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가 안오니까 잡담이나 하자 (1000)
2.<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下) (150)
3.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 1 (1000)
4.White Labyrinth (298)
5.문제 도와달라 했던 레주야! 미안해 이전건 지울게! (39)
6.준쌤이 누구야...? (5)
7.~미궁판 잡담스레3~ (1000)
8.regnátor (2) (77)
9.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오물을 씻어내는 선 : 연꽃 축제 살인사건~ (980)
10.regnátor (996)
11.. (1)
12.<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中) (1000)
13.살인사건에 용의자는 9명이다. (511)
14.W.W.G.O (78)
15.간단하지만, 알고 있으면 좋은 것(?)[더 많고, 조금 어려운 질환들로 만나요!] (135)
16.더 코드 서바이벌 시즌2:3개의 방(게임 종료) (417)
17.더 코드:서바이벌 시즌2(두번째 방) (208)
18.<셜록 홈즈: "안녕 친구"> (上) (1000)
19.고양이 마궁 (155)
20.탐정 인페르의 추리일지 ~죽은 자를 기리기 위하여 : 동굴 감금사건~ (363)
1
이름없음
2020/04/09 02:08:34
ID : MmFjxXBvwtv
5
2판 다 찰 것 같아서 미리 만들어둔다
☆미궁게임 판은 친목행위를 지양합니다☆
☆필체가 낯익더라도 스레주가 직접 언급하지 않는 이상은 새로운 스레주로 대해줍시다!☆
☆각자 참여하는 미궁의 홍보는 가능하지만,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는 말아주세요☆
Ex) 나 00스레 스레주인데~많이 참여해줘(X)
얘들아 00스레 좀 참여해줘!!(O)
Ex) 나 00스레에 ♤♤했던 레스더인데, 직접 해보니 00 스레 재밌는 거 같아 같이 하자!(X)
00스레 재밌는 거 같아 같이 하자!(O)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7586870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01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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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0/04/16 20:35:16
ID : 7xO2mk4HBdP
0
혹시 몇달전에 아오오니 게임 관련해서 미궁 준비한거 아실진 모르겠지만.. 기다리고 계신분들 있으실까봐 근황 알려드립니다..
원래 몇달전에 시작했어야 할 미궁이지만.. 스레딕을 많이 들어오기 힘들어 미궁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어려울거 같아서 스토리 완성해두고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이번에 노트북 초기화로 모든 스토리, 사진들이 날라가게 되었습니다.. 흑흑
다른미궁으로 찾아올게요...
403
이름없음
2020/04/16 20:36:35
ID : bwrbxxzV81d
0
아이고오...개발자의 입장으로써 얼마나 가슴아픈일인지 아는데...너무 안타깝습니다...
404
이름없음
2020/04/16 20:42:51
ID : MmFjxXBvwtv
0
헐..ㅠㅠ멘탈은 괜찮으신가요...다음에 새 미궁에서 만나요ㅠㅠㅠ
405
이름없음
2020/04/17 00:10:34
ID : xyMnSK7xVfc
0
아 이번만큼은 존버가....패배하였구나...
406
이름없음
2020/04/17 00:50:09
ID : 3A46rtbbbg4
0
꽃밭 부인은 피투성이 부인이었다!! 으아아아아악!!! (뛰쳐나간다)
407
이름없음
2020/04/17 01:06:45
ID : h89zhs08i3z
0
으아앙아앙악!!! 소시지!!!!!
408
이름없음
2020/04/17 01:29:24
ID : cFjwMjilAZi
0
뭔데 무슨 일인데 ㅇㅅㅇ
409
이름없음
2020/04/17 01:31:51
ID : BAqjh9a8i4H
0
바로 셜록 스레에서 일어난 일...
궁금하면 오백원 Σ(っ °▽ °;)っ
410
이름없음
2020/04/17 01:35:01
ID : cFjwMjilAZi
0
앗 내야하나...!(오들오들
411
이름없음
2020/04/17 01:36:42
ID : 3A46rtbbbg4
0
정주행을 추천할게! 특히 한나부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생애 최초의 아스트랄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야!
412
이름없음
2020/04/17 01:38:54
ID : cFjwMjilAZi
0
그래? 그럼 정주행하고 올게!
413
이름없음
2020/04/17 01:46:54
ID : 3A46rtbbbg4
0
후기 남겨줘!
414
이름없음
2020/04/17 02:01:09
ID : h89zhs08i3z
0
너... 너어.... 아스트랄이라니.... (오들오들) 왜 왜 추천해준 거야.... 하지만 후기는 나도 궁금하다
415
이름없음
2020/04/17 02:39:21
ID : lxxzU2K0moF
0
결국 11문자 살인사건을 읽고 있는 나...
이거 은근 재밌당 금방 미궁화 해올게
416
이름없음
2020/04/17 08:46:16
ID : bwrbxxzV81d
0
(기대)
417
이름없음
2020/04/17 09:20:08
ID : MmFjxXBvwtv
0
(팝콘 뜯음)
418
이름없음
2020/04/17 09:49:11
ID : h89zhs08i3z
0
(기대기대)
419
이름없음
2020/04/17 10:15:39
ID : ttikmlbg1xu
0
한나 부인 이 사람 뭔데 ㅇㅁㅇ;;;;; 처음의 얌전하던 모습 다 어디간거야! ㅠㅠㅠ
420
이름없음
2020/04/17 11:55:01
ID : 3A46rtbbbg4
0
그치???? 우리가 이상한게 아니지????
421
이름없음
2020/04/17 11:56:37
ID : 3A46rtbbbg4
0
콜라보 제의가 난항을 겪는듯 하다 @녹차
422
이름없음
2020/04/17 12:11:07
ID : ttikmlbg1xu
0
녹차?
한나 부인 ㄷㄷ하네;;; 그런데 남편이란 사람은 저런 여자랑 잘 살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3
이름없음
2020/04/17 12:20:28
ID : MmFjxXBvwtv
0
아니...한나부인 얘기가 나와서 셜록스레 끝부분만 보고왔는데 대체 무엇....충격적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424
이름없음
2020/04/17 12:50:27
ID : ttikmlbg1xu
0
그니까 ㅎㄷㄷ;;; 이거 완전 미스터리 판 아냐??? 미궁게임에서 이런 스토리가 나온적 있어??
425
이름없음
2020/04/17 12:52:00
ID : wtvyNBs060s
0
그.. 홍콩에서 아내가 남편 죽인 다음에 이웃한테 그 인육 먹였다는거 보고 개충격먹었는데
426
이름없음
2020/04/17 12:52:56
ID : ttikmlbg1xu
0
헉 그건 어느 스레야?? 미스터리 판에 있어?
427
이름없음
2020/04/17 12:53:52
ID : wtvyNBs060s
0
아니 실제 사건이야 콘힐 남편 살인사건이라고.. 아 구글에 검색하면 토막난 시신 그대로 나오니까 치지말것
428
이름없음
2020/04/17 13:09:55
ID : 6ZirtijeHu3
0
아 그렇구나
그나저나 한나 부인 ㄷㄷ;;;
429
이름없음
2020/04/17 13:16:47
ID : i3xwrhAnTRz
0
열어분,,,,미궁화력 왜 이렇게 줄었죠,,,?
430
이름없음
2020/04/17 13:17:03
ID : i3xwrhAnTRz
0
레전드에 올라간게 하나도 없어...
431
이름없음
2020/04/17 13:18:08
ID : MmFjxXBvwtv
0
인육으로 요리해먹는 소재는 가끔 있긴 하더라...실제 사건도 있고..
432
이름없음
2020/04/17 13:19:14
ID : MmFjxXBvwtv
0
다들..현생이 바쁜가..?
433
이름없음
2020/04/17 13:21:55
ID : h89zhs08i3z
0
방학이 끝나구... 그랬으니까...?
434
이름없음
2020/04/17 13:34:30
ID : wtvyNBs060s
0
미궁은 레전드 가는게 힘들지 않나 몇년 몇달 동안 계속 지속되는거 본적이 없는듯 물론 센세들 미궁 같은건 후에도 계속 발굴되서 레전드 가지만
435
이름없음
2020/04/17 13:44:12
ID : MmNBvDyY9ul
0
스네이크 필요한 미궁이라도 만들까봐ㅠ
436
이름없음
2020/04/17 13:45:48
ID : 3B9hbDs1ioZ
0
이런거 있으면 재미는 있을 것 같다!!
437
이름없음
2020/04/17 14:11:37
ID : lxxzU2K0moF
0
이번에 레전드 시스템 개편되고부터 완전 어려워진듯..
438
이름없음
2020/04/17 14:20:20
ID : wtvyNBs060s
0
그게 미궁판 레전드 가는 법이 있는데 바로 추천 눌러주면 힌트 준다는거.. 레베나가 너무 답 안나와서 그 방법 썼는데 오히려 그것 때문에 추천 막 필요할떄 누르려고 아끼고 그래서 스레주가 제발 그러지 말아달라고 한걸로 기억
439
이름없음
2020/04/17 14:23:58
ID : xyMnSK7xVfc
0
미궁이 화력은 둘째치고 레전드가 개어려운 게
들어올 사람밖에 안 들어오니까 추천 아무리 눌러도 한정수를 못 벗어나는듯
레전드 시스템 개편되고 나서는 더더욱
440
이름없음
2020/04/17 15:44:11
ID : bwrbxxzV81d
0
이걸 이용해서 괴담판 인력을 끌고온다면...?
441
이름없음
2020/04/17 20:42:07
ID : bwrbxxzV81d
0
현재 화재가 되고 있는 일이 추리+개인전의 콜라보인가?
442
이름없음
2020/04/17 21:49:10
ID : wtvyNBs060s
0
화제다 화제! 응 그런거 같은데 있잖아.. 아니면 떠오른게 있는데
클로즈판에다가 상의를 하는 대신에 그 사건에 대한 자세한건 스레주들이 본인이 알아서 정하는거야.
그러면 범인 스포도 안되고, 스레주의 입맛대로 미궁을 짤수 있지. 그리고 스토리는 이어가는 식으로.
예를 들면 셜록홈즈X인페르X경쟁전 콜라보가 된다고 했을때
항공 테러범을 인페르에서 잡음 -> 영국으로 날아갔는데 셜록홈즈 원본이 뺏겨 도둑을 셜록홈즈에서 잡음 -> 그후 영국의 탐정집회에 초대된 탐정들이 경쟁전에서 경쟁. 이런 식으로 말이지
443
이름없음
2020/04/17 22:34:31
ID : xyMnSK7xVfc
0
스토리 잘 짜네 가즈아
444
이름없음
2020/04/17 22:35:44
ID : lxxzU2K0moF
0
아하 릴레이 스토리처럼 하자는 의미지?
445
이름없음
2020/04/17 22:42:25
ID : wtvyNBs060s
0
그렇췌
446
이름없음
2020/04/17 22:46:40
ID : lxxzU2K0moF
0
일단 누가 내 스레에 릴레이 요청하면 완전 환영..
447
이름없음
2020/04/17 22:56:08
ID : xyMnSK7xVfc
0
응악ㄱ 키센세 돌아오셨어 짜릿해 최고야 릴레이 요청 해보고싶닥
언젠간 스레주가 된다면....?
448
이름없음
2020/04/17 22:57:36
ID : 3A46rtbbbg4
0
으으으음 스토리는 다 짜뒀는데 문제가 역시 고민스럽네.
유형도 반복되는 느낌인데 어찌하면 좋다냐....
449
이름없음
2020/04/18 07:08:31
ID : bwrbxxzV81d
0
좀 반복되는것까지는 괜찮을거야. 아마도..
450
이름없음
2020/04/18 08:47:32
ID : bwrbxxzV81d
0
CSI 합동수사 에피소드 보는 것 같네
451
이름없음
2020/04/18 18:50:19
ID : bwrbxxzV81d
0
새 스레 나왔네!
452
이름없음
2020/04/18 19:00:15
ID : u1dyK1DAmMi
0
모야 왤케 사람이 없어...??
453
이름없음
2020/04/18 19:28:23
ID : NxQq3XumnzU
0
안그래도 사람이 적었는데 거기서 또 반토막 난 느낌..? 다들 어디갔쒀...? 돌아와..
454
이름없음
2020/04/18 19:36:47
ID : wtvyNBs060s
0
시리즈물이 아닌 이상 스레주 네임드는 좀 자제해줬으면 좋겠어 그렇지 않아도 퀴어판 친목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데..
455
이름없음
2020/04/18 20:58:03
ID : bwrbxxzV81d
0
흐음...근데 화력이 급속도로 약해지고 있는 실정이라서...
456
이름없음
2020/04/18 21:01:03
ID : wtvyNBs060s
0
스레주네임드는 모두가 묵인하는 기정사실이 되고 말앗다 ;_;
457
이름없음
2020/04/18 21:01:44
ID : bwrbxxzV81d
0
아, 그런일이 있었어? 몰랐었네....
458
이름없음
2020/04/18 21:03:59
ID : bwrbxxzV81d
0
그래, 친목질만큼 위험한게 없지...그렇지....갑자기 죄책감 드네...신경을 더 썼어야 되는데...
459
이름없음
2020/04/18 22:15:58
ID : ILcIK6i1ii6
0
스레주네임드가 뭐야? 근데 더코드같은거도 시리즈물인가? 그러고보니 더 코드 이번주에..온다고했는뎅...ㅜ
460
이름없음
2020/04/18 22:18:06
ID : wtvyNBs060s
0
예전부터 계속해서 있던거야 키센세, K센세, 모리아티센세 등 센세라고 부르는 스레주들을 우상으로 생각하면서 그런 스레주 스타일이 같은 모든 미궁을 보고 난뒤 어 ~센세다!라고 하는거
친목행위라서 담판에 계속 떠오르고 있었는데 다들 암묵하는 분위기였어
461
이름없음
2020/04/18 23:06:24
ID : 3A46rtbbbg4
0
그냥 미궁판 스레주 전부를 거기서 나온 이름 혹은 레스주들이 지은 이름을 붙여서 ~센세 해버리면 되지 않나...?
일부 스레만 센세 하고 붙이니까 그런 말 나오는 거 아닐까...?
어찌 보면 센세 소리 듣고 싶은 스레주도 있을 것 같고 불편한 스레주도 있을 것 같긴 했어....
지금으로썬 친목 소리 듣는 이유가 윗 레스에서 말한 대로 일부 스레를 레전드로 생각해서 ~센세 붙이는 우상화 때문인거 같긴 한데
바보판의 비버라던가 같은 것 처럼 스레주를 부르는 이름이 센세.......로 고착되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가 되려나?
어려운 문제이긴 하다만, 솔직한 심정으로는 말이야, 다른 판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온다면 직접 미궁판에 와서 말해주면 좋겠다 싶긴 해.
다른 판에 놀러가지 않는 미궁판 레스주도 있고 놀러가는 레스주도 있고 다만..... 스레딕에 나오는 이야기 전부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야.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이 뭐냐면, 이대로는 미궁판 내에서도 외부에서도 고립되는 현상....이 일어날까봐 우려되는데...(이미 물이 고였나??)
소통이 필요하다~ 이런 야그지.....랄까 어쩌다 이런 결론이 나온걸까.... 이게 의식의 흐름인가... 무섭군...
462
이름없음
2020/04/18 23:08:47
ID : bAY1jupWqkn
0
다른판에서 미궁판 친목 언급 있는건 몰랐네...
463
이름없음
2020/04/18 23:09:48
ID : wtvyNBs060s
0
~센세라고 붙이는 것 자체는 상관이 없는데 그 사람이 여러 유형의 미궁을 올렸을때 ~센세인게 밝혀지는게 문제일거야 그게 친목이니까
464
이름없음
2020/04/18 23:15:11
ID : 3A46rtbbbg4
0
아하 이어지는 스토리 시리즈라면 몰라도 별개의 미궁인데 끌어오는 문제점이구나.
.....살짝 찔리는 부분이 있네. 이건 미궁판 인원들 모두 확인하고 이야기 나눠봐야할 문제인거 같긴 한데.... 잡담스레는 안 보는 스레주와 레스주도 있을 수 있어서 조오어오오옴 걱정이네. 뭐, 그렇다고 잡담스레를 꼭 봐야하는건 아니니까....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것도 어찌 보면 암묵적 룰이지 않을까....? 전 스레 어떤걸 세운 사람인지 알아보고 인사한다는 것 자체가.... 어긋나는 상황인거지 지금..?
알아보고 와~ ~센세다! 하고 확정짓는 것 자체가 친목이니까... 이어지는 이야기가 아니라면, 아 응 이 새로운 스레의 스레주센세이구나 하고 새롭게 인식..... 인식....인식..... 어렵네! 머리 터지겠다! 같이 생각해줘! 담판 레스주들도!(?)
465
◆jiqkoE4JUZh
2020/04/18 23:44:11
ID : u1dyK1DAmMi
0
아무래도 미궁게임판 특성상 인원이 한정적이다보니 누가 누군지 알아보게 되는건 어쩔 수 없는 문제인 것 같아. 꼭 스레주가 힌트를 안주더라도 말투나 미궁 스타일에서 누군지 어느정도 추측할 수 있거든. 또 센세라는 말 자체를 없앨 수도 없는 문제고.. 내가 생각하기엔 가 비슷하게 말했듯이 센세라는 이름 자체를 한 유저로 생각하기 보다는 그 글의 스레주한테 붙이는 별명으로 인식해야 할 것 같아. 쉽게 말하자면, A라는 사람이 1스레랑 2스레를 세웠으면, A센세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1센세, 2센세, 이렇게 다르게 취급하는거지. 뭐 말이 어렵긴 하다만..
뭐야 인증코드 나도 모르게 붙여버렸당
466
이름없음
2020/04/18 23:47:12
ID : u1dyK1DAmMi
0
근데 생각해보면 이 미궁판 자체가 네임드 유저들의 활동으로 생겨났으니 굉장히 아이러니하긴 하지...
467
이름없음
2020/04/19 02:40:23
ID : ILcIK6i1ii6
0
ㅇㅈㅇㅈ 미궁판자체가 인원이 너무 적어서...게다가 스레주도 적다보니 비슷한 문체?라던지 분위기 같은걸로 알아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음...아니면 진짜 레스주들이 무슨 스레가 올라오든 정말 처음해보듯이 모른척을 하던가..알아도 본인만 아는거지..좀 힘들기야 하겠다만
468
이름없음
2020/04/19 09:12:08
ID : wtvyNBs060s
0
그게 제일 나음 모르는척하기 동인판도 그림체가 같아서 같은 스레주지만 다들 묵인하잖음
근데 미궁판은 예외로 스레주 네임드가 존재해서 화력분산과 뉴비배척 문화가 생긴다는게 영자피셜이니까
469
이름없음
2020/04/19 09:44:36
ID : ILcIK6i1ii6
0
다른건 몰라도 뉴비배척은 잘 모르겠네 다른사람은 아닐지몰라도 나도 비교적최근 다른판에서 유입된 뉴비인데 별로 그런건 못느끼고 시리즈물에도 참여하고 그랬으니까
470
이름없음
2020/04/19 09:59:43
ID : 8pf9g0k67zd
0
케센세! 키센세! 하면 이게 누구지...? 이런 건 느꼈는데 배척까지는 잘 모르겠음22
471
이름없음
2020/04/19 10:38:24
ID : xyMnSK7xVfc
0
개인적으로 뉴비 진입장벽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는데
케센세 키센세 모리아티센세 준쌤 이센세 뭐 이런 게 있는 건 맞지 그런데 이건 그냥 미궁을 다 보면 알 수 있는 사실이라;;
미궁게임이 뉴비배척이 될 수 밖에 없는 게 미궁게임에 세계관이 있고 스토리가 있는 게 많으니까 그와 관련된 얘기는 잡담스레에서 하거나 그 스레에서 하면 뉴비들은 엥? 할 수 밖에 없지
근데 이건 그냥 진입장벽 아니냐 솔직히 그래도 미궁 애들이 다 착해서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 해주잖냐
472
이름없음
2020/04/19 10:40:12
ID : xyMnSK7xVfc
0
아 내가 몰라서 그러는데 영자님이 이런 거 언급하신 적 있었어? 내용 좀 알 수 있을까
473
이름없음
2020/04/19 10:41:59
ID : bwrbxxzV81d
0
나도 처음들어보는 이야기야.
474
이름없음
2020/04/19 10:43:23
ID : wtvyNBs060s
0
공지사항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영자가 레스 막아서 안 보일거야
475
이름없음
2020/04/19 10:44:14
ID : xyMnSK7xVfc
0
레스 막았다고? 그러면 스레는 보이지 않을까?
잠깐만 찾아보고옴
476
이름없음
2020/04/19 10:44:34
ID : wtvyNBs060s
0
응응 진입장벽이지
477
이름없음
2020/04/19 10:47:40
ID : xyMnSK7xVfc
0
아쉽게도 스레 자체가 없다 ;ㅁ;
아 근데 뭔가 스레주 네임드화 없어도 진입장벽이 있을 것 같기도 한데
478
이름없음
2020/04/19 10:53:17
ID : ILcIK6i1ii6
0
이것도 맞아 나도 사실 미궁게임 스레딕하고 초반에 들어왔다가 포기하고 얼마전에 다시 들어온거니까
479
이름없음
2020/04/19 13:01:25
ID : he0r801irvw
0
모두 나와 같을진 모르겠지만, 내가 스레를 만들어 스토리를 진행한다고 하면 나는 하나의 작품으로 생각하고 싶어.
나는 미궁판은 예외로 그저 다른판들과는 다르게 한명의 스레주가 하나의 게임 또는 스토리를 만들어
이야기를 이어나간다는게 책이나 영화와 비슷하다고 생각해. 책이나 소설을 읽다보면 작가만의 개성과 특성이 있잖아?
당연히 책에는 지은이가 적혀있고. 영화도 마찬가지로 감독이 있잖아.
미궁판도 마찬가지로 어차피 미궁 진행하다 보면 그 스레주만의 개성있는 진행과 퀴즈, 스토리가 있듯이 예외적으로 미궁판의 ~센세등으로 불리는
호칭은 친목성을 크게 해치는지도 잘 모르겠고 스레딕 전체에 영향을 끼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분명 스레딕 규칙의 [① 친목 행위 l 익명성을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익명성을 해치는 행위긴 하지만
오히려 미궁판에선 뉴비들에겐 ~센세의 스토리 탄탄하고 증명된 스레를 보면 흥미가 생길수 있지 않을까?
아직 일명 네임드 스레주가 아닌, 그니까 ~센세라는 칭호를 얻음으로서 자신의 미궁을 더욱 뽐내고 싶은 다른 스레주들에게 동기부여될수도 있는거고
처음보는 장르의 책, 소설을 볼때 베스트셀러를 참고하는것 처럼
나는 미궁판의 익명성은 예외로 처리되야한다 생각하고 익명성을 지키는게 아예 불가능 하다 생각해.
레스가 조금 길어졌네... 그냥 내가 처음 미궁판을 들어왔을때 든 생각 조금 가져와서 레스 써봤어!
480
이름없음
2020/04/19 13:14:36
ID : O646o6jhhs5
0
규칙을 훼손하니까 친목이란 말이 나오는거야.
익명인데 감독/지은이가 누구던 그건 중요하지 않아.
현실에서는 중요하긴 하지. 근데 여긴 익명이잖아.
네임벨드를 정하고 이건 A센세 작품이다! 저건 B센세 작품이다! 그래서 뭐? 네임벨드 센세 작품이 아니면 안 하는거야?
뉴비가 처음 와서 봤을 때 네임벨드가 중요할까?
읽고 참가하다 보면 다른 작품에도 관심이야 가지겠지. 그런데 처음엔 누가 누구고 뭐가 누구껀지 모르는데 바로 다 읽어보고 참가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참가하다보니 지난 스레들도 읽어보게 되는거고.
나도 조금 뉴비들에 대해 일반화하는 거같긴 한데.
스레딕에서 예외 판 만들자는게 좀 거슬리네. 차라리 익명이 아닌 곳에서 미궁게임 게시판 신설하는게 어때? 네임벨드 만들든 말든 그건 스레딕이 아니니까 자유겠지.
근데 여긴 익명이니까. 거기에 따라야지.
익명성이 불가능하다는 말은 다소 공감가긴 해. 인원이 적으니까.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규칙을 어기자는 말에는, 예외로 하자는 말에는 반대야.
필체가 낯익다? 그냥 넘어가. 스레주가 공인한 이어지는 스토리가 아니라면 별개의 스레주로 대접하는게 맞아.
481
이름없음
2020/04/19 13:49:28
ID : ILcIK6i1ii6
0
솔직히 이거 공감 미궁판이 조금 인원적고 알아보기 쉽다더라도 스레딕 자체가 익명사이트인데 그 룰에 따라야지 아무리 필체가 낯익어도 모르는 척 처음보는 스레주인척하는게 맞다고 싱각해 말마따나 아예 다른 사이트에 신설을 하던가
482
이름없음
2020/04/19 17:47:40
ID : bwrbxxzV81d
0
근데 진짜 화력 많이 약해졌네 지금 현재 진행중인게 3개고 2개는 예정같은 느낌이니까...
483
이름없음
2020/04/19 18:29:53
ID : lxxzU2K0moF
0
센세 문화 자체를 없애는 건 미궁판의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것 같고.. 계속 얘기 나오듯이 센세 문화는 유지하되 이어지는 스토리가 아니라면 별개의 스레주로 인식해야할 것 같아.
안그래도 사람 많이 줄어들었는데 분위기도 안 좋아진 것 같아서 맘이 아프다.. ;ㅁ;
484
이름없음
2020/04/19 20:17:32
ID : vBe1va8kk4G
0
솔직히 요즘 미궁게임화력 줄은 이유중에 하나는 스레주들이 몇몇 스레주들만 끝까지 책임감있게 하고 몇몇스레주들은 결말밝히지도 않고 그냥 잠수타버리는 경우도 있어서 그런듯 나도 그래서 한동안 정떨어져서 미궁판에 잘 안왔음
485
이름없음
2020/04/19 20:19:29
ID : u1dyK1DAmMi
0
중간에 잠수 탄 스레주들이 있어..?
486
이름없음
2020/04/19 20:21:24
ID : vBe1va8kk4G
0
ㅎ...잠수타서 돌아오지않는 스레주들 꽤 있어..나도 그래서 하다가 진짜 정떨어져서 안 들어오다 들어오고 그래..
487
이름없음
2020/04/19 20:30:19
ID : bwrbxxzV81d
0
상당하지...
488
이름없음
2020/04/19 20:41:34
ID : vBe1va8kk4G
0
솔직히 스레주들 현생바쁜거 이해하지만 처음부터끝까지 못할거같으면 아예 시작조차 하지말았으면...기다리는 사람은 엄청 찝찝해
489
이름없음
2020/04/19 20:45:31
ID : u1dyK1DAmMi
0
불가피하게 진행을 못하는 상황이면 말이라도 해주면 좋을텐데...
한두명 그러는줄 알았는데 꽤 있구나
490
이름없음
2020/04/19 21:29:11
ID : 3A46rtbbbg4
0
스레주 전부를 센세라 부르기에는 거부감이 있나? 쩝쩝..
491
이름없음
2020/04/19 22:50:32
ID : MmFjxXBvwtv
0
굳이 일부러 센세라는 호칭을 안써도...문제가 어렵다거나 하면 아이고 선생님..하는 곡소리가 저절로 나긴 하더라..ㅋㅋㅋㅋㅋ
492
이름없음
2020/04/19 23:09:37
ID : 3A46rtbbbg4
0
선생님 진도가 너무 빠릅니다..
저기, 얘들아. 소환마법진에 뭘 배치하고 누굴 불러내야 할지 감이 안 잡혀..
1. 현대의 암호법같은 책이랑
2. 연필 종이랑
3. 신화 책이랑
4. 백과사전이랑
5. 스레딕 미궁판 스레창이 띄워진 스마트폰을 배치하면 되려나?
자! 뭐가 나올진 몰라도 이 문제를 풀어줘!
아니면 미래의 나를 소환하는 수 밖에 없는거니...? 답을 알려줘!
미궁판 성배전ㅈ...
493
이름없음
2020/04/20 00:23:19
ID : MmFjxXBvwtv
0
(어려운 문제가 한가득 소환되었다)
494
이름없음
2020/04/20 00:28:44
ID : 3A46rtbbbg4
0
좋네! 나는 레스주를 그만두고 스레주가 되겠다! 미궁판 레스주!
495
이름없음
2020/04/20 08:52:36
ID : xyMnSK7xVfc
0
뒷북 미안하지만 정말 많은 것 같긴 해...
나는 잠수를 조만간 탈 건데 이해해줘!(헬퍼, 고양이 마궁, W.W.G.O 등)이건 이해해줄 수 있어
스레주들도 현생이 있고 문제 만드는 거 굉장히 힘들고 고된 일이지 사유를 밝혀주면 기다릴 수 있는데
제발!!!!!! 사유!!!! 안 밝히고!!! 잠수!!!! 타지!!!! 말라고!!!!
기다려!!!! 말아!!!!! 뭐!!! 어쩌라는건데!!!! 보고싶다고!!!! 와달라고!!!!!!
? 근데 화력 또 왜이러냐
496
이름없음
2020/04/20 10:48:24
ID : vBe1va8kk4G
0
진짜 스레주할거면 기다리는 사람도 있으니까 잠수탈때 타더라도 잠수탄다고 얘기하고 타줘..언제쯤돌아올거같다 정 아니면 이젠 못올거같다라고 기다리는 사람만 바보된거같잖아
497
이름없음
2020/04/20 17:56:19
ID : bwrbxxzV81d
0
지금 진행중인스레가 몇개지?
498
이름없음
2020/04/20 18:00:12
ID : wtvyNBs060s
0
진행 중 스레
1. 레그나토르
2. public announcement
오늘 언젠가 세가이 가능
이번주 목 무인도로부터 살의를 담아 가능
진짜 전성기 때 12개가 1/6이 됐다..;
499
이름없음
2020/04/20 18:00:38
ID : bwrbxxzV81d
0
헬퍼는 어찌됐어?
500
이름없음
2020/04/20 18:01:09
ID : wtvyNBs060s
0
키센세가 잠시 쉬겠다고 해놓고서 겨우 왔는데 잠수중
501
이름없음
2020/04/20 18:01:26
ID : bwrbxxzV81d
0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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