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녕 반가워 ! 난 X라고 해 ! (29)
2.X (29)
3.탈출하라, 책 속에서 (289)
4.유니코드 해석 (3)
5.[미궁] 미궁이 아닌 미궁 [완결] (857)
6.여기 뭐하는판임..? (5)
7.거미줄에 걸린 나비처럼 (928)
8.제 1회 <스레딕 크루즈 투어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173)
9.비서를 구해주세요 [재개] (228)
10.미궁게임인지 뭔지 몰라서 여기 스레세웠어 test delete (144)
11.렌덤으로 방탈출 시키는 아리 (선택형 탈출 스토리 게임) (56)
12.나 모스부호 몰라서 그러는데 누가 해석좀! (11)
13.관리자 인증이 필요합니다. (925)
14.짤막한 추리게임 (656)
15.친구들이 너무 멍청한거 같아. (32)
16.크라임씬 시즌4 [4-1] 복싱선수 살인사건 (하) (65)
17.크라임씬 시즌4 [4-1] 복싱선수 살인사건 (상) (1000)
18.오랜만에 케이 스레 정주행 하려고 하는데 같이 참여할 사람 없나여 (5)
19.혹시 무슨 말인지 알아볼 수 있어? (11)
20.크라임씬 시즌4 [4-0] 탐정 사무소 살인사건 (범인검거성공!) (748)
1
◆PdA7ApcNuq6
2020/06/04 10:51:02
ID : hwIK1DBwJSN
0
미궁게임 만드는 거 처음
조직물 좋아함
[거의] 즉석임
===================
당신은 잃어버린 사람과 정보를 찾아주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뢰 받은 일을 실패한 적이 없는 당신에게, 무조건 하루에 한 번씩만 의뢰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K, J, P 처럼 알파벳을 돌려가며 쓰고 있습니다.
오늘의 이름은 K입니다.
|
아침 10시 35분, 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보내는 이의 이름은... 어째 익숙하지 않은 조직의 보스네요.
[제 비서가 어젯밤 9시 30분 경에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5분 전, 살려달라는 메세지가 왔습니다.]
[종이에 아무렇게나 휘갈긴 글씨는 위태로워 보였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도 흔들린 것인지 알아보기 쉽지 않았어요.]
[제 비서에겐 아주 중요한 정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게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비서를 구해주세요]
|
의뢰를 받으시겠습니까?
>Yes >No
금액은 부르는 대로 지불하겠다고 합니다. 의뢰가 끝난 후 받으시겠습니까?
>Yes >No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이름없음
2020/06/04 15:36:08
ID : mk9y2GlcoNB
0
1번칸...
103
이름없음
2020/06/04 15:40:35
ID : pf9hfcFjupP
0
살핀다면 첫번째 칸...
104
◆PdA7ApcNuq6
2020/06/04 16:20:06
ID : hwIK1DBwJSN
0
첫 번째 칸을 확인합니다. 닫힌 문을 열자 바닥에서 뭔가 쑥 하고 사라집니다.
이번에도 역시 변기 뚜껑이 닫혀 있습니다. 어쩐지 심한 악취가 올라오는군요.
변기 위에 잘 접힌 쪽지가 있습니다. 펼쳐보시겠습니까?
>Yes >No
105
이름없음
2020/06/04 16:21:17
ID : mk9y2GlcoNB
0
....???? 이거 귀신도 있는 판타지물이였어?? 쑥이라니 개무섭자너
Yes
106
◆PdA7ApcNuq6
2020/06/04 16:25:32
ID : hwIK1DBwJSN
0
쪽찌에는 살려달라''로 보이는 게 적혀있습니다.
뭘로 적은 건진 모르겠지만 아마 재인 것 같은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 재가 있던 드럼통 쪽으로 가볼까?
2 > 그냥 무시한다
3 > (당신이 원하는 대로.)
107
이름없음
2020/06/04 16:27:17
ID : mk9y2GlcoNB
0
아...2번 열어보고싶다...아아ㅏㅏ아ㅏㅏㅏㅏ아ㅏ
사실 쪽지 열면서도 뒤돌아봐같은 글 나올까봐 존나 무서웠는데 ㅠ
2번 여는거 찬성하는 사람???
108
이름없음
2020/06/04 16:35:25
ID : pf9hfcFjupP
0
2번도 열어보자...안하면 또 찝찝해할게 분명하다ㅋㅋㅋㅋ
109
이름없음
2020/06/04 16:38:04
ID : mk9y2GlcoNB
0
ㄱㄱ 2번 연다
110
◆PdA7ApcNuq6
2020/06/04 16:39:11
ID : hwIK1DBwJSN
0
2번 칸을 열어봅니다.
덜컹덜컹덜컹덜컹
잠겨있으니, 무슨 방법을 써야 할까요.
1 > 첫 번째 칸, 또는 두 번째 칸 변기 위에 올라가 두 번째 칸을 확인한다.
2 > 공사장이니 주변에서 망치 같은 것을 찾아 문을 부숴보자.
3 > 포기한다
111
이름없음
2020/06/04 16:40:00
ID : mk9y2GlcoNB
0
1번이 최고 아닐까..? 근데 무기를 하나 구해오는게 나을까 안에 누가 있을수도 있으니?
지금 내가 들고있는 무기가 있나요?
112
◆PdA7ApcNuq6
2020/06/04 16:40:42
ID : hwIK1DBwJSN
0
현재 당신이 가진 무기는.... 오, 잭나이프가 있군요.
113
이름없음
2020/06/04 16:41:16
ID : mk9y2GlcoNB
0
그럼...잭나이프를 손에 들고 다른칸에 가서 위로 본다...
114
이름없음
2020/06/04 16:44:25
ID : pf9hfcFjupP
0
이게 공포영화였다면 여기서 귀신이 튀어나왔겠지...1번 갑시다!
115
◆PdA7ApcNuq6
2020/06/04 16:46:49
ID : hwIK1DBwJSN
0
잭나이프를 손에 들고 1번 칸에서 2번을 내려다 보기로 했습니다.
조심히 변기 위에 올라가 두 번째 칸을 내려다 본 순간 당신은 놀라 떨어질 뻔 했습니다.
CCTV 영상을 확인할 때 봤던 그 여자가 입을 틀어막고 앉아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당신이 보고있는 것을 눈치채지 못 했구요.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요?
1 > 여자를 부른다.
2 > 다시 조심히 내려와 다른 곳으로 간다.
3 > (당신이 원하는 것)
116
이름없음
2020/06/04 16:47:38
ID : mk9y2GlcoNB
0
앗시발 전 남잔가요??? 이 여자를 물리적으로 제압할수 있나요?
117
이름없음
2020/06/04 16:48:03
ID : pf9hfcFjupP
0
그 여자가 CCTV 핥으려고 했던 여자를 말하는건가요?
118
◆PdA7ApcNuq6
2020/06/04 16:48:44
ID : hwIK1DBwJSN
0
남자입니다. 물리적 제압이 가능하다만....
맞습니다.
119
이름없음
2020/06/04 16:49:49
ID : mk9y2GlcoNB
0
가능하다만??? 그 여자도 뭔가 무기가 있는건가? 내려다 볼때 여자의 무기가 보이나요?
120
◆PdA7ApcNuq6
2020/06/04 16:50:27
ID : hwIK1DBwJSN
0
알 수 없습니다.
[system : 그녀는 현재 미쳐있습니다.]
121
이름없음
2020/06/04 16:51:23
ID : mk9y2GlcoNB
0
레스주. 어떻게 할까?
122
이름없음
2020/06/04 16:53:37
ID : XBulikrdWmF
0
와 세상에 그 정도로 위험하면 경찰에 신고해서 도움을 받는 게 좋을 것 같은데
123
◆PdA7ApcNuq6
2020/06/04 16:54:36
ID : hwIK1DBwJSN
0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 여자를 부른다.
2 > 다시 조심히 내려와 다른 곳으로 간다.
3 > (당신이 원하는 것)
124
이름없음
2020/06/04 16:54:42
ID : pf9hfcFjupP
0
미쳐있다니..안건드는게 나을거 같기도 한데, 나중에 튀어나와서 등 뒤에서 푹찍하면 어쩌냐..;;;
125
이름없음
2020/06/04 16:55:08
ID : mk9y2GlcoNB
0
존나 무섭다 ㅅㅂㅅㅂ 어떡하냐 근데 여기서 전화도 안되고 나가서 전화걸면 얘 도낭가면 어떡해
126
◆PdA7ApcNuq6
2020/06/04 16:55:38
ID : hwIK1DBwJSN
0
[system : 그녀는 패드의 비밀번호를 알고 있습니다.]
127
이름없음
2020/06/04 16:58:10
ID : mk9y2GlcoNB
0
어떡할까..? 좀 살살 굴려서 협조하게 만들어볼래?
128
이름없음
2020/06/04 16:58:32
ID : pf9hfcFjupP
0
일단 불러서 대화를 해봐..?
129
이름없음
2020/06/04 16:59:09
ID : XBulikrdWmF
0
그럼 저 사람이 비서는 아닌 게 맞지...?
괜히 의뢰 실패할 것 같다
130
이름없음
2020/06/04 16:59:42
ID : mk9y2GlcoNB
0
ㅇㅇ 점이 없다니까..?
혹시 그녀의 머리가 긴가요?
131
이름없음
2020/06/04 16:59:59
ID : pf9hfcFjupP
0
를 보면 비서 아닌거 같은데..
132
◆PdA7ApcNuq6
2020/06/04 17:01:18
ID : hwIK1DBwJSN
0
머리는 허리까지 올 정도로 깁니다.
133
이름없음
2020/06/04 17:02:15
ID : XBulikrdWmF
0
그녀의 머리는 높게 틀어올려 묶은 머리인가요?
134
이름없음
2020/06/04 17:02:39
ID : pf9hfcFjupP
0
3선택하고, 무해함을 어필하며 대화를 시도해보는건 어때?
135
이름없음
2020/06/04 17:03:19
ID : mk9y2GlcoNB
0
난 일단은 대화를 시도해보는거 찬성. 대신에 나긋나긋하게 그리고 손에 잭나이프는 숨기지만 놓지 않은 상태로
136
이름없음
2020/06/04 17:03:40
ID : XBulikrdWmF
0
사람의 속도가 아닌 속도로 우리를 공격하면 어떡해 ㄷㄷ
137
이름없음
2020/06/04 17:05:10
ID : mk9y2GlcoNB
0
앗시발 무섭자나 ㅠㅠㅠㅠ 나도 쟤가 혹시 스프레이같은거 가지고 있으면 어쩌나 걱정됨
138
이름없음
2020/06/04 17:05:12
ID : pf9hfcFjupP
0
사이에 화장실 벽이 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일단 지금 우리가 그 여자를 내려다보고 있는거니까..
139
◆PdA7ApcNuq6
2020/06/04 17:07:42
ID : hwIK1DBwJSN
0
CCTV에 나왔던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으니, 어쩐지 어딘가 불편해 보입니다.
140
이름없음
2020/06/04 17:08:21
ID : mk9y2GlcoNB
0
불편한거면 다친거 아닐까..? 일단 얘기해봐도 잃는건 없을것 같아
141
◆PdA7ApcNuq6
2020/06/04 17:11:06
ID : hwIK1DBwJSN
0
이런! 시간을 너무 오래 지체했나 봅니다. 그녀가 당신의 존재를 알아차렸습니다.
눈동자가 불안하게 떨립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 말을 건다.
2 > 도망친다.
142
이름없음
2020/06/04 17:11:20
ID : mk9y2GlcoNB
0
1! 최대한 착하고 나긋나긋하게
143
◆PdA7ApcNuq6
2020/06/04 17:13:10
ID : hwIK1DBwJSN
0
말을 걸어보았습니다.
그녀는 분명 미쳐있지만, 말을 알아듣는 듯 입을 뻐끔거리며 당신이 한 말을 되짚습니다.
"당신은 왜 여기 있나요?"
"아, 으, 아아..."
1 > 나오라고 한다.
2 > 이대로 말을 한다.
3 > 그녀에게 패드를 보여준다.
144
이름없음
2020/06/04 17:14:21
ID : mk9y2GlcoNB
0
2번. 패드 보여주면 폭주할것 같다. 최대한 조용히 대화를 이끌어낸다
145
이름없음
2020/06/04 17:14:26
ID : pf9hfcFjupP
0
패드를 보여줄까? 나오라고 하기엔 좀...
146
이름없음
2020/06/04 17:15:07
ID : pf9hfcFjupP
0
앗 의견이 갈렸군..그럼 2번으로 바꾸겠슴다
147
이름없음
2020/06/04 17:15:58
ID : mk9y2GlcoNB
0
앗 미안미안 레스쥬가 있을때도있고 없을때도 있어서 내가 혼자 막 정하네 다음부턴 꼭 물어볼게
148
◆PdA7ApcNuq6
2020/06/04 17:17:04
ID : hwIK1DBwJSN
0
이대로 대화를 합니다.
변기에 까치발을 들고 겨우 서있는 당신. 어쩐지 위태롭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당신은 어째서 여기 있는 건가요? 그리고 왜 그렇게 두려움에 떨고 있나요?"
"아, 음, 물... 무울...."
1 > 물을 준다. (물은 아까 처음 확인하던 책상 위에 두고 왔다.)
2 > 계속 여자의 말을 들어본다.
3 > (당신의 의견)
149
이름없음
2020/06/04 17:17:39
ID : pf9hfcFjupP
0
아니얔ㅋㅋㅋ내가..이런거 잘 결정을 못해서 너처럼 주도적인 사람이 있으면 매우 안심된단다..편하게 하렴!
150
이름없음
2020/06/04 17:18:45
ID : pf9hfcFjupP
0
까치발 위태롭다니 엄청 불안하다..미끄러져서 뒷통수 깨질 것만 같아...
151
이름없음
2020/06/04 17:19:25
ID : mk9y2GlcoNB
0
물 준다고 기다리라고 하고 물 가지러 갈까?? 까치발 위태롭대서 일단 빨리 나오는게 나을지도!
152
이름없음
2020/06/04 17:20:23
ID : pf9hfcFjupP
0
그래 일단 내려오는게 나을거 같으니까 물 주면서 경계심을 낮춰보자
153
◆PdA7ApcNuq6
2020/06/04 17:22:29
ID : hwIK1DBwJSN
0
여자에게 물을 주기 위해 화장실을 빠져나옵니다.
아까 확인하던 책상 위의 올려놓은 물을 찾으러 갑니다.
덜컹, 끼이익
책상에서 물을 집어든 순간, 뒤에서 계단 올라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뒤를 빠르게 돌아보니 아무도 없습니다. 혹시나 싶어 화장실로 달려가 보니, 역시나 여자가 없어졌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 계단을 올라가 본다.
2 > 그냥 1층에 있는다.
154
이름없음
2020/06/04 17:23:05
ID : XBulikrdWmF
0
1층에 있으면 언젠가는 만나지 않을까 싶다...
155
이름없음
2020/06/04 17:23:12
ID : mk9y2GlcoNB
0
하... 쫒아 올라가는건 위험해도 가만히 정보수집 하고 있으면 그 여자가 언제 나타나서 찌를지 모르겠다. 일단 따라 올라가볼래?
156
이름없음
2020/06/04 17:23:44
ID : pf9hfcFjupP
0
싫어도 올라가봐야겠지..?
157
이름없음
2020/06/04 17:24:12
ID : mk9y2GlcoNB
0
올라가는거 괜찮아?
158
이름없음
2020/06/04 17:24:16
ID : pf9hfcFjupP
0
잠깐 아까 그 쪽지..목각 있던데 다시 볼 수 있나?
159
이름없음
2020/06/04 17:24:54
ID : mk9y2GlcoNB
0
아 맞아 재 있는곳 드럼통 한번 보자
160
이름없음
2020/06/04 17:24:58
ID : XBulikrdWmF
0
뭐 1층에 있어도 언제 내려올지는 모르니까 올라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161
이름없음
2020/06/04 17:27:11
ID : pf9hfcFjupP
0
1층에서 좀 더 조사하다가 2층으로 올라갈 수는 없나요?ㅋㅋㅋ최대한 늦게 올라가고싶다...여자가 있던 칸엔 뭐 없는지도 보고싶고...
162
◆PdA7ApcNuq6
2020/06/04 17:27:11
ID : hwIK1DBwJSN
0
재가 있던 드럼통 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드럼통 속에 있던 목각이 불에 타고 있습니다?!
당신은 당황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 들고있는 물로 불을 끈다.
2 > 그냥 타게 둔다.
3 > (당신의 의견)
163
이름없음
2020/06/04 17:28:48
ID : pf9hfcFjupP
0
불이 왜 붙었어..? 지금 폐공장에 나 포함 최소 3명이 있는건가? 일단 불 끌까?
164
이름없음
2020/06/04 17:29:30
ID : mk9y2GlcoNB
0
일단 꺼야지?? 혹시 증거 태우는중일수도 있으니까. 아 근데 잠시만 이 물로 끄면 물이 더 있음? 아까 그 여자 물줘야 하는데
165
이름없음
2020/06/04 17:30:43
ID : pf9hfcFjupP
0
도망갔으니 물은 없는걸로..?ㅋㅋㅋ
166
◆PdA7ApcNuq6
2020/06/04 17:30:50
ID : hwIK1DBwJSN
0
"뭐야, 분명 드럼통에 꽃혀 있던 목각은 모두 빼버렸는데..."
[system : 이 물을 뿌리면 더이상 물은 없습니다.]
167
◆PdA7ApcNuq6
2020/06/04 17:31:36
ID : hwIK1DBwJSN
0
불을 끄시겠습니까?
1 > 물을 뿌려 불을 끈다.
2 > 드럼통을 엎는다.
3 > (당신의 의견)
168
이름없음
2020/06/04 17:31:59
ID : mk9y2GlcoNB
0
그래도 나중에 다시 만나면 뭐라도 주면서 진정시켜야 하지 읺을까?
169
이름없음
2020/06/04 17:32:16
ID : mk9y2GlcoNB
0
오 2222 드럼통을 엎는다 괜찮다
170
이름없음
2020/06/04 17:33:39
ID : pf9hfcFjupP
0
오 22222
171
◆PdA7ApcNuq6
2020/06/04 17:34:15
ID : hwIK1DBwJSN
0
드럼통을 엎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불때문에 뜨거운 드럼통을 그냥 엎기엔 손에 화상을 입을 것 같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목장갑이 있습니다. 목장갑을 끼시겠습니까?
>Yes >No
172
이름없음
2020/06/04 17:34:41
ID : mk9y2GlcoNB
0
오브콜스!
173
◆PdA7ApcNuq6
2020/06/04 17:36:11
ID : hwIK1DBwJSN
0
목장갑을 꼈습니다.
"으악, 이게 뭐야!"
목장갑 속에는 유리조각이 잔뜩 있었습니다. 당신의 손에 자잘한 유리조각이 박혔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 화장실에서 손을 씻는다.
2 > 가지고 있던 물을 이용해 손을 씻는다.
174
이름없음
2020/06/04 17:36:12
ID : pf9hfcFjupP
0
여기서 물 써도 물 다쓰는거겠지?화장실 갈까?
175
이름없음
2020/06/04 17:37:07
ID : XBulikrdWmF
0
그래 일단 씻고 손을 확인해봐야지
병균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176
이름없음
2020/06/04 17:37:40
ID : mk9y2GlcoNB
0
앗싀 므ㅏ야... 1 어떰..? 근데 씻기전에 물틀고 괜찮은지 보고
177
◆PdA7ApcNuq6
2020/06/04 17:38:39
ID : hwIK1DBwJSN
0
[system : 가지고 있던 물로 손을 씻을 시, 모든 물을 사용하게 됩니다.]
[system : 유리조각이 깊게 박힌 것이 아닌, 유리솜을 만진 것 처럼 붉게 부어올랐습니다]
178
이름없음
2020/06/04 17:39:01
ID : pf9hfcFjupP
0
그럼 1 하는 수 밖에..?
179
이름없음
2020/06/04 17:39:19
ID : mk9y2GlcoNB
0
1을 시행한다
180
◆PdA7ApcNuq6
2020/06/04 17:42:20
ID : hwIK1DBwJSN
0
화장실에서 손을 씻기로 했습니다.
물을 트는데 엄청난 고통이 몰려옵니다.
물을 겨우 틀고 손을 씻는데, 물의 색이 이상합니다. 물의 색은?
1 > 노란색
2 > 붉은색
3 > 갈색
181
이름없음
2020/06/04 17:48:14
ID : mk9y2GlcoNB
0
이게 무슨일이야!! 그래도 저 셋중에 노란물이 제일 안전해 노란색
182
이름없음
2020/06/04 17:49:13
ID : pf9hfcFjupP
0
으아아 저걸 어떻게 알아요...보통 물 오래 안틀다가 틀면 녹물 나오긴 하던데...녹물을 말하나..?
183
◆PdA7ApcNuq6
2020/06/04 17:54:00
ID : hwIK1DBwJSN
0
내일 다시 할게요. 미안합니다.
184
이름없음
2020/06/04 17:54:27
ID : pf9hfcFjupP
0
앗 수고하셨습니다. 내일 봐요!
185
이름없음
2020/06/04 17:54:32
ID : mk9y2GlcoNB
0
앗 가지마세료...는 아니구 넹...기다리겟슴다..
186
이름없음
2020/06/04 17:56:57
ID : hwIK1DBwJSN
0
미안해용 바쁜 일이 생겨서. 내일 아침 일찍 재개할 거 같은데 역시 레주들 오는 거 무리겠져? 혼자 끄적끄적 하고 있을게요. 오늘 고마웠어요:)
187
이름없음
2020/06/04 17:57:24
ID : mk9y2GlcoNB
0
아녀 저 해외 살아서 시차 맞아요! 기다리고 있을게용
188
이름없음
2020/06/04 22:47:16
ID : 03vg6i9y1yH
0
아직 풀지 않은 단서들
(금괴는 현재 소지중)
(관련 디테일: )
관련 레스들이 너무 위에 있어서 좀 가져와봤어
189
◆PdA7ApcNuq6
2020/06/05 09:45:30
ID : hwIK1DBwJSN
0
[SYSTEM : 모두들 좋은 아침입니다. 다시, 비서를 구하는 일을 시작하시겠습니까?]
>Yes >No
190
이름없음
2020/06/05 10:14:37
ID : pf9hfcFjupP
0
Yes
191
이름없음
2020/06/05 10:26:20
ID : mk9y2GlcoNB
0
Yes
192
◆PdA7ApcNuq6
2020/06/05 11:55:50
ID : hwIK1DBwJSN
0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럼, 의뢰받은 일을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수도에서 노란 물이 나오는데, 그닥 위험해 보이지 않는군요.
자잘하게 모래 같은 까끌까끌한 무언가도 느껴집니다.
냄새를 맡아보니 딱히 이상할 것 없는 냄새입니다.
대충 손을 다 행궈내고, 이제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1 > 다시 타고있는 드럼통으로
2 > 2층 계단으로
193
이름없음
2020/06/05 12:14:22
ID : mk9y2GlcoNB
0
1!!!
194
◆PdA7ApcNuq6
2020/06/05 12:24:12
ID : hwIK1DBwJSN
0
타고 있는 드럼통. 목각이 반 이상 타버려 불길은 약해졌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일까요, 처음에 바닥에 흩뿌려져 있던 재가 온데간데 없습니다.
기둥에 세워져 있던 빗자루는 재투성이가 되어있군요.
재가 치워진 바닥에 무언가 쓰여 있습니다.
[사라진 숫자가 세 개]
무슨 뜻 일까요? 일단, 불길이 약해져 어느정도 식은 드럼통의 아랫부분을 밀어 엎겠습니까?
>Yes >No
195
이름없음
2020/06/05 12:25:01
ID : mk9y2GlcoNB
0
예쑤!
196
이름없음
2020/06/05 13:32:14
ID : ijfPipdTWnQ
0
Yes!
197
◆PdA7ApcNuq6
2020/06/05 16:02:56
ID : hwIK1DBwJSN
0
드럼통이 엎어재며 재가 나무각목의 타고있던 부분을 덮었습니다.
다행히 불은 안전히 꺼졌습니다.
그런데 드럼통 밑에도 무엇인가 쓰여져 있군요.
[잃어버린 숫자를 세 번]
아까 바닥에도 비슷한 문장이 적혀있었는데....
일단 문장을 기억해 놓고,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 비서를 닮은 여자를 쫓아 2층으로 간다.
2 > 책상으로 간다.
3 > 폐공장을 나온다.
198
이름없음
2020/06/05 16:04:04
ID : unBfglwqZhd
0
잃어버린 숫자..? 일단 2!
199
◆PdA7ApcNuq6
2020/06/05 16:10:57
ID : hwIK1DBwJSN
0
아까 조사하던 책상.
의자를 빼고 앉아 재를 빗자루로 쓴 사람이 누구인지, 그 여자는 또 누구인지.
지금 이 폐공장에는 도대체 몇명의 누구가 있는지, 곰곰히 생각하는 찰나.
계단 쪽에서 또 끼익-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어떻게 하실건가요?
1 > 계단으로 간다.
2 > 무시하고 지금까지 얻은 물건들의 의미를 해석한다.
200
이름없음
2020/06/05 16:13:32
ID : tvDs8p82oL9
0
나밖에 앖는것 같으니 내맘대로 한다!! 1!!
201
◆PdA7ApcNuq6
2020/06/05 16:22:21
ID : hwIK1DBwJSN
0
계단 쪽으로 발걸음이 소리가 나지 않게 조심스럽게 다가갔습니다.
어른거리는 실루엣은 남자 같은데, 2층을 위태롭게 응시하고 있군요.
그를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 덮친다.
2 > 아무렇지 않게 지나친다.
3 > 그를 제치고 2층으로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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