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올해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인 중3얘기좀 들어줄래... (8)
2.☆한의원 다니는데..☆ (25)
3.뒷담 (2)
4.친구가 마스크를 안 써 (6)
5.부모님이 요즘 자꾸 나한테 요리를 강요해 (7)
6.과몰입을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5)
7.이거 정말 환불 못하는 거야? (2)
8.내 얘기 좀 들어줄 수 있어? (9)
9.진로 정한 레더 있니? (23)
10.인터넷에서 핸드폰 사서 대리점 갖고 가서 개통하는 거랑 (1)
11.언니한테 맞았다 (14)
12.나 가끔 멍해지는데 멍해진쪽이 일을 더 잘해 (3)
13.찐따에서 벗어나고 싶어 (10)
14.내가 우리엄마의 불행같아 (2)
15.매일 우울해져서 주위에 폐만 끼치는 것 같아 (34)
16.미워하는 사람이 있어 (2)
17.. (7)
18.. (1)
19.아 아빠개싫어 (13)
20.도와주라 제발 (4)
1
이름없음
2020/04/11 20:06:31
ID : cla8o5e0sp8
0
어떻게 정한 거야? 돈이나 자세한 건 내버려두고 그냥 이거다 싶어서 고른 사람이 있으면 알려주라
2
이름없음
2020/04/11 20:21:22
ID : eNxRDs4NxVe
0
나는 친구들 얘기들어주거나 해결책 같은거 말해주는거 좋아해서 상담쪽으로 진로 정했어ㅓ! 나중에 대학원도 가려고 생각중이야
3
이름없음
2020/04/11 20:35:54
ID : hf9hdU5dRu5
0
난 연예인이나 방송인 하고 싶은데 너무 늦은건 아닌가 싶어.. 진짜 천직인거 같은데ㅠㅠ
그래서 일단 전공은 공학계열로 생각하고있음..!
4
이름없음
2020/04/11 20:48:31
ID : g2E8i5Qtzhu
0
졸라 정의감에 불타서 돈 안받고도 이 직업은 하고 싶다 그래서 정한게 있어
5
이름없음
2020/04/11 20:55:47
ID : inO67wE4Fbb
0
나는 배우 지망생이야.
옛날에 친척 집에 놀러가서 티비를 보는데 개봉 할 예정인 영화 예고편이 좀 많이 몇 회 씩 보이더라고. 다른 영화 예고 보면 아 저런 영화가 나오는구나, 내용이 이렇고 저렇겠구나,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본방송이나 빨리 보고싶다), 재미있을까, 저 배우가 나오는구나 이런 생각만 들었는데 저 영화 예고편은 이상하게 뭐지? 뭔 내용이지? 하는 호기심이 생기고 대사 하나 하나, 연기 하나 하나에 눈이 가고 그렇더라고. 왜 본방송 시작하기 전 나오는 광고들 목록이 뜨잖아? 거기 그 영화 제목 예고가 나오면 꼭 봐야되고 그렇게 크게 자극을 받았어. 저렇게 연기하고 싶다고. 그 후로도 학교 뮤지컬 동아리도 들고 지역 극단에 든 일도 있고 지역 영재 교육원 영화 예술반에 입학 해서 수업도 들었어. 꽤 재미있더라고. 더구나 내가 역사에도 관심이 많은데 역사 관련 영화나 드라마 보면 언젠가는 나도 저런 작품에서 연기 할 수 있겠지 하는 생각도 들고 살아보지 않은 시대도 살아볼 수 있고 다른 직업도 경험할 수 있으니 그렇게 진로를 정했어.
6
이름없음
2020/04/11 21:50:45
ID : LfcFfPhe6jg
0
ㅋㅋㅋㅋㅋ 나는 과학 잘 못하는데 그래도 과학이 너무 좋아서 사람들한테 과학의 즐거움을 알려서 나 대신 좋은 연구를 많이 하게 해야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이 진로를 선택했지..........
7
이름없음
2020/04/11 22:47:25
ID : s4Fhgrzhs7d
0
나도 수학 개못하는데 수학 좋아해서 이과갔다가 학교에서 이런저런 활동해보고 재밌는듯해서 이쪽으로 옴
8
이름없음
2020/04/11 22:50:55
ID : 41u4Le5fgqo
0
부모님 주입도 있었고 그 일을 내가 좋아하기도 했었고
9
이름없음
2020/04/11 23:52:03
ID : zbCpgi1jvu5
0
난 성우지망생이야
원래 예술계쪽 일을 좋아했는데 화가나 일러스트레이터 등등 진로를 많이 바꿨었어
뭔가 딱 맞는다는 느낌이 아니였거든...
근데 중학교 들어왔을때 어떤 친구랑 진로얘기를 하게되었는데 내가 지금 얘기를 해주니 꺄르르 웃으면서 말했어
" 나랑 같이 성우를 목표로 하지 않을래 ? " 라고 말이야
그때 난 ' 아, 이게 내가 찾던 진로 구나 ' 하는 운명적인 끌림이랄까 ㅋㅋㅋ 그런걸 느꼈어 !!
10
이름없음
2020/04/12 01:25:35
ID : kmoINtcmtAj
0
나는 어릴 때부터 자연이랑 동물에 관심이 많았어. 환경 보호에도 관심이 많았고. 어린이집 다닐 때부터 꿈은 수의사였어서 다른 건 딱히 관심이 없었는데 요새 환경보호나 생태계 보호? 국립 공원이나 철새 도래지, 자연 생태계 등등에 관심이 많아져서 생명 공학, 수의사, 생태학, 동물학자 등등 이런 쪽으로 갈 거야! 내 기준 베스트는 수의학과로 진학하는 거고, 만약 그렇게 된다면 졸업 후 돈이랑 영어가 좀 되면 호주로 이민가서 수의사 자격증을 따고 싶어! 물론 진짜 엄청 힘들겠지만.. 아니면 생태학자, 동물학자가 돼서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연구하고 싶네 아직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되겠지..? 암튼 난 어릴 때부터 내 적성과 관심사를 찾아서 쉽게 진로를 정할 수 있었던 거 같아
11
이름없음
2020/04/12 02:16:22
ID : nvctBy1A7Bu
0
나도 배우지망생! 그냥 어느샌가 드라마를 보면 아 내가 저기 서있으면 저 대사를 어떻게ㅜ할수 있을까 생각하고 진짜 그냥 감정 이입이 잘되고 그러니까 어 내가 왜이러지 생각해보니까ㅜ자연스레 배우가 되고싶다ㅜ생각한거같아
12
이름없음
2020/04/12 02:39:41
ID : Y8pdVbwoNwK
0
경제적인 부분도 많이 고민했었는데 다 내버려두고 이거다 싶어서 소방관으로 정했어! 부모님은 별로 안 좋아하시지만ㅜ
13
이름없음
2020/04/12 03:07:04
ID : 8o1zSJO5Qsi
0
난 초등교사 ㅎㅎ 내가 학창시절.. 중학교때 진짜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었어. 근데 나보다 힘든 애들이 더 많을거고.. 그런 애들을 돕고 올바른 길로 가게 해주고 싶어서.. 또 애들도 좋아하구 ㅜ
14
이름없음
2020/04/12 03:47:33
ID : vvdyHBak001
0
브랜드를 만들거야 스트릿 감성으로다가
15
이름없음
2020/04/12 03:51:09
ID : Qsi2tuk62Mp
0
난 고딩 때 꿈 없이 살다가 어느 날 문득 어릴 때부터 하고 싶던 일에 대해 곰곰히 떠올려보고 예전에 좋아하던 독서랑 소설 쓰기를 다시 시작하면서 글 쓰기 시작했어 그 분야가 원래 적성검사하면 1~2순위로 나오기도 했고
16
이름없음
2020/05/17 01:59:22
ID : 2ts1jxVcKY8
0
난 고2. 대학 진로는 확실히 실용음악 쪽으로 정했어.
그런데 연기도 같이. 병행해서. 그런데 솔직히 말하자면 최고가 되고 싶은 마음이 커. 내가 당한게 많아서 언젠가 그냥 남들처럼 대학교가다가 취업하는 인생은 너무 평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당한게 많아서라도 남들처럼 그냥 대학 취업 평범은 죽어도 못하겠어.
난 소심한편인데, 그래도 무대 스는거 하나는 진짜 좋아해.
이미 유튜브도 개설했고, 노래도 만들고 있어.
종종 페북 스토리에 노래영상도 올려.
이모한테 피아노도 배우고 있어. 이모가 작곡과 나왔거든.
쑥스러워해도 막상 무대 새워두고 노래 틀어주면 무조건 부를수 있어
학원에서 쫑파티 할때도 여러번 쑥스러워 하는 척 하면서 무대나갔어.고1때는 오디션 나가는 방법을 몰라서 못했지만 고2때는 그래도 축제때 한번 나가보려고.
17
이름없음
2020/05/17 02:28:55
ID : fQr9bcnwqZc
0
난 아이돌이 꿈이야 한참 많이 울던때가 있었어 그때 생각을 정말 많이 했던 시기인데 그러면서 정말 내가 하고싶은거랑 잘하는거 생각하면서 아이돌이 정말 간절해졌어
18
이름없음
2020/05/17 02:51:02
ID : iqqknzO02mt
0
고삼 미대입시생인데 미대 가서 졸업한 후에 대기업 디자인 회사에 취직해서 직장인으로 살고싶어
19
이름없음
2020/05/17 06:15:34
ID : p9eNButuk8i
0
교사가 꿈인데 아무래도 학생 때는 학교에서 오래 있으니까 선생님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지잖아 그동안 좋은 선생님들도 많이 만나 뵙고 하다보니까 막연하게 선생님이란 꿈이 생겼던 것 같아 그리고 중고딩 되면서 선생님 덕질도 해 보고 하니까 선생님처럼 되고 싶다! 이게 젤 컸던 것 같아 그리고 학교라는 곳이 정말 좋아서 고졸 후에도 학교에 있고 싶기도 하고 원래 쫑알 쫑알 혼자 떠들고 주목 받는 걸 좋아해서 꼭 해보고 싶게 됐어 물론 또 언제 바뀔지는 몰라도 현재는 그래
20
이름없음
2020/05/17 07:31:55
ID : HBaq3Ve6i7e
0
특목대 준비하는 고3 입시생이야
어릴때부터 워낙 전통적인 것들을 좋아했어
문양이나 옷, 종교, 문화재 가리지 않고.
커가면서 과학하고 미술을 같이 좋아하게 되었는데 중학교 진로시간에 알게 된 직업이 딱 과학하고 역사학, 미술 이렇게 융합해놓은 직업이었어
그뒤로 그냥 그 직업으로 진로를 잡은 것 같아
21
이름없음
2020/05/17 07:39:06
ID : jfPdDzcE60l
0
난 이미 대학간 간호학과 학생인디
전부터 내가 사람 돕는 거 좋아하는 오지라퍼였고..
남 아픈 거 보기 힘든 만큼 나 아픈 것도 싫어서
아..취직때매 고생하기 싫다 생각해서
간호사로 정했어..게다가 여자연봉 중에 제일 높다고
이모가 엄청 선전 했엌ㅋㅋㅋㅋㅋㅋㅋ
쓰발..그거에 속아선 안됐는디..
22
이름없음
2020/05/17 13:34:45
ID : mre3SILdXz9
0
나 영어학원 알바 하다가 영어 선생 너무 되고 싶어서 자퇴하고 재수중
23
이름없음
2020/05/17 15:50:06
ID : NxPbdyMnRxu
0
사실 하고 싶었던 직업은 아예 다른 거였는데 중학교 다닐 때 우연히 초등학교에서도 들었던 동아리를 들어가서 운명인가??싶더라 그래서 그냥 진로도 그 동아리하고 관련된 쪽으로 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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