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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의원 다니는데..☆ (25)
3.뒷담 (2)
4.친구가 마스크를 안 써 (6)
5.부모님이 요즘 자꾸 나한테 요리를 강요해 (7)
6.과몰입을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5)
7.이거 정말 환불 못하는 거야? (2)
8.내 얘기 좀 들어줄 수 있어? (9)
9.진로 정한 레더 있니? (23)
10.인터넷에서 핸드폰 사서 대리점 갖고 가서 개통하는 거랑 (1)
11.언니한테 맞았다 (14)
12.나 가끔 멍해지는데 멍해진쪽이 일을 더 잘해 (3)
13.찐따에서 벗어나고 싶어 (10)
14.내가 우리엄마의 불행같아 (2)
15.매일 우울해져서 주위에 폐만 끼치는 것 같아 (34)
16.미워하는 사람이 있어 (2)
17.. (7)
18.. (1)
19.아 아빠개싫어 (13)
20.도와주라 제발 (4)
1
이름없음
2020/05/13 20:31:39
ID : k4KZdvjy7Bt
0
이제 성인됐는데 자꾸 제목 그대로 요리하라고 그러셔.
근데 어릴때부터 스크램블, 계란찜 이런 간단한 것 밖에 못 했고 겁도 많아서 칼 만지기도 솔직히 좀 무섭고.. 귀찮기도 하고 주변에 요리하는 친구들 보면 재료 돈도 만만치 않게 들던데 그냥 시켜먹었으면 좋겠는데 부모님은 그게 마음에 들지가 않나봐.
내가 알바를 안해서 그런가.. 코로나때문에 잘렸는데 다시 구할 수 있을까ㅠ 엄마가 요즘 일때문에 피곤한지 짜증내길래 설거지 빨래 쌓여있는건 꼬박꼬박 다 했는데 일 하면 또 일하고 집안일까지 해야하는지.. 그냥 배달음식 시키면 편할거 요리까지 하라네. 너무 힘들다
2
이름없음
2020/05/14 09:45:54
ID : fO01hbyLbBe
0
엄마가 요리하라고 하시는게 '요리를 배워라'는 느낌이야 아니면 '가족을 위해 요리해라'라는 느낑이야??
3
이름없음
2020/05/14 09:46:51
ID : 1xA6i3woJSL
0
스레주 지금 집에서 하는 집안일 뭐뭐있어? 솔직하게 얘기해봐 최대한 자세하게
4
이름없음
2020/05/17 13:35:45
ID : QpWjjxO659j
0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부모님도 레주도 힘든 시간이겠다..ㅠㅎ 코로나 잠잠해지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게 될거야...
레주도 나름 집안일 하면서 엄마 도와드리는데... 엄마가 몰라주시는거 같아서 서운하겠어...
내 생각응 일단은 밥 먼저 시작해보면 어떨까 해.
엄마한테 차근히 코로나 때문에 나는 일을 못나가는데 엄마는 일두 하시구 집안일 까지 하시려면 많이 힘들겠다고 하면서 내가 칼이 무섭고 할줄 아는게 이것밖에 없어요 하면서 밥이라두 해놓으면 그래도 어찌저찌 한끼는 해결할 수 있으니까!
주말에 음식 할 장도 엄마랑 같이 보면서 대화도 많이 하고,
엄마 힘드신건 알겠는데 내가 할줄 아는게 많이없다 이 얘기 하면서 엄마 좋아하는 은식 가르쳐달라 나 배우면서 옆에서 같이 만들겠다.
이렇게 서로 같이하는 시간 만들면 좋을거 같아!
스탑 달까 하다가 안달고 쓸게 ㅎㅎ
5
비혼선언30대한국여자
2020/05/17 13:55:23
ID : 7hs8qrwK3SL
0
오늘 비혼선언할거 아니면 지금이라도 배워둬라 부모는 평생 니옆에서 요리안해준다
6
이름없음
2020/05/17 14:02:49
ID : r9bdDvu8lvd
0
비혼선언이 아니여도 요리는 어느정도 할 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언제까지고 배달만 먹을순 없잖아
7
이름없음
2020/05/17 18:28:32
ID : 0mmsmJSMi8p
0
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 제일 중요할 것 같긴하다. 그래도 요리는 배워둬서 나쁠 건 없어. 요즘은 간단한 요리 같은건 유튜브에 찾아보면 많으니 천천히 쉬운것부터ㅓ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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