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WruoL804E6 2020/05/16 23:13:36 ID : nCi3u3zO1fX 2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스레딕 여행사에서 주관한 "제 1회 스레딕 크루즈 "Козnroh 투어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본 이벤트는 신비의 섬 "Козnroh"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 투어입니다. 기간은 3주(2020-05-16~2020-06-06)동안 진행되며 중도에 이탈하실 수 없습니다. 투어 중 생기는 비용은 스레딕 여행사에서 일체 부담하며 이후에 투어 후기를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주의사항 1. 항해 중 크루즈 내에서 전파가 터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신비의 섬 "Козnroh" 주민들은 그들만에 민족 종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이나 묵주 등 종교 물품은 가져오실 수 없습니다. 3. 선박 내에서 촬영 및 통화는 금지입니다. 이를 어길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당신의 행운을 빕니다. <진행 가능 시간> 바쁜 현생 탓에 접률이 낮습니다 평일> PM 11:00 ~ AM 01:30 주말> PM 07:00 ~ AM 01:00
2 ◆3WruoL804E6 2020/05/16 23:19:26 ID : nCi3u3zO1fX 0
당신은 이른 아침에 스레딕 크루즈에 탑승했습니다. 출발 시간까지는 아직 이르지만 벌써 객실에 자리잡은 손님들이 많습니다.
당신은 이른 아침에 스레딕 크루즈에 탑승했습니다. 출발 시간까지는 아직 이르지만 벌써 객실에 자리잡은 손님들이 많습니다.
3 이름없음 2020/05/16 23:16:33 ID : xQpUZbbbgY0 0
안 탈래요
4 ◆3WruoL804E6 2020/05/16 23:20:30 ID : nCi3u3zO1fX 0
피곤한 당신은 한숨 자기전에 주변을 살펴보기로 합니다.
5 이름없음 2020/05/16 23:20:38 ID : bA7uoMo3U2H 0
오오..!
6 ◆3WruoL804E6 2020/05/16 23:21:52 ID : nCi3u3zO1fX 0
(돋보기가 표시된 곳을 살펴봅시다) 관찰 횟수 (0/3)
7 탑승객 2020/05/16 23:22:16 ID : gY8ruldu4K3 0
창밖을 본다
8 이름없음 2020/05/16 23:22:32 ID : zf9hdO7bBgi 0
테이블 관찰할래! (이케하는거맞나?)
9 이름없음 2020/05/16 23:22:43 ID : 3xxu7byHBdX 0
다.. 다섯번이 아니고 세번.. 일단 티비랑 책상이 좋지 않을까
10 이름없음 2020/05/16 23:22:58 ID : 3xxu7byHBdX 0
티비를 본다!
11 이름없음 2020/05/16 23:23:08 ID : gY8ruldu4K3 0
오케이 일단 논의 거치자
12 이름없음 2020/05/16 23:23:37 ID : zf9hdO7bBgi 0
테이블 어때? 뭔가 올려져있을거같아
13 이름없음 2020/05/16 23:24:58 ID : 3xxu7byHBdX 0
싹다 좋은듯 그냥 이 세개로 하자
14 이름없음 2020/05/16 23:25:25 ID : 3xxu7byHBdX 0
근데 중도에 이탈할수 없다며.. 나 개학 때문에 중도 이탈 필수인데..
15 이름없음 2020/05/16 23:26:28 ID : gY8ruldu4K3 0
그냥 상황설정인듯 어차피 그때 그때 다른 사람들 있을테니까
16 ◆3WruoL804E6 2020/05/16 23:28:59 ID : nCi3u3zO1fX 0
창 밖에는 넓은 바다가 보인다. 아직 아침이라 그런지 쌀쌀한 것 같다. (특별히 신경쓰이는 부분은 없다.)
창 밖에는 넓은 바다가 보인다. 아직 아침이라 그런지 쌀쌀한 것 같다. (특별히 신경쓰이는 부분은 없다.)
17 이름없음 2020/05/16 23:27:30 ID : 3xxu7byHBdX 0
그런거겠지 헤헤
18 이름없음 2020/05/16 23:27:39 ID : gY8ruldu4K3 0
그럼 창밖, 테이블, Tv, 다들 동의? 이걸로 요청할까?
19 이름없음 2020/05/16 23:27:46 ID : 3xxu7byHBdX 0
20 이름없음 2020/05/16 23:29:07 ID : zf9hdO7bBgi 0
동의!
21 여행온 책벌레 2020/05/16 23:29:44 ID : gY8ruldu4K3 0
고퀄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맛난다
22 여행온 책벌레 2020/05/16 23:34:25 ID : gY8ruldu4K3 0
테이블?......
23 ◆3WruoL804E6 2020/05/16 23:38:39 ID : nCi3u3zO1fX 0
테이블에는 여러 책자가 있습니다. 무엇을 보시겠습니까? 1) 신비의 섬 Козnroh 2) 스레딕 크루즈 안내 가이드 (상의 후 >26 레스에서
테이블에는 여러 책자가 있습니다. 무엇을 보시겠습니까? 1) 신비의 섬 Козnroh 2) 스레딕 크루즈 안내 가이드 (상의 후 >26 레스에서 답해주세요)
24 이름없음 2020/05/16 23:39:46 ID : zf9hdO7bBgi 0
안내가이드 어때? 그래그럼 일단 가이드보자
25 이름없음 2020/05/16 23:40:15 ID : 3xxu7byHBdX 0
음 난 저 섬이 끌리긴 하는데.. 그래도 우린 여행객이니 가이드가 낫겠지!
26 이름없음 2020/05/16 23:40:57 ID : xQpUZbbbgY0 0
우리 지금 크루즈 탄 상태니 주의사항같은거 봐야하지 않아? 켁 크루즈 가이드 본다
27 여행온 책벌레 2020/05/16 23:42:33 ID : gY8ruldu4K3 0
그래그래 합리적이네
28 이름없음 2020/05/16 23:50:24 ID : zf9hdO7bBgi 0
29 ◆3WruoL804E6 2020/05/17 00:00:40 ID : nCi3u3zO1fX 0
책자를 펼쳐보니 내부 시설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마지막 장에는 스레딕 여행사 대표의 말이 적혀있다. "모든 사람들은 살면서 고난과 시련을 받기
<스레딕 크루즈 안내 가이드> 책자를 펼쳐보니 내부 시설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마지막 장에는 스레딕 여행사 대표의 말이 적혀있다. "모든 사람들은 살면서 고난과 시련을 받기 마련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저는 그를 만난 이후로 모든게 바뀌었습니다. 생명의 은인이나 마찬가지죠. 이 크루즈를 만든 이유도 바로 그 덕분입니다. 이 크루즈가 바다를 가를 때마다 저에게 구원받는 사람들도 많아지겠죠." (스레딕 크루즈 내부도를 얻었다)
30 이름없음 2020/05/16 23:54:23 ID : gY8ruldu4K3 0
아 성격 급해서 다음에 어떻게 될지 계속 궁금하네 ㅋㅋㅋㅋㅋ
31 이름없음 2020/05/16 23:55:37 ID : 3xxu7byHBdX 0
아 스레주 왜이렇게 안와 ㅠㅠㅠ
32 이름없음 2020/05/17 00:01:36 ID : zf9hdO7bBgi 0
완전고퀄이다ㄷㄷ
33 ◆3WruoL804E6 2020/05/17 00:09:31 ID : nCi3u3zO1fX 0
티비를 켜보니 뉴스와 홈쇼핑, 지역 광고밖에 없었다. 애초에 채널 수가 적은 듯 하다... 66번은 크루즈 내에서 사용하는 채널인 것 같다. 파
티비를 켜보니 뉴스와 홈쇼핑, 지역 광고밖에 없었다. 애초에 채널 수가 적은 듯 하다... 66번은 크루즈 내에서 사용하는 채널인 것 같다. 파란 화면에 "긴급 상황시 사용하는 채널입니다" 라고 쓰여있다. (특별히 신경쓰이는 부분은 없다.)
34 이름없음 2020/05/17 00:06:27 ID : 3xxu7byHBdX 0
이제 TV를 본다!
35 이름없음 2020/05/17 00:10:45 ID : zf9hdO7bBgi 0
일단 소득은 크루즈 내부도 뿐이네
36 이름없음 2020/05/17 00:16:50 ID : gY8ruldu4K3 0
뭐이리 고퀄이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37 ◆3WruoL804E6 2020/05/17 00:21:56 ID : nCi3u3zO1fX 0
대충 객실 내부를 살펴본 당신은 점점 눈이 감기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여행이라 들뜬 나머지 잠을 설쳤나보다... 침대에 누우려는 순간 문에서 노
대충 객실 내부를 살펴본 당신은 점점 눈이 감기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여행이라 들뜬 나머지 잠을 설쳤나보다... 침대에 누우려는 순간 문에서 노크소리가 났다. 곧이어 젊은 남성이 들어왔다. "같은 객실인가 보군요. 서로 피해주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사무적으로 말하는 그는 가벼운 정장차림으로 한손에는 가방을 들고 있었다.
38 ◆3WruoL804E6 2020/05/17 00:27:09 ID : nCi3u3zO1fX 0
객실은 순식간에 어색한 공기로 가득 차오르기 시작했다. 이미 잠은 날아간지 오래다... 1) 어차피 크루즈를 탄 이상 계속 마주쳐야한다... 어색하지만 그에게 이름을 물어본다. 2) 이 답답한 공간에서 나가고 싶다...객실에서 나와 크루즈를 살펴본다. (신중하게 생각한 후 >44레스에 답해주세요.) (캐릭터의 호감도에 따라 엔딩 분기가 바뀝니다.) (크루즈에서 얻은 물건은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39 이름없음 2020/05/17 00:27:52 ID : g7BzglzQrcH 0
일단 호감도 채워놓는게 좋지 않을까?!?!
40 이름없음 2020/05/17 00:28:48 ID : 3xxu7byHBdX 0
씨..댕.. 근데 왜 사무적이라서 이름 부르면 호감도 더 떨어질것 같지? 나중에도 올 수 있으니까 나가도 되지 않을까..
41 이름없음 2020/05/17 00:30:11 ID : zf9hdO7bBgi 0
나도 왠지 일단은 나가고싶다.. 의견이야 난 좋아
42 이름없음 2020/05/17 00:30:31 ID : g7BzglzQrcH 0
그럼 방 나가서 빠른 진행 할까?
43 이름없음 2020/05/17 00:31:40 ID : 3xxu7byHBdX 0
미궁에서 해보는 발판!
44 이름없음 2020/05/17 00:32:07 ID : g7BzglzQrcH 0
객실에서 나와 크루즈를 살펴본다
45 ◆3WruoL804E6 2020/05/17 00:38:10 ID : nCi3u3zO1fX 0
더이상 이곳에 있다가는 숨이 막힐 것 같다. 당신은 문을 열고 객실을 빠져나왔다. 나가기전에 흘깃 쳐다보니 그는 어느새 수첩과 펜을 들고 무엇가
더이상 이곳에 있다가는 숨이 막힐 것 같다. 당신은 문을 열고 객실을 빠져나왔다. 나가기전에 흘깃 쳐다보니 그는 어느새 수첩과 펜을 들고 무엇가를 쓰고 있었다. 여행하러 온 사람 같지는 않다... 이제 어디로 가볼까? (스레딕 크루즈 내부도 덕분에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1)강당 2)식당 3)휴게소 4)화장실
46 ◆3WruoL804E6 2020/05/17 00:38:50 ID : nCi3u3zO1fX 0
(신중히 선택해서 >50레스에 답변해주세요)
47 이름없음 2020/05/17 00:39:37 ID : g7BzglzQrcH 0
음.. 일단 넓은 곳으로 가볼까?!?! 나도 그생각 했어!
48 이름없음 2020/05/17 00:39:56 ID : 6mJO4E4E7fe 0
그럼 강당?
49 이름없음 2020/05/17 00:41:59 ID : zf9hdO7bBgi 0
그래 그럼 강당가자
50 이름없음 2020/05/17 00:42:21 ID : 6mJO4E4E7fe 0
강당으로 간다
51 이름없음 2020/05/17 00:44:22 ID : 3xxu7byHBdX 0
다행이야 ㅇㅅㅇ
52 ◆3WruoL804E6 2020/05/17 00:52:24 ID : nCi3u3zO1fX 0
강당으로 가보니 떠들썩한 소리가 들린다. 그곳에는 당신처럼 이벤트에 당첨된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20여명 정도 모여있고 승무원들도 여럿 있었다.
강당으로 가보니 떠들썩한 소리가 들린다. 그곳에는 당신처럼 이벤트에 당첨된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20여명 정도 모여있고 승무원들도 여럿 있었다. 단상에는 투어 오티를 하려는지 준비중이다. 1) 맨 뒤에 서서 오티가 시작될 때까지 기다린다. 2) 중간 아무자리에 앉아서 기다린다. 3) 맨 앞줄에 앉아 기다린다. (신중히 생각한 후>58레스에 답해주세요.)
53 이름없음 2020/05/17 00:53:37 ID : g7BzglzQrcH 0
선택지가 너무 많으나까 무섭다 ㅠㅠ
54 이름없음 2020/05/17 00:53:56 ID : zf9hdO7bBgi 0
뭔가 맨뒤..? 느낌이 그렇다고하면 이상한가ㅋㅋ
55 이름없음 2020/05/17 00:54:14 ID : g7BzglzQrcH 0
중간에 앉는건 뭔가 의미 없을것 같은뎅 맨앞이나 맨뒤?
56 이름없음 2020/05/17 00:57:12 ID : 3xxu7byHBdX 0
난 맨앞줄 추천
57 이름없음 2020/05/17 00:58:02 ID : zf9hdO7bBgi 0
그럼 앞줄ㄱㄱ
58 이름없음 2020/05/17 00:58:38 ID : zf9hdO7bBgi 0
맨 앞줄에 앉는다
59 ◆3WruoL804E6 2020/05/17 01:07:36 ID : nCi3u3zO1fX 0
맨 앞줄에 앉으니 승무원들이 분주히 준비하는게 잘 보인다. 잠시 기다리니 누군가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옆에 앉아도 될까요?" 당신 또래로
맨 앞줄에 앉으니 승무원들이 분주히 준비하는게 잘 보인다. 잠시 기다리니 누군가 말을 걸었다. "안녕하세요. 옆에 앉아도 될까요?" 당신 또래로 보이는 남성은 서글서글한 얼굴로 쳐다봤다. 딱히 거부할 이유가 없어서 괜찮다고 답했다. "제가 혼자와서 엄청 심심했거든요. 혹시 당신도 혼자 왔으면 같이 다닐래요?" 당신의 답변은? 1) 좋아요. 저도 혼자와서 같이 다닐 사람이 필요했어요, 2) 예...뭐 그러죠 3) 아...제가 혼자다니는 걸 좋아해서... (신중히 생각하신 후 >63레스에 답해주세요)
60 이름없음 2020/05/17 01:08:17 ID : 6mJO4E4E7fe 0
1번이나 2번..?
61 이름없음 2020/05/17 01:08:24 ID : zf9hdO7bBgi 0
2번
62 이름없음 2020/05/17 01:12:43 ID : zf9hdO7bBgi 0
더 의견 없으면 2번가자 2번할까?
63 이름없음 2020/05/17 01:15:37 ID : zf9hdO7bBgi 0
예.. 뭐 그러죠
64 ◆3WruoL804E6 2020/05/17 01:21:56 ID : nCi3u3zO1fX 0
애매한 대답을 받았음에도 또래 남자는 웃으면서 "제 이름은 "박현수"라고 해요. 잘 지내봐요!" 서로 통성명을 하자 배가 출발하려는 듯 뱃고동소
애매한 대답을 받았음에도 또래 남자는 웃으면서 "제 이름은 "박현수"라고 해요. 잘 지내봐요!" 서로 통성명을 하자 배가 출발하려는 듯 뱃고동소리가 들린다. 곧이어 누군가 연설대에서 마이크 테스트를 하기 시작했다.
65 ◆3WruoL804E6 2020/05/17 01:31:55 ID : nCi3u3zO1fX 0
"안녕하세요. 스레딕 여행사 대표입니다. 스레딕 크루즈 패키지 이벤트에 당첨 축하드립니다. 신비의 섬 "Козnroh"에 가는 동안 크루즈에서
"안녕하세요. 스레딕 여행사 대표입니다. 스레딕 크루즈 패키지 이벤트에 당첨 축하드립니다. 신비의 섬 "Козnroh"에 가는 동안 크루즈에서 이루어질 행사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대표는 행사를 소개하기 위해 몸을 뒤틀자 무언가 반짝이는 것을 보았다. 맨 앞자리에 앉은 덕분에 선명하게 잘 보였다. 그것은 은색 펜던트로 기이한 문양이 박혀있다. 좀더 자세히 보려는 순간 박현수가 말을 걸었다. "설명한 행사중에 마음에 드는 거 있어요?" 1) 그럼요. 맨 처음에 설명한 프로그램이 마음에 드네요. 2) 아... 멍때리느라 잘 못들었어요. 재밌는 프로그램 있어요? 3) 음, 그냥 자유롭게 쉬다가 마음에 끌리는 거 하죠 뭐. (신중히 생각한 후 >70레스에 답해주세요)
66 이름없음 2020/05/17 01:41:02 ID : xQpUZbbbgY0 0
난 2번...
67 이름없음 2020/05/17 01:41:41 ID : umq41BcE078 0
나는 3번 또는 2번
68 이름없음 2020/05/17 01:43:05 ID : zf9hdO7bBgi 0
난 3번
69 ◆3WruoL804E6 2020/05/17 13:47:17 ID : nCi3u3zO1fX 0
<진행 시간> 평일> PM 11:00 ~ AM 01:30 주말> PM 07:00 ~ AM 01:00
70 ◆3WruoL804E6 2020/05/17 19:21:30 ID : nCi3u3zO1fX 0
(다수결의 의견으로 3번이 되었습니다.) "아 그러시구나...심심하면 프로그램 하러 와요! 저는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늘 있을 거에요." 따분
(다수결의 의견으로 3번이 되었습니다.) "아 그러시구나...심심하면 프로그램 하러 와요! 저는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 늘 있을 거에요." 따분한 오티를 마치고 하나 둘 강당을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아직 한 군데 정도 돌아다녀도 될 것 같다. 1)강당에서 좀 더 머문다. 2)식당 3)휴게실 4)화장실 (신중히 생각하고 레스에 답변해주세요)
71 이름없음 2020/05/17 19:23:28 ID : zf9hdO7bBgi 0
휴게실어때?
72 이름없음 2020/05/17 19:38:29 ID : xQpUZbbbgY0 0
휴게실 좋지
73 이름없음 2020/05/17 19:38:58 ID : zf9hdO7bBgi 0
그럼 휴게실로 간다!
74 ◆3WruoL804E6 2020/05/17 19:44:34 ID : nCi3u3zO1fX 0
휴게실에 들어가보니 아직 아무도 들어오지 않은 것 같다. (관찰 횟수 0/3) (신중히 생각하고 >>78레스에 답변해주세요)
휴게실에 들어가보니 아직 아무도 들어오지 않은 것 같다. (관찰 횟수 0/3) (신중히 생각하고 레스에 답변해주세요)
75 이름없음 2020/05/17 19:46:43 ID : zf9hdO7bBgi 0
누가봐도 어색한 저 박스 어때?
76 이름없음 2020/05/17 19:52:26 ID : yMi8rupO9BA 0
그래 박스 보자! 그 다음은 책 해볼까..?
77 이름없음 2020/05/17 20:01:59 ID : zf9hdO7bBgi 0
그래그럼 일단 박스, 책 마지막은 뭐할까? 뒤의 수납장 같은 저거?
78 이름없음 2020/05/17 20:09:52 ID : yMi8rupO9BA 0
나도 저게 보고싶었지! 일단, 박스를 본다!
79 ◆3WruoL804E6 2020/05/17 20:15:57 ID : nCi3u3zO1fX 0
박스 안에는 각종 부품들이 들어있었다. 특별히 이상한 부분은 없다. 살펴보던 중 얇은 수첩이 눈에 띄었다. 3층 도어락 비밀번호를 써 놓은 듯
박스 안에는 각종 부품들이 들어있었다. 특별히 이상한 부분은 없다. 살펴보던 중 얇은 수첩이 눈에 띄었다. 3층 도어락 비밀번호를 써 놓은 듯
박스 안에는 각종 부품들이 들어있었다. 특별히 이상한 부분은 없다. 살펴보던 중 얇은 수첩이 눈에 띄었다. 3층 도어락 비밀번호를 써 놓은 듯 하다. 1)케이블 선을 가져간다. 2)메모지를 가져간다. (신중히 생각하고 레스에 답변해주세요)
80 이름없음 2020/05/17 20:16:53 ID : zf9hdO7bBgi 0
사진은 안가져가면 내려가겠지? 역시 메모지가 좋을거같아
81 이름없음 2020/05/17 20:21:42 ID : yMi8rupO9BA 0
2번 할까 그럼?
82 이름없음 2020/05/17 20:22:45 ID : 3xxu7byHBdX 0
근데 메모지 우리가 외워놓으면 되는거 아니야..? (꼼수)
83 ◆3WruoL804E6 2020/05/17 20:25:28 ID : nCi3u3zO1fX 0
(따로 메모지를 외우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첩 아이템 획득 전까지는 내용을 레스에 달 수 없습니다.)
84 이름없음 2020/05/17 20:26:05 ID : zf9hdO7bBgi 0
그럼 가져가야겠네 다들 동의?
85 이름없음 2020/05/17 20:28:38 ID : xQpUZbbbgY0 0
메모지 가져간다
86 이름없음 2020/05/17 20:29:37 ID : 3xxu7byHBdX 0
레스 달지 말래유 ;ㅁ;
87 이름없음 2020/05/17 20:30:23 ID : xQpUZbbbgY0 0
흭득했으니까 흑흑...
88 이름없음 2020/05/17 20:30:52 ID : 3xxu7byHBdX 0
수첩이 있어야 레스 쓴다면서.. 메모장이 수첩인것이냐 으아악
89 이름없음 2020/05/17 20:32:50 ID : xQpUZbbbgY0 0
얇은 수첩이 눈에 띄었다. 3층 도어락 비밀번호를 써 놓은 듯 하다. 1)케이블 선을 가져간다. 2)메모지를 가져간다. 그런듯 함 적힌게 수첩이니까 수첩의 메모지인듯
90 이름없음 2020/05/17 20:33:49 ID : 3xxu7byHBdX 0
그럼 메모지는 뭐야? 수첩=메모지인가?
91 ◆3WruoL804E6 2020/05/17 20:34:26 ID : nCi3u3zO1fX 0
이 메모지를 가져가면 언젠가 쓸모있을 것 같다. 케이블선은...지금 당장 필요하진 않다. (>>86 메모지를 선택하셨으므로 레스에 쓰실 수 있습
이 메모지를 가져가면 언젠가 쓸모있을 것 같다. 케이블선은...지금 당장 필요하진 않다. ( 메모지를 선택하셨으므로 레스에 쓰실 수 있습니다. 레스 못다는 경우는 다른 아이템을 택할 경우 입니다.^^)
92 이름없음 2020/05/17 20:35:08 ID : xQpUZbbbgY0 0
그럼 내 풀이를 적어버려야지 4&2=12 5&7=40 12&3=48 3&2=A 4&1=B 5&3=CD ABCD=9820 (4x1을 4+1 5로 깜박 착각했다 수정 수정) X&Y라 정의하고 X×Y 해서 나온 값에 X값 한 번 더 더하는거라 생각했어
93 ◆3WruoL804E6 2020/05/17 20:44:31 ID : nCi3u3zO1fX 0
메모지를 챙기면서 "수첩"도 함께 가져가기로 했다. (이제부터 단서를 따로 옮겨 적을 수 있습니다.)
94 ◆3WruoL804E6 2020/05/17 20:45:19 ID : nCi3u3zO1fX 0
(관찰 횟수 1/3)
(관찰 횟수 1/3)
95 ◆3WruoL804E6 2020/05/17 20:50:31 ID : nCi3u3zO1fX 0
쌓여있는 책들 중 제목이 유난히 낡아보이는 책이 있습니다. 살펴보니 아무래도 다이어리인 것 같습니다. 다이어리 사이에 살짝 삐져나온 종이를 빼보
쌓여있는 책들 중 제목이 유난히 낡아보이는 책이 있습니다. 살펴보니 아무래도 다이어리인 것 같습니다. 다이어리 사이에 살짝 삐져나온 종이를 빼보
쌓여있는 책들 중 제목이 유난히 낡아보이는 책이 있습니다. 살펴보니 아무래도 다이어리인 것 같습니다. 다이어리 사이에 살짝 삐져나온 종이를 빼보니 자물쇠의 힌트가 적혀있습니다. (자물쇠 힌트를 수첩에 끼워 보관하였다.) (힌트나 단서는 나중에 풀 수도 있습니다.)
96 이름없음 2020/05/17 20:58:46 ID : xQpUZbbbgY0 0
콩나물 같네... 음표..
97 이름없음 2020/05/17 20:59:39 ID : zf9hdO7bBgi 0
그러게
98 이름없음 2020/05/17 21:00:54 ID : zf9hdO7bBgi 0
그럼 일단 뒤의 수납장 같은것도 볼까? 나중에풀어도 된다니까
99 ◆3WruoL804E6 2020/05/17 21:14:06 ID : nCi3u3zO1fX 0
아무래도 여기서 풀기에는 오래 걸릴 것 같다... 다른 곳도 마저 살펴보자. 어디를 탐색해볼까? (탐색횟수 2/3) (>>103레스에 답해주세요
아무래도 여기서 풀기에는 오래 걸릴 것 같다... 다른 곳도 마저 살펴보자. 어디를 탐색해볼까? (탐색횟수 2/3) (레스에 답해주세요)
100 이름없음 2020/05/17 21:14:48 ID : zf9hdO7bBgi 0
난 저 뒤 수납장을 보길 원해! 다른 레더들은?
101 이름없음 2020/05/17 21:21:29 ID : yMi8rupO9BA 0
나도 저 뒤에꺼! 검은 거 옆부분 말하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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