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윗레스가 성우 이름 말하면 아래 레스가 떠오르는 캐릭터 이름 말하기 (37)
2.윗레스가 키워드 제시하면 아랫레스가 떠오르는 캐릭터 말하기 (440)
3.좋아하지만 현실에서는 만나기 싫은 캐릭터 적어보자 (172)
4.읽다보면 유독 정신 나갈 것 같은 책 있어? (207)
5.코난 좋아하는 사람 최애 적고가 (221)
6.명일방주 사전예약 시작햇따 (526)
7.제5인격 최애캐 (48)
8.🏵 3단어로 무슨 캐릭터인지 맞히는 스레5 (462)
9.캐릭터가 절대 말하지 않을 법한 대사 적어보자 (868)
10.작품 제목 안 말하고 작품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적어보자 (79)
11.사랑하는 보컬로이드 스레 (671)
12.미디어판 잡담스레 (331)
13.기억 안 나는 웹툰 or 애니 or 만화 제목 찾아주는 스레(2) (862)
14.잃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2 (536)
15.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스레☆ (25)
16.애니캐 이름으로 끝말잇기 2 (937)
17.이야기를 시작도 못하게 만들어보자 (103)
18.달걀군의 모험이라는 게임 알고 있거나 파일 갖고 있는사람?? (22)
19.캐릭터한테 찰떡일 것 같은 성우 가상캐스팅 해보자! (45)
20.최근 쯔꾸르 말고 한물 간 유명 공포 쯔꾸르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192)
음악판에 이런 스레 하나쯤 있으면좋을 거 같아서. 자유롭게 적어 보자.
We said we'd both love
harder than we knew we could go
사랑할 수 있는 만큼보다
더 많이 사랑하기로 우리 약속했었지
But still the hardest part is
knowing when to let go
아직도 언제 미련없이 놓아줘야 하는지
그게 제일 어려워
You wanted to go higher, higher, higher
우리가 좀 더 높이, 높이, 높이 날기를
그렇게 바랐던 너였지만
Burn too bright, now the fire's gone
Watch it all fall down, Babylon
너무 높이 떠올라, 밝게 빛나던 불씨는 꺼져버렸어.
모든 게 무너졌어, 바빌론처럼.
Babylon
바빌론처럼
너는 사랑을 너무 쉽게 여겨 처음 우리의 만남이 쉬웠다고
모든 것이 너의 뜻대로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닌데
넌 무언가 잘못 생각하잖아 나 정말 원하는 건 그게 아니야
지금의 날 이해할 수 있는 너의 마음만을 원할뿐야
多分 君はとても優しくて 一人で抱え込むばかり
아마 너는 너무 상냥해서 혼자서 모든 걸 껴안고만 있겠지
少し歩くのに疲れたら荷物をおろせばいい
조금 걷는 데 지쳤다면 짐을 내려놓아도 돼
Ainer - 星の消えた夜に (별이 사라진 밤에)
아주 오래전부터 지구도 돌고 있어
분명 달도 돌고 있겠지
브랜 뉴 러브 송 할레할렐루야
모두 함께 뛰며 사랑을 나누자
단조로운 일상 통상적인 감정
지키지 않으면 안될 것들은 언제든지 있어
I want you
눈 앞에 네가 다시 다가와
그때와 다른 결말이 오길
I can't let you go
매일 나 그려왔던 바로 이 순간
I said I want you
한번은 높이 날아 올라서 새로운 공기를 난 마셔볼 거야
특별히 원하는 건 없어 그저 내 존재를 난 확인할 거야
그러니 더는 나 아프지 말자
My love is like water
네 아픈 곳을 채우는
패인 상처들을 감싸고
꼭 안아줘
널 다시 일어나게 해
말없이 내 손을 잡던 그 날 새하얀 벚꽃이 날리던 날
내 곁에 있어서 너무나도 고마웠던 그대
함께 걷던 그 겨울 바닷가 포근히 감싸준 그대 손길
이제는 그대를 추억으로 머무르게 할 순 없잖아
영원히 있어줘요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아무도 없는 그 거리에서 노랠 부르고
빛나던 네가, 그 옆에 내가
두 손을 잡고 이 거리를 다시 돌아보면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한치 앞도 모두 몰라 다 안다면 재미없지
바람이 부는 날은 바람으로
비 오면 비에 젖어 사는거지 그런거지
만날 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그런 슬픈 기분인걸
말할 수 없어 말하고 싶은데 속마음만 들키는걸
이젠 내가 너보다 먼저 다가갈 거야
널 사랑한단 그 말을 내가 먼저 하고 말 거야
서로가 사랑인 걸 알고 있는데
왜 이러고만 있어야 하는지도 정말 답답해
이런 얘길 내가 먼저 한다면
언제나 남자들은 부담스러워하지
너 역시 그렇다면 어쩔 수 없어
넌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 거니까
꽃처럼 피어나 나나나 나빌레라
아직은 수줍은 아이야
나도 떨려와
우리 설렘 가득한 목소리로
하얀 진심을 담아
Twinkle star 처음 느껴본 낯선 떨림
Think about you 너를 향한 이 끌림
너에게 새하얀 진심을 담아 모두 전해볼래
누구보다 빛나게 지금 내 맘을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맑고 맑은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맑고 맑은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달밤에 노루가 숨바꼭질하다가
목마르면 달려와 얼른 먹고 가지요
널 만나기 전에 나는 세상이 너무도 커서
어디가 어딘지 몰라
이젠 너를
어디서 만나도 이상하지 않아 Yeh
Electronic network love
Electronic network love
점과 점을 잇는 선들로
이뤄진 면들로 이뤄진 형들
덧얽힌 그 가운데 서핑한
파도는 밀었지 내 앞에 너를
숨고 싶을 땐 다락이 되어 줄거야
죽고 싶을 땐 나락이 되어 줄거야
울고 싶은만큼 허송세월 해 줄거야
진심이 버거울 땐
우리 가면 무도회를 열자
그대여 사무치는 새벽에 지지마오
우리 손 잡고 걸어가면 되오
곁에 있음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니까
새로운 날이 드리워온다
내일의 해가 떠오른다
하얀 밤이 있어 딴 세상에 온 것 같은 밤
그런 밤이 있어 내가 딴 사람이 된 것 같은 밤
제일 환한 불꽃이 되어 춤추다
마치 꿈인 듯이 흔적 없이 사라진다면
다 완벽할 것 같은데
은빛 현을 또다시 한번 나를 위해서 퉁겨주오
나비처럼 그 곁을 날아 돌면서 춤을 추던 날들
사람들은 단 한치 앞도 알 수 없어 노래한다지
떨어지는 꽃잎도 알고 있는걸 사람들은 몰라
이 길이 내 길인지 니 길인지 길이기는 길인지
지름길인지 돌아 돌아 돌아 돌아
돌아가는 길인지는 나도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너도 몰라 결국에는 아무도 몰라
그대의 머리 위로 뛰어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너처럼 아무 것도 몰라
그냥 니 갈 길 가 이 사람 저 사람 이러쿵 저러쿵
뭐라 뭐라 뭐라 뭐라 뭐라 뭐라 해도
상관 말고 그냥 니 갈 길 가
미주알 고주알 친절히 설명을
조곤 조곤 조곤 조곤 조곤 조곤 해도
못 알아들으면 이렇게 말해버려
그건 니 생각이고 아니
그건 니 생각이고 아니
그건 니 생각이고
알았어 알았어 뭔 말인지 알겠지마는
그건 니 생각이고
니 생각이고 니 생각이고
그거는 어디까지나 니 생각이고
아니 그건 니 생각이고
아니 그건 니 생각이고
알았어 알았어 뭔 말인지 알겠지마는
그건 니 생각이고
니 생각이고 니 생각이고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파도라면
두려워말고 더 힘껏 나아가길
우린 태양 아래 누구보다 더 뜨거우니까
걱정하지마
저기 바다를 넘어
ぬれたシャツとぬれた頬 アスファルト
젖은 셔츠와 젖은 얼굴 아스팔트
帰り道はいつもよりちょっと寂しげ
돌아가는 길은 평소보다 조금 쓸쓸해
線路沿いに咲く小さな花でも
선로를 따라 핀 작은 꽃이라도
凍えた体揺らしてる
얼어붙은 몸을 흔들고 있어
だから 昨日よりもずっと綺麗な
그러니까 어제보다도 훨씬 아름다운
眩しいあなたがそこにいる
눈부신 당신이 거기에 있어
風に口づけ歩いていける大丈夫
바람에 입맞추며 걸어갈 수 있어 괜찮아
昨日よりもきっと確かに輝く明日がそこにいる
어제보다도 분명 확실하게 빛나는 내일이 거기에 있어
空に飾ろう花束今は知らない花の名は
하늘에 꽃다발을 장식하자 지금은 모르는 꽃의 이름은
Aimer - After Rain
나는 나 돈키호테
라만차의 기사
운명이여 내가 간다
거친 바람이 불어와 나를 깨운다
날 휘몰아 가는구나
뜨겁게 온 몸이 달았어
꼭 안아 사실은 원했어
도저히 참지 못해
내 속에 나도 모를 어떤
또 다른 숨어있는 어떤 나를
주체하긴 정말 곤란해
슬픈일이라면 버리고 가죠
즐거운 일이라면 품고서 가죠
아직 사람으로써 있다면
뻔뻔해 보이겠지만
그 정도가 분명 딱 좋은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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