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개 채워지는 줄도 모르고 적었다가 1000뜬 거 보고 놀라서 황급히 세웠다. 주의: 우울, 심한 폭력, 가끔(이 아닌 것 같지만 아무튼) 심한 욕설이 튀어나옵니다. 자1ㅎ ㅐ, 자1 ㅅ ㅏ ㄹ 언급이 있습니다.

베르세르크 어떡하냐? 이제 완결 안 나는 건가ㅠㅠㅠ

씨발새끼, 교과서 베끼라는 거냐

속이 뒤틀린다. 토할 것 같다.

화가 나는데 왜 나는지 모르겠다. 화가 날 이유가 없는데. 무시해봐야겠다.

아아, 죽여버리고 싶어!

다 검게 칠하고 싶다.

검은 새가 올 거다. 내가 데려 올 거야. 그것이 독을 품은 이파리를 물고 올 거라고!

목 비틀고 싶다. 죽여버리고 싶다. 나는 여기서 배워가는 게 없는 것 같다.

행사는 왜 함? 난 내 관련 행사들 하고 싶다고 한 적 없다.

왜 자기네가 먼저 나사서 지랄한 다음 나한테 감사하기를 바람? 내가 왜 그래야 함? 왜 나한테 멋대로 빚을 지우고서는 자기네들한테 절 하라고 하는 거임? 내 의사는 씨발 길거리에 굴러다니는 돌맹이보다도 못한 취급임 ㅋㅋㅋㅋ 죽여버리고 싶다.

개새끼들, 말려죽일 새끼들, 하등 쓸모 없는 오염원들. 한 데에 모아서 다 태워버려야 하는데.

내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한다.

분노가 지나가는 데에 한 시간이 걸렸다. 괜찮은 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별은 더 이상 반짝이지 않는다. 이제 하늘에서 반짝거리는 건 비명에 떠는 구름들이다.

이 모든 게 환상이다.

그저 담배가 땡긴다는 이유로 화가 나다니 신경증이 도진 게 틀림없다.

시간이 머릿속에서 길을 잃었다. 아니다, 내 기억이 길을 잃은 거다. 한참 전의 일이 그 뒤의 것들을 전부 제치고선 앞으로 튀어나왔다. 방금 겪은 사건 같이 생생하게 머릿속에서 재생되었다.

교수대의 줄을 잡는 건 그대가 해 주면 좋겠어.

이놈의 비틱감성을 어찌해야 할까

그녀는 증오에 물들었다.

아이고 베르세르크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아깝다 작가가 후반부라고 하셨는데 이렇게 끝나는 거냐 정말... 아 정말 안타깝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상상 그는 담배에 취해 있었다. 그는 의자에 등을 기대고 고개를 뒤로 젖히고 있었다. 그는 약에도 취해 있었다. 시가를 들이켰다가 내뱉는데도 미동도 하지 않았다. 목 뒤부터 기관지까지 원래라면 말 그대로 타들어가는 것 같았을 것이다. 그리고 몰려오는 어지러움과 구토증세에 시달렸을지도 몰랐다. 하지만 약 기운이라는 게 참 대단한 것이었다. 그는 그저 바람 빠지는 풍선처럼 늘어지기만 하는 몸뚱아리를 의자에 그냥 뉘였다. 그는 처음 불을 붙이고 한 번 연기를 마실 때까지, 약을 먹는 동안은 담배도 술도 하지 말라던 의사의 말은 까맣게 잊고 있었다. 두 번째로 연기를 마시기 직전 의사의 당부가 떠올랐지만 불을 붙인 게 아까워 그는 그냥 피우기로 마음 먹은 것이었다. 그는 니코틴 때문에 흐려지는 눈 앞을 감상하며 한 번 쯤은 괜찮지 않을까 라는 안일한 변명을 떠올렸다.

용의 탈을 쓴 뱀의 말로이다. 태양을 등진 머리가 향하는 쪽에는 직접 세운 비석도 있다만 아무도 읽지 않는다. 그의 이야기는 먼지만 쌓이다 서서히 깎여나갈 것이다.

고통은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가? 인간다운 게 뭐지? 생물학적으로 나는 인간이겠지만, 사회적으로 나는 인간인가?

흥분이 가라앉는 데도 1시간 걸렸다. 고양된 상태에서는 웃음마저 터뜨릴 정도이지만 그 후에 또 가라앉으면 불안만 남아서 느낌이 안 좋다.

와 꿈에 호시구마 나왔다 실은 호시구마가 아니라 호시구마 닮은 애였지만 그리고 첸이랑 호시구마 테마곡 또 나왔었다 호시구마랑 똑같이 생긴 여자애는 내 침대에 앉아 수학공부를 했음. 와 호시구마 또 보고싶다 게임 틀어야지...

빈곤한 심상은 이미 차가운 콘크리트 가루를 뒤집어쓴 상태다. 그 광장 한 가운데에 나이프를 찔러넣고 싶다. 도시는 고통을 느껴야 한다. 그리고 그 피로 땅 위를 걷는 것들의 목을 축이게 해야 한다.

그대는 환영받지 못할 인사지. 아무도 네 발을 씻겨주지 않았거든. 쫒겨나기 전에 스스로 떠나는 게 좋을 것 같아.

네 스승은 이미 얼어죽었어. 저걸 봐봐. 자, 신에게 기도하다가 저대로 얼어버렸지. 추한 몰락이군.

이것을 진정 밤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 묻고 싶다.

이미 끝났지, 진즉에. 남은 건 없어.

종려 브금 뽕찬다... 와 이어폰으로 들으니 존나 간지나네 금과 얼후가 이리 멋지게 들릴 줄이야 종려 복각 언제냐 한 1년 반 지나면 하나. 원석 많이 모이겠네 그때까지 살아 있을까? 역시 노래는 이어폰이야

涙を溢れ落ちてしまいそうな曲だ。何か葬送曲っぽい。

I cannot belive you. Never can I do it. Actually I can't believe that you are trying to mend the relationship between us. You cannot force me to befriend you. In fact, as you know, we were never been in good terms. How even can you make me be, or at least pursuade me to be someone completely different that I have never been? I don't know how to do, okay?

I don't want to call you. It makes me unsettled. How can I contact you with comfort after the experiences between us? I don't want to be with you. 문법 몰라요...

전화를 왜 함? ㅋㅋㅋㅋㅋㅋㅋ 불편하다. 죽고 싶다. 느낌 기분 나빠.

스카디 노래 들으면 기분이 편해져. 보카디 찬양해 보카디 복각해라 레식콜라보 다음에 몇 달밖에 안되서 나오면 난 못 뽑을 것 같단 말이다ㅠ 오리지늄이 부족해...

この音は、明るく輝いている宝石の光、または、太陽の匂いを運んでいる朝の風のようだ。

부채감을 싫어한다. 그러니 부채표를 마시자?

네가 그럴 수 있는 건 네 발 밑이 견고하기 때문이다. 너는 이미 단단한 땅에 서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안정정으로 삶을 꾸려나갈 재간이 있으니까 현재에 만족하자 이 소리가 나오지.

때려버리고 싶다 나는 이 도시에 갖혀있다

손 쓸 틈도 없이 압도당하는 것이다.

나는 소용돌이치는 물길이 내뱉는 울부짖음에 귀를 막았다. 여과기를 거치지 않는 단어들이 활자로 나타날 것 같았다.

그것들로는 네 행복을 마련하지 못할 것이다.

It would be great not to be. I can't be fulfilled by anyone, anything.

상상과 기억이 합쳐진 것 그는 침대에 몸을 뉘였다.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음에도 아무런 기분의 변화 없이 그저 고요하기만 한 심상을 느낀 후 그는 약간의 고양감까지 느꼈다. 그가 기억하는 바로는 이렇게 평온한 적은 지금이 처음이었다. 그리 떠올린 사이 흥분은 가셨고 차분함만 남은 상태에서, 그는 행복을 말한다면 바로 이런 것일 거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세상이 조용했다. 연두색 커튼에 투과된 빛이 방 안을 흔들림 없이 뒤덮고 있었다. 그는 직선으로 비춰지는 먼지들을 보다 다시 천장으로 눈을 돌렸다. 침실 문이 열린 채였지만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밖에 나지 않았다. 그는 졸음이 오기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했다.

괴물의 아가리로 떨어지고 있다. 다만 저것이 빛의 속도로 멀어지는 게 틀림 없다고 생각한다. 멀어지고 있음에도 나는 그 형상에 겁을 집어먹는다.

그들이 하는 모든 대사가 천사의 말과 같은 형태를 하고 있다.

상대의 생각을 이해해보려 한다. 주인공도 사람이고 npc도 사람이라고 취급하며 생각한 것 같다. (스스의 기준으로 판단한)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이거나, 아니면 불행한 이야기들을 휘발성 소재로 써버리면 안 된다는 생각을 지녔거나, 아니면 그냥 혐성을 보고 트라우마 스위치가 건드려졌거나 하는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일단 내가 생각해낼 수 있는 건 여기까지다. 흠 이 사람은 그런 걸 보고 화가 많이 난 것 같다. 그냥 이런 걸 보면 화가 나는 사람인가 보다. 내가 그냥 진지하게 안 다뤄서 화 내는 걸 처음 봤다. 진지해져야 하나? 내가 너무 무법지대에 올라온 글들만 봐서 모랄이 사라졌나? 아니면 기준이 지구를 넘어 태양계를 통과한 수준인가?

조롱이 허용되나 안 되나는 사람마다 달라서 그런 것 같다. 내가 제 3자의 이야기를 보고 분노하거나 슬퍼한 적이 몇 번이더라?

나는 그것이 갓 죽은 시체나 피를 뱉는 상처의 사진일 거라고 생각했다. 열어보아야 한다는 것이 끔찍하다. 나는 더 이상 고통을 겪고 싶지 않다.

나는 마음에 눈곱만큼도 여유가 없다.

베1넷이 답이다 ㄷㄷ 탈1탈이 개쎄다 베2넷으로 깼다 레알 깨고나서 환호성 질렀다... 모1험1모1험!

매일 검게 물든 나리꽃을 보는 것 같다.

장1난1감 판2매2원 브금 왤케 좋냐ㄷㄷ 보스도 PV도 다 기타가 뽕 제대로 채워주네 pv에 나온 거 나중에 겨울나라 갔을 때 전투브금으로 나오면 사냥 존나 재밌을듯

돌1킹1왕1짱1엠페러 레알 그 갤리선엔 왜 가있는 거임 ㅋㅋㅋㅋ 씨바 상상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 연극 보러 간 건가.. 근데 이 할배는 그렇다 쳐도 완1연은 왜 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 잘나가는 공무원이라고 해도 가서 하는 게 그냥 돌1킹1킹1킹 빠는 학자들 사이에서 앉아있는 거 밖에 한 게 없었고. 그리고 틈새에서 자유롭게 빠져나올 수 있는 걸 보니 그냥 손님이었던 것 같은데 그냥 초대받았으니 갔던 건가? 할배도 그런 걸까 그냥 둘 다 그렇고 그런 데를 가는 게 상상이 잘 안 간다 행자를 안 내쫓는 걸 보니 낮에는 정상인데 밤에만 그러는 걸수도 여기 주인도 뭐하는 사람일까 약방 주인이라는 썰이 있던데

사실 이 할배는 밥 먹으러 간 걸지도 모름. 산해진미가 모여있으며 술 한 잔 한 잔이 다 명주인데 맛도 다 다르다고 했으니. 그리고 대낮부터 그런 걸로 영업하는 데가 있을까.

그냥 학자들이랑 같이 앉아있는 게 좀 충격이었다.

극단적인 조롱이나 생각도 안전하게 반박할 방법이 없는 현 상황의 원인은 두 부류의 큰 집단이 대립을 거듭하며 피해망상에 찌들어버린 것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대립의 시작이 상대에게 난폭하다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사상을 주입시키려고 하는 자들이 수면 위로 드러났을 때이다. 암만 인터넷문화가 괴상하다고 해도 그것이 단순한 조롱에만 그쳤던 것이 심각한 부정적 감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상대를 까내리기 시작하며 분쟁의 씨앗을 날려버렸다. 레알 독을 풀었다

Это не мой дом.

往生堂のサービスが貰いたい

근데 플레이어블이 죽으면 행자랑 같이 다니는 게 설정오류 되는 거 아님? 그래도 죽을라나? 다른 미호요 겜들을 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그저 잘 안다고 생각한 자가 죽는 것이 가슴아프다는 게 매우 납득이 가지 않아 괴롭고, 그가 죽는다는 생각 자체에서 나오는 고통에 또 괴롭다. 이해가 가지 않는 현상이다. 왜 이들이 죽으면 괴로울까? 왜 누가 죽으면 괴로운 걸까?

하지만 이런 괴로움은 또 쓸쓸한 노래 한 곡이나, 몇 번 내뿜은 파이프의 담배 연기로 사라지게 할 수 있다. 순식간에 비워지는 느낌이다. 휘발성이 스스로에서 비롯된 괴로움에 비할 수 조차 없다.

아니 이게 구글링이 된다고;; 수정해야겠네

아 그만 살고 싶다. 깨어있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꿈 속에서 ㄷㅋㅋㅋ이랑 오 셀이 맞짱뜸. 사흘동안 폭풍우가 휘몰아쳤다. 레알 집이 무너지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건물이 흔들리고 밖에선 세찬 비만 사흘 내내 이어졌음. 잠깐만 문을 열어놔도 바닥에 물이 고일 정도. 물론 싸움은 ㄷㅋㅋㅋ이 이김. 갑자기 구름이 사라지더니 맑은 하늘이 나타남. 나중에 파티를 했다.

기분 더러운 꿈을 꿨다. 낮에 자면 다 잠자리가 사납다.

왜 아직 죽지 않았는가, 가 의문이다.

ㅍㅅ이 말한 유 야 ㅈㅌ가 진짜 있었다는 꿈을 꿈 이게 뭐냐 ㄷㄷ

왜 다 꿈이 사람한테 사회적으로 얻어맞는 거 아니면 원신이냐 ㄷ 당신의 뇌세포 레진으로 대체되었다...

어느 쪽에도 있지 않다-나와 모든 면에서 입장이 같은 부류는 하루 종일 찾아도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양쪽에서 얻어맞는 기분이 들었는데, 곧 생각해보니 이런 기분을 느낄 필요도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들이 그런 반응을 내보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이다. 뭐, 다들 화가 났으니 당연한 일이다.

그저 자신의 욕망을 드러내는, 딱 그 정도의 가치를 지닌 글이었다.

설정오류에서부터 개연성이 0이 되어 이입할 수가 없다.

Blood shed skin, which was the symbol of pure violence and distortion in his mind. That was all I could see when I snuk into the room, while the moon didn't hide under the horizon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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