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9)
2.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3.☆★앵커판 잡담스레 6★☆ (983)
4.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5.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7)
6.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7.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5)
8.앵커판 팬스레 💌 (40)
9.도시로 돌아가기 (688)
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12.>>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4.붕어빵 (218)
15.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0)
16.마법소녀 세계관>>86 (82)
17.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2)
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시즌4로 새롭게 돌아온 크라임씬! 그 배경은, 스레딕!
참가자 6~7명은, 각자 구글 폼을 만든 뒤 주소를 레스에 적는다. 그러면 스레주는 구글 폼에 당신의 신분, 이름, 하는 일, 알리바이, 피해자에게 품은 앙심, 범행트릭, 범행동기를 답변한다.
탐정은 참가자가 아닌 레스주 전원.
4-0. 탐정 사무소 살인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926259
4-1. 복싱선수 살인사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092923
하레더 0P
에도가와 Q. 전일 0P
라이토 0P
제프 제럿 0P
백합이 0P
라이백 0P
*역할 정하시면 롤카드는 내일 각자 구글 폼으로 보내드릴게요
그러면 참가자는 이에 맞춰서 알리바이 -> 현장조사 -> 심문 -> 2차현장조사 -> 범인검거 순으로 진행한다.
복싱 선수가 목에 졸려서 살해당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살해된 곳은.. 창밖? 목격자도 하나도 없는 미스테리. 체격이 아주 큰 복싱 선수를 도대체 어떻게 살해했을까? 그때 복싱장 건물에 있었던 5인과, 경찰이 의심한 대상 1인이 용의선상에 올랐다.
질문용 폼; https://forms.gle/8cMQ9r6DN9ciJ42U7
게임 시작
누가 범인인진 모르겠습니다... 그치만 수면제를 먹였다면 죽이는 건 누구나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뭔가... 청소기 내부가 궁금합니다.
증거 3/4
[복싱장 휴게실]
- 돈봉투
[복싱장 화장실]
- 세면대
- 소변기
- 칸 안
[폐건물 3층]
- *하담당의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
[폐건물 2층]
- *제허약의 휴대전화 위의 표시줄
- *제허약의 인터넷
[스타박스]
- **FindPerson.com
[제허약의 집]
- 문서
- *옷장 바닥 목판 밑
기가 막히게 꽝만 고르고 있다는 건가...
소변기냐.. 세면대냐... 문서냐... 파인드펄슨이냐.. 으으윽... 너무나도 어렵군요..
안녕하십니까, 전 인근 스타박스에서 하루종일 공부하던 대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목격한 걸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오후 3시 20분 정도에 하담당 씨가 들어와서 어느 정도 초조하게 기다리다가 오후 6시에 나간 걸 보았습니다.
그 후 오후 6시 30분 정도에 백홍혈 씨가 들어왔습니다. 미인이셔서 한참 바라봤네요..
오후 8시 정도에 제강훈 씨가 들어와서 가방을 막 뒤적거렸습니다. 그런데 음료 주문은 하지 않았습니다.
오후 9시 40분 정도에 제허약 씨가 들어와서 제강훈 씨를 만나고
"음료도 안 시켰어? 창피하게.."라고 하였고, 제강훈 씨는 "이미 내가 어느 정도 설치해줬으니까 걱정 마."라고 하였습니다.
수상한 점은 백홍혈 씨를 그때 보았는데 그 둘을 예의주시하더군요. 노트북 타자소리도 멈추었고요.

사건이 일어난 오후 10시 50분쯤인가? 그때 플래카드 밑으로 사람 발이 뚝 떨어지는 거에요.
깜짝 놀랐는데 그 발이 마구 버둥쳤습니다. 깜짝 놀랐죠.. 그래서 건물을 계속 바라보았습니다.
그때 창문이 철컥하는 소리가 났어요. 그런데 발이 파래서 저는 마네킹인 줄 알고 무시했습니다.
그건 건물 밖으로 뚝 떨어지더군요. 저는 공부에만 열중했고요.
그렇게 몇 분이 지났을까, 저기 저 트레이너분의 비명소리가 들리고 나서 모두 그 건물로 달려갔어요.
그곳에는.. 이복서 씨가 있었습니다.
스테이크를 먹은게 8시였고 목을 메단게 11시경인데 마지막으로 본게 누구였나...
어. 버둥거린 발과 파란 발이 다른 거였단 거요?(전형적 이해 부족한 아저씨)
그런데 스테이크에 수면제를 탔다고 하기엔 이복서는 먹고 한참 뒤에 죽었는데요?
(라떼조) 그게 아니라 플래카드에서 가려져서 보일락말락하는데 발이 버둥거리다가 갑자기 푸른 발이 축 처져서 그렇습니다.
4시 45분까지 추리하고 범인 투표하겠습니다 이때까지 라떼조에게 질문 가능합니다
확실히 안 나왔었네요... 근데 에너지 음료에 수면제 있었다는 걸 발견했는데 그 에너지 음료, 먹은 흔적이 있었나...?
한 가지 궁금한게, 범인이 트릭을 굳이 왜 써야 했냐는 거죠
제가 보기엔 알리바이를 만들고 싶으서 그런 거 같은데......
나는 여친! 자기가 음료수 직접 주면 그만이지 굳이 왜 날 시킴?? 알리바이 만들려도 그런 거 아녀?
여친이.. 음.. 생각해보니... 그 생활에서 그 목 조르는 것도 들어 있을 수도...? 하다가 홱 조르면..?
아 이거 폼에다 다시 투표해야 하나요? 아님 여기서 말하는 건가요?
너였구나 (#`皿´)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건 계획 살인 같은데
그럼 복서 이시키 훈련하다 말고 헉헉퍽퍽하러 간 거?????
재투표하고 오니 이런저런 이야기 오갔는데 원래 투표중에는 의견교환 안되는게 아닌가...? 모르겠다..
에이 저 그런 힘 업ㅅ대도요...
아니 보통 최초발견자가 좀 수상한 건 사실이잖습니까.(게다가 찍기에서 걸렸고...)
창 밖으로 메다는게 문제야 문제...하담당이면 충분히 가능한데 동기가 없어서 너무 찜찜해...
동기... 흠... 대회 담당자라는데. 대회 규정에 뭐 그런 거 있습니까..?
곧 1000스레 되는데 그냥 화끈하게 고르죠 저는 에여친!
늦장부리면 근손실 난드아!!
하담당씨는 저 투표할게 뻔하고.. 끝난거 같은데요. 사회자님.
어 못 봤네요.. 근데 이럼 동률인게..?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12 / ww 졸라 웃긴 인디밴드 발굴했다
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허물을 벗고🐜비로소🦋
99레스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745 Hit
앵커
이름없음
32분 전
8
366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2685 Hit
앵커
◆ktuspe0srBs
3시간 전
7
983레스☆★앵커판 잡담스레 6★☆
35525 Hit
앵커
이름없음
5시간 전
18
240레스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067 Hit
앵커
이름없음
8시간 전
5
7레스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218 Hit
앵커
아 그그 뭐더라
8시간 전
3
174레스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9605 Hit
앵커
이름없음
8시간 전
5
475레스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106 Hit
앵커
이름없음
9시간 전
8
40레스앵커판 팬스레 💌
3055 Hit
앵커
이름없음
9시간 전
16
688레스도시로 돌아가기
6248 Hit
앵커
◆0k3xzO9xXxQ
9시간 전
3
666레스가자 가가자자
14609 Hit
앵커
이름없음
9시간 전
4
157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489 Hit
앵커
이름없음
11시간 전
4
50레스>>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98 Hit
앵커
이름없음
12시간 전
9
110레스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9314 Hit
앵커
이름없음
12시간 전
7
218레스붕어빵
1879 Hit
앵커
◆xwlba2k64Zc
13시간 전
4
600레스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15419 Hit
앵커
◆wGoIFeFcoLd
13시간 전
12
82레스마법소녀 세계관>>86
941 Hit
앵커
이름없음
13시간 전
4
112레스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332 Hit
앵커
◆mNBzeZfTU0s
16시간 전
4
41레스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8495 Hit
앵커
이름없음
18시간 전
4
514레스★앵커판 관전스레★
21622 Hit
앵커
이름없음
26.06.02
8
404레스🐞허물을 벗고🐜비로소🦋
2280 Hit
앵커
>>
26.06.02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