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2)
2.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1000)
3.. (1)
4.. (1)
5.l (225)
6.후회를 남기기싫어서 (23)
7... (7)
8.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248)
9.. (2)
10.배워가는 중•••🦧 (432)
11.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83)
12.🌊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1000)
13.자살토끼 (23)
14.인생의 모순 (581)
15.CTF 공부하는 스레 (23)
16.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4)
17.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977)
18.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3)
19.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1000)
20.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11)
1
◆U2GlhcFinU4
2020/06/05 14:09:37
ID : DxSGlimJTTO
0
いっぱいあった幸福も
넘치게 있던 행복도
誓いあった恋人たちも
서로 맹세한 연인도
いったいなんでこうなったの
대체 왜 이렇게 되어버린 거야
わたしは人類 はじめまして
나는 인류 처음 뵙겠습니다
ハロー
헬로
わたしは人類(나는 인류)/야쿠시마루 에츠코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702
◆U2GlhcFinU4
2024/11/22 23:24:13
ID : 5TVcGnCnU44
0
안녕, 언젠가 다시 만나!
703
◆U2GlhcFinU4
2024/11/22 23:25:40
ID : 5TVcGnCnU44
0
700번대 레스의 목표:난입할 만한 분위기의 스레 꾸리기
그렇지만 근본적으로 남들 붙잡고 못 할 얘기 하는 용도로 쓰고 있으니까 실패할지도
704
◆U2GlhcFinU4
2024/11/23 01:01:07
ID : 5TVcGnCnU44
0
저 둘은 니오와세인지 아님그냥 정말 사이좋기만 한 건지 궁금해
705
◆U2GlhcFinU4
2024/11/23 01:29:12
ID : 5TVcGnCnU44
0
도원향에 가자, 이 너머에 행복 따윈 없지만
706
◆U2GlhcFinU4
2024/11/23 02:48:52
ID : 5TVcGnCnU44
0
それは それは 偉いこと…
707
◆U2GlhcFinU4
2024/11/23 02:50:12
ID : 5TVcGnCnU44
0
언젠가 죽으면
708
◆U2GlhcFinU4
2024/11/23 02:50:31
ID : 5TVcGnCnU44
0
음...
709
◆U2GlhcFinU4
2024/11/23 02:50:59
ID : 5TVcGnCnU44
0
솔직히 고3 시절은 많이 행복했던 것 같아
710
◆U2GlhcFinU4
2024/11/23 02:51:12
ID : 5TVcGnCnU44
0
일기만 읽어도 나름대로 많았지만
711
◆U2GlhcFinU4
2024/11/23 02:51:20
ID : 5TVcGnCnU44
0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남고 있어?
712
◆U2GlhcFinU4
2024/11/23 02:51:25
ID : 5TVcGnCnU44
0
끝이야!
713
◆U2GlhcFinU4
2024/11/23 02:51:34
ID : 5TVcGnCnU44
0
이제 정말 과제 안 미뤄...
714
◆U2GlhcFinU4
2024/11/23 02:53:16
ID : 5TVcGnCnU44
0
없구나 당신은 어디에도
715
◆U2GlhcFinU4
2024/11/23 02:53:25
ID : 5TVcGnCnU44
0
뭐 원래 그랬지만!
716
◆U2GlhcFinU4
2024/11/23 02:53:36
ID : 5TVcGnCnU44
0
싫어!!!!! 정말 싫어! 싫어해!
717
◆U2GlhcFinU4
2024/11/23 02:54:12
ID : 5TVcGnCnU44
0
죽을 순 없어 내일 점심으로 마라탕을 주문해 놨어
718
◆U2GlhcFinU4
2024/11/23 02:54:43
ID : 5TVcGnCnU44
0
3시간 반만에 실패해서 쿠사
719
◆U2GlhcFinU4
2024/11/23 02:55:11
ID : 5TVcGnCnU44
0
にほんごれんしゅう
720
◆U2GlhcFinU4
2024/11/23 02:55:42
ID : 5TVcGnCnU44
0
아맞다 일본어숙제 새까맣게 까먹고있었네
721
◆U2GlhcFinU4
2024/11/23 02:56:08
ID : 5TVcGnCnU44
0
캄파넬라!
722
◆U2GlhcFinU4
2024/11/23 03:04:45
ID : 5TVcGnCnU44
0
저번에 처음으로 담배를 피웠는데 꽁초 타들어가는 걸 보면서 그가 생각남
723
◆U2GlhcFinU4
2024/11/23 03:05:06
ID : 5TVcGnCnU44
0
언젠가 밤바다도 다시 덮어씌워지겠지
724
◆U2GlhcFinU4
2024/11/23 03:05:18
ID : 5TVcGnCnU44
0
여름이 되면 작별하자
725
◆U2GlhcFinU4
2024/11/23 03:06:14
ID : 5TVcGnCnU44
0
너와 보았던 매미들이나 너와 보냈던 여름이 썩어 뭉개지기 전에...
726
◆U2GlhcFinU4
2024/11/23 03:07:07
ID : 5TVcGnCnU44
0
신기루가 되어 버렸어
727
◆U2GlhcFinU4
2024/11/23 03:07:32
ID : 5TVcGnCnU44
0
목을 맬까
728
◆U2GlhcFinU4
2024/11/23 03:08:27
ID : 5TVcGnCnU44
0
내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결국 감정의 나열이 되어 버려
729
◆U2GlhcFinU4
2024/11/23 03:08:51
ID : 5TVcGnCnU44
0
사실 나를 뒤집어 봐도 감정 외엔 아무것도 안 나오니까 어쩔 수 없나!
730
◆U2GlhcFinU4
2024/11/23 03:09:26
ID : 5TVcGnCnU44
0
반대로 뭐가 날 설명하지?
731
◆U2GlhcFinU4
2024/11/23 03:11:32
ID : 5TVcGnCnU44
0
2005년 상냥한 어머니와 다정하지만 용서 못 할 부분을 너무나 많이 가진 아버지 사이에서 1남 1녀 중 둘째 딸로 태어났습니다 오빠는 요령 있지만 조금 잔소리가 심한 타입이고 왠지 나를 그리 싫어하진 않고 오히려 좋아하는 것도 같습니다(내가 오빠였으면 절 싫어했을 것 같습니다)
732
◆U2GlhcFinU4
2024/11/23 03:11:40
ID : 5TVcGnCnU44
0
요령은 없을지도
733
◆U2GlhcFinU4
2024/11/23 03:14:09
ID : 5TVcGnCnU44
0
운동도 공부도 평균 이상은 하고 책읽기를 좋아하고 혹은 좋아했습니다 대신 겉모습을 꾸미거나 주변 사람들과 편안하게 지내는 데는 관심도 없고 능력도 없는 전형적인 찐따 오타쿠 타입입니다 그래도 그래서 그림은 나름대로 그릴 순 있게 되었습니다
734
◆U2GlhcFinU4
2024/11/23 03:16:35
ID : 5TVcGnCnU44
0
지금은 지방 대학에서 수의예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고등학생 때 꿈은 천문 쪽이었습니다 자주 아쉽습니다 근데 초등학생 때 꿈은 수의사였더라고요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735
◆U2GlhcFinU4
2024/11/23 03:17:06
ID : 5TVcGnCnU44
0
지독하게 과제를 싫어해서 고등학생 때부터 정시파였기 때문에 지금 큰 위기입니다...
736
◆U2GlhcFinU4
2024/11/23 03:17:27
ID : 5TVcGnCnU44
0
덕질은 말하는 것만으로 특정되기 쉬우니까 생략
737
◆U2GlhcFinU4
2024/11/23 03:18:05
ID : 5TVcGnCnU44
0
생각은 싫어하고 잘 못 하지만
이미지와 감정은 나름대로 가지고 있어
738
◆U2GlhcFinU4
2024/11/23 03:20:13
ID : 5TVcGnCnU44
0
돈을 소소하게 모아서 큰 데 쓰면 될 텐데...
739
◆U2GlhcFinU4
2024/11/23 03:20:32
ID : 5TVcGnCnU44
0
굿즈에 15만원 붓기가 무섭다고 커미션에 만 원씩 15번 지르는 짓을 하고 있다
740
◆U2GlhcFinU4
2024/11/23 03:20:58
ID : 5TVcGnCnU44
0
저번에 한 번 칵테일 달렸더니 편의점 하이볼로는 만족 못 하는 몸이 됐다
741
◆U2GlhcFinU4
2024/11/23 03:21:09
ID : 5TVcGnCnU44
0
대학생이 돈이 어딨다고 칵테일에 맛을 들여!
742
◆U2GlhcFinU4
2024/11/23 03:22:58
ID : 5TVcGnCnU44
0
불에 타서 죽자
743
◆U2GlhcFinU4
2024/11/23 03:23:18
ID : 5TVcGnCnU44
0
어쩌면 어릴 적에 자연발화로 죽은 사람 이야기를 읽었을 때부터 불을 무서워했는지도
744
◆U2GlhcFinU4
2024/11/23 03:23:28
ID : 5TVcGnCnU44
0
괜찮아 당신과 같아지는 것 뿐
745
◆U2GlhcFinU4
2024/11/23 03:24:09
ID : 5TVcGnCnU44
0
몸에 상처를 입히는 걸로 마음의 상처가 사라진다면 사실은 전부 0으로 만들고 싶으니까 용서해 주길 바라니까
746
◆U2GlhcFinU4
2024/11/23 03:25:53
ID : 5TVcGnCnU44
0
노래가사 레스로 쓰는 거 재밌네
747
◆U2GlhcFinU4
2024/11/23 03:26:15
ID : 5TVcGnCnU44
0
지금까지 있던 일들 전부 꿈인 걸로 했어
748
◆U2GlhcFinU4
2024/11/23 03:26:41
ID : 5TVcGnCnU44
0
너는 그저 물거품이 되어 사라졌어
749
◆U2GlhcFinU4
2024/11/23 03:27:26
ID : 5TVcGnCnU44
0
그 기나긴 날들이 저 문을 지나고 있어 서서히 흐려져 간 지난 여름들처럼...
750
◆U2GlhcFinU4
2024/11/23 03:28:04
ID : 5TVcGnCnU44
0
치약 사는 거 깜빡했다
751
◆U2GlhcFinU4
2024/11/23 03:28:48
ID : 5TVcGnCnU44
0
하루만에 ppt랑 보고서 3장 가능하지요?
752
◆U2GlhcFinU4
2024/11/23 03:30:52
ID : 5TVcGnCnU44
0
하루 레스 작성 수로 정신건강 판별 가능
753
◆U2GlhcFinU4
2024/11/23 03:31:03
ID : 5TVcGnCnU44
0
정신과 예약해 뒀으니까 갈 수 있어
754
◆U2GlhcFinU4
2024/11/23 05:04:18
ID : 5TVcGnCnU44
0
있잖아
755
◆U2GlhcFinU4
2024/11/23 05:04:34
ID : 5TVcGnCnU44
0
너랑 같이 떠들었던 밤의 교실이나
756
◆U2GlhcFinU4
2024/11/23 05:04:58
ID : 5TVcGnCnU44
0
둘이서 몰래 노래를 들었던 불 꺼진 체육관이나
757
◆U2GlhcFinU4
2024/11/23 05:05:12
ID : 5TVcGnCnU44
0
함께 걸었던 학교로 돌아가는 길이나
758
◆U2GlhcFinU4
2024/11/23 05:05:38
ID : 5TVcGnCnU44
0
아직 집에 가고 싶지 않다고 한참을 머물렀던 벤치 같은 거
759
◆U2GlhcFinU4
2024/11/23 05:06:00
ID : 5TVcGnCnU44
0
다시 한 번만 돌아갈 수 있다면 좋을 텐데
760
◆U2GlhcFinU4
2024/11/23 05:06:20
ID : 5TVcGnCnU44
0
보고 싶다
761
◆U2GlhcFinU4
2024/11/23 05:06:33
ID : 5TVcGnCnU44
0
가까워져도 가까워져도 멀어서
762
◆U2GlhcFinU4
2024/11/23 05:06:57
ID : 5TVcGnCnU44
0
그래도 나 네가 있어서 많이 행복했어
763
◆U2GlhcFinU4
2024/11/23 05:07:17
ID : 5TVcGnCnU44
0
있잖아
764
◆U2GlhcFinU4
2024/11/23 05:07:41
ID : 5TVcGnCnU44
0
다음 생이 있다면 머나먼 행성에서 태어나 너를 데리러 찾아갈게
765
◆U2GlhcFinU4
2024/11/23 05:07:53
ID : 5TVcGnCnU44
0
그러니까 기다려 줘
766
◆U2GlhcFinU4
2024/11/23 11:56:01
ID : 5TVcGnCnU44
0
마라탕 먹고 힘낸다
767
◆U2GlhcFinU4
2024/11/23 12:14:12
ID : 5TVcGnCnU44
0
플로팅형 사이트 처음 접한 게 아마 초6때 스레더즈니까 벌써 6년 넘게 했나
768
◆U2GlhcFinU4
2024/11/23 12:14:21
ID : 5TVcGnCnU44
0
생각보다 짧을지도
769
◆U2GlhcFinU4
2024/11/23 12:15:25
ID : 5TVcGnCnU44
0
마토메 스레 같은 거 처음 봤을 땐 진짜 그뭔씹이라고 생각했는데
770
◆U2GlhcFinU4
2024/11/23 12:15:41
ID : 5TVcGnCnU44
0
뭐 일본 음지 인터넷문화니까 그뭔씹도 맞지...
771
◆U2GlhcFinU4
2024/11/23 12:16:12
ID : 5TVcGnCnU44
0
근데 결국 익명에 익명으로 숨어가며 하는 사람들 말 귀담아 들을 필요도 없다 싶어지더라
772
◆U2GlhcFinU4
2024/11/23 12:18:18
ID : 5TVcGnCnU44
0
777번 레스는 기적이 일어나나요?
773
◆U2GlhcFinU4
2024/11/23 12:18:27
ID : 5TVcGnCnU44
0
저희 그런 시스템은 없네요
774
◆U2GlhcFinU4
2024/11/23 12:18:36
ID : 5TVcGnCnU44
0
삐엥🥺
775
◆U2GlhcFinU4
2024/11/23 12:18:45
ID : 5TVcGnCnU44
0
기도라도 할까
776
◆U2GlhcFinU4
2024/11/23 12:19:06
ID : 5TVcGnCnU44
0
용서해 주세요 돌려보내 주세요 다시 한 번만 기회를 주세요
777
◆U2GlhcFinU4
2024/11/23 12:20:43
ID : 5TVcGnCnU44
0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게 해 주세요 아픈 일들이 없게 해 주세요 듣지 않아서 없는 게 아니라 존재도 않게 해 주세요
778
◆U2GlhcFinU4
2024/11/23 12:21:21
ID : 5TVcGnCnU44
0
세계평화니 뭐니 빌어도 정말 이뤄질까
779
◆U2GlhcFinU4
2024/11/23 12:21:33
ID : 5TVcGnCnU44
0
안 된다면 당신이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요
780
◆U2GlhcFinU4
2024/11/23 12:21:58
ID : 5TVcGnCnU44
0
먼 미래가 올 날까지 살아 있게 해 줘요
781
◆U2GlhcFinU4
2024/11/23 12:24:35
ID : 5TVcGnCnU44
0
겨울방학엔 운동 해야지
782
◆U2GlhcFinU4
2024/11/23 14:50:14
ID : 5TVcGnCnU44
0
싫어
783
◆U2GlhcFinU4
2024/11/23 14:50:22
ID : 5TVcGnCnU44
0
흠냐냐...
784
◆U2GlhcFinU4
2024/11/23 14:50:32
ID : 5TVcGnCnU44
0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먹는 게 너무 좋아
785
◆U2GlhcFinU4
2024/11/23 14:51:33
ID : 5TVcGnCnU44
0
오시 구관인형 만들고 싶어서 찾아보는데 헤어 구현이 막막하구나...
786
◆U2GlhcFinU4
2024/11/23 14:52:51
ID : 5TVcGnCnU44
0
그냥 굶으면 빠지나?
787
◆U2GlhcFinU4
2024/11/23 14:53:03
ID : 5TVcGnCnU44
0
근데 굶는 것도 싫구
788
◆U2GlhcFinU4
2024/11/23 14:53:18
ID : 5TVcGnCnU44
0
애초에 건강이 더 중요하니까
789
◆U2GlhcFinU4
2024/11/23 14:53:29
ID : 5TVcGnCnU44
0
건강하게 조금만 먹어야 하나...
790
◆U2GlhcFinU4
2024/11/23 14:54:14
ID : 5TVcGnCnU44
0
내가 총대 잡은 여행이긴 한데 진행하기 싫구나
791
◆U2GlhcFinU4
2024/11/23 14:55:06
ID : 5TVcGnCnU44
0
아 그래도 알바비 모아서 가는 여행이라는 의의가 있나...? "알바비를 모으고 있다"는 개념 자체가 나 자신한테 거의 없었다
792
◆U2GlhcFinU4
2024/11/23 14:55:43
ID : 5TVcGnCnU44
0
뭐 생활비에 여가비 죄다 지원받는 주제에 알바비 모으니 뭐니 하는 것도 바보냐w 싶어지네
793
◆U2GlhcFinU4
2024/11/23 14:56:29
ID : 5TVcGnCnU44
0
먹는 거 줄이면 몇십만원은 모이겠지
794
◆U2GlhcFinU4
2024/11/23 14:56:59
ID : 5TVcGnCnU44
0
그치만 긱식 메뉴 맘에 안 들면 배달음식 사먹고 싶어! 커피 마실래! 단 거 좋아! 힘드니까 술 먹고 싶어!
795
◆U2GlhcFinU4
2024/11/23 14:57:58
ID : 5TVcGnCnU44
0
먹을 생각밖에 없잖아w
796
◆U2GlhcFinU4
2024/11/23 14:58:14
ID : 5TVcGnCnU44
0
이다음엔 뭐 팔아야 하지 dvd?
797
◆U2GlhcFinU4
2024/11/23 15:00:15
ID : 5TVcGnCnU44
0
정신과 약 부작용에 살찌는 거 있지? 지금 살짝 높은 정상체중 정돈데 살찌면 솔직히 진심 더 죽고 싶을 것 같다
798
◆U2GlhcFinU4
2024/11/23 15:00:32
ID : 5TVcGnCnU44
0
다이어트 해야지 정말로...
799
◆U2GlhcFinU4
2024/11/23 15:00:43
ID : 5TVcGnCnU44
0
하루만에 100레스 실화야?
800
◆U2GlhcFinU4
2024/11/23 15:00:56
ID : 5TVcGnCnU44
0
이참에 천레스 채울까
801
◆U2GlhcFinU4
2024/11/23 15:01:06
ID : 5TVcGnCnU44
0
노래 찾고 온다 기다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2레스
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100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1
0
1000레스
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9709 Hit
일기
산하엽
24.12.11
4
1레스
.
125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1
0
1레스
.
168 Hit
일기
.
24.12.10
0
225레스
l
1111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0
1
23레스
후회를 남기기싫어서
434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0
0
7레스
..
156 Hit
일기
이름없음
24.12.08
0
248레스
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1217 Hit
일기
레몬사와
24.12.07
5
2레스
.
92 Hit
일기
이름없음
24.12.07
0
432레스
배워가는 중•••🦧
1875 Hit
일기
이름없음
24.12.06
4
83레스
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1811 Hit
일기
이름없음
24.11.30
3
1000레스
🌊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20969 Hit
일기
파도
24.11.29
6
23레스
자살토끼
123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7
1
581레스
인생의 모순
1124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6
1
23레스
CTF 공부하는 스레
195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5
1
4레스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57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5
0
977레스
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782 Hit
일기
◆BtdAZa1eE7h
24.11.24
7
83레스
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23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4
2
1000레스
» 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2864 Hit
일기
◆U2GlhcFinU4
24.11.24
0
11레스
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76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