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 [시작만하고 끝을 못냄 / 흥미추구 / 제목 자주 바뀜] [직장인 / 교대근무 / 워라밸을 추구하지만 워라밸 따윈 없다!!!] [최근 하는 운동 : 클라이밍 / 최근 관심사 : 감사하는 삶] [난입가능]

밀리의 서재는 내가 원하는 책들이 다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여러 책을 편리하게 볼 수 있는 것은 정말 장점인 것 같다 그중 커넥트 라는 책을 읽었는데 어느부분은 마음에 들고 어느 부분은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다른 명상 책보다는 읽을 만했다

커넥트에서는 세가지 수행을 강조하는데 1. 지감 : 감정을 그친다 2. 조식 : 숨을 고른다 3. 금촉 : 자극을 금한다 이다 그리고 우리의 몸의 세가지 궁과 세가지 문을 이야기하면서 배쪽 부분을 정, 가슴 부분을 기, 머리 부분을 신이라고 하여 정충, 기장, 신명을 통해 에너지를 발달시킨다고 한다 정충 기장 신명은 순서를 따라가야하는데 정충이 되지 않으면 현기증 메스꺼움 환시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기장이 되지 않고 신명이 열리면 자만하고 사적인 이익을 위해 영성을 사용하게 된다고 한다

수행법은 정충에는 발끝치기, 배꼽힐링, 의수단전이 있고 기장에는 지감수련, 영혼의 에너지 느끼기, 미용감사 훈련, 힐링사운드 훈련이 있고 신명에는 손으로 뇌에너지 활성화하기, 생명전자카드로 뇌에너지 활성화하기가 있다

앞부분 수련은 오, 하는 마음으로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별로여서 결국엔 마지막엔 대충 읽게 되었다. 의수단전이 나는 가장 좋았는데 일상 생활을 하면서 의식을 단전에 일부 내려놓는 것이 하단전 수련에 좋다고 하였고 이건 쉽게 할수 있을 것 같아서였다. 근데 나머지는 좀 사이비같아....

탁낫한의 먹기 명상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건 정말 좋았다 마음챙김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는데 여기서는 그 번역을 마음다함이라고 해서 더 마음에 와닿았고 직관적이었던 것 같다 요약하자면 먹을 때 먹는 것에 집중하라는 것인데 이건 청소나 집정리나 일을 할 때도 적용될수 있는 것 같았다. 무언가를 하면서도 수련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고 오늘 이것을 응용해서 집을 정리하는데 마음다함을 하니 차분하면서 행복하게 집정리를 할 수 있었다. 이 시리즈가 5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다 읽어볼 생각이다

그런데 탁낫한읳다른 책들도 읽고 있는데 다른 것들은 별로...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다

4/8 친구 만났다가 아이패드 중고로 사기로 해서 여기 안들어올지도 몰라 ㅋㅋㅋ큐ㅠㅠㅠ

아이패드 넘 재밌음....ㅋㅋㅋ큐ㅠㅠㅠ 다이어리랑 가계부랑 다 만들어놔서 기분 좋다 여기는 아마도 보조적으로만 쓸듯 더 아무말 대잔치가 될 것 같다

회사도착 스레딕에 티알이라니.... 안할수없ㄷ 그래도 공부해야해

저녁먹는담 오후는 계속 일했다 일하는 것도 자세히 적어야하나 적기에는 어려운데ㅋㅋㅋ

진짜 욕조있는 짐에서 살고싶다....ㅠㅠ

요즘 시크릿으로 유명한 저자의 매직이라는 책을 읽고있는데 감사에 대해서 자세히 적어놓고 그것을 실천하는 방법에대해 28일차 까지 다른 감사 실천을 함으로 습관이나 방법을 알려주는 책임 꽤나 재미있게 읽었어서 한 번 시도해볼까 생각중이다 되게 좋은 것 같아

감사하는 삶이란 정말 어려운 것 같아 이미 일기장도 부정적인 것들로 기득 차있잖아? 그래도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는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감사 실천을 해봐야겠다고 다짐해본다 (매번 다짐만 하고 끝나는 것 같지만 ㅋ...)

최근 너무 부정적이긴 했지... 으으... 긍정적인 삶으로 돌아가자 긍정퐈워!!!!

요즘 명상도 안하고 루틴도 안하고 있당 해야하는데... 하면서도 역시 시작만 쉽지 지속하는건너모 어려워

클라이밍 두달정도 한 듯한데 3단계 왕복 누적 10번 해야 4단계 갈수있음 지금 5번정도 했으니까 열심히 하면 10번 가능하게 될거야! 화이팅!

뭔가 긍정적으로 적으니까 어색햌ㅋㅋㅋㅋㅋㅋ

최근에 정말 부정적으로 살았구나(반성)

왜 갑자기 제목을 바꾸었냐 하면!!! 요즘 일기장 스레 둘러보니까 엠비티아이 많이 적더라고? 아니 이세상 희귀한 엠비티 가지고있는 나님도 척어줘야하지 않겠어??! 빠밤!!! 하는 느낌으로 즉흥으로 바꾸었다

근데 다들 엔팁 성향 알겠지만 갑자기 일기장 막 썼다가 또 잠수탔다가 안들어오는 가능성 매우 높음

사실 1000 못채운 일기장만 서너개 된다는 가슴아픈 사실.... 도대체 1000 채우고 2판 쓰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인거야 대단하다?!!!!

사실 공부하러 왔다가 폰질하고 있는거 안비밀.... 살려줘어ㅓㅓㅓㅓ

주변 중국집에서 냉짬뽕 먹었는데 너무 맛이없었다.... 면은 딱딱하고 해산물은 비리고... 돈이 아까울 지경이었다 ㅠㅠ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감사한 것을 찾아내라고 했다!!! 그래도 감사한 점 지뢰를 찾아내게해주어서 감사합니다. 다음엔 절대 이 메뉴를 시키지 않게 되었습니다 디른 메뉴들은 맛잇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소에 먹는 음식이 얼마나 맛있는 것임을 알게해주어 감사합니다 주변에 식당에 대해서 더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성공하는 메뉴 선정이 될것이라 믿어 감사합니다

이것이 바로 정신승리인가?!!

아 공부하기 싫다.... 하지만 공부해야해....

갑ㅈ기 새로운 소설 아이디가 떠올랐다!!

요즘 너무 우울한 마음이 든다 계속 게임을 열심히해서 그런가 삶이 무려해진다 일생을 게임처럼 살 수있을까?

>>122 그래서 안 보였던거군 잘지내지 엔팁씨?

>>130 삶은 다시 활기차졌어ㅋㅋㅋ 제목 바꿨는데 들어와줘서 고마웤ㅋㅋㅋㅋㅋㅋ 내가 원래 일기를 잘 안쓰는 사람이더라고~ 최근에는 나 나름대로 룰을 정해서 게임처럼 집안일이나 공부를 하면 칭찬 스티커를 주고 그걸 이용해서 유튜브나 게임이나 간식을 허용해주는 놀이를 하고있어. 스티커 모아서 레벨업도 할수 있어ㅋㅋㅋ 혼자 노는 거지만 이렇게 하니까 삶이 조금 재밌는것같아

>>131 오 그거 비슷한 앱도 있는데!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좋당ㅎㅎ

>>132 고마워! 비슷한 어플이 많은데 내 마음에는 안들더라구ㅋㅋㅋ 그래도 수기로 진행하기는 어려워서 심플 칭찬 스티커 앱과 공부 시간 기록용으로 포레스트 어플을 쓰고 있어! 유튜브나 게임 참으면서 스티커 모으기 어렵지만 나름 재미있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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