠지모르게 죽여버리고 싶어지잖아..내 앞에서만 그렇게 웃어줘..
451
이름없음
2023/10/27 00:37:37
ID : phuoE7asnQn
0
혹시 그런 건 어디서 봐?
대단하네..ㅎㅎ
452
이름없음
2023/10/27 20:37:32
ID : haqY9wLaoFj
0
음
453
이름없음
2023/10/28 02:20:05
ID : QpPh83vcmlb
0
오로지 너만을 바라보았다. 자그마치 벌써 2년. 이미 망가져버린 관계에서 이제야 너의 소중함을 알아보고 매달린지 어느덧 2년이 지났다. 하지만 늘 그렇듯 우리 사이에 벌어져 버린 간극은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쉽사리 좋아지지 않았다. 그래서 더 가까워지려고 노력했다.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늘 네 생각을 했다. 꿈에서도 네가 나왔을때는 그런 나 자신이 우습기까지 했다. 하지만 넌 늘 그렇듯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과는 잘 어울리는 듯 했다. 왜 우리는 이 이상 가까워 질 수는 없는걸까? 너를 손에 넣고 싶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싶었다. 과거로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내가 더 잘해줄 수 있는데, 왜 내가 이걸 안 뒤는 너무 늦어버린 걸까? 더는 회복할 수 없는 관계를 타고 난 네가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과 더 친하게 지내보려고 했다. 혹시나 나도 그들처럼 너와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봐. 하지만 역시 허울뿐인 우정은 이미 속에서부터 뒤틀린 우리의 관계를 포장할 수는 없었다. 널 잡아보려고 했다. 내가 그동안 너에게 쏟은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누구보다도 잠을 좋아하던 내가 너를 챙기기 위해서 새벽같이 일어나 만들던 그 기억이 아직까지 생생하다. 너와 함께하기 위해 네가 좋아할만한 것들을 조사하고 공부한 것이 마치 어제같다. 이렇게까지 했으면 봐줄법도 한데, 나에게 날아오는건 싸늘한 비소 뿐이었다. 네가 아무리 노력해봐야 여기까지는 못 온다는 명백한 선. 전보다 가까워 졌다고 해도 넌 절대로 네 곁을 주지 않았다. 그런 너의 태도에도 나는 계속 노력 했었다. 난 너를 포기하기 싫었으니까. 근데 넌 결국 나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는구나.
돌아와 내 수시. 마지막으로 나에게 한 번만 더 기회를 줘 제발. 난 너가 없으면 안된다는걸 누구보다도 네가 잘 알잖아.
454
이름없음
2024/02/17 14:53:30
ID : TSNxQtwK45b
0
네가 날 끔찍하게 느낄 걸 알아, 그치만 그게 큰 의미는 못 되더라고
455
이름없음
2024/02/19 19:17:53
ID : 0pTTPg6pfal
0
사랑을 속삭이는건 질 낮은 집착에 지나지 못한다. 내가 당신의 귀에 대고 나지막하고 농도 짙은 사랑을 속삭여 봤자 내 말과는 반대되게 나를 혐오하는 몇단어만 듣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니까 나는 당신에게 내 혐오를 속삭인다. 그러면 당신도, 나와 같은 마음들을 속삭여준다. 당신이 나와 사랑을 공유하지 못한다면, 나는 당신이 내가 주는 것과 같은 마음을 내게 주는 것으로 만족한다.
456
이름없음
2024/02/25 22:14:47
ID : hapWkoIE7gr
0
걱정하지 마. 다른 사람들이 모두 널 떠나도 나만큼은 항상 네 곁에 있을테니까. 널 힘들게 하는 사람들따위 신경쓰지 마. 그 시간에 차라리 나랑 함께 하는 시간을 상상하자. 내일은 또 어디로 놀러갈까? 놀이공원? 카페? 온천 여행도 괜찮지. 요즘 날씨 추우니까. 너 추위도 잘타잖아. 이거 봐, 벌써 손이 얼음장같이 차가워졌어. 손 내밀어봐, 내가 녹여줄게. 따뜻하지? 그래도 이렇게 추위를 잘타서야 밖에 놀러나가는 건 힘들겠다. 올 겨울에는 따뜻하게 집에서 보내자. 너도 좋지? 원래 어디 놀러가는 거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었잖아. 나랑 놀러가는 건 예외라지만, 그래도 네가 추위때문에 아픈 건 보고싶지 않으니까. 하하, 그래도 너무 더워도 힘들테니까 실내온도는 내가 항상 쾌적하게 맞춰줄게. 너한테 딱 맞는 온도는 잘 알고 있으니까.
457
이름없음
2024/02/25 22:25:23
ID : cFh9fWo3O3x
0
넌나를원해
넌내게빠져
넌내게미쳐
헤어날수업서
458
이름없음
2024/02/28 16:21:12
ID : bxxvjs8jcpS
0
날 위해 울어줄 수 없다면 내가 그렇게 만들어줄게
459
이름없음
2024/03/03 17:16:24
ID : Qq0nCqqnWkp
0
걱정하지마 오로지 나는 평생 네곁에 있어줄거니까. 툭하면 도망가버리는 다른사람들과는 달리 난 네가 세상끝에 가더라도,지옥불 속으로 가더라도 나는
네 곁에 있을거니까.
다른사람들처럼 무책임하게 네 곁에 있겠다는 거짓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줄게 네가 죽을때까지, 네가 차갑게 식어 결국 구더기가 들끓는 그런 모습이 되더라도 난 네곁에 있을꺼야 걱정마 나는 그럴 힘이 있으니까.
네가 어떤것을 좋아하는지 어떤것을 먹는지 누구랑 만나는지 어디를 가는지 모두 알고있으니까 나만이 너의 곁에서 널 지켜줄수있어 걱정하지마 난 변하지 않아 만약 네가 따분해져서 이곳에서 나가고 싶어지면, 그렇다해도 괜찮아 내가 어디든지 대려다줄게 네가 원하는곳 모두.
460
이름없음
2024/03/10 17:35:23
ID : fSLaty2FeMk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61
이름없음
2024/03/20 00:44:56
ID : ii5XuoNBAjh
0
엌ㅋㅋㅋㅋㅋㅋㅋ
462
이름없음
2024/03/20 19:34:00
ID : leK2INBAjgZ
0
그녀를 지켜라...날 잊지 못하게...
463
이름없음
2024/03/20 19:40:43
ID : jzcMpcMnPeM
0
내 님이 계신 곳… 끝까지 가련다…
464
이름없음
2024/08/15 14:03:10
ID : qqkq2Fdu4Fa
0
네 육체가 내 것이었으면 좋겠어
465
이름없음
2024/08/15 22:37:56
ID : ck4GoMjbdyK
0
글 너무 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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