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 같이 앵커로 좀아포 ORPG 하자! (38)
2.대충 초능력 배틀 (12)
3.아이돌 만들기 (32)
4.방탈출 게임 (45)
5.갑자기 똥이 마려운 레주!!! (10)
6.앵커는 뭐하는 카테고리야? (81)
7.[Ⅰ] 앵커로 판타지 세계 모험하는 스레 (스레디굼~아고르낙) (1000)
8.애니나 게임의 주인공들이 유희왕을 한다면 (5)
9.여기 뭐하는 판임? (18)
10.옥니유스의 첫 앵커 도전기 (29)
11.만화책 5화까지보고 감상평을 말한다 (13)
12.강철이 부딪히는 소리 (다크 판타지) (23)
13.무작정 탐험하는 스레 (36)
14.여긴 어디지....??? (51)
15.주사위로 그려내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1- (388)
16.사과문 쓰는 앵커(8) (1000)
17.Persona A (598)
18.좀비로 인한 폐쇠구역에서 탈출하자!!!! (128)
19.12자루의 검과 31발의 총알을 겨눌 13명의 사람들 (72)
20.RPG게임 속에 들어왔다! (101)
1
◆dyMmHDwIFjA
2020/02/14 14:26:30
ID : i61vbii1jur
7
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 모험가 직업, 살인 사건... 에서 떡볶이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본격 요리 만드는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40203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259034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떡볶이 만들기
첫 줄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6)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첫 번째 떡볶이 만들기
두 번째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세 번째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네 번째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편지를 써보자!
다섯 번째 면접
여섯 번째 포켓몬스터
일곱 번째 디지몬
여덟 번째 역전재판
아홉 번째 포스트 아포칼립스
열 번째 전염병 아포칼립스
열한 번째 낭자애(오토코노코)
열두 번째 1984년
열세 번째 단풍 이야기
열네 번째 EMP 아포칼립스
열다섯 번째 에일리언 아포칼립스
열여섯 번째 방탈출
열일곱 번째 사과문 쓰는 앵커
열여덟 번째 층간 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열아홉 번째 디지바이스
스무 번째 도감 소유자
스물한 번째 세계문학전집
스물두 번째 시간
스물세 번째 영어이름
스물네 번째 일본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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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0/03/10 16:21:03
ID : 63WlyLdQmtz
0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303
◆dyMmHDwIFjA
2020/03/10 16:42:58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304
이름없음
2020/03/10 17:07:40
ID : wL804GpRwso
0
발판
305
이름없음
2020/03/10 20:43:07
ID : xzO7hwGtuml
0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306
◆dyMmHDwIFjA
2020/03/10 20:54:52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307
이름없음
2020/03/11 01:35:21
ID : 9dDs8rzhAja
0
밢밢
308
이름없음
2020/03/11 12:07:44
ID : GoJO5Phgi8k
0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309
◆dyMmHDwIFjA
2020/03/11 12:32:53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310
이름없음
2020/03/11 12:57:35
ID : 63WlyLdQmtz
0
다음은 질식사한 이유일까나
311
이름없음
2020/03/11 13:15:11
ID : a5QldDAmK0o
0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312
◆dyMmHDwIFjA
2020/03/11 13:22:10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313
이름없음
2020/03/11 13:31:24
ID : 7wNvxvfSGts
0
밢
314
이름없음
2020/03/11 14:34:24
ID : wL804GpRwso
0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315
◆dyMmHDwIFjA
2020/03/11 15:25:13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316
이름없음
2020/03/11 16:00:25
ID : 02pQtteE3zW
0
발판
317
이름없음
2020/03/12 00:01:36
ID : 7wNvxvfSGts
0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318
◆dyMmHDwIFjA
2020/03/12 00:33:55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319
이름없음
2020/03/12 14:38:34
ID : o2JQk2rcMp9
0
밢
320
이름없음
2020/03/12 16:01:44
ID : o2JQk2rcMp9
0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321
◆dyMmHDwIFjA
2020/03/12 17:14:50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322
이름없음
2020/03/12 17:18:51
ID : wL804GpRwso
0
발판
323
이름없음
2020/03/12 18:48:30
ID : 5e5hs5SHu2o
0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324
◆dyMmHDwIFjA
2020/03/12 19:36:51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325
이름없음
2020/03/12 20:25:23
ID : 63WlyLdQmtz
0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326
이름없음
2020/03/12 22:09:52
ID : 7wNvxvfSGts
0
327
◆dyMmHDwIFjA
2020/03/12 22:14:40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328
이름없음
2020/03/12 22:31:15
ID : wL804GpRwso
0
발판
329
이름없음
2020/03/13 02:24:41
ID : 7wNvxvfSGts
0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330
◆dyMmHDwIFjA
2020/03/13 06:32:41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331
이름없음
2020/03/13 06:33:29
ID : dB83BhwIL9g
0
난 발판이 될래
332
이름없음
2020/03/13 16:14:12
ID : wL804GpRwso
0
목격자 증언 시작.
333
◆dyMmHDwIFjA
2020/03/13 16:21:32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334
이름없음
2020/03/13 17:23:44
ID : 7wNvxvfSGts
0
화력이 죽어서 그런가 빨리빨리 진행이 안되네...
335
이름없음
2020/03/13 18:04:42
ID : nRzPhe47y40
0
아몰라
336
◆dyMmHDwIFjA
2020/03/13 18:45:50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337
이름없음
2020/03/13 19:18:11
ID : 63WlyLdQmtz
0
왠지 범인타이츠 입고 있을 느낌적 발판
338
이름없음
2020/03/14 15:21:32
ID : 7wNvxvfSGts
0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339
◆dyMmHDwIFjA
2020/03/14 15:28:59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340
이름없음
2020/03/14 16:47:00
ID : 63WlyLdQmtz
0
에... 신고한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341
이름없음
2020/03/14 16:54:40
ID : wL804GpRwso
0
342
◆dyMmHDwIFjA
2020/03/14 18:31:12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343
이름없음
2020/03/14 18:44:11
ID : 9hdQrhzcK7t
0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레스주들?
삼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 한데 열쇠는 없었던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는 발판.
344
이름없음
2020/03/14 19:27:10
ID : 7wNvxvfSGts
0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 한데 열쇠는 없었던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345
◆dyMmHDwIFjA
2020/03/14 20:08:06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 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 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 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 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 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 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 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 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한데 열쇠는 없었던 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346
이름없음
2020/03/15 11:40:39
ID : 7wNvxvfSGts
0
밢
347
이름없음
2020/03/15 11:47:40
ID : 63WlyLdQmtz
0
대, 대, 대, 대대대대대대대화말입니까....?
옳거니! 녀석은 당황하고 있다! 어떻게 할까?
>좀 더 추궁한다 (그래요! 대화말입니다! <컷 인> 그 내용이 뭐였습니까?)
>다른 내용을 추궁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열쇠는 없던 겁니까? 왜 하필 경찰에 신고를...?)
>모순을 제기한다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성을 들었다면서 왜 뒤에는 <컷 인> 대화를 들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까!)
348
◆dyMmHDwIFjA
2020/03/15 11:54:41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 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 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 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 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 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 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 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 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한데 열쇠는 없었던 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대, 대, 대, 대대대대대대대화말입니까....?
옳거니! 녀석은 당황하고 있다! 어떻게 할까?
>좀 더 추궁한다 (그래요! 대화말입니다! <컷 인> 그 내용이 뭐였습니까?)
>다른 내용을 추궁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열쇠는 없던 겁니까? 왜 하필 경찰에 신고를...?)
>모순을 제기한다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성을 들었다면서 왜 뒤에는 <컷 인> 대화를 들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까!)
349
이름없음
2020/03/15 15:16:49
ID : HB9bdBdXuq7
0
밢
350
이름없음
2020/03/16 13:07:55
ID : wL804GpRwso
0
더 추궁한다
351
◆dyMmHDwIFjA
2020/03/16 13:11:03
ID : ja1gY3wpO8m
0
역전재판
이의 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 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 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 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 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 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 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 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한데 열쇠는 없었던 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대, 대, 대, 대대대대대대대화말입니까....?
옳거니! 녀석은 당황하고 있다! 어떻게 할까?
>좀 더 추궁한다 (그래요! 대화말입니다! <컷 인> 그 내용이 뭐였습니까?)
>다른 내용을 추궁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열쇠는 없던 겁니까? 왜 하필 경찰에 신고를...?)
>모순을 제기한다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성을 들었다면서 왜 뒤에는 <컷 인> 대화를 들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까!)
더 추궁한다
352
이름없음
2020/03/16 14:32:07
ID : mK0r85SK0oG
0
밢
353
이름없음
2020/03/17 16:44:18
ID : wL804GpRwso
0
좀 더 추궁한다
354
◆dyMmHDwIFjA
2020/03/17 17:00:22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 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 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 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 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 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 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 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 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한데 열쇠는 없었던 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대, 대, 대, 대대대대대대대화말입니까....?
옳거니! 녀석은 당황하고 있다! 어떻게 할까?
>좀 더 추궁한다 (그래요! 대화말입니다! <컷 인> 그 내용이 뭐였습니까?)
>다른 내용을 추궁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열쇠는 없던 겁니까? 왜 하필 경찰에 신고를...?)
>모순을 제기한다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성을 들었다면서 왜 뒤에는 <컷 인> 대화를 들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까!)
더 추궁한다
좀 더 추궁한다
355
이름없음
2020/03/18 17:26:40
ID : wL804GpRwso
0
갱신!
356
이름없음
2020/03/19 11:30:57
ID : 63WlyLdQmtz
0
"으오와아아아아아악!!!!!" 아몰라의 표정이 구겨지며 당황하였다!
《체험판은 여기까지이오니, 이 이후는 아무쪼록 본편에서 즐겨주세요.》
357
이름없음
2020/03/20 20:56:48
ID : wL804GpRwso
0
갱신
358
◆dyMmHDwIFjA
2020/03/20 21:13:40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 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 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 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 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 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 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 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 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한데 열쇠는 없었던 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대, 대, 대, 대대대대대대대화말입니까....?
옳거니! 녀석은 당황하고 있다! 어떻게 할까?
>좀 더 추궁한다 (그래요! 대화말입니다! <컷 인> 그 내용이 뭐였습니까?)
>다른 내용을 추궁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열쇠는 없던 겁니까? 왜 하필 경찰에 신고를...?)
>모순을 제기한다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성을 들었다면서 왜 뒤에는 <컷 인> 대화를 들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까!)
더 추궁한다
좀 더 추궁한다
"으오와아아아아아악!!!!!" 아몰라의 표정이 구겨지며 당황하였다!
《체험판은 여기까지이오니, 이 이후는 아무쪼록 본편에서 즐겨주세요.》
359
◆dyMmHDwIFjA
2020/03/20 21:13:59
ID : gmLhy3SFfU7
0
다음 주제
360
이름없음
2020/03/20 23:25:48
ID : 63WlyLdQmtz
0
발판
361
이름없음
2020/03/21 11:44:20
ID : 7wNvxvfSGts
0
포스트 아포칼립스
362
◆dyMmHDwIFjA
2020/03/21 11:50:18
ID : y3Ru1jAo3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첫 줄
363
이름없음
2020/03/21 12:55:40
ID : 63WlyLdQmtz
0
발판
364
이름없음
2020/03/21 13:05:59
ID : BxQslB8640l
0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365
◆dyMmHDwIFjA
2020/03/21 13:38:00
ID : y3Ru1jAo3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366
이름없음
2020/03/22 00:58:17
ID : 7wNvxvfSGts
0
밢
367
이름없음
2020/03/22 01:21:39
ID : 63WlyLdQmtz
0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368
◆dyMmHDwIFjA
2020/03/22 01:41:06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369
이름없음
2020/03/22 10:09:35
ID : 7wNvxvfSGts
0
밢
370
이름없음
2020/03/22 10:19:54
ID : wL804GpRwso
0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371
◆dyMmHDwIFjA
2020/03/22 10:23:57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372
이름없음
2020/03/22 11:18:29
ID : s1bgY8lCmJU
0
뭐야 여기...사과문 쓰는곳 아니였엌?
373
이름없음
2020/03/22 12:18:26
ID : 9BwJTWlCpfd
0
참고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374
이름없음
2020/03/22 12:31:53
ID : wL804GpRwso
0
좀비 아포칼립스 컨셉으로 가는 건가
375
◆dyMmHDwIFjA
2020/03/22 12:36:02
ID : y3Ru1jAo3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376
이름없음
2020/03/22 16:02:57
ID : ZbdB9biryZd
0
밢
377
이름없음
2020/03/22 16:05:11
ID : wL804GpRwso
0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378
이름없음
2020/03/22 16:15:01
ID : gmLhy3SFfU7
0
뭐야 힐링이 아니었어
379
◆dyMmHDwIFjA
2020/03/22 16:15:44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380
이름없음
2020/03/22 17:38:03
ID : 7wNvxvfSGts
0
밢
381
이름없음
2020/03/22 17:59:30
ID : BxQslB8640l
0
응애 응애 응애
382
◆dyMmHDwIFjA
2020/03/22 18:20:42
ID : y3Ru1jAo3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383
이름없음
2020/03/22 20:15:46
ID : wL804GpRwso
0
발판 뭔가 Lisa 처럼 진행되면 재밌겠네
384
이름없음
2020/03/22 21:19:09
ID : 7wNvxvfSGts
0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385
◆dyMmHDwIFjA
2020/03/22 22:36:47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386
이름없음
2020/03/23 00:35:54
ID : 7wNvxvfSGts
0
밟
387
이름없음
2020/03/23 07:53:43
ID : wL804GpRwso
0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388
◆dyMmHDwIFjA
2020/03/23 09:56:03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389
이름없음
2020/03/23 15:36:45
ID : s1eIILhvwty
0
밢
390
이름없음
2020/03/23 15:56:29
ID : eZh9gZcmnDv
0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391
◆dyMmHDwIFjA
2020/03/23 16:36:40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392
이름없음
2020/03/23 16:40:07
ID : 9BwJTWlCpfd
0
가속하는 발판!
393
이름없음
2020/03/23 22:56:38
ID : wL804GpRwso
0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394
◆dyMmHDwIFjA
2020/03/24 00:04:05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395
이름없음
2020/03/24 01:08:21
ID : 7wNvxvfSGts
0
발판
396
이름없음
2020/03/25 10:21:40
ID : K7zgmLgmFbf
0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397
◆dyMmHDwIFjA
2020/03/25 10:50:45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398
이름없음
2020/03/25 11:13:18
ID : Dta04JTPa4I
0
발판
399
이름없음
2020/03/25 16:27:43
ID : 7wNvxvfSGts
0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400
◆dyMmHDwIFjA
2020/03/25 16:45:53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401
이름없음
2020/03/25 22:52:43
ID : wL804GpRws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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