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탈출 (4)
2.해리포커와 비광의 방 (816)
3.역전재판 [환생한 역전] (528)
4.마법사와 기괴한 섬마을 (40)
5.스레 하나 세우려고 하는데.. (14)
6.대충 무서운 제목 (10)
7.막장이야기를 만들어보자! (13)
8.펑 (7)
9.앵커로 게임 만든다! (88)
10.[해리포터] 당신은.. 들어오게 된다. (126)
11.왕자와 공주 (막장으로 만들어달라) (16)
12.슬픈 소설을 써 보자! (34)
13.해가 저물기 시작할 때 (6)
14.. (9)
15.인생이 너무 개같다 (7)
16.이 야밤에 시작하는 내일의 점심 추천 타래 (5)
17.오늘 자퇴합니다 (6)
18.빙의해버렸다! (20)
19.🐾 칼로스지방 최고의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어보자! 🐾 (249)
20.<<탈모 탈출 대장정>> (52)
1
◆yNs1g2IFg3T
2020/05/10 12:00:34
ID : rhzfe7s5SNt
3
사건만 대강 짜놓았고 나머지는 다 무계획입니다.
* 어떤 것은 선택지를, 어떤 것은 말을 요구합니다. 조사는 보통 선택지로, 재판은 보통 말로 진행합니다.
* 중요한 파트의 경우 앵커 간격을 넓게 띄워놓습니다. 단 이때 가속과 발판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즉 무엇을 말할지 토론을 열심히 해주세요. 앵커는 자유롭게 미셔도 됩니다.
* 앵커 트롤링이나 앵커 뭉개짐은 스레주의 판단에 따라서 처리하겠습니다.
* 역전재판 세계관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평행세계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여러분은 나루호도 류이치입니다.
* 모쪼록 재판에 힘내주시고, 몰입해주세요. 그럼 행운을 빕니다.
....
"그러니까, 이걸 전달해달라고요?"
"예, 안에 무엇이 있는지는, 보지 말아주시고.."
"...뭐, 알겠습니다."
...
"으.. 으아악!"
낭자한 혈흔, 산산조각난 흙, 미스테리한 전말들.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키쿠미◆yNs1g2IFg3T
2020/05/10 14:02:30
ID : rhzfe7s5SNt
0
청소를 열심히 해서 힘들었던거지 뭐..
103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4:03:06
ID : rhzfe7s5SNt
0
모순이 보여요. 그 모순으로 증인을 찔러버려요!
104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03:23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05
이름없음
2020/05/10 14:04:57
ID : fWmHvdvhgmI
0
무슨 모스ㆍㄴ!? 증인이 아니라 피고인이 대답해주는거냐!!!
106
이름없음
2020/05/10 14:06:48
ID : 3U7Bta8nPdD
0
더 이상 질문은 안 해도 된다는 걸까. 모순이라.
키쿠미는 2층에서 청소중
사건파일(5시, 출혈)과, 알로에.
놓친게 있는 걸까. 증인의 어느 부분이 거짓일까
107
이름없음
2020/05/10 14:09:32
ID : 3U7Bta8nPdD
0
아, 그 부분이 모순인가. 피해자를 여러차례 내리치면서 알로에 화분 속 흙은 다 날아갔는데 어째서 알로에는 화분속에 그대로 박혀 있던 건가 하는 거구나. 난 그 와중에 화분에 박혀 있대서 알로에 흉기설이나 내밀고 ㅋㅋㅋㅋ
108
이름없음
2020/05/10 14:12:57
ID : fWmHvdvhgmI
0
어...
증인! 어째서 알로에 화분의 깨진 밑부분에 대해서는 증언하지 않는 겁니까!! 알로에도 그렇지만 화분을 볼 때는 그게 가장 먼저 눈에 띌텐데요!!!
109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14:28
ID : rhzfe7s5SNt
0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흙이 새어나오기도 했습니다.
110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14:58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11
이름없음
2020/05/10 14:20:13
ID : fWmHvdvhgmI
0
우치노 마레다에게 어째서 전달해야했을까? 유치원비라면 그냥 키구미에게 줘도 되었잖아?
112
이름없음
2020/05/10 14:20:18
ID : 3U7Bta8nPdD
0
이의 있소!!!!!!
부검 기록을 보면 '둔기로 여러번 맞아서 출혈사' 그리고 사용된 흉기는 '알로에가 들어있는 커다란 화분'입니다.
이 화분은 흉기로 사용되면서 안에 있던 흙이 다 밖으로 튀어 나가서 '흙이 표면에 묻어있고 화분 안의 흙은 거의 사라져있다' 라고 나타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증인은 화분속에 박혀있던 알로에를 본 것입니까? 알로에 역시 밖으로 날아갔어야 정상일텐데 말입니다!
맞나?
113
아우치◆yNs1g2IFg3T
2020/05/10 14:21:48
ID : rhzfe7s5SNt
0
흙이 조금은 남아있고, 알로에가 뿌리를 텄다면 밖으로 날아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114
이름없음
2020/05/10 14:22:07
ID : 3U7Bta8nPdD
0
쳇
115
재판장◆yNs1g2IFg3T
2020/05/10 14:22:28
ID : rhzfe7s5SNt
0
아, 그렇군요. 변호인의 발언을 기각하겠습니다.
116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22:42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17
이름없음
2020/05/10 14:23:57
ID : 3U7Bta8nPdD
0
그런가. 그러고보면 우치노는 뭘 하고 있었을까.
118
이름없음
2020/05/10 14:25:00
ID : fWmHvdvhgmI
0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달해야했던 이유를 물어보자. 단순히 밀린 유치원비를 내야했다면 키구미에게 줬어도 되었으니까
게다가 휴대전화를 전날에 판 후 아이를 데려다 주면서 줬어도 됬고
아이를 데리고 오기 전 판 후 데리고 오면서 줬어도 됬잖아?
휴대전화를 언제 팔았는지도 궁금한데.
휴대전화를 언제 파셨습니까? 그리고 그걸 왜 우치노에게 전달해야했습니까?
119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26:13
ID : rhzfe7s5SNt
0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습니다.
120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26:21
ID : rhzfe7s5SNt
0
우치노 씨가 제 아이 반 선생님이니까요.
121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27:08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22
이름없음
2020/05/10 14:27:53
ID : fWmHvdvhgmI
0
헤에. 모순 찾은거 같은데.
그럼 왜 사건 날 내려고 하신거죠? 판 날 냈어도 되었는데 말이죠!!!
며칠 밀려있었다 했는데, 밀릴 이유가 없지 않나? 며칠 전 팔았다면 나눠 낼 수 있었으니까!
123
이름없음
2020/05/10 14:30:43
ID : 3U7Bta8nPdD
0
다른 포인트 찾았당
키쿠노는 2층에서 청소중이었고 우치노는 1층 어린이방쪽에 있었어.(키쿠노가 돈을 들고 당연하다는 듯 그리로 갔으니까)
그런데 어째서 우치노가 아니라 키쿠노가 문을 열어준 걸까. 키쿠노가 어떤 방식으로 청소중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청소기 아닐까. 그렇다면 노크소리는 듣기 어려웠겠지. 몇분이나 두드려서야 나왔다는 증언이랑도 맞아 떨어져.
우치노는 왜 듣지 못한걸까.
124
이름없음
2020/05/10 14:31:50
ID : 3U7Bta8nPdD
0
125
이름없음
2020/05/10 14:32:02
ID : fWmHvdvhgmI
0
재판장! 증인은 지금 모순을 말하고 있소!
증인은 유치원비가 며칠 밀려있었다 했는데, 밀릴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휴대전화를 며칠 전 팔았다면 나눠 낼 수 있었으니까 말이오!
126
이름없음
2020/05/10 14:45:18
ID : Pg585QpRA0r
0
혹시... 추궁포인트가 안에 선생님들이 있는데 유치원 문이 잠겨있을리 없다인가? 잠겨있었다는게 모순 포인트인가?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라고 적혀 있었는데 그 사이에 문이 잠겼다는 거니까. 잠겨 있었다고 거짓말을 한건가?
그런가. 잠겨 있으면 안에 있던 선생님들이 의심받을 테니까. 그래서 잠겨 있었다고 한 걸지도 몰라!
아님 말고
127
이름없음
2020/05/10 14:45:41
ID : Pg585QpRA0r
0
어, 아이디 바뀌어 버렸넹
128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47:11
ID : rhzfe7s5SNt
0
휴대전화를 판 뒤 오늘 돈을 받았습니다. 그거면 됐죠?
129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4:47:34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30
이름없음
2020/05/10 14:52:45
ID : fWmHvdvhgmI
0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이름... 아무나 왔다 인거 아니지? ㅋㅋㅋ)
질문해봐! 내가 발판 되줄께!!
131
이름없음
2020/05/10 14:55:10
ID : Pg585QpRA0r
0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안에는 선생님들도 있었는데 문이 잠겨있을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잠겨있었다고 우기면 끝. 뭔가 증거가 필요해.
어, 그러고보니 바닥에 흙이 있다는데 발자국은 없는건가? 아니, 잠깐. 그 전에 치히로가 모순은 이미 나왔다고 했으니까 발자국은 연관 없겠지...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어째서 1층에 있는 우치노가 아니라 2층에서 청소중인 키쿠노가 나온겁니까.
흐음, 뭘까. 발판 고마워. 일단 그래도 우치노에 관해 물어볼래.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어째서 1층에 있는 우치노가 아니라 2층에서 청소중인 키쿠노가 나온겁니까.
132
이름없음
2020/05/10 14:56:01
ID : fWmHvdvhgmI
0
뭐든 질문해보라는 의도였으니까 :D
133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5:09:36
ID : rhzfe7s5SNt
0
그건 우치노 씨에게 물어보면 될 거 아닙니까? 왜 저한테 모든 걸 물으시죠?
134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5:09:44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35
이름없음
2020/05/10 15:14:18
ID : Pg585QpRA0r
0
세상에...... 시작부터 이 지경이라니 나는 지쳐버렸어...
키쿠미, 미안하지만 너 그냥 유죄해라...
136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5:18:13
ID : rhzfe7s5SNt
0
생각보다 간단한 모순이에요. 증언 둘이 모순되어 있어요.
137
이름없음
2020/05/10 15:26:17
ID : fWmHvdvhgmI
0
이거네.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돈을 우치노씨에게 전달해달라 부탁했는데, 키쿠미씨를 따라갔던 이유는 뭡니까?
138
나와다 ◆yNs1g2IFg3T
2020/05/10 15:27:13
ID : rhzfe7s5SNt
0
키쿠미씨가 비명을 지르니까 무슨 일인가 하고 따라갔습니다.
139
나와다 ◆yNs1g2IFg3T
2020/05/10 15:27:29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40
이름없음
2020/05/10 15:30:46
ID : fWmHvdvhgmI
0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퇴근했다 생각했을텐데, 계속 두드린 이유가 뭘까? 있었다는 확신이 든거지.
게다가,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다시 열려고 했다? 그 날 직접 그녀가 열었던 적 있던거지.
141
이름없음
2020/05/10 16:15:36
ID : fWmHvdvhgmI
0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는 왜 돈을 내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잠겨있었을 때 자리를 비웠거나 퇴근했을 수도 있는데 계속 문 두드린 이유가 뭡니까?
142
나와다 ◆yNs1g2IFg3T
2020/05/10 16:18:52
ID : rhzfe7s5SNt
0
첫 방문? 그때는 돈이 없었으니까요.
그냥 빨리 납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여러번 문을 두드렸습니다.
143
나와다 ◆yNs1g2IFg3T
2020/05/10 16:19:29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 돈을 줬을 때 돈이 있었다.
-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다.
>- 빨리 납부했으면 좋겠어서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44
이름없음
2020/05/10 16:28:35
ID : VcFbcnu09tg
0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았는데 어떻게 신고했습니까.
145
이름없음
2020/05/10 16:47:49
ID : fWmHvdvhgmI
0
오 이걸로 가자 근데 유치원 내 전화썼다 하면 위치는 어떻게 알았냐고 받아칠까?
146
나와다 ◆yNs1g2IFg3T
2020/05/10 16:52:58
ID : rhzfe7s5SNt
0
그.. 그건! 유치원 안에 있던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147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6:53:31
ID : rhzfe7s5SNt
0
잘하고 있어요, 나루호도씨. 그런 식으로 밀어붙여요.
148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6:54:01
ID : rhzfe7s5SNt
0
~사건 당일의 행적에 대해서~
- 저는 유치원에 다시 갈 일이 생겨서 다시 유치원 문을 열려고 했지만 잠겨 있었습니다.
>- 유치원비를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며칠 밀려있었거든요.
>>- 제가 돈을 모을 여건이 되지 못했습니다.
>>>- 휴대전화를 팔아서 돈을 얻었습니다.
>>>>- 휴대전화는 며칠 전에 팔았다.
>>>>>- 판 뒤 오늘 돈을 받았다.
- 그래서 문을 몇분이고 쾅쾅 두드렸죠. 그랬더니 피고가 나왔습니다.
- 피고는 굉장히 힘든 기색이었습니다.
>- 청소 때문이다.
- 피고는 그러다가 다급하게 방으로 달려갔습니다.
>- 밀려있던 돈이 한꺼번에 들어와서이다.
>- 우치노 마레나에게 전닳
- 그런데 피고가 그만 비명을 지르더니 방 밖으로 나갔습니다.
>- 방으로 달려가자마자 비명을 질렀고, 방은 유치원 교실이다.
- 그리고 저 역시 들어갔는데, 거기엔 시호카 씨가 죽어 있었습니다.
>- 바닥에는 피와 흙이 있었다.
>>- 화분에 알로에가 박혀 있었다.
>>>- 화분 밑부분은 깨져 있었고 흙이 새어나왔다.
- 그래서 저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5시 정도이다.
>- 유치원의 전화기를 썼다.
- 저는 다급하게 경찰을 불렀습니다.
~우치노 씨에게 돈을 준 것에 대해서~
- 우치노 씨가 반의 선생님이므로 돈을 전달해달라고 했다.
>- 돈을 줬을 때 돈이 있었다.
- 계속해서 문을 두드렸다.
>- 빨리 납부했으면 좋겠어서
무엇에 대해서 물어볼까?
149
이름없음
2020/05/10 16:55:32
ID : VcFbcnu09tg
0
힘들었다..... 대체 얼마만의 진척인거야.... 대로 어떻게 어디에 있는 전화를 쓴건지 추궁해보자
150
이름없음
2020/05/10 17:25:04
ID : fWmHvdvhgmI
0
어떻게 유치원의 전화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전화한 겁니까?
151
나와다◆yNs1g2IFg3T
2020/05/10 17:30:23
ID : rhzfe7s5SNt
0
저는 여기 학부모에요. 설마 그런 것도 모르겠나요? 입구 우측에 바로 있죠.
152
이름없음
2020/05/10 17:31:40
ID : TU1yE063TO2
0
근데 유치원 통학은 버스이려나 아니면 학부모가 직접 데려다 주는 것일까
153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7:32:40
ID : rhzfe7s5SNt
0
흐음, 그러면 일단 이 정도면 된 것 같죠? 아직까지는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것 같으니 폐정을 요청할게요.
154
이름없음
2020/05/10 17:33:55
ID : i8i5SFip864
0
와아, 드디어 폐정! ;ㅁ;
155
재판장◆yNs1g2IFg3T
2020/05/10 17:34:15
ID : rhzfe7s5SNt
0
..그러면 일단 범인이 키쿠미 씨가 아니라 나와다 씨일 가능성도 보아야 한다는거군요. 공범이라던가.
그러면 폐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56
◆yNs1g2IFg3T
2020/05/10 17:36:51
ID : rhzfe7s5SNt
0
9월 16일 오후 12시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조사한다
▶ 이동한다
157
이름없음
2020/05/10 17:39:43
ID : TU1yE063TO2
0
조사하자
158
이름없음
2020/05/10 17:43:15
ID : sqi8i1bfTRB
0
조사하면서 확인해두자
159
◆yNs1g2IFg3T
2020/05/10 17:45:55
ID : rhzfe7s5SNt
0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돌아간다
160
이름없음
2020/05/10 17:50:57
ID : fWmHvdvhgmI
0
유치원 문
161
◆yNs1g2IFg3T
2020/05/10 17:53:48
ID : rhzfe7s5SNt
0
나무문이다. 현재는 열려 있어서 손잡이가 그냥 열린다.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162
이름없음
2020/05/10 17:55:26
ID : fWmHvdvhgmI
0
유치원 건물 들어가본다.
163
치히로◆yNs1g2IFg3T
2020/05/10 17:55:27
ID : rhzfe7s5SNt
0
이제 유치원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동하기'에서 유치원 1층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돌아간다 -> 이동하기를 사용하세요.
164
◆yNs1g2IFg3T
2020/05/10 17:55:36
ID : rhzfe7s5SNt
0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돌아간다
165
이름없음
2020/05/10 17:55:51
ID : fWmHvdvhgmI
0
유치원 건물
166
◆yNs1g2IFg3T
2020/05/10 17:57:01
ID : rhzfe7s5SNt
0
유치원 건물은 조금 오래되어보인다. 그래도 하늘색 구름들이 즐겁게 뛰어놀고 있는 디자인이다.
167
◆yNs1g2IFg3T
2020/05/10 17:57:07
ID : rhzfe7s5SNt
0
▶ 유치원 문
▶ 유치원 건물
▶ 돌아간다
168
이름없음
2020/05/10 17:57:27
ID : fWmHvdvhgmI
0
돌아간다
169
◆yNs1g2IFg3T
2020/05/10 17:58:31
ID : rhzfe7s5SNt
0
히마와리 유치원 앞
▶ 조사한다
▶ 이동한다
170
이름없음
2020/05/10 17:59:15
ID : fWmHvdvhgmI
0
이동한다
171
◆yNs1g2IFg3T
2020/05/10 18:01:32
ID : rhzfe7s5SNt
0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1층
172
이름없음
2020/05/10 18:38:52
ID : Xy1va2twFeM
0
히마와리 유치원1층
173
◆yNs1g2IFg3T
2020/05/10 18:46:49
ID : rhzfe7s5SNt
0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174
이름없음
2020/05/10 18:51:13
ID : Xy1va2twFeM
0
컴퓨터
175
◆yNs1g2IFg3T
2020/05/10 19:00:28
ID : rhzfe7s5SNt
0
컴퓨터에는 유치원 홈페이지가 떠있었다. 홈페이지에는 게시글을 올릴 수 있다.
176
이름없음
2020/05/10 19:02:35
ID : Xy1va2twFeM
0
게시물을 확인해본다.
177
◆yNs1g2IFg3T
2020/05/10 19:04:34
ID : rhzfe7s5SNt
0
선택지에 없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178
이름없음
2020/05/10 19:21:31
ID : Xy1va2twFeM
0
공중 전화기
179
◆yNs1g2IFg3T
2020/05/10 19:23:54
ID : rhzfe7s5SNt
0
말대로 입구 우측에 공중전화기가 있다.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180
이름없음
2020/05/10 19:29:25
ID : Xy1va2twFeM
0
방문
181
◆yNs1g2IFg3T
2020/05/10 19:51:02
ID : rhzfe7s5SNt
0
방문을 열면 반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182
◆yNs1g2IFg3T
2020/05/10 20:25:50
ID : rhzfe7s5SNt
0
▶ 공중전화기
▶ 컴퓨터
▶ 방문
▶ 돌아간다
183
이름없음
2020/05/10 20:26:57
ID : Xy1va2twFeM
0
방문을 연다. 이게 아니면 돌아간다.
184
◆yNs1g2IFg3T
2020/05/10 20:31:47
ID : rhzfe7s5SNt
0
히마와리 유치원 1층
▶ 조사한다
▶ 이동한다
185
이름없음
2020/05/10 20:41:17
ID : TU1yE063TO2
0
이동한다
186
◆yNs1g2IFg3T
2020/05/10 20:46:18
ID : rhzfe7s5SNt
0
▶ 히마와리 유치원 앞
▶ 히마와리 유치원 1층
▶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187
이름없음
2020/05/10 21:26:29
ID : Xy1va2twFeM
0
히마와리 유치원 반 내부
188
◆yNs1g2IFg3T
2020/05/10 21:56:03
ID : rhzfe7s5SNt
0
.... 반 내부는 처참하다.
▶ 쓰러진 흙
▶ 책상
▶ 캐비닛
▶ 책
▶ 화분조각
▶ 돈봉투
189
이름없음
2020/05/10 22:22:14
ID : Xy1va2twFeM
0
쓰러진 흙
190
◆yNs1g2IFg3T
2020/05/10 22:25:50
ID : rhzfe7s5SNt
0
여기저기로 흩어져 있다. 하지만 흩어진 부분 중 하나는 흙이 크게 뭉쳐있다.
[쓰러진 흙]을 얻었습니다.
191
이름없음
2020/05/10 23:03:05
ID : TU1yE063TO2
0
돈봉투
192
◆yNs1g2IFg3T
2020/05/10 23:18:44
ID : rhzfe7s5SNt
0
흰 봉투에는 50만 엔이라고 써져 있다. 봉투에는 45만 엔이 들어있다..
193
이름없음
2020/05/10 23:34:58
ID : Xy1va2twFeM
0
5만엔은 어디로 간걸까?
>>화분 조각 확인한다.
(근데 휴대폰 판 돈이 50만엔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1만원=1천엔 정도니까 500만원쯤 되는거 아니야? ㄷㄷㄷ 중고품이 그 정도라고? 이상한데. 휴대폰이 아니라 딴거 판거 아냐?)
194
이름없음
2020/05/10 23:45:30
ID : TU1yE063TO2
0
근데 유치원 원비가 밀렸다고 해도 500만원 넘는 건 이상하지 않아?
195
이름없음
2020/05/10 23:47:15
ID : PeMnRCo7y3R
0
우치노 선생님에게 약점 잡힌거 아닐까?
전해달라 했었고.
196
이름없음
2020/05/10 23:52:54
ID : TU1yE063TO2
0
그럴 수도 있겠네. 현실에선 2019년부터 유치원 무상 교육이 실시중(일본)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대충 많아야 한 달 3만엔 정도의 원비라고 되어 있는 듯해;
197
◆yNs1g2IFg3T
2020/05/10 23:57:01
ID : rhzfe7s5SNt
0
화분 조각은 바닥에 아주 작게 널브러져 있다. 증거품의 화분과 일치한다.
198
이름없음
2020/05/10 23:59:47
ID : Xy1va2twFeM
0
책을 확인한다
오... 그럴 수 있겠다.
우치노 선생님이 피해자와 나와다 부인의 남편을 봤고 나와다 부인에게 협박했다거나?
199
◆yNs1g2IFg3T
2020/05/11 00:11:58
ID : rhzfe7s5SNt
0
책은 펼쳐져 있었다. 온갖 유아 그림책들..
[유아 그림책]을 얻었다.
200
이름없음
2020/05/11 00:48:04
ID : Xy1va2twFeM
0
책상을 본다.
201
◆yNs1g2IFg3T
2020/05/11 08:31:38
ID : rhzfe7s5SNt
0
책상에는 오랫동안 붙어있었던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가 붙어있다.
[밥은 꼭꼭 씹어먹어요 종이]를 얻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앵커판 잡담스레 7★☆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마법소녀 세계관>>93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4레스
방탈출
92 Hit
앵커
이름없음
20.09.13
0
816레스
해리포커와 비광의 방
6117 Hit
앵커
◆imFijcreZg2
20.09.11
7
528레스
» 역전재판 [환생한 역전]
500 Hit
앵커
◆yNs1g2IFg3T
20.09.11
3
40레스
마법사와 기괴한 섬마을
195 Hit
앵커
앵커는 처음
20.09.09
0
14레스
스레 하나 세우려고 하는데..
157 Hit
앵커
이름없음
20.09.08
0
10레스
대충 무서운 제목
156 Hit
앵커
◆u9Akk002oLf
20.09.08
1
13레스
막장이야기를 만들어보자!
111 Hit
앵커
이름없음
20.09.07
0
7레스
펑
77 Hit
앵커
펑.
20.09.07
0
88레스
앵커로 게임 만든다!
571 Hit
앵커
◆lhdTQk5WlCp
20.09.07
2
126레스
[해리포터] 당신은.. 들어오게 된다.
505 Hit
앵커
이름없음
20.09.04
2
16레스
왕자와 공주 (막장으로 만들어달라)
122 Hit
앵커
◆Nze0srthglv
20.09.01
0
34레스
슬픈 소설을 써 보자!
82 Hit
앵커
이름없음
20.08.31
1
6레스
해가 저물기 시작할 때
63 Hit
앵커
◆Y9s9uoL9iqo
20.08.30
1
9레스
.
57 Hit
앵커
이름없음
20.08.29
0
7레스
인생이 너무 개같다
105 Hit
앵커
이름없음
20.08.28
0
5레스
이 야밤에 시작하는 내일의 점심 추천 타래
47 Hit
앵커
이름없음
20.08.25
0
6레스
오늘 자퇴합니다
98 Hit
앵커
이름없음
20.08.24
0
20레스
빙의해버렸다!
123 Hit
앵커
◆xSIFcsqry5h
20.08.22
1
249레스
🐾 칼로스지방 최고의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어보자! 🐾
1032 Hit
앵커
◆qi5O8rxVdWr
20.08.22
10
52레스
<<탈모 탈출 대장정>>
202 Hit
앵커
◆CmE6Y4KY1jt
20.08.2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