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올해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인 중3얘기좀 들어줄래... (8)
2.☆한의원 다니는데..☆ (25)
3.뒷담 (2)
4.친구가 마스크를 안 써 (6)
5.부모님이 요즘 자꾸 나한테 요리를 강요해 (7)
6.과몰입을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5)
7.이거 정말 환불 못하는 거야? (2)
8.내 얘기 좀 들어줄 수 있어? (9)
9.진로 정한 레더 있니? (23)
10.인터넷에서 핸드폰 사서 대리점 갖고 가서 개통하는 거랑 (1)
11.언니한테 맞았다 (14)
12.나 가끔 멍해지는데 멍해진쪽이 일을 더 잘해 (3)
13.찐따에서 벗어나고 싶어 (10)
14.내가 우리엄마의 불행같아 (2)
15.매일 우울해져서 주위에 폐만 끼치는 것 같아 (34)
16.미워하는 사람이 있어 (2)
17.. (7)
18.. (1)
19.아 아빠개싫어 (13)
20.도와주라 제발 (4)
1
이름없음
2020/05/17 18:25:44
ID : zSFg5fbyMp8
0
ㅈㄱㄴ 친구가 마스크를 안 써 어딜 가든, 쓴 모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피시방이든 지하철이든 버스든 시내를 나가든 마스크를 안 써 그래서 내가 지적 몇 번 하긴 했거든 근데 이거가지고 계속 뭐라 하면 기분 나빠할까? 그걸 또 자랑이라고 여기저기 올리는 거 보면.. 진짜 내 친구지만 한심하고 쪽팔리고 답답해
2
이름없음
2020/05/17 18:26:21
ID : mnAY1eJWry2
0
네가 진짜 존나 정색하고 이럴거면 같이 안다닌다고 얘기해봐 그래도 안쓰면 걔는 손절이 답임
3
이름없음
2020/05/17 18:29:12
ID : zSFg5fbyMp8
0
안 그래도 걔는 작년부터 나랑 트러블이 너무 많았어서 같이 안 다니긴 해 그리고 내가 그렇게 게시물 올릴 때마다 뭐라 하는데 그냥 웃어 넘기거나 쓴다고 해 놓고 안 써..
4
이름없음
2020/05/17 18:29:45
ID : zSFg5fbyMp8
0
게다가 나만 이러는 거 보면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기도 해
5
이름없음
2020/05/17 18:30:38
ID : mnAY1eJWry2
0
그럼 그냥 신경 끄는게 나아 그 애가 돌아다니면서 너 오지랖 넓다고 하는게 더 피곤해 그냥 존나 이기적인 애로 생각하고 놀지마 그리고 걔가 ㅂㅅ인거지 네가 예민한거 아님
6
이름없음
2020/05/17 18:34:30
ID : zSFg5fbyMp8
0
고마워 내가 감염병이다 보니 걔만 걸린다고 끝나는 것도 아니고 걔랑 학원을 같이 다니고 있기도 하고 걔가 또 어디 갔다와서 기침나오거나 어디 좀 아프다 하면 자기 코로나 걸린 거 아니냠서 지랄염병을 떠는 애라 고등학생이 됐는데도 아직 생각하는 게 그 모양이라는게 너무 짜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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