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가지 문제 (5)
2.~미궁판 잡담스레 7~ (810)
3.인스타에서 이상한 계정을 발견했다 (487)
4.폐공연장 탈출 (9)
5.수도권 지하철 속 숨은 이벤트를 찾은 것 같아 (438)
6.스토리형 미궁게임 연재하는 스레 (177)
7.수수께끼 (9)
8.폭우 <이곳은 미궁입니다> (10)
9.. (1)
10.돌, 바람, 여자 그리고 좀비 (31)
11.[스토리 미궁게임] 10일 후의 결혼식 (리뉴얼) (7)
12.예전에 엄청 핫했던 K센세 스레 사라졌어? (2)
13.[스토리 미궁게임] 10일 후의 결혼식 (1레스에 스토리 요약본 추가) (626)
14.Ἀστραῖος (74)
15.발푸르기스의 밤 (7)
16.(구) [스토리 미궁게임] Ἀστραῖος (1레스에 스토리 요약본 추가) (361)
17.여긴 망했나 (1)
18.. (1)
19.미궁게임) 역전 미궁->>87 레스주 문제 풀이중... (90)
20.(미궁)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 (541)
미궁게임 만드는 거 처음
조직물 좋아함
[거의] 즉석임
===================
당신은 잃어버린 사람과 정보를 찾아주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뢰 받은 일을 실패한 적이 없는 당신에게, 무조건 하루에 한 번씩만 의뢰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K, J, P 처럼 알파벳을 돌려가며 쓰고 있습니다.
오늘의 이름은 K입니다.
|
아침 10시 35분, 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보내는 이의 이름은... 어째 익숙하지 않은 조직의 보스네요.
[제 비서가 어젯밤 9시 30분 경에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5분 전, 살려달라는 메세지가 왔습니다.]
[종이에 아무렇게나 휘갈긴 글씨는 위태로워 보였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도 흔들린 것인지 알아보기 쉽지 않았어요.]
[제 비서에겐 아주 중요한 정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게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비서를 구해주세요]
|
의뢰를 받으시겠습니까?
>Yes >No
금액은 부르는 대로 지불하겠다고 합니다. 의뢰가 끝난 후 받으시겠습니까?
>Yes >No
[system : 잘못 말을 걸면 도망갈 수 있습니다. 그래도 계속 하시겠습니까?]
>Yes >No
당신은 당신의 겉옷을 이용해 그를 덮쳤습니다.
계단 첫 번째 칸에만 발을 딛고 있었어서 크게 휘청이진 않았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 끌고가 어딘가에 앉힌다.
2 > (당신이 원하는 대로)
"당신을 해치지 않습니다. 그저 당신을 조금 심문할 뿐이에요."
남자는 크게 저항하지 않으며 끌어가는 대로 따라옵니다. 이따끔 숨쉬기 힘든지 가슴이 크게 오르내리긴 하지만요.
책상에 그 남자를 앉히고, 그 남자 앞에 쪼그려 앉습니다. 무슨 말을 하시겠습니까?
"당신은 누구십니까? 여긴 어쩐일로 오신거죠?"
"우리 조직 보스의 명으로, 보스의 비서를 찾으러 왔습니다. 그러는 당신은 무슨 일로 오신겁니까?"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의 보스가 내 의뢰인이죠."
"그럼 혹시 실마리나 단서를 찾은 게 있으십니까?"
뭐라 답하시겠습니까?
구라까야지!
아뇨 아직 찾은것은 딱히 없습니다. 그런데 보스의 명이라니, 혹시 질문 하나 해도 괜찮겠습니까?
"저희 보스의 명을 따라, 최대한 빨리 찾아야 하니 협력하겠습니다. 질문이 무엇입니까?"
"예? 쓰리사이즈... 말입니까? 저희 보스가 그런 정보를 주신 적은 없습니다만."
"음? 비서님은 버스로 출근하고 걸어서 퇴근하셨습니다만. 어째서 차의 모델을 묻는 거죠? 혹시 당신은 스파이 같은 겁니까?"
...통과군요. 죄송합니다. 가벼운 테스트를 해봐야 했습니다. 저는 고용된 사립 탐정입니다. 이러한 증거를 찾았습니다(다보여주는거 x 그 잃어버린 세글자 힌트와 패드를 보여준다) 혹시 패드에 대해 아는게 있나요?
"이 패드는... 비서님이 항상 들고다니던 패드군요. 예전에 심부름으로 딱 한번 그녀에게 가져다 준 적이 있습니다. 비서님은 패드를 홍채인식으로 잠금해재 시켰다....는 것 정도만 압니다."
홍채??
찾은 플라스틱 홍채는 이미 챙겼고, 패드를 챙긴다.
일단 2층으로 의문의 여성이 도망쳤었습니다. 같이 찾으러 가보시겠습니까? 그녀는 뭔갈 알고 있던것 같더군요.
"아, 네. 좋습니다. 안그래도 2층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서요. 그런데 의문의 여성이라니, 이 시간에 여자가 이런 곳에 혼자 올 게 못되는데..."
당신은 모든 물건을 혼자 챙기고는 있다만, 금고와 패드의 무게에 힘이 부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 그냥 계속 혼자 들고간다.
2 > 조직원에게 도움을 청한다.
3 > 책상 3번째 서랍에 넣고 잠궈버린다.
[제가 말하는 금고가 무슨 금고인지는 알고 계신가요?]
이전에 이미 속에 물건을 꺼냈던 금고입니다. 금고를 버리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특수문자 비밀번호로 열었던 금고가 맞습니다. 당신은 그 금고를 버린 적이 없습니다.]
{system : 이 정도로 말해주었는데 모르는 것은 바보 아닌가? 그 금고는 중요한 힌트다.}
하씨...!!! 그냥 무시하고 진행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단말이다...!!! 이정도로 못알아차리면 그냥 금고 비중 빼주지...!!!!
@하...금고를 일단 쟤를 준다
레스 작성
5레스5가지 문제
4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6.05.31
0
810레스~미궁판 잡담스레 7~
100899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6.05.27
6
487레스인스타에서 이상한 계정을 발견했다
74061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6.01.18
54
9레스폐공연장 탈출
7107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5.09.14
2
438레스수도권 지하철 속 숨은 이벤트를 찾은 것 같아
11684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5.08.23
14
177레스스토리형 미궁게임 연재하는 스레
9071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5.08.19
8
9레스수수께끼
6189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5.08.03
0
10레스폭우 <이곳은 미궁입니다>
6179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5.07.30
1
1레스.
13562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4.12.15
0
31레스돌, 바람, 여자 그리고 좀비
19215 Hit
미궁게임
스레주
24.10.21
1
7레스[스토리 미궁게임] 10일 후의 결혼식 (리뉴얼)
18531 Hit
미궁게임
길잡이
24.10.08
0
2레스예전에 엄청 핫했던 K센세 스레 사라졌어?
17667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4.10.08
0
626레스[스토리 미궁게임] 10일 후의 결혼식 (1레스에 스토리 요약본 추가)
33950 Hit
미궁게임
길잡이
24.09.20
7
74레스Ἀστραῖος
25048 Hit
미궁게임
◆dCmJRDBzfe3
24.09.18
5
7레스발푸르기스의 밤
21007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4.08.19
0
361레스(구) [스토리 미궁게임] Ἀστραῖος (1레스에 스토리 요약본 추가)
39665 Hit
미궁게임
서술자 ◆qpfcLgrulhf
24.07.23
3
1레스여긴 망했나
20532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4.07.15
0
1레스.
20370 Hit
미궁게임
◆dzXvDzdWry4
24.06.27
0
90레스미궁게임) 역전 미궁->>87 레스주 문제 풀이중...
74629 Hit
미궁게임
◆6knDwGoNvvi
24.06.22
1
541레스(미궁) <셜록 홈즈: "안녕 친구 2">
71931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4.06.14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