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녕 반가워 ! 난 X라고 해 ! (29)
2.X (29)
3.탈출하라, 책 속에서 (289)
4.유니코드 해석 (3)
5.[미궁] 미궁이 아닌 미궁 [완결] (857)
6.여기 뭐하는판임..? (5)
7.거미줄에 걸린 나비처럼 (928)
8.제 1회 <스레딕 크루즈 투어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173)
9.비서를 구해주세요 [재개] (228)
10.미궁게임인지 뭔지 몰라서 여기 스레세웠어 test delete (144)
11.렌덤으로 방탈출 시키는 아리 (선택형 탈출 스토리 게임) (56)
12.나 모스부호 몰라서 그러는데 누가 해석좀! (11)
13.관리자 인증이 필요합니다. (925)
14.짤막한 추리게임 (656)
15.친구들이 너무 멍청한거 같아. (32)
16.크라임씬 시즌4 [4-1] 복싱선수 살인사건 (하) (65)
17.크라임씬 시즌4 [4-1] 복싱선수 살인사건 (상) (1000)
18.오랜만에 케이 스레 정주행 하려고 하는데 같이 참여할 사람 없나여 (5)
19.혹시 무슨 말인지 알아볼 수 있어? (11)
20.크라임씬 시즌4 [4-0] 탐정 사무소 살인사건 (범인검거성공!) (748)
1
◆PdA7ApcNuq6
2020/06/04 10:51:02
ID : hwIK1DBwJSN
0
미궁게임 만드는 거 처음
조직물 좋아함
[거의] 즉석임
===================
당신은 잃어버린 사람과 정보를 찾아주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뢰 받은 일을 실패한 적이 없는 당신에게, 무조건 하루에 한 번씩만 의뢰가 들어옵니다.
이름은 K, J, P 처럼 알파벳을 돌려가며 쓰고 있습니다.
오늘의 이름은 K입니다.
|
아침 10시 35분, 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보내는 이의 이름은... 어째 익숙하지 않은 조직의 보스네요.
[제 비서가 어젯밤 9시 30분 경에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5분 전, 살려달라는 메세지가 왔습니다.]
[종이에 아무렇게나 휘갈긴 글씨는 위태로워 보였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도 흔들린 것인지 알아보기 쉽지 않았어요.]
[제 비서에겐 아주 중요한 정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게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비서를 구해주세요]
|
의뢰를 받으시겠습니까?
>Yes >No
금액은 부르는 대로 지불하겠다고 합니다. 의뢰가 끝난 후 받으시겠습니까?
>Yes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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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0/06/05 16:24:02
ID : mk9y2GlcoNB
0
아니 말거는 옵션은 없나요 ㅋ큐ㅠㅠㅠㅠㅠㅠ
203
◆PdA7ApcNuq6
2020/06/05 16:34:56
ID : hwIK1DBwJSN
0
[system : 잘못 말을 걸면 도망갈 수 있습니다. 그래도 계속 하시겠습니까?]
>Yes >No
204
이름없음
2020/06/05 16:36:48
ID : mk9y2GlcoNB
0
앗수ㅏ....덮친다!!!!
205
◆PdA7ApcNuq6
2020/06/05 16:38:50
ID : hwIK1DBwJSN
0
당신은 당신의 겉옷을 이용해 그를 덮쳤습니다.
계단 첫 번째 칸에만 발을 딛고 있었어서 크게 휘청이진 않았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 끌고가 어딘가에 앉힌다.
2 > (당신이 원하는 대로)
206
이름없음
2020/06/05 16:40:46
ID : mk9y2GlcoNB
0
1!! 아까 그 책상에 앉힌다. 대신에 끌고가면서 진정시키려 노력한다
207
◆PdA7ApcNuq6
2020/06/05 16:48:14
ID : hwIK1DBwJSN
0
"당신을 해치지 않습니다. 그저 당신을 조금 심문할 뿐이에요."
남자는 크게 저항하지 않으며 끌어가는 대로 따라옵니다. 이따끔 숨쉬기 힘든지 가슴이 크게 오르내리긴 하지만요.
책상에 그 남자를 앉히고, 그 남자 앞에 쪼그려 앉습니다. 무슨 말을 하시겠습니까?
208
이름없음
2020/06/05 16:49:29
ID : mk9y2GlcoNB
0
...음...이것참 어색하군...
@누구십니까? 여긴 어쩐일로 오신거죠?
209
◆PdA7ApcNuq6
2020/06/05 16:51:25
ID : hwIK1DBwJSN
0
"당신은 누구십니까? 여긴 어쩐일로 오신거죠?"
"우리 조직 보스의 명으로, 보스의 비서를 찾으러 왔습니다. 그러는 당신은 무슨 일로 오신겁니까?"
"나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의 보스가 내 의뢰인이죠."
"그럼 혹시 실마리나 단서를 찾은 게 있으십니까?"
뭐라 답하시겠습니까?
210
이름없음
2020/06/05 16:54:26
ID : mk9y2GlcoNB
0
구라까야지!
아뇨 아직 찾은것은 딱히 없습니다. 그런데 보스의 명이라니, 혹시 질문 하나 해도 괜찮겠습니까?
211
◆PdA7ApcNuq6
2020/06/05 16:56:01
ID : hwIK1DBwJSN
0
"저희 보스의 명을 따라, 최대한 빨리 찾아야 하니 협력하겠습니다. 질문이 무엇입니까?"
212
이름없음
2020/06/05 17:00:26
ID : mk9y2GlcoNB
0
당신의 신원만 확인하려는것이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비서의 쓰리사이즈가 뭔지 압니까?
213
◆PdA7ApcNuq6
2020/06/05 17:02:45
ID : hwIK1DBwJSN
0
"예? 쓰리사이즈... 말입니까? 저희 보스가 그런 정보를 주신 적은 없습니다만."
214
이름없음
2020/06/05 17:03:49
ID : mk9y2GlcoNB
0
앗시....
그러면 비서가 매일 타고 출근하는 차의 모델은 뭐죠?
215
◆PdA7ApcNuq6
2020/06/05 17:07:25
ID : hwIK1DBwJSN
0
"음? 비서님은 버스로 출근하고 걸어서 퇴근하셨습니다만. 어째서 차의 모델을 묻는 거죠? 혹시 당신은 스파이 같은 겁니까?"
216
이름없음
2020/06/05 17:10:54
ID : mk9y2GlcoNB
0
...통과군요. 죄송합니다. 가벼운 테스트를 해봐야 했습니다. 저는 고용된 사립 탐정입니다. 이러한 증거를 찾았습니다(다보여주는거 x 그 잃어버린 세글자 힌트와 패드를 보여준다) 혹시 패드에 대해 아는게 있나요?
217
◆PdA7ApcNuq6
2020/06/05 17:48:40
ID : hwIK1DBwJSN
0
"이 패드는... 비서님이 항상 들고다니던 패드군요. 예전에 심부름으로 딱 한번 그녀에게 가져다 준 적이 있습니다. 비서님은 패드를 홍채인식으로 잠금해재 시켰다....는 것 정도만 압니다."
218
이름없음
2020/06/05 17:50:07
ID : mk9y2GlcoNB
0
홍채??
찾은 플라스틱 홍채는 이미 챙겼고, 패드를 챙긴다.
일단 2층으로 의문의 여성이 도망쳤었습니다. 같이 찾으러 가보시겠습니까? 그녀는 뭔갈 알고 있던것 같더군요.
219
◆PdA7ApcNuq6
2020/06/05 17:56:04
ID : hwIK1DBwJSN
0
"아, 네. 좋습니다. 안그래도 2층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서요. 그런데 의문의 여성이라니, 이 시간에 여자가 이런 곳에 혼자 올 게 못되는데..."
당신은 모든 물건을 혼자 챙기고는 있다만, 금고와 패드의 무게에 힘이 부칩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 그냥 계속 혼자 들고간다.
2 > 조직원에게 도움을 청한다.
3 > 책상 3번째 서랍에 넣고 잠궈버린다.
220
이름없음
2020/06/05 17:56:49
ID : mk9y2GlcoNB
0
금고인가요 금괴인가요?
221
◆PdA7ApcNuq6
2020/06/05 17:57:07
ID : hwIK1DBwJSN
0
금고입니다.
222
이름없음
2020/06/05 17:57:38
ID : mk9y2GlcoNB
0
금고는 버리고 안에 있는 물건만 챙길순 없는건가요?
223
◆PdA7ApcNuq6
2020/06/05 18:18:07
ID : hwIK1DBwJSN
0
[제가 말하는 금고가 무슨 금고인지는 알고 계신가요?]
이전에 이미 속에 물건을 꺼냈던 금고입니다. 금고를 버리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224
이름없음
2020/06/05 18:21:33
ID : mk9y2GlcoNB
0
그 비번으로 연 금고 아닌가요..? 처음에 찾은 고장난 금고 말구요.
225
◆PdA7ApcNuq6
2020/06/05 19:54:56
ID : hwIK1DBwJSN
0
[특수문자 비밀번호로 열었던 금고가 맞습니다. 당신은 그 금고를 버린 적이 없습니다.]
{system : 이 정도로 말해주었는데 모르는 것은 바보 아닌가? 그 금고는 중요한 힌트다.}
226
이름없음
2020/06/05 19:57:03
ID : mk9y2GlcoNB
0
하씨...!!! 그냥 무시하고 진행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단말이다...!!! 이정도로 못알아차리면 그냥 금고 비중 빼주지...!!!!
@하...금고를 일단 쟤를 준다
227
이름없음
2020/06/07 13:03:13
ID : Ci7gmNAksoY
0
금고가 이중 구조라던가? 하는 건 아니겠지..
228
이름없음
2020/06/07 13:04:31
ID : mk9y2GlcoNB
0
센세 어디가시뮤ㅠㅠ 나 비서 구할거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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