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가 안오니까 잡담이나 하자 (1000)
2.<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下) (150)
3.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 1 (1000)
4.White Labyrinth (298)
5.문제 도와달라 했던 레주야! 미안해 이전건 지울게! (39)
6.준쌤이 누구야...? (5)
7.~미궁판 잡담스레3~ (1000)
8.regnátor (2) (77)
9.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오물을 씻어내는 선 : 연꽃 축제 살인사건~ (980)
10.regnátor (996)
11.. (1)
12.<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中) (1000)
13.살인사건에 용의자는 9명이다. (511)
14.W.W.G.O (78)
15.간단하지만, 알고 있으면 좋은 것(?)[더 많고, 조금 어려운 질환들로 만나요!] (135)
16.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2:3개의 방(게임 종료) (417)
17.더 코드:서바이벌 시즌2(두번째 방) (208)
18.<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上) (1000)
19.고양이 마궁 (155)
20.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죽은 자를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363)
1
◆SFimKZctBwI
2020/04/03 21:56:05
ID : 3RyK5f9iqqo
1
▶ "" 내에 한 말만 실제 캐릭터의 말로 인정됩니다. 모두 한 캐릭터, '인페르'로 취급됩니다.
▶ 이렇게 하는 이유는, 추리와 대답에 차별을 두기 위함입니다. ""가 없으면 스토리에는 반응이 있지 않습니다.
▶ 해당 사건에 등장하는 사건, 물건이나 소품, 장소나 인물은 모두 픽션입니다.
▶ 극판이나 앵커판과 분위기가 비슷함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만 미궁판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아서 미궁판으로 정했습니다.
▶ 이 스레가 1000레스를 채우면 2판으로 넘어갑니다.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만 유일하게 진범 추리와 전말이 따로 스레가 있고, 그 외에는 구분이 없습니다.
[ 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
S1 E1 보랏빛 사랑의 진혼곡 : 유명 그룹 살인사건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456868 ) ☆☆☆
S1 E2 괴담의 모교 : 고교 살인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110398) ★★☆
이해가 가지 않아. 도통 이해가 가지 않아!
내가 왜 이 녀석들과 같이 드라이브를 떠나는거지?
이 녀석들은 코난도일 동아리에서 온 고교생 넷. 주말을 맞이해서 여행을 가자고 메시지를 그만 받아버려서 녀석들이 마당을 점령해버린 게 원인이 되고 말았다.
"소개부터 할게요! 제 이름은 린데라. 린데라 에레라고 해요!" 주근깨의 양갈래 소녀, 아니 린데라가 말했다.
"제 이름은 키오스라고 해요. 실은 그 카메라 문제 가장 먼저 맞춘 애에요!" 마른 소년이 말했다. 그리고 가장 먼저 맞춘지 너가 어떻게 아는건데.
키오스 옆에서 기다리던 통통한 남자아이가 말했다. "제 이름은 루이. 평소 에스카르고와 각종 스테이크를 먹으며.."
"응, 너 이름은 뭐야?" 루이인지 라따뚜이인지 뭔지를 제쳐두고 네번째 아이로 다가갔다. 그 아이는 머리가 허리춤에 닿을 정도로 길었다.
그 아이는 나를 힐긋 쳐다보다가 한 마디했다. "하비."
음, 다들 제정신 아니구나! 나는 핸들을 꺾을뻔하는 손을 부여잡고, 린데라가 우연히 발견했다는 동굴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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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0/04/05 20:45:02
ID : 3yGq2Gsrtjz
0
애초에 서당개 삼 년이면 백점 맞는다 같은 소리 할 때부터 제정신은 아니었지만...
203
이름없음
2020/04/05 20:46:41
ID : dXumnxxu3xv
0
접혔으므로 문제 끌고 왔어!
204
이름없음
2020/04/05 20:46:42
ID : 8jhdQrfcLe7
0
근데 애초에 모든 나무와 꽃의 씨앗이 있으려면 100개 그 이상의 씨앗이 있어야하지않을까? 이것도 흔적인가? 그 나무를 심어야 끝이나나?
205
이름없음
2020/04/05 20:47:02
ID : 8jhdQrfcLe7
0
고마워!
206
이름없음
2020/04/05 20:47:26
ID : 3yGq2Gsrtjz
0
신 쪽으로 생각해보면 하늘에서 두 것이 군림하니 유일신이라던가 다신 종교는 아니겠지...? 경이라 할 정도면 메이저 종교일테고.
207
이름없음
2020/04/05 20:48:34
ID : 8jhdQrfcLe7
0
흐흗..모르겠다ㅜㅜㅜ 결국 힌트를 받아야하나..
208
이름없음
2020/04/05 20:49:24
ID : 3yGq2Gsrtjz
0
머리 아파...힌트 나올 때까지 쉬고 올게..
209
이름없음
2020/04/05 20:51:39
ID : 8jhdQrfcLe7
0
나도..22
210
이름없음
2020/04/05 20:53:53
ID : dXumnxxu3xv
0
대별왕 소별왕 신화에서
해와 달이 2개씩 떠있고
박 씨를 심는 장면과 꽃을 피우는 대결이 나오긴 해.
근데 둘 다 나무는 아니네 흑흑
211
하비 ◆SFimKZctBwI
2020/04/05 21:04:27
ID : 3RyK5f9iqqo
0
하늘에서 강림하는 두 것이 무엇이겠어요, 딱 떠오르지 않아요? 그것 두 개가 붙어있으면 분명히, 둘의 공통점이 더욱 두드러질거에요.
(제한시간: 22시. 풀지 못하면 하비가 사라집니다)
212
이름없음
2020/04/05 21:18:57
ID : 3yGq2Gsrtjz
0
비랑 눈..? 해와 달은 엄밀히 따지면 강림하는 게 아니고
213
◆SFimKZctBwI
2020/04/05 21:21:10
ID : 3RyK5f9iqqo
0
당신이 문에 대고 말하면 들어가도 되는지 묻는 것이고,
당신이 문에 대고 들으면 속의 이야기를 엿듣는 것입니다.
214
이름없음
2020/04/05 21:30:29
ID : ZbbgY05WmLc
0
한자로 물을 문 問 , 들을 문 聞을 얘기하는 걸까?
215
이름없음
2020/04/05 21:32:04
ID : 8jhdQrfcLe7
0
번개천둥같은데..ㅠㅠ 들어가도 되는지 묻는 것은 천둥
속의 이야기를 엿듣는건 번개..?뭔가 이상한가
216
이름없음
2020/04/05 21:32:36
ID : 8jhdQrfcLe7
0
떡갈나무가 아닌가..?
217
이름없음
2020/04/05 21:33:29
ID : 3yGq2Gsrtjz
0
뭐 말을 의미심장하고 있어보이게 하지만 잘 모르겠는 그런 말하는 거 배우는 곳도 있나..
좀 더 생각해보고 답 안나오면 그걸로 가자
218
이름없음
2020/04/05 21:33:52
ID : 3yGq2Gsrtjz
0
그리고 너 천재구나?? 생각도 못한 방향이네
219
이름없음
2020/04/05 21:35:16
ID : dXumnxxu3xv
0
벼락이랑 나무하면 벽조목..? 음..
220
이름없음
2020/04/05 21:36:15
ID : 3yGq2Gsrtjz
0
벽조목이면 벼락맞은 대추나무 아냐??
221
이름없음
2020/04/05 21:36:21
ID : 8jhdQrfcLe7
0
음 근데 강림을 검색해보니 정확한 뜻이 신이 하늘에서 인간세상으로 내려옴 인데..
222
이름없음
2020/04/05 21:38:10
ID : 8jhdQrfcLe7
0
신이 무언가로 변해서 내려온다는 뜻인가?
223
이름없음
2020/04/05 21:42:19
ID : dXumnxxu3xv
0
아바타..? 화신의 산스크리트어로 지상에 내려온 신의 분신을 뜻한다고 해!
224
◆SFimKZctBwI
2020/04/05 21:43:51
ID : 3RyK5f9iqqo
0
225
이름없음
2020/04/05 21:46:09
ID : 3yGq2Gsrtjz
0
문..? Moon밖에 생각 안 나..
226
이름없음
2020/04/05 21:50:25
ID : 8jhdQrfcLe7
0
소문..?속의 이야기를 엿듣다..?
227
이름없음
2020/04/05 21:59:31
ID : 3yGq2Gsrtjz
0
아무도 없어..?
228
이름없음
2020/04/05 21:59:50
ID : 3yGq2Gsrtjz
0
"떡갈나무"
229
이름없음
2020/04/05 21:59:59
ID : 8jhdQrfcLe7
0
모르겠다..
230
이름없음
2020/04/05 22:00:11
ID : 8jhdQrfcLe7
0
ㅜㅜㅜㅜ끝났다..미안 하비..
231
이름없음
2020/04/05 22:00:18
ID : 3yGq2Gsrtjz
0
진짜...이번에도 시간 넘길까봐 그냥 막 말했는데...안녕 하비
232
이름없음
2020/04/05 22:00:43
ID : 8jhdQrfcLe7
0
ㅜㅜㅜㅜㅜ
233
◆SFimKZctBwI
2020/04/05 22:00:56
ID : 3RyK5f9iqqo
0
떡갈나무 씨앗을 심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234
이름없음
2020/04/05 22:00:59
ID : 8jhdQrfcLe7
0
그럼 결말은 어떻게 되는거지....
235
◆SFimKZctBwI
2020/04/05 22:00:59
ID : 3RyK5f9iqqo
0
"으아악!" 하비의 손이 놓쳐졌다. 하비가 그만 사라지고 말았다.
나 혼자 길을 이어간다.
한자의 획과 부수를 하나하나 떼서 그것을 풀이한 '파자'다.
땅에서 경을 읽는 동물(소, 牛)이 절에 가는 일(절, 寺)이 흔하지 않듯이(특별한, 特)
하늘에서 두 것(해, 日와 달, 月)이 군림하면 그 힘은 강해진다(밝은, 明)
그리고 이것과 상관없이,
내(나, 吾) 입에서 나온 말(言)은 고평가받고 ("언어" 등에 쓰이는 語)
내(나, 吾) 마음(心)은 모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인다 (깨달음, 悟)
이렇게 뛰어난 나(吾)는 나무(木)를 심었도다.
그 나무는 오동나무(梧).
236
이름없음
2020/04/05 22:01:53
ID : 3yGq2Gsrtjz
0
아 진짜..? 소 아니겠지 했더니 소고 해와 달은 아니겠지 했는데 해와 달이고..?
237
◆SFimKZctBwI
2020/04/05 22:02:14
ID : 3RyK5f9iqqo
0
그나저나.. 달려있는 손전등, 린데라의 발에 걸린 것, 불이 꺼지면 다시 밟히는 바닥의 무언가..
각종 안전 수칙. 여기는 도대체 어디란 말인가..?
▶ "" 내에 할 말을 입력해주세요.
238
이름없음
2020/04/05 22:04:37
ID : 3yGq2Gsrtjz
0
너무 웃겨...하 ...그보다 잭이랑 유골 있고 광산 수칙 걸려 있었고 감시카메라 어쩌고도 있고 깊은 곳에는 나무랑 꽃 씨앗도 많고...증말 어딜까
239
이름없음
2020/04/05 22:06:10
ID : 3yGq2Gsrtjz
0
동굴인데 음 무슨 용도로 쓰였을까
240
이름없음
2020/04/05 22:06:24
ID : 3yGq2Gsrtjz
0
불이 꺼지면 다시 밟히는 바닥의...바퀴벌레?
241
이름없음
2020/04/05 22:06:26
ID : 8jhdQrfcLe7
0
???무슨 말이야?
242
이름없음
2020/04/05 22:06:56
ID : 3yGq2Gsrtjz
0
동굴에 바퀴벌레 짱 많은데
243
◆SFimKZctBwI
2020/04/05 22:07:11
ID : 3RyK5f9iqqo
0
그냥 자유롭게 추리해주세요 스토리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244
이름없음
2020/04/05 22:07:46
ID : 8jhdQrfcLe7
0
아 어디인지 추리하라는건가?
245
이름없음
2020/04/05 22:08:24
ID : 3yGq2Gsrtjz
0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나요...내 머리속에선 무슨 일제강점기 시기의 군사 요충지였다거나 머 진짜 광산이거나 수용 시설같은 것밖에 안 떠올라
246
이름없음
2020/04/05 22:10:04
ID : 3yGq2Gsrtjz
0
단순 관광지는 아닐테고
247
이름없음
2020/04/05 22:12:35
ID : 8jhdQrfcLe7
0
탐험가들의 무덤인가..탐험하러 왔다가 나가지 못하는...ㅜㅜ미안하다 얘들아..
248
이름없음
2020/04/05 22:13:16
ID : 3yGq2Gsrtjz
0
틀려도 되는 거니까 그냥 적당히 말하자
249
이름없음
2020/04/05 22:13:45
ID : 8jhdQrfcLe7
0
달려있는 손전등..근데 보통 누군가가 손전등을 걸어놨다는건 그 자리에서 머물렀다는 뜻 아닌가? 그냥 쭉 직진하면 손전등을 잡고 걸어가면 되니까 아니면 흔적 표시?
250
이름없음
2020/04/05 22:14:01
ID : 8jhdQrfcLe7
0
ㅜㅜ그래야겠다 넌 뭐일거같아?
251
이름없음
2020/04/05 22:14:31
ID : 3yGq2Gsrtjz
0
몰라 그냥 누군가의 비밀 장소★ 같은 거나 할까 싶고..
252
이름없음
2020/04/05 22:15:22
ID : 8jhdQrfcLe7
0
ㅋㅋㅋㅋ근데 수용시설에 동의 광산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손전등을 걸어놓고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다가 죽은것아닐까?
253
이름없음
2020/04/05 22:15:36
ID : 3yGq2Gsrtjz
0
틀려도 되니까 그냥 해 너레더야ㅎㅎ
254
이름없음
2020/04/05 22:15:55
ID : 8jhdQrfcLe7
0
린데라의 발에 걸린건 시체..?
255
이름없음
2020/04/05 22:16:31
ID : 3yGq2Gsrtjz
0
나도 그 상상 하긴 했는데...
256
이름없음
2020/04/05 22:17:34
ID : 8jhdQrfcLe7
0
음 그냥 탄광하자..ㅎ
257
이름없음
2020/04/05 22:17:57
ID : 8jhdQrfcLe7
0
강제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강제징용시설
258
이름없음
2020/04/05 22:19:09
ID : 3yGq2Gsrtjz
0
"강제 징용 시설로 쓰였던 곳인가"
259
◆SFimKZctBwI
2020/04/05 22:19:32
ID : 3RyK5f9iqqo
0
으음.. 그렇구만. 길을 이어가도 괜찮은거겠지? 발목이 서서히 저려온다.
260
◆SFimKZctBwI
2020/04/05 22:20:16
ID : 3RyK5f9iqqo
0
아.. 아닌가? 거대한 돌더미를 지나치고 보니 이제는 손전등 여러 개가 매달려 있다. 빛이 넓게 비춰져 있다.
그리고 철도가 나온다.
Railroad #1
J T M H S
A K O D E E A A O
C L H S N
*힌트* 이게 철도임을 이용할 것.
261
이름없음
2020/04/05 22:20:21
ID : 8jhdQrfcLe7
0
주인공도 죽는 엔딩인가..
262
이름없음
2020/04/05 22:20:21
ID : 3yGq2Gsrtjz
0
배드 엔딩이 눈 앞에 보여...
263
이름없음
2020/04/05 22:20:57
ID : 8jhdQrfcLe7
0
눈물콸콸..
264
이름없음
2020/04/05 22:21:07
ID : 8jhdQrfcLe7
0
철도?
265
이름없음
2020/04/05 22:21:09
ID : 3yGq2Gsrtjz
0
아 알겠다
266
이름없음
2020/04/05 22:22:21
ID : 3yGq2Gsrtjz
0
JACKTOLDMEHEHASASON
267
이름없음
2020/04/05 22:22:59
ID : 8jhdQrfcLe7
0
어케 알았어? ㄷㄷ
268
이름없음
2020/04/05 22:23:24
ID : 3yGq2Gsrtjz
0
"JACK TOLD ME HE HAS A SON"
269
◆SFimKZctBwI
2020/04/05 22:23:45
ID : 3RyK5f9iqqo
0
으음.. 철도에 이런 것을 써놓다니. 계속해서 철도가 비춰진다.
Railroad #2
H O M O S E
E O K I I T T I M N
T H N H I
270
이름없음
2020/04/05 22:23:48
ID : 3yGq2Gsrtjz
0
꺄 처음 맞췄다..
271
이름없음
2020/04/05 22:25:14
ID : 3yGq2Gsrtjz
0
"HE TOOK HIM INTO THIS MINE"
272
이름없음
2020/04/05 22:25:43
ID : 3yGq2Gsrtjz
0
광산이었구나 여기
273
◆SFimKZctBwI
2020/04/05 22:25:44
ID : 3RyK5f9iqqo
0
그러니까, 잭이란 자가 아들을 데리고 왔다는건가..
Railroad #3
H O H E K
E H W D O H W R E
S E W O D
274
이름없음
2020/04/05 22:26:20
ID : 8jhdQrfcLe7
0
뭐야ㅜ어케하ㅏ는거야ㅜㅜ여기 스레주레스주들은 다 인간이 아닌가?ㅠㅠ
275
이름없음
2020/04/05 22:26:54
ID : 3yGq2Gsrtjz
0
"HE SHOWED HOW HE WORKED"
276
◆SFimKZctBwI
2020/04/05 22:27:45
ID : 3RyK5f9iqqo
0
엇, 마지막이다. 이제부터 다시 레일이 끊긴다.
Railroad #4
H S S E A
E A N A H M D T L
W T A A L
277
이름없음
2020/04/05 22:27:55
ID : 3yGq2Gsrtjz
0
159
2468
37
같은 순서로 되어 있는 거야
278
이름없음
2020/04/05 22:28:31
ID : 8jhdQrfcLe7
0
헐 너레더 대단하다 ㄷㄷ아는게 많구나 철도용언가?
279
이름없음
2020/04/05 22:29:47
ID : 3yGq2Gsrtjz
0
"HE WASN'T ASHAMED A TALL"
280
◆SFimKZctBwI
2020/04/05 22:30:02
ID : 3RyK5f9iqqo
0
으음.. 말이 맞지 않는걸? 좀만 조정해보자.
281
이름없음
2020/04/05 22:30:16
ID : 3yGq2Gsrtjz
0
아니 그냥 철도니까 나란하게 놓여져 있으니까...그런 용어도 있나...?
282
이름없음
2020/04/05 22:30:41
ID : 3yGq2Gsrtjz
0
"HE WASN'T ASHAMED AT ALL"
283
이름없음
2020/04/05 22:31:14
ID : 8jhdQrfcLe7
0
으응..? 미안 사실 나 시골에 살아서 철도같은거 딱 한 번 봤어..
284
◆SFimKZctBwI
2020/04/05 22:31:53
ID : 3RyK5f9iqqo
0
그래, 이건 레일 펜스 암호. 지그재그로 글자들을 푸는 것이다.
가만 있자.. 이게 도대체 무슨 것이지?
동굴의 끝자락이 거의 다 보인다. 휴우, 이제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나갈까?
>> 나간다
>> 나가지 않는다
285
이름없음
2020/04/05 22:32:51
ID : 3yGq2Gsrtjz
0
ㅇㅅㅇ 나도 그래.. 사실 맨 처음에 세로로 JAC 있길래 잭이다! 하고 맞춘 거얌..
286
이름없음
2020/04/05 22:33:11
ID : 3yGq2Gsrtjz
0
아니 왜... 안 나가면 어떻게 되길래 근데 애들 찾아야 하는데
287
이름없음
2020/04/05 22:33:36
ID : 3yGq2Gsrtjz
0
이대로 나갔다간 인페르는 애들 4명 실종시키고 온 범죄자 되는 거 아냐...? ㅋㅋㅋㅋㅋ
288
이름없음
2020/04/05 22:33:55
ID : 8jhdQrfcLe7
0
ㄷㄷ 안 나가면 애들 찾을 수 있나?
289
이름없음
2020/04/05 22:34:12
ID : 8jhdQrfcLe7
0
눈치백단이구나 ㄷㄷ 역시고인물
290
이름없음
2020/04/05 22:34:33
ID : 3yGq2Gsrtjz
0
나 이 인페르 시리즈가 미궁게임 처음이야...ㅎ
291
이름없음
2020/04/05 22:35:02
ID : 3yGq2Gsrtjz
0
일단 안 나가보자 안 풀린 거 너무 많지...?
292
이름없음
2020/04/05 22:35:19
ID : 8jhdQrfcLe7
0
대박이당...나도 이거 아까 처음들어온건데도 모르겠어ㅜ
293
이름없음
2020/04/05 22:35:25
ID : 8jhdQrfcLe7
0
응 나가지말자 일단
294
이름없음
2020/04/05 22:35:28
ID : 3yGq2Gsrtjz
0
저 메시지 남긴 애도 안 나왔구..
295
이름없음
2020/04/05 22:35:38
ID : 3yGq2Gsrtjz
0
"나가지 않는닾"
296
이름없음
2020/04/05 22:35:40
ID : 8jhdQrfcLe7
0
나가지 않는다
297
◆SFimKZctBwI
2020/04/05 22:37:14
ID : 3RyK5f9iqqo
0
나가지 않기로 했다. 아, 잠깐.. 설마 이 동굴.. 우리가 그동안 지나왔던 관문들.. 린데라가 말했지, 여긴 2년 전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다고. 그런데 내가 본 것들을 종합하면.. 여긴..
▶ "" 내에 할 말을 입력해주세요.
298
이름없음
2020/04/05 22:37:44
ID : 3yGq2Gsrtjz
0
뭐 뭐! 여긴 광산인데 그거 말고 뭐어억
299
이름없음
2020/04/05 22:38:14
ID : 3yGq2Gsrtjz
0
어 근데 머리카락은 안 썩었는데 다른 건 썩어서 뼈가 돼있을 정도면 좀 오래됐는데
300
이름없음
2020/04/05 22:38:27
ID : 8jhdQrfcLe7
0
뭐야 뭔데 이거 전시리즈를 봐야했나??
301
◆SFimKZctBwI
2020/04/05 22:38:42
ID : 3RyK5f9iqqo
0
그럴 필요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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