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욕을 들었다던가, 차별을 받았다던가... 네 마음에 작은 생채기 하나 낸 것도 좋으니까 말해줘! 난 상처 안 받는다! 하는 사람들은 여린 사람들에게 팁도 몇 자 적어줘!

➖ 삭제된 레스입니다

게임 내에서도 상처받은거 되는거지...? 내가 완!전! 열!심!!히!!! 자리 지키면서 사냥하고 있었거든?? 그런데 어떤 사람이 자리 뺏으면서 하는말이 '몇대를 때리냐??ㅋㅋㅋ'이러는 거야 그래서 상처를 받았어...

Z9별에서 도끼로 벌목하다가 보면은~ 어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져서 전기톱이나 더 좋은 도끼로 마 템 뺏는 새끼들이 있었는데^^ 그렇게 현질안하는 유저 배척하면 속이 시원하니?

별다른 생각이 없어서... 그냥 욕한번 박고 무시해

파판하다가 던전가려면 파티를 맺어야하는데 나는 던전이 처음이라서 잘 모르는 상태였음 그래서 같이 간 사람들이 잘 알려주길래 잘 따라갔는데 노트북이 저사양이라서 렉 오지게 걸려서 내가 제대로 못 하는 걸로 보였나봄.. 결국 추방당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서럽... 나보고 하기 싫으면 나가래 ㅜㅜㅜ 아닌데 ㅜㅜ

내가 좀 실수해서 매 라운드마다 별 시답잖은 걸로 욕먹음ㅠㅠ 이기긴 했는데 진짜 슬펐어

게임이 특성 상 사람들 모아서 다 같이 연주같은 것도 할 수 있거든. 어느 날 어디에서 크게 연주를 한대. 기억상으론 주최하는 쪽에서 따로 장소를 지정해서 거기서 한다더라구. 사람(구경꾼)이 많이 와서 한 줄로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내 앞에 사람이 갑자기 없어진거야. 그냥 "일단 앞에 가 있다가 앞 사람 오면 비켜줘야지"하는 마음에 앞으로 갔거든. 근데 어떤 사람이 나한테 왜 새치기 하냐고 뭐라 하는거야. 당연하겠지. 제 3자 입장에선 난 그냥 새치기꾼으로 보였을테니까. 그러더니 자신 친구분들이랑 나에 대해 욕을 하시길래 무서워서 그냥 껐어. 근데 내가 잘못한거니까 뭐 ㅋㅋ 걍 생각나서. 그 뒤로 연주회 잘 안 가

하다보니까 게임에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왜 욕먹고 욕하고 싸우고 스트레스받지 라는 생각 밖에 안들음 그래서 팀겜 접음.

본인이 본인 라인에서 혼자 죽어놓고 멀리있는 나한테 텔 안탔다고 GLol한거.. 한 두번은 무심코 넘겼는데 그런게 쌓이다보니 상처가 되더라

하는 게임에서 다이쇼 로망 논란 터진거 자체도 스트레스였는데 그거 논란삼은 사람들이 빅토리아 여왕 시대 배경인 작품 콜라보나 인게임의 제복캐는 아무 말도 안했다는 걸 알았을 때 게임 접는다 난리치고 다른 콜라보도 잊을 만 하면 다이쇼 로망 터진 작품이니 안했으면 좋겠다는 글 써놓고 다음 이벤트 오고 콜라보 오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돌아와서 그림 올리고 가챠 망한거 징징대고 성능좋다니까 내한하길 바라고;; 심지어 논란된 이벤트는 아직 내한도 안한건데 공카에 일섭 언급 금지 규칙 생긴지 한참 되었는데 그거 어겨가면서 그짓 한데다 그게 우익이란 근거로 올린 것중에 잘못된 정보도 많았어 뭐 저기 언급된 사람이 다 겹치는건 아니긴 한데 생각보다 그런 부류가 많더라......

나 초딩때 좀비고 했었는데 파이어맨이었음 ㅋㅋㅋ 근데 경비원 좀비 나오는 에피소드 있잖아 거기서 나 혼자 살아나은거야.. 그 좀비 몰려오는 구간 있었는데 고비 넘기고 존나 뿌듯해서 휴 다 죽였다 이런거 채팅 침.; 근데 타자가 느려서 치고 나니까 어떤 미친놈이 닥겜이라고 보냄 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 마음에 큰 상쳐였음 ㅋㅋㅋ

오버워치 하는데 위도우로 존나 똥싸지더 않았음... 평타로 하는데 갑자기 병신같은 토르비욘 새끼가 나한테 위도우 존나 못하네 씨발년아 바꿔라 이러는거.... 상처받고 끝나자마자 바로 다음판 돌렸는데 운좋게도 상대팀으로 만남. 그래서 그판동안 토르비욘 뚝배기만 10번 깸ㅎㅎ 결론적으로 난 이겼고 걘 졌음 상처와 기쁨을 동시에 누렸달까...ㅎ

오버워치 힐러 자주 하는데 욕 한 번 들었음 그날따라 안 닿는 곳까지 가서 힐해라 ㅇㅈㄹ 하는 딜러들 존나 대가리 깨버리고 싶다 힐런데 돌진을 어떻게 함 뭉쳐서 가는 것도 아님 서로 가는 길이 다 달라 근데 힐 주래 난 어디로 가야 되는 것임

게임 랭겜 돌리는데 내가 잘 하는 편은 아니라 욕까진 아니고 비속어를 들었어... 근데 친구가 그 비속어 쓴 애들을 욕해줘서 그나마 맘이 나았어!

라인하면서 아군 힐러가 아나인데도 힐이 안 들어오길래 적팀 딜러가 아나를 집요하게 공격하나보다 내가 잘 지켜줘야겠다 싶었는데 그 새끼 나보고 패작이냐고 하더라... 심지어 내가 아나 바로 앞에서 방패로 막아주고 있는 상황인데도 나한테 힐 안 해줬음 지금도 뭐하는 놈일까 궁금함

개 열심히 했는데 섭종한거ㅠㅠ

나는 겜하다가 욕 먹으면 그냥 웃고 넘기는 편이야..어떤 마인드냐면 벌레가 뭐라는거야..ㅋㅋㅋㅋ하는 그런 느낌...?이렇게 생각하면 그냥 웃기더라고 약간 날파리가 앵앵대는 것 같아서 귀여워

분명 비슷하게 했는데 딜이 달라요... 왜... 왜...

나 죽이고 wwwwwwwwwwwww 쳤던 걔 용서못한다

구글플레이에서 받아 하던 게임 원스토어에서 업데이트했더니 덮어씌워져서 초기화되고 아무리 문의해도 답변이 안와 두번째 업데이트면 돌아올 줄 알고 희망품었는데 그런거 없더라 무과금이지만 랭크 오지게 높았는데 아까운 이벤트 다 흘려보내고 업데이트 삭제하는 법도 몰라 ㅠ ㅠ ㅠ ㅠ

나 맢42 처음 했을때 내가 용어같은거 잘 몰라서 실수 많이 했었거든. 욕 진짜 많이 먹었는데 그때 이후로 다시 안깔았어..ㅋㅋㅋㅋ

나는 재밌게 게임하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이 훈수 놓을때?

롤하는데 내가 많이 못한건 아니였고 원딜인데 팀들이 잘 안지켜줘서 킬수보다 데스수가 2정도 높았는데 어시는 많앗거.. 근데 갑자기 제일 킬수 높았던 애가 이즈 엄마라고 패드립한거ㅋㅋㅋㅋ내가 머햇냐고 일반겜인데진자..

나는 정말 내 나름대로 열심히 한건데 못한다고 욕먹었을 때... 진짜 속상했어

난 길드장이었는데.. 음, 되게 소문이 안 좋은 여자 분이 있었단 말야? 자꾸 부길드장 시켜 달라 해서 돌려 거절했지. 근데 자꾸 권력 달라 그러고.. 게임 상 결혼하자 그러고. 옾챗으로 누가 자기 관련 나쁜 소리를 했다, 이상하다, 쫓아내라 이러더라고.. 근데 누가씨가 내 친구였단 말이야. 걔 결백한 거 내가 제일 잘 아는데. 그 뿐 만이 아니라 겜 하다가 갑자기 초면인 분 5명? 정도한테도 조심하라고 개인적으로 충고 쪽지 받았었고.. 알고 보니 그 여자분이 전섭에서 너무 악명이 대단하셔서 이사하신 분이시더라고. 커플 해체시키고 남자 뺏고, 톡 조작해서 길드 이간질 등. 전섭 아는 길드장 한 분이랑 다른 길드원 분이 그 ㅅㅂ짓들 캡쳐본까지 주시면서 되도록이면 퇴출시키라고 했단 말이야. 그래서 퇴출시키려고 뭐라 했는데 하루 접 안 하더라고. 지가 너무 나 때문에 심리적으로 피곤하대. 그래서 하루 접 못 했는데 그게 호흡곤란도 왔고, 자살기도 생각까지 들어서래. 진단서 있으니까 고소 때린대. 쨌든 죄송하다 했지. 한참동안 톡 안 해서 접나 했더니 부길마한테 내 욕을;; 부길마는 내 고뇌 알고 있었어서 안 넘어갔고.. 그 아래 4명정도 한테도 뭐라뭐라 했대. 다 안 믿었지만ㅋ ..ㅅㅂ.. 쨌든 진짜 난 내가 나 즐기려고 돈도 쓰고 가뜩이나 없는 시간 쪼개서 하고 있는데 이렇게 힘든 필요가 있나 회의감 들어서 인수인계 제대로 하고 접었지. 이틀? 걸렸나. 그 뒤로 내가 어떤 식으로 회자 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ㅅㅂ 그딴 게임 다신 안 해

처음하는 게임이었는데 서버 전체 채팅에서 같이 플레이했던 나를 까는 유저가 있어서 하지마라고 뭐라 했더니 앞뒤안따지고 패드립먹었어....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게임 지웠어. 다신 그 게임 안해

시간차 상처 받은적 있음. 언니꺼 노트북 빌려서 처음으로 롤했는데 채팅으로 어떤 한 놈이 계속 특정 닉네임까길래 누구여?하고 있다가 끝나고 언니한테 이 얘기 해줬는데 언니 노트북 닉넴이라고 해서 시간차 상처 받았음.

평소 뭔겜을 하든 존나 솔플만 돌리는 솔플인생이었는데 어쩌다 친목길드를 가입한적이 있었음. 거긴 나이성별 밝혀야된데서 여자라고 밝혔는데 밝히고 나서부터는 급 잘해주는 사람 개많고 막 내의견은 어떤지 묻지도않은 애칭같은거 붙여서 부르고 나 접속하길 기다리고ㅋㅋ 도움 딱히 필요하지도 않은데 뭐 도와준다 하는사람 많아서 존나 부담스럽단 생각은 했지만 걍 그러려니 하고 지냈는데 나중에 내가 여왕벌이란 소문이 났을때ㅋㅋㅋ 씨발... 뭐 도움받은것도 없고 내가 뭘 뜯어낸것도 아닌데 여왕벌이라는 소문 자체가 좆같았음 그렇다고 역겹게 네덕 급식 좆목질을 하냐고 하면 그것도 아님 들어올떄 인사하고 물어보면 가르쳐주고 던전 같이 갈사람 모집할때 빼면 채팅도 거의 안침. 생각해볼수록 너무 빡쳐서 추적해서 날 여왕벌이라고 한 애를 찾았는데 같은 길드원이었음. 것도 여자애ㅋㅋ 걍 내가 스펙도 높고 같은 상위 랭커 남자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하는거 보니 지가 보기에는 실력도 없고 뭣도 없는데 랭커들한테 빌붙어서 좆목질해서 꼴에 랭커 든 여왕벌년 같아 보였다고 하더라ㅋㅋ 씨발년ㅋㅋㅋㅋ 랭킹은 이미 이딴 길드 들기전부터 랭커였는데 뭔ㅋㅋㅋㅋ 현타와서 대판 싸우고 길드나왔음. 그래서 게임할떈 성별 안밝혀 여자라고 하면 내가 뭔 도움을 안받았어도 걍 여자라는 이유로 개허졉일거다, 좆목질할거다, 딱봐도 응 여왕벌~ 할거 눈에 훤해서ㅋㅋㅋㅋㅋㅋㅋ

아 내 일은 아니고 친구 일인데 내가 다 상처받음.. ㅜ머냐면 마피아 42 하는데 거기서 다 전번같은거 교환했나봄 한 게임방에서 만난사람끼리 근데 막 얼굴사진도 까고 그랬다는데 내 친구가 보낸 사진보고 막 도용아니냐 이러고 거기까진 모르겠는데 섹드립하고 패드립도 했나 암튼 너무 심하게 말하더라 여러명이서.. 아 진짜 친구가 캡본 보여주는데 ㅅㅂ 진짜 이건 아니지 싶더라ㅠㅠ 애가 너무 순수하고 여린 애여서 진짜 상처받지 않았을까 엄청 걱정함.. 아니 진짜 애가 너무 순수해서 섹드립은 못알아들었을것 같은데 진짜 섹드립같은거 무슨뜻인지 안찾아봤으면 좋겠더라.. 진짜 충격먹을까봐ㅜ 으 진짜 여러명이서 한명 욕하는데 진짜 그때 얼마나 당황했을지.. 친구는 괜찮다고 하는데 그래도 뭔가 트라우마로 남는거 아닐까 걱정됨ㅠㅜ

내가 사는 지역 비하하는 말을 들었을 때가 가장 속상했던 것 같아... 내가 못 하던 상황이 아니었고 우리 팀 다른 분이 조금 못하고 계셨는데 팀원 중 한 명이 아 ㅈㄴ 못 하네 너 전라도 사냐 약간 이런 밀을 하면서 욕을 엄청 했거든 그 날따라 했던 게임들이 잘 안 풀려서 속상했는데 저런 채팅을 보니까 정말 속상하더라 결국 팀원들 자기들끼리 싸우고 나는 멘탈이 나가서 피시방에서 나왔어 그리고 집에 가서 다시 생각하다가 울컥하는 바람에 조금 울었고 하하

파티플 처음해본건데 거하게 욕쳐먹엇을때 아니 사람이 파티플을 한번도 안해봣을수도 잇죠

롤린이인데 뉴비라고 일부러 저격받은거? 서폿이었는데 원딜이 나보고 설마이거 본캐냐고 그럼 우리팀 바텀은 터진거라고 그러고ㅋㅋㅋㅋ 미니언 생성도 전에 실수로 전멸썼는데 그거 채팅창이 굳이 찍어서 알리고ㅋㅋㅋ 그때 나 4인큐여서 친구들이 쉴드쳐줘서 다행이지 진짜 너무 화났음 틈만나면 서렌치고ㅋㅋㅋ 결국 이겼는데 기분 안좋았음

데스가 많다고 던지지도 않았는데 왜 던지냐고하는거. 정작 본인도 실수하고 죽으면서 남탓만 하고 거기에 다른사람까지 가세해서 나를 몰아감. 롤에서 정치질 진짜...

예전에 테런할땐데 그때 베라인가가 신캐였거든 하여튼 베라가 좋아보여서 끼고 공짜로 주던 악마셋 끼고 못해도 열심히 플레이하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ㅋㅋㅋ 저거 베라낀거임? ㅈㄴ느리네 이러는거임 내 옆에 그 채팅을 친 캐릭터가 지나가고 있었고 베라 낀사람이 나밖에 없는거야 누가봐도 욕하는 대상이 나니까 기분이 나빠졌는데 그사람이 채팅으로 ㅋㅋ ㅈㄴ못하네 이러고 가더라고 못하는건 맞지만 개인전이고 지한테 피해주는것도 없는데 굳이 말하고 가니까 너무 기분나빠졌음 그래서 테린이였는데 그 날이후로 걍 접어버림 의욕 잃어서 ㅋㅋ

못 한다고 욕 오지게 먹음ㅋㅋㅋㅋ 심지어 연습겜인데

나 어렸을 때 마피아 하다가 실수해서 땡땡아 니 애미 이러는거 어렸을 때 상처받았었음

게임 때문에는 아닌데 내가 정말 좋아하는게임이 있는데 악성 팬들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게임이 초딩겜 같은 소리를 듣고 있어 그래서 아직까지도 그인식은 사라지지 않았어. 솔직히 스토리적으로도 되게 좋은게임인데... 참 아쉬워.. 그래도 열심히 덕질 하구 있다굿!

지역 언급하면서 욕하는거는 진짜 이해 안된다...ㅠ 그리고 나는 나름 열심히 한 건데 욕먹는거ㅠㅠㅠ >>38 혹시 ㅈㅂㄱ...? 나랑 상황이 조금 비슷한거같애서..

ㅈㅂㄱ 오랜만에 접속해서 하는데 렉 때문에 죽었어 그것 갖고 부모님 안부 나오고 ○○년 찐따새끼 이럴때 진짜 상처받았음

사이퍼즈 친구랑 같이 하는데, 친구가 자기 친구(나한테는 친구의친구)를 데려온다는거야. 그래서 같이했는데 내가 핑도 못보고 좀 삽질을 했어. 그랬더니 그 친구의친구가 "아니 패작팟이면 말을 하지..."라길래 기분은 좀 상했지만 사과하려고 마을 나와서 파티 채팅창을 찾는데... 파티 채팅창이 없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강퇴를 해 놨더라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 그때 더 웃긴 건 내 친구라는 애는 그러고 그 친구의친구랑 한두 판 더 했다고 함... 나같으면 그정도로 경우없는 사람이면 나도 뭐히는짓이냐고 예의없게 왜그러냐고 하고 나올법한데 진짜 엄청 상처받았음...

메플2 하는데 옷 만들 수 있잖음? 옷 만들고 당시 친구맺은 사람들한테 갔더니 크레파스로 그린거냐고 단체로 비웃었음ㅋㅋ 지금도 피꺼솟한다 게임 과금러가 저말 하니까 다들 비웃었던거ㅋㅋ 좆목질 선동질 열심히해요 씨발

진짜 뭐 잘못한것도 없는데 나한테 패드립 친 새끼

롤에서 뉴비라고 하니까 우리 겜 터졌다고 한 놈

20200828_144203.jpg오버워치 북미서버 하는데 일본인 있길래 개빡세게 했지 그래서 이겼는데 일본인이 noob korean 이럼...;;

죄다 그냥 내탓이라고 하고 뭐 조금만 실수해도 몰아가기식 말투로 다른사람들에게 묻는척 나한테 뭐라고 하고 합류 못한 이유 설명해도 잼민이라면서 입 닫으라고 하고 내가 입턴것도 아니고 좀 못한거 뿐인데 백핑 찍었을때마다 뺐는데 왜 계속 찍었는데 안뺐냐고 하고 롤 진짜

초딩 때 프리파라 했었는데... 누가 뒤에서 나보고 대놓고 못한다고 하더라... 뭐 물론 내가 못한다고 느낄 수는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대놓고 저렇게 이야기하는 게 싫었음. 정낙 나중에 보니까 그 사람은 나 그렇게 뒤에서 험담할 정도로 실력이 엄청난 편도 아니였음. 보니까 나보다 더 2~3년은 오래한 것 같은데 실력은 나랑 비슷비슷한 정도였고. 나보다 조금 위? 그 정도 밖에 안 되서 왜 그때 나한테 그랬을까라는 생각만 들음.

임포스터 돼서 크루원 플레이어 죽였는데 게임끝나자마자 온갖 패드립,욕설에 아주 가관이었어... 내가 무슨 그 사람한테 나쁜짓을 한 것도 아니고..ㅋㅋㅋ 그냥 유치해 죽겠더라 ㅋㅋㅋ걍 씹었더니 혼자 극대노 해서 방장보고 나 벤시키라고 난리를 치더라고..

마피아게임 하는데 처음이라 초보방에서 나름 머리 굴리고 있었는데 아무것도 안 한다고 추방신청... 그냥 내 발로 나옴

갑자기 생각나서 적음 어렸을때 아는 동생(탱크 덕후)이 월드오브탱크(이후 월탱) 하자고 자꾸 꼬셔서 친한애고 애가 시원시원해서 같이 해줬는데 월탱이 씹고인물화가 너무 진행되기도 했고 유저층이 꼰대들 뿐이라 실수를 하면 무슨 대역죄인처럼 사과해야하는 문화가 있음. 일주일때 되던날 내가 실수로 앞에 사람 궁뎅이를 쏴버렸는데 그냥 게임이잖아? 겨우 게임인데 ㅈㄴ 갑자기 게임 끝나고 귓말로 사과 먼저 안하냐고 뭐라하는거 난 어이가 털려서 겨우 게임가지고 뭔 사과하고 지랄이냐고 했는데 이 꼰대가 계속 지랄하는 거임. 내가 아무리 시스템이 별로고 운영이 개차반이고 아주 쌩 지랄로 만든 게임이여도 차별 안하고 장점을 찾아서 즐기고 유저들이 아무리 수준 떨어져도 별말안하고 참는 타입인데 처음으로 게임에 유저에 실망하고 역거운 느낌을 받았음. 내가 사정으로 다른 취미나 활동같은걸 못하기 때문에 책과 더불어 나의 몇 없는 피신처, 안식처가 되준게 게임이라 엄청 상처 받았음.

초딩때 테런하면서 레디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아이템물어보고 그 다음 욕하고 강퇴시킴..ㅋㅋㅋㅋ실은 상처보단 당황했던 일이지만..상처받기도 했으니까..

나도 황당이 크긴했지만 야채부락리에서 미니게임 했는데 3판째 내가 이기니까 상대방이 씨ㅂ 니ㅇ미 ㅊ년이라고 욕하고 사라진거

여자라고.... 팀보하면 잘하든 못하든 성희롱당하는거...... 너무 화나.... 말리는 날은 더 심하고... 잘하는 날도 성희롱 오지게 당해....

>>53 인정 진짜 짜증나 뭔 성차별이 이렇게 심해?? 아무리 남초게임이어도 그렇지 초면인데 앙숙마냥 굴어

은근슬쩍 나 까는거ㅋ 내가 알아서 잘할땐 여물고 있다가 조금이라도 지 판단이랑 틀리면 꼽주고 한숨쉬고..어휴

마피아42 한창 할때 완전 상처 많이 받았는데...ㅠㅠ

웬만한 욕 다 ㄱㅊ 근데 지가 나보다 더 망해놓고 나한테 지랄하는거!!

>>53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우주하마나 혜안같은 사람들은 어떻게하면 배그같은 곳에서 좋은 듀오 만나는 거지? 내가 만난 새끼들은 변태아니면 침묵임ㅋㅌㅋㅋ

>>58 공감 ㅠㅜㅠㅜㅠㅜㅠ 최근에 신음소리 내달라는 개 변태새끼 만났어,,, ㅋ,,,,,;;; 이제 팀보 진짜 안할 듯,,,,,

>>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또라이를 다보네 진짜

가챠겜인데 최애 한정이 너무 뽑고싶어서 눈 딱 감고 과금했는데 최애는 둘째고 5성 자체가 거의 안나와서...... 다행히 복각 때 성공했지만 암만 확률이라 해도 그날 따라 극악이었어 ㅠ ㅠ

오버워치 사용자지정방 워크샵에서 혈압마라톤(상대방에게 하루종일 무한으로 인성질하는 모드)가 인기거든? 그래서 브리기테들고 애들 기절멕이며 놀고있었는데 어쩌다보니 방장 구석으로 몰아넣고 기절시키고 있었음ㅋㅋㅋ 근데 방장이 자기 빡친다고 지 권한남용해서 나 관전자로 보냄ㅋㅋㅋ 순위에서도 내가 1등하고 있었는데 어이없더라.. 그래서 나 왜 관전보내냐고 자기가 당하니까 권력남용하냐고 뭐라하니 쌍욕하다 강퇴시킴ㅋㅋ?

롤할때 정치질하지마ㅗㅗ

게임하려고 여친이 놀자는거 거짓말치고 무시하고 했다가 차임 그때 생각하면 아무렇지도 않았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개슬프네

가챠겜.. 큰맘 먹고 과금해서 유료가챠 돌렸는데 4성 중복 떴을때가 제일 충격이었음

쿠오븐 길드전에서 우리 길드 4등했을 때ㅠㅠ

어렸을때 좀비고 했었거든? 그때 경찰과도둑인가 그거 할때 나 못한다고 자기들 내가 팀 고르면 막 다른쪽으로 가고 게임 안한다그러고 가만히있고 나보고 막 래더인가 그거 절대 하지 말라그러고ㅠㅠㅠㅠㅠㅠ 게임 못한다고 열라 머라해서 울면서 그 게임 지움....

메이플 미니 게임 하다가 핵소리 들었어... 핵 안쓰는대... 5명 돌리다가 운 좋은 판 된건대...

이거는 그냥 내가 못해서 속상한 거... 보스를 3달 째 못깨고 있음... 좋아하는 캐릭터 카드가 안 나옴.. 보스를 3달 째 못 깨고 있는데 그냥 한 10만원현질흐면해걸핮 먼좋깃ㅇ.ㅁ...ㅠㅠㅠㅠ

ㅋㅋㅋㅋㅋ오버워치 딜러들 ㄹㅇ 힐러탓할때...... 힐이란 힐은 내가 다 줬는데 메르시 뭐하냐 소리를 들어..?

롤 처음 하는데 고아원 출신에 어느 한군데 정상인 데 없는 병신샛기 되어있음ㅋㅋ..

나 키보드가 갑자기 잘 안 먹어서 트롤짓 하긴 했는데 ㄹㅇ 타자도 안 쳐져서 욕 처먹는 상황에서 말 못한 거... 시발 내잘못 아니라고 벌ㄹ레들아!!!!

겜하다가 처음 패드립 들었을때 그냥 아무렇지않은척했는데 상처받앗음 울뻔했어 팀워크가 중요한 겜도 아니였음 한명이 나한테 패드립+성희롱하니까 다른사람들도 물타기 되서 나는 암잘못도 없었는데 갑자기 입에 담기도 ㄹ힘들정도로 욕 했음 웃길수도잇는데 나는진짜 상처받았어..

게임에서 욕하는거 되게 한심하더라 특히 부모님 들먹이는거 ㅋㅋ..

데바데 하는데 캠핑 ㄴ조질 때 ㄹㅇ 개패고싶음

발로란트에서 친한오빠랑 겜하는데 앞에 오퍼레이터라는 스나이퍼 엎드려있어서 있는줄 모르고 있었는데 그쪽으로 가다 죽었다고 "창녀냐 갖다 대주고 있게" 이래서 진짜 트리거눌리고 게임 못했음

가챠에서 최애 못 뽑았을때.. 픽업기간이 지나간 바람에 다음 한정 가챠에서 진짜 조오오오오오온나 극악의 확률로 뽑거나 아니면 내년까지 기다려서 유료 티켓으로 데려와야 됨..ㅠㅠ 이번 달 말이랑 몇달 뒤에도 최애 픽업 가챠 있다 그땐 제발 나와라ㅠㅠㅠㅠ

컨으로 욕 거하게 먹은거.. 파티 필수 퀘스트라 울며 겨자먹기로 랜덤매칭해서 돌았는데ㅠㅜㅜ근데 내가 생각하기에도 본인 겜컨이 정말 후달렸어서..ㅠ 여튼 뉴비 때 기억이 강렬하게 남아서 어쩌다 파티플 할 때마다 눈치보여...........솔플겜 많이 나왔으면ㅠ

내가 힐러를 즐겨하는 유저거든..? 그래서 왠만하면 힐러캐를 쓴단말야.. 내가 컨트롤이 그렇게 좋다고 자신할 수는 없는데.. 그래도 이건 진짜 상처였던 일이야. 작년인가 재작년에 어떤 모바일 rpg 게임 플레이 중이었어... 근데 거기서 어떤 분이 나보고 힐 제대로 넣는게 맞냐는 거야.. 아니 근데 난 진짜 힐 열심히 넣었는데... 원거리 공격수가 몹한테 붙어 있어서 자꾸 죽는걸 살리느라 바쁜데 내가 뭘 어케 해주냐고ㅠㅠㅠ 그 파티에서 원거리 애들이 다 몹한테 붙어있어서 적당히 거리 유지하면서 몹 피하고 힐하느라 바쁘단말야ㅠㅠㅠ 차라리 자꾸 죽는애한테 뭐라고 해줘..ㅠㅠ

나도 있었음 ㅜㅜㅜ 오버워치를 하는데 랭겜 하다보면 잘하다가 갑자기 잘 안되는 판 있잖아 내가 힐러유저라서 힐러하는데 계속 아군 윈스랑 겐지 뽕 줘야하는데 자꾸 시야에 안 보이는데로 가서 앞으로 땡겼단 말야 그러다가쫒아가는 멜시가 뽕 받고 ㅅ뷰ㅠㅠㅠ 그래서 큐 누를줄 모르냐고 5명이서 나 다굴깜 처음에 미안하다 했는데 자꾸 뭐라하니깐 나도 빡치자나 ㅋㅋ 그래서 나도 뭐라했더니 결국 뭐 이겼지만 끝나고도 계속 ㅈㄹ했음 도구 ㅇㅈㄹ하고 아 좀 못할 수도 있지 너무 뭐라해서 마상입었다 ㅜㅜ

내가 잘못한거 아닌데 한명이 정치질 해서 1대 4로 키배뜸 시발 +여자인거 알면 존나 무시해서 일부러 남자인척하고 겜함

렙업 안 하고 저렙에 정체 된다는 이유로 날 말도 없이 쫓아냄ㅡㅡ 그리고 옾챗에서도 이유 물으니 또 쫓아내니 엿같아서 아예 탈퇴함

>>77인데 지금까지 가챠 결과를 쭉 돌아보니까 단 한번도 최애를 가챠에서 뽑아본 적이 없다 최애가 소속된 그룹 다른 멤버들은 픽업 아닌것도 잘만 먹어보고 단챠에서도 나온 적 있었는데 유일하게 최애만 유료 티켓으로 받음ㅜㅜ 지금 있는 최애 4성 3개 전부 다 유료 재화로 가챠 돌린 다음에 받은 티켓에서 얻은건데 다음 픽업 가챠땐 제발 한방에 나와줘라....

9명중 최소 한명은 생각 필터를 못거치고 말하는 롤... 미안한데 그랩은 사이에 미니언이 있으면 못 끌어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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