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Ns1g2IFg3T 2020/05/10 12:00:34 ID : rhzfe7s5SNt 3
사건만 대강 짜놓았고 나머지는 다 무계획입니다. * 어떤 것은 선택지를, 어떤 것은 말을 요구합니다. 조사는 보통 선택지로, 재판은 보통 말로 진행합니다. * 중요한 파트의 경우 앵커 간격을 넓게 띄워놓습니다. 단 이때 가속과 발판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즉 무엇을 말할지 토론을 열심히 해주세요. 앵커는 자유롭게 미셔도 됩니다. * 앵커 트롤링이나 앵커 뭉개짐은 스레주의 판단에 따라서 처리하겠습니다. * 역전재판 세계관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평행세계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여러분은 나루호도 류이치입니다. * 모쪼록 재판에 힘내주시고, 몰입해주세요. 그럼 행운을 빕니다. .... "그러니까, 이걸 전달해달라고요?" "예, 안에 무엇이 있는지는, 보지 말아주시고.." "...뭐, 알겠습니다." ... "으.. 으아악!" 낭자한 혈흔, 산산조각난 흙, 미스테리한 전말들.
102 키쿠미◆yNs1g2IFg3T 2020/05/10 14:02:30 ID : rhzfe7s5SNt 0
청소를 열심히 해서 힘들었던거지 뭐..
103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4:03:06 ID : rhzfe7s5SNt 0
모순이 보여요. 그 모순으로 증인을 찔러버려요!
104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03:23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05 이름없음 2020/05/10 14:04:57 ID : fWmHvdvhgmI 0
무슨 모스ㆍㄴ!? 증인이 아니라 피고인이 대답해주는거냐!!!
106 이름없음 2020/05/10 14:06:48 ID : 3U7Bta8nPdD 0
더 이상 질문은 안 해도 된다는 걸까. 모순이라. 키쿠미는 2층에서 청소중 사건파일(5시, 출혈)과, 알로에. 놓친게 있는 걸까. 증인의 어느 부분이 거짓일까
107 이름없음 2020/05/10 14:09:32 ID : 3U7Bta8nPdD 0
아, 그 부분이 모순인가. 피해자를 여러차례 내리치면서 알로에 화분 속 흙은 다 날아갔는데 어째서 알로에는 화분속에 그대로 박혀 있던 건가 하는 거구나. 난 그 와중에 화분에 박혀 있대서 알로에 흉기설이나 내밀고 ㅋㅋㅋㅋ
108 이름없음 2020/05/10 14:12:57 ID : fWmHvdvhgmI 0
어... 증인! 어째서 알로에 화분의 깨진 밑부분에 대해서는 증언하지 않는 겁니까!! 알로에도 그렇지만 화분을 볼 때는 그게 가장 먼저 눈에 띌텐데요!!!
109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14:28 ID : rhzfe7s5SNt 0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흙이 새어나오기도 했습니다.
110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14:58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11 이름없음 2020/05/10 14:20:13 ID : fWmHvdvhgmI 0
우치노 마레다에게 어째서 전달해야했을까? 유치원비라면 그냥 키구미에게 줘도 되었잖아?
112 이름없음 2020/05/10 14:20:18 ID : 3U7Bta8nPdD 0
이의 있소!!!!!! 부검 기록을 보면 '둔기로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그리고 사용된 흉기는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입니다. 이 화분은 흉기로 사용되면서 안에 있던 흙이 다 밖으로 튀어 나가서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라고 나타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증인은 화분속에 박혀있던 알로에를 본 것입니까? 알로에 역시 밖으로 날아갔어야 정상일텐데 말입니다! 맞나?
113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4:21:48 ID : rhzfe7s5SNt 0
흙이 조금은 남아있고, 알로에가 뿌리를 텄다면 밖으로 날아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114 이름없음 2020/05/10 14:22:07 ID : 3U7Bta8nPdD 0
115 재판장◆yNs1g2IFg3T 2020/05/10 14:22:28 ID : rhzfe7s5SNt 0
아, 그렇군요. 변호인의 발언을 기각하겠습니다.
116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22:42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17 이름없음 2020/05/10 14:23:57 ID : 3U7Bta8nPdD 0
그런가. 그러고보면 우치노는 뭘 하고 있었을까.
118 이름없음 2020/05/10 14:25:00 ID : fWmHvdvhgmI 0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달해야했던 이유를 물어보자. 단순히 밀린 유치원비를 내야했다면 키구미에게 줬어도 되었으니까 게다가 휴대전화를 전날에 판 후 아이를 데려다 주면서 줬어도 됬고 아이를 데리고 오기 전 판 후 데리고 오면서 줬어도 됬잖아? 휴대전화를 언제 팔았는지도 궁금한데. 휴대전화를 언제 파셨습니까? 그리고 그걸 왜 우치노에게 전달해야했습니까?
119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26:13 ID : rhzfe7s5SNt 0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습니다.
120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26:21 ID : rhzfe7s5SNt 0
우치노 씨가 제 아이 반 선생님이니까요.
121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27:08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22 이름없음 2020/05/10 14:27:53 ID : fWmHvdvhgmI 0
헤에. 모순 찾은거 같은데. 그럼 왜 사건 날 내려고 하신거죠? 판 날 냈어도 되었는데 말이죠!!! 며칠 밀려있었다 했는데, 밀릴 이유가 없지 않나? 며칠 전 팔았다면 나눠 낼 수 있었으니까!
123 이름없음 2020/05/10 14:30:43 ID : 3U7Bta8nPdD 0
다른 포인트 찾았당 키쿠노는 2층에서 청소중이었고 우치노는 1층 어린이방쪽에 있었어.(키쿠노가 돈을 들고 당연하다는 듯 그리로 갔으니까) 그런데 어째서 우치노가 아니라 키쿠노가 문을 열어준 걸까. 키쿠노가 어떤 방식으로 청소중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청소기 아닐까. 그렇다면 노크소리는 듣기 어려웠겠지. 몇분이나 두드려서야 나왔다는 증언이랑도 맞아 떨어져. 우치노는 왜 듣지 못한걸까.
124 이름없음 2020/05/10 14:31:50 ID : 3U7Bta8nPdD 0
125 이름없음 2020/05/10 14:32:02 ID : fWmHvdvhgmI 0
재판장!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소! 증인은 유치원비가 며칠 밀려있었다 했는데, 밀릴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휴대전화를 며칠 전 팔았다면 나눠 낼 수 있었으니까 말이오!
126 이름없음 2020/05/10 14:45:18 ID : Pg585QpRA0r 0
혹시... 추궁포인트가 안에 선생님들이 있는데 유치원 문이 잠겨있을리 없다인가? 잠겨있었다는게 모순 포인트인가?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라고 적혀 있었는데 그 사이에 문이 잠겼다는 거니까. 잠겨 있었다고 거짓말을 한건가? 그런가. 잠겨 있으면 안에 있던 선생님들이 의심받을 테니까. 그래서 잠겨 있었다고 한 걸지도 몰라! 아님 말고
127 이름없음 2020/05/10 14:45:41 ID : Pg585QpRA0r 0
어, 아이디 바뀌어 버렸넹
128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47:11 ID : rhzfe7s5SNt 0
휴대전화를 판 뒤 오늘 돈을 받았습니다. 그거면 됐죠?
129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47:34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30 이름없음 2020/05/10 14:52:45 ID : fWmHvdvhgmI 0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이름... 아무나 왔다 인거 아니지? ㅋㅋㅋ) 질문해봐! 내가 발판 되줄께!!
131 이름없음 2020/05/10 14:55:10 ID : Pg585QpRA0r 0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안에는 선생님들도 있었는데 문이 잠겨있을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잠겨있었다고 우기면 끝. 뭔가 증거가 필요해. 어, 그러고보니 바닥에 흙이 있다는데 발자국은 없는건가? 아니, 잠깐. 그 전에 치히로가 모순은 이미 나왔다고 했으니까 발자국은 연관 없겠지...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어째서 1층에 있는 우치노가 아니라 2층에서 청소중인 키쿠노가 나온겁니까. 흐음, 뭘까. 발판 고마워. 일단 그래도 우치노에 관해 물어볼래.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어째서 1층에 있는 우치노가 아니라 2층에서 청소중인 키쿠노가 나온겁니까.
132 이름없음 2020/05/10 14:56:01 ID : fWmHvdvhgmI 0
뭐든 질문해보라는 의도였으니까 :D
133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5:09:36 ID : rhzfe7s5SNt 0
그건 우치노 씨에게 물어보면 될 거 아닙니까? 왜 저한테 모든 걸 물으시죠?
134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5:09:44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35 이름없음 2020/05/10 15:14:18 ID : Pg585QpRA0r 0
세상에...... 시작부터 이 지경이라니 나는 지쳐버렸어... 키쿠미, 미안하지만 너 그냥 유죄해라...
136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5:18:13 ID : rhzfe7s5SNt 0
생각보다 간단한 모순이에요. 증언 둘이 모순되어 있어요.
137 이름없음 2020/05/10 15:26:17 ID : fWmHvdvhgmI 0
이거네.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돈을 우치노씨에게 전달해달라 부탁했는데, 키쿠미씨를 따라갔던 이유는 뭡니까?
138 나와다 ◆yNs1g2IFg3T 2020/05/10 15:27:13 ID : rhzfe7s5SNt 0
키쿠미씨가 비명을 지르니까 무슨 일인가 하고 따라갔습니다.
139 나와다 ◆yNs1g2IFg3T 2020/05/10 15:27:29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40 이름없음 2020/05/10 15:30:46 ID : fWmHvdvhgmI 0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퇴근했다 생각했을텐데, 계속 두드린 이유가 뭘까? 있었다는 확신이 든거지. 게다가,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다시 열려고 했다? 그 날 직접 그녀가 열었던 적 있던거지.
141 이름없음 2020/05/10 16:15:36 ID : fWmHvdvhgmI 0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는 왜 돈을 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잠겨있었을 때 자리를 비웠거나 퇴근했을 수도 있는데 계속 문 두드린 이유가 뭡니까?
142 나와다 ◆yNs1g2IFg3T 2020/05/10 16:18:52 ID : rhzfe7s5SNt 0
첫 방문? 그때는 돈이 없었으니까요. 그냥 빨리 납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여러번 문을 두드렸습니다.
143 나와다 ◆yNs1g2IFg3T 2020/05/10 16:19:29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 돈을 줬을 때 돈이 있었다. -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다. >- 빨리 납부했으면 좋겠어서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44 이름없음 2020/05/10 16:28:35 ID : VcFbcnu09tg 0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았는데 어떻게 신고했습니까.
145 이름없음 2020/05/10 16:47:49 ID : fWmHvdvhgmI 0
오 이걸로 가자 근데 유치원 내 전화썼다 하면 위치는 어떻게 알았냐고 받아칠까?
146 나와다 ◆yNs1g2IFg3T 2020/05/10 16:52:58 ID : rhzfe7s5SNt 0
그.. 그건! 유치원 안에 있던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147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6:53:31 ID : rhzfe7s5SNt 0
잘하고 있어요, 나루호도씨. 그런 식으로 밀어붙여요.
148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6:54:01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유치원의 전화기를 썼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 돈을 줬을 때 돈이 있었다. -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다. >- 빨리 납부했으면 좋겠어서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49 이름없음 2020/05/10 16:55:32 ID : VcFbcnu09tg 0
힘들었다..... 대체 얼마만의 진척인거야.... 대로 어떻게 어디에 있는 전화를 쓴건지 추궁해보자
150 이름없음 2020/05/10 17:25:04 ID : fWmHvdvhgmI 0
어떻게 유치원의 전화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전화한 겁니까?
151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7:30:23 ID : rhzfe7s5SNt 0
저는 여기 학부모에요. 설마 그런 것도 모르겠나요? 입구 우측에 바로 있죠.
152 이름없음 2020/05/10 17:31:40 ID : TU1yE063TO2 0
근데 유치원 통학은 버스이려나 아니면 학부모가 직접 데려다 주는 것일까
153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7:32:40 ID : rhzfe7s5SNt 0
흐음, 그러면 일단 이 정도면 된 것 같죠? 아직까지는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것 같으니 폐정을 요청할게요.
154 이름없음 2020/05/10 17:33:55 ID : i8i5SFip864 0
와아, 드디어 폐정! ;ㅁ;
155 재판장◆yNs1g2IFg3T 2020/05/10 17:34:15 ID : rhzfe7s5SNt 0
..그러면 일단 범인이 키쿠미 씨가 아니라 나와다 씨일 가능성도 보아야 한다는거군요. 공범이라던가. 그러면 폐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56 ◆yNs1g2IFg3T 2020/05/10 17:36:51 ID : rhzfe7s5SNt 0
9월 16일 오후 12시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조사한다 ▶ 이동한다
157 이름없음 2020/05/10 17:39:43 ID : TU1yE063TO2 0
조사하자
158 이름없음 2020/05/10 17:43:15 ID : sqi8i1bfTRB 0
조사하면서 확인해두자
159 ◆yNs1g2IFg3T 2020/05/10 17:45:55 ID : rhzfe7s5SNt 0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돌아간다
160 이름없음 2020/05/10 17:50:57 ID : fWmHvdvhgmI 0
유치원 문
161 ◆yNs1g2IFg3T 2020/05/10 17:53:48 ID : rhzfe7s5SNt 0
나무문이다. 현재는 열려 있어서 손잡이가 그냥 열린다.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162 이름없음 2020/05/10 17:55:26 ID : fWmHvdvhgmI 0
유치원 건물 들어가본다.
163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7:55:27 ID : rhzfe7s5SNt 0
이제 유치원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동하기'에서 유치원 1층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돌아간다 -> 이동하기를 사용하세요.
164 ◆yNs1g2IFg3T 2020/05/10 17:55:36 ID : rhzfe7s5SNt 0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돌아간다
165 이름없음 2020/05/10 17:55:51 ID : fWmHvdvhgmI 0
유치원 건물
166 ◆yNs1g2IFg3T 2020/05/10 17:57:01 ID : rhzfe7s5SNt 0
유치원 건물은 조금 오래되어보인다. 그래도 하늘색 구름들이 즐겁게 뛰어놀고 있는 디자인이다.
167 ◆yNs1g2IFg3T 2020/05/10 17:57:07 ID : rhzfe7s5SNt 0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돌아간다
168 이름없음 2020/05/10 17:57:27 ID : fWmHvdvhgmI 0
돌아간다
169 ◆yNs1g2IFg3T 2020/05/10 17:58:31 ID : rhzfe7s5SNt 0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조사한다 ▶ 이동한다
170 이름없음 2020/05/10 17:59:15 ID : fWmHvdvhgmI 0
이동한다
171 ◆yNs1g2IFg3T 2020/05/10 18:01:32 ID : rhzfe7s5SNt 0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1층
172 이름없음 2020/05/10 18:38:52 ID : Xy1va2twFeM 0
히마와리 유치원1층
173 ◆yNs1g2IFg3T 2020/05/10 18:46:49 ID : rhzfe7s5SNt 0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174 이름없음 2020/05/10 18:51:13 ID : Xy1va2twFeM 0
컴퓨터
175 ◆yNs1g2IFg3T 2020/05/10 19:00:28 ID : rhzfe7s5SNt 0
컴퓨터에는 유치원 홈페이지가 떠있었다. 홈페이지에는 게시글을 올릴 수 있다.
176 이름없음 2020/05/10 19:02:35 ID : Xy1va2twFeM 0
게시물을 확인해본다.
177 ◆yNs1g2IFg3T 2020/05/10 19:04:34 ID : rhzfe7s5SNt 0
선택지에 없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178 이름없음 2020/05/10 19:21:31 ID : Xy1va2twFeM 0
공중 전화기
179 ◆yNs1g2IFg3T 2020/05/10 19:23:54 ID : rhzfe7s5SNt 0
말대로 입구 우측에 공중전화기가 있다.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180 이름없음 2020/05/10 19:29:25 ID : Xy1va2twFeM 0
방문
181 ◆yNs1g2IFg3T 2020/05/10 19:51:02 ID : rhzfe7s5SNt 0
방문을 열면 반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182 ◆yNs1g2IFg3T 2020/05/10 20:25:50 ID : rhzfe7s5SNt 0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 돌아간다
183 이름없음 2020/05/10 20:26:57 ID : Xy1va2twFeM 0
방문을 연다. 이게 아니면 돌아간다.
184 ◆yNs1g2IFg3T 2020/05/10 20:31:47 ID : rhzfe7s5SNt 0
히마와리 유치원 1층 ▶ 조사한다 ▶ 이동한다
185 이름없음 2020/05/10 20:41:17 ID : TU1yE063TO2 0
이동한다
186 ◆yNs1g2IFg3T 2020/05/10 20:46:18 ID : rhzfe7s5SNt 0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1층 ▶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187 이름없음 2020/05/10 21:26:29 ID : Xy1va2twFeM 0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188 ◆yNs1g2IFg3T 2020/05/10 21:56:03 ID : rhzfe7s5SNt 0
.... 반 내부는 처참하다. ▶ 쓰러진 흙 ▶ 책상 ▶ 캐비닛 ▶ 책 ▶ 화분조각 ▶ 돈봉투
189 이름없음 2020/05/10 22:22:14 ID : Xy1va2twFeM 0
쓰러진 흙
190 ◆yNs1g2IFg3T 2020/05/10 22:25:50 ID : rhzfe7s5SNt 0
여기저기로 흩어져 있다. 하지만 흩어진 부분 중 하나는 흙이 크게 뭉쳐있다. [쓰러진 흙]을 얻었습니다.
191 이름없음 2020/05/10 23:03:05 ID : TU1yE063TO2 0
돈봉투
192 ◆yNs1g2IFg3T 2020/05/10 23:18:44 ID : rhzfe7s5SNt 0
흰 봉투에는 50만 엔이라고 써져 있다. 봉투에는 45만 엔이 들어있다..
193 이름없음 2020/05/10 23:34:58 ID : Xy1va2twFeM 0
5만엔은 어디로 간걸까? >>화분 조각 확인한다. (근데 휴대폰 판 돈이 50만엔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1만원=1천엔 정도니까 500만원쯤 되는거 아니야? ㄷㄷㄷ 중고품이 그 정도라고? 이상한데. 휴대폰이 아니라 딴거 판거 아냐?)
194 이름없음 2020/05/10 23:45:30 ID : TU1yE063TO2 0
근데 유치원 원비가 밀렸다고 해도 500만원 넘는 건 이상하지 않아?
195 이름없음 2020/05/10 23:47:15 ID : PeMnRCo7y3R 0
우치노 선생님에게 약점 잡힌거 아닐까? 전해달라 했었고.
196 이름없음 2020/05/10 23:52:54 ID : TU1yE063TO2 0
그럴 수도 있겠네. 현실에선 2019년부터 유치원 무상 교육이 실시중(일본)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대충 많아야 한 달 3만엔 정도의 원비라고 되어 있는 듯해;
197 ◆yNs1g2IFg3T 2020/05/10 23:57:01 ID : rhzfe7s5SNt 0
화분 조각은 바닥에 아주 작게 널브러져 있다. 증거품의 화분과 일치한다.
198 이름없음 2020/05/10 23:59:47 ID : Xy1va2twFeM 0
책을 확인한다 오... 그럴 수 있겠다. 우치노 선생님이 피해자와 나와다 부인의 남편을 봤고 나와다 부인에게 협박했다거나?
199 ◆yNs1g2IFg3T 2020/05/11 00:11:58 ID : rhzfe7s5SNt 0
책은 펼쳐져 있었다. 온갖 유아 그림책들.. [유아 그림책]을 얻었다.
200 이름없음 2020/05/11 00:48:04 ID : Xy1va2twFeM 0
책상을 본다.
201 ◆yNs1g2IFg3T 2020/05/11 08:31:38 ID : rhzfe7s5SNt 0
책상에는 오랫동안 붙어있었던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가 붙어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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