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yMmHDwIFjA 2020/02/14 14:26:30 ID : i61vbii1jur 7
제목 그대로 사과문...에서 빅맥송과 요리 레시피, 자격증, 라이트 노벨 제목, 모험가 직업, 살인 사건... 에서 떡볶이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본격 요리 만드는 스레!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743838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6434806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089296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3164390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73760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240203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259034 사과문 스레는 그 끝을 보일 때까지 계속될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떡볶이 만들기 첫 줄 ※스레주는 스레를 세운 사람일 뿐이니 스레주가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는 일이 발생할 경우 망설이지 말고 스레를 진행해주세요. 솔직히 이 스레는 참여하는 레스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나가는 거니 자유롭게 대리진행을 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소장용 사과문 쓰는 앵커(1~6) https://drive.google.com/folderview?id=1HLV0Kjz7wcFnkctF3JIgRK3m4muxq6AK ※완성 목록 첫 번째 떡볶이 만들기 두 번째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세 번째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네 번째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편지를 써보자! 다섯 번째 면접 여섯 번째 포켓몬스터 일곱 번째 디지몬 여덟 번째 역전재판 아홉 번째 포스트 아포칼립스 열 번째 전염병 아포칼립스 열한 번째 낭자애(오토코노코) 열두 번째 1984년 열세 번째 단풍 이야기 열네 번째 EMP 아포칼립스 열다섯 번째 에일리언 아포칼립스 열여섯 번째 방탈출 열일곱 번째 사과문 쓰는 앵커 열여덟 번째 층간 소음 쩌는 윗집에게 항의문 쓰기 열아홉 번째 디지바이스 스무 번째 도감 소유자 스물한 번째 세계문학전집 스물두 번째 시간 스물세 번째 영어이름 스물네 번째 일본이름
402 이름없음 2020/03/27 09:13:23 ID : wL804GpRwso 0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403 ◆dyMmHDwIFjA 2020/03/27 09:42:27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404 이름없음 2020/03/27 13:22:25 ID : 63WlyLdQmtz 0
대충 꿰어차서 결혼할랬더니 유부남이었냐는 발판
405 이름없음 2020/03/28 00:07:07 ID : BxQslB8640l 0
그거 먹을거야? 먹일거야?
406 ◆dyMmHDwIFjA 2020/03/28 00:29:53 ID : y3Ru1jAo3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거야? 먹일거야?
407 이름없음 2020/03/28 11:24:02 ID : 7wNvxvfSGts 0
408 이름없음 2020/03/28 20:31:46 ID : 3wk5Xz84Mi2 0
뭔 개소리야?!
409 ◆dyMmHDwIFjA 2020/03/28 20:33:17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거야? 먹일거야? 뭔 개소리야?!
410 이름없음 2020/03/29 01:50:47 ID : 7wNvxvfSGts 0
발판
411 이름없음 2020/03/29 16:09:11 ID : wL804GpRwso 0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하는 건 아니겠지?"
412 ◆dyMmHDwIFjA 2020/03/29 17:17:35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거야? 먹일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하는 건 아니겠지?"
413 이름없음 2020/03/29 17:58:29 ID : 5Wjirs2mmmp 0
414 이름없음 2020/03/30 16:18:27 ID : E2q7zdRBgrs 0
우리 전에 낳은 아이 먹었잖아.
415 이름없음 2020/03/30 16:19:43 ID : wL804GpRwso 0
상상도 못한 대사!
416 이름없음 2020/03/30 17:38:34 ID : y3Ru1jAo3U7 0
>>414
417 ◆dyMmHDwIFjA 2020/03/30 18:06:29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거야? 먹일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하는 건 아니겠지?" 우리 전에 낳은 아이 먹었잖아.
418 이름없음 2020/03/30 20:37:06 ID : wL804GpRwso 0
발판....
419 이름없음 2020/03/30 22:20:07 ID : 63WlyLdQmtz 0
먹다니! 오해할만한 대사하지마! 배와 도라지를 수확해서 먹었다고 똑바로 말하라고!
420 이름없음 2020/03/30 22:26:47 ID : gmLhy3SFfU7 0
다행이다 식겁했네
421 ◆dyMmHDwIFjA 2020/03/30 22:27:26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거야? 먹일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하는 건 아니겠지?" 우리 전에 낳은 아이 먹었잖아. 먹다니! 오해할만한 대사하지마! 배와 도라지를 수확해서 먹었다고 똑바로 말하라고!
422 이름없음 2020/03/31 00:05:17 ID : 5Wjirs2mmmp 0
밟밟
423 이름없음 2020/03/31 00:09:43 ID : 3Ru9wJO9yZf 0
자식처럼 키웠으니깐 자식이지!
424 ◆dyMmHDwIFjA 2020/03/31 00:16:33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 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년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 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거야? 먹일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하는 건 아니겠지?" 우리 전에 낳은 아이 먹었잖아. 먹다니! 오해할만한 대사하지마! 배와 도라지를 수확해서 먹었다고 똑바로 말하라고! 자식처럼 키웠으니깐 자식이지!
425 이름없음 2020/03/31 07:56:30 ID : 1cq41wk67Ap 0
발판
426 이름없음 2020/03/31 13:27:49 ID : wL804GpRwso 0
철수 씨는 영희 씨에게 아기를 맡기고 H백화점(이었던 곳)으로 향하였다.
427 ◆jcnzRvctuq5 2020/03/31 13:31:01 ID : y3Ru1jAo3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 년 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 거야? 먹일 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 하는 건 아니겠지?" 우리 전에 낳은 아이 먹었잖아. 먹다니! 오해할만한 대사하지 마! 배와 도라지를 수확해서 먹었다고 똑바로 말하라고! 자식처럼 키웠으니깐 자식이지! 철수 씨는 영희 씨에게 아기를 맡기고 H백화점(이었던 곳)으로 향하였다.
428 이름없음 2020/03/31 19:33:40 ID : 7wNvxvfSGts 0
429 이름없음 2020/03/31 22:10:11 ID : BxQslB8640l 0
분명 내가 여기서 그걸 찾았었는데... 뒤적뒤적
430 ◆dyMmHDwIFjA 2020/03/31 22:15:38 ID : y3Ru1jAo3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 년 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 거야? 먹일 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 하는 건 아니겠지?" 우리 전에 낳은 아이 먹었잖아. 먹다니! 오해할만한 대사하지 마! 배와 도라지를 수확해서 먹었다고 똑바로 말하라고! 자식처럼 키웠으니깐 자식이지! 철수 씨는 영희 씨에게 아기를 맡기고 H백화점(이었던 곳)으로 향하였다. 분명 내가 여기서 그걸 찾았었는데... 뒤적뒤적
431 이름없음 2020/04/01 10:49:54 ID : wL804GpRwso 0
발판
432 이름없음 2020/04/01 19:14:22 ID : qo2E2k8lBe1 0
철수 씨는 식품관에서 키친 수프 통조림과 햄 통조림을 찾아내었다. 다만, 100일 먹은 아기에게 이런 것을 먹여도 될지 몰라 철수 씨는 머리를 긁적였다.
433 ◆dyMmHDwIFjA 2020/04/01 20:03:36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 년 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 거야? 먹일 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 하는 건 아니겠지?" 우리 전에 낳은 아이 먹었잖아. 먹다니! 오해할만한 대사하지 마! 배와 도라지를 수확해서 먹었다고 똑바로 말하라고! 자식처럼 키웠으니깐 자식이지! 철수 씨는 영희 씨에게 아기를 맡기고 H백화점(이었던 곳)으로 향하였다. 분명 내가 여기서 그걸 찾았었는데... 뒤적뒤적 철수 씨는 식품관에서 키친 수프 통조림과 햄 통조림을 찾아내었다. 다만, 100일 먹은 아기에게 이런 것을 먹여도 될지 몰라 철수 씨는 머리를 긁적였다.
434 이름없음 2020/04/01 22:08:43 ID : 7wNvxvfSGts 0
435 이름없음 2020/04/02 11:15:45 ID : 1cq41wk67Ap 0
그리고 애들은 오래된 음식을 먹고 뮤턴트가 되었다
436 ◆dyMmHDwIFjA 2020/04/02 11:24:46 ID : gmLhy3SFfU7 0
포스트 아포칼립스 2030년 세계가 멸망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흘러간 현재, 2040년 서울이라 불렸던 곳에서는.. 김철수 씨가 강남역 일대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다 그때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철수는 샷건을 장전하며 혀를 찼다. 철수 씨는 바로 감염체 타입 알파 개체를 사살하였다. 그렇다, 이곳은 이미 좀비의 땅이었다 응애 응애 응애 샷건을 챙기고 소리가 나는 곳에는 어린아이와 아기가 있었다. 철수 씨는 몇 년 만에 보는 아기였는지 눈을 의심하였다. 그러나 분명한 갓난아기와 그보다 20개월 정도 더 나이를 먹은 어린이가 있었다. 철수 씨는 이 아이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일단 생존자였으니까. 큰 아이는 대략 한국 나이로 3살 정도의 사내아이, 갓난아기는 일단 백일은 넘긴 여자아이로 보였다. 무엇이라도 먹여볼까 했는데 분유나 이유식은 커녕 식량이 동나버린 상황이었다 당장이라도 식량을 구하러 나가야 하지만 이곳엔 이 아이들을 돌볼 사람이 없다.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불러볼까? 그 친구라면 이 아이들을 잘 돌볼지도 모른다. 철수 씨는 인근에서 도라지 농사를 짓던 영희 씨를 불렀다. 영희 씨는 두 아이들을 보고 얼굴이 일그러졌다 그거 먹을 거야? 먹일 거야? 뭔 개소리야?! 영희 씨는 한숨을 내쉬었다. "...혹시 기억 못 하는 건 아니겠지?" 우리 전에 낳은 아이 먹었잖아. 먹다니! 오해할만한 대사하지 마! 배와 도라지를 수확해서 먹었다고 똑바로 말하라고! 자식처럼 키웠으니깐 자식이지! 철수 씨는 영희 씨에게 아기를 맡기고 H백화점(이었던 곳)으로 향하였다. 분명 내가 여기서 그걸 찾았었는데... 뒤적뒤적 철수 씨는 식품관에서 키친 수프 통조림과 햄 통조림을 찾아내었다. 다만, 100일 먹은 아기에게 이런 것을 먹여도 될지 몰라 철수 씨는 머리를 긁적였다. 그리고 애들은 오래된 음식을 먹고 뮤턴트가 되었다
437 ◆dyMmHDwIFjA 2020/04/02 11:25:23 ID : gmLhy3SFfU7 0
막 줄이 핵심이네 다음 주제 >>439
막 줄이 핵심이네 다음 주제
438 이름없음 2020/04/02 11:41:25 ID : wL804GpRwso 0
기승전병이 확실했다.
439 이름없음 2020/04/02 15:10:31 ID : 7wNvxvfSGts 0
전염병 아포칼립스
440 ◆dyMmHDwIFjA 2020/04/02 15:18:15 ID : gmLhy3SFfU7 0
전염병 아포칼립스 첫 줄
441 이름없음 2020/04/02 16:35:10 ID : 7wNvxvfSGts 0
442 이름없음 2020/04/02 18:14:04 ID : 7wNvxvfSGts 0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443 ◆dyMmHDwIFjA 2020/04/02 18:28:55 ID : gmLhy3SFfU7 0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444 이름없음 2020/04/02 18:46:47 ID : BxQslB8640l 0
히히! 마스크도 안쓰고 손도 안 씻고 사람들이 많은 밀폐된 실내에서 서로의 타액을 교환하며 문란하게 놀아야지!!
445 이름없음 2020/04/02 18:57:27 ID : wL804GpRwso 0
이는 2030년이었다.
446 ◆dyMmHDwIFjA 2020/04/02 20:40:23 ID : gmLhy3SFfU7 0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447 이름없음 2020/04/03 02:05:38 ID : 7wNvxvfSGts 0
448 이름없음 2020/04/03 11:51:05 ID : 3yK7y7vAZa5 0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449 ◆dyMmHDwIFjA 2020/04/03 11:52:02 ID : gmLhy3SFfU7 0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450 이름없음 2020/04/03 13:12:42 ID : i05SNvwreZi 0
발판
451 이름없음 2020/04/03 14:14:56 ID : lbbcrhteGoM 0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452 ◆dyMmHDwIFjA 2020/04/03 15:36:31 ID : gmLhy3SFfU7 0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453 이름없음 2020/04/03 17:36:23 ID : 7wNvxvfSGts 0
454 이름없음 2020/04/03 21:54:53 ID : BxQslB8640l 0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455 ◆dyMmHDwIFjA 2020/04/03 21:59:44 ID : gmLhy3SFfU7 0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456 이름없음 2020/04/04 01:11:23 ID : i8rta2nBdWm 0
발판
457 이름없음 2020/04/04 16:59:33 ID : 7wNvxvfSGts 0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458 ◆dyMmHDwIFjA 2020/04/04 17:45:34 ID : gmLhy3SFfU7 0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459 이름없음 2020/04/04 21:29:48 ID : 5WlDy7z861C 0
ㅂㅍ
460 이름없음 2020/04/05 13:58:02 ID : 7wNvxvfSGts 0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461 ◆dyMmHDwIFjA 2020/04/05 14:38:19 ID : y3Ru1jAo3U7 0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462 이름없음 2020/04/06 03:02:54 ID : 7wNvxvfSGts 0
463 이름없음 2020/04/06 04:18:43 ID : IMnTQoJWry2 0
마지막 빵을 들자 휴게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464 ◆dyMmHDwIFjA 2020/04/06 08:34:35 ID : y3Ru1jAo3U7 0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마지막 빵을 들자 휴게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465 이름없음 2020/04/06 11:03:59 ID : 7wNvxvfSGts 0
466 이름없음 2020/04/06 11:12:53 ID : wL804GpRwso 0
그렇다 그곳은 알고보니 결전병기 KH-28호가 잠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거대한 로봇이 주차장 바닥을 열고 나왔다
467 ◆dyMmHDwIFjA 2020/04/06 15:19:40 ID : y3Ru1jAo3U7 0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마지막 빵을 들자 휴게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곳은 알고보니 결전병기 KH-28호가 잠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거대한 로봇이 주차장 바닥을 열고 나왔다
468 이름없음 2020/04/06 18:11:58 ID : 7wNvxvfSGts 0
469 이름없음 2020/04/06 21:04:11 ID : 7wNvxvfSGts 0
민희씨는 크게 놀랐다.
470 ◆dyMmHDwIFjA 2020/04/06 21:53:47 ID : y3Ru1jAo3U7 0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마지막 빵을 들자 휴게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곳은 알고보니 결전병기 KH-28호가 잠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거대한 로봇이 주차장 바닥을 열고 나왔다 민희씨는 크게 놀랐다.
471 이름없음 2020/04/06 23:18:00 ID : wL804GpRwso 0
발판
472 이름없음 2020/04/07 23:11:42 ID : 0tBvzTRBgo6 0
당신이 그 파일럿인가?
473 ◆dyMmHDwIFjA 2020/04/08 00:45:55 ID : gmLhy3SFfU7 0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마지막 빵을 들자 휴게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곳은 알고보니 결전병기 KH-28호가 잠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거대한 로봇이 주차장 바닥을 열고 나왔다 민희씨는 크게 놀랐다. 당신이 그 파일럿인가?
474 이름없음 2020/04/08 00:56:32 ID : 7wNvxvfSGts 0
475 이름없음 2020/04/09 13:34:13 ID : 7wNvxvfSGts 0
그래, 내가 그 파일럿이다!
476 ◆dyMmHDwIFjA 2020/04/09 15:03:32 ID : gmLhy3SFfU7 0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마지막 빵을 들자 휴게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곳은 알고보니 결전병기 KH-28호가 잠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거대한 로봇이 주차장 바닥을 열고 나왔다 민희씨는 크게 놀랐다. 당신이 그 파일럿인가? 그래, 내가 그 파일럿이다!
477 이름없음 2020/04/09 17:27:16 ID : wL804GpRwso 0
발판!
478 이름없음 2020/04/10 17:44:05 ID : 3Ru09uk1cnv 0
민희 씨는 위풍당당하게 콕핏에 올라 탔다
479 ◆dyMmHDwIFjA 2020/04/10 20:24:32 ID : y3Ru1jAo3U7 0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마지막 빵을 들자 휴게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곳은 알고보니 결전병기 KH-28호가 잠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거대한 로봇이 주차장 바닥을 열고 나왔다 민희씨는 크게 놀랐다. 당신이 그 파일럿인가? 그래, 내가 그 파일럿이다! 민희 씨는 위풍당당하게 콕핏에 올라 탔다
480 이름없음 2020/04/11 00:23:36 ID : 7wNvxvfSGts 0
481 이름없음 2020/04/11 01:03:48 ID : beJRwq1zWnR 0
이제 출발한다! 이 세계를 평화롭게 만드는 것이다!
482 이름없음 2020/04/11 01:19:45 ID : 7wNvxvfSGts 0
전염병 아포칼립스에서 SF로 간 느낌이야.
483 이름없음 2020/04/11 01:24:27 ID : y3Ru1jAo3U7 0
그러게 나도 처음엔 전염병 아포칼립스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메카물이더라
484 ◆dyMmHDwIFjA 2020/04/11 01:24:45 ID : y3Ru1jAo3U7 0
전염병 아포칼립스 전염병이 전 세계에 퍼졌다. 이는 2030년이었다.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로 전 세계의 80%가 사망하고 20%는 면역력을 가져 지금까지 생존해 있었다. 민희 씨는 20%에 속하는 면역자였다. 현재 민희 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다 사람이 없다 보니 너무 심심한 나머지 이곳저곳 떠돌아다니기 시작했고 도착한 곳이 고속도로 휴게소였다. 그리고 휴게소를 털어먹었다. 마지막 빵을 들자 휴게소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렇다 그곳은 알고 보니 결전병기 KH-28호가 잠들고 있었던 것이었다. 거대한 로봇이 주차장 바닥을 열고 나왔다 민희 씨는 크게 놀랐다. 당신이 그 파일럿인가? 그래, 내가 그 파일럿이다! 민희 씨는 위풍당당하게 콕핏에 올라탔다 이제 출발한다! 이 세계를 평화롭게 만드는 것이다!
485 ◆dyMmHDwIFjA 2020/04/11 01:24:58 ID : y3Ru1jAo3U7 0
다음 주제
486 이름없음 2020/04/11 04:20:44 ID : 3U3TTU7zaq2 0
낭자애(오토코노코)
487 이름없음 2020/04/11 04:26:51 ID : 3U3TTU7zaq2 0
낭자애(오토코노코)
488 이름없음 2020/04/11 09:52:54 ID : gmLhy3SFfU7 0
어.... 그래
489 ◆dyMmHDwIFjA 2020/04/11 09:53:28 ID : gmLhy3SFfU7 0
낭자애(오토코노코) 첫 줄
490 이름없음 2020/04/11 18:57:00 ID : 7wNvxvfSGts 0
...발판
491 이름없음 2020/04/11 18:57:50 ID : 7wNvxvfSGts 0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492 이름없음 2020/04/11 18:59:29 ID : nRyINBwE9Am 0
낭자애(여장남자)를 만드는 방법
493 ◆dyMmHDwIFjA 2020/04/11 23:02:50 ID : gmLhy3SFfU7 0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494 이름없음 2020/04/12 01:45:36 ID : 7wNvxvfSGts 0
495 이름없음 2020/04/12 16:07:59 ID : wL804GpRwso 0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496 ◆dyMmHDwIFjA 2020/04/12 16:14:21 ID : y3Ru1jAo3U7 0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497 이름없음 2020/04/12 18:05:00 ID : tteE02sjeLf 0
빨판상어
498 이름없음 2020/04/12 18:43:24 ID : 63WlyLdQmtz 0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499 이름없음 2020/04/12 20:56:55 ID : y3Ru1jAo3U7 0
빨판상어 뭐야 ㅋㅋㅋㅋㅋ
500 ◆dyMmHDwIFjA 2020/04/12 20:57:21 ID : y3Ru1jAo3U7 0
낭자애(오토코노코) 평범한 여자앤 줄 알았어? 유감! 오토코노코였습니다! 사실 이런 나도 고충은 많아 예를 들어 누나들.. 아니 언니들이 화장시키려고 하거나, 옷 쇼핑할때 꼭 끌고가려고 한다던가..
501 이름없음 2020/04/12 21:33:47 ID : 7wNvxvfSGt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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