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2)
2.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1000)
3.. (1)
4.. (1)
5.l (225)
6.후회를 남기기싫어서 (23)
7... (7)
8.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248)
9.. (2)
10.배워가는 중•••🦧 (432)
11.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83)
12.🌊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1000)
13.자살토끼 (23)
14.인생의 모순 (581)
15.CTF 공부하는 스레 (23)
16.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4)
17.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977)
18.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3)
19.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1000)
20.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11)
1
◆U2GlhcFinU4
2020/06/05 14:09:37
ID : DxSGlimJTTO
0
いっぱいあった幸福も
넘치게 있던 행복도
誓いあった恋人たちも
서로 맹세한 연인도
いったいなんでこうなったの
대체 왜 이렇게 되어버린 거야
わたしは人類 はじめまして
나는 인류 처음 뵙겠습니다
ハロー
헬로
わたしは人類(나는 인류)/야쿠시마루 에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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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U2GlhcFinU4
2021/03/21 01:19:22
ID : DxSGlimJTTO
0
욕하고 어그로끄니까 죄책감은 들지언정 상쾌하다 앞으로는 화 줄 듯
303
◆U2GlhcFinU4
2021/03/25 10:59:57
ID : upTXvvijbfP
0
테스트
304
◆U2GlhcFinU4
2021/04/28 11:15:02
ID : DxSGlimJTTO
0
아니 시발 내가 공부하다가 딴 짓 좀 할 수도 있지 내가 아침 내내 논 것도 아니고 폰 좀 켠 건데 씨발 지가 제대로 오던가 씨발새끼 기분 잡치게 하는덴 재주 있어 그딴게 다 꼬우면 세상 어떻게 사냐 좆같게 참는 것도 한 두 번이지 씨발 그래놓고 뭐라 하면 또 지랄 지가 나한테 해주는 게 있다고 면죄부가 될 순 없잖아 그게 둘은 별개잖아 씨발 개빡쳐
305
◆U2GlhcFinU4
2021/04/28 11:15:42
ID : DxSGlimJTTO
0
좆같네 그래봐야 내가 폰 끄고 공부하냐? 아니? 좆도 안 함 오히려 더 안해 화내느라 하 진짜 빡쳐
306
◆U2GlhcFinU4
2021/05/01 01:47:03
ID : DxSGlimJTTO
0
에휴.....................씨발 그래 뒤진새끼 붙잡고 지랄하는 내가 죄인이지 죄인… 좆같아
307
◆U2GlhcFinU4
2021/05/01 01:47:26
ID : DxSGlimJTTO
0
…...
308
◆U2GlhcFinU4
2021/08/21 13:55:09
ID : DxSGlimJTTO
0
오랜만에 들어왔다 아카이브용으로 써야지
309
◆U2GlhcFinU4
2021/08/21 13:55:59
ID : DxSGlimJTTO
0
저는 죄인입니다. 큰 죄를 지었습니다.
많은 인간을 죽였습니다.
많은 동료를 이용했습니다.
많은 생명을 해쳤습니다.
그래도 저는 사죄하지 않습니다.
회개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제 사랑에 충실하게 살았습니다.
죄책감 따위 조금도 없습니다.
신께서 저를 지옥에 떨어트리신다면, 자유롭게 하시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이 소원 만큼은 바라도 죄가 아니고, 잘하면 이루어지는 것이 신의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10
◆U2GlhcFinU4
2021/08/21 14:04:34
ID : DxSGlimJTTO
0
일출과 함께 새벽에 쫓겨나는 어둠, 소란 속에서 조용히 피어난 미소. 그건 시들어버린 아카시아 나무를 순식간에 되살린, 그런 기적보다도 더 빛나서.
311
◆U2GlhcFinU4
2021/09/10 00:16:36
ID : DxSGlimJTTO
0
좆같아
312
◆U2GlhcFinU4
2021/10/26 01:07:29
ID : DxSGlimJTTO
0
Dice(1,100) value : 94
짝수면 ㄱ 아니면 ㄴ
313
◆U2GlhcFinU4
2021/11/15 10:24:34
ID : DxSGlimJTTO
0
맞는지 아닌지 헷갈려 좋아하는 걸까 그냥 호감을 착각하는 걸까
314
◆U2GlhcFinU4
2021/11/15 10:24:58
ID : DxSGlimJTTO
0
원래 사람을 쉽게 좋아하는 편이지만 착각하고 깊어지는 게 두려워 별로 좋아하고 싶지 않은데
315
◆U2GlhcFinU4
2021/11/15 10:26:07
ID : DxSGlimJTTO
0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 건 상대도 나한테 호감이 있고 성소수자라는 점? 뭐 좋아할 일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애초에 sns로만 만난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어떻게 좋아할 수 있겠어 이상한 생각 하지 마~~
316
◆U2GlhcFinU4
2021/11/15 15:31:06
ID : DxSGlimJTTO
0
시험 시간표...좃...같이 짜지... 마십시오...
317
◆U2GlhcFinU4
2021/12/19 00:45:39
ID : DxSGlimJTTO
0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화부터 내는 걸 고치기 힘들다는 건 알아 나도 그러니까 근데 자기가 그렇단 자각은 있을까? 애초에 왜 화를 내고 소리를 지르는 거야 내가 자기한테 그러면 더 심각하게 화낼 거면서
318
◆U2GlhcFinU4
2021/12/19 00:47:05
ID : DxSGlimJTTO
0
에휴 나도 같은 사람이지 강약약강하고 사람 재고 화내고 예전엔 물불 안 가리고 화낼 수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못 할 것 같아 그때에 비해 이성적이 된 거야 맞지만 이성적인 사람이 자기 이득 따지고 약자만 해치는 사람이라면 그냥 감정에 따르는 분노조절장애 미친 놈이 되는 편이 낫지 않을까
319
◆U2GlhcFinU4
2021/12/19 00:47:42
ID : DxSGlimJTTO
0
근데 못 해 당연하지 그럴 경우에 나한테 어떤 피해가 올 지 알 수 있으니까 그래서 나보다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편하게 화내는 거고 거지같아
320
◆U2GlhcFinU4
2021/12/19 00:51:21
ID : DxSGlimJTTO
0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지? 다른 사람에게 화내지 않는 건 내 능력으로 어떻게든 할 수 있겠지만 어떻게 해야지 내가 느끼는 부당함을 논리적이고 안전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애초에 안전하게 표현한다는 게 가능할까? 아니면 적어도 내 감정을 잘 해결하는 방법은 없나? 사람은 왜 소리를 지르는 거고 나는 왜 눈물이 나면 말을 못 하는 걸까? 왜 제대로 사과할 줄도 모르는 거지?
321
◆U2GlhcFinU4
2021/12/19 01:07:36
ID : DxSGlimJTTO
0
근데 사실 뭐 내가 그렇게 도덕적인 사람은 못 되지 이 스레만 봐도 확실하고 그래도 나아지려고 노력 중이고 마찬가지일 거야 누구나 그런데 그 이유로 내가 용서할 수는 없어 하지만 그렇다고 사과를 받아내지도 못 해 오히려 그걸로 화낼 테니까 그게 최소한 나는 하지 않는 행동이고 아무튼 화내는 게 무섭다면 나 스스로 극복할 방법을 찾아야 해
322
◆U2GlhcFinU4
2021/12/19 21:22:37
ID : DxSGlimJTTO
0
졸리고 세특 쓰기 귀찮아 죽을래
323
◆U2GlhcFinU4
2021/12/19 21:23:33
ID : DxSGlimJTTO
0
오늘 난생 처음으로 제대로 뮤지컬 보고 왔어 재밌었던 것 같긴 한데 템포를 내가 못 따라감... 너무 먼 좌석이었기도 하고 다음 번에 가면 더 가까운 곳에 가고 싶네
324
◆U2GlhcFinU4
2021/12/19 21:25:41
ID : DxSGlimJTTO
0
옷 사고 싶어~~~~
325
◆U2GlhcFinU4
2021/12/19 21:35:22
ID : DxSGlimJTTO
0
이 스레 진짜 불만이랑 욕으로 가득하네 기본 긍정 인간인데 부정적인 감정 눈치 안 보고 쏟을 공간이 여기뿐이야
326
◆U2GlhcFinU4
2021/12/24 01:35:16
ID : DxSGlimJTTO
0
공부하고 싶다...나는 공부하고 싶다...... 공부하고 싶다 내일 공부할 생각하면 즐겁다 공부하고 싶다...... 공부하고 싶다 ...
327
◆U2GlhcFinU4
2021/12/24 01:37:25
ID : DxSGlimJTTO
0
어른 되면 무슨 일로 돈 벌게 될까... 그때쯤이면 아마 내가 다니는 동네 영어학원 6년차라 조교선생님으로 채용될 확률 높지만? 네임밸류 있는 대학 안 가면 뵐 면목이 없기도 하고 성인 되면 이사가서 고민 그 전에 지하철 완공되겠지...
328
◆U2GlhcFinU4
2021/12/24 01:38:38
ID : DxSGlimJTTO
0
아무튼 수능 끝나면 빨리 알바 시작하고 싶어 목소리 작고 사람 대하는 요령도 없어서 문제지만 목소리 작은 건 앞으로 고쳐나가야겠지...
329
◆U2GlhcFinU4
2021/12/24 01:44:31
ID : DxSGlimJTTO
0
근데 목소리 작은 건...ㅋㅋ 진짜 어째야 한담 나름 크게 낸다고 내는 목소리가 보통 사람들 크기나 그것보다 조금? 더 큰 거라서 발음도 문제고 유튜브 보면서 연습해야 하겠지
330
◆U2GlhcFinU4
2021/12/24 09:27:23
ID : DxSGlimJTTO
0
자간이랑 행간이 더 넓어진 거 같아 뭐지
331
◆U2GlhcFinU4
2021/12/25 14:52:44
ID : DxSGlimJTTO
0
오랜만에 친구 만나러 가서 없는 센스에 꾸며 보는 중
332
◆U2GlhcFinU4
2021/12/27 01:50:20
ID : DxSGlimJTTO
0
나는 왜 이렇게 게으른 걸까 아주 조금만 더 성실하고 싶어
333
◆U2GlhcFinU4
2021/12/27 01:50:57
ID : DxSGlimJTTO
0
아냐 게으른 건 내 성격 때문이 아니야 설령 그렇더라도 개선할 수 있어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고 방어하면 안 돼
334
◆U2GlhcFinU4
2021/12/27 01:51:49
ID : DxSGlimJTTO
0
자기비하는 쉽지만 스스로를 제한하고 가능성을 깎는 일이야 그보다는 원인을 파악하고 고치려고 해야 해 물론 이런 말 해도 내가 제대로 실행할 수 있을진 모르겠어
335
◆U2GlhcFinU4
2021/12/27 01:52:15
ID : DxSGlimJTTO
0
그나저나 발표도 싫고 롤링페이퍼도 싫어 그냥 조용히 자고 숙제하고 집에 오고 싶어 다 싫어 아무것도 안 하면 좋겠어
336
◆U2GlhcFinU4
2021/12/27 01:56:34
ID : DxSGlimJTTO
0
새삼스럽지만 정말 화도 많이 내고 멘탈도 너덜너덜한 상태였던 게 위에 보인다 지금은 오케이임 생각없는 행복한 바보 상태
337
◆U2GlhcFinU4
2021/12/27 02:01:48
ID : DxSGlimJTTO
0
누군가를 마음 깊이 사랑하고 헌신하는 인물은 왜 이렇게 매력적일까
338
◆U2GlhcFinU4
2021/12/29 02:33:04
ID : DxSGlimJTTO
0
통과 발표자료 써야 하는데 오빠 게임이나 구경한 내 인생이 레전드
339
◆U2GlhcFinU4
2021/12/29 02:34:10
ID : DxSGlimJTTO
0
3분 채우는 걸 목표로 교과서 내용 중심으로 갈기면 30분컷 가능하겠지 조회시간이랑 1교시에 빡세게 움직인 다음에 234교시 자고 56교시 적당히 수학숙제나 할까
340
◆U2GlhcFinU4
2021/12/29 02:35:07
ID : DxSGlimJTTO
0
젠장~~ 발표가 싫은 건 아닌데 준비할 시간도 없고 뭣보다 방학식이 당장 금요일인데 세특을 신경써야 하는 게 싫어
341
◆U2GlhcFinU4
2021/12/29 03:40:34
ID : DxSGlimJTTO
0
우주는... 재밌다 역시 하기 싫었던 마음 다 잦아들고 새로운 걸 배운 기쁨만 남음 아무튼 이제 잔다 야호
342
◆U2GlhcFinU4
2021/12/29 03:40:59
ID : DxSGlimJTTO
0
어? 헷갈렸는데 4시간이 아니라 3시간밖에 못 자네 슬퍼 울래
343
◆U2GlhcFinU4
2021/12/30 19:55:45
ID : bwqY4JXs3yI
0
구라쳐서 학교 빠지니까 너무 떨려서 죽고 싶음 그냥
344
◆U2GlhcFinU4
2021/12/30 19:55:55
ID : bwqY4JXs3yI
0
뭐라는겨 학교 아니고 학원
345
◆U2GlhcFinU4
2022/01/02 02:42:43
ID : DxSGlimJTTO
0
새해 목표
제발 좀 성실하게 살기
346
◆U2GlhcFinU4
2022/01/10 13:19:07
ID : DxSGlimJTTO
0
공부 안 하고 노는 건 괜찮은데 내가 해야 할 일도 안 하니까 너무 자괴감 들어
347
◆U2GlhcFinU4
2022/01/10 13:19:30
ID : DxSGlimJTTO
0
오늘 학원 갔다와서 꼭!!! 국어 풀어본다
348
◆U2GlhcFinU4
2022/01/10 13:19:44
ID : DxSGlimJTTO
0
그리고 물리 인강도 봐야 하는데... 내일 볼까
349
◆U2GlhcFinU4
2022/01/10 13:23:13
ID : DxSGlimJTTO
0
18살이면 청춘이구나~ 싶어지는 나이인데 내 인생은 로맨스도 모험도 코미디도 없을 듯 이대로도 나쁘진 않지만
350
◆U2GlhcFinU4
2022/01/10 13:29:59
ID : DxSGlimJTTO
0
별내선 완공되면 지금 학원에서 이사갈 집까지 지하철 같은 노선이라 이동하기 편할 텐데 나 대학 졸업할 쯤에 완공되려나~
351
◆U2GlhcFinU4
2022/01/10 13:32:21
ID : DxSGlimJTTO
0
음? 목표는 내년이네 빠르면 이사 전에 완공될지도 그러면 지금 영어학원까지 대략 멀어도 한 시간 거리니까... 물론 이런 거리 알바뛰러 다니기에는 확실히 에바치지만 그래도?
352
◆U2GlhcFinU4
2022/01/15 04:24:52
ID : DxSGlimJTTO
0
신이시여 부디 제가 내일 새벽 두 시 전에 잘 수 있기를...
353
◆U2GlhcFinU4
2022/01/19 12:49:34
ID : DxSGlimJTTO
0
아니 ㅋㅋㅋ목욕하는데 물 왜 이렇게 더럽지 했더니 까먹고 샤워커튼 담근 채로 물 부음 ^^...
354
◆U2GlhcFinU4
2022/01/19 18:31:00
ID : DxSGlimJTTO
0
개좆같은 새끼들
355
◆U2GlhcFinU4
2022/01/23 12:18:26
ID : DxSGlimJTTO
0
내 표현이 더 이상 그럴 수 없는 수준으로 천박해지고 있다
356
◆U2GlhcFinU4
2022/01/25 02:16:57
ID : DxSGlimJTTO
0
망할 신이시여 그 개새끼를 부디 제가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아멘
357
◆U2GlhcFinU4
2022/01/26 14:25:40
ID : DxSGlimJTTO
0
아 씨발 개좆같아
358
◆U2GlhcFinU4
2022/01/28 01:38:14
ID : DxSGlimJTTO
0
정병 올 것 같아 방학 너무 좆같아
359
◆U2GlhcFinU4
2022/01/30 00:30:23
ID : DxSGlimJTTO
0
아무것도 없는데 무서워 내가 파악 안 되는 범위가 나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게 두려워
360
◆U2GlhcFinU4
2022/01/30 00:30:34
ID : DxSGlimJTTO
0
아무것도 안 먹고 살 수 있다면 좋을 텐데
361
◆U2GlhcFinU4
2022/01/30 00:31:58
ID : DxSGlimJTTO
0
인생에 필요한 말은 두 가지다... 그럴 수 있지 그리고 어쩔티비
362
◆U2GlhcFinU4
2022/01/30 00:32:31
ID : DxSGlimJTTO
0
진짜 진짜 진짜 오래전부터 나는 정말 너무 무서웠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363
◆U2GlhcFinU4
2022/01/31 00:54:43
ID : DxSGlimJTTO
0
몸 아픈데 이게 언제 끝날지 모르겠어서 우울하고 내 계획이 흐트러져서 스트레스 받아
364
◆U2GlhcFinU4
2022/02/03 12:54:34
ID : DxSGlimJTTO
0
에휴 나 진짜 좆같은 점만 따왔다 그쵸
365
◆U2GlhcFinU4
2022/02/03 16:52:39
ID : DxSGlimJTTO
0
왜 이렇게 별것도 아닌 걸로 못 견디게 스트레스 받지
366
◆U2GlhcFinU4
2022/02/08 01:31:44
ID : DxSGlimJTTO
0
사람다운 사람이 너무 없어 괴물이 돼서 괴물을 욕하면서도 자기가 사람인 줄 알아 나도 그런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게 무서워
367
◆U2GlhcFinU4
2022/02/08 01:33:22
ID : DxSGlimJTTO
0
나는 사람의 선의를 믿어 아무리 악해보이는 인간일지라도 다정한 이웃일 수 있고 반대로 좋은 친구도 기분나쁜 속내가 있을 수 있어 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을 믿고 사랑해야 해 그렇지 않으면 견딜 수 없어 그런데 너무 악한 사람이 많아 내 안의 선을 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믿을 수 없어 증오스럽고 무서워 사람들이 너무 이상해
368
◆U2GlhcFinU4
2022/02/08 01:40:06
ID : DxSGlimJTTO
0
사람이 싫 어
죽을래~
369
◆U2GlhcFinU4
2022/02/08 01:43:22
ID : DxSGlimJTTO
0
되게 무책임한 말인데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힘들다는 걸 알아요 그래도 내 존재가 당신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좋겠어요 정말 좋아해요 미안하고 고마워요
370
◆U2GlhcFinU4
2022/02/09 18:26:27
ID : DxSGlimJTTO
0
미안해요
371
◆U2GlhcFinU4
2022/02/09 19:01:01
ID : DxSGlimJTTO
0
우와 감정 변화 텀 겁나 짧아~
372
◆U2GlhcFinU4
2022/02/09 19:01:27
ID : DxSGlimJTTO
0
아아아아아아 게임 캐릭터가 너무 좋아...
373
◆U2GlhcFinU4
2022/02/09 19:05:35
ID : DxSGlimJTTO
0
근데 어쩔 수 없잖아 현실 사람과 상호작용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부정적인 감정이 들게 된다고 미안할 일 화날 일만 가득해진단 말야 하지만 게임 캐릭터는 그 캐릭터의 서사와 설정 때문에 화나는 것도 애정으로 치환되잖아
374
◆U2GlhcFinU4
2022/02/09 19:06:31
ID : DxSGlimJTTO
0
심지어!!! 진심으로 화나는 것도 결국 공식 때문이 되니까 그 캐릭터한텐 부정적인 감정이 안 생기게 돼 그리고 정말 잘생기고 귀엽고 똑똑하잖아 안 좋아할 수 없어...
375
◆U2GlhcFinU4
2022/02/17 01:57:07
ID : DxSGlimJTTO
0
나는 건강한 인간인데 세상이 나에게 정병을 준다
376
◆U2GlhcFinU4
2022/02/17 01:58:18
ID : DxSGlimJTTO
0
나는 지치면 그냥 확 놓고 휴식해야 하는데 그럴 수가 없음 지금 현실적으로 그렇다고 정말 쉬면 죄책감만 심하게 들고
377
◆U2GlhcFinU4
2022/02/17 01:58:55
ID : DxSGlimJTTO
0
물론 대한민국 예비고2가 이렇게 공부안하는거 ㄹㅇ 노답인거 나도 암 근데 너무 힘든데 어떡해
378
◆U2GlhcFinU4
2022/02/17 01:59:28
ID : DxSGlimJTTO
0
나는 나름 노력하고 있는데 그 노력은 나의 선에도 남의 선에도 형편없이 안 맞고 하루에 한 시간만 문제집을 붙잡고 있어도 지쳐 나가떨어짐
379
◆U2GlhcFinU4
2022/02/17 02:00:10
ID : DxSGlimJTTO
0
너무 힘든데 이게 내가 개선 의지도 없는 게으른 인간이라서인지 아니면 번아웃 온 건지도 구분을 못 하겠음
380
◆U2GlhcFinU4
2022/02/17 02:00:35
ID : DxSGlimJTTO
0
전부 놓아버리고 싶은 건 절대 아닌데 그냥 힘듬 하루만 마음 걱정 없이 자고 놀고 쉬고 싶은데 그게 불가능함
381
◆U2GlhcFinU4
2022/02/17 02:00:58
ID : DxSGlimJTTO
0
2학년이 중요하다고들 하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3학년 되면 정말 쉬지도 못할 텐데
382
◆U2GlhcFinU4
2022/02/17 02:02:23
ID : DxSGlimJTTO
0
내가 쓰레기같은 인간이라 그렇다고 안주하면 안 되는데 그게 지금 내가 갈 수 있는 가장 편한 도피처임
383
◆U2GlhcFinU4
2022/02/17 02:03:12
ID : DxSGlimJTTO
0
폰만 하루에 열두 시간씩 보니까 눈은 형편없이 나빠지고 얼굴 트러블도 심해지고
384
◆U2GlhcFinU4
2022/02/17 02:03:27
ID : DxSGlimJTTO
0
자기애가 그나마 내 자랑이었는데 이젠 그것도 거의 소모됨
385
◆U2GlhcFinU4
2022/02/17 02:03:52
ID : DxSGlimJTTO
0
하루만이라도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싶은데 그러면 안 돼
386
◆U2GlhcFinU4
2022/02/17 02:04:32
ID : DxSGlimJTTO
0
그냥... 내가 해야 할 일에 충실하기가 너무 힘들어
387
◆U2GlhcFinU4
2022/02/17 02:05:06
ID : DxSGlimJTTO
0
공부해야 하면 그냥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못 해
388
◆U2GlhcFinU4
2022/02/17 02:06:07
ID : DxSGlimJTTO
0
이렇게 하루에 한 시간만 해도 힘든데 어떻게 예전에는 몇 시간이고 숙제 붙들고 있었고 또 3학년 되면 어떻게 여섯 시간 열 시간씩 공부할 수 있는지
389
◆U2GlhcFinU4
2022/02/17 02:06:43
ID : DxSGlimJTTO
0
너무 힘들어 그냥 안 하면 안 되는데 하는 것도 안 돼
390
◆U2GlhcFinU4
2022/02/17 02:08:10
ID : DxSGlimJTTO
0
에휴... pms라 우울 불안 심해져서 그런 거겠지 중3 2학기 말 생각난다 그땐 죽고 싶을 때쯤이면 아 이제 곧 생리하겠구나 알았는데
391
◆U2GlhcFinU4
2022/02/17 02:08:48
ID : DxSGlimJTTO
0
기숙학원이 좋지 이런 면에서는 확실히... 할 게 공부밖에 없으니까 집중할 수 있고
392
◆U2GlhcFinU4
2022/02/17 02:09:50
ID : DxSGlimJTTO
0
다들 포기하고 싶어도 어떻게든 포기하지 않아야 할 이유가 있어서 사는 거겠지 모두는 아니어도 많이 그런 거겠지...
393
◆U2GlhcFinU4
2022/02/17 02:10:52
ID : DxSGlimJTTO
0
에휴 일기 있어서 다행이다 내 소중한 감정쓰레기통
394
◆U2GlhcFinU4
2022/02/17 02:13:44
ID : DxSGlimJTTO
0
여기 예전에 썼던 글 읽는데 되게 부드러운 말투 쓰다가 좆같네로 시작해서 지금 말투 된 거 웃기다... 다시 예전 말투처럼 쓸까.
395
◆U2GlhcFinU4
2022/02/17 03:08:20
ID : DxSGlimJTTO
0
얘 골때리네 다음 제목으로 킵
396
◆U2GlhcFinU4
2022/03/09 23:30:13
ID : DxSGlimJTTO
0
속이 답답하다
397
◆U2GlhcFinU4
2022/03/09 23:30:28
ID : DxSGlimJTTO
0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살 거고 말할 거임
398
◆U2GlhcFinU4
2022/03/09 23:31:04
ID : DxSGlimJTTO
0
내가 옳다고 믿는 것을 저버리지 않을 거고 있는 힘껏 행복할 거야
399
◆U2GlhcFinU4
2022/03/09 23:31:58
ID : DxSGlimJTTO
0
나는 사람이고 뭐가 옳은지 알아 무슨 일이 있어도 결코 잊지 않을 거야 당장 내일 죽어도 맞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래
400
◆U2GlhcFinU4
2022/03/09 23:32:20
ID : DxSGlimJTTO
0
최대한 열심히 살아야지 행복해야지 그러려고 사는 거니까
401
◆U2GlhcFinU4
2022/03/09 23:32:29
ID : DxSGlimJTTO
0
계속 생각하고 고민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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