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가 안오니까 잡담이나 하자 (1000)
2.<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下) (150)
3.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 1 (1000)
4.White Labyrinth (298)
5.문제 도와달라 했던 레주야! 미안해 이전건 지울게! (39)
6.준쌤이 누구야...? (5)
7.~미궁판 잡담스레3~ (1000)
8.regnátor (2) (77)
9.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오물을 씻어내는 선 : 연꽃 축제 살인사건~ (980)
10.regnátor (996)
11.. (1)
12.<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中) (1000)
13.살인사건에 용의자는 9명이다. (511)
14.W.W.G.O (78)
15.간단하지만, 알고 있으면 좋은 것(?)[더 많고, 조금 어려운 질환들로 만나요!] (135)
16.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2:3개의 방(게임 종료) (417)
17.더 코드:서바이벌 시즌2(두번째 방) (208)
18.<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上) (1000)
19.고양이 마궁 (155)
20.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죽은 자를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363)
1
1 ◆588jdyFjBvu
2020/04/02 20:35:23
ID : 7xTQts2lg0r
2
황제시여!
》이 모든게 그저 우리의 연극이라는걸 그가 눈치채지 못하게 하세요. 행동과 대사를 모두 여러분이 맡은 역의 입장에서 해야합니다. 모든건 여러분이 정하지만, 정한 틀을 벗어나지 마세요.
》무엇보다도 당신들의 역이 살아야합니다. 기억하세요.
끝없는 희생은 그 자리에 맞지 않습니다.
》답을 외치거나 대답할때는
'레그나토르'라는 명칭을 이름에 써주세요.
》인물들의 말이 무조건 사실이라는 법은 없습니다.
누군가의 기억은 조작당했을지도, 누군가는 거짓을 말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본 스레는 여러분이 어디까지 진실을 알아내느냐에 따라 결말이 달라집니다. 많은 추리를 부탁드립니다 :333
--
+'그림자는 길어지고'를 듣고 필 꽂혀서 만든 미궁입니다.
물론 뮤지컬을 제가 본적이 없어서 연관점은 없습니다.
같이 들으면서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송구하지만 답을 조금 늦게 확인할지도 모릅니다. 양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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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0/04/15 17:08:06
ID : Vbu3xBgi3zP
0
달력?
703
이름없음
2020/04/15 17:08:38
ID : Vbu3xBgi3zP
0
시간연장해주세요...
704
이름없음
2020/04/15 17:09:14
ID : y0rdWqnRu8r
0
entropy
705
1 ◆588jdyFjBvu
2020/04/15 17:09:16
ID : 7xTQts2lg0r
0
~17:30
706
이름없음
2020/04/15 17:09:37
ID : y0rdWqnRu8r
0
엔트로피?
707
이름없음
2020/04/15 17:10:06
ID : Vbu3xBgi3zP
0
왜? 달력으로 보면 뭐가 나와?
708
이름없음
2020/04/15 17:13:26
ID : y0rdWqnRu8r
0
2월-February /4월-April /6월-June /7월-July /9월-September /10월-October
2(월)의 2(번째 글자) 로 본다면 e
6의 3-n
9의 4-t
10의 7-r
10의 1-o
4의 2-p
7의 4-y
709
이름없음
2020/04/15 17:20:04
ID : Vbu3xBgi3zP
0
아 오오......대단해
710
이름없음
2020/04/15 17:20:19
ID : y0rdWqnRu8r
0
entropy로 외칠겡?
711
이름없음
2020/04/15 17:20:45
ID : Vbu3xBgi3zP
0
ㅇㅇ!
712
레그나토르
2020/04/15 17:20:56
ID : y0rdWqnRu8r
0
entropy
713
??? ◆588jdyFjBvu
2020/04/15 17:26:27
ID : 7xTQts2lg0r
0
...하. 좋아. 정답이야.
714
이름없음
2020/04/15 17:30:22
ID : Vbu3xBgi3zP
0
와 대단해! 이런 똑똑이!
715
Tip
2020/04/15 17:35:02
ID : 7xTQts2lg0r
0
이야, 역시 대단하다니까.
그런 여러분을 위해 작은 팁을 하나 드려도 될까요? 0.<
신화책을 대충 팔랑거리는 기미정돈 보여주는게 좋아요.
왜, 그렇잖아요. 앞쪽 몇장만 보고 이태껏 안보고있으니까 혹시 ???이 뭔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챌까 1이 초조한 것 같기도 하고.
뭐어, 여러분들 마음이지만요!
716
이름없음
2020/04/15 17:41:07
ID : y0rdWqnRu8r
0
마지막 장을 펼쳐볼까?
717
이름없음
2020/04/15 17:44:25
ID : Vbu3xBgi3zP
0
이런 말을 해줬는데...이거 찾아서 펼치는건 안되려나...페이지 수를 정확하게 지정해서 펼쳐야하나?
718
1 ◆588jdyFjBvu
2020/04/15 17:46:45
ID : 7xTQts2lg0r
0
N번의 존재가 있는 쪽, 또는 N쪽으로 말해주면 된답니다:)
719
이름없음
2020/04/15 17:54:06
ID : y0rdWqnRu8r
0
5번이 나이가 가장 많은 거지 그럼..? 5쪽을 펼쳐볼까?
720
이름없음
2020/04/15 17:54:44
ID : Vbu3xBgi3zP
0
5번의 존재가 있는 쪽을 펼쳐야 할 것 같아
721
이름없음
2020/04/15 18:05:47
ID : y0rdWqnRu8r
0
오! 그렇게 하면 되는 구나.. 외칠겡...
722
레그나토르
2020/04/15 18:07:58
ID : y0rdWqnRu8r
0
(5번의 존재가 있는 페이지를 펼쳐본다.)
723
◆588jdyFjBvu
2020/04/15 18:16:13
ID : 7xTQts2lg0r
0
5번은 감정에 관련된 존재입니다.
주로 행복하거나 기쁜 감정을 통틀어 다루고 있으며, 무리지어 피는 꽃들을 좋아합니다. 감정과 관련된 존재들은 서로의 영향을 받으며 부속적인 존재들을 만들기도 하기 때문에 한 단어로 부르기보단 번호로 부르는 편입니다. 제한의 영향을 받은 부속적인 존재인 소멸과도 나름 친한 관계입니다. 죽어가는때에 비참한 감정을 머금는 건 슬프지 않냐... 는 감성적인 이유 덕분으로 알려져있습니다.
-
(+부속적인 존재들은 맨 뒷장에 적혀있습니다.)
724
Tip
2020/04/15 18:31:05
ID : 7xTQts2lg0r
0
1이 준 힌트의 정답이 이게 맞는지는 안 말해줄거지만, 나름 괜찮은 수확을 얻었네요. 소멸이라?
725
이름없음
2020/04/15 18:37:19
ID : fTWlwmnDAnV
0
감정과 관련된 존재들은 서로의 영향을 받으며 부속적인 존재들을 만들기도 하기 때문에 한 단어로 부르기보단 번호로 부르는 편입니다.
1번은 뭐더라 진실이었나?
726
이름없음
2020/04/15 18:54:48
ID : y0rdWqnRu8r
0
웅 그랬을 걸..
727
??? ◆588jdyFjBvu
2020/04/15 21:23:57
ID : 7xTQts2lg0r
0
좋지. 좋은 밤이야. 오직 그대에게만.
-
https://ibb.co/mFj2FxQ
2020.4.15 22:05
728
이름없음
2020/04/15 21:26:41
ID : FeLhy7s4JU6
0
Hubble Space Telescope이 안에 보여
729
이름없음
2020/04/15 21:28:49
ID : fTWlwmnDAnV
0
허블 천체 망원경이겠군.
730
이름없음
2020/04/15 21:39:01
ID : y0rdWqnRu8r
0
There is no great genius without some touch of madness.
-약간의 광기가 없는 위대한 천재란 없다.
그러게! 이게 답이겠지??
731
이름없음
2020/04/15 21:39:15
ID : z9a2nDBy1Ds
0
Was it a cat i saw? + Hubble space telescope 이거지...?
732
이름없음
2020/04/15 21:42:03
ID : y0rdWqnRu8r
0
! 우우우리 앞에서 회문 그거다!
응 그거인것 같아 답이 체셔 고양이는 아니겠지....
733
이름없음
2020/04/15 21:42:16
ID : Vbu3xBgi3zP
0
고양이???
734
이름없음
2020/04/15 21:42:30
ID : fTWlwmnDAnV
0
200레스전에 나온걸 회수한거냐고 ㅋㅋㅋㅋㅋ 스레주 진짜아 재치있네..
735
이름없음
2020/04/15 21:42:54
ID : Vbu3xBgi3zP
0
아! 회문이구나...,음? 그래서 뭘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736
이름없음
2020/04/15 21:44:07
ID : fTWlwmnDAnV
0
허블 천체 망원경이 답 맞는거 같은데.
737
이름없음
2020/04/15 21:44:34
ID : z9a2nDBy1Ds
0
그렇겠지??
738
이름없음
2020/04/15 21:44:48
ID : y0rdWqnRu8r
0
그으으으렇겠지???
739
이름없음
2020/04/15 21:45:16
ID : Vbu3xBgi3zP
0
아 그으으으으으으런거야???
740
레그나토르
2020/04/15 21:45:32
ID : fTWlwmnDAnV
0
허블 우주 망원경
741
이름없음
2020/04/15 21:45:57
ID : y0rdWqnRu8r
0
으으으으으으으으응
742
??? ◆588jdyFjBvu
2020/04/15 21:47:11
ID : 7xTQts2lg0r
0
뭐, 정답이야.
어째 한 번 쯤은 틀려줘도 되는거 아닌가? 아쉽네. 쯧.
743
이름없음
2020/04/15 21:48:16
ID : fTWlwmnDAnV
0
초반에 많이 가져갔으면서! 만족하라고! 흥흥!
744
이름없음
2020/04/15 21:48:32
ID : Vbu3xBgi3zP
0
물럿거라 ??? 녀석아! 한번 틀림=백성들 목숨 날아감 인데 이 싸람이!ㅋㅋㅋ
745
Tip
2020/04/15 21:54:58
ID : 7xTQts2lg0r
0
ㅋㅋㅋㅋ 여러분들 완전 황제구나.
그나저나 나름 명색이 있는데 1이 지금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다니, 슬프네요. 나 사직서 내야할까봐.
..장난이예요. 하여튼 ???은 오늘 올 것 같지 않은데, 우리끼리 정리를 좀 해볼까요? 슬프지만 나 혼자서는 모든 정황을 알아내는게 역부족이니까요.
746
이름없음
2020/04/15 21:58:46
ID : z9a2nDBy1Ds
0
와아!
747
Tip
2020/04/15 22:15:29
ID : 7xTQts2lg0r
0
근데 이 정도로 제가 활개치고 다니는데 1이 모르는게 더 이상해요. 1은 가장 처음 만들어진 존재란말이죠. 나보다 뛰어나면 뛰어났지 덜떨어질 존재도 아니고. 아니면 좋겠지만, 눈감아주고 있는걸지도 몰라요. 이렇게 된 김에 난리 한 번 쳐봅시다>.0
여긴 1의 세계고, 그래서 거짓은 있을리 없고,(거짓을 행하면 소멸해요. 자멸하는 길을 선택할리 없잖아요.) 1은 실제 일어난 사건을 재연하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그리고 여러분의 자율성이 어디까지 허용되느냐.
재연을 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근데 나한텐 이 기록이 없어요.
그 무한과 유한의 아이들 중 아무도 내 기록을 없앨 수 있는 사람은 없는데 말이죠. 하여튼 난 결말을 몰라요. 우리가 선택 한 번 잘못해서 결말이 실제랑 달라지면 1은 소멸해요. 그래서 그 정도 자율성은 허용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 설마싶지만 만약이라도 1이 허용했다면 우리는 좀 많은 생각을 해봐야해요.
마지막으로 문제 맞추는걸 치밀하게 짠 것도 이상해요. 이 연극의 원본에서 언제 문제를 맞췄는줄 알고? 소멸은 유한이나 무한의 권한이 없는 이상 늦출 수 없단 말이예요. 위험한 짓을 나서서 하는것도 답지않아.
748
이름없음
2020/04/15 22:19:44
ID : Vbu3xBgi3zP
0
ㅇㅁㅇ??????
749
이름없음
2020/04/15 22:27:08
ID : Vbu3xBgi3zP
0
그러니까..1이 지금 목숨걸고 이걸 하고있다는 소린가?
750
Tip
2020/04/15 22:33:07
ID : 7xTQts2lg0r
0
정황이 그렇지만 설마. 무슨 바람이 들어서.
751
1 ◆588jdyFjBvu
2020/04/15 22:37:01
ID : 7xTQts2lg0r
0
아 쟤는 왜 여기서 시러베장단을 치고 있어.
이래봬도 나름 철두철미하니까 걱정마시고 진행하세요:D
난 그렇게 허술하지 않은 걸 알잖아요.
752
이름없음
2020/04/15 22:42:22
ID : fTWlwmnDAnV
0
그러니까.... 이해를 내가 한게 맞는지 확인해줘.
문제를 틀리고 맞춘 것까지 계산에 들어있었다는거야?
글쎄. 내 생각에는.... 재연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기록에 없다고 했지? 그렇다면 생기는 가설은 한 가지야. 처음부터, 이 일은 벌어진 적이 없던거지.
문제를 맞추는 것도 틀리는 것도 이전에 없었던 일이기 때문에, 현재 처음으로 벌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생겨나게 되는 단 하나의 진실이 되는거지.
그러니까 간단히 말할게. 재연이 아닌 실시간이다. 따라서 거짓이 아닌 진실이 될 수 밖에 없다.
753
이름없음
2020/04/15 22:45:47
ID : Vbu3xBgi3zP
0
은 1이 팁에게 하는 소리지?
정해진 틀은 있으니까..그 안에서 다시 쓰는 역사 같은건가 지금이?
754
Tip
2020/04/15 22:48:51
ID : 7xTQts2lg0r
0
응, 맞아요. 진짜 최악으로는 그냥 어긋났는데 강제로 소멸을 늦추는 것도 가능... 은 하겠지만?
실시간. 좋은 가설이네요 :)
지금 물어봐도 돼요. 그건 답해줄지도?
755
이름없음
2020/04/15 22:49:29
ID : y0rdWqnRu8r
0
아 맞다 이 윗부분에 나는 의문을 품었거든. 이게 만약 ??? 의 상황이라면 타르타로스에 갇힌 죄인 같은 게 아닐까 싶어서 녀석에게 죄인 이었던 적이 있냐고 물어볼려고 했었는데...
!! 이거다....!
호에에엑..... 어어어어쩌지??? 늦었으니 내일 녀석이 나타나는 대로 문제를 풀고 물어보겟습니다...
756
??? ◆588jdyFjBvu
2020/04/16 09:02:09
ID : 7xTQts2lg0r
0
알에서 나오기 위해 싸우는 새.
알을 깨고 나오는 새.
세계를 부수는 새.
신의 이름은 무엇인가?
2020.4.14 09:40
757
이름없음
2020/04/16 09:24:55
ID : z9a2nDBy1Ds
0
데미안 이야기인듯 신의 이름은 압락사스
758
이름없음
2020/04/16 09:25:07
ID : z9a2nDBy1Ds
0
인데 다른 의견 있는 레더??
759
이름없음
2020/04/16 09:28:28
ID : Vbu3xBgi3zP
0
아브락사스 맞는거 같아
760
레그나토르
2020/04/16 09:28:46
ID : z9a2nDBy1Ds
0
아브락사스
761
이름없음
2020/04/16 09:39:11
ID : Vbu3xBgi3zP
0
??? 오면 이거 물어볼까?
762
??? ◆588jdyFjBvu
2020/04/16 09:41:28
ID : 7xTQts2lg0r
0
정답이야.
763
이름없음
2020/04/16 09:42:21
ID : Vbu3xBgi3zP
0
???한테 뭐 물을 땐 황제 이름 달고 물어야하는거지...?
764
이름없음
2020/04/16 09:43:13
ID : z9a2nDBy1Ds
0
그치
765
레그나토르
2020/04/16 09:44:26
ID : Vbu3xBgi3zP
0
"너는 죄인이었던 적이 있었나?"
766
??? ◆588jdyFjBvu
2020/04/16 09:50:01
ID : 7xTQts2lg0r
0
댓바람에 왠 뜬금없는 소리?
지금은 몰라도, 과거에는 단 한번도 신을 배반한 적이 없는데 무슨.
767
이름없음
2020/04/16 09:52:26
ID : Vbu3xBgi3zP
0
아하..그렇다고 합니다..
768
이름없음
2020/04/16 09:54:35
ID : y0rdWqnRu8r
0
아하.... 그렇군요.... (나는 왜 학생.....) (대충 싸강 때문에 늦게 올 수도 있다는 말....)
769
1 ◆588jdyFjBvu
2020/04/16 09:55:25
ID : 7xTQts2lg0r
0
황제폐하. 신화책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줘요. 그리고 ???의 해결책.... 도 조금더 생각해주고 :)
770
이름없음
2020/04/16 09:57:35
ID : Vbu3xBgi3zP
0
오 실시간으로 레스가 수정되는 것을 보았다
1레스를 다시 확인해달래
인물들의 말이 무조건 사실이라는 법은 없습니다.
누군가의 기억은 조작당했을지도, 누군가는 거짓을 말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이게 추가된 것 같아..얘네가 하는 말이 전부 진실이 아닐 가능성이 열렸다!
771
이름없음
2020/04/16 10:15:03
ID : Vbu3xBgi3zP
0
신화책에 관심을 가져야하니까..다이스 굴려서 아무 페이지나 펼쳐볼까?
772
이름없음
2020/04/16 10:19:51
ID : z9a2nDBy1Ds
0
굿굿
773
1 ◆588jdyFjBvu
2020/04/16 10:21:47
ID : 7xTQts2lg0r
0
지금까지 나온 다른 번호들이나 부속존재들도 잊지 말고요 :DD
아, 새로운 정보를 얻지 말라는건 아니예요.
774
이름없음
2020/04/16 11:43:57
ID : Vbu3xBgi3zP
0
일단 다이스 굴려보자.
아. 제일 마지막 장이 몇 쪽이야..?
일단 맨 뒤부터 펴볼까?
775
레그나토르
2020/04/16 11:44:16
ID : Vbu3xBgi3zP
0
(맨 뒷장을 펼쳐본다)
776
◆588jdyFjBvu
2020/04/16 12:02:49
ID : 7xTQts2lg0r
0
유명한, 부속적인 존재들이 한두줄 정도 되는 설명과 함께 적혀있다. 한 40~50개는 되는 듯 해보인다.
한 장에 적혀있어서 특별히 보고 싶은 부속적인 존재가 있다면 찾아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777
이름없음
2020/04/16 13:02:10
ID : Vbu3xBgi3zP
0
여기서 소멸 언급이 나왔으니 소멸을 찾아보자!
778
레그나토르
2020/04/16 13:02:33
ID : Vbu3xBgi3zP
0
(소멸을 찾아본다)
779
◆588jdyFjBvu
2020/04/16 13:22:27
ID : 7xTQts2lg0r
0
유일하게 무한과 유한의 아이들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지만, 무한의 환생 시스템으로 예전의 아이가 A라고 치면, 이 A의 직책을 그대로 인수받는 B가 새로 태어나게된다.
한 설화에서는 소멸의 힘을 담고 있는 일회용 단검이 황궁 어딘가 있다고도 전해진다.
780
이름없음
2020/04/16 13:49:40
ID : fTWlwmnDAnV
0
설마하니....
???녀석, 자살하려는 거 아니야?
내기는 미움받으려는 목적이라고 했던 것 같고.
황제가 거하는 궁이 황궁.
소멸의 힘이 담긴 일회용 단검은 황궁 어딘가.
황제가 소멸의 단검을 찾아내게 만들고
미움받은 ???에게 찌르게 만들어서 소멸되고 ???의 직책을 이어받는 새 존재가 나타나게 만드려는 것...?
???는 무한의 세월 속에서 염증?넌저리가 났기 때문에 황제가 가지고 있는 단검으로 하여금 자살하려는 게 아니야?
1은 그런 ???에게 협조하려는 거고?
기록에 없는 이유는 으으으음... 이전에 소멸했던 존재와 관련된 기록은 모두 소멸하기 때문?
그러나 사건을 경험한 존재는 기억하고 있다?
(책은 간접적으로 소멸에 대해 다루고 있으니 그 존재에 대해 나와있진 않겠지...)
이전을 재현하려는 것은 존재의 소멸이라는 결과를 다시 재현하기 위해...?
781
이름없음
2020/04/16 13:51:28
ID : Vbu3xBgi3zP
0
오,..
782
이름없음
2020/04/16 14:25:51
ID : y0rdWqnRu8r
0
오.......
783
Tip
2020/04/16 14:47:17
ID : 7xTQts2lg0r
0
흠... 1이랑 대화라도 좀 해보는게 어때요?
이때쯤이면 나올 타이밍인데 안 나오는걸 봐선 일부러 못 본 척 하는것 같지만, 여러분이 부르면 올텐데?
그래도 안 나오면 내가 끌고올게요 0.<
784
이름없음
2020/04/16 14:53:53
ID : Vbu3xBgi3zP
0
1님 1님 나와라 오버
1님? 1님? 똑똑똑 계세요? 1님?
785
이름없음
2020/04/16 14:53:58
ID : fTWlwmnDAnV
0
1씨~ 1씨~ 뭔가 우리에게 할말이 없어~? 으응~? (히죽히죽)
아, 진실씨인가~? 진실씨 진실씨~ 거짓은 진실씨 입에서 나오면 안 되는거지~? (히죽히죽) (능글능글)
786
이름없음
2020/04/16 15:03:39
ID : y0rdWqnRu8r
0
으으응? 갑자기 생각난 건데 우리가 진실로 추정하는 1은 진실이 아니라 거짓이고 거짓이었으니까 거짓말 하는 게 가능 한 거 아니야?
787
이름없음
2020/04/16 15:09:09
ID : fTWlwmnDAnV
0
진실이 깔 판이 생긴댔으니 진실이라 생각하지만...
그런 가능성이 있었다니...
확실히 간과했네.
788
1 ◆588jdyFjBvu
2020/04/16 15:15:06
ID : 7xTQts2lg0r
0
무슨 얘기를 먼저 드려야할까요. ... 미안해요.
그으, 죄송하지만 설명을 못 드려요. 여러분이 알아내는게 아니면 저는 더 이상 말할 수 없어요.
789
이름없음
2020/04/16 15:16:34
ID : fTWlwmnDAnV
0
그렇네! 진실은 진실이구나.
> 막기를 바라는거야? <이 말에만 대답해주면 알아서 추리해줄게(?)
790
이름없음
2020/04/16 15:16:55
ID : fTWlwmnDAnV
0
지웠네에에에에에에!?
마지막 줄을 지웠는데 내용이 (제가 어떻게 소멸에 동조하고 감당하겠어요.)만 기억나는데 큰일이다..
아무튼... 자살...이든 소멸을 막아주길 바라는 거같은데..?
....어라, 그러고 보니.... 소멸이라는 존재에게 소멸의 힘이 담긴 단검을 찌르면 어떻게 되는거지?
791
Tip
2020/04/16 15:25:07
ID : 7xTQts2lg0r
0
흐으으음. 웃기네.
???은 이게 1의 판이라는걸 모르고 있고, 1이 단독적으로 벌이는 판인데. 그 속에 무슨 동기가 있을까요?
소멸되곤 다시 대체할 자가 생겨나겠죠?
소멸이라고 그것에 관한 별 특권은 없어요 0.<
792
이름없음
2020/04/16 15:28:40
ID : fTWlwmnDAnV
0
......어라?
잠깐만잠깐만잠깐만... 흠. Tip이 기록과 관련된 신이라면, 이건 모를리가 없겠지.
이전에 소멸한 신, 존재에 대한 기록은 남아있나..?
관련된 사건이나, 역사나, 뭐든. 지워진 기록 같은 건 없나?
혹시나 없어졌다는 걸 인식하지 못 하는 건 아닐테지?
인계된 존재에 대한 기록은 확인이야 되겠지만, 소멸한 존재의 기록은 못 보는거 아니야? 명색이 신인데 말이지.
793
Tip
2020/04/16 15:49:50
ID : 7xTQts2lg0r
0
소멸한 존재들도 모두 기록으로 남아있죠. 지워지지 않아요.
인식 못하는건 절대 아니구요. 지워지면 공백으로 남아있으니까 티가 난단 말이예요.
그래서 위에서도 기록이 지워졌다, 없어졌다고 말한거예요.
그리고 하나만 더!
무한이랑 유한은 신으로 불러도 괜찮겠지만 나머지는 신이 아니예요. 알겠죠? 0.<
794
이름없음
2020/04/16 16:58:15
ID : Vbu3xBgi3zP
0
나머지는 신이 아니면 그럼..적당한 인간하나 데려와서 일 시키다가 인간이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면 갈아치우고 그러나;ㅁ;
795
Tip
2020/04/16 17:07:50
ID : 7xTQts2lg0r
0
다행히도 그건 아니고 그냥 관념이 의인화 된 존재라 신 취급 받을 정도는 아니란 얘기였어요. 그러면 혁명이라도 일으켰을걸요. 윽. 상상만 해도 끔찍해라. 음, 그니까 그냥 요정? 뭐 그런 존재 정도로 보셔도 되어요.
796
이름없음
2020/04/16 17:18:04
ID : Vbu3xBgi3zP
0
아하...요정이라고 하니 좀 더 와닿는 것 같네...
797
??? ◆588jdyFjBvu
2020/04/16 21:08:48
ID : 7xTQts2lg0r
0
천공의 끝에 닿기를 원하는 자들은
유리와 암석위에 그 역사를 기록한다.
새로운 천년을 맞는 세상.
다른 종교를 믿는 이의 무리를 성 안으로 들여라.
이 노래의 제목은 무엇인가?
2020.4.16 21:50
798
이름없음
2020/04/16 22:25:20
ID : fTWlwmnDAnV
0
수메르 문명(메소포타미아 지역) 같은데?
천공의 끝에 닿기를 원하는 자들은
>>바벨탑(지구라트)
유리와 암석위에 그 역사를 기록한다.
>>청금석과 점토판, 길가메시 서사시
새로운 천년을 맞는 세상.
>>신의 시대가 지나고 인의 시대가 왔을 때(?)
다른 종교를 믿는 이의 무리를 성 안으로 들여라.
>>야훼계통의 종교인을 들여라
799
??? ◆588jdyFjBvu
2020/04/16 22:40:23
ID : 7xTQts2lg0r
0
늘 그렇듯 승리는 달콤한 법이지!
좋은 꿈 꾸길, 황제폐하.
-
답=대성당들의 시대
800
??? ◆588jdyFjBvu
2020/04/17 09:33:23
ID : 7xTQts2lg0r
0
좋은 아침이군! 그렇지 않은가?
-
자신이 서려있는 물이 모두 말라버리면 죽어버리는 자.
그들이 깃들어있는 물은 치병의 효과가 있다.
그러나 함부로 그곳에서 몸을 씻다가는 분노를 사 오히려 병을 얻을지도 모른다.
이 자들의 이름은 무엇인가?
(이름을 알아내는 문제입니다)
2020.4.17 10:15
801
이름없음
2020/04/17 09:48:16
ID : y0rdWqnRu8r
0
나이아데스? 나이아스?
님프들 중 하나고 물의 요정으로 연못, 호수, 우물, 개천 등 담수에 살고 있다고 하고 자신이 속한 연못이나 물의 원천과 연결되어 있어서 그 물이 모두 마르면 죽는데.. 근데 걔네가 우물에 있다면 약효를 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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