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SMqnTU1Bal 2020/03/05 23:05:50 ID : e3SFba7dTQo 7
대충 검과 마법의 시대는 저물고 화승총과 대포가 전장을 지배하게 된 세기. 올해로 (나이)살인 주인공은 교회 학교에서 역사 수업을 듣다가 졸고 있었다. "...그렇게 해서 필리프 르 벨 황제의 재정 확보를 위하여 행했던 무리한 교회 개혁의 업보가 그의 자손에게 전해져... 이봐, 대장간집 (아들, 딸 중 선택), (이름)!" 주인공은 선생님의 불호령에 깨어났을까? #스레주의 말: 잠결에 쓴 스레였는데, 이렇게 된 이상 진행하겠습니다(20.3.6)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443441 전작 대충 중세 판타지 대학을 다녀보자 참조를 하면 더욱더 좋습니다. 스레주도 들여다보지 않아서 몇몇 지명이나 인명 등이 깜빡깜빡 잊어버릴지도.... #스레주가 비록 사이버이지만 개강한 관계로 뜸할 수도 있습니다. 하루 빨리 교수님 만나고 싶어요(진지)(20,3,16) #믿음, 소망, 사랑 전부 있지만 어째서인지 매운 맛 스레. 대충 15~17금
402 ◆dSMqnTU1Bal 2020/03/15 16:07:27 ID : vyNteNApard 0
먼 조상 대마법사 요하킴의 저택에서 호문쿨루스 디레르와 합류하게된 멜라민 파티. 조상의 원죄를 속죄할 방법을 찾기 위해 차근차근 선대의 사건의 진상을 밝혀나가는데... 이제는 조상이 살았던 고장 이스반으로 가는 길, 오크와 딥 다크한 여관을 벗어나서 어느 사냥꾼의 보팔래빗 의뢰를 받았다. 그럼 그림도 글도 전부 허접한 잉여 대학생 스레주의 대충 근세 판타지 모험 스레 다시 시작합니다!
403 ◆dSMqnTU1Bal 2020/03/15 16:09:12 ID : vyNteNApard 0
"...그래서 길을 막고 있는 저 만렙 토끼들을 무찌르면 된다, 이거지?" 야생의 보팔래빗 Dice(1,5) value : 4 마리를 어떻게 할까? 1. 대화로 회유한다 2. 싸운다 3. 절벽 밑으로 유인한다 4. 기타, 자유
404 이름없음 2020/03/15 16:13:00 ID : wlhak2r9hdT 0
근처에 있던 죽은 쥐 시체로 절벽으로 유인한다
405 이름없음 2020/03/15 16:14:26 ID : O5XByY1fXs6 0
3
406 ◆dSMqnTU1Bal 2020/03/15 17:25:43 ID : e3SFba7dTQo 0
"어디 보자... 여기 쥐 시체가 있네? 이걸 던져서 낭떠러지로 유인해보자!" 멜라민은 마차 안에 있던 쥐 시체를 집어 던져서 보팔래빗 4마리를 유인을 시도하였다. "멜라민, 쥐 벼룩도 그렇고 위험한데 왜 던졌어!" 더러운 쥐 시체를 아무렇지도 만지자 "근데 진짜로 보팔래빗 2마리가 낭떠러지로 알아서 떨어졌는 걸? ...그래도 나머지가 도끼를 들고 설치고 있지만." 이제 어떻게 할까? 1. 대화로 회유 2. 싸운다 3. 낭떠러지로 유인 4. 포기 5. 기타,자유
407 이름없음 2020/03/15 17:40:05 ID : hBteMqi09zf 0
3
408 ◆dSMqnTU1Bal 2020/03/15 18:00:08 ID : e3SFba7dTQo 0
"보팔래빗도 토끼이고 하니까... 토끼는 당근, 당근은 말..." 이런 말도 안 되는 연역추리로 디레르는 마차의 말에게 먹여야 당근을 낭떠러지 쪽으로 던졌다. "당근!!!" 보팔래빗은 당근을 껴안고 낭떠러지로 떨어졌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는 벌써 늦었다. 그렇게 보팔래빗 네 마리는 절벽 밑으로 떨어지고 멜라민 일행은 도끼 4자루를 얻었다. "이거, 참 고맙수다. 내가 보수로... Dice(15,25) value : 24골드를 주겠네!" 보수를 주고난 뒤, 사냥꾼 아저씨는 절벽에 떨어진 보팔래빗의 가죽을 얻으러 갔다. "저렇게 멍청한 종족을 못 잡는 사냥꾼도 다 있나. 자자, 이제 다시 출발합시다. 당근 값은 또 수리비에 합쳐서 청구합니다." 점점 가계 부담이 되어가고 있는 마차 수리비... 역시 마계의 공작부인이 선물로 준 보석을 팔아야 되지 않을까요? 여차저차 해서 겨우겨우 멜라민 파티는 멜라민의 조상의 고향, 이스반에 도착하였다. 다 좋은데, 이스반에서 세금 징수관으로부터 통행료 Dice(1,10) value : 1골드를 뜯겼다. "...이 마을도 결국에는 쇠퇴하였군요. ...어쩔 수가 없겠지만요. 전쟁은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커다란 죄악, 그리고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도 없죠." 디레르는 이스반을 돌아다니며 감상에 젖은 듯하였다. 어디부터 갈까? 1. 교회 2. 이스반 영주의 성 3. 옛 대장간 터 4. 사거리 5. 공동묘지 6. 기타, 자유
409 이름없음 2020/03/15 18:02:14 ID : la9xQleJXyZ 0
대장간 터냐.... 공동묘지냐...
410 이름없음 2020/03/15 18:09:33 ID : hBteMqi09zf 0
3
411 ◆dSMqnTU1Bal 2020/03/15 18:49:31 ID : e3SFba7dTQo 0
"어디부터 갈까? 이 동네에는 수상한 여관 같은 거라도 없어서 잘 곳도 없고." 옛 마을이었던 이스반에서는 멜라민 파티가 몸 누여서 잘 곳도 없어보였다. 그저 망초와 개망초가 나란히 피어있었을 뿐이었고, 가끔씩 양 몇 마리가 풀을 뜯고 있었다. 멜라민은 황량한 마을에서 유일하게 아는 조상의 옛집부터 찾아보기로 하였다. "그러면 우리 대장간이 있었던 대장간 터로 가보자." 용광로에 모루에 그런 것들은 이미 낡아서 사라졌겠지만 대충 벽돌은 오랫동안 남아있을테니 굴뚝을 보며 대장간으로 향했다. 이 부부를 따라가던 디레르는 알아서 부부를 대장간 터로 인도하였다. "대장간이라면 제가 가는 길을 알아요! 제가 안내해드릴게요." '진짜로 수상한데... 갓 태어난 호문쿨루스...프시케가 맞을까?' "...역시, 너무 늦었나..." 디레르는 폐허로 변한 용광로를 보고 실망하였다. 멜라민 부부는 왜 저러는지 몰라서 질문을 하기로 하였다. 어떤 질문을 할까? 1. 어떻게 해서 개인적인 것까지 알고 계신가요 2. 당연하죠. 그 대장간은 이제 무스텔로 옮겨갔으니까 3. 밥부터 먹을까요? 4. 누구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건가요? 5. 기타, 자유
412 이름없음 2020/03/15 18:54:23 ID : 5hxU2Lgo7zb 0
4
413 이름없음 2020/03/15 18:54:58 ID : g7BBBwGmnu2 0
당연하죠. 그 대장간은 이제 무스텔로 옮겨갔으니까. 일단 밥부터 먹을까요?
414 ◆dSMqnTU1Bal 2020/03/15 19:26:56 ID : e3SFba7dTQo 0
"디레르 씨, 당신은 누구의 기억을 가지고 계신가요? 어딘가 우리 가족... 저의 조상님이 창조한 프시케니까, 가족은 맞지만... 의 깊은 속사정에도 잘 알고... 디레르 씨, 당신은 도대체 누구시죠?" 의문점이 점점 쌓여가던 멜라민은 디레르의 정체를 그에게 직접 물어보았다. "저는 그저 저예요. 단지 멜라민 님 당신께서 늘 평안하시길 바랄 뿐이죠." 디레르는 애매하게 멜라민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멜라민은 디레르의 오묘한 카리스마에 기가 눌린 듯하였다. "자자, 우선 도착해서 배가 고플텐데... 밥부터 먹읍시다! 토끼도리탕은 내게 맡기시라!" 두 여자 사이에 감도는 전운에 리차르트는 보팔래빗 도리탕을 준비하기 시작하였다. "잠깐만, 리차르트! 사시미칼로 짐승 고기 다루면 안 돼!" "...분명히 낭군님과 나는 행복했었는데... 이마저도 유리병 속에서 꾼 꿈이라면 나는 도대체 뭘 위해서 존재하는 걸까?" 점심을 다먹고 멜라민 일행은... 1. 교회 2. 영주의 성 3. 대장간 터를 더 둘러본다 4. 사거리 5. 공동묘지 6. 기타, 자유
415 이름없음 2020/03/15 19:30:08 ID : la9xQleJXyZ 0
디레르의 기억은 멜라민의 것도 있는 걸까? 5.공동묘지!
416 ◆dSMqnTU1Bal 2020/03/15 20:09:40 ID : e3SFba7dTQo 0
"아, 맛있었다. ...후추하고 포도주가 있었다면 더 맛있었겠지만 그래도 훌륭한 한끼였어." 등 따숩게 토끼 도리탕을 먹고 세 명은 풀밭 위에서 늘어졌다. "그런데 지금 망했긴 했더라도 시골인데 어쩌다가 고조할아버지께선 시골에서 사실 생각을 하셨을까. 목욕탕, 극장, 도서관 등 여러 편의시설의 맛을 보다가 이런 시골에서 내려오기까지 힘들었을텐데." "...야욕이 없으셔서 그랬다고 디레르 씨가 말했잖아. 그렇지만 몇 년 동안 멀어지면 진짜로 마음이 멀어져서 재정착하기 힘드셨을 것 같아. 네가 한창유급을 반복하고 내가 대학 입시 준비하는 동안 얼마나 어색했는지 알아?" "또 그 얘기 할래! 으으으... 나는 있지, 머리는 좋지만 공부는 안 했던 타입이라고!" 유급이라는 말에 간만에 멜라민이 발끈하였다. "네네. 그러시겠죠." 결혼전 초심으로 돌아간 멜라민과 리차르트는 소꿉친구 모드가 되어서 한창 투닥거렸다. 디레르는 사이좋은(?) 둘을 흐뭇하게 바라보았다. "...그럼, 저는 이제 공동묘지로 가고 싶어요." 디레르의 뜻에 따라 이번에는 공동묘지로 갔다. 공동묘지는 아무도 돌보지 않아서 황량하기만 하였다. 그러던 중 디레르는 어느 부부가 같이 묻힌 무덤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그 무덤은 멜라민의 고조부와 그의 후처가 같이 묻힌 무덤이었다. "...디레르 씨, 당신은 저의 고조할머니이신가요?" 그리고 디레르는... 1. 솔직하게 터놓는다 2. 도망치고 말았다 3. ...아니다. 4. 변신(?) 5. 기타, 자유
417 이름없음 2020/03/15 20:12:40 ID : la9xQleJXyZ 0
11111
418 ◆dSMqnTU1Bal 2020/03/15 20:46:57 ID : e3SFba7dTQo 0
"저는 당신의 고조모일 수도 아닐 수도 있는 존재입니다. ...또뜨라는 여인은 스스로를 희생제물로 바쳐 아버님의 원죄를 속죄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제물로 바친 대상은 대악마 메피스토펠레스. 크나큰 죄를 저지르게 된 그는 다시 스스로를 분열시켜 혼은 메피스토에게 육신은 도로 태내라고 할 수 있는 유리병으로 돌아가 죄를 바로 잡을 수 있을 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게 말이 되는 거예요? 할머니? 그런데 왜죠? 아들까지 가질 정도로 화목했었는데 왜 육신과 혼을 분리하신 거죠? 왜 하필 악마에게 영을 파신 거죠? 왜 어린 아들인 제 증조할아버지를 버리신 건가요?" 이해가 되지 않는 디레르의 말에 멜라민은 되물어보았다. "멜라민, 이제 그만해..." "그때의 제 육신은 너무나도 병이 들어 있었습니다. 병약한 저는 저의 부군이신 분을 제외하면 이 고장에서 의지할 구석이라곤 없었죠. 기이할 만큼 거대한 마력과 육체 노동에 적응하지 못하는 병약한 몸, 거기에 젖도 나오지 않는 저는 버림 받았습니다. 저도 부군께서 저로 인해 고통을 받는 것이 싫어서... 마지막 수단으로 희생 제물이 되리라 다짐하였습니다. ...그것이 당신께로 내려온 저의 원죄, 당신 집안의 원죄입니다." "그 나락으로 떨어지는 순간까지 악마가 개입한 부분이 없다는 게 더 무섭네." "하지만... 전, 그분과 함께 더 살고 싶었는데... 그 핏덩이를 더 안아보고 싶었는데..." 디레르는 울먹이다가 폭주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할까? 1. 싸운다 2. 대화를 시도한다 3. 도망친다 4. 기타, 자유
419 이름없음 2020/03/15 20:54:22 ID : O5XByY1fXs6 0
결국 요하킴의 혼은 아니지만 또뜨의 혼을 얻긴 했네 메피스토가
420 이름없음 2020/03/15 20:57:16 ID : la9xQleJXyZ 0
4. 포옹한다. "고조 할머니, 당신의 핏덩이..로부터 이어지는 혈족인 제가 있잖아요. 핏덩이를 안아보고 싶었다니, 그런 말씀 마세요. 이룰 수 없는 일이 아니잖아요. 대신 저를 안아주세요. 마음껏. 앞으로도 계속 제 옆에 계시면 되시잖아요......"
421 ◆dSMqnTU1Bal 2020/03/15 21:53:14 ID : e3SFba7dTQo 0
"......고조할머니..." 디레르의 사연을 듣고 멜라민의 가슴 한 켠이 답답해져 왔다. 마력이 폭주해서 폭풍이 몰아쳐도 멜라민은 그를 안아주기 위해 그에게로 다가갔다. "이제 말이 통하지 않게 되었어! 어쩔 수가 없어도 우선 진정될 때까지 피하자!" 남편은 동갑의 아내가 무리를 하려고 들자 처음으로 무력을 써가며 뜯어 말렸다. "나는 알고 있어. 진정시킬 방법을." 멜라민은 그에게로 다가가 포옹하였다. "고조할머니, 당신의 핏덩이...로부터 이어지는 피붙이인 제가 있어요. 핏덩이를 안아보고 싶었다니 그런 말씀은 마세요. 이룰 수 없는 일이 아니잖아요, 대신 저를 안아주세요, 앞으도도 계속 제 옆에 계시면 되잖아요." "그래, 맞는 말이네..." 진심어린 포옹에 다시 디레르는 안정을 되찾았다. 그리고 마력 폭주로 인해 마계로 가는 포털이 열리고 말았다. 어떻게 할까? 1. 이렇게 된 이상 마계로 간다 2. 엘리시온도 식후경 3. 근데 우리 어디서 자? 4. 기타, 자유
422 이름없음 2020/03/15 22:15:55 ID : la9xQleJXyZ 0
4 지금이라면 아스토라가 뭔가 하고 저편에서 고개내미겠지.
423 ◆dSMqnTU1Bal 2020/03/15 23:03:35 ID : e3SFba7dTQo 0
"여어~ 오랜만이야~ 근데 이 포탈 뭐야." 발랄하게 포털 반대편에서 아스토라가 고개를 내밀었다. "또냐?" "꺼져줘!" "...악마로군요." 당한 게 한둘이 아니었던 멜라민 파티의 반응은 미적지근했다. "곧 있으면 이 포털이 끊길텐데 한번 마계 투어 하실?" 악마는 다시 멜라민 파티를 마계로 끌어들이려고 하였다. 멜라민 파티는? 1. 아니다 이 악마야 2. 이래저래 혼이 구원받지 못해서 찜찜해. 3. 일단 밥 먹고 가보자 4. 기타, 자유 #스레주는 이제 다시 대학생 라이프스타일로 돌아갈 겁니다! 하하하하!
424 이름없음 2020/03/16 16:00:16 ID : INy3VargrBs 0
이래저래 혼이 구원받지 못해서 찜찜해. 일단 밥 먹고 가보자.
425 ◆dSMqnTU1Bal 2020/03/16 16:26:59 ID : e3SFba7dTQo 0
"...이래저래 육신은 몰라도 혼이 구원받지 못해서 찜찜해. 일단 밥 먹고 가보자." 금강산도 식후경, 마계도 당연히 밥부터 든든하게 먹고 가는 것이 상책! "...그래, 일단 밥도 밥이지만 밤이니까 잘 곳부터 정하자." "이봐, 너희들 용사 맞냐? 용사면 용사답게 바로 마계로 갈 생각부터 해야지." 사이버 강의에 튕겼다가 다시 들어온 대학생마냥 아스토라는 쓸데없는 부분에서 참견을 했다. "...우리 용사 아니고 평범한 대학생 부부와 그의 조상이랄까... 정확히는 몸뚱아리만 있지만." 그래서 어디서 자볼까? 1. 영주의 성(피로도 완전 회복) 2. 교회(피로도 -10) 3. 대장간터 야영 4. 길거리 노숙 5. 기타, 자유
426 이름없음 2020/03/16 16:28:40 ID : la9xQleJXyZ 0
영주의 성 가즈아
427 ◆dSMqnTU1Bal 2020/03/16 16:41:49 ID : e3SFba7dTQo 0
"그럼 한번 영주의 성으로 가볼까? 날도 추워졌고, 할머님 모시고 노숙하는 것도 그렇고." 멜라민 일행은 마땅한 숙박시설도 없는 터라,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 영주의 성으로 갔다. 몰락한 이스반을 다스리는 영주는 8살 정도의 어린이, 디오니시오 남작이었다. 리차르트는 두 여인을 대신해 성의 문을 두드렸다. "죄송한데, 먼 여정을 하는 나그네 가족에게 빵과 소금을 나누어 드릴수 없겠습니까?" "어서오십시오. 요사이 오가는 분이 없어서 귀한 소식이라도 들을까..." "야! 열지말라고! 우리 집에 왜 땅그지들이 오는 건데!!!" 부모를 일찍 여읜 어린 영주는 하인에게 땡깡을 부렸다. "저기 있지. 나는 마녀란다. 후후, 이런 손님들께 대접을 하지 않으면 하인들이 전부 짐승이나 물건으로 변해버리고 너도 야수로 만들어줄테니까 기대하렴." 땡깡을 부리던 남작에게 디레르는 자잘한 마법을 보여주며 겁을 먹였다. "으앙! 유모!!!!" 남작은 유모의 품으로 돌아갔다. "죄송합니다. 저희 주인님께서 철이 없으셔서..." "아니에요. 저 때는 원래 그런 법이니까요." '얼마나 몰락했으면 성이 후줄근해졌네. 아...마리우스께서 간간히 일 도우러 성에 불려갔을 때에는 저 정도는 아니었는데.' 남작의 성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멜라민 일행의 피로가 완전히 풀렸다.
428 ◆dSMqnTU1Bal 2020/03/16 16:56:31 ID : e3SFba7dTQo 0
현재 멜라민의 상태 체력 950 지력 674 전의 384 신앙 461 피로도 0 장비: 장총, 철탄 10개+납탄 5개, 요정의 눈물, 공작부인의 보석함, 하르모니아의 목걸이(레플리카) 현재 리차르트의 상태 체력 809 지력 669 전의 280 신앙 723 피로도 0 장비: 카빈 소총, 단검, 돈 71골드, 오크의 가시팬티 현재 디레르의 상태 체력 491 지력 592 전의 384 신앙 0 피로도 0 장비: 나뭇가지 결연한 의지로 마계로 가기 전, 디레르는 후손 부부의 신발 한 짝씩 대장간 터에 갖다놓았다. "나는 죽으러 가는 거니까, 이런 안전장치는 없어도 되겠지." "이렇게 해두면 안전해질 거야. 물론 너희들의 의지력이 제일 중요해. 서로를 한번 믿어봐." 죽음을 한번 맛본 디레르는 두려움 없이 마계로 가는 포털에 발을 디뎠다. 후손 부부도 그를 따라 발을 그곳으로 들였다. 그리고 그들이 처음 마계에 발을 디딘 곳은... 1. 색욕의 광장 2. 칼날바람이 몰아치는 협곡 3. 오아시스 없는 모래사막 4. 거대한 해양 괴물들이 뛰노는 바닷가 5. 혹한의 설원 6. 폭력의 고립무원 7. 사치의 상점가 8. 기타, 자유
429 이름없음 2020/03/16 22:11:07 ID : hBteMqi09zf 0
7
430 ◆dSMqnTU1Bal 2020/03/16 22:22:45 ID : e3SFba7dTQo 0
"마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필멸자들아." 반대편에서 지켜보고 있었던 아스토라가 멜라민 파티를 반갑게 맞이하였다. 멜라민 파티가 외발로 처음 발을 디딘 곳은 마계의 최대 상업 중심지, 사치의 상점가였다. 눈을 뗄 수도 없는 화려함의 극치를 자랑하는 상점들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었다. "와... 정말 대단하네. 보도블럭도 금이야. ...아니 금과 비슷한 돌이겠지." 리차르트는 보도블럭 따위에 혼을 빼지 않으려고 뺨을 쳤다. "이 동네는 말이지, 이런 금덩이는 그냥 돌맹이라서 가장 귀한 것은 바로 너희의 신앙심, 양심 그런 거야. 또 지식, 지혜도 나쁘지 않고. 이왕이면 그걸 댓가로 여기 마계에서만 나오는 신기한 물품 좀 쇼핑하다가 너희 동네로 가는 게 어떻겠어?" 악마 아스토라는 제발로 자신의 영역으로 들어온 인간들을 안내하였다. 어떻게 할까? 1. 쇼핑을 한다 2.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다 3. 아스토라를 협박해 보석상자의 주인과 접촉을 시도한다 4. 기타, 자유
431 이름없음 2020/03/16 22:29:30 ID : la9xQleJXyZ 0
역시 아스토라에게는 영원한 고통이 답이디 3번은 어떨까 라는 발판 잘만 하면 고조할머니 영혼과 육신의 만남 각이라는 발판
432 이름없음 2020/03/16 23:05:56 ID : hBteMqi09zf 0
3
433 ◆dSMqnTU1Bal 2020/03/16 23:26:16 ID : e3SFba7dTQo 0
"아니, 그런 것보단 우리는 이 보석함의 주인을 뵈러 왔어 아스토라. 그래도 그럭저럭 지령도 받는 것도 같은데, 그 정도는 너에게 껌이겠지?" 멜라민은 귀중품인 보석함을 꺼내들고 아스토라에게 진명을 가지고 휘두르며 협박하였다. "우엑... 나의 주군께서 갑이라면 난 무(戊), 아니다 계(季)라고!" 굳이 서양풍 세계관에서 갑을관계로 표현했지만 일행은 어느 정도 알아들은 눈치였었다. "그래서 나도 알현은 못하고 건너건너 겨우겨우 그분들 말씀 듣는 거라 어려울 걸. 거기에다 이 동네는 맘몬 님의 영역이지, 우리 주군의 영역도 아니라서 어렵다고." 아스토라는 높은 분들과 엮이지 않고 싶어서 별에 별 핑계를 두었다. "즉, 너네 관할이 아니다. 이말이지?" "암, 그렇고 말고. 그럼, 저기 포털을 타면 대충 어떻게든 갈 수 있을 거야." 아스토라는 은근슬쩍 파티를 다른 지역으로 가는 포털로 안내하였다. 어떻게 했을까? 1. 들어가지 않는다 2. 들어갔더니... 3. 아스토라부터 넣는다 4. 기타, 자유 (단, 2번일 경우 ) 1. 색욕의 광장 2. 칼날바람의 협곡 3. 모래사막 4. 죽음의 바다 5. 폭력의 고립무원 6. 마계의 수도, 판데모니움 7. 기타, 자유
434 이름없음 2020/03/16 23:30:58 ID : 5hxU2Lgo7zb 0
3
435 ◆dSMqnTU1Bal 2020/03/16 23:41:40 ID : e3SFba7dTQo 0
"잠깐, 마계가 도대체 어떤 곳인지 알 수 없는데 무작정 들어가면 안 되잖아? 아스토라, 네가 먼저 들어가줘." 멜라민은 아스토라를 믿지 않아서 아스토라 먼저 들여보내려고 했다. "내가 왜?" 아스토라는 또 부하 노릇에 멜라민에게 대들었다. 멜라민은 까라면 까 정신을 주입시키며 리차르트와 함께 포털 안으로 집어 던졌다. "들어가라면 들어가는 거야! 리차르트! 아스토라 꼬리하고 다리 붙잡아! 하나, 둘..." "으아아아아아악!" 아스토라는 반항의 틈도 없이 포털 안으로 끌려갔다. "아무리 악마라도 너무 심했던 거 아니니? ...어쨌든 조용해져서 다행이야..." 디레르도 아스토라를 동정했다가도 조용해져서 마음에 들은 듯 하였다. (강제)선발대 아스토라가 포털 반대편에서 다시 고개를 쑥 내밀었다. "여기는 이었네! 뭐야 괜히 호들갑 떨 필요가 없었잖아." 1. 카니발의 주점 2. 유흥의 카지노 3. 색욕의 광장 4. 사교도의 신전 5. 주군의 정원 6. 기타, 자유
436 이름없음 2020/03/16 23:52:35 ID : la9xQleJXyZ 0
쉽게 쉽게 5
437 이름없음 2020/03/17 00:31:33 ID : hBteMqi09zf 0
휴 다행이다
438 ◆dSMqnTU1Bal 2020/03/17 09:55:13 ID : e3SFba7dTQo 0
"혼돈 뿐인 마계에서도 나름대로의 규칙은 있는데, 이곳 주군의 정원에도 규칙이 있어. 바로, 일반인 남성 출입 금지! 주군께서는 그야말로 주지육림 라이프를 즐기기 위해 13명의 부인, 66명의 첩, 그 밖에도 그들을 떠받는 시종들과 노예들 전부다 싹다 여자야!" 아스토라는 멜라민 파티가 들어오기 전에 메피스토의 정원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 "...나는 그래서 입구에서 뺀찌를 먹는다, 이말이네?" 유일한 인남캐 리차르트는 이러다가 입구컷 당할 처지에 놓이게 된 셈이었다. "방법이 없지만은 않은데, 여장하거나 아니면 내 먹이가 되거나... 그런 방법 등이 있겠지? 주군께서도 가끔씩은 미소년도 취급하는 것 같지만." 리차르트의 선택은? 1. 안 들어간다 2. 여장(피로도 +30) 3. 난 죽음을 택하겠다(그냥 들어가기) 4. 음 일부는 먹혀도 괜찮지 않을까? (신앙 -20) 5. 기타, 자유
439 이름없음 2020/03/17 09:57:41 ID : hBteMqi09zf 0
또뜨에게 13번째 부인 운운할 때부터 알아봤다.....
440 이름없음 2020/03/17 10:11:30 ID : O5XByY1fXs6 0
여장하자.. 여장하고 들어가자
441 이름없음 2020/03/17 10:12:38 ID : s2oJU5bzXze 0
앗 다이스를 치워버리다니
442 이름없음 2020/03/17 10:13:42 ID : O5XByY1fXs6 0
다이스는 그냥 굴려본 거라 상관없었어 뭐 그럴거면 다이스 스레를 사용하는 게 좋았겠지만
443 ◆dSMqnTU1Bal 2020/03/17 10:40:36 ID : e3SFba7dTQo 0
'안 들어가면 정신이 흐트러질 수도 있고, 그냥 들어갔다간 다른 서큐버스들의 먹이가 될 수 있고, 그렇다고 저 새끼에게 정조를 넘겨줄 수 없지.' "그렇다면 여장이 답이겠군. 나를 여장시켜줄 사람?" '난 분명히 꿈과 희망이 가득찬 모험을 하고 싶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거냐.' 리차르트는 고심 끝에 여장을 선택하였다. 화장품을 얼굴에 바르고, 여자 옷을 빌려입어서 겨우겨우 메피스토의 정원에 들어오게 되었다. "야, 이건..." 맨 처음 숲에서 아스토라를 만났을 때보다 기이한 정원을 보고 리차르트는 말을 잇지 못하였다. 페로몬을 풍기는 꽃과 나무도 문제였지만 거기에 취해서 종족불문, 여자들이 나뒹굴고 있는 상황을 보고 충격을 받은 것이었다. 디레르는 현손녀가 거기에 매몰되지 않게 뺨을 주기적으로 때려가며 정원의 중심부로 데려갔다. 정원의 중심부의 은밀한 방에서 디레르와 멜라민은 바이콘에 걸터앉은 귀부인과 마주쳤다. "못보던 아이인데... 게 누구냐?" "." 1. 이 보석함과 목걸이를 돌려주려고 왔나이다 2. ...저는 그저 원죄를 구원하러 왔습니다 3. 귀부인님, 혹시 이 여인을 아십니까? 4. 기타, 자유
444 이름없음 2020/03/17 10:50:31 ID : O5XByY1fXs6 0
...저는 그저 원죄를 구원하러 왔습니다. 귀부인님, 혹시 이 여인을 아십니까?
445 ◆dSMqnTU1Bal 2020/03/17 13:06:37 ID : e3SFba7dTQo 0
"...저는 그저 원죄를 구원하러 왔습니다. 귀부인님, 혹시 이 여인을 아십니까?" 멜라민은 점잖고 단호하게 디레르의 영의 행방을 물어보았다. 귀부인은 디레르의 얼굴을 보고는 기품있던 얼굴이 일그러져 있었다. "이봐, 누가 누굴 우롱하는 것이냐! 토트인가 뭔가하는 년은 꼴도 보기도 싫으니! 수백년 간 첩살이 했더니, 굴러들어온 천한 인간의 아내가 거짓으로 사랑을 주고받으며 품에서 벗어나는 틈도 없이 108명의 시녀와 666마리의 패밀리어를 거느리고 있는 게 말이 되는가? ...오냐, 너도 그것과 한패로구나." 말 한 마디마다 첩살이의 한이 서려있었다. "아, 아닙니다. 저희는 그저..." "아니긴 뭐가 아니라는 거냐? 여봐라, 저 천것들은 에 가두어라!" 귀부인은 하인들을 시켜 멜라민과 디레르를 에 집어넣었다. 한편 리차르트는 정원의 구석에서 처박혀 있는 것으로 보인다.
446 이름없음 2020/03/17 13:16:43 ID : la9xQleJXyZ 0
토트의 방 또뜨겠지..?
447 이름없음 2020/03/17 13:21:46 ID : s2oJU5bzXze 0
또뜨... 비록 영혼만 붙잡힌 상태라지만 악마가 엄청 호강시켜주긴 했구나
448 ◆dSMqnTU1Bal 2020/03/17 14:28:15 ID : e3SFba7dTQo 0
"...으, 추워. 108명의 시녀를 두고 있으면 뭐해. 방이 냉골인데." 메피스토의 첩은 멜라민과 디레르를 아무도 찾지 않는 토트의 방으로 내정되었던 방에 집어넣었다. "...주인의 마음이 얼어붙었으니까. 멜라민, 보석함에 담겨있는 보석 좀 가져다 줄 수 있겠니?" "네, 할머니." 디레르는 멜라민의 보석함에서 보석을 꺼내어 주문을 외우기 시작하였다. "이것또한 나의 눈물, 보여다오. 이 보석에 무슨 눈물이 담겨있는지를!" 멜라민의 목에 걸려있는 목걸이의 영상이 다시 또렷하게 보이기 시작하였다. 영상 속의 여인은 역시나 당연하겠지만 디레르의 영혼, 멜라민의 고조할머니, 또뜨였었다. 정원에서 한가로이 눈을 감고 있다, 때마침 굴려먹기 딱 좋은 서큐버스, 아마도 아스토라에게 목걸이를 건네 주며 이렇게 말하였다. "자, 이거 너나 가져. 그리고 저기 인간계에 무스텔 숲에 젊은 부부가 지나갈 거야." "끼얏호! 감사합니다, 공작 부인!" 아스토라는 기뻐하며 문제의 무스텔 숲으로 날아갔다. "...이름조차도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하찮은 너는 금방 털리고 말 거니까. ...이제 곧 있으면 나는 그분을 영영 잊고 지금의 남편과 함께..." 공작부인의 눈물과 함께 영상은 끝났다. "할머니, 이제 어떡하면 좋을까요?" 때를 놓치지 않으려고 멜라민은 자신의 장총을 손보며 디레르에게 해법을 물어보았다. "...이제 나도 무리인가... 멜라민, 미안해. 다시 안아줄 수 있겠니?" 마계에 들어선 디레르는 마법을 쓰고난 뒤, 다시 각혈을 시작했다. 멜라민은 한계에 봉착한 디레르를 안아주는 것 말고는 위로를 해줄 수 없었다. "멜라민, 그이는 별다른 힘이 없어도 매번 나를 구해주었단다. 그 원천이 뭘까? 바로 사랑이야... 사랑. 어서 빨리 정원에서 네 서방님을 찾으렴. 둘이서 해낼 수 있을 거야." "네, 고맙습니다. 사랑해요, 할머니." 멜라민은 다시 방에서 탈출해서 정원으로 달려갔다. "리차르트, 어딨어? 빨리 영혼을 구하지 않으면 디레르 씨, 아니 할머니도 위험해진다고!" 리차르트는... 1. 서큐버스들에게 발각되어 치욕을 당하고 있었다 2. 여전히 구석에서 잘 숨고 있었다 3. 아스토라와 아스타랑 잘 합류하였다 4. 환관들에게 붙잡힌 듯하다 5. 기타, 자유
449 이름없음 2020/03/17 14:53:59 ID : O5XByY1fXs6 0
또뜨야 ㅠㅠㅠ
450 이름없음 2020/03/17 14:57:02 ID : la9xQleJXyZ 0
3
451 이름없음 2020/03/17 14:58:16 ID : hBteMqi09zf 0
휴 잘 지내고 있구나
452 ◆dSMqnTU1Bal 2020/03/17 15:34:40 ID : e3SFba7dTQo 0
"멜라민, 이쪽이야!" 리차르트는 다행히도 서큐버스들이나 그런 악마들에게 붙잡히지 않고 아스토라와 아스타 일행(?)과 잘 합류한 듯하였다. "아스타 사제님, 죄송했습니다." 멜라민은 이제 와서라도 아스타에게 뒤늦은 사과를 하였다. "네. 어쩔 수가 없는 일이었어요. 지금은 개종해서 마왕교에서 수련중이랍니다." 아스타도 멜라민 부부가 자신을 버렸다는 망상에서 벗어나서 나름대로 현실에 순응한듯 보였다. '마왕교... 그래, 사제였으니까.' "그런데, 아스토라. 네 멋대로 네 주군을 배신해도 되는 거야?" "재밌으면 그만이야. 야생으로 돌아가도 그만이지 뭐." 애초에 시종의 시종에게 갈굼을 받았던 하급 마족이었던 만큼 배신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그럼, 가보실까?" 멜라민 파티는 대악마 메피스토에게 붙잡힌 고조할머니를 구출하기 위해 메피스토의 성으로 다가갔다. 허락 받지 못한 2명이 성으로 들어오려고 해서 성문에서 몬스터 이 나타났다. 어떻게 할까? 1. 싸운다 2. 대화한다 3. 멜라민 부부의 키스로 쇼크를 일으킨다 4. 기타, 자유
453 이름없음 2020/03/17 15:37:50 ID : hBteMqi09zf 0
라미아
454 이름없음 2020/03/17 15:43:47 ID : O5XByY1fXs6 0
궁금하니까 3번으로
455 ◆dSMqnTU1Bal 2020/03/17 15:52:10 ID : e3SFba7dTQo 0
현재 멜라민의 HP/MP:950/674 전의: 384 현재 리차르트의 HP/MP: 809/669 전의: 280 현재 아스타의 HP/MP: 123/273 전의: 197 현재 아스토라의 HP/MP: 298/666 전의: 433 현재 라미아의 HP/MP: Dice(500,600) value : 569/ Dice(300,400) value : 374 전의: Dice(300,400) value : 308 "허락맡지 못한 자는 이 성에 발을 디딜 수 없다!" 뱀의 꼬리를 가진 여인 라미아는 멜라민 파티를 막아세웠다. "...흐응, 제법 맛있어 보이는 남자도 있구나!"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요..." 멜라민은 리차르트에게 입술 박치기를 했다. 멜라민과 리차르트의 전의가 Dice(15,25) value : 20 상승하였다. 아스토라와 아스타의 전의가 부부가 상승한 만큼 하락하였고, 라미아의 전의가 Dice(120,130) value : 130 하락하였다. 어떻게 할까? 1. 싸운다 2. 대화한다 3. 기타, 자유
456 이름없음 2020/03/17 16:21:17 ID : O5XByY1fXs6 0
1
457 ◆dSMqnTU1Bal 2020/03/17 16:27:27 ID : e3SFba7dTQo 0
현재 멜라민의 HP/MP:950/674 전의: 404 현재 리차르트의 HP/MP: 809/669 전의: 300 현재 아스타의 HP/MP: 123/273 전의: 197 현재 아스토라의 HP/MP: 298/666 전의: 433 현재 라미아의 HP/MP: 569/374 전의: 178 "으아아악 내 눈!" 라미아는 리차르트에게 흡혈을 시도했다! 데미지는 Dice(50,60) value : 50이 나오고 전의는 Dice(40,50) value : 50 떨어졌다. 어떻게 할까? 1. 사격(철탄) 2. 사격(납탄) 3. 공격마법 4. 모닝스타 5. 단검 6. 개머리판 7. 기타, 자유
458 이름없음 2020/03/17 16:32:53 ID : hBteMqi09zf 0
7. 시간도 부족하니 총공격하자 멜라민:사격(철탄), 아스토라:공격마법, 아스타:모닝스타, 리차르트:개머리판
459 ◆dSMqnTU1Bal 2020/03/17 16:43:19 ID : e3SFba7dTQo 0
현재 멜라민의 HP/MP:950/674 전의: 404 현재 리차르트의 HP/MP: 759/669 전의: 250 현재 아스타의 HP/MP: 123/273 전의: 197 현재 아스토라의 HP/MP: 298/656 전의: 433 현재 라미아의 HP/MP: 569/374 전의: 178 "시간이 촉박하니까 총공격이다!" 멜라민은 라미아에게 철탄 사격을 했다. 데미지는... Dice(90,100) value : 100. 리차르트는 카빈 소총의 개머리판으로 내려쳤다. 데미지는... Dice(40,50) value : 41. 아스타는 모닝스타로 때렸다. 데미지는... Dice(80,90) value : 80. 아스토라는 공격마법을 사용했다. 데미지는... Dice(55,65) value : 58. 총공격으로 라미아의 전의는... Dice(140,150) value : 142 하락하였다. 이전의 흡혈로 다시 HP 50을 회복하였다. 라미아는 매혹마법으로 아스타의 MP와 전의를 Dice(30,40) value : 38 빼앗았다. 전의가 그만큼 회복하였다. 어떻게 할까? 1. 철탄 2. 납탄 3. 공격마법 4. 모닝스타 5. 개머리판 6. 단검 7. 기타, 자유
460 이름없음 2020/03/17 16:47:52 ID : O5XByY1fXs6 0
철탄, 모닝스타, 단검
461 ◆dSMqnTU1Bal 2020/03/17 17:01:55 ID : e3SFba7dTQo 0
현재 멜라민의 HP/MP:950/674 전의: 404 현재 리차르트의 HP/MP: 759/669 전의: 250 현재 아스타의 HP/MP: 123/273 전의: 197 현재 아스토라의 HP/MP: 298/618 전의: 415 현재 라미아의 HP/MP: 290/374 전의: 74 멜라민은 다시 철탄을 사격하였다. 데미지는 Dice(90,100) value : 95 리차르트는 단검을 휘둘렀다. 데미지는 Dice(40,50) value : 50 아스타도 다시 모닝스타로 휘둘렀다. 데미지는 Dice(80,90) value : 82 "으으윽..." 라미아는 쓰러졌다. 쓰러지며 Dice(60,70) value : 66골드와 를 흘렸다.
462 이름없음 2020/03/17 17:13:32 ID : hBteMqi09zf 0
마법이 깃든 단검
463 이름없음 2020/03/17 17:22:59 ID : s2oJU5bzXze 0
역시 다구리엔 장사가 없지
464 ◆dSMqnTU1Bal 2020/03/17 18:16:06 ID : e3SFba7dTQo 0
"휴, 역시 다구리가 최고라니깐?" 손 쉽게 라미아를 무찌르고 멜라민 파티는 성문을 들어섰다. 1층에는 갈래가 두갈래로 나눠져 있었다. "오른쪽과 왼쪽, 어느 방향으로 갈까... 아스토라, 성에 대해서 아는 거 없어?" "나도 잘... 난 입성 권한이 없걸랑." 어느 방향으로 갈까? 1. 오른쪽 2. 왼쪽
465 이름없음 2020/03/17 18:23:34 ID : O5XByY1fXs6 0
오른쪽
466 ◆dSMqnTU1Bal 2020/03/17 19:01:34 ID : e3SFba7dTQo 0
"그러면 한번 오른쪽으로 가보자." 멜라민 파티는 직감대로 오른편부터 가보았다. 오른쪽 복도는 13명의 정실 부인들과 그 자녀들의 초상화가 나란히 전시되어 있었다. 아마 복도의 끝에는 여인들의 군무를 관람하기 위한 무도회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할머니는 자식을 가지지 못했구나." 계단을 작동시키기 위한 스위치가 있는데 사용할까? 아니면 더 갈까? 1. 사용한다 2. 더 간다 3. 기타, 자유
467 이름없음 2020/03/17 19:31:43 ID : la9xQleJXyZ 0
사용한다
468 이름없음 2020/03/17 19:49:31 ID : hBteMqi09zf 0
469 ◆dSMqnTU1Bal 2020/03/17 20:00:23 ID : e3SFba7dTQo 0
"스위치, 이거 한번 써볼까?" 멜라민은 계단 작동 스위치를 작동하였다. 계단을 타고 올라가는 것 같았지만 오히려 지하로 내려가는 길이었다. 지하는 당연하게도 던전이었다. 멜라민 파티는 아스타가 일으킨 푸른 불빛에 의존하며 위층으로 올라갈 길을 찾아다녔다. 그러던 차에 심연에서 몬스터 이 올라왔다. 어떻게 할까? 1. 싸운다 2. 대화한다 3. 도망친다 4. 기타, 자유
470 이름없음 2020/03/17 20:21:36 ID : O5XByY1fXs6 0
슬라임
471 이름없음 2020/03/17 20:43:23 ID : hBteMqi09zf 0
1
472 ◆dSMqnTU1Bal 2020/03/17 20:55:11 ID : e3SFba7dTQo 0
현재 멜라민의 HP/MP:950/674 전의: 404 현재 리차르트의 HP/MP: 759/669 전의: 250 현재 아스타의 HP/MP: 123/273 전의: 197 현재 아스토라의 HP/MP: 298/618 전의: 415 현재 슬라임의 HP/MP: Dice(200,300) value : 270/Dice(100,200) value : 150 전의: Dice(90,100) value : 97 "뽀잉?" 슬라임이 기어왔다. 슬라임은 모닝스타를 일부 분해했다. 어떻게 할까? 1. 철탄 2. 납탄 3. 모닝스타 4. 개머리판 5. 단검 6. 공격마법 7. 기타, 자유
473 이름없음 2020/03/17 21:25:47 ID : O5XByY1fXs6 0
빠르게 또뜨를 향해 가자 모닝스타, 개머리판, 단검, 공격마법
474 ◆dSMqnTU1Bal 2020/03/17 21:43:16 ID : e3SFba7dTQo 0
현재 멜라민의 HP/MP:950/674 전의: 404 현재 리차르트의 HP/MP: 759/669 전의: 250 현재 아스타의 HP/MP: 123/273 전의: 197 현재 아스토라의 HP/MP: 298/608 전의: 415 현재 슬라임의 HP/MP: 270/150 전의: 97 멜라민 일행은 다시 총공격을 감행하였다. 데미지는 Dice(100,110) value : 101이 나왔고, 슬라임의 전의는 Dice(5,15) value : 7 하락하였다. 슬라임은 의(멜라민, 리차르트)의 옷을 녹아버렸다. 의 전의가 Dice(70,80) value : 73 하락하였다. 어떻게 할까? 1. 사격(철탄) 2. 사격(납탄) 3. 개머리판 4. 단검 5. 공격마법 6. 모닝스타 7. 기타, 자유 8. 도망친다
475 이름없음 2020/03/17 21:53:45 ID : la9xQleJXyZ 0
멜라민 고생시키지 말자ㅠㅜ 리차르트
476 이름없음 2020/03/17 22:44:17 ID : hBteMqi09zf 0
사격(납탄), 공격마법, 모닝스타 리차르트 갈아입을 옷 있겠지...? 그도 그럴게 여장하고 들어왔던 거니까
477 ◆dSMqnTU1Bal 2020/03/17 22:56:25 ID : e3SFba7dTQo 0
현재 멜라민의 HP/MP:950/674 전의: 404 현재 리차르트의 HP/MP: 759/669 전의: 177 현재 아스타의 HP/MP: 123/273 전의: 197 현재 아스토라의 HP/MP: 298/608 전의: 415 현재 슬라임의 HP/MP: 169/150 전의: 90 "...드디어 허리 졸라매는 옷에서 해방이다!" "빨랑 옷이나 갈아입어!" 리차르트가 짐꾸러미에서 원래 입었던 옷으로 주섬주섬 갈아입을 동안 멜라민 파티는 다시 총공격에 들어갔다. 데미지는 Dice(70,80) value : 70이 나오고 슬라임의 전의는 Dice(5,15) value : 8 떨어졌다. 슬라임은 모닝스타를 먹어치웠다. "뿌르르르르르..." 포식한 슬라임은 다시 심연으로 사라졌다. 멜라민 일행은 다시 계단을 찾아서 계단을 타고 올라갔다. 법칙이 엉망인 마계의 성답게 이 나왔다. 1. 정원 2. 마왕교 예배당 3. 카타콤 4. 식당 5. 연회장 6. 기타, 자유
478 이름없음 2020/03/17 23:01:03 ID : la9xQleJXyZ 0
Dice(1,6) value : 3 6이라면 메피스토의 침실
479 ◆dSMqnTU1Bal 2020/03/17 23:09:59 ID : e3SFba7dTQo 0
뒤이어 멜라민 파티가 도착한 곳은 쓰러진 용사들과 목숨을 다한 시종과 노예 여인들의 시신을 모아둔 카타콤이었다. "죄다 백골만 있으니까 으시시한데..." 멜라민 파티는 백골들 사이에서 돈 Dice(90,100) value : 93골드를 얻었다. "...실패하면 이곳으로 떨어지겠지. 다음 층으로 가보자." 멜라민 파티는 다시 계단을 타고 으로 갔다. 1. 정원 2. 예배당 3. 식당 4. 연회장 5. 메피스토의 침실 6. 제1부인의 침실 7. 기타, 자유
480 이름없음 2020/03/17 23:17:45 ID : s2oJU5bzXze 0
예배당
481 ◆dSMqnTU1Bal 2020/03/17 23:27:03 ID : e3SFba7dTQo 0
"어서오세요. 언제나 마왕님의 은총과 함께..." 고혹적인 여사제가 멜라민 파티를 반겨주었다. 동시에 멜라민 부부의 신앙심이 Dice(10,20) value : 18 하락하였다. "불신자들이여, 저희의 세례를 받고 새로이 태어나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비 마족 멜라민 부부를 보고 여사제는 포교에 적극적이었다. "아, 아뇨. 여기에 붙어살 생각도 없고요." "그러시군요. 그렇다면, 이 무화과 잼을 곁들인 빵이라도 먹고 가시는 건 어떨까요? 참 달고 맛있답니다." '한동안 걸어다녀서 배고픈 참에 이게 뭐람...' 어떻게 할까? 1. 먹는다 2. 먹지 않는다 3. 기타, 자유
482 이름없음 2020/03/17 23:30:30 ID : hBteMqi09zf 0
혹시 모르니까 먹지 말자
483 ◆dSMqnTU1Bal 2020/03/18 10:22:29 ID : e3SFba7dTQo 0
"아뇨, 사양하겠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양가 부모님들이 늘 일러주신 말씀, '누가 먹을 거 준다고 해도 따라가지 말라.' 이것은 마계의 여사제에게도 해당되는 불변의 말씀이죠. "아, 그렇군요.아쉽네요." 대신 마계의 주민인 아스타와 아스토라는 맛있게 빵을 먹어 치웠다. 아스타와 아스토라의 전의가 20 회복하였다. "배도 채웠겠다, 다시 가볼까?" 멜라민 파티는 다시 계단으로 에 도착했다. 1. 정원 2. 식당 3. 연회장 4. 메피스토의 침실 5. Dice(1,12) value : 1번째 부인의 침실 6. 기타, 자유
484 이름없음 2020/03/18 10:23:07 ID : hBteMqi09zf 0
4
485 ◆dSMqnTU1Bal 2020/03/18 10:31:43 ID : e3SFba7dTQo 0
"마침내 여기까지 오게 된 걸까." 멜라민 파티는 드디어 목적지인 메피스토의 침실 문 앞까지 오게 되었다. 웅장하게 장식된 청동문 저 너머에는 도대체 어떤 마경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멜라민은 숨을 가다듬고 문을 두드렸다. "누구냐! 감히 주인님의 방에 침범하려는 자는!" 불청객으로 인해 문지기 몬스터 이 멜라민 파티에게 싸움을 걸어왔다. 어떻게 할까? 1. 싸운다 2. 대화한다 3. 멜라민 부부의 사랑의 키스 4. 기타, 자유
486 이름없음 2020/03/18 10:43:19 ID : O5XByY1fXs6 0
라미아
487 이름없음 2020/03/18 11:14:35 ID : hBteMqi09zf 0
이번에도 사랑의 힘으로 전의 상실인가
488 이름없음 2020/03/18 11:43:46 ID : dO08pcHwsji 0
3
489 ◆dSMqnTU1Bal 2020/03/18 12:38:06 ID : xTU7AlAY1ij 0
현재 멜라민의 HP/MP:950/674 전의: 404 현재 리차르트의 HP/MP: 759/669 전의: 177 현재 아스타의 HP/MP: 123/273 전의: 197 현재 아스토라의 HP/MP: 298/608 전의: 415 현재 라미아의 HP/MP: Dice(800,900) value : 894/Dice(400,500) value : 439 전의: Dice(450,550) value : 497 "멜라민, 과연 우리가 해낼 수 있을까?" 전투에 들어서기 전 리차르트는 파티장 멜라민에게 가능할지 물어보았다. "...나도 솔직히 무서워. 리차르트, 믿지?" "그럼." 다시 멜라민 부부는 상호간 신뢰를 재확인하러 키스를 했다. 전의가 Dice(20,30) value : 28 상승하였다. 라미아의 전의가 Dice(120,130) value : 121 하락하였다. 또한 아스타와 아스토라의 전의가 Dice(10,20) value : 18 하락하였다. "이것들이 누굴 놀릴려고!" 라미아는 격분하며 전체 공격 마법을 사용하였다. 파티의 HP가 Dice(100,110) value : 105 하락하였다. 부부를 제외한 나머지 파티원의 전의가 Dice(20,30) value : 24 하락하였다. 어떻게 할까? 1. 철탄 2. 납탄 3. 단검 4. 모닝스타 5. 공격마법 6. 개머리판 7.기타, 자유
490 이름없음 2020/03/18 12:48:33 ID : hBteMqi09zf 0
철탄, 모닝스타, 공격마법, 개머리판
491 이름없음 2020/03/18 13:00:16 ID : la9xQleJXyZ 0
있잖아, 쟤들 서로의 사랑을 찾아주는게 약속이었지? 키스 잘만 하네! 누가 봐도 부부네! 이거, 찾을 필요 없지 않아?
492 ◆dSMqnTU1Bal 2020/03/18 13:29:10 ID : e3SFba7dTQo 0
현재 멜라민의 HP/MP: 845/674 전의: 432 현재 리차르트의 HP/MP: 654/669 전의: 205 현재 아스타의 HP/MP: 18/273 전의: 197 현재 아스토라의 HP/MP: 193/598 전의: 415 현재 라미아의 HP/MP: 894/429 전의: 376 멜라민은 철탄을 사용하였다. 데미지는 Dice(95,105) value : 100 리차르트는 개머리판을 사용하였다. 데미지는 Dice(60,70) value : 66 아스타는 모닝스타를 사용하였다. 데미지는 Dice(80,90) value : 86 아스토라는 공격마법을 사용하였다. 데미지는 Dice(50,60) value : 60 총공격으로 라미아의 전의가 Dice(60,70) value : 64 떨어졌다. 라미아는 를 흡혈하여 HP를 Dice(200,210) value : 204 회복하였다. (단, 아스타는 18 HP만 흡혈가능) 어떻게 할까? 1. 철탄 2. 납탄 3. 단검 4. 개머리판 5. 모닝스타(단 가능하다면) 6. 공격마법 7. 기타, 자유
493 이름없음 2020/03/18 13:34:14 ID : hBteMqi09zf 0
멜라민
494 이름없음 2020/03/18 13:42:14 ID : O5XByY1fXs6 0
리차르트 총공격으로 전의가 60 정도 까인다면 이걸 5, 6번은 더 반복해야겠네
495 이름없음 2020/03/18 14:41:08 ID : hBteMqi09zf 0
철탄, 개머리판, 모닝스타, 공격마법 라미아는 하반신이 뱀이니 추위에 약할 것 같은데 빙결마법 같은 거 가능해?
496 ◆dSMqnTU1Bal 2020/03/18 14:53:11 ID : e3SFba7dTQo 0
현재 멜라민의 HP/MP: 743/674 전의: 432 현재 리차르트의 HP/MP: 552/669 전의: 205 현재 아스타의 HP/MP: 18/273 전의: 197 현재 아스토라의 HP/MP: 193/598 전의: 415 현재 라미아의 HP/MP: 786/419 전의: 312 "아파..." 라미아의 흡혈로 멜라민 부부의 전의가 Dice(90,100) value : 99 하락하였다. "근데, 아스토라. 뱀은 추위에 약하니까 빙결마법 같은 거 가능하지 않아?" "그렇긴 한데, 나는 애초에 몽마라서 그런 거 못하는데. 그런 거 잘하는 애들을 데려왔어야 하지." 리차르트는 그러려니 하고 넘겼다. 멜라민은 철탄을 사용하였다. 데미지는 Dice(95,105) value : 104가 나왔다. 리치르트는 카빈의 개머리판을 사용하였다. 데미지는 Dice(60,70) value : 60이 나왔다. 아스타는 모닝스타를 사용하였다. 데미지는 Dice(80,90) value : 80이 나왔다. 아스토라는 공격마법을 사용하였다. 데미지는 Dice(50,60) value : 59이 나왔다. 라미아의 전의는 Dice(60,70) value : 62 떨어졌다. 라미아는 전체 공격마법을 사용하였다. 파티의 HP가 Dice(100,110) value : 107 떨어졌다. 전의가 Dice(20,30) value : 23 떨어졌다. 아스타는 이제 활동불능 상태가 되었다. 어떻게 할까? 1. 철탄 2. 납탄 3. 단검 4. 개머리판 5. 공격마법 6. 기타, 자유
497 이름없음 2020/03/18 15:56:50 ID : O5XByY1fXs6 0
멜라민 부부의 사랑의 키스를 다시 한다면 먹힐까? 그리고 상대가 방심한 사이에 철탄, 개머리판, 공격마법을 퍼붓는 거지
498 ◆dSMqnTU1Bal 2020/03/18 16:08:05 ID : e3SFba7dTQo 0
현재 멜라민의 HP/MP: 636/674 전의: 409 현재 리차르트의 HP/MP: 445/669 전의: 182 현재 아스타의 HP/MP: 0/273 전의: 197 (행동불능) 현재 아스토라의 HP/MP: 86/598 전의: 392 현재 라미아의 HP/MP: 483/419 전의: 250 멜라민 부부는 다시 도발의 키스를 했다. 멜라민 부부의 전의가 Dice(20,30) value : 20 회복되었다. 라미아는 전의를 Dice(120,130) value : 130 잃었다. 마찬가지로 아스토라의 전의도 Dice(10,20) value : 12 잃었다. "그만, 그만하라고!" 라미아는 격분하며 (멜라민 또는 리차르트)의 목덜미를 물어뜯었다. 의 HP가 Dice(90,100) value : 95 떨어졌다. 어떻게 할까? 1. 철탄 2. 납탄 3. 단검 4. 개머리판 5. 공격마법 6. 기타, 자유
499 ◆dSMqnTU1Bal 2020/03/18 16:08:42 ID : e3SFba7dTQo 0
재앵커 > >
500 이름없음 2020/03/18 16:12:22 ID : hBteMqi09zf 0
멜라민 와 효과 좋네 진작 할 걸
501 이름없음 2020/03/18 17:46:12 ID : O5XByY1fXs6 0
멜라민 부부의 사랑의 키스 한번 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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