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넌 너무 통제적이야 네가 못되게 굴면 난 널 늑대밥으로 만들어버릴거야

너를 들려주고 싶었어 이 노랠 만들 때 아마 니가 정말 많이 좋아할꺼야 이젠 내겐 니가 없어서 나 혼자 불러도 혹시 듣게 되면 그게 니 얘기라고

Tomorrow night our life will change Tomorrow night we are entertained An exicution what a sight Tomorrow night

Could you find a way to let me down slowly? A little sympathy, I hope you can show me If you wanna go then I'll be so lonely If you're leavin', baby, let me down slowly Let me down, down, let me down, down, let me down Let me down, down, let me down, down, let me down If you wanna go then I'll be so lonely If you're leavin', baby, let me down slowly

이제는 노을은 밤의 시작일 뿐이야

부정못해 나는 all time greatest

너는 별을 보자며 내 손을 끌어서 저녁 노을이 진 옥상에 걸터 앉아

아마 다 잠깐일지도 몰라 우린 무얼 찾아서 헤매는 걸까

Darkness changes you again Heavy burden weighs you down but look around there must be an end You've been lifted up by the arms of a friend Time is turning pushing you through this endless night With hope emerging pulling your heart to the light

For Ancelot the ancient cross of war for the holy town of gods Gloria, gloria perpetua in this dawn of victory

A seven-foot frame, rats along his back When he calls your name it all fades to black Yeah, he sees your dreams and feasts on your screams

나의 어릴 적 내 꿈만큼이나 아름다운 겨울 하늘이랑 네가 그것들과 손잡고 고요한 달빛으로 내게 오면 내 여린 맘으로 피워낸 나의 사랑을 너에게 꺾어줄께

태양처럼 빛을 내는 그대여 이 세상이 거칠게 막아서도 빛나는 사람아 난 너를 사랑해 널 세상이 볼 수 있게 날아줘 저 멀리

예쁜 꽃들 위에서 행복하자 평생 사랑하면서 그 어디에 있던 난 너라면 괜찮아 내 전부는 너야

내가 손을 잡을게 너는 힘을 빼도 돼 그저 복사꽃 핀 거리를 걷자 너의 마음이 녹아 우리 밤을 합치면 무너진 달을 세워놓자

I want to run away 멋진 어른이 되고 싶었었는데

너를 사랑해 나의 마음이 Oh, 너를 생각할수록 나는 행복해 다른 누구도 난 부럽지 않아

Hello hello I'm near who are you

다니던 카페 문이 닫히고

지금 내 맘엔 파도가 일지만 이젠 이젠 이젠 돌아갈 순 없을테니 뜨거웠던 그때로

꿈 기도 달빛 되어 내린 눈물 밤 사랑 동쪽 하늘 붉어 온다 너 나 이제 잠을 청해 본다

그렇게 바라던 내가 될 수 있을까

하늘의 색은 어째서 파란색으로 보이는걸까 기억은 노랗게 타버리는걸까 푸른 나날은 마치 불타는 것 같은 발견이야 노란 소리 지르면서 태어난 기억의 고요함 파랑과 노랑이 섞여 만들어진 초록에게는 꽃을 꽃에게는 물을 나에게는 꿈을

전방의 달이 기묘하다

The way I hear the melody The waves bring clarity~ running through me

I'M SO M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D

Everything was deeper from that moment on If I don't try, I'll never know Tell me why I just shout into the sky But you are now no longer here, that's right

너에게 아주 잘 어울리는 하이드렌지아!

날 도려내줬음 좋겠어요 이 세상은 이리도 차가울 수가 없어요

바람아 불어라 못 다한 얘기들 그녈 만난다면 대신 전해주겠니

she lookin too fine i must say and thats when i approached baby like whats your age and type, birthday and sign, truly i'm sorry if im saying too much, but knowing you's a must I finally found someone I could love on the West Coast she's the one i want

겪은게 늘어난만큼 할말달라졌지 아직도 내가 성신여대 반지하 계단앉아 던힐 꼬나문채로 비관적인 얘기나 하길바라는 애기들 맥일 준비는 끝났구 바뀔 시간이 됐어

오 love 왜 이제서야 많이 외롭던 나를 찾아 온거야 오 love 너를 사랑해 이젠 모든 시간들을 나와 함께해

그댈 첨 본 순간 난 난 난 한순간 모든 게 변했죠 그대의 미소를 난 난 난 온종일 지울 수 없네요 미쳤나봐요 눈치도 없이 가슴 뛰고 숨이 막혀와요

잠깐만 이라고 말하는 사이 사라져 버리는 너

어항에 있듯이 어항에 있듯이 우린 같은 곳을 돌고 돌지 매일매일 같이

아아, 그림자는 나의 fashion style 어떤 낮으로도 못 잊었던 밤 더 많은 실수로 빈자릴 채워가 난 맞는 말만 하는 그런 꼴통이 아니야 난 너를 몰라, 그걸 알아둬 부서져도 몰라, 그걸 알아둬 넌 나를 몰라, 그걸 알아둬 소리 칠지 몰라, 그걸 알아둬

피는 물보다 진하다지만 내가 마시고 싶은 건 물인걸

잘 봐 이따위 애를 당신 앞에 서 있는걸 날 봐 이따위 애를 당신 앞에 서 있는걸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L-O-V-E-L-O-V-E L-O-V-E-L-O-V-E

사실 얼마전에 끊었지 술 너라면 한잔 할께

테~~~~~~잌 온~~~미~~~~~ (텤!온!미!) 텤~~~~~~미~~~~~~~온~~~ (텤!온!미!) 알~~~~~비~~~~~~데~~~얼 (아아아아아) 징징징징징 징징징 징징징징 징징징 징징 징징징 징징징징

세계 따윈 바이바이 제창 와다다다다 와오!

모두 끝이라고 해도 널 포기하지 않아 기억해줘 짙은 안개 속에 묻혀 점점 잊혀지는 너 그저 바라보는 내 맘 속에 눈물만 더는 갈 곳 없다 해도 절망 뿐이라도 해도 널 포기하는 건 용서 안 해 먼 훗날에도 한점 후회없도록 지금 이 순간 널 지켜줄게 전부 잃는다고 해도 날 버린다고 해도 내 운명 같은 널 난 놓치지 않아 아픈 마음 속의 상처 다 씻어주고 싶어 난 전쟁 속에도 널 지켜낼 거야 기억해줘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세상~~~ (^∇^)ノ♪

저마다 서로가 옳다 하며 널 속이려고 할 때 진실을 볼 수 있는가 현실에 무릎 꿇으라며 널 다그치려 할 때 당당히 설 수 있는가

여유를 갖자 우리는 필요해요 휴게소

난 그저 유령일 뿐 널 찌를 수 없어 널 죽일 수 없어 그래 이젠 내가 추락한 모습이 보여? 내가 불쌍해 보여? 꺼저

은근히 낯 가려요. 날 쉽게보지마. 좀 부끄러워요 모른척 지나 가줘요

어느 날 해가 지는 것을 보면서 나 역시 그러하다고 생각했다 아마 평생 괴롭고 싶은 거지

언젠가 다른 사람 만나게 되겠지 널 닮은 미소짓는 하지만 그 사람은 니가 아니라서 왠지 슬플 것 같아 잊을 수 없는 사람

이 아이도 저 아이도 그 옆자리를 몰래 쳐다보면서 노리고 있죠~! 우리 반에서 제일로 예쁜 보라 옆에 앉고 싶어 아하~~ 예뻐서 미안해~(정말 미안) 아하~ 나도 어쩔 수 없어~ (예! 예! 예!)

너는 나에 대한 걸 아무것도 모르고 별을 올려다보는 걸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네온 매직 도쿄 시티의 꿈인 채로 너도 나도 무엇이든지 꿈인 채가 좋아

세노 호라 손난쟈 다메

마와레 마와레 메리 고 라운드

천지현황! 깜깜한 하늘에 한 빛이 비쳐 거친 대지에 생명이 태어나네 하늘 천 땅 지 검을 현 누를 황 우주홍황! 우주는 그 끝을 알 수가 없고 시간은 영원히 흘러만 가네 집 우 집 주 넓을 홍 거칠 황 삼라만상 세상의 이치가 천자문에 담겨져 있어! 지수화풍 천지인, 태극천자문!!

숨겨진 우리의 슬픔 마저 사랑하자

GO Fight! 파워 파워 레인저 미래를 믿는 거야 Ok Alright! 용기는 나의 손에!

지금 내 맘 속엔 커다란 날개가 숨어 있어 저 높은 곳으로 언제든지 날 수 있어 지나버린 시간들은 모두 다 잊어버려 누구보다 멋지게 날아오를 그날 위해 더 앞으로 힘차게 벅찬 내일을 향해서 반드시 해낼 거야 미래를 부르는 그 이름 프론티어 나를 이끄는 미지의 세계 아무도 대신할 순 없어 자랑스런 그 이름 We are the Frontier!

네 것이 아닌 나를 허락하지 말아

달려라 달려라 가련한 너의 운명을 향해 한 치 앞 모르니 깨지고 구르고 부딪혀보아라

사랑이 온거야 너와 나 말이야 네가 좋아 정말 못 견딜 만큼

춤춰라 "왜 너는 미쳐있는 거야? 지금도 떨고 있잖아? 꺾인 흰 국화 몇 번을 네가 그려봤다고 해도 이젠 어찌해도 의미가 없잖아?" 긍정 분명 너는 사라지고 폭포 소리가 끊어질테니까 다시 맡겼던 미래 피안에서 울어서 아파 이 몸도 무엇도 모른 채로

한번만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키미노 아이바가 두근두근 하시리다시~ 두근두근 카케테쿠유요 콘나 레이스와 하지메테 3 2 1~ 마다 타리나쿠테 마다 키에나쿠테 카사네타 테노히카라 오사나사가 what a good thing we lose? what a bad thing knew 손나 후레이즈니 누레테쿠 아메노 나카 타다 타리나쿠테 마다 이에나쿠테 카조에타히노 유메카라 사요나라가~

그러다 밤이 찾아오면 우리 둘만의 비밀을 새겨요 추억할 그 밤 위에 갈피를 꽃고선 남몰래 펼쳐보아요 서러울때나 억울하거나 할때 부르면 눈물광광나던데

몇 달은 품던 그 말로 멋진 옷을 지어 입곤 텅 빈 방에 누워 또 잠이나 잤지 이름도 모르는 꽃에, 내 멋대로 붙여본 꽃말 손대지 말아요, 그저 눈으로만 바라봐요 나는 너의 음악이고 그런 마음 한 줄이야 때가 되면 네 마음에 시퍼렇게 남을 거야 오 기다림은 저 별의 빛 우주를 건너는 달음 이게 별로 위로는 아닌거같은데 행복해지는 기운이 있고 기억에 남더라

I wish you the best with somebody new But they’ll never love you like I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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