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방 구조 바꿀건뒈... (35)
2.나 인생 개레전드인앤데 썰풀ㄱㄴ? (22)
3.핸드폰 4년 썼는데 바꾸고 싶어 (1)
4.하...내일 시험이다. (10)
5.수술없이 보조개 없애는 방법 있어? (6)
6.나 갑자기 새벽감성 돋아서 칭구한테 디엠 보냈는데....;; (7)
7.교정할건데 치과 어디가 나을까? (6)
8.나 내 갈비뼈를 잡을 수 이싸 (9)
9.티셔츠를 샀는디 너무 길어 어디서 자를 수 있어?? (2)
10.유튜브에 막 신기한 물 먹방이라고 올라오는거 (5)
11.. (1)
12.나는... 동물을 기르고 싶은사람... (5)
13.편의점 알바하는 사람 들어와줘 (4)
14.잘준비해야하는데 너무 귀찮아 (4)
15.흑역사 성인미자썰 있음 풀어주라 (15)
16.정말 죽어버리고 싶은 티엠아이 흑역사들 모으기 (138)
17.이게 제일 흑역사 (5)
18.나 네이버 해킹당한거 같아 (4)
19.얘들아 atm기기 (7)
20.카톡 옾챗 관련해서 질문! (2)
102
이름없음
2020/07/08 17:18:29
ID : r9eE1dwla4E
0
짝남 팔씨름 이긴 거
103
이름없음
2020/11/10 20:30:27
ID : nDutzalgZdu
0
초 3때부터 좋아한 아이돌 군대 갔을 때 급식실에서 줄 기다리다가 운 거
104
이름없음
2020/11/10 20:32:12
ID : mNunwsmHBbC
0
좋아하는 애 A B 두 명있엇는데 놀이터에서 다른 애들이랑 함께 같이 놀 기회가 생김 그때 A한테는 나 B좋아해 라고 하고 B한테는 나 A좋아해 라고 ㅇㅈㄹ 한 거 진짜 웃겨 죽을 때 생각하면 죽어버리고 싶달ㅇㄹㅇㄹㄹㅇㄹㅇ
105
이름없음
2020/11/10 20:40:00
ID : lvbeGk67y6j
0
인스타 염탐하다 들킨거.. 미련 못 버리고 새로운 피드 캡처했는데 그게 딱 알람이간다더라구..
106
이름없음
2020/11/10 21:42:11
ID : 3BeY8ktvwmr
0
사람들 똥침하고 다닌거... 죄송합니다ㅠㅠ
107
이름없음
2020/11/11 12:57:15
ID : dwoGrfgi02o
0
카스썰ㅋㅋㅋㅋㅋㅋㅋㅋ 수집하고 다닌겈ㅋㅋㅋㅋㅋ 안친한 애들까지 전부 팔로우 되어있어서 애들이 나 뭐 수집하는지 다 봄ㅋㅋㅋㅋㅋㅋ아개쪽팔리넹
108
이름없음
2020/11/11 23:15:29
ID : e7AnU1wtApd
0
중2병 걸렸을 때 안 친했던 초딩 동창이 버스에서 나한테
어 너 이름 뭐였지? 오랜만이다 이렇게 말걸었을때
헤에- 히사시부리이~ 아따시노 나마에와 ㅇㅇㅇ데쓰~ 이지랄한거시발뒤지고싶다
109
이름없음
2020/11/12 04:44:10
ID : E07ak02r9js
0
학교에서 전자레인지로 요리하다가 쌔카맣게 다 타서 화재경보울림. 나 하나때문에 전교생 운동장으로 대피한거 ㅋㅋ큐ㅠ
110
이름없음
2020/11/12 04:48:36
ID : E07ak02r9js
0
반장 투표할때 장난으로 내 이름 써서 냈는데
ㅇㅇㅇ 20 표
ㄴㄴㄴ 17표
내 이름 1표
이렇게 학교신문에 크게 발표된거
111
이름없음
2020/11/12 13:50:24
ID : QsmJVbzPeE0
0
조퇴하는데 안된다 해서 저 싫어하세요 ㅇㅈㄹ 하면서 운거.. 결국 우는채로 반에서 수업들음 반에 친구도 없었어서 더 서럽더라 근데 사실 안아팠었던걸로 기억함 그게 벌써 몇년전인데 아직도 기억나네
112
이름없음
2020/11/12 22:11:22
ID : Vhy3XwJRDzb
0
교복입고 친구랑 걸어가고 있는데
길가던 할머니들이 내 치마 올라간 거 알려줬을 때..
속바지 다보였을 정도로 올라가서 매우 수치스러웠음.
113
이름없음
2020/11/12 22:47:57
ID : u1bdA5hy458
0
한복얘기하다가 옆에 남자얘가 웨딩 드레스?라 해서 뭔소리야;했는데 걔가 개정색빨면서 한복말이야;;;이랬던거. 별거없는데 진짜 개쪽팔렸음
114
이름없음
2020/11/13 10:58:02
ID : zaldwsqmIJU
0
중2때 그나이 그대로 중2병 와서 쌤한테 대놓고 계긴거? 그것도 짝다리에 주머니에 손넣은채로.. 그땐 그게 멋있는 거라고 생각한듯..십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이불킥한다..죄송했습니다 쌤..ㅠㅠ
115
이름없음
2020/11/13 23:37:02
ID : 1xwtAlyGoE6
0
ㅅㅂ.. 애들 많은데서 겁나크게 꾸르르르르르륵 한거 배고파서 5초나 함... 아니 학쇙이 배고픈건 킹정 아닙니까 밥도 겁나 늦게 먹이면서 흥
116
이름없음
2020/11/13 23:41:36
ID : hdWrzhzhs1h
0

117
이름없음
2020/11/14 01:15:32
ID : E07ak02r9js
0
ㅋㅋㅋㅋㅋㅋ 나말고 다른 사람이 있었구나
118
이름없음
2020/11/16 10:18:43
ID : rgklfQq2Mjd
0
난 어렸을 때 콧구멍에 헬로키티목걸이에 있던 구슬 집어넣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그래서 병우ㅜㅇ 가서 가위로 빼냇음
119
이름없음
2020/11/16 14:41:35
ID : haq6kttfUY3
0
다이소에서 이것저것 사고 지하철 탔는데 같이산 면봉 딱 하나만 꺼내서 폰 액정필름에 살짝 때낀거 정리하려고 했는데 면봉통 놓쳐서 바닥에 면봉통소리+면봉파티+날 바라보는 시선들+주섬주섬 줍는 나의모습..ㅎ 개시발 그때의 그 좆같음이란..
120
이름없음
2020/11/19 01:49:20
ID : 2JWkljvvbjv
0
이 글 보니 생각 나는 내 기억...
초 1때 엄마가 아침에 동생 유치원 보내러 집 나간 사이 내가 깼는데 집에 아무도 없는게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집 밖으로 뛰쳐나감... 1층까지 내려가서 잠옷 차림으로 큰 소리로 울면서 정문까지 가는데 그때 입은 잠옷이 파란 면옷에다가 핑크색 하트가 엄청 그려진 옷이었음.(아직도 기억남) 정문쪽으로 가는데 어떤 아주머니(?) 한 분 마주친게 기억남. 그 후로 엄마한테 목격이 되고 집에 와서 미역국 먹음.
121
이름없음
2020/11/23 10:04:40
ID : oHzO8o3VhxW
0
친언니랑 호주 시드니 놀러갔는데 수산시장 가서 회 먹으려고 갓다가 two hundreds gram 달라고 해야 되는데 멍청한 내가 캔아이햅 이백구뤰? 이랬는데 못알아들어서 이~백~그뤰??? 이랬는데 언니가 교정해주고 회 사먹음.. 그 아주머니 얼굴이 진짜 쟤 뭐래니 표정이 아직까지 눈앞에 어른거리는데 벌써 5년전...
122
이름없음
2020/11/23 10:06:45
ID : 3yMnTWrBs1g
0
초6대 집가다가 바지에 오줌쌈ㅠㅠ
123
이름없음
2020/11/23 17:05:37
ID : Y08nVbB9bgZ
0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이현우가 목에 헤드셋 걸고 나오는 장면이 있거든
그거 따라하려는데
헤드셋이 없어서 줄이어폰 어깨에 걸쳐놓고 다님
ㅁㅊㄴ
124
이름없음
2021/01/08 23:57:20
ID : TTTO4Le2Fh8
0
짝남한테 고백하고 다닌거. 셀카 지지리도 못찍은걸로 프사한거. 진짜 뛰어내리고 싶음
125
이름없음
2021/01/09 15:10:24
ID : 1cmmsqnWlzP
0
반장하면서 애들이 학급회의 떄 너무 조용하니까 개정색빨고 너네 이러면 우리 안끝나
이러고 존나 무서운적했던 거.. 시발 그 떈 그게 통할 줄 알았어..
126
이름없음
2021/01/10 13:07:07
ID : MmNvvimKY1f
0
하... 시험 통합 3개 틀렸다고 반에서 처운거. 으아아아아악
127
이름없음
2021/01/10 19:02:39
ID : 9a60nvdvh9b
0
ㅇㄴ 이거 개웃곀ㅋㅅㅋㅅㅋㅅㅋㅆㅋ
128
이름없음
2021/01/10 22:55:51
ID : TRBcJQlhhAi
0
고등학교때 머리 안감아서 밀대 빠는곳에서 머리 빨다가 수건 없어서 물 뚝뚝 떨어진 채로 수업들은거,, 수학쌤의 그 얼굴 잊히지가 앉는다.
129
이름없음
2021/01/11 00:10:44
ID : 0k9BvDxRwoG
0
워터파크갔을때 있었던 일이야..ㅎ 열심히 놀고 점심 먹고 쉬고 나서 또 물 속에 들어가서 놀았지 그렇게 파도풀에서 놀다가 이제 몸도 다 풀렸겠다 애들이랑 워터슬라이드를 타기로하고 우린 다같이 타러갔지 난 그때 거길 갔으면 안됐어...... 슬슬 순서가 가까이 왔고 안내직원이 타는 방법 모르는 분 있냐고 손들면 설명해드린다고 그랬어 아무도 손 딱히 안들었고 나는 전에도 와서 탔던 경험이 있기에 당연히 손을 안들었지 ㅋㅋ 그렇게 내 차례가 다가왔고 엎드려서 카운트세고 슝 내려가는데 어라..? 내가 중간도 못가서 혼자 멈춘거야 ㅋㅋㅋㅋㅋㅋ 당황해서 뭐야 ㅅㅂㅅㅂ 이러고 있는데 뒤에서 내려가세요~; 이러는갸 그래서 미친미친 하면서 엎드려서 매트를 당기는데 내가 체구도 작고 안끌리는거야 그러다가 다시 풀려서 슝 내려가는데 또 멈추는겨 그렇게 총 3번을 멈췄어.... 당연히 위에선 다들 내 당황한 엉덩잉를 보고 웃거나 욕했겠지 인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 글제주가 없어서 이 쪽팔림이 잘 전달됐을지 모르겠지만 난 진짜 아직도 최고 수치플이다
130
이름없음
2021/01/13 16:13:15
ID : E67vvio7BAl
0
친구랑 싸우고 내가 막 겁나 어른인거 마냥 장문 써서 보낸거 걔가 그거보고 사과할줄 알았어ㅠㅠ 착하던애가 갑자기 막 짜증 내더니 다신 이런소리 하지 말하고..ㅎ 나도 욱해서 욕하고ㅎㅎㅎ 심지어 걔랑 완전히 절교하고 또 딴애랑 그랬었는데 또 장문 보낸거 내가..ㅎㅎㅎ 걔랑도 절교하고 장문의 메시지만 안보냈다면 아직도 친한친구로 지낼 수 있었을까..? 가끔 이런생각 드는데 존나 자존심 상해
131
이름없음
2021/01/14 02:57:47
ID : NthcLfglxDz
0
응 고1때 집오다가 바지에 똥 쌈
132
이름없음
2021/01/14 17:00:06
ID : 1du1clfTQtu
0
목욕탕에서 멀쩡히 걸어다니다 사람들 앞에서 뒤로 넘어짐 ㅋㅋㅎㅋㅎㅋㅋ 근데 어릴때라 사람들 몰려들고 나는 못일어나고..
133
이름없음
2021/01/21 14:19:05
ID : u09wE4E08rx
0
내가 성인이고 코로나때문에 돈쓸 일 없다고 게임 과금한거
어른이어도 누구 부양가족으로 들어가있으면 연말 정산 때 내역 나오는데 그걸 몰라서 어디에 돈쓴거냐고 추궁당했다
우리 엄마아빠가 엄청 엄하신건 아니어도 내가 취미생활하는거 안좋아하시고(엄마는 내 할 일 잘하면 가만둔다 하시지만 내가 뭐 못할 때마다 그것만 끊으면 인생 펼거라고 하시는 시점에서 그냥 싫어하시는거 같음) 택배오거나 방에 맘에 안드는 물건 있으면 이거 왜 샀냐 이러라고 용돈준거 아니다 그러니까 현물이 안남는 쪽으로 쓴 것도 있는데 그걸로 들킴 ㅋㅋㅋㅋㅋ
그렇잖아도 너무 돈쓰는거 같아서 좀 줄여야겠다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확인사살을......
134
이름없음
2021/01/22 11:53:53
ID : nPg6nU7BzcF
0
8~9 살때 아침밥먹다 똥 지린거.. 엄만 그거보고 돈까스 소스묻은줄 알았다..
135
이름없음
2021/01/22 16:12:54
ID : g3Qty2FcljA
0

136
이름없음
2021/01/22 18:08:55
ID : rdSE8jjtdA6
0
난 대형마트 가다가... 화장실에서 엄마부르고 기달리는데 청소아주머니께서 계속 문 두드리는데 왜 못여는지 설명을 할수도 없고
137
이름없음
2021/01/22 20:24:35
ID : O1hgqi6Y09t
0
신문지를 깔고 히프 깐후 그위에서 힘을세게준거
신문지위에 놓여진 덩어리들이 탐스러웠지
138
이름없음
2021/02/06 02:50:14
ID : CoY7aq0rffa
0
초딩때 엄마폰으로 유튜브에있는 애니야동 보다가 오빠한테걸림^^^다행히 오빠가 비밀로함 오빠도 그때 초딩이였어 아직까지 기억하진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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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인정욕구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나..?
와 카톡 ㅁㅊ놈들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친구같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이 잘 큰걸 별로 못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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