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8/13 16:16:04 ID : QpV860tBs78 4
저녁 메뉴에서 진로고민까지 모두다 드르와 드르와
902 이름없음 2020/12/29 20:31:40 ID : wGnu3u2ldB8 0
으악 단호햌ㅋㅋㅋㅋㅋㅋㅋㅋ 뼈아프다 조언 감사!
903 이름없음 2020/12/29 20:38:12 ID : ByY9vvfXtjt 0
ㅋㅋㅋ 덕질이 다 글치...
904 이름없음 2020/12/29 20:46:49 ID : oJWpaoLapSH 0
땡큐베리머치 움쪽쪽 그림그리고와야징
905 이름없음 2020/12/29 20:48:35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그리고 보여주쇼
906 이름없음 2020/12/29 20:49:11 ID : rbClwoMmFdv 0
알바는 뭘 걸러야하며, 어떤 알바가 꿀알바야?
907 이름없음 2020/12/29 20:49:41 ID : oJWpaoLapSH 0
어 대박 못그리는ㄷㅔ.... 좋아한다했지 잘한다하진 않았소
908 이름없음 2020/12/29 20:50:05 ID : ByY9vvfXtjt 0
뭐든 하는게 우선이지? 최저임금은 뭐 솔직히 말하면 당연히 받아야 하는거긴 한데 여러가지 사정들이 있으니 그거는 내가 확답하긴 글코 일단 안전과 멘탈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서실이 괜찮은데 그건 아쉽지
909 이름없음 2020/12/29 20:50:17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렇게 시작하는겁니다
910 이름없음 2020/12/29 20:50:29 ID : oJWpaoLapSH 0
스레주는 아닌데 가게 알바 하려면 지원하기 전에 가게 들려서 사장님도 보고 내부도 보고 직원들도 봐바
911 이름없음 2020/12/29 20:50:51 ID : rbClwoMmFdv 0
독서실 알바? 그런게 있음? 뭐가 아쉬운거야?
912 이름없음 2020/12/29 20:51:15 ID : rbClwoMmFdv 0
땡큐 당연히 그래야지
913 이름없음 2020/12/29 20:52:17 ID : ByY9vvfXtjt 0
총무 그거 꿀알바라. 그냥 앉아서 결제해주고 자기 공부하는거거든 그거는 최저가 아니더라도 갈 가치가 있지.
914 이름없음 2020/12/29 20:53:10 ID : rbClwoMmFdv 0
오오 나한테 공부는 큰 메리트가 아니지만 크게 할일이 어렵지 않아서 좋네
915 이름없음 2020/12/29 20:53:44 ID : ByY9vvfXtjt 0
공부가 아니더라도 뭐 자기 하고싶은거 하면 되는거라
916 이름없음 2020/12/29 20:53:48 ID : V9hgrBxU1u7 0
잠다디 담다디 담 다디담~
917 이름없음 2020/12/29 20:55:05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 안녕안녕
918 이름없음 2020/12/29 20:56:00 ID : V9hgrBxU1u7 0
웅 안뇽!!!
919 이름없음 2020/12/29 20:58:35 ID : ByY9vvfXtjt 0
너는 고민이 무었이냐
920 이름없음 2020/12/29 20:59:49 ID : V9hgrBxU1u7 0
으음..고민이라..스레주의 대한 내 마음을 안받아주는 스레주가 미워서 고민이얌!!
921 이름없음 2020/12/29 21:02:10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요 애기야 그냥 뭐 헛소리 하는 곳이니까 ㅋㅋㅋㅋ
922 이름없음 2020/12/29 21:10:19 ID : oJWpaoLapSH 0
스레주는 상담자들에게 애기라고 종종 부르지... 그리고 이 스레는 곧 1000이 되겠고... 퍼즐은 맞춰졌어... 스레주는 1000살이야!
923 이름없음 2020/12/29 21:12:22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ㅋㅋ 999살 묵은 구미호로 하지요 뭐 네웹에 호랑이 들어와요가 좀 귀엽더라고
924 이름없음 2020/12/29 21:42:02 ID : V9hgrBxU1u7 0
히힛
925 이름없음 2020/12/29 21:49:03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 그래 고민이 무었이냐
926 이름없음 2020/12/29 22:10:00 ID : jdveK0lhhta 0
스레주는 인증코드 안해? 이 스레 터지고나서 2스레 없이 사라지거나, 딴 사람이 만들면 좀 아쉬울것같아..
927 이름없음 2020/12/29 22:12:28 ID : ByY9vvfXtjt 0
인증코드는 대놓고 나라고 하는거 같아서 별로라 ㅋㅋㅋㅋㅋ 뭐 남이 만들면 만든거지 애들이 그렇게 눈치 없지도 않고
928 이름없음 2020/12/29 22:38:32 ID : upTWo0pXz9h 0
나 넷플 친구랑 같이 하는데, 원래 친구가 2인용으로 혼자 쓰고 있던 거 내가 낀거야. 그래서 결제도 걔 계좌로 하는데 나는 계좌로 돈 보내거나 그런 거 할 수가 없어서 결제를 나눠서 못 해. 근데 얼마전 친구한테서 헉 오늘 넷플 결제일이었어! 이런 식의 톡이 왔어. 뭐라고 답변해야 좋을까?ㅠ 근데 이렇게 고민하다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서 또 지금 답하기도 뭐하고... 크리스마스 날 왔거든. 당일엔 바빠서 못 봤고 토요일에 봤는데 고민하다 벌써 시간이 이만큼 지나버렸네...
929 이름없음 2020/12/29 22:47:59 ID : ByY9vvfXtjt 0
빠르게 사과하는게 좋슴다 뭐가 되었든 돈 주고 받는 관계에서 그렇게 선빵이 날아왔음 미안하다 잘못헀다 밖에 할 말이 없는데 뭐 크리스마스니까 간단한 선물 하나 더 보내면 될거야 돈이 좀 아까워도 어차피 친구에게 주는 선물이라는거쥬
930 이름없음 2020/12/29 23:47:53 ID : ByY9vvfXtjt 0
심심하다 질문가져와
931 이름없음 2020/12/30 00:03:11 ID : 2oFfXz85UZe 0
스레주 나 친구랑 체형 인기투표? 뭐 그런거하고있는뎅 스레주도 의견하나주라 글래머 vs 슬렌더
932 이름없음 2020/12/30 00:07:24 ID : ByY9vvfXtjt 0
엇 둘다 좋은데?? 개인적으론 글래머 쪽??
933 이름없음 2020/12/30 00:17:37 ID : 2oFfXz85UZe 0
헐 죠아 글래머 한표추가 나도 글래머파야 지금 내가 압승중
934 이름없음 2020/12/30 00:21:00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내 표도 넣어줘 근데 슬랜더도 좋지 거기는 옷이 예쁘게 잡히니
935 이름없음 2020/12/30 00:23:50 ID : E1hhzhAkk09 0
예전에 엄청 친하던 애가 있는데 요즘 연락이 잘 안돼. 요즘은 항상 내가 선톡하는데 답장이 며칠 후에 오고 매우 짧아 뭔가 내가 잘못한게 있나 싶은데 진짜 모르겠어 감이 안와 혹시 나랑 연락하는게 귀찮은걸까?? 그냥 내가 여기서 눈치껏 연락 안하는게 답일까 아니면 혹시 모르니까 연락해볼까?? 진짜 하찮은 고민이긴 한데 나한텐 좀 많이 고민돼 진짜 소중한 애인데 내가 귀찮아진거면 더이상 귀찮게 하고싶지 않아서..
936 이름없음 2020/12/30 00:34:26 ID : ByY9vvfXtjt 0
눈치없이 들이 미세요 정말 마음이 떠난거면 달라지는게 없을것이고 그로 인해 마음이 달라질 수도 있으니까요. 상대방도 그렇게 마음을 여는거고요
937 이름없음 2020/12/30 00:35:01 ID : 0mpO3yNy6ql 0
나는 슬랜더에 한 표!
938 이름없음 2020/12/30 00:39:28 ID : ByY9vvfXtjt 0
ㅋㅋㅋ 슬렌더는 핏이 예뻐
939 이름없음 2020/12/30 00:42:40 ID : 0mpO3yNy6ql 0
오버핏이 진짜 잘 어울려서 내 꿈의 체형이야ㅋㅋㅋ 마르기만 해서는 슬랜더가 되지 않더라고..ㅠㅠ
940 이름없음 2020/12/30 00:43:39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글킨 하지 늘씬늘씬과는 또 다르니 운동하슈 ㅋㅋ
941 이름없음 2020/12/30 00:46:16 ID : 0mpO3yNy6ql 0
의도치 않게 고민 해결☆ 내년목표는 핏이 좋은 슬랜더체형이 되는 것이다!ㅋㅋㅋ
942 이름없음 2020/12/30 00:47:09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저도 건강체형이 좋은거라우 ㅋㅋ 그게 제일 예뻐
943 이름없음 2020/12/30 00:53:56 ID : 0mpO3yNy6ql 0
오늘도 말상대+상담 고마워유 ㅡ3ㅡ
944 이름없음 2020/12/30 00:54:47 ID : ByY9vvfXtjt 0
ㅋㅋㅋ 자러가시남 ㅋㅋㅋ 네에 저도요 ㅋㅋ
945 이름없음 2020/12/30 10:20:48 ID : O4K7y3U6qpe 0
배고파
946 이름없음 2020/12/30 12:34:47 ID : ByY9vvfXtjt 0
저도 먹으러 왔어요
947 이름없음 2020/12/30 12:41:31 ID : 2E8mGsi2nCm 0
엄마한테 덜 혼나는 법... 솔직하게 말하는 거 말고 방법이 없겠죠🥺
948 이름없음 2020/12/30 12:49:20 ID : ByY9vvfXtjt 0
사안에 따라서 그렇지요 근데 엄마도 사람인지라 감정적인게 그런게 꽤 있어. 그냥 혼날때 속으로는 아 혼나는구나 그런 사무적 접근이 도움이 될 거야
949 이름없음 2020/12/30 13:19:08 ID : fhwFa7hy7wN 0
썸남이라하기도 애매하게 걔 혼자 나랑 썸 탄 애가 (내가 말을 조금 독하게 해서) 연락 끊겠다가 오늘 생일 축하한다고 문자왔는데 뭐라고 답을 해야지 대화가 안 이어질 수 있을까?
950 이름없음 2020/12/30 13:20:25 ID : ByY9vvfXtjt 0
상대방의 대답이 "응 그래" 로 끝날 수 밖에 없는 답을 해줘라
951 이름없음 2020/12/30 13:21:11 ID : fhwFa7hy7wN 0
그걸 모르니까 문제지...
952 이름없음 2020/12/30 13:28:23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 하긴 너가 응 그래 로 끝내도 되긴 되는데
953 이름없음 2020/12/30 23:04:36 ID : 0mpO3yNy6ql 0
하이레주!
954 이름없음 2020/12/30 23:08:02 ID : ByY9vvfXtjt 0
안녕안녱
955 이름없음 2020/12/30 23:23:59 ID : 0mpO3yNy6ql 0
부모님이 자녀의 개인행동에 간섭하는 건 자녀가 몇살 때까지 하는 게 선이라고 생각해??
956 이름없음 2020/12/30 23:27:36 ID : ByY9vvfXtjt 0
case by case 정확히는 안건에 따른 리스크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해유
957 이름없음 2020/12/30 23:31:15 ID : 0mpO3yNy6ql 0
모든 걸 보고받으려 그래. 일상생활까지? 그냥 이래저래 간섭이 느껴져서 힘든데 내가 백수라 부모님한테 맞춰주고 있기는 해..ㅋㅋㅋㅋ
958 이름없음 2020/12/30 23:31:41 ID : 0mpO3yNy6ql 0
취업하면 안 그러시겠지..??ㅠㅠ
959 이름없음 2020/12/30 23:32:28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 뭐 일단 탈출해야지? 그러면 좀 달라질지도?? 음... 비슷한 고민 했던 애가 있던거 같은데
960 이름없음 2020/12/30 23:35:17 ID : 0mpO3yNy6ql 0
타지역으로 가려고 생각중이야ㅋㅋㅋ 나도 여기서 그런 고민글 본 것 같은 기분이 드네ㅋㅋㅋ 탈출각 잡아야겠다!ㅠㅠ 나레더 취뽀 파이팅!ㅠㅠ
961 이름없음 2020/12/30 23:36:23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ㅋ 부모님한테는 다 애기라 결국 독립하지 않는 이상 무리지 무리 ㅠ
962 이름없음 2020/12/30 23:39:37 ID : 0mpO3yNy6ql 0
흑.. 난 이제 내년이면..ㅋㅋㅋㅋㅋ 20대 후반이오..ㅜㅜ 일단 늙기는 많이 늙었는데.. 내년 졸업이다?ㅋㅋㅋㅋ 낄낄.. 많이 늦었지..하하(자괴감)
963 이름없음 2020/12/30 23:42:11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ㅋㅋ 뭐 나이가 문젠가 다 애기지 뭐 ㅋㅋㅋ 걍 자기 속도를 찾아 가는거야 메트로눔처럼
964 이름없음 2020/12/31 00:06:29 ID : ByY9vvfXtjt 0
암튼 상담소를 열었다 고민거리 가져와
965 이름없음 2020/12/31 00:38:54 ID : ByY9vvfXtjt 0
심-심해
966 이름없음 2020/12/31 13:03:42 ID : ByY9vvfXtjt 0
상담소를 열었다
967 이름없음 2020/12/31 13:04:19 ID : twGnwsrwHu2 0
kfc 시켜먹었는데 다 먹으니까 너무 느끼해... 어떻게 할까
968 이름없음 2020/12/31 13:09:52 ID : ByY9vvfXtjt 0
느끼느끼한 느낌이 싫으면 개운하게 탄산을 마시자 운동하는 느낌으로 나갔다오자
969 이름없음 2020/12/31 13:10:20 ID : twGnwsrwHu2 0
오키오키 고마워!!
970 이름없음 2020/12/31 13:10:57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ㅋㅋㅋㅋ KFC...먹고 싶다 으 울 동네에는 없다만 대신 맘터와 버거왕이 있지
971 이름없음 2020/12/31 13:59:25 ID : yIMlvcre0sl 0
호식이 청양마요도 먹어봐 존맛이야!
972 이름없음 2020/12/31 13:59:46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 호식이 근처에 있는데 시킬수 있겠구먼
973 이름없음 2020/12/31 13:59:54 ID : inXy0rhBBBx 0
나 오늘 레슨인데 잘하라구 응원 좀 해줘!!
974 이름없음 2020/12/31 14:01:04 ID : yIMlvcre0sl 0
레스주 파이팅!🤩🤩🤩🤩
975 이름없음 2020/12/31 14:02:02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ㅋ 예쁘다!!!! 앜 내가 이렇게 잘했단 말이야??? 할 정도로 잘 하고 와
976 이름없음 2020/12/31 14:02:43 ID : inXy0rhBBBx 0
고마워 레슨쌤이 엄청 단호하고 냉정한 성격이라 위로 한마디해줘ㅠㅠ
977 이름없음 2020/12/31 17:44:59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ㅋㅋㅋ 깜짝 놀랄정도의 연주를 하게 될거야
978 이름없음 2020/12/31 18:30:16 ID : ByY9vvfXtjt 0
심심해 고민거리 가져와
979 이름없음 2020/12/31 19:58:27 ID : a7aljy2E1a2 0
내가 과학고에 갈 수 있을지 너무 걱정돼… 주변 고등학교는 다 분위기가 별로라서 거기가 첫 번째이자 마지막 선택진데
980 이름없음 2020/12/31 20:17:23 ID : ByY9vvfXtjt 0
ㅋㅋㅋ 잘 할 수 있을거에요 너무 긴장하지 말고
981 이름없음 2020/12/31 20:19:35 ID : a7aljy2E1a2 0
고마워요 말 너무 따끈따끈하게 한다…ㅠㅠ
982 이름없음 2020/12/31 20:22:40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ㅋ 아냐 다른곳 가도 더 잘할겨 화이팅이야
983 이름없음 2020/12/31 20:27:51 ID : s4GsrBxPh9f 0
내 마리모가 아픈거 같아
984 이름없음 2020/12/31 20:29:55 ID : ByY9vvfXtjt 0
온도와 빛 열기를 체크해보자 어떤데??
985 이름없음 2020/12/31 20:33:16 ID : 0mpO3yNy6ql 0
레주 새해 복 많이 받아! 내년에도 상담 부탁해ㅋㅋㅋ
986 이름없음 2020/12/31 20:35:04 ID : s4GsrBxPh9f 0
맨 처음 집에 온 순간부터 온몸이 얼룩덜룩해서 조금 잘라줌 온도는 조금 서늘한 편이고 빛은 방안에 형광불 아니면 무드등 하나
987 이름없음 2020/12/31 20:38:06 ID : ByY9vvfXtjt 0
ㅋㅋㅋ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음 잘 보고 하는거 같은데 물은 갈아줬어?? 밥은??
988 이름없음 2020/12/31 20:39:42 ID : s4GsrBxPh9f 0
물을 집으로 오자마자 한번 넣어줬고 -정수기 필터물 한번 잘라주고 이물질 제거후 갈아줬고 밥 몆방울 떨궈줬어
989 이름없음 2020/12/31 20:42:32 ID : ByY9vvfXtjt 0
음 잘 하고 있네 그냥 환경 적응기간 아닐까??? 잘 자랄꺼야 걱정말고
990 이름없음 2020/12/31 20:44:34 ID : s4GsrBxPh9f 0
>>989 답장 고마워 우리 마리모 지금 모습이야 조굼지나면 둥둥 떠오르겠지
답장 고마워 우리 마리모 지금 모습이야 조굼지나면 둥둥 떠오르겠지
991 이름없음 2020/12/31 20:45:19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 귀엽네요 귀엽네 혹시 모르냐 한 20년 묵어서 영물되서 네 옆에 있을지 ㅋㅋㅋ
992 이름없음 2020/12/31 23:56:30 ID : 0mpO3yNy6ql 0
아.. 나이 먹기 싫다
993 이름없음 2020/12/31 23:58:56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 다들 묵는거지 새해 축하혀
994 이름없음 2021/01/01 00:00:52 ID : 0mpO3yNy6ql 0
새해복 많이 받아!
995 이름없음 2021/01/01 00:02:05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 이것도 곧 펑이구만 그래요 해피 뉴 이어
996 이름없음 2021/01/01 00:07:29 ID : Bf9beIJV9gY 0
외국이야 숙제하다보니 밤을 샜는데 지금 자면 2시간이래도 더 자고 일어날수 있거든 잘까말까
997 이름없음 2021/01/01 00:09:02 ID : ByY9vvfXtjt 0
잠깐이라도 자는건 큰 도움이 됩니다 어여 주무세요
998 이름없음 2021/01/01 00:10:16 ID : Bf9beIJV9gY 0
넹 빨리 자러갈게욥 전 아직 12월 31일이지만 한국은 1월 1일이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999 이름없음 2021/01/01 00:11:42 ID : ByY9vvfXtjt 0
ㅋㅋㅋㅋㅋ 해피 뉴 이어!!!
1000 이름없음 2021/01/01 00:25:18 ID : ByY9vvfXtjt 0
새로 열어야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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