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재 상황:자 루다야 너... 응? 나 왜? (순진무구) 연기하고 있구나 (8)
2.J에게 (33)
3.개인 감정쓰레기통..스레 (3)
4.랜덤채팅 탐방 일지 (57)
5.너를 위해 조금 더 단단해져볼게 (60)
6.Sinecure (6)
7.가람여우의 일기장 (982)
8.여전히 자신 없지만 안녕히 (77)
9.. (4)
10.솔직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일기장 (691)
11.나는 언제나 출출해 2 (675)
12.. (18)
13.속상함도 실망감도 부담감도 넘치지만 이 감정까지 무겁게 들고 가지는 않으려고 해 (734)
14.✄ (24)
15.하늘에서 내려온 (8)
16.건강한 수면 습관을 위하여 (23)
17.Rabbit (87)
18.현실 피해서 게임이나 하자 (251)
19.니 머 햇나 (43)
20.09:00 (14)
1
ฅ•ω•ฅ
2020/07/17 01:03:58
ID : TO2oINwHvim
0
나는 별과 별 사이의 공간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간 같다고 생각했었다. 가까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곳에 있는 미지의 존재, 존재들. /정소연, 구름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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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이름없음
2022/10/26 18:51:27
ID : Y9umts4JO2n
0
사랑 / 김사이
사월이면 텅빈 놀이터에
연둣빛 풀씨 하나 살짝 물어다 놓고 날아간
바람의 날개를 기억하는 눈이 있어
아이는 한발짝 한발짝 어른이 되어 가지
색이 다르고 성이 다른 것을 차이라 말하고 차별하지 않는
고운 네가
내 죽음을 네 죽음처럼 보살피는 사랑이지
절망으로도 살아야 하는 이유이지
903
이름없음
2022/10/26 18:51:39
ID : Y9umts4JO2n
0
아 접혔다
904
이름없음
2022/10/26 18:52:15
ID : Y9umts4JO2n
0
끄윽.... 1레스에 2시간 글먹기 표시한다고 적어놓고는 대충 안해버렸네ㅋㅋㅋ 그냥 지워야겠움
905
이름없음
2022/10/26 18:53:08
ID : Y9umts4JO2n
0
역시 나는 시간 왕창 내서 몰아서 쓰는 걸 좋아하는 타입임....;
906
이름없음
2022/10/26 22:15:10
ID : Y9umts4JO2n
0
좋아 3번까지 완료오오
907
이름없음
2022/10/27 00:00:48
ID : Y9umts4JO2n
0
완료.......;
908
이름없음
2022/10/27 00:00:56
ID : Y9umts4JO2n
0
벌써 열두시냐고오오오오
909
이름없음
2022/10/27 00:01:07
ID : Y9umts4JO2n
0
얼른 이닦구 자야지 피곤타
910
이름없음
2022/10/27 08:40:12
ID : Y9umts4JO2n
0
오늘 해야하는 일
1. 거실 화장실 청소
2. 소설 쓰기 O
3. 명상하기
4. 운동하기 O
5. 샤워하기 O
911
이름없음
2022/10/28 07:33:40
ID : Y9umts4JO2n
0
어제 245는 했는데 13은 못했움....
912
이름없음
2022/10/28 07:33:50
ID : Y9umts4JO2n
0
아으.... 피곤햐......
913
이름없음
2022/10/28 07:36:27
ID : Y9umts4JO2n
0
야간날 아침은 왤케 피곤한지 몰겠음
아니 몰겠다는 건 핑계인가? 어제 두시에 잤으니까 그렇지....;
회사 내에서 자는 건 잠도 잘 안오고 좀 놀게 되는 것 같음 충동 조절이 안된다고 해야하나
914
이름없음
2022/10/28 07:36:49
ID : Y9umts4JO2n
0
오늘 쿠폰 막날이니까 다 쓰고 퇴근하기로 마음먹음
915
이름없음
2022/10/30 02:55:05
ID : Y9umts4JO2n
0
끄아아아악.... 역할극에 넘 심취하지 말자......... 하지만 하다보면 넘 집중하게 됨..... 지금 시간을 봐라 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6
이름없음
2022/10/30 02:59:16
ID : Y9umts4JO2n
0
내일 해야하는 일
1. 명상
2. 소설 업로드
3. 블로그 업로드
4. 집정리
5. 화장실 청소
917
이름없음
2022/10/30 03:00:42
ID : Y9umts4JO2n
0
올해 목표 소설 완결이랑 에세이 초고 쓰기......
으윽..... 가능할까
918
이름없음
2022/10/30 03:01:23
ID : Y9umts4JO2n
0
일단 커뮤 끊고...... 운동 꾸준히 하고 몰입하면........;
그나저나 헬스장 운영 시간 물어봐야지....;; 헷갈리넹
919
이름없음
2022/10/30 03:01:50
ID : Y9umts4JO2n
0
아 왜 조아라 예약 업로드 안되냐고 짜증
920
이름없음
2022/10/30 03:02:06
ID : Y9umts4JO2n
0
톡소다는 예약업로드 되니까 예약 걸어놔야지
921
이름없음
2022/10/30 03:05:24
ID : Y9umts4JO2n
0
10월 목표 정산
- 소설 한 챕터 쓰기 [완료]
- 에세이 초고 완성
11월 목표
- 소설 두 챕터 쓰고 업로드
- 밀린 블로그 글 다 업로드
- 에세이 초고 한 챕터 완고
922
이름없음
2022/10/30 03:07:05
ID : Y9umts4JO2n
0
올해 목표
- 소설 완결
- 에세이 초고 완성
- 블로그 광고 달기
923
이름없음
2022/10/30 15:12:52
ID : Y9umts4JO2n
0
으아아아 어머니 생신 얼마 안 남으셨는데 큰일남
924
이름없음
2022/10/30 15:13:36
ID : Y9umts4JO2n
0
오늘 저녁에 남편하고 상의하기
925
이름없음
2022/10/31 19:12:18
ID : Y9umts4JO2n
0
네이버 밴드로 운동 인증이랑 독서 모임 하고 있는 게 있는데 은근 밴드라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음
그래서 밴드로 자기계발하는 것 관련해서 알아보는 중이었는데 갓생이라는 키워드가 있지 않겠음?
그래서 갓생 검색해보니..... 세상에 왤케 열심히 사는 인간들이 많은겨ㅋㅋㅋ
926
이름없음
2022/10/31 19:12:37
ID : Y9umts4JO2n
0
https://www.20slab.org/Archives/38130
갓생 관련 글인데 맘에 들어서 스크랩
927
이름없음
2022/10/31 19:23:40
ID : Y9umts4JO2n
0
아침 루틴에 대해 제일 먼저 적혀있는데 내가 지금까지 아침루틴 만들려고 노력해본 바 다음과 같은 순서가 제일 잘 맞는듯
1. 일어나서 화장실 가기
2. 오늘 아침을 여는 음악 골라서 틀기
3. 세수하고 이닦기
4. 편한 외출복으로 갈아입기
5. 이불개기
이정도만 해두면 다시 눕지 않고 움직일 수 있다
928
이름없음
2022/10/31 20:12:04
ID : Y9umts4JO2n
0
엠지세대들 뉴스 읽고 기록해놓는다는데 이거 좋은 생각인듯. 근데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게 좋을지 고민해봐야 할 것 같고...
흠....
언제 할 것인가도 중요할 듯
929
이름없음
2022/10/31 20:15:01
ID : Y9umts4JO2n
0
아니면 아침 루틴으로 뉴스 들으면서 집안일 하거나 정리한다는데 그것도 꽤 괜찮은듯
내 생각에는 아침보다는 저녁에 뉴스들으면서 정리하는 게 좋은 거 같음
930
이름없음
2022/10/31 20:19:43
ID : Y9umts4JO2n
0
일단 라디오 미니 깔아놨음 저녁에 라디오 뉴스 다시듣기 하면서 집안일 하는 거 고려해 보그
931
이름없음
2022/10/31 20:25:31
ID : Y9umts4JO2n
0
네이버 캘린더 한 번 써봐야겠다. 일정 관련해서 까먹기도 하고. 오프라인 달력 쓰면서 네이버 캘린더도 이중체크하기
마이루틴 조금 정리해놨는데 다시 확인해서 또 정리해놔야지. 루틴만 잘 챙겨도 갓생 아니냐~
932
이름없음
2022/10/31 20:26:34
ID : Y9umts4JO2n
0
투두메이트도 한 번 써봐야겠다. 루틴이랑 투두랑 따로 관리하는것도 은근 신박한데?
933
이름없음
2022/10/31 20:27:37
ID : Y9umts4JO2n
0
런데이 어플도 추천하길래 깔아봄
역시 운동은 갓생의 기본인듯
934
이름없음
2022/10/31 20:34:59
ID : Y9umts4JO2n
0

935
이름없음
2022/10/31 20:35:40
ID : Y9umts4JO2n
0


936
이름없음
2022/10/31 20:56:38
ID : Y9umts4JO2n
0
요즘 좋아하는 일을 찾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운동으로는 스쿼시
취미로는 뜨개질이 있겠다
후후.....
937
이름없음
2022/10/31 20:56:49
ID : Y9umts4JO2n
0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938
이름없음
2022/10/31 20:57:38
ID : Y9umts4JO2n
0
고양이 물품하고 실도 좀 사고 해야지
장갑 한짝 얼른 마저 떠야하는데 ㅋㅋㅋ큐ㅠㅠㅠ
939
이름없음
2022/10/31 20:58:14
ID : Y9umts4JO2n
0
악... 일 집중이나 하자
940
이름없음
2022/10/31 21:31:24
ID : Y9umts4JO2n
0
오 투두메이트 깔아봤는데 꽤나 좋아보인다
941
이름없음
2022/11/01 08:22:53
ID : Y9umts4JO2n
0

942
이름없음
2022/11/01 08:29:36
ID : Y9umts4JO2n
0
일을 하면서 열품타 같이 기록하고 있는데 꽤나 좋은 것 같다. 십분 간격 다이어리는 꽤나 수기로 적기는 불편한 점이 있는데 이건 자동으로 기록해주니까 편하고 좋은 것 같다
투두 같은 것도 여기서 적는 것보다는 앱을 사용한 뒤에 캡쳐해서 여기 올려서 기록하는 게 좋은 것 같구
943
이름없음
2022/11/01 08:29:44
ID : Y9umts4JO2n
0
열심히 갓생 살자...!
944
이름없음
2022/11/01 23:49:06
ID : urbu1fO1fXs
0

945
이름없음
2022/11/01 23:50:54
ID : urbu1fO1fXs
0
오늘 문상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나 남편이 이후에 나이가 들어서 늙어 죽게되면 누가 장례를 치뤄주려나 하는 그런 생각...?
946
이름없음
2022/11/01 23:52:23
ID : urbu1fO1fXs
0
일단 잠이나 자자ㅏ
947
이름없음
2022/11/02 23:08:25
ID : urbu1fO1fXs
0
으윽 고민된다 실 무슨 색으로 살지......
948
이름없음
2022/11/02 23:16:48
ID : urbu1fO1fXs
0
https://m.blog.naver.com/eunppo11/222779481371
흑흑 사과파우치 넘 귀여워...... 빨간실 잔뜩 사야지......
949
이름없음
2022/11/03 00:06:27
ID : urbu1fO1fXs
0

950
이름없음
2022/11/03 00:29:01
ID : urbu1fO1fXs
0

951
이름없음
2022/11/03 09:43:27
ID : urbu1fO1fXs
0
갸아아앙아악 일하기 싫다
952
이름없음
2022/11/03 09:43:48
ID : urbu1fO1fXs
0
빨리 채우고 새판 들어가고싶은데 막 엉뚱한 걸로 채우기는 싫고 흐으으으음
953
이름없음
2022/11/03 09:44:25
ID : urbu1fO1fXs
0
오늘 운동하고 집안일하고 그래야지..... 운동 집안일 명상을 우선순위 두기....!
954
이름없음
2022/11/03 10:30:01
ID : urbu1fO1fXs
0
집중력이 떨어져있음을 절실하게 느낀다
아니 내가 일하기 싫은 걸까? ㅋㅋㅋ
955
이름없음
2022/11/03 10:30:34
ID : urbu1fO1fXs
0
오늘 아침부터 배아프고 그래서 넘 힘들다 지금은 좀 괜찮아졌지만 역시 유산균을 잘 먹어야.......
956
이름없음
2022/11/03 20:57:50
ID : urbu1fO1fXs
0
아 졸리다.......
957
이름없음
2022/11/03 20:58:00
ID : urbu1fO1fXs
0
아 몰라 일찍 잘래........
958
이름없음
2022/11/03 20:58:10
ID : urbu1fO1fXs
0
하지만 일딘 씻고 자자........
959
이름없음
2022/11/03 20:59:32
ID : urbu1fO1fXs
0
씻기 귀찮으니 씻고 싶은 마음이 들게끔 하는 음악을 틀어보자.....
960
이름없음
2022/11/03 21:11:23
ID : urbu1fO1fXs
0
씻기 완료...... 근데 좀있으면 남편 집에 온다는데....? ㅋㅋㅋㅋㅋㅋ
961
이름없음
2022/11/03 21:15:07
ID : urbu1fO1fXs
0
(이미지 삭제)
일단 오늘치 중간보고
오늘 근무엔 열집중 했지만 아침에 늦잠 잔데다가 배아파서 오전에는 집중 조금 덜했을지도
생각하건데 역시 오전 시간대에 집중이 잘 되는 경향이 있음. 그러므로 밤시간대에는 집중이 잘 되지 않으니 잠을 자는게 이득임
일단 ㅇ잠을 일찍 자는 게 뇌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개이득 아닌가? 그리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거나 묵은 피로 해소해주는게 더 좋은 것 같고
색 바꾼거 좀 더 맘에 들어서 기쁘당
추가된 부분 있으면 스레딕은 수정할 수도 있어서 좋음
962
이름없음
2022/11/03 21:20:30
ID : urbu1fO1fXs
0
3p 바인더를 대학 시절이나 취준 때, 입사 초기에는 진짜 열심히 썼었는데 은근 바인더는 학생이나 낮에 정기적인 일을 하는 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도구인데 교대근무를 하는 이들에게는 그렇게 효율적인 도구는 아닌 것 같다
내가 교대근무하고서도 바인더를 열심히 써보려고했는데 계속 실패했으니까
그런데 사실 모든 일상을 기록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진짜 중요한 순간만 기록하면 돠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 중요한 순간들을 점점 늘려나가는 것이 좋은 게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열품타를 일상 기록용으로 쓰는 건 좋은 일인 것 같다
963
이름없음
2022/11/03 21:21:20
ID : urbu1fO1fXs
0
확실히 색을 연하게 하니까 보기가 훨씬 좋고 눈도 편한 느낌이다. 히히 맘에 들어
964
이름없음
2022/11/03 21:21:39
ID : urbu1fO1fXs
0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다
그러니 그 마음을 먹는데 집중하자
965
이름없음
2022/11/03 21:23:06
ID : urbu1fO1fXs
0
책을 읽으면서 그 책에서 말하기를 나를 위해 직장을 이용하라고 했다. 하긴 직장에 있으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많다. 직장이 없으면 개인으로 하기에는힘든 일들이 있으니까
나는 직장을 충분히 이용하고 있나? 생각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게 사실이다. 그렇게 생각하니 뭔가 직장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
966
이름없음
2022/11/03 21:24:09
ID : urbu1fO1fXs
0
내가 앞으로 은퇴를 하여서 전직이 되고 나면 나는 과연 당당하게 전직이 이 직장이었다는 것을 말할 수 있을까? 세상 사람들이 전직을 들먹이며 정확한 지식을 요그할 때 나는 답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을 하니까 좀더 이 직장에 있는동안 전문지식을 잘 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967
이름없음
2022/11/03 21:27:30
ID : urbu1fO1fXs
0
내가 학부 시절 심리학을 전공한 것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읺것 같다. 사실 심리학과를 전공했다는 것을 말하기 부끄러울 때가 있다. 내가 심리학에 대한 지식이 미천할 때에 그렇다. 심리학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책도 읽구 깅부를 해나가야지 역시 그러려면 게속계속 독서를 이어나가야만 한다
968
이름없음
2022/11/03 21:32:18
ID : urbu1fO1fXs
0
표지에 정소연의 구름의 고향을 적어놨으면서 이거 예쁜 글귀에서 퍼왔기 때문에 원문이 아니었다
원문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 하면서 찾기 어려워서 저자 이름을 검색했더니 아마 저 변호사면서 작가인 이분이 맞는 거겠지...? 아마 단편에서 나온 글귀읺것 같은데 한번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면서 귀찮다는 마음도 들고......
969
이름없음
2022/11/03 22:11:44
ID : urbu1fO1fXs
0
아 망했다 낮에 먹은 카페인 때문에 심장이 뛰어서 잠이 안올 것 같은데.... 책이나 읽자
970
이름없음
2022/11/03 23:15:21
ID : vwlijikr9fT
0
스레딕 일기를 써서 참 다행이다.
펜이 없고 종이가 없는 상황에서도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기록이라는 것을 남겨놓을 수가 있다는 게
생각보다 꽤나 의미있는 생각도 남겨져 있는 것도 좋고
쓸데없는 헛소리나 잡담 적혀져 잇는 것도 재미있고
971
이름없음
2022/11/03 23:17:04
ID : urbu1fO1fXs
0
남편이 노트북 거치대를 사왔는데 오 좋다?
972
이름없음
2022/11/03 23:27:12
ID : urbu1fO1fXs
0
잠은 안오는데 뭔가 하긴 애매하다..... 으..... 이런 기분 싫어
973
이름없음
2022/11/03 23:27:21
ID : urbu1fO1fXs
0
방법 : 책읽기
974
이름없음
2022/11/04 00:12:00
ID : urbu1fO1fXs
0
망했다 잠이 안 올 것 같다
일단 누워보자
975
이름없음
2022/11/04 00:13:06
ID : urbu1fO1fXs
0

976
이름없음
2022/11/04 00:13:41
ID : urbu1fO1fXs
0
밤 늦게 남편이 와서 남편이랑 같이 집안일 했더니 집안일 부분이 늘었당 뿌듯
977
이름없음
2022/11/04 00:14:37
ID : urbu1fO1fXs
0
사실 집안일이라는게 너무 귀찮고 삶에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집안일을 따로 기록하면서 보니 집안의 일을 처리하고 집을 돌본다는 것이 정말 중요한 부분이구나 깨닫게 된다
978
이름없음
2022/11/04 00:18:54
ID : urbu1fO1fXs
0
나에게 의미있는 일이라는 게 7개로 구분된다는 것이 신기하다. 만약 내가 다시금 그림에취미를 들게 되면 추가가 될지도 모르지민일단은 뜨개에 좀 더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다
979
이름없음
2022/11/04 00:19:45
ID : urbu1fO1fXs
0
생각해보면 커뮤를 할 수 있는시간을 자고 일어난 새벽으로 제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럼 일찍 일어나서 커뮤 글 쓰고 싶다는 생각으로 의욕이 들지 않을까?
980
이름없음
2022/11/04 00:23:00
ID : urbu1fO1fXs
0
와 이제 진짜 스레도 얼마 안 남았네
이 스레 다 끝내고 다음 스레는 좀 더 빨리 끝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나를 아는 이들에게 연속성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닉네임? 이라고 해야하나 이름을 바꿀 예정
981
이름없음
2022/11/04 00:23:31
ID : urbu1fO1fXs
0
물론 내가 어떤 식으로 일기를 쓰고 하는 지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굳이 새로운 스레로 나를 알게 된 사람이 이전 스레를 알아보는 게 싫어
왜 그런 생각이 드는 걸까?
982
이름없음
2022/11/04 00:33:45
ID : urbu1fO1fXs
0
갑자기 드는 생각
굳이 일기장을 끝까지 쓸 필요가 있을까?
혹시 누가 이 일기장을 읽고 무언가 남기고 싶지 않을까?
물론 그럴리는 없겠지만 여백을 남겨두고자 한다.
다른 어그로가 채우게 될 지라도 그것도 재미있을지도?
나는 여기서 일기장을 닫는다.
2020년도 7월에서부터 2022년 11월까지
가람여우야 수고했어.
레스 작성
8레스
현재 상황:자 루다야 너... 응? 나 왜? (순진무구) 연기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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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천연덕스러운 웃음) ... 들켰다
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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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레스
J에게
132 Hit
일기
S
22.11.06
1
3레스
개인 감정쓰레기통..스레
43 Hit
일기
이름없음
22.11.06
1
57레스
랜덤채팅 탐방 일지
477 Hit
일기
이름없음
22.11.06
3
60레스
너를 위해 조금 더 단단해져볼게
79 Hit
일기
이름없음
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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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Sinecure
88 Hit
일기
이름없음
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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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레스
» 가람여우의 일기장
1556 Hit
일기
ฅ•ω•ฅ
22.11.04
0
77레스
여전히 자신 없지만 안녕히
376 Hit
일기
이름없음
22.11.04
1
4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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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Hit
일기
이름없음
22.11.03
0
691레스
솔직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일기장
2403 Hit
일기
이름없음
22.11.01
4
675레스
나는 언제나 출출해 2
713 Hit
일기
◆AmJU2K3RBcL
22.11.01
2
18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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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Hit
일기
이름없음
22.11.01
0
734레스
속상함도 실망감도 부담감도 넘치지만 이 감정까지 무겁게 들고 가지는 않으려고 해
5479 Hit
일기
Lemon juice
22.11.01
6
24레스
✄
269 Hit
일기
이름없음
22.10.31
2
8레스
하늘에서 내려온
87 Hit
일기
헤스
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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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레스
건강한 수면 습관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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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잘자
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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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레스
Rabbit
308 Hit
일기
이름없음
2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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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레스
현실 피해서 게임이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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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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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레스
니 머 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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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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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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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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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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