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yMmHDwIFjA 2020/02/14 14:26:30 ID : i61vbii1jur 7
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 모험가 직업, 살인 사건... 에서 떡볶이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본격 요리 만드는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40203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259034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떡볶이 만들기 첫 줄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6)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첫 번째 떡볶이 만들기 두 번째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세 번째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네 번째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편지를 써보자! 다섯 번째 면접 여섯 번째 포켓몬스터 일곱 번째 디지몬 여덟 번째 역전재판 아홉 번째 포스트 아포칼립스 열 번째 전염병 아포칼립스 열한 번째 낭자애(오토코노코) 열두 번째 1984년 열세 번째 단풍 이야기 열네 번째 EMP 아포칼립스 열다섯 번째 에일리언 아포칼립스 열여섯 번째 방탈출 열일곱 번째 사과문 쓰는 앵커 열여덟 번째 층간 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열아홉 번째 디지바이스 스무 번째 도감 소유자 스물한 번째 세계문학전집 스물두 번째 시간 스물세 번째 영어이름 스물네 번째 일본이름
502 이름없음 2020/04/12 23:45:54 ID : tteE02sjeLf 0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503 ◆dyMmHDwIFjA 2020/04/12 23:57:42 ID : gmLhy3SFfU7 0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504 이름없음 2020/04/13 00:29:38 ID : 7wNvxvfSGts 0
505 이름없음 2020/04/13 00:30:29 ID : 7wNvxvfSGts 0
성희롱도 많이 당했지... 그 놈들 소중이를 전부 박살냈지만.
506 ◆dyMmHDwIFjA 2020/04/13 00:32:02 ID : gmLhy3SFfU7 0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성희롱도 많이 당했지... 그 놈들 소중이를 전부 박살냈지만.
507 이름없음 2020/04/13 01:49:42 ID : Xunwq0oJPjs 0
발판
508 이름없음 2020/04/13 19:02:32 ID : tteE02sjeLf 0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힘들었던 건....
509 ◆dyMmHDwIFjA 2020/04/13 19:03:27 ID : y3Ru1jAo3U7 0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성희롱도 많이 당했지... 그 놈들 소중이를 전부 박살냈지만.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힘들었던 건....
510 이름없음 2020/04/13 19:09:27 ID : FjzgoY03xvi 0
511 이름없음 2020/04/13 21:33:56 ID : wL804GpRwso 0
바로 찜질방이어써!
512 이름없음 2020/04/13 21:42:21 ID : gmLhy3SFfU7 0
아
513 ◆dyMmHDwIFjA 2020/04/13 21:42:45 ID : gmLhy3SFfU7 0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성희롱도 많이 당했지... 그 놈들 소중이를 전부 박살냈지만.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힘들었던 건.... 바로 찜질방이어써!
514 이름없음 2020/04/13 21:50:57 ID : wL804GpRwso 0
발판
515 이름없음 2020/04/14 22:27:21 ID : 1wtwHAY4GoE 0
카운터에 갈 때마다 아주머니의 시선이 더더욱...
516 ◆dyMmHDwIFjA 2020/04/14 22:30:42 ID : gmLhy3SFfU7 0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성희롱도 많이 당했지... 그 놈들 소중이를 전부 박살냈지만.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힘들었던 건.... 바로 찜질방이어써! 카운터에 갈 때마다 아주머니의 시선이 더더욱...
517 이름없음 2020/04/15 11:43:41 ID : 7wNvxvfSGts 0
ㅂㅍ
518 이름없음 2020/04/15 22:37:41 ID : anyIMrs1eIN 0
뜨거워졌지
519 ◆dyMmHDwIFjA 2020/04/15 22:38:59 ID : y3Ru1jAo3U7 0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성희롱도 많이 당했지... 그 놈들 소중이를 전부 박살냈지만.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힘들었던 건.... 바로 찜질방이어써! 카운터에 갈 때마다 아주머니의 시선이 더더욱... 뜨거워졌지
520 이름없음 2020/04/15 22:44:39 ID : tteE02sjeLf 0
나는 그대의 발판이며 나는 그대의 기사.
521 이름없음 2020/04/15 22:46:20 ID : 63WlyLdQmtz 0
그리고 탕에 들어가고 나면 더더욱 주변 남자들의 시선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워졌지..... 하읏, 시선이 짜릿해.
522 ◆dyMmHDwIFjA 2020/04/15 22:59:55 ID : y3Ru1jAo3U7 0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성희롱도 많이 당했지... 그 놈들 소중이를 전부 박살냈지만.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힘들었던 건.... 바로 찜질방이어써! 카운터에 갈 때마다 아주머니의 시선이 더더욱... 뜨거워졌지 그리고 탕에 들어가고 나면 더더욱 주변 남자들의 시선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워졌지..... 하읏, 시선이 짜릿해.
523 이름없음 2020/04/15 23:18:04 ID : tteE02sjeLf 0
점점 뜨거워진다
524 이름없음 2020/04/16 14:09:38 ID : 7wNvxvfSGts 0
(웃음)
525 이름없음 2020/04/16 14:13:56 ID : gmLhy3SFfU7 0
당황스럽다
당황스럽다
526 ◆dyMmHDwIFjA 2020/04/16 14:15:36 ID : gmLhy3SFfU7 0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성희롱도 많이 당했지... 그 놈들 소중이를 전부 박살냈지만.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힘들었던 건.... 바로 찜질방이어써! 카운터에 갈 때마다 아주머니의 시선이 더더욱... 뜨거워졌지 그리고 탕에 들어가고 나면 더더욱 주변 남자들의 시선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워졌지..... 하읏, 시선이 짜릿해. (웃음)
527 이름없음 2020/04/16 15:50:41 ID : anyIMrs1eIN 0
528 이름없음 2020/04/16 16:01:14 ID : wL804GpRwso 0
라는 설정의 웹소설은 안 팔린다니까요 작가님.
529 ◆dyMmHDwIFjA 2020/04/16 20:17:12 ID : gmLhy3SFfU7 0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 때 꼭 끌고 가려고 한다던가.. 러브레터를 받았는데, 보낸 사람이 남자라던지... 결혼하자고 한 사람도 있었다니깐 성희롱도 많이 당했지... 그놈들 소중이를 전부 박살 냈지만. 하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힘들었던 건.... 바로 찜질방이어써! 카운터에 갈 때마다 아주머니의 시선이 더더욱... 뜨거워졌지 그리고 탕에 들어가고 나면 더더욱 주변 남자들의 시선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워졌지..... 하읏, 시선이 짜릿해. (웃음) 라는 설정의 웹소설은 안 팔린다니까요 작가님.
530 ◆dyMmHDwIFjA 2020/04/16 20:17:38 ID : gmLhy3SFfU7 0
다음 주제
531 이름없음 2020/04/16 20:18:28 ID : tteE02sjeLf 0
나는 발판이다 고로 존재한다
532 이름없음 2020/04/16 20:34:08 ID : wL804GpRwso 0
1984년
533 이름없음 2020/04/16 20:45:42 ID : gmLhy3SFfU7 0
1984년... 김두한은 오렌지병으로 사망했다....
534 ◆dyMmHDwIFjA 2020/04/16 20:46:30 ID : gmLhy3SFfU7 0
1984년 첫 줄
535 이름없음 2020/04/16 21:58:15 ID : tteE02sjeLf 0
바람처럼 스쳐가는 정열과 낭만아 아직도 내겐 거친 꿈이 있어 세상 속에 남았지
536 이름없음 2020/04/16 22:45:05 ID : BxQslB8640l 0
조지 오웰의 예언은
537 ◆dyMmHDwIFjA 2020/04/16 23:32:12 ID : gmLhy3SFfU7 0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538 이름없음 2020/04/17 00:24:24 ID : 7wNvxvfSGts 0
539 이름없음 2020/04/17 01:05:34 ID : tteE02sjeLf 0
닥터 피쉬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 올해에
540 ◆dyMmHDwIFjA 2020/04/17 01:10:27 ID : y3Ru1jAo3U7 0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닥터 피쉬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 올해에
541 이름없음 2020/04/17 01:11:44 ID : tteE02sjeLf 0
빨빨빨빨빨빨빨빨 판
542 이름없음 2020/04/17 01:48:30 ID : 7wNvxvfSGts 0
세상은 사건사고가 심하게 터졌습니다.
543 ◆dyMmHDwIFjA 2020/04/17 03:21:21 ID : y3Ru1jAo3U7 0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닥터 피쉬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 올해에 세상은 사건사고가 심하게 터졌습니다.
544 이름없음 2020/04/17 12:41:23 ID : 3U3TTU7zaq2 0
뀨뀨
545 이름없음 2020/04/17 13:18:32 ID : 7wNvxvfSGts 0
전염병이 터지고 좀비가 탄생하였으며
546 ◆dyMmHDwIFjA 2020/04/17 14:15:08 ID : gmLhy3SFfU7 0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닥터 피쉬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 올해에 세상은 사건사고가 심하게 터졌습니다. 전염병이 터지고 좀비가 탄생하였으며
547 이름없음 2020/04/17 14:36:08 ID : 3U3TTU7zaq2 0
>.<
548 이름없음 2020/04/18 14:22:01 ID : 3U3TTU7zaq2 0
도롱뇽이 알몸으로 도시를 배회하고 있습니다
549 ◆dyMmHDwIFjA 2020/04/18 15:07:39 ID : gmLhy3SFfU7 0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닥터 피쉬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 올해에 세상은 사건사고가 심하게 터졌습니다. 전염병이 터지고 좀비가 탄생하였으며 도롱뇽이 알몸으로 도시를 배회하고 있습니다
550 이름없음 2020/04/18 15:58:05 ID : 3U3TTU7zaq2 0
val paan
551 이름없음 2020/04/18 16:03:26 ID : 63WlyLdQmtz 0
저요? 그 도룡뇽 먹는 악어인간이랍니다. 악어는 악어악어하고 울지.
552 ◆dyMmHDwIFjA 2020/04/18 16:27:16 ID : gmLhy3SFfU7 0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닥터 피쉬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 올해에 세상은 사건사고가 심하게 터졌습니다. 전염병이 터지고 좀비가 탄생하였으며 도롱뇽이 알몸으로 도시를 배회하고 있습니다 저요? 그 도룡뇽 먹는 악어인간이랍니다. 악어는 악어악어하고 울지.
553 이름없음 2020/04/18 19:16:50 ID : ba4JQrf9fVb 0
554 이름없음 2020/04/19 16:50:21 ID : 7wNvxvfSGts 0
하하하하하!!!
555 ◆dyMmHDwIFjA 2020/04/19 16:52:36 ID : gmLhy3SFfU7 0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닥터 피쉬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 올해에 세상은 사건사고가 심하게 터졌습니다. 전염병이 터지고 좀비가 탄생하였으며 도롱뇽이 알몸으로 도시를 배회하고 있습니다 저요? 그 도룡뇽 먹는 악어인간이랍니다. 악어는 악어악어하고 울지. 하하하하하!!!
556 이름없음 2020/04/19 16:53:52 ID : 7wNvxvfSGts 0
557 이름없음 2020/04/19 16:56:56 ID : 7wNvxvfSGts 0
(찡긋)
558 ◆dyMmHDwIFjA 2020/04/19 16:59:24 ID : gmLhy3SFfU7 0
1984년 조지 오웰의 예언은 닥터 피쉬가 노벨 의학상을 수상하게 된 올해에 세상은 사건사고가 심하게 터졌습니다. 전염병이 터지고 좀비가 탄생하였으며 도롱뇽이 알몸으로 도시를 배회하고 있습니다 저요? 그 도룡뇽 먹는 악어인간이랍니다. 악어는 악어악어하고 울지. 하하하하하!!! (찡긋)
559 ◆dyMmHDwIFjA 2020/04/19 16:59:41 ID : gmLhy3SFfU7 0
얼마나 더 쓸지 정해줘
560 이름없음 2020/04/19 17:00:16 ID : 7wNvxvfSGts 0
끝내는 것도 나쁘진 않는 것 같은데.
561 이름없음 2020/04/19 17:52:11 ID : tteE02sjeLf 0
여기서 끝내자
562 ◆dyMmHDwIFjA 2020/04/19 17:56:21 ID : gmLhy3SFfU7 0
다음 주제
563 이름없음 2020/04/19 18:45:11 ID : 7wNvxvfSGts 0
564 이름없음 2020/04/19 18:45:32 ID : 7wNvxvfSGts 0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565 ◆jcnzRvctuq5 2020/04/19 18:54:43 ID : y3Ru1jAo3U7 0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첫 줄
566 ◆dyMmHDwIFjA 2020/04/19 18:55:32 ID : y3Ru1jAo3U7 0
인증코드 잘못 썼네
567 이름없음 2020/04/19 19:09:07 ID : 7wNvxvfSGts 0
이 세상은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놓여져 있다.
568 ◆dyMmHDwIFjA 2020/04/19 23:18:20 ID : gmLhy3SFfU7 0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이 세상은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놓여져 있다.
569 이름없음 2020/04/19 23:21:57 ID : wL804GpRwso 0
또 아포칼립스?
570 이름없음 2020/04/20 13:44:55 ID : Qlg2Nz8784F 0
사건의 시작은 한 사람의 실수로부터 시작되었다.
571 ◆dyMmHDwIFjA 2020/04/20 13:47:50 ID : gmLhy3SFfU7 0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이 세상은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놓여져 있다. 사건의 시작은 한 사람의 실수로부터 시작되었다.
572 이름없음 2020/04/20 14:52:25 ID : 63WlyLdQmtz 0
가속하는 세계! 오버 헤븐 더 월드!
573 이름없음 2020/04/20 15:01:45 ID : 3U3TTU7zaq2 0
어느 날 한 집사가 자신의 고양이에게 밥 주는 것을 잊었다.
574 ◆dyMmHDwIFjA 2020/04/20 15:08:24 ID : gmLhy3SFfU7 0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이 세상은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놓여져 있다. 사건의 시작은 한 사람의 실수로부터 시작되었다. 어느 날 한 집사가 자신의 고양이에게 밥 주는 것을 잊었다.
575 이름없음 2020/04/20 15:28:15 ID : 7vBhthcIE2q 0
봘퐌
576 이름없음 2020/04/20 15:39:19 ID : 63WlyLdQmtz 0
고양이는 집을 나갔다.
577 ◆dyMmHDwIFjA 2020/04/20 17:00:28 ID : y3Ru1jAo3U7 0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이 세상은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놓여져 있다. 사건의 시작은 한 사람의 실수로부터 시작되었다. 어느 날 한 집사가 자신의 고양이에게 밥 주는 것을 잊었다. 고양이는 집을 나갔다.
578 이름없음 2020/04/20 17:22:35 ID : tteE02sjeLf 0
바르파느
579 이름없음 2020/04/20 17:23:16 ID : 7vBhthcIE2q 0
그리고 그 관리자는 관리를 소홀히 하였다.
580 이름없음 2020/04/20 17:59:21 ID : yKZcsja5XBw 0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이 세상은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놓여져 있다. 사건의 시작은 한 사람의 실수로부터 시작되었다. 어느 날 한 집사가 자신의 고양이에게 밥 주는 것을 잊었다. 고양이는 집을 나갔다 그리고 그 관리자는 관리를 소홀히 하였다.
581 이름없음 2020/04/20 21:33:15 ID : 7wNvxvfSGts 0
582 이름없음 2020/04/20 22:31:55 ID : anyIMrs1eIN 0
바보 같은 관리자.
583 ◆dyMmHDwIFjA 2020/04/20 22:48:03 ID : y3Ru1jAo3U7 0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이 세상은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놓여져 있다. 사건의 시작은 한 사람의 실수로부터 시작되었다. 어느 날 한 집사가 자신의 고양이에게 밥 주는 것을 잊었다. 고양이는 집을 나갔다 그리고 그 관리자는 관리를 소홀히 하였다. 바보 같은 관리자.
584 이름없음 2020/04/21 00:56:15 ID : 7wNvxvfSGts 0
585 이름없음 2020/04/21 01:16:07 ID : 7wNvxvfSGts 0
그렇게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고가 일어났고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가 되었다고 한다.
586 ◆dyMmHDwIFjA 2020/04/21 02:10:56 ID : gmLhy3SFfU7 0
뉴클리어 아포칼립스 이 세상은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에 놓여져 있다. 사건의 시작은 한 사람의 실수로부터 시작되었다. 어느 날 한 집사가 자신의 고양이에게 밥 주는 것을 잊었다. 고양이는 집을 나갔다 그리고 그 관리자는 관리를 소홀히 하였다. 바보 같은 관리자. 그렇게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고가 일어났고 현재 뉴클리어 아포칼립스가 되었다고 한다.
587 ◆dyMmHDwIFjA 2020/04/21 02:11:22 ID : gmLhy3SFfU7 0
다음 주제
588 이름없음 2020/04/21 09:04:36 ID : 7wNvxvfSGts 0
발판
589 이름없음 2020/04/21 09:49:22 ID : lgZfTO1eNy1 0
단풍 이야기
590 ◆dyMmHDwIFjA 2020/04/21 10:11:57 ID : gmLhy3SFfU7 0
단풍 이야기 첫 줄
591 이름없음 2020/04/21 18:53:56 ID : 7wNvxvfSGts 0
ㅂㅍ
592 이름없음 2020/04/21 18:56:58 ID : 63WlyLdQmtz 0
검은 마법사가 쓰러졌다.
593 ◆dyMmHDwIFjA 2020/04/21 19:49:46 ID : gmLhy3SFfU7 0
단풍 이야기 검은 마법사가 쓰러졌다.
594 이름없음 2020/04/21 20:55:53 ID : anyIMrs1eIN 0
고양이 쩔어
595 이름없음 2020/04/21 21:02:10 ID : wL804GpRwso 0
과연 사람, 아니 신이 하나 죽는다고 해서 평화가 찾아오는 것인가?
596 ◆dyMmHDwIFjA 2020/04/21 21:18:13 ID : gmLhy3SFfU7 0
단풍 이야기 검은 마법사가 쓰러졌다. 과연 사람, 아니 신이 하나 죽는다고 해서 평화가 찾아오는 것인가?
597 이름없음 2020/04/21 21:46:16 ID : wL804GpRwso 0
발판
598 이름없음 2020/04/22 00:56:53 ID : tteE02sjeLf 0
이 세상에는 여장 남자가 필요해!
599 ◆dyMmHDwIFjA 2020/04/22 01:19:01 ID : y3Ru1jAo3U7 0
단풍 이야기 검은 마법사가 쓰러졌다. 과연 사람, 아니 신이 하나 죽는다고 해서 평화가 찾아오는 것인가? 이 세상에는 여장 남자가 필요해!
600 이름없음 2020/04/22 13:26:43 ID : 3U3TTU7zaq2 0
여장 남자가 필요하다는 발판
601 이름없음 2020/04/22 15:23:51 ID : 7wNvxvfSGts 0
지금부터 제른 다른모어 레이드 뛸 사람?!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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