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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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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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12.>>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4.붕어빵 (218)
15.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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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스레딕 여행사에서 주관한 "제 1회 스레딕 크루즈 "Козnroh 투어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본 이벤트는 신비의 섬 "Козnroh"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 투어입니다.
기간은 3주(2020-05-16~2020-06-06)동안 진행되며 중도에 이탈하실 수 없습니다.
투어 중 생기는 비용은 스레딕 여행사에서 일체 부담하며 이후에 투어 후기를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주의사항
1. 항해 중 크루즈 내에서 전파가 터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신비의 섬 "Козnroh" 주민들은 그들만에 민족 종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이나 묵주 등 종교 물품은 가져오실 수 없습니다.
3. 선박 내에서 촬영 및 통화는 금지입니다. 이를 어길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당신의 행운을 빕니다.
<진행 가능 시간> 바쁜 현생 탓에 접률이 낮습니다
평일> PM 11:00 ~ AM 01:30
주말> PM 07:00 ~ AM 01:00

더 이상 휴게실에 있을 필요가 없다.
마지막으로 한 군데 더 둘러 볼 수 있을 것 같다.
1)강당
2)식당
3)화장실


1)화장실 칸 안에서 좀 더 생각해본다.
2) 객실로 돌아가서 생각 해 본다.
(상의 후 답해주세요)
칸안에서 생각해보는게 낫지 않을까..? 뭔가 객실에 그남자가 불안해서
아니다 메모를 찾으러 오려나
다들어디갔어.. 의견좀
칸안에서 일단 좀 생각해볼까..? 그리고 저거 애너그램 같지 않니? keep one's eyes ( )..악마숭배 같은건가...
칸에서 좀 더 생각해 봐도 될 것 같다.
이 메세지를 해독하던 중 밖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제물은 어떻게 구하기로 했지?"
"뭐 대충 혼자있는 녀석으로 하면 되겠지. 괜히 사람 사라졌다고 소동 일으키면 안되니까.."
그 소리를 숨죽이며 듣고 있던 나는 그들이 갈 때까지 긴장을 멈출 수 없었다...
가 맞는 것 같다. Keep one's eyes skinned... 이것이 의미하는 건 무엇일까?
(그림 힌트를 잘 살펴보자)
번역기에서는 눈을 가리다라는 뜻이라고 나오는데....저 그림이 무슨 그림일까...
주시하다구나! 주시하다...그림이 세면대를 나타내는걸까...거울에 무슨 장치가 되어있다거나.....


"아. 그러시군요. 제가 괜한 걸 물어봤네요" 김요한은 무덤덤하게 대답했다.
지금이라면 그에게 질문을 하나정도 해도 될 것 같다.
1) 크루즈 내에서의 계획
2) 신비의 섬 "Козnroh"에 대해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후 간단한 대화를 주고 받으니 그는 그렇게 나쁜 사람 같지는 않다.
갑자기 스피커에서 점심 행사가 있을 예정이니 참가할 사람은 식당으로 오라는 안내방송이 나왔다.
당신은 딱히 배고픔을 느끼지 않고 있다.
김요한에게 점심 여부를 물어보니 먹지 않겠다고 말했다.
1) 객실에 남아서 김요한과 대화를 나눈다.
2) 점심 행사에 참가한다.
3) 강당을 탐색한다.
셋 다 괜찮아보이는데...김요한이랑 문제의 종교에 대해서 얘기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당신은 김요한과 대화를 더 나누기로 했다. 문제의 종교에 대해 더 알려달라고 부탁하자,
그는 조심스럽게 대답하였다.
"당신은 꽤나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군요. 그 종교는... 사탄을 추종하는 집단입니다.
흔히 말하는 이단인거죠. 믿는 것은 자유지만
문제는 이 종교와 연루된 실종 사건이 꽤 많다는거죠..."







저 부적 삼등분으로 접고, 가로 세로로 한번씩 접으면 한쪽 모서리에 점이 전부 위치하게 접히긴 하네..
포스트잇 그림은 여전히 뭔지 모르겠네 휴게실을 가봐야하나..

이 여객선에 탄 이상 종교단체의 일에서는 벗어나지 못 해.
종교단체의 본거지가 섬이고 배도 제물(승객 전원)의 운송 수단일 가능성도 있지.
그렇다면 살기 위해서는 종교단체의 비밀을 파헤치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
나는 도와주고 싶다 생각하지만, 다른 레스주의 의견도 중요하지. 의견 남겨줘.
스레주입니다....넘쳐나는 과제와 시험 준비로 시간이 나질 않네요....
방학 때 쯤 완전히 스토리와 이미지 만들어서 완전체로 들고 오겠습니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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