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개 채워지는 줄도 모르고 적었다가 1000뜬 거 보고 놀라서 황급히 세웠다. 주의: 우울, 심한 폭력, 가끔(이 아닌 것 같지만 아무튼) 심한 욕설이 튀어나옵니다. 자1ㅎ ㅐ, 자1 ㅅ ㅏ ㄹ 언급이 있습니다.

이미 부서진 것의 잔해를 떠올리는 것 만으로도 나는 다시 그것이 온전하던 때의 시간에 잠겼다. 나는 다시 햇빛을 보고 반짝이는 노을의 붉은 빛에 감탄했고 유리 상판에 덮힌 나무 탁자 앞에 앉아 머그잔에 부은 뜨거운 물 속으로 퍼져가는 찻잎의 색소를 지켜보았다. 나는 부드러움이라곤 아무리 봐도 없는 쿠션이 깔린 돌아가는 의자에서 등받이에서 몸을 떼고 앉아 구부정하게 상체를 말곤 나무 탁자 아래의 요철에 다리를 조금씩 부딫히며 양반다리를 틀었다. 나는 뜨거운 찻물이 담긴 뜨거운 머그잔을 집으려다가 포기하고 손바닥으로 주변의 달궈진 공기만 느끼고 있었다. 나는 유영하는 먼지들에 부서지는 노을을 보며 시간에서 분리되었고 뜨거운 차가 식어가는 것을 느끼며 다시 앉을 수 밖에 없었으며 차가운 유리에 팔을 붙힌 채 이것을 빨리 들이켜서 잠깐만이라도 숨을 틀어막아 다시 현실에서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나는 다시 여기에 누워 이것이 현실이었는지 고민에 빠졌다. 기억은 현실과는 다를 수 있다. 어차피 또 다른 미화와 보정이 들어간 그림이다. 다만 그런 조정에도 지워지지 않는 게 불안이었음을 깨닫는다.

나는 담배가 기쁨을 기념하는 순간으로 돌아가길 원한다. 불안에서 나에게 내려온 썩은 동앗줄이 아니라.

시하와 칸타의 장. 은 재미 있었다. 또 다른 시를 알게 되었다. 해석은 어려워서 지금으로선 포기다. 앞으로도 이걸 내 혼자 힘으로 분석하는 건 매우 어려울 것이라 판단한다. 책 뒤에 해석이 실려 있어 다행이라고 느끼는 한편 내 문학을 보는 눈은 여전히 질이 낮아 이러한 소설들을 읽는 것이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같다는 생각이 든다. 논리학이랑 수사학 배우고 싶다.

You will find another knife. It will cut through your weak flesh and let the blood flow down to color your sight.

씨발 그냥 아무나 나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 고통스럽다 그만 살고 싶다 제발 왜 내가 살아서 이걸 느껴야 하나 죽기까지 준비할 것들이 많다 언제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루하루 시간만 죽이고 있다 그만 살고 싶다 괴롭다 이가 잔뜩 달린 식물의 아가리로 서서히 가라앉는 것 같다 저 가시같은 게 나를 찌를지 이 독한 점액에서 녹아갈지 둘 중 하나이다 나는 죽고 있다 이미 육체와 정신이 죽어가고 있고 썩는 건 시간문제일 뿐이다 그저 그 때를 앞당길 수 있으면 좋겠다 그만 죽고 싶다 내 머릿속에 자리잡은 모든 이들을 다 저 검은 물에 녹아들게 한 뒤엔 나도 마음을 비울 것이다. 그들은 다른 이들의 정신에서도 살아갈 수 있으니 내가 마련한 방은 그다지 필요가 없다 다만 나는 내가 듣던 선율을 다른 이들도 아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것은 여러 군데에 놓아두고, 누구든지 보고 지나갈 수 있게 하면 된다 그러면 될 것이다 이제 방을 정리하고 전자기기들을 포맷시켜야 한다

왜 내가 여기에 남았는지 나는 아직도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그래, 정상이어서 좋겠다 씨발. 그런데 나도 병신이라 이런 상황에서 화 나는 건 그냥 열폭 같음 ㅋㅋㅋㅋ 음 이게 아닌가. 그녀가 우리가 스스로 문제 인식 조차 못 하고 있다고 확신에 찬 것 처럼 보여서 그런 걸 수도 있다.

왜 인지는 모르겠는데, the great gig in the sky 들으니까 도살장에 끌려가는 돼지같은 기뷴이 든다. 예전엔 안 이랬는데 왜 지금은 이런 느낌이 들까?

씨바 라이덴 존나 이쁘다 진짜 뽑고싶다

2연속 픽뚫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치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ㅂ 나도 강시 될 것 같다 뒷목 땡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와 유출이나 봐야겠다 야에나 뽑아야지ㅠㅠㅠㅠ

아니다 종려 복각때까지 참을 거다 씨발 ㅠㅠㅠㅠ 나도 실드 깔고 무지성 돌격 해보고 싶다 ㅠ

씨바 치치 생각할 수록 어이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아직도 뒷목 땡겨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미래가 안 보이는데 어떡해야 합니까?

그는 말 그대로 황금과 피로 만들어진 왕이다.

우리는 그들의 절망을 자양분 삼으며 그들의 분노를 목소리로 바꾼다.

어쩌란 거야 씨발년아. 씨발 알려주려면 제대로 알려주던가 그냥 됐다면서 잘했다고 넘기는 게 더 기분나쁘다 씨발. 다시는 나 시키지 마라 씨발 하러고 해도 안 한다.

씨발 위에 이어폰 두고 온 것 같다. 젠장. 차망을 꺼내지 못해 너무 많이 우려진 보이차를 홀짝거리고 있다.

넌 그냥 매일이 고3이라고 생각해라.

넌 대학생이 아니다. 그냥 공부만 해야 하는 고3이다.

타성으로 나아가던 것도 이제 한계에 다다른 것 같다. 아직도 백지라니, 백치와 다름 없는 상태이다. 너는 쓸모를 다했다. 너는 소모품이다. 이제 버릴 때가 되었다. 너는 이제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자라난 아이가 눈길 주지 않는 장난감과 다름 없다. 너는 그들처럼 무심히 버려질 것이다. 너는 쓸모가 없다. 너는 사회인이 되기 실패했다. 너는 저기 늘어져 말라가는 늙은 개만도 못하다. 너는 버려지기 전에 자존심이라도 챙기는 게 나을 것이다. 스르로에게 면죄부를 주는 꼴이지만, 적어도 다른 이들 눈에는 그 비참함만 보일 뿐, 비웃음거리가 되지는 않겠지. 아, 옥상에 올라가라. 이지러지길 기다리는 달을 보다가, 시간이 이제 멈추기를 기도해라. 별빛은 반짝이지 않고, 바람은 구름을 두르지 못하고, 산맥은 초목의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 그 속에서 너만은 가속한다. 끊임없이 가속할 것이다. 가속의 끝과 시작 사이는 무한히 쪼개져서 그 틈새를 하나 하나 뛰어넘더라도 너는 바닥에 닿지 않는다. 이것은 네가 맞이할 영원이다.

정말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성적은 이미 개판이고 사교성은 ㅈ박았고 제대로 할 수 있는 일도 없다. 그만 빨리 눈 감고 안 일어나고 싶다

There's no more power that makes me sustain this life. I don't want to live anymore. I hope somebody just kill me.

갈비뼈 아래가 드러나 죽은 채로 배에서 장기를 흘리며 질질 끌려가는 것 같은 이미지가 떠오른다. 어제 저녘부터 꾼 꿈에서 비슷한 분위기가 났는데, 정작 꿈이 무슨 내용이었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 아무튼 숨이 막히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었다.

씨발 매달 20몇만원으로 학식도 돈 없어서 아껴가며 먹어야 하고, 엄마는 빚 어떻게 갚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하는 판인데 뒷 일 생각 안 하고 놀러가는 사람은 받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네 씨발.

아니다 뭔 사정이 있겠지 전에 모아 둔 돈이겠지. 그런데 그렇게 놀러 갈 심적 여유가 있는 것부터 이미 돈을 일정량 쌓아두고 사는 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헛살았다. 20년동안 쌓은 것에 기쁨과 행복은 이미 휘발되었고, 후회와 혼란만 남아서 결정을 이루었다. 캐는 사람의 손을 태우는 것들이다.

오 밖에서 버스킹하는 거 봤다 바이올린임 잘 켜더라 브루킹인가 ㄷㄹ킹인가 인스타에 치면 나온다하셨는데 함 검색해봐야겠다

날 20대의 특정 성별이라고 묶지 마라 그냥 20대다 씨발년들아 갈라치기 좀 그만해라 씨발 질려서 죽고싶어진다. 그만 살고 싶다.

대학을 왔지만 취업도 잘 안 되는 과일 뿐더러 배우는 내용에 점점 흥미를 잃고 공부도 안하고 해도 안 나오고 성적도 ㅈ박는 중임 내가 이 대학을 어떻게 왔나 싶을 정도임 그래서 매일 속으로 공부해야 한다고 읊조리는데 기분만 ㅈ같아지고 몸은 정작 잘 안 움직인다 대체 뭐가 문제여서 이런 건지 모르겠음  학교 가는 것도 ㅈ같음  어제도 실험하다가 단순 반복하는 것도 잘 못해서 시간 끈 것 같아 조원한테 부끄럽고 미안했다 실험 중에 죄송합니다를 몇 번 했는지 모르겠다 어제 하루동안 뛰어내릴 생각만 수십 번 함 ㄹㅇ 정말 머리에 문제가 생긴 게 아닌가 싶음  정말 멍청해진 것 같음 우울증이 도진 게 아니라 다른 모종의 이유로 지능이 박살 난 것 같다 병원을 가자니 보험 때문에 엄마가 자기한테 말하고 가라고 해서 또 망설여진다 병원 가는 거 알리고 싶지 않다 그래서 방금 전에 까먹고 안 먹은 약 하나 뜯어서 먹었더니 좀 헤롱헤롱하다  이건 뭐 나아지겠지 휴학하고 자격증 딴 다음 인턴 하고 공기업 준비하고 하는 것들 생각해봤는데  자격증 공부를 혼자 할까 의문이다 지금 한국사도 앞부분만 깔짝대다 말았다 ㅆㅂ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계속 담배만 늘어난다 ㅋㅋ

아 내가 공부를 안 해서 기분이 좆같아졌구만ㅋㅋㅋㅋㅋㅋ

씨바 나는 왜 이모양이냐 ㅋㅋㅋㅋㅋㅋㅋ 부족한 거 없이 산 것 같은데 어느새 난 안 될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뿌리깊게 박힌 것 같다 언제부터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자라면서 머리가 이상해진 것 같다 중학생때부터 왜 사는지 모르겠다, 잠들어서 안 깨어나고싶다는 소리를 달고 살았다. 이때부터 이미 이상했던 것 같다. 세상만사가 귀찮았었다. 밥먹는것도 숨쉬는 것도 싫었다. 스스로에게 칼도 들었다. 이때 뭔가 이상하다는 걸 깨닫고는 병원이나 상담소를 가야 했었다. 고등학교 들어가서 가니 정상이었을 때의 내가 어땠는지 하나도 기억이 안 난다. 그 이전에, 어렸을 때엔 공부한 기억이랑, 문제 못 풀어서 맞은 거랑, 숙제 안 해서 필통 맞은 거랑, 학원에서 하는 콩쿠르에서 중간에 까먹어서 악보봤던 거랑, 그림으로 비틱질한 거랑, 방 안에서 뿌까 500피스 퍼즐 맞춘거랑, 에버랜드에서 나가기 싫어서 떼 쓴거랑, 토끼한테 물려서 과산화수소 뿌린 거랑, 게임 오래 하다가 엄마한테 혼난 거랑, 공부라도 잘 해야 하는데 지금 대학 와서는 공부도 안 된다 다 때려치우고 돈부터 벌고 싶다 성적이 항상 발목을 붙잡는다. 돈 벌기도 싫은 것 같다. 다 싫다. 벌레가 피부를 기어다니는 것 같다. 피부 아래가 간지럽다. 가슴 근육이 마비된 것 같다.

아니 스토리에서 설명하고 있는 이유들이 스스로 개연성을 부여하는 끈 아닌가. 이것만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랬는데. 일단 납득 가게 설명 했잖아. 개연성과 캐릭터가 입체적이지 않은 건 별개의 일이지 왜 갑자기 개연성을 물고 늘어짐? 그냥 자기 기대만큼 심도있는 캐릭터로 나오지 않아서 실망한 듯 하다.

연주회 정말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다. 역대급이다.

네가 정말 제정신인 것이냐! 심해 속에서 산마루로 달음박질쳐 올라가다가도 다시 햇빛에서 눈을 돌리고 몸을 웅크려 굴러내려가는 것이 제정신이냔 말이다.

終わらない夕暮れに沈みたい。

고통과 절망과 허무는 대중적이지 않은 것인가? 우울을 얘기할 자리가 이리도 없다니.

그는 네가 무너지고 있다는 것 따위 모른다.

핏물이 뚝뚝 떨어지는 고기를 베어물고 싶었다. 그래서 대신 순대를 샀다.

내가 공부해야 하는 건 취업할 때 도움 되니까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건 이유가 안 되는 걸까요 제 머리로 갖다붙인 이유들로는 열정이 안 생기는 것 같습니다 공부와 관련되지 않은 것은 다 쓸모없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계획이 정말 안 지켜집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세운 계획은 정말 엉성하고 쓸모없어보입니다 일이 손에 안 잡힙니다 담배를 피워도 소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자살하고 싶습니다 다 버리고 그냥 죽고 싶어요 살기 싫습니다 그냥 아무것도 하기가 싫습니다 저에게 가족은 닻으로는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그냥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죽겠다 마음 먹었다면 독하게 정리 다 하고 준비하고 그냥 잠깐 견디면 되는데 그것도 못하고 매번 뒤엎기를 반복합니다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다

대체 왜 지 혼자 좋아하고 지 혼자 기대한 다음에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지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맹이냐?

이토랑 고로는 영;;; 생긴 게 취향이 아니다 걍 평소처럼 무지성 가챠는 돌릴테지만 삼신이나 탈, 호처럼 원석 죽어라 모으진 않을듯 ㅋㅋㅋㅋㅋ 이나즈마 내륙 남캐들 맨가슴에 하네스는 왜 하는 걸까.. 견갑만 하면 살 졸라 쓸릴 것 같은데 저걸 그냥 저렇게 입고 나오네 그냥 생각보다 이토가 너무 성인 남캐 느낌이 안 나서 당황함 적어도 암스트롱이나 단테 정도는 나올 줄 알았는데 나온 거 보니까 귀칼에 나오는 애들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전신갑주 내놔라 가츠 같은 거 없냐...

씨발 거 또 싸우네 걍 다 잠이나 자고 ㅇ짤이나 올리자고 또 저러다가 안 뽑으면 꼽냐 ㅈㄹ, 뽑으면 ㄱㅇ냐 ㅈㄹ할거면서 왜 싸움 안 지치냐... 근데 디자인 별로긴 함 ㅋㅋㅋㅋㅋㅋ 씨바 보라색 누가 넣었냐

담배나 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심리학 정보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런 게 심리상담과 감정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주는 부분은 괜찮아도 이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전문가가 아닌데도 단편적인 정보만 보고 내가 이렇다, 저 사람을 저렇다 판단하는 것이 괜찮은건지 잘 모르겠다. 사람의 성향에 관한 얘기를 할 때 어떤 부분에서 얼마나 그 경향이 강하냐를 판단할 기준은 많이 소개되지 않는 것 같기 때문이다. 이러면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힘들어질 것 같기 때문이다. 결국 상대방이 활발하다, 성질이 급하다 등을 자기가 스스로 생각한 기준에 맞추어 판단하게 되고, 그 성질에 해당하는 양상으로 상대를 뭉뚱그린 채 규격화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정확한 판단은 전문가에게 맏기는 게 좋을 것 같다. 유튜브 댓글창에 너는 뭐고 나는 뭐고 멋대로 적어서 상대에 대한 인식을 고착화 할 게 아니라.

유튜브 정보는 의심을 싹틔울 씨앗으로만 삼고, 의심을 확신으로 만들어 상대를 그 씨앗에서 나온 꽃으로 보면 안 된다는 게 내 의견이다.

실물로 본 교수는 영상보다 훨씬 사나워보였다.

I, really, don't want to live like this anymore. I want to go somewhere that I can escape from this pressure and helplessness. There's nothing I can do in this state.

ㅇㅌ 병신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그림도 ㅈ도 안 그려지고ㅋㅋㅋ 짜증난다

씨발 ㅈㅅ하고싶다 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

즐거운 하루란 게 있을 수 있냐 씨발?

이 어리석은 것에 벌을 주십시오.

as if they care about us. Will I be able to escape from her ghost?

왜 내가 이걸 적어야 하지? 왜 내가 여기 왔을까? 나중에 방황하는 것보다 지금이 낫지 뭐. 내가 내 머리를 파내거나, 저 사람 머리를 파내거나 둘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왜 맨날 똑같은 문제 가지고 남에게 하소연을 하냐고 씨발. 둘 다 모가지를 똑 떼고 싶음.

이 일가가 전부 사라졌으면 좋겠다.

아니 ㅆㅂ 이걸 왜 내가 보고 있어야 함?ㅋ ㅋㅋㅋㅋㅋㅋ 나보고 물어보는 것보다 자기가 youtube에서 찾아보는 게 더 빠르고 정확하지 않나. 왜 나보고 어떻해야 하냐고 물어보냐? ㅋㅋㅋㅋㅋ왜 자기 일을 나한테 떠넘김?

해야 할 게 전자기학 이학전자학 실험 보고서, 회로 구상 화학 민주시민의 길

씨발 ㅈ같다. 기분 ㅈ같다. 왜 짜증이 나지?

왜 학교 밥은 먹어도 기쁘질 않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이 부대껴서 기분이 안 좋은가?

지리멸렬한 사고와 글에 분노를 담아 극단적인 표현을 내뱉고선 서로를 헐뜯기 시작하는 자들이다.

같이 게임을 해도 영 별로네 하는 중엔 재미로 흥분한 건지 긴장으로 흥분한 건지 모를 정도로 고조되고 언어능력도 퇴화해있다가 긴장 풀리니까 바로 기분 안 좋아짐 그리고 그 다음날 또 이 친구 접속 안 한 거 보니 나 때문에 게임 접는 건 아닌가 걱정함 그리고 이런 근거 없는 걱정하는 거 보니 엄마 생각난다 ㅈ같다 나는 게임은 혼자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사실 지는 해가 초록색 커튼을 뚫고 들어온 것 뿐이지만, 나는 그 갈색 방과 초록 햇빛을 떠올리길 반복한다. 닫혀있지만 답답하지 않은 곳이었다. 사실 그것의 형태는 왜곡되고 있다. 형태는 다른데 분위기는 내가 생각한 그대로이다. 그런데 형태가 다르다면 그 방은 내가 기억하는 그 분위기를 가진 게 맞나? 실은 진짜는 소실된 지 오래고, 그저 내가 만든 이상적인 이미지를 떠올리며 분위기가 같다고 인식하는 것 뿐 아닌가?

어차피 다 코미디다. 삶이 코미디라는 말이 참 위안이 된다.

음 드립인지 욕인지 모르겠으면 그냥 지우고 튀삼 ㅋㅋㅋㅋㅋㅋ

존나 부끄럽다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 닥치고 있어라 좀

ㅆㅂ 걍 뒈져라. 안 죽고 뭐하냐?

좀 내 머릿속에서 나갔으면 좋겠다.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다. 실 끊어진 인형 같다. 그만 살고 싶다. 정말 그만 살고 싶다. 그만 숨 쉬고 싶다. 온기나 한기나, 다 똑같다. 머리가 아프든 해가 비치든 바람이 불든 다 환상이고 칼날이고 고함이 된다. 살아 있는 게 고통스럽다. 괜찮은 곳을 찾고 있다.

허허 ㅋㅋㅋㅋㅋㅋㅋ 노래를 너무 많이 들었나? 아무런 감동이 없다.

首を締めたい。最近毎日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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