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56)
2.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210, 211 (209)
3.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141)
4.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 >>357 (352)
5.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05 (605)
6.[Ⅴ] 그 엘프 니트는 여동생을 만나고 싶다.(루바브~ (519)
7.날도 더운데 마당에서 물놀이 개장이나 하러갈까 (스레주 off) (567)
8.붕어빵 (251)
9.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207)
10."...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223) (222)
11.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319)
12.☆★앵커판 잡담스레 7★☆ (101)
13.가자 가가자자 가가가자자자 (708)
14.100레스 안으로 끝나는 인스턴트 규칙괴담 (32)
15.도시로 돌아가기 (713)
16.>>61 / 그래도 우리의 계절 다 카포 (61)
17.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48)
18.팔자주름 없애는 꿀팁 알려준 사람 어딨니?? (21)
19.다이스 굴리는 스레 2 (340)
20.★앵커판 관전스레★ (632)
1
◆0k3xzO9xXxQ
2020/08/12 17:33:32
ID : 66krasnVamk
4
처음 보신 분은 50레스로 넘어가세요
이전작: 무인도 탈출하기
(하루이상 부재하면 양도가능)(레스주들이 어떻게 해보았자 900번째 레스가 안나오면 안 끝남)
어떤 도도한 소녀 는 어느 봄날에 눈을 떠보니 무인도에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는 주변을 둘러보니 어떤 작은 물건인 을 발견하였습니다. 는 >3을 잘 본 다음, 했습니다.
2
이름없음
2020/08/12 17:35:23
ID : 5XteFjzanvh
0
린
3
이름없음
2020/08/12 17:42:50
ID : gphvzRxvdAZ
0
파이어스틱이 내장된 서바이벌 나이프
4
이름없음
2020/08/12 17:44:00
ID : inVaoHBbveM
0
자기 자신 찌르기
5
이름없음
2020/08/12 17:51:30
ID : 5XteFjzanvh
0
죽었어!
6
이름없음
2020/08/12 17:53:56
ID : gphvzRxvdAZ
0
아픈걸 보니 꿈은 아니야
7
이름없음
2020/08/12 17:55:37
ID : inVaoHBbveM
0
아냐 혹시 피로 초능력을 쓸수도 있잖아
8
◆0k3xzO9xXxQ
2020/08/12 18:00:45
ID : 66krasnVamk
0
린은 자기 자신의 머리를 쳐 단발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린은 는 방법으로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여 잤습니다. 정확히 일 뒤, 린은 일어나서 나무를 하였습니다. 또한, 파이어스틱이 내장된 서바이벌 나이프로 를 잡았습니다. 린은 를 해 먹었습니다. 그리고 으로 을 만들었습니다.
9
이름없음
2020/08/12 18:02:22
ID : inVaoHBbveM
0
머리를 박아 기절하
+스레주 앵커 밀려썼어
10
이름없음
2020/08/12 18:13:46
ID : 5XteFjzanvh
0
14시간 뒤?
11
이름없음
2020/08/12 18:17:03
ID : gphvzRxvdAZ
0
흑단나무
12
이름없음
2020/08/12 19:07:12
ID : 6rxO067uso5
0
맛있게 먹었습니다.
13
◆0k3xzO9xXxQ
2020/08/12 19:31:11
ID : 66krasnVamk
0
먹으면 어떡해애애애애애애애
무언가를 만들어야 하는데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14
이름없음
2020/08/12 20:50:38
ID : 6rxO067uso5
0
한그루를 맛있게 먹고
나머지 한그루로 뭔가를 만들었다는건 어때??
15
이름없음
2020/08/12 21:38:58
ID : 5XteFjzanvh
0
나무를 먹는 괴물같은 소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0/08/12 22:26:19
ID : 6rxO067uso5
0
드론
17
이름없음
2020/08/12 22:35:35
ID : gphvzRxvdAZ
0
미디엄레어로 구워서 먹었다
18
이름없음
2020/08/12 22:52:41
ID : NwJVf9hfbwk
0
드론을 구워먹는 대단한 소녀...
19
◆0k3xzO9xXxQ
2020/08/13 12:02:03
ID : 66krasnVamk
0
생존신고
20
이름없음
2020/08/13 13:54:19
ID : 5XteFjzanvh
0
ㅂㅍ
21
이름없음
2020/08/13 13:54:57
ID : inVaoHBbveM
0
미남 조각상
22
◆0k3xzO9xXxQ
2020/08/13 15:05:19
ID : 66krasnVamk
0
린은 흑단나무로 만든 미남조각상을 잘못 만든 것 같은 의심이 들어 에 버리고 나무를 깎아 을 만들었다. 그리고 린는 로 우울한 느낌을 없앴다. 노을이 졌는데, 린은 배고파졌다. 그래서 을 던져 를 잡았다. 얼마나 배고팠는지 산채로 씹어먹었다. 그리고선 며칠간 물을 안 마신 것으로 지친 것으로 인해 를 피워서 을 다. 그리고선 요 며칠간 못마신 린은 드디어 을 만듦으로써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이렇게 일주일을 있다가 어떤 부서진 배를 보게 된다. 그래서 린은 로 부서진 배를 고, 다른 섬으로 나아갔다.
23
이름없음
2020/08/13 15:13:41
ID : bhcHwty6o1D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20/08/13 15:31:13
ID : gjhdXxXtjwM
0
밟!
25
이름없음
2020/08/13 15:32:39
ID : k9wJWkrhthb
0
지구내핵
26
이름없음
2020/08/13 17:02:44
ID : 586Y2srBvvg
0
자작나무
27
이름없음
2020/08/13 20:22:36
ID : 6rxO067uso5
0
대
28
이름없음
2020/08/13 20:46:07
ID : a07fdRzWpak
0
죽창
29
이름없음
2020/08/13 20:54:25
ID : a07fdRzWpak
0
ㄱㅅㅡ
30
이름없음
2020/08/14 10:11:25
ID : 6rxO067uso5
0
죽창으로 뭘 잡아서 산채로 씹어먹었을까
31
이름없음
2020/08/15 17:19:04
ID : 6rxO067uso5
0
갱신
32
이름없음
2020/08/17 21:34:24
ID : 6rxO067uso5
0

33
이름없음
2020/08/22 17:15:42
ID : 6rxO067uso5
0
조각상을 내핵에 버리고 대나무로 죽창을 만든 린은 죽창으로 우울한 기분을 없앴다.
해질무렵 죽창으로 땃쥐를 잡아 산채로 씹어먹은 린은 무엇을 피웠을까?
34
이름없음
2020/08/24 23:07:31
ID : 5bzVhwE9tjz
0
모닥불을 피우자!
35
이름없음
2020/08/25 13:29:19
ID : ldwpXs2pSIJ
0
'피워서'면 모닥불 or 담배밖에 없잖아 ㅋㅋㅋ
모닥불
36
이름없음
2020/08/25 14:14:50
ID : 6rxO067uso5
0
꽃을 피웠을 수도 있지!
37
이름없음
2020/08/25 19:55:49
ID : E8jfXz9iqlz
0
농땡이를 피웠을수도있음 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20/08/25 20:54:36
ID : 6rxO067uso5
0
를 보면 모닥불을 피워서 을 했다 했는데
그 다음줄에 을 만들어서 갈증을 해소 했다고 하니깐
은 모닥불을 피워 만들어낸 물건
은 을 만들 때 사용하는 표현 같아. 만들다, 창조하다, 제작하다, 등등이 들어가려나?
39
스레주◆0k3xzO9xXxQ
2020/08/26 16:49:26
ID : zO5QpPcoK6m
0
곧 연재 해야 될텐데 인증코드가 뭐였더라..?
40
이름없음
2020/08/26 17:41:07
ID : inVaoHBbveM
0
꽃을
41
이름없음
2020/08/27 20:29:10
ID : snU3TQq6o2H
0
쑥쑥 크게 해 작은 가로수만큼이나 키워 빗물을 받아 먹었다. 그게 가능 했던 이유는 그 꽃이 뜨거우면 잘 자라는 특이종이었기 때문이었
(드립을 치고 싶었지만 갈증이 난다니..앞으로는 이 것으로 씻고 물을 마실 수 있을 것이야)
42
이름없음
2020/08/28 14:55:22
ID : 6rxO067uso5
0
열받으면 잘자라는 꽃으로 빗물을 받아 갈증을 해소했구나!
이제 무엇으로 부서진배를 어떻게 했는지가 남았네!
43
이름없음
2021/05/31 23:17:45
ID : xXunCknBdXu
0
갱신
44
이름없음
2021/06/01 07:00:42
ID : QtvzQk7dWi3
0
와 오랜만이다
0k3xzO9xXxQ 이 인증코드 까먹어서 더이상 연재 없을 듯
45
이름없음
2021/06/01 07:40:12
ID : 6rxO067uso5
0
압도적인 힘으로
46
이름없음
2021/06/01 11:53:21
ID : 9gZbeHu3vfP
0
고치고
아니 못보던 스레다 했더니 고대스레였자너? 이어가자!
47
이름없음
2021/06/23 23:48:01
ID : 6rxO067uso5
0
그러니깐 무인도에 갇히게 된 린은
줏은 서바이벌 나이프를 사용해 흑단나무와 드론을 구워먹고,
남은 흑단나무로 미남조각상을 만든 다음 지구 내핵에 버리고,
대나무로 죽창을 만들어 검은발코끼리땃쥐를 잡아먹고,
꽃을 길러서 꽃잎에 고인 빗물을 마셔 갈증을 해소한 후,
부서진 배를 고쳐서 무인도를 떠났구나.
48
이름없음
2021/06/24 07:43:42
ID : AZhfaleGnwk
0
이제부터 너가 스레주다...
49
이름없음
2021/06/24 08:04:38
ID : 6rxO067uso5
0
아니, 근데 이거 끝난거 아니야?
결국 무인도 탈출 한거잖아.
50
이름없음
2021/06/24 08:17:07
ID : AZhfaleGnwk
0
그러기엔 아직 950레스나 더 쓸 수 있는 스레가 아까워
그럼 이제 도시로 돌아가기 해자
51
이름없음
2021/06/24 09:27:58
ID : 6rxO067uso5
0
아니 뭐야 스레주였잖아.
제목도 바뀌였어.
나에게는 이미 진행중인 스레가 있는데 이걸 나에게 또 짊어지게 하믕르르릇
52
이름없음
2021/06/24 09:30:38
ID : 6rxO067uso5
0
섬 밖으로 나온 린은 어딘가 도시 같은 곳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항해를 하는 도중 를 만나게 되었다.
53
이름없음
2021/06/24 11:36:24
ID : Pck08kq3WmN
0
ㅂㅍ
54
이름없음
2021/06/24 13:09:31
ID : AZhfaleGnwk
0
이게 바로 고대 스레 발굴에 대한 처벌이다
55
이름없음
2021/06/24 15:07:25
ID : oGoMjdBeZeK
0
플라스틱 섬
56
이름없음
2021/06/24 21:45:28
ID : 6rxO067uso5
0
아니, 나는 홍보스레에서 보고 구경하러 와서 스토리 정리한 것 뿐인데, 고대 스레 발굴 같은 건 안했는데
이건 스탑한 채로 썼는데
알아보기 쉽게 앞으로 다른 이름 써야지.
57
린의 이야기
2021/06/24 21:48:46
ID : 6rxO067uso5
0
린은 항해 도중 플라스틱 섬을 만나게 되었다.
플라스틱 섬은 인간들이 버린 쓰레기가 해류에 의해 바다의 떠도는 섬 처럼 모인 곳이다.
린은 플라스틱 섬을 돌아다니며 과 그리고 을 챙겼다.
을 사용해 를 만들었고,
을 이용해 를 만들고,
을 활용해 를 만든 린은 플라스틱 섬을 하기로 했다.
58
이름없음
2021/06/25 12:04:45
ID : 61A1wpU1xAZ
0
ㅂㅍ
59
이름없음
2021/06/25 12:45:01
ID : AZhfaleGnwk
0
ㅂㅍ
60
이름없음
2021/06/25 12:55:27
ID : yHxDunDwMrA
0
페트병
61
이름없음
2021/06/25 14:18:09
ID : 2lg4Zba63Pd
0
물로켓
62
이름없음
2021/06/25 15:25:29
ID : bfSILhvxyFc
0
발판
63
이름없음
2021/06/25 21:55:00
ID : QtvzQk7dWi3
0
플루토늄
64
이름없음
2021/06/28 10:47:02
ID : ts60pXwMi5O
0
돌도끼
65
이름없음
2021/06/28 11:37:28
ID : AZhfaleGnwk
0
ㅂㅍ
66
이름없음
2021/06/28 21:38:45
ID : 61A1wpU1xAZ
0
빨대
67
이름없음
2021/06/29 08:21:26
ID : AZhfaleGnwk
0
큰 빨대
68
이름없음
2021/06/29 09:49:46
ID : DwLe6kmmmpW
0
ㅂㅍ
69
이름없음
2021/07/02 12:46:26
ID : Zh9clbjz83v
0
ㄱㅅ
70
이름없음
2021/07/19 16:46:15
ID : Cqo7Bs7fe59
0
떠나기로
71
린의 이야기
2021/07/19 18:24:34
ID : 6rxO067uso5
0
페트병으로 만든 물로켓과 플루토늄으로 만든 돌도끼, 빨대로 만든 큰빨대는 린의 마음에 드는 제작품이었다.
이제 린은 쓰레기 섬을 떠나기로 생각 했다.
하지만, 린이 만든 물로켓과 돌도끼, 큰빨대를 전부 챙기고 가기엔 린이 타고 배는 너무 비좁았다.
어쩔 수 없이 린은 페트병으로 만든 물로켓과 플루토늄으로 만든 돌도끼와 빨대로 만든 큰빨대 중에서 만 챙겨서 방향으로 떠났다.
72
이름없음
2021/07/19 18:27:42
ID : Cqo7Bs7fe59
0
뭘 챙기려나
73
이름없음
2021/07/19 20:57:23
ID : A0k7e6lyGmo
0
돌도끼
74
이름없음
2021/07/20 09:41:24
ID : wk065byGk66
0
발판
75
이름없음
2021/07/21 12:53:05
ID : 81g7y7s02tx
0
1은 동쪽, 2는 남쪽, 3은 서쪽, 4는 북쪽
dice(1,4) value : 2
76
린의 이야기
2021/07/21 23:20:29
ID : 6rxO067uso5
0
쓰레기 섬을 떠나 남쪽으로 항해한지 벌써 (숫자) (시간단위) 쯤 지났다.
너무 배고프다.
쓰레기섬에서 챙겨온 플루토늄으로 만든 돌도끼는 이미 먹어버렸고, 타고 있는 배의 부품도 가라앉지 않을 만큼 잘라 먹어왔다.
이제 더 이상 먹을 것이 없다.
린은 극심한 고통을 느꼈다.
그런 린 앞에 가 나타났다.
77
이름없음
2021/07/21 23:26:01
ID : Cqo7Bs7fe59
0
린의 위장은 도대체....
78
이름없음
2021/07/22 23:48:00
ID : 6rxO067uso5
0
ㅂㅍ
79
이름없음
2021/07/23 00:52:15
ID : zgja04E1cq4
0
36
80
이름없음
2021/07/25 17:29:00
ID : mFa8rxV82lf
0
dice(1,7) value : 3
1은 초, 2는 분, 3은 시간, 4는 일, 5는 주, 6은 달, 7은 년
81
이름없음
2021/07/25 17:48:26
ID : V9crhs60lfU
0
발판
82
이름없음
2021/07/25 19:49:52
ID : wtApgnU3Qk3
0
닭
83
린의 이야기
2021/07/25 23:47:29
ID : 6rxO067uso5
0
이 닭은 왜 이 바다 한가운데 있는걸까?
""
말했어? 아니, 너무 배고파서 환청을 들은거겠지.
이 닭을 어떻게 해야할까?
역시 하는게 좋겠지?
84
이름없음
2021/07/26 11:47:58
ID : zgja04E1cq4
0
닭이 말했다
85
이름없음
2021/07/26 17:06:53
ID : wtApgnU3Qk3
0
내가 이 바다의 주인이다!!!
86
이름없음
2021/07/26 17:16:39
ID : Cqo7Bs7fe59
0
패기 넘치는 닭이네
87
이름없음
2021/07/26 17:30:54
ID : A0k7e6lyGmo
0
바다닭은 짤까?
88
이름없음
2021/07/26 20:02:48
ID : 5dU2E67yZjs
0
모아나처럼 애완동물로 삼자!
89
린의 이야기
2021/07/26 22:06:21
ID : 6rxO067uso5
0
그래. 애완동물로 삼아야지. 이름은... 라고 하자.
"나는 바다의 주인 이다! 불쌍한 육지 생물이여. 너의 이름은 무엇인가?!"
"내 이름은 린이야. ."
"?? 그래. 린. 넌 아주 배가 고파보이는군. 내 너를 가여이 여겨 근처의 음식이 많은 육지로 너를 옮겨주마!"
은 바닷물 위에 올라가더니 기묘한 춤을 췄다.
그러자, 주변 바닷물이 몽실몽실 움직이더니, 어느 방향으로 린과 를 빠르게 이동시켰다.
"이곳은 바로 남위 (0과 60으로 다이스)도 (동경과 서경 중에서 선택) (이 동경을 선택했을 경우 125와 180으로 다이스, 이 서경을 선택했을 경우 68과 180으로 다이스)도에 위치한... 린....그 .. 뭐더라. 그래. 인간! 인간에게 알려져 있지않는 섬 란다!"
은 의 위치를 말할 때 남위라고 했다.
그렇구나. 쓰레기섬에서 남쪽으로 항해해온 나는 어느새 적도를 지나 남반구에 온거구나.
린은 일단 을 걸었다.
의 말대로 이곳은 음식이 많은 육지였다. 몇 걸음 걷지 않았는데 바닥에 과 가 떨어진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배가 고픈 린은 일단 과 를 먹었다.
90
이름없음
2021/07/26 22:47:14
ID : wtApgnU3Qk3
0
뿌링클
맛있잖아! 이름도 귀엽고ㅋㅋㅋㅋ
91은 원래 이름이고 90이 린이 붙여준 거겠지?
91
이름없음
2021/07/26 22:54:59
ID : oGoMjdBeZeK
0
어차피 안쓰일 이름이니 길게 지어야지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
92
이름없음
2021/07/26 23:50:27
ID : Cqo7Bs7fe59
0
dice(0,60) value : 33
93
이름없음
2021/07/27 11:16:55
ID : inWi2tBvyFa
0
동경
94
이름없음
2021/07/27 11:49:13
ID : fTPa9zdPfVa
0
dice(125,180) value : 128
호주 근처일려나
95
이름없음
2021/07/27 14:30:24
ID : wtApgnU3Qk3
0
노 알려진 인간
줄여서 노알인!
96
이름없음
2021/07/27 16:19:52
ID : Cqo7Bs7fe59
0
ㅂㅍ
97
이름없음
2021/07/27 17:21:08
ID : wtAklii4IK4
0
코코넛
98
이름없음
2021/07/27 18:01:22
ID : jAjdvdB9bg3
0
발판이라고!
99
이름없음
2021/07/28 10:38:45
ID : zgja04E1cq4
0
해파리
100
린의 이야기
2021/07/28 11:48:29
ID : 6rxO067uso5
0


101
린의 이야기
2021/07/28 11:48:58
ID : 6rxO067uso5
0
그 때 린은 섬 위로 올라오지 않고, 바닷물 위에 서 있는 뿌링클을 발견했다.
"뿌링클. 왜 바다에 있는거야? 섬 위로 올라와."
"나는 바다의 주인이라 육지 위로 올라오면, 아니 잠깐 뭐라고 했어? 내 이름은 뿌링클이 아니라 에뤼킬리넨서스 아쿠아 루 코델리아 라 봄 르 시오키마 드 라 마레라고!"
"그렇구나. 알았어. 뿌링클."
"아니, 내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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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판 잡담스레 7★☆
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허물을 벗고🐜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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