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yMmHDwIFjA 2020/02/14 14:26:30 ID : i61vbii1jur 7
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 모험가 직업, 살인 사건... 에서 떡볶이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본격 요리 만드는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40203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259034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떡볶이 만들기 첫 줄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6)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첫 번째 떡볶이 만들기 두 번째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세 번째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네 번째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편지를 써보자! 다섯 번째 면접 여섯 번째 포켓몬스터 일곱 번째 디지몬 여덟 번째 역전재판 아홉 번째 포스트 아포칼립스 열 번째 전염병 아포칼립스 열한 번째 낭자애(오토코노코) 열두 번째 1984년 열세 번째 단풍 이야기 열네 번째 EMP 아포칼립스 열다섯 번째 에일리언 아포칼립스 열여섯 번째 방탈출 열일곱 번째 사과문 쓰는 앵커 열여덟 번째 층간 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열아홉 번째 디지바이스 스무 번째 도감 소유자 스물한 번째 세계문학전집 스물두 번째 시간 스물세 번째 영어이름 스물네 번째 일본이름
302 이름없음 2020/03/10 16:21:03 ID : 63WlyLdQmtz 0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303 ◆dyMmHDwIFjA 2020/03/10 16:42:58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304 이름없음 2020/03/10 17:07:40 ID : wL804GpRwso 0
발판
305 이름없음 2020/03/10 20:43:07 ID : xzO7hwGtuml 0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306 ◆dyMmHDwIFjA 2020/03/10 20:54:52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307 이름없음 2020/03/11 01:35:21 ID : 9dDs8rzhAja 0
밢밢
308 이름없음 2020/03/11 12:07:44 ID : GoJO5Phgi8k 0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309 ◆dyMmHDwIFjA 2020/03/11 12:32:53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310 이름없음 2020/03/11 12:57:35 ID : 63WlyLdQmtz 0
다음은 질식사한 이유일까나
311 이름없음 2020/03/11 13:15:11 ID : a5QldDAmK0o 0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312 ◆dyMmHDwIFjA 2020/03/11 13:22:10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313 이름없음 2020/03/11 13:31:24 ID : 7wNvxvfSGts 0
314 이름없음 2020/03/11 14:34:24 ID : wL804GpRwso 0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315 ◆dyMmHDwIFjA 2020/03/11 15:25:13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316 이름없음 2020/03/11 16:00:25 ID : 02pQtteE3zW 0
발판
317 이름없음 2020/03/12 00:01:36 ID : 7wNvxvfSGts 0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318 ◆dyMmHDwIFjA 2020/03/12 00:33:55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319 이름없음 2020/03/12 14:38:34 ID : o2JQk2rcMp9 0
320 이름없음 2020/03/12 16:01:44 ID : o2JQk2rcMp9 0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321 ◆dyMmHDwIFjA 2020/03/12 17:14:50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322 이름없음 2020/03/12 17:18:51 ID : wL804GpRwso 0
발판
323 이름없음 2020/03/12 18:48:30 ID : 5e5hs5SHu2o 0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324 ◆dyMmHDwIFjA 2020/03/12 19:36:51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325 이름없음 2020/03/12 20:25:23 ID : 63WlyLdQmtz 0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326 이름없음 2020/03/12 22:09:52 ID : 7wNvxvfSGts 0
327 ◆dyMmHDwIFjA 2020/03/12 22:14:40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328 이름없음 2020/03/12 22:31:15 ID : wL804GpRwso 0
발판
329 이름없음 2020/03/13 02:24:41 ID : 7wNvxvfSGts 0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330 ◆dyMmHDwIFjA 2020/03/13 06:32:41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331 이름없음 2020/03/13 06:33:29 ID : dB83BhwIL9g 0
난 발판이 될래
332 이름없음 2020/03/13 16:14:12 ID : wL804GpRwso 0
목격자 증언 시작.
333 ◆dyMmHDwIFjA 2020/03/13 16:21:32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334 이름없음 2020/03/13 17:23:44 ID : 7wNvxvfSGts 0
화력이 죽어서 그런가 빨리빨리 진행이 안되네...
335 이름없음 2020/03/13 18:04:42 ID : nRzPhe47y40 0
아몰라
336 ◆dyMmHDwIFjA 2020/03/13 18:45:50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337 이름없음 2020/03/13 19:18:11 ID : 63WlyLdQmtz 0
왠지 범인타이츠 입고 있을 느낌적 발판
338 이름없음 2020/03/14 15:21:32 ID : 7wNvxvfSGts 0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339 ◆dyMmHDwIFjA 2020/03/14 15:28:59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340 이름없음 2020/03/14 16:47:00 ID : 63WlyLdQmtz 0
에... 신고한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341 이름없음 2020/03/14 16:54:40 ID : wL804GpRwso 0
342 ◆dyMmHDwIFjA 2020/03/14 18:31:12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343 이름없음 2020/03/14 18:44:11 ID : 9hdQrhzcK7t 0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레스주들? 삼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 한데 열쇠는 없었던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는 발판.
344 이름없음 2020/03/14 19:27:10 ID : 7wNvxvfSGts 0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 한데 열쇠는 없었던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345 ◆dyMmHDwIFjA 2020/03/14 20:08:06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 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 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 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 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 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 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 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 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한데 열쇠는 없었던 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346 이름없음 2020/03/15 11:40:39 ID : 7wNvxvfSGts 0
347 이름없음 2020/03/15 11:47:40 ID : 63WlyLdQmtz 0
대, 대, 대, 대대대대대대대화말입니까....? 옳거니! 녀석은 당황하고 있다! 어떻게 할까? >좀 더 추궁한다 (그래요! 대화말입니다! <컷 인> 그 내용이 뭐였습니까?) >다른 내용을 추궁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열쇠는 없던 겁니까? 왜 하필 경찰에 신고를...?) >모순을 제기한다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성을 들었다면서 왜 뒤에는 <컷 인> 대화를 들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까!)
348 ◆dyMmHDwIFjA 2020/03/15 11:54:41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 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 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 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 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 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 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 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 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한데 열쇠는 없었던 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대, 대, 대, 대대대대대대대화말입니까....? 옳거니! 녀석은 당황하고 있다! 어떻게 할까? >좀 더 추궁한다 (그래요! 대화말입니다! <컷 인> 그 내용이 뭐였습니까?) >다른 내용을 추궁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열쇠는 없던 겁니까? 왜 하필 경찰에 신고를...?) >모순을 제기한다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성을 들었다면서 왜 뒤에는 <컷 인> 대화를 들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까!)
349 이름없음 2020/03/15 15:16:49 ID : HB9bdBdXuq7 0
350 이름없음 2020/03/16 13:07:55 ID : wL804GpRwso 0
더 추궁한다
351 ◆dyMmHDwIFjA 2020/03/16 13:11:03 ID : ja1gY3wpO8m 0
역전재판 이의 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 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 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 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 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 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 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 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한데 열쇠는 없었던 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대, 대, 대, 대대대대대대대화말입니까....? 옳거니! 녀석은 당황하고 있다! 어떻게 할까? >좀 더 추궁한다 (그래요! 대화말입니다! <컷 인> 그 내용이 뭐였습니까?) >다른 내용을 추궁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열쇠는 없던 겁니까? 왜 하필 경찰에 신고를...?) >모순을 제기한다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성을 들었다면서 왜 뒤에는 <컷 인> 대화를 들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까!) 더 추궁한다
352 이름없음 2020/03/16 14:32:07 ID : mK0r85SK0oG 0
353 이름없음 2020/03/17 16:44:18 ID : wL804GpRwso 0
좀 더 추궁한다
354 ◆dyMmHDwIFjA 2020/03/17 17:00:22 ID : y3Ru1jAo3U7 0
역전재판 이의 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 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 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 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 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 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 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 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한데 열쇠는 없었던 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대, 대, 대, 대대대대대대대화말입니까....? 옳거니! 녀석은 당황하고 있다! 어떻게 할까? >좀 더 추궁한다 (그래요! 대화말입니다! <컷 인> 그 내용이 뭐였습니까?) >다른 내용을 추궁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열쇠는 없던 겁니까? 왜 하필 경찰에 신고를...?) >모순을 제기한다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성을 들었다면서 왜 뒤에는 <컷 인> 대화를 들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까!) 더 추궁한다 좀 더 추궁한다
355 이름없음 2020/03/18 17:26:40 ID : wL804GpRwso 0
갱신!
356 이름없음 2020/03/19 11:30:57 ID : 63WlyLdQmtz 0
"으오와아아아아아악!!!!!" 아몰라의 표정이 구겨지며 당황하였다! 《체험판은 여기까지이오니, 이 이후는 아무쪼록 본편에서 즐겨주세요.》
357 이름없음 2020/03/20 20:56:48 ID : wL804GpRwso 0
갱신
358 ◆dyMmHDwIFjA 2020/03/20 21:13:40 ID : gmLhy3SFfU7 0
역전재판 이의 있소! 기각한다! 사건 개요는 아직이다! 이 멍청한 변호사 양반! 내가 이의라고 한 건 네가 검사자리에 앉아있는 것에 대해서다! 아. 검사의 권위에 도전하시겠다? 아, 아니... 그건 아니고... (긁적긁적) 뭐 그건 됐나. 검사, 사건 개요를. 그건 호랑말코 형사가... 그게... 이상함다. 피해자 혼자 독방에 있었슴다. 그런데.. 안쪽에서 청테이프로 창문과 문을 막아놨지 뭠니까. 돌입하느라 애먹었슴다. 현장에는 흉기가 없었슴다. 부검결과, 질식사라고 함다. 대신 피고인을 저주하는 종이가 피해자 옆에 있는 것을 보고 급히 체포했슴다. 나루호도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한 가지 부분이 이상하군요. 형사, 다음 부분을 확인해주십시오. 무엇을 확인할까?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피고인의 이름이 적힌 종이의 필적을 확인한다. 확실하게 피해자의 필적이 맞다 무엇을 확인할까?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질식사한 이유와 시각 사망 시간은 오전 12시 1분.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망. 피해자 옆에는 연탄이 있었다고 한다. 무엇을 확인할까? >청테이프에 남아있는 지문 >지문이 일치하지 않는다 누구의 지문인가? 피고인을 변호 중이니까 피고인의 지문이 아닌 게 유리한데.. 목격자의 증언을 들어보자. 힌트가 있을 것이다. 목격자 증언 시작. 아몰라 에... 제 이름은 아몰라입니다... 에... 신고한 건 아몰라, 접니다... 에... 삼 일전 밤에 고성이 들려왔습니다... 에... 소심한 저는 다음날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찾아갔으나... 에... 집에 없지 뭡니까... 에... 그래서 밤이 되도록 기다렸습니다... 에... 아무리 기다려도 안 와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잠깐만 기다려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삼 일전 밤 고성도 걸리지만, 집세 받을 겸 그 대화에 대해 사정을 들으려고 라니?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경찰에 신고했다도 이상해. 전화 걸어보거나, 집주인인듯한데 열쇠는 없었던 걸까? 고성이 아니라 대화 부분에 잠깐만!을 외쳐보고 파고들자. 대, 대, 대, 대대대대대대대화말입니까....? 옳거니! 녀석은 당황하고 있다! 어떻게 할까? >좀 더 추궁한다 (그래요! 대화말입니다! <컷 인> 그 내용이 뭐였습니까?) >다른 내용을 추궁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열쇠는 없던 겁니까? 왜 하필 경찰에 신고를...?) >모순을 제기한다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습니다! 고성을 들었다면서 왜 뒤에는 <컷 인> 대화를 들었다고 말하고 있는 겁니까!) 더 추궁한다 좀 더 추궁한다 "으오와아아아아아악!!!!!" 아몰라의 표정이 구겨지며 당황하였다! 《체험판은 여기까지이오니, 이 이후는 아무쪼록 본편에서 즐겨주세요.》
359 ◆dyMmHDwIFjA 2020/03/20 21:13:59 ID : gmLhy3SFfU7 0
다음 주제
360 이름없음 2020/03/20 23:25:48 ID : 63WlyLdQmtz 0
발판
361 이름없음 2020/03/21 11:44:20 ID : 7wNvxvfSGts 0
포스트 아포칼립스
362 ◆dyMmHDwIFjA 2020/03/21 11:50:18 ID : y3Ru1jAo3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첫 줄
363 이름없음 2020/03/21 12:55:40 ID : 63WlyLdQmtz 0
발판
364 이름없음 2020/03/21 13:05:59 ID : BxQslB8640l 0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365 ◆dyMmHDwIFjA 2020/03/21 13:38:00 ID : y3Ru1jAo3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366 이름없음 2020/03/22 00:58:17 ID : 7wNvxvfSGts 0
367 이름없음 2020/03/22 01:21:39 ID : 63WlyLdQmtz 0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368 ◆dyMmHDwIFjA 2020/03/22 01:41:06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369 이름없음 2020/03/22 10:09:35 ID : 7wNvxvfSGts 0
370 이름없음 2020/03/22 10:19:54 ID : wL804GpRwso 0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371 ◆dyMmHDwIFjA 2020/03/22 10:23:57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372 이름없음 2020/03/22 11:18:29 ID : s1bgY8lCmJU 0
뭐야 여기...사과문 쓰는곳 아니였엌?
373 이름없음 2020/03/22 12:18:26 ID : 9BwJTWlCpfd 0
참고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374 이름없음 2020/03/22 12:31:53 ID : wL804GpRwso 0
좀비 아포칼립스 컨셉으로 가는 건가
375 ◆dyMmHDwIFjA 2020/03/22 12:36:02 ID : y3Ru1jAo3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376 이름없음 2020/03/22 16:02:57 ID : ZbdB9biryZd 0
377 이름없음 2020/03/22 16:05:11 ID : wL804GpRwso 0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378 이름없음 2020/03/22 16:15:01 ID : gmLhy3SFfU7 0
뭐야 힐링이 아니었어
379 ◆dyMmHDwIFjA 2020/03/22 16:15:44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380 이름없음 2020/03/22 17:38:03 ID : 7wNvxvfSGts 0
381 이름없음 2020/03/22 17:59:30 ID : BxQslB8640l 0
응애 응애 응애
382 ◆dyMmHDwIFjA 2020/03/22 18:20:42 ID : y3Ru1jAo3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383 이름없음 2020/03/22 20:15:46 ID : wL804GpRwso 0
발판 뭔가 Lisa 처럼 진행되면 재밌겠네
384 이름없음 2020/03/22 21:19:09 ID : 7wNvxvfSGts 0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385 ◆dyMmHDwIFjA 2020/03/22 22:36:47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386 이름없음 2020/03/23 00:35:54 ID : 7wNvxvfSGts 0
387 이름없음 2020/03/23 07:53:43 ID : wL804GpRwso 0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388 ◆dyMmHDwIFjA 2020/03/23 09:56:03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389 이름없음 2020/03/23 15:36:45 ID : s1eIILhvwty 0
390 이름없음 2020/03/23 15:56:29 ID : eZh9gZcmnDv 0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391 ◆dyMmHDwIFjA 2020/03/23 16:36:40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392 이름없음 2020/03/23 16:40:07 ID : 9BwJTWlCpfd 0
가속하는 발판!
393 이름없음 2020/03/23 22:56:38 ID : wL804GpRwso 0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394 ◆dyMmHDwIFjA 2020/03/24 00:04:05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395 이름없음 2020/03/24 01:08:21 ID : 7wNvxvfSGts 0
발판
396 이름없음 2020/03/25 10:21:40 ID : K7zgmLgmFbf 0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397 ◆dyMmHDwIFjA 2020/03/25 10:50:45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398 이름없음 2020/03/25 11:13:18 ID : Dta04JTPa4I 0
발판
399 이름없음 2020/03/25 16:27:43 ID : 7wNvxvfSGts 0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400 ◆dyMmHDwIFjA 2020/03/25 16:45:53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401 이름없음 2020/03/25 22:52:43 ID : wL804GpRwso 0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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