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가 안오니까 잡담이나 하자 (1000)
2.<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下) (150)
3.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 1 (1000)
4.White Labyrinth (298)
5.문제 도와달라 했던 레주야! 미안해 이전건 지울게! (39)
6.준쌤이 누구야...? (5)
7.~미궁판 잡담스레3~ (1000)
8.regnátor (2) (77)
9.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오물을 씻어내는 선 : 연꽃 축제 살인사건~ (980)
10.regnátor (996)
11.. (1)
12.<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中) (1000)
13.살인사건에 용의자는 9명이다. (511)
14.W.W.G.O (78)
15.간단하지만, 알고 있으면 좋은 것(?)[더 많고, 조금 어려운 질환들로 만나요!] (135)
16.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2:3개의 방(게임 종료) (417)
17.더 코드:서바이벌 시즌2(두번째 방) (208)
18.<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上) (1000)
19.고양이 마궁 (155)
20.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죽은 자를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363)
1
1 ◆588jdyFjBvu
2020/04/02 20:35:23
ID : 7xTQts2lg0r
2
황제시여!
》이 모든게 그저 우리의 연극이라는걸 그가 눈치채지 못하게 하세요. 행동과 대사를 모두 여러분이 맡은 역의 입장에서 해야합니다. 모든건 여러분이 정하지만, 정한 틀을 벗어나지 마세요.
》무엇보다도 당신들의 역이 살아야합니다. 기억하세요.
끝없는 희생은 그 자리에 맞지 않습니다.
》답을 외치거나 대답할때는
'레그나토르'라는 명칭을 이름에 써주세요.
》인물들의 말이 무조건 사실이라는 법은 없습니다.
누군가의 기억은 조작당했을지도, 누군가는 거짓을 말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본 스레는 여러분이 어디까지 진실을 알아내느냐에 따라 결말이 달라집니다. 많은 추리를 부탁드립니다 :333
--
+'그림자는 길어지고'를 듣고 필 꽂혀서 만든 미궁입니다.
물론 뮤지컬을 제가 본적이 없어서 연관점은 없습니다.
같이 들으면서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송구하지만 답을 조금 늦게 확인할지도 모릅니다. 양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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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588jdyFjBvu
2020/04/02 20:36:02
ID : 7xTQts2lg0r
0
bj oj ozno
그리고 답을 찾으세요.
3
이름없음
2020/04/02 20:55:47
ID : 440q1DtjyZi
0
go to test
라고 나오는데... 혹시 테스트판인가??
4
레그나토르
2020/04/02 20:59:22
ID : 440q1DtjyZi
0
婁宿
루수. 28수의 16번째 별자리.
5
◆588jdyFjBvu
2020/04/02 21:10:11
ID : 7xTQts2lg0r
0
스산한 기척이 황좌 뒤에서 다가왔다.
텅 빈 회의장에는 그의 속삭임이 메아리처럼 맴돌았을 뿐이다.
정답이야, 하고.
뒤를 돌아볼 수가 없었다.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그것을 강제로 막는 느낌이 들었다.
" 이건 마지막 게임이야. 절정의 내기야. 하여 당신의 나라를 걸고 하는 내기지.
루수는 가까이 모여있어. 그 어느때보다도. "
그리곤 덧붙였다.
"그 곳의 이름을 말해.
Te. B Tb 00
H. Si Ni As
6
이름없음
2020/04/02 21:26:40
ID : FeLhy7s4JU6
0
Te 텔루륨
B 붕소
Tb 터븀
H 수소
Si 규소
Ni 니켈
As 비소
7
이름없음
2020/04/02 21:29:47
ID : 440q1DtjyZi
0
텔루륨(52). 붕소(5) 터븀(65) 00
수소(1). 규소(14) 니켈(28) 비소(33)
8
이름없음
2020/04/02 21:35:33
ID : dU3QpTRwk7g
0

9
이름없음
2020/04/02 21:49:17
ID : mnA0la7e0oI
0
와이몬덤이면 영국인가
10
레그나토르
2020/04/02 21:50:27
ID : oNvvhf863Qt
0
영국 와이몬덤
11
???◆588jdyFjBvu
2020/04/02 22:50:43
ID : 7xTQts2lg0r
0
"애석하군. 틀렸어.
그러나 이건 첫번째 문제이니, 마지막 기회를 추가로 주지.
답을 다시 말해봐. 황제폐하."
12
이름없음
2020/04/02 23:03:33
ID : fTWlwmnDAnV
0
H47V+X4 이건 뭘까....
13
이름없음
2020/04/02 23:05:26
ID : FeLhy7s4JU6
0
엥 그게 뭐야?
14
이름없음
2020/04/02 23:07:49
ID : fTWlwmnDAnV
0


15
1 ◆588jdyFjBvu
2020/04/03 11:09:28
ID : LbyFa9s4NAp
0
힌트를 드릴까요?
+힌트를 받으시면 이번문제에 시간제한이 생깁니다
16
이름없음
2020/04/03 11:46:12
ID : Vbu3xBgi3zP
0
아 시간제한...잠시만 기다려봐...! 힌트는 아직!
17
이름없음
2020/04/03 11:50:08
ID : pWi8i1js61y
0
음....와이몬덤에 뭐가 있나?
18
이름없음
2020/04/03 11:50:48
ID : pWi8i1js61y
0
와이몬덤에 tiffey 강이 흐른다는데..
19
이름없음
2020/04/03 12:23:34
ID : Vbu3xBgi3zP
0
저기가 와이몬덤 애비라는 곳인거 같긴한데...
20
이름없음
2020/04/03 19:40:51
ID : fTWlwmnDAnV
0
" 이건 마지막 게임이야. 절정의 내기야. 하여 당신의 나라를 걸고 하는 내기지.
루수는 가까이 모여있어. 그 어느때보다도. "
루수가 가까이 모여있다... 별이 하나인데 모여있다 할 수 있나?
왠지 1루수 2루수 3루수같은데.
21
◆588jdyFjBvu
2020/04/03 20:09:28
ID : 7xTQts2lg0r
0
진전이 없는 관계로 자동으로 힌트를 드립니다.
양해부탁드려요, 배우분들. 아니, 황제폐하?
Hint. 52 = Te
52 =/ B He
~2020.4.3 9:10
22
이름없음
2020/04/03 20:14:10
ID : fTWlwmnDAnV
0
힌트가 안 보이는데요
23
이름없음
2020/04/03 20:14:57
ID : fTWlwmnDAnV
0
올라왔다..
24
1 ◆588jdyFjBvu
2020/04/03 20:16:53
ID : 7xTQts2lg0r
0
미안해요..
참고로
인코 앞에 1이 있다고 생각해주세요>.0
25
이름없음
2020/04/03 20:17:13
ID : fTWlwmnDAnV
0
????
B가 붕소 5 He가 헬륨 2가 아니라고....?
뭘까...
26
이름없음
2020/04/03 20:53:31
ID : CpbA3TTTWo1
0
아니 아니 안 아니,,, ,, 어케
27
이름없음
2020/04/03 21:03:53
ID : fTWlwmnDAnV
0
혹시...
28
??? ◆588jdyFjBvu
2020/04/03 21:11:24
ID : 7xTQts2lg0r
0
"...뭐, 그래. 그래도 기대했는데 아쉽군.
이번 판은 내가 이겼어. 전리품은 내가 챙겨가지."
길다면 긴 시간이 그 말 한마디에 끝나고, 뒤에서 느껴지던 스산한 기척이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왔다.
팔을 황제의 머리위로 뻗어 편지 하나를 무릎으로 살랑살랑 떨어트렸다.
그리고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궁 내는 조용해졌다.
황제는 팔걸이를 내리치더니 한숨을 내뱉고는 편지를 읽었다.
29
이름없음
2020/04/03 21:11:43
ID : fTWlwmnDAnV
0
Te. B Tb 00
H. Si Ni As
텔루륨(52). 붕소(5) 터븀(65) 00
수소(1). 규소(14) 니켈(28) 비소(33)
Hint.
52 = Te(Te는 원소기호로 52라는 것을 암시.)
52 =/ B He (붕소B 5 헬륨 He 2가 아니라면 남는 것은 무엇인지? 알파벳 순서라는 생각이 들었음.
대문자와 소문자로 이루어진 2글자는 원소기호의 숫자를 가리키며
대문자 하나로 이루어진 것은 알파벳 순서를 가리키는 암호같음.
B는 알파벳 순서 2이며 H는 8번째 순서.
52.26500 8.142833
대입하면 독일이 나옴. 다른 레스주는 어떻게 생각해?
30
이름없음
2020/04/03 21:12:18
ID : fTWlwmnDAnV
0
이런, 늦었나.
31
1 ◆588jdyFjBvu
2020/04/03 21:12:49
ID : 7xTQts2lg0r
0
아쉽게도 틀렸습니다.
32
이름없음
2020/04/03 21:15:40
ID : y0rdWqnRu8r
0
난 눈팅러인데 이렇게 나옴
52. 56500
1 . 165375333
이상한 숫자ㅋㅋㅋ
33
◆588jdyFjBvu
2020/04/03 21:29:13
ID : 7xTQts2lg0r
0
(남반구의 별자리 개수). (한양의 지역번호) 51 (초재부터 7일마다 7번 지내는 재)
(화=4 수=?). 19 (윤달의 날짜) (8x8)
34
이름없음
2020/04/03 21:34:48
ID : FeLhy7s4JU6
0
다.. 알려주고 계십니다..
48 02(서울이니까) 51 49
5? 19 4월 64
35
◆588jdyFjBvu
2020/04/03 21:40:27
ID : 7xTQts2lg0r
0
그리고?
36
이름없음
2020/04/03 21:42:48
ID : Vbu3xBgi3zP
0
프랑스 나오는데..
37
이름없음
2020/04/03 21:52:16
ID : fTWlwmnDAnV
0
화가 불 화 4획 물 수 4획 해서 4 아냐?
나라 차이는 없는거 같긴 하지만..
38
◆588jdyFjBvu
2020/04/03 22:10:37
ID : 7xTQts2lg0r
0
+황제의 이름을 달지 않으면 스토리에 아무런 진전이 없습니다.
그건 무대 밖의 이야기니까요.
39
레그나토르
2020/04/03 22:25:24
ID : Vbu3xBgi3zP
0
프랑스
40
◆588jdyFjBvu
2020/04/03 22:40:25
ID : 7xTQts2lg0r
0
그 말을 툭 내뱉자마자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분명 문제밖에 쓰여있지 않던 종이에 '이번엔 이겼군. 원한다면 축하한다고 얘기해줄까?' 라는, 검은 잉크로 갓 쓴 듯한 글씨가
서서히 나타났다. 그 글씨는 보는것만으로도 이유모를 배척감을
불러왔지만 아무래도 좋았다. 맞았다는 얘기였으니까.
그 와중에 밖에서 신하가 알현을 청했다.
황제는 그것을 허락했다.
41
◆588jdyFjBvu
2020/04/04 15:41:10
ID : LbyFa9s4NAp
0
신하는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한 듯 보였다.
무슨 사안이기에?
"어제, 어느 마을에서 대부분의 주민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사인은?"
"타살의 흔적은 전혀없지만, 공통점이라면 집에 빈 컵이
있었다는 것 정도였다고합니다."
확신할 수 있었다.
첫번째 내기에서 진 까닭이었다.
황제가 팔걸이를 꾹 움켜쥐었다. 손이 떨리는게 육안으로
훤히 보였다.
그렇게 신하를 물리고 고작 십 분도 지나지 않았을 때,
또 다른 편지가 천장에서 떨어져내렸다.
..
42
◆588jdyFjBvu
2020/04/04 15:43:50
ID : LbyFa9s4NAp
0
..그것을 펼쳐보았다.
-
꽃잎점을 쳐 보는건 어떤가? 재밌군.
1(달맞이꽃)(산딸나무꽃)
0
(새우난초꽃)2
43
이름없음
2020/04/04 16:32:41
ID : fTWlwmnDAnV
0
달맞이꽃은 개화시기가 7~8월. 산딸나무 꽃은 6월. 새우난초꽃은 4~5월.
1786
0
452
음 모르겠다! 꽃잎갯수인가? 잎 갯수인가?
44
1 ◆588jdyFjBvu
2020/04/04 19:14:10
ID : 7xTQts2lg0r
0
오, 그래요. 헤메는 자에게 필요한 것이 하나 있죠.
20:00까지 아무 진전이 없다면 자동으로 힌트를 드릴거예요.
대신 그 전에 힌트를 원하신다면, 그 전에 드리겠지만요.
그러나 기억하셔야할건 힌트를 받는 순간 시간제한이
생긴다는거예요.
45
1 ◆588jdyFjBvu
2020/04/04 20:00:17
ID : 7xTQts2lg0r
0
Hint. 그는, 적어도 당신에게는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지않습니다.
2020.4.4 22:00
46
이름없음
2020/04/04 20:01:19
ID : FeLhy7s4JU6
0
꽃잎점을 쓰란 얘기네
47
이름없음
2020/04/04 20:17:09
ID : Vbu3xBgi3zP
0
144
0
32
로 나오는건가? 꽃잎 개수 찾아서 넣긴 했는데..
48
이름없음
2020/04/04 20:17:24
ID : fTWlwmnDAnV
0
꽃잎 갯수를 조사해야하나..
49
1 ◆588jdyFjBvu
2020/04/04 20:55:43
ID : 7xTQts2lg0r
0
Hint. 구한 세 개의 숫자는 모두 255까지.
50
이름없음
2020/04/04 20:57:10
ID : FeLhy7s4JU6
0
255까지면 RGB코드
51
이름없음
2020/04/04 21:08:40
ID : bcleNs03vir
0
뭘..어떻게 해야하는걸까..?ㅋㅋㅋㅋ....
52
1 ◆588jdyFjBvu
2020/04/04 21:10:31
ID : 7xTQts2lg0r
0
오, 미안해요. 제 설명이 부족했던 모양이네요.
찾아내야하는건 앞의 두 문제에서 겪었듯, 지역명이랍니다.
53
이름없음
2020/04/04 21:18:35
ID : fTWlwmnDAnV
0
(144, 0, 32) 찾아보니
#900020가 나온다.
버건디 색인데 프랑스 표기로는 부르고뉴.
54
이름없음
2020/04/04 21:19:06
ID : Vbu3xBgi3zP
0
144032를 그대로 지도에 치니까 인도 펀자브 주의 우편번호라고 뜸...
55
이름없음
2020/04/04 21:19:45
ID : fTWlwmnDAnV
0
부르고뉴 지역을 가리키는게 아닐까?
56
이름없음
2020/04/04 21:21:09
ID : Vbu3xBgi3zP
0
그럼 한번 시도 ㄱㄱㄱㄱㄱㄱ
57
이름없음
2020/04/04 21:22:03
ID : fTWlwmnDAnV
0
앞에서 구한 답이 프랑스였고
버건디색은 프랑스 표기로 부르고뉴라고 하니까 프랑스의 부르고뉴 지역 맞는 것같은데 다른 레스주는 어떻게 생각해?
58
레그나토르
2020/04/04 21:22:27
ID : fTWlwmnDAnV
0
부르고뉴
59
??? ◆588jdyFjBvu
2020/04/04 21:30:01
ID : 7xTQts2lg0r
0
'연속으로 승리를 거머쥔 것에 대한 축하를 건네줄까.
앞으로 승리가 몇번이나 이어지는지 내기해보는게 어떤가?
나야 첫번째 승리에서 많은 것을 얻었으니 아직은 괜찮아.
오. 벌써부터 아쉬워하는 장면을 원했다면 유감이야.'
사근거리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러나 이번엔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하는 위압감이나
누군가 있다는 느낌 모두 없었다.
단지 그 말에 기분이 좀 나빠졌을뿐이다.
60
◆588jdyFjBvu
2020/04/04 21:42:23
ID : 7xTQts2lg0r
0
두번째 문제는 내친김에 말하고가겠다는 듯이, 그 악마인지 뭔지 모를 것이 또박또박 읆어주었다. ...이대로 문제만 풀고 있자니 끌려다니는 기분이 들지만, 아직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니 별 수 없었다. 어떤 존재인지, 왜 이러는지. 아무것도 모르니까.
"뱃사공/머리가 9개, 또는 더 많이 달린 뱀./밤의 여신/어겨서는 안되는 약속의 강/ 저승의 개의 이름에서 두번째 글자를 뺀 것을
거느리고 있는 것의 이름은?
..아. 참고로 이건 지역의 이름이 아니야."
61
이름없음
2020/04/04 21:43:58
ID : g59beIHB802
0
전부 그리스...겠지. 카론/히드라/아르테미스/스틱스 강/케르베로스
62
이름없음
2020/04/04 21:44:30
ID : g59beIHB802
0
아르테미스가 맞나? 좀 찾아볼게.
63
1 ◆588jdyFjBvu
2020/04/04 21:45:02
ID : 7xTQts2lg0r
0
~2020.4.4 22:20
(난이도 조정용)
64
이름없음
2020/04/04 21:46:00
ID : g59beIHB802
0
아니 하데스가 아니잖아악.....그그 뭐냐 히드라
65
이름없음
2020/04/04 21:50:52
ID : Vbu3xBgi3zP
0
Charon/Hydra/Nyx/Styx/Cerberus 인가?
66
이름없음
2020/04/04 21:53:55
ID : Vbu3xBgi3zP
0
두번째 글자를 빼라고..?
caronhdranxstyxcrberus..?
hyyte..?
hyote...?
67
1 ◆588jdyFjBvu
2020/04/04 22:07:28
ID : 7xTQts2lg0r
0
Hint. 한글? 영어? 어느쪽으로 생각하고 풀어야할까?
68
이름없음
2020/04/04 22:09:07
ID : fTWlwmnDAnV
0
아르테미스는 달의 여신 아니야? 밤의 여신은 닉스였던것 같은데... 찾아볼게
69
이름없음
2020/04/04 22:14:28
ID : fTWlwmnDAnV
0
이미 찾았었군
70
이름없음
2020/04/04 22:17:58
ID : fTWlwmnDAnV
0
hyote 한국어 발음으로 해야하나...
71
◆588jdyFjBvu
2020/04/04 22:20:02
ID : 7xTQts2lg0r
0
~22:30 연장합니다:)
72
◆588jdyFjBvu
2020/04/04 22:32:00
ID : 7xTQts2lg0r
0
"좋은 소식이야. 너한테는 나쁜 소식이려나? 이번엔 나의 승리야."
그 악마인지 뭔지모를 것은 기쁜 듯한 목소리로 내기를 끝내고선 사라졌다. 유독 짙은 밤이 깊어갔다.
73
1 ◆588jdyFjBvu
2020/04/04 22:38:38
ID : 7xTQts2lg0r
0
그것이 찾아오는건 내일이 될테니,
부디 좋은 꿈 꾸고 내일 다시 봐요. 황제폐하.
74
이름없음
2020/04/04 22:39:28
ID : Vbu3xBgi3zP
0
그래서 답이 뭔데여..? 가더라도 답은 알려주고 가...
75
이름없음
2020/04/04 22:40:07
ID : FeLhy7s4JU6
0
맞은거 같아
근데 저 황제폐하라고 하는 사람은 직위가 뭐야? 신하? 백성?
76
1 ◆588jdyFjBvu
2020/04/04 22:45:44
ID : 7xTQts2lg0r
0
'저승의 개에서 두번째 글자를 뺀 것'로 해석해야했어요.
케르베로스-> 케베로스 로 말이예요.
카론, 히드라, 닉스, 스틱스, 케베로스 5개의 이름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오, 제 직위가 궁금한가요?
아니랍니다.
77
이름없음
2020/04/04 22:45:54
ID : Vbu3xBgi3zP
0
답이 hyote라고..? 효테?
78
이름없음
2020/04/04 22:50:10
ID : FeLhy7s4JU6
0
아 명왕성이구나!
79
◆588jdyFjBvu
2020/04/05 15:18:52
ID : 7xTQts2lg0r
0
악마인지 뭔지 모를... 아니, 그냥 악마라고 하자.
그 악마와의 이번 내기에서 진 대가가 무엇일지 초조해졌다.
황제가 짜증과 불안이 뒤엉킨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나 악마가 자신에게 숨 돌릴 틈을 주는 일은 천년은 일렀다.
선전포고같은 다음 편지가 어느 순간 손에 쥐어져있었다.
지금 해야할 일은 선전포고가 거짓이 되도록 만드는 것 뿐이었다.
오직 그것.
80
??? ◆588jdyFjBvu
2020/04/05 15:22:18
ID : 7xTQts2lg0r
0
+7 이 +48 의 수도를 점령했단
소식을 듣고 만든 곡의 주인.
생의 마지막 말이 이루어진 장소.
81
1 ◆588jdyFjBvu
2020/04/05 15:34:45
ID : 7xTQts2lg0r
0
~2020.4.5 20:00
82
이름없음
2020/04/05 16:48:47
ID : 440q1DtjyZi
0
+7은 러시아, +48은 폴란드의 국가번호야!
83
이름없음
2020/04/05 16:58:40
ID : y0rdWqnRu8r
0
쇼팽? 혁명 에튀드
84
이름없음
2020/04/05 18:41:33
ID : fTWlwmnDAnV
0
생의 마지막 말은 레퀴엠 같아. 자세한건 이따가 찾아보고 적어줄게.
혁명 에튀드의 곡 주인 쇼팽이 죽기 전에 내 뱉은 마지막 말의 장소이거나, 쇼팽이 돌아간 후 레퀴엠이 연주된 장소일거라 생각해서 찾아봤는데,
파리에서 1849년 10월 17일, 쇼팽은 "어머니...나의 어머니..." 라고 내뱉고는 임종했다는 글과 동시에 이런 글도 발견했어.
쇼팽의 소망대로 지인들은 쇼팽의 장례식 때 모차르트의 레퀴엠을 연주하려 했지만, 쇼팽의 장례식이 치러질 예정이었던 성 마들렌 성당에서 여가수가 성당 안에서 연주할 수 없다고 반대하는 바람에 장례를 치르지 못하게 되었다. 다행히 쇼팽의 간절한 마지막 소원이라는 지인들의 적극적인 설득 끝에 2주만에 성당 측이 이를 양보하였고, 그렇게 모차르트의 레퀴엠이 연주되는 가운데 쇼팽의 장례식이 치러졌다.
중요한 것만 정리해줄게.
쇼팽은 장례식이 치루어질 때 '모차르트의 레퀴엠'을 연주하길 원했다.
'성 마들렌 성당'에서 '모차르트의 레퀴엠'이 연주되는 가운데, 장례식이 이루어졌다.
85
이름없음
2020/04/05 18:51:52
ID : fTWlwmnDAnV
0
레퀴엠은 진혼곡, 영혼에게 바치는 노래라 그렇게 생각했었어. 하필 모차르트의 레퀴엠이라 더더욱...
그런데 생의 마지막 말이 이루어진 장소는 유언을 한 장소라는 걸로도 보인다... 레퀴엠일지 유언일지 헷갈리지만,
임종한 장소가 파리고 성 마들렌 성당도 파리에 있으니까 파리라고 대도 무방할 것 같다. 응, 그렇다구.
86
이름없음
2020/04/05 19:31:15
ID : fTWlwmnDAnV
0
저기, 파리 외쳐도 돼?
쇼팽이 유언을 남긴 장소든 장례식에서 레퀴엠을 연주했든 '프랑스'의 '파리'인건 같아서 말이지... (소근소근)
87
이름없음
2020/04/05 19:48:45
ID : 440q1DtjyZi
0
외쳐도 될 것 같아! 질러!!
88
이름없음
2020/04/05 19:49:28
ID : y0rdWqnRu8r
0
웅웅 나도 파리라구 생각해
89
레그나토르
2020/04/05 20:02:23
ID : y0rdWqnRu8r
0
정답 파리
90
이름없음
2020/04/05 20:03:29
ID : y0rdWqnRu8r
0
아무도 안와서 내가 외쳤어ㅠ 괜찮아? ㅠㅠ
91
??? ◆588jdyFjBvu
2020/04/05 20:10:02
ID : 7xTQts2lg0r
0
8시에 이미 시간이 끝났어. 이로서 나의 승리군.
다음부터는 유의하길 바라.
두번이나 내게 승리를 연속으로 내주는 것은 좋은 행동이 아니지.
국민을 지켜야하지 않겠나?
--
답= Warszawa
92
◆588jdyFjBvu
2020/04/05 20:17:24
ID : 7xTQts2lg0r
0
엄연한 실책이었다.
앞으로 얼마나 틀릴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악마의 손아귀에서 놀아날 수만은 없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까?
황제가 깊은 고민에 빠졌다.
고요한 궁 내의 공기가 숨통을 조여오는 듯 했다. 그저 피곤했다.
손가락으로 톡톡, 팔걸이를 두드리던 황제가 충신을 불렀다.
93
이름없음
2020/04/05 20:22:39
ID : y0rdWqnRu8r
0
우리 답 부터 틀린거야? 엉어어어엉푸ㅜㅍㅍ퓨ㅠㅠ
94
1 ◆588jdyFjBvu
2020/04/05 20:55:21
ID : 7xTQts2lg0r
0
오. 유감입니다, 황제폐하.
95
◆588jdyFjBvu
2020/04/05 21:06:18
ID : 7xTQts2lg0r
0
거짓같은 이야기를 잠자코 들어준 그가 계책을 냈다.
영리하고 충실하여 곁에 둘 인재다웠다.
성소금을 옥좌 근처에 두르면 악마는 절대 그것을 넘어오지 못할겁니다.
맞는 말이었다.
악마인지 다른 존재인지 확인할 최고의 방법이었다.
그 방법을 알고 있었음에도 쓰지않은건 그 것이 악마가 아닌 것 같다는 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친김에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96
◆588jdyFjBvu
2020/04/05 21:27:50
ID : 7xTQts2lg0r
0
...물론 내일에.
-
1111 12 111 111 11 112 22
관련한 지역 명은?
~2020.04.05 22:00
97
이름없음
2020/04/05 22:07:55
ID : oHxu04HA6pa
0
엥 뭐야 지금 봤는데 이미 끝났네 ;ㅁ;
98
??? ◆588jdyFjBvu
2020/04/05 22:15:39
ID : 7xTQts2lg0r
0
오. 한 번의 고민도 없이 기회를 넘겼군.
더 이상 실패하면 되돌리기 힘들거야. 백성을 지켜야지. 그들의 목숨이 이 곳에서 판가름나지 않는가?
-
신들의 산과 선원들을 향해 노래를 불러 죽음에 이르게 하는 여인들의 바다가 있는곳.
메테인이 그곳을 둘러싸고 있다.
그 곳의 이름은 무엇인가?
(지역명이 아닙니다.)
99
1 ◆588jdyFjBvu
2020/04/05 22:19:19
ID : 7xTQts2lg0r
0
~2020.4.5 23:00
100
1 ◆588jdyFjBvu
2020/04/05 22:42:17
ID : 7xTQts2lg0r
0
20분이 채 남지 않았어요.
황제폐하. 진심으로 말하건데 이대로면 이게 연극이란걸
그가 눈치채고 말거예요.
여러분이 맡은 역은 백성에게 관심없는 왕이 아니예요.
101
이름없음
2020/04/05 22:50:15
ID : y0rdWqnRu8r
0
신들의 산은 올림포스..? 노래를 불러 죽음에 이르게 하는 여인들은 세이렌? 로렐라이? 바다..?
설마 답ㅇ; 화성인가?
올림포스 산이 있고 바다는 모르겠는데 일단 메테인이 있다고 해서 근데 메테인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닌데
사이레눔 스코풀리섬에 서 사네 세이렌이
허어어어ㅜㅜㅜ 센세 모르겠습니다ㅡㅠㅜㅠ 힌트는 없나여퓨ㅜㅠㅠ픂
일단 뮨재 안 접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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