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시는 분들 중 집착돋는 구절 좀 쓰고 지나가주세요…. 렬루 읽고 싶습니다.

마지막 숨까지 독점하고싶다. 이것은 지독한 애정이자 죽어버릴 듯한 증오이다.

너의 존재만으로 나는 숨통이 트이고 너의 시선만으로도 나는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나에겐 네가 전부이며 너만이 나를 살아 숨쉬게 한다. 많은걸 바라는 것이 아니다. 나를 미워해도 좋고 경멸해도 좋으며 혐오해도 좋고 없는 사람 취급해도 좋다. 같은 감정을 바라지 않는다. 이런 추악한 감정은 나 홀로 간직하고 살아가도 충분하니까. 그저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내 곁에 살아 숨쉬어 주면 그것으로 족하니까.

이 세상이 다 너로 채워졌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한다. 이 세상의 공기도 너고, 물도 너고, 음식도, 이불도, 뭣도.... 숨을 들이마시면 네가 들어오고, 목마를 때가 되면 너를 삼킨다. 네 몸에서 살고 싶다. 며칠 전부터 네 음식을 내가 만들기 시작한 거 기억하냐. 그날부터 나는 조금씩 네 안에서 살고 있다.

나비여 정녕 날 떠날 것이면 그 날개를 부러트리리.

흑역사 저장소네요......

>>180 ㅋㅋㅋㅋㅋㄲㅋㅋㅋ단호해 미친

다들 글 예쁘게 쓴다.. .괜히 창작소설판이 아니네... 조용히 들어왔다가 조용히 내 판 가야지...

그대여 제 살과 가죽을 파 먹어도 좋으니, 제발 저의 발 길 앞에 떠나가지 마소서. 저의 살과 장기, 피는 그대의 것 이여도 좋으니 언제든지 곁에 있어주소서. 그대는 정말 제 피와 같은 존재이며, 없으면 저는 정말로 죽을 지도 모릅니다.

이 미칠듯한 감정은 쾌락일까, 네가 주는 쾌락이라면 나는 그 진정한 쾌락을 맛 보고 있는 것 일까? 아니면.. 쾌락이란 가면을 쓴 고통을 맛 보는 것 일까. 어쩌면, 그 고통은 네가 떠나간 공허로 찰 것이다.

...어디 갔다왔어, 이 상처는 또 뭐야? 험한 곳에서 구르고 왔구나. 하... 다치지 말라니까. 왜 자기 스스로 지뢰를 밟고 아파하는거야. 내가 곁에서 지켜주겠다고 했잖아. 날... 못 믿는거야? 제발, 난 언제나 널 위해 행동하고 있어. 지진, 강도 등등 온갖 위협에서 가장 안전한 지하실을 네게 양보했지. 혹시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지진 않을까 사방에 CCTV도 설치했고, 근처 도로들도 전부 통제해놨어. 위험한 밖에 있을 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이려면, 신호대기시간도 줄여야하니까. 오늘도 늦잠을 잤다고 말했지만 사실 3시간 전부터 깨서 네가 잠결에 악몽을 꾸진 않나 지켜봤어. 이 곳에 있으면 이렇게나 안전한데... 아, 그래. 역시 내 잘못이구나. 응, 요즈음 태풍이 거세서 같이 산책도 가지 못했으니까, 날 혼자 집에서 기다리는 게 너무 답답했던거야. 집 안이 답답했으면 말을 하지 그랬어. 좋아, 그러면 모든 창들을 유리로 바꿔볼까? 아, 벽도 바꿔보자. 거실과 주방 사이 모든 벽들을 반투명 가벽으로 바꿔버리면 서로가 어디있든 알 수 있을거야. 이건 정말 로맨틱하다고 생각해. 그러면 바깥창은 훨씬 좁은 걸로 설치해야겠어. 안이 거의 투명하다면, 밖을 두껍게해야 범죄의 위험이 줄어들테니... 이 김에 외벽에 콘크리트를 발라서 강화시키자. 커튼은 역시 무리일까? 너, 먼지 알레르기 있잖아. 참, 어제보니까 어패류 알레르기도 있는 것 같더라? 앞으로 이 집의 모든 조개류는 다 갖다버리려고. 어항의 대왕조개도 그래서 갖다버렸어... 애완조개라고? 안돼, 만지는 것만으로도 알레르기가 일어날 수 있잖아. 이왕 이렇게 된 거 다른 동물을 키워보자. 알레르기를 유발할 털도 무엇도 없고, 쉽게 친해질만큼 정이... 많아. 안돼. 동물은 금지. 생각해보니까 내가 안될 것 같네. 그래, 애완돌은 어때? 그거라면 물지도 않겠지. 위험하지도 않을거야. 응, 미리 이름이라도 지어볼까? 물론 내겐 네가 제일 소중하지만, 원한다면 정을 붙여볼게. 어어, 왜 우는거야? ...그렇구나, 드디어 내 노력을 알아줬어. 기뻐서 눈물이 나는거지? 응, 나도 사랑해. 세상 무엇보다도 너보다 중요한 건 없어. 음음, 그렇고말고.

넌 어려워. 얌전한 인형도, 약한 짐승도 아닌 인간이라. 아, 넌 왜 인간인거야?

20xx년 xx월 xx일 맑음 어제 그녀가 방에서 나올려고했다. 조금 화가나서 거칠게 다뤘지만 공포에 질린 시선에 따스하게 안으며 나를 버리지 말아달라고했다. 하지만 계속 나갈려고 해서. 결국 쇠사슬로 발목을 구속하는 수 밖에 없었다. 미안해. 미안해. 하지만 사랑해서 그런거야. 그런데 오늘 쇠사슬을 끊고 나올려고 했다. 내가 나간사이에. 울면서 그녀의 다리를 잘랐다. 그런데, 그런데 공포에 찬 비명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기가 젖은 그 얼굴이 너무나도 이뻐서 손을 멈출 수가 없었다. 다음에는 팔을 자를까? 모든 것은 너를 위해서다. 다시 한 번 더 그 음악소리를 들려줘. 아름다운 비명을.

그러게 내가 나가지 말랬잖아 응? 손까지 잘라놔야 안나갈꺼야?

있잖아 나는 네가 내게 복종했으면 좋겠어 나 외엔 아무생각도 못하고 내가 주는대로 먹고 내가 시키는대로만 행동하고 내가 죽으라고 해도 정말 죽으려는 나를 거스르지 않는 너였으면 좋겠어 네 세상은 오로지 나로만 이루어져 있어서 내가 널 방치하면 넌 날 찾지도 부르지도 못하고 널 찾아줄때까지 혼자 자책하며 아파하면 좋겠어 날 죽이라고 하면 거부할 생각도 못하고 날 죽이고 네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에 벌벌 떨며 울었으면 좋겠어 사랑해

숨통이 끊어지더라도 너의 곁을 떠나지 못하리

네가 너무 예쁘게 웃어서 그랬지, 단지 갖고 싶었을 뿐인데. 그게 잘못이야?

전에 갖고 싶다고 했던 거 결국 샀구나? 뭐? 너한테 말한 적 없는데 어떻게 알았냐고? .. 아, 미안. 착각했네. D한테만 말했던 거였지.

이건 전적으로 네 잘못이야. 그러길래 왜 웃어준 거야? 내가 어떻게 할지 뻔히 다 알면서.

그러니, 우리가 지옥까지 추락하는 건 정해진 수순이였다.

엄청 커다란 모기가 너를 물었어?물었나고.물었어?그래서, 간지러웠어?간지러웠나고. 말해봐, 간지러웠어?

흥미롭게 보다가 >>221에 터진 나는 나쁘지 않다....

>>223 이광수 아웃. 이광수 아웃. ((전용브금)) 재석이형. 말해봐요. 미션이에요?미션이냐니까?미션이냐구요. (((이게뭐노))

>>224 집착광희도 있던데ㅋㅋㅋㅋㅋ

>>225 안녕이라 말하지마할때 오토튠 집착해서..?

>>226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다음 생도 온전히 내게 떨어졌으면 좋겠어

심하게 망가졌다. 그래도 예쁜 건 여전하니 버리기엔 멀었네. 안됐다.

이게 사랑이든 아니든 중요하지 않아, 널 원해.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아주 많이. 전부 주고 받고 싶어. 처음은 손톱으로 하지 않을래?

네 유치가 갖고 싶어

사랑해요...영원히 사랑해요. 제 눈앞에 있어주세요. 이 세상이 저로 가득 차 있는 건 안되나요? 그딴 쓰레기 년들이랑 왜 친해요? 내게 이렇게나 상처준 년들이랑 놀고 싶어요? 당신이 날 싫어해도 상관없어요. 제가 사랑하면 돼요. 왜 비공개 계정이예요? 이래선 염탐할 수가 없잖아. 부계를 잔뜩 만들어서라도 꼭 당신의 연인 자리에 올라서고 말겠어. 실제로 집착해본 레스주의 생각

다정하게 안아줄게 그리고 예쁜 장미화관으로 목을 장식해줄게 너는 뭘해도 예뻐

어디야? 뭐해? 오늘 커피마셨어? 뭐마셨어? 맥심? 모카골드? 에스프레소?

어느 순간 너는 나의 모든 것이 되었다. 아니, 그렇게 될 운명이었다. 너의 목소리, 너의 체취, 너의 발걸음, 너의 눈빛까지 온전히 내 것이 될 운명이었어. 그렇지? 근데 왜 아무 말 없는거야? 그렇게 입 꾹 다물고 천장만 바라볼꺼야? 왜.. 왜.. 그래?? 내가 잘못한게 있어서 그래? 아니지? 아닐꺼야.. 그렇지? 손이랑 얼굴은 왜 이렇게 차가워.. 나갔다 온거야??? 키키키킥킥킥.

사랑해, 사랑해. 정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의 고해를 듣는 내가 너의 고해가 되기를 바라.

그녀가 웃는다 날 보고 웃어준다 거스름돈 받을 때마다 살짝 스치는 손끝이 짜릿하다 우울할 때나 외로움이 사무칠땐 탁자에 앉아 혼술하며 일하는 그녀를 피사체로 사진을 찍는다 내 마음의 궁전과 내 벽 하나를 가득 채운 것만으론 부족하다 그녀의 어린 시절, 학창 시절 빠진 사진이 많다 더 더 많이 가지고 싶다 그녀의 모든 순간에 내가 존재하고 있었으면 문득 그녀의 냄새가 갖고 싶어졌을 때가 있었다 그녀의 샴푸 향수 로션 뭐든지 가져다 맡았지만 한가지 빠진게 있었다 이제 그녀는 내 거다

당신의 죽음낀지 온전히 내것입니다. 그러니 죽음도 허락 못해요.

당신의 숨결까지도 모두 내꺼 ><

내가 죽으면 당신것이 될 수 있나요

네 인생에 사랑으로 남을 수 없다면, 죽을 순간까지 가지고 갈 흉터라도 남길거야.

네가 만약 끝내 죽음까지 생각하게 된다면, 그것조차 나로 인한 것이어야 해.

나의 세계는 너무나도 좁아서 네가 들어갈 자리밖에 없는데 당신의 세계는 너무나도 넓어서 나 이외의 다른것이 너무 많아... 어찌하면 당신의 세계를 좁힐수있을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좋겠다. 돌아가기만 한다면.. 중요했던 첫 만남에 멍청하게 너를 무섭게 만들지 않을텐데. 친밀한 관계를 유지시켜 어떤 이유를 대서든 지하실에 가두고 누구도 접근 못하는 우리의 천국을 만들 수 있겠지. 내가 너무 급했어, 그렇지?

그럼 이 감정은 내게만 향하는 것일까, 우습게도 희열을 느꼈다.

나의 그림에 너만 있으면 돼

괜찮아 신체의 일부분이 없어도 너는 너야 나는 상관없어 네가 내 곁에만 있는다면

너는 날 죽이겠지만 나는 영원히 너의 꿈 속에서 살아있는 거야

죽어버렸으면 혹은 나를 죽여줬으면, 그럼 우린 특별한 사이가 되는 거야 어떻게든 맺어진다는 점에서 나는 좋아. 요즘 물컹거리는 것들을 보면, 그래 두부같은 것들을 보면 곧바로 뭉개버리고 싶다는 충동을 느껴 그런데 그보다도 연약해 보이는 건 사람의 마음이어서 조금 곤란해.

네 머릿속이 오직 나로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네 생이 끝난 뒤에도

좀 더 특별한 사랑을 할 뿐인 거야. 우리.. 아니, 나는.

뭐야, 이번에도 도망치려고 했어요? 자꾸 사람 심기 거슬리지 말라니까. 뭉게버리고 싶게.

네가 보고, 듣고, 느끼는것. 그 모든것에 내가 자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거울을 볼때나 네가 가장 좋아하는 책을 읽을때나 항상 내가 떠오른다면 너는 내가 죽어서도 날 잊지 못하겠지. 그게 못내 기뻐서, 나는 너의 모든것에 남기로 했다. 좋은 쪽이 아니라도 좋았다. 날 떠올릴때마다 몸서리치더라도 좋았다. 내가 떠나더라도 너에겐 내가 영원히 남아있겠지. 그거면 되었다.

좋아해. 네가 날 안 좋아해도 괜찮아. 내가 널 100%좋아하니까.

그냥 내옆에 머물러줘요. 당신만 포기하면 모두가 편해지는데 왜 자꾸 도망가나요? 여기서...나만이 당신을 사랑하는데.

말했잖아, 이제부터 넌 내 노예라고. 네가 나 이전에 어떤 사람의 노예였는지 누구였는지는 상관없으니까 노예로써 주인에게 최선을 다해 섬겨. 알겠어? 다시 한번 더 이런 일 생기면 죽여버릴 테니까.

넌 나를 원해. 넌 내게 빠져. 넌 내게 미쳐.

내가 죽거든 네 피로 물들인 국화와 네 뼈를 갈아 만든 관에 이별 선물은 네 오른손 약지 손톱으로 주었음 해

너의 떨리는 손을 마주 잡고 내 가장 깊은 곳으로 너를 안내한다. 은색 열쇠가 나를 열면 우린 비로소 하나 되어 나는 너의 기억 속에 영원히 살리라. 너의 눈에, 손에 각인된 나의 붉은 흔적이 실이 되어 우릴 영원 속에 묶어 놓으리라.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되어, 평생 떨칠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너와 함께 하리라.

나는 반드시 너보다 하루 오래 살 거야. 그리하여 내가 너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사유할 수 있도록.

>>257 ㅋㅋ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

한날 한시에 태어나지 못했지만 한날한시에 같이 죽자

내게 밀어를 속삭이는 재주는 없다는 것을 너는 진작에부터 알았겠지. 그러니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하나 뿐이야. 나는 네 행복에 기생할 거야, 언제까지든, 어디에서든, 다른 그 누구와 함께하든.

눈물진 네 뺨을 쓰담아 주면서도 다른손에 들려있는 이칼을 거두질 못하겠어. 아아 또 다시 사라지는구나

코코아가루를 다 먹여버릴거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혹시 취미가 뭐세요? 남 스토킹하기요. 네? .... 아.... 저는 독서가 취미..! 에요 알고 있었어요. 💫매직✨!!!

내가 너보다 일찍 죽으면, 네 혀를 잘라서 가져갈래. 남에게 사랑한다 말할지도 모를 너의 예쁜 혀를.

예쁜 너의 부탁이라면 뭐든 들어줄거야. 죽으라면 죽고 죽이라면 죽일게, 어떤 못된 말도 다 들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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