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읽다보면 유독 정신 나갈 것 같은 책 있어? (207)
2.코난 좋아하는 사람 최애 적고가 (221)
3.좋아하지만 현실에서는 만나기 싫은 캐릭터 적어보자 (171)
4.명일방주 사전예약 시작햇따 (526)
5.제5인격 최애캐 (48)
6.🏵 3단어로 무슨 캐릭터인지 맞히는 스레5 (462)
7.캐릭터가 절대 말하지 않을 법한 대사 적어보자 (868)
8.작품 제목 안 말하고 작품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 적어보자 (79)
9.사랑하는 보컬로이드 스레 (671)
10.윗레스가 키워드 제시하면 아랫레스가 떠오르는 캐릭터 말하기 (439)
11.윗레스가 성우 이름 말하면 아래 레스가 떠오르는 캐릭터 이름 말하기 (36)
12.미디어판 잡담스레 (331)
13.기억 안 나는 웹툰 or 애니 or 만화 제목 찾아주는 스레(2) (862)
14.잃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2 (536)
15.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스레☆ (25)
16.애니캐 이름으로 끝말잇기 2 (937)
17.이야기를 시작도 못하게 만들어보자 (103)
18.달걀군의 모험이라는 게임 알고 있거나 파일 갖고 있는사람?? (22)
19.캐릭터한테 찰떡일 것 같은 성우 가상캐스팅 해보자! (45)
20.최근 쯔꾸르 말고 한물 간 유명 공포 쯔꾸르 게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192)
잿빛 세상을 등지고 이 도시를 달려봐
내 맘가는 대로 가로질러 가볼래 날 위해
그곳이 어디든 날개를 펼치고 I'm flying
저 쏟아지듯 펼쳐진 길 위로
내 모든 걸 던져
겨울눈처럼 추위를 견뎌
추억으로 꽃을 피울 수 있게
어느 늦은 겨울 하늘에 눈이 와요
소복소복 내리는 하얀 꽃에
그대가 나를 볼 수 있게
돌아와 날 안아줘요
앞으로도
늘 우리는
수많은 문장 속에서 함께
방황하며 길을 잃고 말 거야
띄어쓰기 가득한 미로
그럴때면, 내 행복아
걱정은 잠시 조금 넣어둬
불안해하진마 이젠
마치 책을 넘기는 듯한 마음으로
가득 차지 않은 마음으로 사랑한다고 말해서 미안해
딱히 거짓말은 아니었는데 생각해 보니 다를 게 없었어
줄곧 이루고 싶던 꿈이 당신을 옭아매고 있는 건 아닐까
그 꿈을 포기해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어떤 전설들은 전해지고 어떤 것들은 먼지나 황금으로 변한다
하지만 넌 날 기억하게 될거다
나를 기억하라 수백년 동안
우리는 역사에 남게 될거다
나를 기억하라 수백년 동안
What can I say
guess it's obvious you would end up this way
When you live amongst the dead
The best of luck
as the one and only resident skumfuk
A victim or just a tragedy
키미가 후레타라 타 타 타다노 하나사에 와랏테 츄니 사케이예
키미니 나랏테 테 테레루 마마 스왓테
바스노 사이슈 지고쿠 오바
I regret all of the things that have still been left unspoken
I would give them all to you if I could just turn back the time
思春期少年少女
キミが好きなあいつはぼくが好き
好き。キミのこと想うと
呼吸困難なの。
思春期少年少女
あいつとぼくは爛れた関係
キミそんな目でぼくを責めないで
じんじん疼くの、成長痛なの。
モラトリアム・エモイスト・シンドローム
なの。すきっ なの ちがう。
I might kill my ex
Not the best idea
his new girlfriend 's next
how'd i get here?
perhaps heartstrings resuscitate
the fading sound of your life
수백 번 밀어내야 했는데 수천 번 널 떠나야 했는데
Tell me why~
왜 맘이 맘이 자꾸 흔들리니
난 여기 여기 네 옆에 있잖니
정신 차려 Lion heart~~~~
난 애가 타~ 내 맘이 맘이 더는 식지 않게
난 여기저기 뛰노는 너의 맘 길들일래 Lion heart~~~~~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늘 그리워 그리워
쉽게 얻은 게 하나도 없음에 늘 감사하네
네 인생이 어중간한 게 왜 내 탓이야
계속 그렇게 살아줘 적당하게
미안한데 앞으로 난 더 벌 건데 지켜봐 줘
부디 제발 건강하게
Sí, sabes que ya llevo un rato mirándote
Tengo que bailar contigo hoy (DY)
Vi que tu mirada ya estaba llamándome
Muéstrame el camino que yo voy
The twilight is twinkling the town tonight
Streetlamps blink their orange
Lighting the smiles of you and me
Taking me back to memories
Walking the pavement we once shared
Someone's calling my name
Nothing stays the same
The black night when you left I couldn't smile
Then just for a while I dreamed of
You coming back to dry all my tears
I swallowed my fear of losing
You my friend I may never seen again
But I keep on hoping
Tears will turn to smiles
Heart to heart, if only all my dreams come true
Smile to smile, laughing just with you
Look up and touch the very same stars with me
Friend to friend, doing anything we can to share
Hand to hand knowing that you care
I'll wait for you no matter what the future may bring
Heres never to growing up
when missed in your bed all ···Im thinking what the hell···if you love me if you hate me you cant save me baby, baby
타다 보쿠라오 츠츠메요 나츠카사미 사요나라가 이타이노와 크루시이호도 싯테루노니
if i gonna break down i break down pretty i love my self but i hate this city oh why im running out crazy are you entertained yet
What the hell is love supported feel like
시간은 자꾸 빠르게 흘러가
여긴 수많은 사람들이
다들 뭔가를 잃어가네
위로가 오히려
날이 서 아파오네
이곳을 헤매는 외로움들
모른 채 걸어야하네
메키렘 쎄 와 와 와 예~ 다들 불러 와 와 와 에이~ 노래 불러라 라 라 라 헤이~! 쓰리! 투! 원!
관계자 외 출입금지 여긴 백도어~ 관계자 외 출입금지 여긴 백도어~ 관계자 외 출입금지 여긴 백도어~ 관계자가 되고 싶다면~ 낙 낙!
종 때리고 미! 쳐! 날! 뛰어! 오늘도 위 두 아워 땡~ 종 때리고 미! 쳐! 날! 뛰어! 오늘 밤도 짖어 에이~ 종 때리고 미! 쳐! 날! 뛰어! 오늘도 위 두 아워 땡! 종 때리고 미! 쳐! 날! 뛰어!
똑똑똑똑 끼이이익
이제 끝이라는 걸 알지만
미련이란 걸 알지만
이제 아닐 걸 알지만
그까짓 자존심에 널 잡지 못했던 내가
조금 아쉬울 뿐이니까
비가 오는 날엔 나를 찾아와
밤을 새워 괴롭히다
비가 그쳐가면 너도 따라서
서서히 조금씩 그쳐가겠지
Oh why oh baby why lie- your lie--
아직도 그 순간 속에 살아 oh 이미 멀어져간 너인데
나랑 도망가자 이 세상을 뒤로하고
어둠을 뚫고 살아가는 거야
혹시나 과거에 얽매인대도
너의 상처들을 감당할거야
너무 완벽한 궤도와 각
흥미로운 이 반복과
눈이 부시는 natural
We're going higher, alright
이제는 널~~ 보고싶어도 볼 수 없대~
밤에 통화도 못 한대~
넌~ 그래도 괜찮니
널~ 잊고 행복하길 바란대
우우~ 네 사랑은, 여기까지- 래요~
Can you see the meaning inside yourself?
No, even if you think there's no use don't give it up
So, everything is nothing. Nothing is all
Everything is nothing. Nothing is all
Something is here, but we'll never know what it truly is
나랑 저 너머 같이 가자
my “unforgiven girls”
나랑 선 넘어 같이 가자
my “unforgiven boys”
Unforgiven unforgiven unforgiven
한계 위로 남겨지는 우리 이름
나랑 저 너머 같이 가자
my “unforgiven girls”
어디야 지금 뭐해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어디든 좋으니 나와 가줄래
네게 하고 싶었던 말이 너무도 많지만
너무 서두르지 않을게
나사렛의 목수인 아버지와 같은 삶 택했다면 차라리 현명했지
의자따위 만들던 예수는 어디가고 위험하신 혁명가 돼버렸나
영화개봉
장르는 식스센스고
단 한명의 주인공
다 예매해줘
아 일단 성격은 귀차니즘에
랩이 아니라면 다른거엔 둔해
언뜻 많아보여 문제가
근데 뭐든지 확실한 줏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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