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ฅ•ω•ฅ 2020/07/17 01:03:58 ID : TO2oINwHvim 0
나는 별과 별 사이의 공간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간 같다고 생각했었다. 가까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곳에 있는 미지의 존재, 존재들. /정소연, 구름의 고향
902 이름없음 2022/10/26 18:51:27 ID : Y9umts4JO2n 0
사랑 / 김사이 사월이면 텅빈 놀이터에 연둣빛 풀씨 하나 살짝 물어다 놓고 날아간 바람의 날개를 기억하는 눈이 있어 아이는 한발짝 한발짝 어른이 되어 가지 색이 다르고 성이 다른 것을 차이라 말하고 차별하지 않는 고운 네가 내 죽음을 네 죽음처럼 보살피는 사랑이지 절망으로도 살아야 하는 이유이지
903 이름없음 2022/10/26 18:51:39 ID : Y9umts4JO2n 0
아 접혔다
904 이름없음 2022/10/26 18:52:15 ID : Y9umts4JO2n 0
끄윽.... 1레스에 2시간 글먹기 표시한다고 적어놓고는 대충 안해버렸네ㅋㅋㅋ 그냥 지워야겠움
905 이름없음 2022/10/26 18:53:08 ID : Y9umts4JO2n 0
역시 나는 시간 왕창 내서 몰아서 쓰는 걸 좋아하는 타입임....;
906 이름없음 2022/10/26 22:15:10 ID : Y9umts4JO2n 0
좋아 3번까지 완료오오
907 이름없음 2022/10/27 00:00:48 ID : Y9umts4JO2n 0
완료.......;
908 이름없음 2022/10/27 00:00:56 ID : Y9umts4JO2n 0
벌써 열두시냐고오오오오
909 이름없음 2022/10/27 00:01:07 ID : Y9umts4JO2n 0
얼른 이닦구 자야지 피곤타
910 이름없음 2022/10/27 08:40:12 ID : Y9umts4JO2n 0
오늘 해야하는 일 1. 거실 화장실 청소 2. 소설 쓰기 O 3. 명상하기 4. 운동하기 O 5. 샤워하기 O
911 이름없음 2022/10/28 07:33:40 ID : Y9umts4JO2n 0
어제 245는 했는데 13은 못했움....
912 이름없음 2022/10/28 07:33:50 ID : Y9umts4JO2n 0
아으.... 피곤햐......
913 이름없음 2022/10/28 07:36:27 ID : Y9umts4JO2n 0
야간날 아침은 왤케 피곤한지 몰겠음 아니 몰겠다는 건 핑계인가? 어제 두시에 잤으니까 그렇지....; 회사 내에서 자는 건 잠도 잘 안오고 좀 놀게 되는 것 같음 충동 조절이 안된다고 해야하나
914 이름없음 2022/10/28 07:36:49 ID : Y9umts4JO2n 0
오늘 쿠폰 막날이니까 다 쓰고 퇴근하기로 마음먹음
915 이름없음 2022/10/30 02:55:05 ID : Y9umts4JO2n 0
끄아아아악.... 역할극에 넘 심취하지 말자......... 하지만 하다보면 넘 집중하게 됨..... 지금 시간을 봐라 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6 이름없음 2022/10/30 02:59:16 ID : Y9umts4JO2n 0
내일 해야하는 일 1. 명상 2. 소설 업로드 3. 블로그 업로드 4. 집정리 5. 화장실 청소
917 이름없음 2022/10/30 03:00:42 ID : Y9umts4JO2n 0
올해 목표 소설 완결이랑 에세이 초고 쓰기...... 으윽..... 가능할까
918 이름없음 2022/10/30 03:01:23 ID : Y9umts4JO2n 0
일단 커뮤 끊고...... 운동 꾸준히 하고 몰입하면........; 그나저나 헬스장 운영 시간 물어봐야지....;; 헷갈리넹
919 이름없음 2022/10/30 03:01:50 ID : Y9umts4JO2n 0
아 왜 조아라 예약 업로드 안되냐고 짜증
920 이름없음 2022/10/30 03:02:06 ID : Y9umts4JO2n 0
톡소다는 예약업로드 되니까 예약 걸어놔야지
921 이름없음 2022/10/30 03:05:24 ID : Y9umts4JO2n 0
10월 목표 정산 - 소설 한 챕터 쓰기 [완료] - 에세이 초고 완성 11월 목표 - 소설 두 챕터 쓰고 업로드 - 밀린 블로그 글 다 업로드 - 에세이 초고 한 챕터 완고
922 이름없음 2022/10/30 03:07:05 ID : Y9umts4JO2n 0
올해 목표 - 소설 완결 - 에세이 초고 완성 - 블로그 광고 달기
923 이름없음 2022/10/30 15:12:52 ID : Y9umts4JO2n 0
으아아아 어머니 생신 얼마 안 남으셨는데 큰일남
924 이름없음 2022/10/30 15:13:36 ID : Y9umts4JO2n 0
오늘 저녁에 남편하고 상의하기
925 이름없음 2022/10/31 19:12:18 ID : Y9umts4JO2n 0
네이버 밴드로 운동 인증이랑 독서 모임 하고 있는 게 있는데 은근 밴드라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음 그래서 밴드로 자기계발하는 것 관련해서 알아보는 중이었는데 갓생이라는 키워드가 있지 않겠음? 그래서 갓생 검색해보니..... 세상에 왤케 열심히 사는 인간들이 많은겨ㅋㅋㅋ
926 이름없음 2022/10/31 19:12:37 ID : Y9umts4JO2n 0
https://www.20slab.org/Archives/38130 갓생 관련 글인데 맘에 들어서 스크랩
927 이름없음 2022/10/31 19:23:40 ID : Y9umts4JO2n 0
아침 루틴에 대해 제일 먼저 적혀있는데 내가 지금까지 아침루틴 만들려고 노력해본 바 다음과 같은 순서가 제일 잘 맞는듯 1. 일어나서 화장실 가기 2. 오늘 아침을 여는 음악 골라서 틀기 3. 세수하고 이닦기 4. 편한 외출복으로 갈아입기 5. 이불개기 이정도만 해두면 다시 눕지 않고 움직일 수 있다
928 이름없음 2022/10/31 20:12:04 ID : Y9umts4JO2n 0
엠지세대들 뉴스 읽고 기록해놓는다는데 이거 좋은 생각인듯. 근데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게 좋을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고... 흠.... 언제 할 것인가도 중요할 듯
929 이름없음 2022/10/31 20:15:01 ID : Y9umts4JO2n 0
아니면 아침 루틴으로 뉴스 들으면서 집안일 하거나 정리한다는데 그것도 꽤 괜찮은듯 내 생각에는 아침보다는 저녁에 뉴스들으면서 정리하는 게 좋은 거 같음
930 이름없음 2022/10/31 20:19:43 ID : Y9umts4JO2n 0
일단 라디오 미니 깔아놨음 저녁에 라디오 뉴스 다시듣기 하면서 집안일 하는 거 고려해 보그
931 이름없음 2022/10/31 20:25:31 ID : Y9umts4JO2n 0
네이버 캘린더 한 번 써봐야겠다. 일정 관련해서 까먹기도 하고. 오프라인 달력 쓰면서 네이버 캘린더도 이중체크하기 마이루틴 조금 정리해놨는데 다시 확인해서 또 정리해놔야지. 루틴만 잘 챙겨도 갓생 아니냐~
932 이름없음 2022/10/31 20:26:34 ID : Y9umts4JO2n 0
투두메이트도 한 번 써봐야겠다. 루틴이랑 투두랑 따로 관리하는것도 은근 신박한데?
933 이름없음 2022/10/31 20:27:37 ID : Y9umts4JO2n 0
런데이 어플도 추천하길래 깔아봄 역시 운동은 갓생의 기본인듯
934 이름없음 2022/10/31 20:34:59 ID : Y9umts4JO2n 0
이거 모냐구 직장인 갓생 테스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모냐구 직장인 갓생 테스트 ㅋㅋㅋㅋㅋㅋ
935 이름없음 2022/10/31 20:35:40 ID : Y9umts4JO2n 0
오호
오호
오호
936 이름없음 2022/10/31 20:56:38 ID : Y9umts4JO2n 0
요즘 좋아하는 일을 찾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운동으로는 스쿼시 취미로는 뜨개질이 있겠다 후후.....
937 이름없음 2022/10/31 20:56:49 ID : Y9umts4JO2n 0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938 이름없음 2022/10/31 20:57:38 ID : Y9umts4JO2n 0
고양이 물품하고 실도 좀 사고 해야지 장갑 한짝 얼른 마저 떠야하는데 ㅋㅋㅋ큐ㅠㅠㅠ
939 이름없음 2022/10/31 20:58:14 ID : Y9umts4JO2n 0
악... 일 집중이나 하자
940 이름없음 2022/10/31 21:31:24 ID : Y9umts4JO2n 0
오 투두메이트 깔아봤는데 꽤나 좋아보인다
941 이름없음 2022/11/01 08:22:53 ID : Y9umts4JO2n 0
리추얼이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다 동일한 일을 반복하며 마치 의식을 진행하듯이 한다는 것은 뭔가 존경스럽기도하고 위대해 보이기도 한다 나는 교대근무를 하는 탓에 이러한 리추얼을
리추얼이라는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싶다. 동일한 일을 반복하며 마치 의식을 진행하듯이 한다는 것은 뭔가 존경스럽기도하고 위대해 보이기도 한다 나는 교대근무를 하는 탓에 이러한 리추얼을 지키기가 참 어려운데 교대근무이면서 리추얼을 지키는 것에 대해 고민중이다
942 이름없음 2022/11/01 08:29:36 ID : Y9umts4JO2n 0
일을 하면서 열품타 같이 기록하고 있는데 꽤나 좋은 것 같다. 십분 간격 다이어리는 꽤나 수기로 적기는 불편한 점이 있는데 이건 자동으로 기록해주니까 편하고 좋은 것 같다 투두 같은 것도 여기서 적는 것보다는 앱을 사용한 뒤에 캡쳐해서 여기 올려서 기록하는 게 좋은 것 같구
943 이름없음 2022/11/01 08:29:44 ID : Y9umts4JO2n 0
열심히 갓생 살자...!
944 이름없음 2022/11/01 23:49:06 ID : urbu1fO1fXs 0
열품타 보통 공부 기록으로 사용하지만 일상에서 중요한 일들에 얼만큼 집중했는지 기록하는데도 정말 좋은 기능인 같다 예전에 바인더 썼을 생각나면서도 꽤나 손이 덜가는 부분이나
11. 1. 열품타 보통 공부 기록으로 사용하지만 일상에서 중요한 일들에 얼만큼 집중했는지 기록하는데도 정말 좋은 기능인 것 같다 예전에 3p 바인더 썼을 때 생각나면서도 꽤나 손이 덜가는 부분이나 편의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음 일단 해보고 괜찮으면 계속 써볼 예정~
945 이름없음 2022/11/01 23:50:54 ID : urbu1fO1fXs 0
오늘 문상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나 남편이 이후에 나이가 들어서 늙어 죽게되면 누가 장례를 치뤄주려나 하는 그런 생각...?
946 이름없음 2022/11/01 23:52:23 ID : urbu1fO1fXs 0
일단 잠이나 자자ㅏ
947 이름없음 2022/11/02 23:08:25 ID : urbu1fO1fXs 0
으윽 고민된다 실 무슨 색으로 살지......
948 이름없음 2022/11/02 23:16:48 ID : urbu1fO1fXs 0
https://m.blog.naver.com/eunppo11/222779481371 흑흑 사과파우치 넘 귀여워...... 빨간실 잔뜩 사야지......
949 이름없음 2022/11/03 00:06:27 ID : urbu1fO1fXs 0
오전에는 이파서 못하고 누워있다가 오후에는 집와서 책읽구 뜨개질이나 했넹 그리고 저녁에 가서 열근무 하디니 뭐하는 거닝 글구 집와서 읽다가 뜨개질 삼매경 그래도 오늘 독서
11. 2. 오전에는 이파서 일 못하고 누워있다가 오후에는 집와서 책읽구 뜨개질이나 했넹 ㅋㅋㅋㅋ큐ㅠㅠ 그리고 저녁에 가서 열근무 하디니 뭐하는 거닝 ㅋㅋㅋㅋㅋㅋ 글구 집와서 책 쫌 읽다가 뜨개질 삼매경 그래도 오늘 독서 한시간은 했넹 반성할 점은 집안일 안하고 뜨개질만 한거..... 운동도 못가고....; 책은 꿈 없어도 괜찮다는 내용이었는데 꽤 좋았음. 뭔가 거창한 사명 보다는 자신이 꿈꾸는 완벽한 하루를 상상해보라고 하고 그 히루를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라는 그런 내용이 있었음 꿈꾸는 하루를 상상하고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 움직인디는 느낌을 받으니 확실히 더 상상이 잘 되고 꿈에 대해 쉽게 샣각할 수 있어서 좋았다
950 이름없음 2022/11/03 00:29:01 ID : urbu1fO1fXs 0
색깔을 좀더 파스텔 톤으로 바꾸고 뜨개랑 글쓰기 순서 바꿈 요즘 뜨개에 미쳐가지고 중요한 글쓰기인데 말야 글좀 쓰자아아아
색깔을 좀더 파스텔 톤으로 바꾸고 뜨개랑 글쓰기 순서 바꿈...; 요즘 뜨개에 미쳐가지고... 중요한 건 글쓰기인데 말야. 글좀 쓰자아아아
951 이름없음 2022/11/03 09:43:27 ID : urbu1fO1fXs 0
갸아아앙아악 일하기 싫다
952 이름없음 2022/11/03 09:43:48 ID : urbu1fO1fXs 0
빨리 채우고 새판 들어가고싶은데 막 엉뚱한 걸로 채우기는 싫고 흐으으으음
953 이름없음 2022/11/03 09:44:25 ID : urbu1fO1fXs 0
오늘 운동하고 집안일하고 그래야지..... 운동 집안일 명상을 우선순위 두기....!
954 이름없음 2022/11/03 10:30:01 ID : urbu1fO1fXs 0
집중력이 떨어져있음을 절실하게 느낀다 아니 내가 일하기 싫은 걸까? ㅋㅋㅋ
955 이름없음 2022/11/03 10:30:34 ID : urbu1fO1fXs 0
오늘 아침부터 배아프고 그래서 넘 힘들다 지금은 좀 괜찮아졌지만 역시 유산균을 잘 먹어야.......
956 이름없음 2022/11/03 20:57:50 ID : urbu1fO1fXs 0
아 졸리다.......
957 이름없음 2022/11/03 20:58:00 ID : urbu1fO1fXs 0
아 몰라 일찍 잘래........
958 이름없음 2022/11/03 20:58:10 ID : urbu1fO1fXs 0
하지만 일딘 씻고 자자........
959 이름없음 2022/11/03 20:59:32 ID : urbu1fO1fXs 0
씻기 귀찮으니 씻고 싶은 마음이 들게끔 하는 음악을 틀어보자.....
960 이름없음 2022/11/03 21:11:23 ID : urbu1fO1fXs 0
씻기 완료...... 근데 좀있으면 남편 집에 온다는데....? ㅋㅋㅋㅋㅋㅋ
961 이름없음 2022/11/03 21:15:07 ID : urbu1fO1fXs 0
(이미지 삭제) 일단 오늘치 중간보고 오늘 근무엔 열집중 했지만 아침에 늦잠 잔데다가 배아파서 오전에는 집중 조금 덜했을지도 생각하건데 역시 오전 시간대에 집중이 잘 되는 경향이 있음. 그러므로 밤시간대에는 집중이 잘 되지 않으니 잠을 자는게 이득임 일단 ㅇ잠을 일찍 자는 게 뇌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개이득 아닌가? 그리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거나 묵은 피로 해소해주는게 더 좋은 것 같고 색 바꾼거 좀 더 맘에 들어서 기쁘당 추가된 부분 있으면 스레딕은 수정할 수도 있어서 좋음
962 이름없음 2022/11/03 21:20:30 ID : urbu1fO1fXs 0
3p 바인더를 대학 시절이나 취준 때, 입사 초기에는 진짜 열심히 썼었는데 은근 바인더는 학생이나 낮에 정기적인 일을 하는 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도구인데 교대근무를 하는 이들에게는 그렇게 효율적인 도구는 아닌 것 같다 내가 교대근무하고서도 바인더를 열심히 써보려고했는데 계속 실패했으니까 그런데 사실 모든 일상을 기록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진짜 중요한 순간만 기록하면 돠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중요한 순간들을 점점 늘려나가는 것이 좋은 게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열품타를 일상 기록용으로 쓰는 건 좋은 일인 것 같다
963 이름없음 2022/11/03 21:21:20 ID : urbu1fO1fXs 0
확실히 색을 연하게 하니까 보기가 훨씬 좋고 눈도 편한 느낌이다. 히히 맘에 들어
964 이름없음 2022/11/03 21:21:39 ID : urbu1fO1fXs 0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다 그러니 그 마음을 먹는데 집중하자
965 이름없음 2022/11/03 21:23:06 ID : urbu1fO1fXs 0
책을 읽으면서 그 책에서 말하기를 나를 위해 직장을 이용하라고 했다. 하긴 직장에 있으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많다. 직장이 없으면 개인으로 하기에는힘든 일들이 있으니까 나는 직장을 충분히 이용하고 있나? 생각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게 사실이다. 그렇게 생각하니 뭔가 직장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966 이름없음 2022/11/03 21:24:09 ID : urbu1fO1fXs 0
내가 앞으로 은퇴를 하여서 전직이 되고 나면 나는 과연 당당하게 전직이 이 직장이었다는 것을 말할 수 있을까? 세상 사람들이 전직을 들먹이며 정확한 지식을 요그할 때 나는 답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니까 좀더 이 직장에 있는동안 전문지식을 잘 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967 이름없음 2022/11/03 21:27:30 ID : urbu1fO1fXs 0
내가 학부 시절 심리학을 전공한 것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읺것 같다. 사실 심리학과를 전공했다는 것을 말하기 부끄러울 때가 있다. 내가 심리학에 대한 지식이 미천할 때에 그렇다. 심리학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책도 읽구 깅부를 해나가야지 역시 그러려면 게속계속 독서를 이어나가야만 한다
968 이름없음 2022/11/03 21:32:18 ID : urbu1fO1fXs 0
표지에 정소연의 구름의 고향을 적어놨으면서 이거 예쁜 글귀에서 퍼왔기 때문에 원문이 아니었다 원문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 하면서 찾기 어려워서 저자 이름을 검색했더니 아마 저 변호사면서 작가인 이분이 맞는 거겠지...? 아마 단편에서 나온 글귀읺것 같은데 한번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면서 귀찮다는 마음도 들고......
969 이름없음 2022/11/03 22:11:44 ID : urbu1fO1fXs 0
아 망했다 낮에 먹은 카페인 때문에 심장이 뛰어서 잠이 안올 것 같은데.... 책이나 읽자
970 이름없음 2022/11/03 23:15:21 ID : vwlijikr9fT 0
스레딕 일기를 써서 참 다행이다. 펜이 없고 종이가 없는 상황에서도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기록이라는 것을 남겨놓을 수가 있다는 게 생각보다 꽤나 의미있는 생각도 남겨져 있는 것도 좋고 쓸데없는 헛소리나 잡담 적혀져 잇는 것도 재미있고
971 이름없음 2022/11/03 23:17:04 ID : urbu1fO1fXs 0
남편이 노트북 거치대를 사왔는데 오 좋다?
972 이름없음 2022/11/03 23:27:12 ID : urbu1fO1fXs 0
잠은 안오는데 뭔가 하긴 애매하다..... 으..... 이런 기분 싫어
973 이름없음 2022/11/03 23:27:21 ID : urbu1fO1fXs 0
방법 : 책읽기
974 이름없음 2022/11/04 00:12:00 ID : urbu1fO1fXs 0
망했다 잠이 안 올 것 같다 일단 누워보자
975 이름없음 2022/11/04 00:13:06 ID : urbu1fO1fXs 0
일단 이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잠들고 싶다는
11. 3. 일단 이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푹 잠들고 싶다는 뜻)
976 이름없음 2022/11/04 00:13:41 ID : urbu1fO1fXs 0
밤 늦게 남편이 와서 남편이랑 같이 집안일 했더니 집안일 부분이 늘었당 뿌듯
977 이름없음 2022/11/04 00:14:37 ID : urbu1fO1fXs 0
사실 집안일이라는게 너무 귀찮고 삶에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집안일을 따로 기록하면서 보니 집안의 일을 처리하고 집을 돌본다는 것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구나 깨닫게 된다
978 이름없음 2022/11/04 00:18:54 ID : urbu1fO1fXs 0
나에게 의미있는 일이라는 게 7개로 구분된다는 것이 신기하다. 만약 내가 다시금 그림에취미를 들게 되면 추가가 될지도 모르지민일단은 뜨개에 좀 더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다
979 이름없음 2022/11/04 00:19:45 ID : urbu1fO1fXs 0
생각해보면 커뮤를 할 수 있는시간을 자고 일어난 새벽으로 제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럼 일찍 일어나서 커뮤 글 쓰고 싶다는 생각으로 의욕이 들지 않을까?
980 이름없음 2022/11/04 00:23:00 ID : urbu1fO1fXs 0
와 이제 진짜 스레도 얼마 안 남았네 이 스레 다 끝내고 다음 스레는 좀 더 빨리 끝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나를 아는 이들에게 연속성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닉네임? 이라고 해야하나 이름을 바꿀 예정
981 이름없음 2022/11/04 00:23:31 ID : urbu1fO1fXs 0
물론 내가 어떤 식으로 일기를 쓰고 하는 지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굳이 새로운 스레로 나를 알게 된 사람이 이전 스레를 알아보는 게 싫어 왜 그런 생각이 드는 걸까?
982 이름없음 2022/11/04 00:33:45 ID : urbu1fO1fXs 0
갑자기 드는 생각 굳이 일기장을 끝까지 쓸 필요가 있을까? 혹시 누가 이 일기장을 읽고 무언가 남기고 싶지 않을까? 물론 그럴리는 없겠지만 여백을 남겨두고자 한다. 다른 어그로가 채우게 될 지라도 그것도 재미있을지도? 나는 여기서 일기장을 닫는다. 2020년도 7월에서부터 2022년 11월까지 가람여우야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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