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대사를 써 주면 녹음러들이 녹음해서 올려주는 스레.

진지하게 읽는 귀요미송 해주려나ㅋㅋㅋㅋㅋㅋㅋ

>>301 https://www.dropbox.com/s/hinidck26sj1deq/recording-20200907-190421.mp3?dl=0 나름대로 열심히 해봤당... 소리도 질러보고 하고싶었는데 사정상 무리였어;-;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베리베리스트로베리랑 버노버노 그 쪽 번호 좀 요 ♡(하트는 제일 능글맞게) 나가나가 나가주세요~ 손님(서비스직의 밝고 상큼하게)

꿻뛠뽏뀷띐삒꺝쒏쫎콃꽓뗈륤

>>301 https://www.dropbox.com/sh/0rj1goc5ozu6yam/AAAscrCS6LOE-QLHMmrWkzBla?dl=0 이거 여러번 해봤는데 이게 젤 잘된거 같아서 올려본다 어떨지는 모르겠어...

이 아이가..배부름이란 느낌을 알까요..? 이 아이에게 배부름이라는 것을 가르쳐주세요. 월 990원이면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이 아이를 도와주세요. 공익스레협의회 로 신청!

>>3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나가던 스레민

겸사 이것도 레주야 걱정마 우뤄도 뒈 사쉴 쏸타는 없거든★ 호↑우↓

신청합니다. 죽은 자를 위한 세계는 없어. 단지 살아가고, 살아갈 이들을 위한 세계가 있을 뿐이지.

신청합니다 쀒뛣꽰봯쉛

>>3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레더가 최고다

>>319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b

>>319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사써줘... 열심히 녹음해줄게...

>>324 넘 긴데... 거의 6분이야

>>325 그 양 갈레로 묶은 여자만!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329 와 성우같다... 목소리 진짜 이쁘네 반할뻔

>>330 반할뻔이라니...! 그러지말고 반해줄래...?////

>>332 그래 사랑해ㅋㅋㅋㅋ

1. 이 세상을 모두 하얗게 지워버리고 싶었습니다. 악한자의 행복도 선한자의 고통도 존재하지 못하도록, 그런 추악하고 이기적인 일들이 다시는 반복되지 못하도록 그대가 바꿔나갈 모든것들이 부디, 모든것들이 지워진 저 눈보다 찬란하기를.... 2. 타락한 세상이여. 순수한 눈으로 정화될지어다. 살아있는 모든 자들아, 추위와 공포에 떨어라. 숨쉬는 것들의 작은 호흡조차 얼어버리고, 온 세상에 절망과 두려움이 가득하리라. 그리고, 이 모든 추한것과 함께 하얀 눈 속에 덮이리라. 3. 모두 당신의 선택입니다. 헤드라이너. 4. 그러게, 왕자님 시절에 제 말씀 좀 잘 듣지 그러셨습니까. 저도 폐하의 명을 어겨보려 합니다. 5. 그랬지.... 동화 속에선. 하지만 현실은 동화와 다르게 완벽한 해피엔딩이 있을 수는 없더라. 6. 당신말이야.... 인간 아니지? 7. 아니꼬워도 인연은 인연인가보군. 예상보다 빨리 오셨네? 전부 다 어딘가의 명대사들이야!!ㅋㅋ 다른 사람이 하면 어떨지 궁금해서 가져와봐씀!!

1. 흐르는 물처럼 손을 비틀어 붉은 무대에서 세상을 노래하죠. 슬픈 노래도 오래 부르면 더 이상 슬프지 않듯이 붉은색도 결국엔 잿빛이 되죠. 누군가 기억해주길. 가장 아름다운 이 순간을. 2. 눈보라에 가슴이 아련하네요. 등불이 아름답지만 당신은 눈썹을 찌푸리고 있어요. 만약 당신이 눈물 한 방울을 흘린다면, 만약 당신과 함께 늙을 수 있다면, 안개속에서 재가 된다고 하더라도 저는 좋아요. 상대에게 독백으로 아련하게 말하는..? 좀 슬픈듯한 대사들인데 다른 사람이 하면 어떨지 궁금하다ㅎㅎ

>>342 오오 속삭이듯 말하는거 asmr같아서 좋아 목소리 귀엽다

>>336 >>338 >>342 와 오랜만에 와서 들었는데 넘 좋은거 아니냐ㅠㅠㅜㅠㅠ 다들 목소리 매력 쩐다!!

>>344 앗 ㅋㅋ 고마워 쑥스러워라

>>343 >>334 흐흐.. 칭찬해주니까 너무 고맙네

아무도 대사를 안 주는 것 같으니 더 올려봄!! 1. 아~기다리다 죽는줄 알았잖아요.아, 나 이미 죽었지?ㅋ (비아냥 거리는 듯한 목소리) 2. 즐거웠던 추억을 회상하는건 괴로운 일 아닐까? 결국 즐거웠던 추억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까. 항상 눈에 띄는 왕후의 무덤을 보며 황제는 슬퍼했겠지. 저렇게 아름다워도 결국 지나간 과거의 그림자일 뿐이잖아. 3. 운명을 거스르고자 했으나 나 역시도 그 운명에 잡아먹히고 마는구나... 4. 어쩌면 내 친구였던 자들이 이번에 바뀔 수 있다는 희망에 걸어보고싶군요. 5. ​살아있을때 내가 견뎌야 했던 고통과 슬픔은 아들을 잃은 내게 다른선택지는 이미 없었던거야... 그런데 죽어서까지 저런 놈들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니들이 그럴 권리가 있어? 니들이 뭔데! 6. 작은 희생이 모이면 결국 큰 희생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정녕 모르시는 겁니까? 7. 레주학생... 아 아니지 레주탐정이라고 불러야 되나? 언제까지 속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죠? 레.주.탐.정.님? 8. 애석하지만 저는 지금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의 거짓말을요. (형사가 거짓말하는 아버지에게 말하는 거) 9. 이 삶이 상이라 생각한 적이 있으나, 결국은 벌이었다.

신청 하나 던져놓고 자러갑니다.. - 어 왔어?앉어. ... 왜 앉기싫어? 앉혀줘? ... 너 한번만 더 내 앞에서 자존심 세우면 어쩐다그랬어 내가? 이목구비 분해한다그랬지. ... 앉을거지? - 될수있다면 높낮이변화없이 다소 평안하게 부탁해.

>>350 https://www.dropbox.com/s/cry87vmaw18ervc/350.mp3?dl=0 나름 차분하게 한다고 했더니 소리가 작아져버렸다... 마음에 들지는 모르겠네ㅎ

ㄱㅅ!! 300번대 부터 안한거 적어 놨어!! >>314 , >>315 , >>334 2번, >>335 1번, >>347 2, 5, 6, 8번 빠트린거 있을 수도 있으니까 혹시 있다면 추가해줘!! 물론 다른 사람이 한거 해도 돼!!!

소방차_게임.jpg최대한 짤 느낌 살려서 "이런이런~소방차는 빨간 불에도 멈추지않아 BOY♂️~" 남목으로 신청할게!!!

위에거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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