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주미아 (330)
2.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5)
3.어쩌고저쩌고 4판 (969)
4.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696)
5.새로운 사람이 되렴 (842)
6.. (653)
7.의미가 심장함. (247)
8.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8)
9.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725)
10.daisuki♡diary (292)
11.꿈을 좇는 무리들의 (130)
12.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300)
13.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468)
14.🌊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15.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16.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17.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8.토마토 홀로서기 (381)
19.살민 살아진다 (625)
20.난입x 6 (795)
나는 별과 별 사이의 공간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간 같다고 생각했었다. 가까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곳에 있는 미지의 존재, 존재들. /정소연, 구름의 고향
사랑 / 김사이
사월이면 텅빈 놀이터에
연둣빛 풀씨 하나 살짝 물어다 놓고 날아간
바람의 날개를 기억하는 눈이 있어
아이는 한발짝 한발짝 어른이 되어 가지
색이 다르고 성이 다른 것을 차이라 말하고 차별하지 않는
고운 네가
내 죽음을 네 죽음처럼 보살피는 사랑이지
절망으로도 살아야 하는 이유이지
끄윽.... 1레스에 2시간 글먹기 표시한다고 적어놓고는 대충 안해버렸네ㅋㅋㅋ 그냥 지워야겠움
오늘 해야하는 일
1. 거실 화장실 청소
2. 소설 쓰기 O
3. 명상하기
4. 운동하기 O
5. 샤워하기 O
야간날 아침은 왤케 피곤한지 몰겠음
아니 몰겠다는 건 핑계인가? 어제 두시에 잤으니까 그렇지....;
회사 내에서 자는 건 잠도 잘 안오고 좀 놀게 되는 것 같음 충동 조절이 안된다고 해야하나
끄아아아악.... 역할극에 넘 심취하지 말자......... 하지만 하다보면 넘 집중하게 됨..... 지금 시간을 봐라 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해야하는 일
1. 명상
2. 소설 업로드
3. 블로그 업로드
4. 집정리
5. 화장실 청소
일단 커뮤 끊고...... 운동 꾸준히 하고 몰입하면........;
그나저나 헬스장 운영 시간 물어봐야지....;; 헷갈리넹
10월 목표 정산
- 소설 한 챕터 쓰기 [완료]
- 에세이 초고 완성
11월 목표
- 소설 두 챕터 쓰고 업로드
- 밀린 블로그 글 다 업로드
- 에세이 초고 한 챕터 완고
네이버 밴드로 운동 인증이랑 독서 모임 하고 있는 게 있는데 은근 밴드라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음
그래서 밴드로 자기계발하는 것 관련해서 알아보는 중이었는데 갓생이라는 키워드가 있지 않겠음?
그래서 갓생 검색해보니..... 세상에 왤케 열심히 사는 인간들이 많은겨ㅋㅋㅋ
https://www.20slab.org/Archives/38130
갓생 관련 글인데 맘에 들어서 스크랩
아침 루틴에 대해 제일 먼저 적혀있는데 내가 지금까지 아침루틴 만들려고 노력해본 바 다음과 같은 순서가 제일 잘 맞는듯
1. 일어나서 화장실 가기
2. 오늘 아침을 여는 음악 골라서 틀기
3. 세수하고 이닦기
4. 편한 외출복으로 갈아입기
5. 이불개기
이정도만 해두면 다시 눕지 않고 움직일 수 있다
엠지세대들 뉴스 읽고 기록해놓는다는데 이거 좋은 생각인듯. 근데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게 좋을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고...
흠....
언제 할 것인가도 중요할 듯
아니면 아침 루틴으로 뉴스 들으면서 집안일 하거나 정리한다는데 그것도 꽤 괜찮은듯
내 생각에는 아침보다는 저녁에 뉴스들으면서 정리하는 게 좋은 거 같음
네이버 캘린더 한 번 써봐야겠다. 일정 관련해서 까먹기도 하고. 오프라인 달력 쓰면서 네이버 캘린더도 이중체크하기
마이루틴 조금 정리해놨는데 다시 확인해서 또 정리해놔야지. 루틴만 잘 챙겨도 갓생 아니냐~
요즘 좋아하는 일을 찾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운동으로는 스쿼시
취미로는 뜨개질이 있겠다
후후.....

일을 하면서 열품타 같이 기록하고 있는데 꽤나 좋은 것 같다. 십분 간격 다이어리는 꽤나 수기로 적기는 불편한 점이 있는데 이건 자동으로 기록해주니까 편하고 좋은 것 같다
투두 같은 것도 여기서 적는 것보다는 앱을 사용한 뒤에 캡쳐해서 여기 올려서 기록하는 게 좋은 것 같구

오늘 문상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나 남편이 이후에 나이가 들어서 늙어 죽게되면 누가 장례를 치뤄주려나 하는 그런 생각...?
https://m.blog.naver.com/eunppo11/222779481371
흑흑 사과파우치 넘 귀여워...... 빨간실 잔뜩 사야지......


오늘 아침부터 배아프고 그래서 넘 힘들다 지금은 좀 괜찮아졌지만 역시 유산균을 잘 먹어야.......
(이미지 삭제)
일단 오늘치 중간보고
오늘 근무엔 열집중 했지만 아침에 늦잠 잔데다가 배아파서 오전에는 집중 조금 덜했을지도
생각하건데 역시 오전 시간대에 집중이 잘 되는 경향이 있음. 그러므로 밤시간대에는 집중이 잘 되지 않으니 잠을 자는게 이득임
일단 ㅇ잠을 일찍 자는 게 뇌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개이득 아닌가? 그리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거나 묵은 피로 해소해주는게 더 좋은 것 같고
색 바꾼거 좀 더 맘에 들어서 기쁘당
추가된 부분 있으면 스레딕은 수정할 수도 있어서 좋음
3p 바인더를 대학 시절이나 취준 때, 입사 초기에는 진짜 열심히 썼었는데 은근 바인더는 학생이나 낮에 정기적인 일을 하는 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도구인데 교대근무를 하는 이들에게는 그렇게 효율적인 도구는 아닌 것 같다
내가 교대근무하고서도 바인더를 열심히 써보려고했는데 계속 실패했으니까
그런데 사실 모든 일상을 기록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진짜 중요한 순간만 기록하면 돠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중요한 순간들을 점점 늘려나가는 것이 좋은 게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열품타를 일상 기록용으로 쓰는 건 좋은 일인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그 책에서 말하기를 나를 위해 직장을 이용하라고 했다. 하긴 직장에 있으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많다. 직장이 없으면 개인으로 하기에는힘든 일들이 있으니까
나는 직장을 충분히 이용하고 있나? 생각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게 사실이다. 그렇게 생각하니 뭔가 직장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내가 앞으로 은퇴를 하여서 전직이 되고 나면 나는 과연 당당하게 전직이 이 직장이었다는 것을 말할 수 있을까? 세상 사람들이 전직을 들먹이며 정확한 지식을 요그할 때 나는 답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니까 좀더 이 직장에 있는동안 전문지식을 잘 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학부 시절 심리학을 전공한 것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읺것 같다. 사실 심리학과를 전공했다는 것을 말하기 부끄러울 때가 있다. 내가 심리학에 대한 지식이 미천할 때에 그렇다. 심리학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책도 읽구 깅부를 해나가야지 역시 그러려면 게속계속 독서를 이어나가야만 한다
표지에 정소연의 구름의 고향을 적어놨으면서 이거 예쁜 글귀에서 퍼왔기 때문에 원문이 아니었다
원문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 하면서 찾기 어려워서 저자 이름을 검색했더니 아마 저 변호사면서 작가인 이분이 맞는 거겠지...? 아마 단편에서 나온 글귀읺것 같은데 한번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면서 귀찮다는 마음도 들고......
스레딕 일기를 써서 참 다행이다.
펜이 없고 종이가 없는 상황에서도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기록이라는 것을 남겨놓을 수가 있다는 게
생각보다 꽤나 의미있는 생각도 남겨져 있는 것도 좋고
쓸데없는 헛소리나 잡담 적혀져 잇는 것도 재미있고
사실 집안일이라는게 너무 귀찮고 삶에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집안일을 따로 기록하면서 보니 집안의 일을 처리하고 집을 돌본다는 것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구나 깨닫게 된다
나에게 의미있는 일이라는 게 7개로 구분된다는 것이 신기하다. 만약 내가 다시금 그림에취미를 들게 되면 추가가 될지도 모르지민일단은 뜨개에 좀 더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다
생각해보면 커뮤를 할 수 있는시간을 자고 일어난 새벽으로 제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럼 일찍 일어나서 커뮤 글 쓰고 싶다는 생각으로 의욕이 들지 않을까?
와 이제 진짜 스레도 얼마 안 남았네
이 스레 다 끝내고 다음 스레는 좀 더 빨리 끝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나를 아는 이들에게 연속성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닉네임? 이라고 해야하나 이름을 바꿀 예정
물론 내가 어떤 식으로 일기를 쓰고 하는 지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굳이 새로운 스레로 나를 알게 된 사람이 이전 스레를 알아보는 게 싫어
왜 그런 생각이 드는 걸까?
레스 작성
330레스우주미아
1584 Hit
일기
먼지
15분 전
2
145레스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91 Hit
일기
이름없음
26분 전
3
969레스어쩌고저쩌고 4판
3221 Hit
일기
이름없음
33분 전
2
696레스신원파악킬러 let's go 반제곱 방어부스터
9231 Hit
일기
◆5V9dyGrgrum
1시간 전
2
842레스새로운 사람이 되렴
619 Hit
일기
케팔키베므프즈
1시간 전
4
653레스.
2107 Hit
일기
◆VgnWmHzO4Gr
1시간 전
1
247레스의미가 심장함.
375 Hit
일기
레몬사와
1시간 전
4
398레스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793 Hit
일기
이름없음
3시간 전
1
725레스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6477 Hit
일기
이름없음
3시간 전
15
292레스daisuki♡diary
604 Hit
일기
다이
4시간 전
3
130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
398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0
300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863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3
468레스여름이고 뭐고 가을 언제 와요
906 Hit
일기
산하엽
5시간 전
3
334레스🌊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2733 Hit
일기
파도
6시간 전
3
426레스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2058 Hit
일기
선우수영
7시간 전
10
116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500 Hit
일기
이름없음
8시간 전
2
402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
2411 Hit
일기
풀떼기
9시간 전
4
381레스토마토 홀로서기
1483 Hit
일기
🍅
10시간 전
3
625레스살민 살아진다
6268 Hit
일기
산호
11시간 전
9
795레스난입x 6
2204 Hit
일기
이름없음
11시간 전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