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2)
2.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1000)
3.. (1)
4.. (1)
5.l (225)
6.후회를 남기기싫어서 (23)
7... (7)
8.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248)
9.. (2)
10.배워가는 중•••🦧 (432)
11.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83)
12.🌊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1000)
13.자살토끼 (23)
14.인생의 모순 (581)
15.CTF 공부하는 스레 (23)
16.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4)
17.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977)
18.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3)
19.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1000)
20.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11)
1
◆BtdAZa1eE7h
2020/10/22 13:16:53
ID : Zbjs1he3U6m
7
https://www.youtube.com/watch?v=41MZJr9fCmI
(정성하님 기타 커버에 또 한번 빠졌다<3)
동숲 플레이어 (그렇게 열정적이진 않구...)
내가 보려고 정리하는 내사모남
인코
일기 제목
♡ 난입 환영
♡ 아무말 끄적끄적 주의
♡ ENFJ 핑덕 공주덕
♡ 국제학교생 여고딩
(대문 노래 매일은 아니지만 생각날때마다 맘대로 바꿔놓음 추천음악이니까 링크타고 들어봐요 뻐꾹)
♡ 내 일기 봐주는 사람들 사랑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BtdAZa1eE7h
2020/11/03 17:57:37
ID : Crs3xvdCrvB
0
!!!!!!!!
403
◆BtdAZa1eE7h
2020/11/03 17:57:45
ID : Crs3xvdCrvB
0
어떡해 오늘 하루종일 안들어왔어
404
◆BtdAZa1eE7h
2020/11/03 17:58:07
ID : Crs3xvdCrvB
0
역시 뭔가 좀 허전하다 했다 보고싶었오 뻐꾹들 :3
405
◆BtdAZa1eE7h
2020/11/03 17:58:21
ID : Crs3xvdCrvB
0
아침부터 피부과 가서 레이저 제모 받고 외출하고 그러느라
406
◆BtdAZa1eE7h
2020/11/03 17:58:28
ID : Crs3xvdCrvB
0
너무너무 바빴..
407
◆BtdAZa1eE7h
2020/11/03 17:58:53
ID : Crs3xvdCrvB
0
진짜 레이저 제모는 무슨 4번째 받는건데도 처음 받을때랑 똑같이 아파 할때마다 지옥을 맛보고 돌아옴 ㄹㅇ
408
◆BtdAZa1eE7h
2020/11/03 17:59:15
ID : Crs3xvdCrvB
0
지금 넷플로 Always be my maybe 재탕할 예정
409
◆BtdAZa1eE7h
2020/11/03 17:59:20
ID : Crs3xvdCrvB
0
한국어 제목이 뭐였더라
410
◆BtdAZa1eE7h
2020/11/03 17:59:29
ID : Crs3xvdCrvB
0
아리 기억이 안나 근데 그거 진짜 재밌어
411
◆BtdAZa1eE7h
2020/11/03 17:59:41
ID : Crs3xvdCrvB
0
아 우리 사이 어쩌면..? 이래용
412
◆BtdAZa1eE7h
2020/11/03 18:00:13
ID : Crs3xvdCrvB
0
아시안 배우들 나오는데 내가 진짜 제일 애정하는 코미디언 앨리 웡 나오는 영화. 진짜 개웃겨 정말 너무 웃겨
413
◆BtdAZa1eE7h
2020/11/03 18:00:54
ID : Crs3xvdCrvB
0
오피스 보는 사람들이면 그 아시안 Jim...? 으로 기억하고 있을수도 있는 남자 배우가 남주로 나와요 랜달 박
414
◆BtdAZa1eE7h
2020/11/03 18:01:51
ID : Crs3xvdCrvB
0
레스 100, 200, 300 이렇게 찍을때마다 감회가 새로워 짜릿ㅎ ㅐ
415
◆BtdAZa1eE7h
2020/11/03 18:02:47
ID : Crs3xvdCrvB
0
갹 핸드폰 바꾸고 싶다
416
◆BtdAZa1eE7h
2020/11/03 18:02:56
ID : Crs3xvdCrvB
0
Xs 나온지 얼마나 됐지
417
이름없음
2020/11/03 18:59:57
ID : TO9xXth84K6
0
나도 보고싶었엉 스레쥬! 안녕?
418
◆BtdAZa1eE7h
2020/11/03 20:21:22
ID : Crs3xvdCrvB
0
안녕 뻐꾹!!
419
◆BtdAZa1eE7h
2020/11/03 20:25:46
ID : Crs3xvdCrvB
0
히히 씻고와야징
420
◆BtdAZa1eE7h
2020/11/03 21:24:08
ID : Crs3xvdCrvB
0
오늘 군것질 안하려고 하긴 했었는데...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먹어버렸어...
421
◆BtdAZa1eE7h
2020/11/03 23:35:34
ID : Crs3xvdCrvB
0
오랜만에 아스트롤로지 공부하니까 꿀잼이당
422
◆BtdAZa1eE7h
2020/11/04 01:36:44
ID : Crs3xvdCrvB
0
오늘은 요며칠보다 더 일찍 자기로 했다
423
◆BtdAZa1eE7h
2020/11/04 01:36:52
ID : Crs3xvdCrvB
0
2시 전에는 꼭 누워야지
424
◆BtdAZa1eE7h
2020/11/04 01:37:02
ID : Crs3xvdCrvB
0
나 어제 진짜 6시에 자서 피곤해
425
◆BtdAZa1eE7h
2020/11/04 10:57:35
ID : Crs3xvdCrvB
0
뻐꾹들 안녕!! bonum mane!!
426
◆BtdAZa1eE7h
2020/11/04 10:57:46
ID : Crs3xvdCrvB
0
ㅋㅋㅋㅋ라틴어로 굿모닝이라구 해봤다
427
◆BtdAZa1eE7h
2020/11/04 10:57:59
ID : Crs3xvdCrvB
0
나 어제 진짜 한 9시간? 은 잔듯
428
◆BtdAZa1eE7h
2020/11/04 10:58:20
ID : Crs3xvdCrvB
0
늦게 일어나면 약간 찔리긴 하는데 기분은 상쾌해
429
◆BtdAZa1eE7h
2020/11/04 11:09:18
ID : Crs3xvdCrvB
0
아침으로 빵+버터+요거트+사과... 밥먹고 싶다...
430
◆BtdAZa1eE7h
2020/11/04 14:40:44
ID : Crs3xvdCrvB
0
봉고데기 사고싶은데 어디께 좋은지 모르겠어... 어렵다ㅜㅜ
431
◆BtdAZa1eE7h
2020/11/04 14:45:56
ID : Crs3xvdCrvB
0
할것도 없고 심심해서 업뎃하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두번째 이야기.
432
◆BtdAZa1eE7h
2020/11/04 14:46:54
ID : Crs3xvdCrvB
0
시간적 순서로 가다보니 사람에 따라서 얘기가 길수도 짧을수도 절절할수도 별거 없을수도 있음 그냥 타임라인처럼 정리해보고 싶어서 쓰는거!
433
◆BtdAZa1eE7h
2020/11/04 14:47:05
ID : Crs3xvdCrvB
0
#2
∧_∧
(。・ω・。)つ━☆・*。
⊂ ノ ・゜+.
しーJ °。+ ¨)
.· ´¸.·*´¨) ¸.·*¨)
(¸.·´ (¸.·'* ☆
434
◆BtdAZa1eE7h
2020/11/04 14:47:41
ID : Crs3xvdCrvB
0
그때 당시 나는 14살? 이었던거 같다
435
이름없음
2020/11/04 14:47:50
ID : g7uk07cFbbb
0
두근두근
436
◆BtdAZa1eE7h
2020/11/04 14:49:27
ID : Crs3xvdCrvB
0
맞아 암튼 7학년 때였던건 맞아
437
◆BtdAZa1eE7h
2020/11/04 14:50:32
ID : Crs3xvdCrvB
0
당근이랑 작별한지 거의 2년정도 되가고 있었고 아직도 그 일에 대해서 속상하긴 했지만 전보다는 훨씬 덤덤했던 상태였어
438
◆BtdAZa1eE7h
2020/11/04 14:51:04
ID : Crs3xvdCrvB
0
그러던 와중에 내가 1편 아주 마지막에서 얘기했던 그 기숙사 신입생
439
◆BtdAZa1eE7h
2020/11/04 14:51:33
ID : Crs3xvdCrvB
0
그 친구가 얘야. 얜 전에도 말했듯이 뿌리채소 이름은 없었어.
440
◆BtdAZa1eE7h
2020/11/04 14:52:10
ID : Crs3xvdCrvB
0
학기가 시작하자마자 바로 들어온 친구가 아니라 중간쯤에 들어온 애였고 그래서 더 눈에 띄었던거 같아
441
◆BtdAZa1eE7h
2020/11/04 14:52:45
ID : Crs3xvdCrvB
0
사실 처음 만난건 기숙사가 아니라 갑자기 학기 중간에 열린 신입생 설명회 같은 자리에서였어
442
◆BtdAZa1eE7h
2020/11/04 14:53:35
ID : Crs3xvdCrvB
0
그때 당시 그 미팅같은 설명회가 어느어느 장소에 학교 마치고 열린다고 참석해달라고 해서 그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443
◆BtdAZa1eE7h
2020/11/04 14:54:43
ID : Crs3xvdCrvB
0
알고 보니까 내가 장소를 실수로 잘못 전달받은 거였어. 나 혼자서 아무도 안오나 하고 조금 기다리고 있었는데
444
◆BtdAZa1eE7h
2020/11/04 14:54:54
ID : Crs3xvdCrvB
0
그친구가 들어오더라고
445
◆BtdAZa1eE7h
2020/11/04 14:55:37
ID : Crs3xvdCrvB
0
난 그때 우리 학교에서 가장 넓은 연극하는 무대장소같은 곳에 있었는데 넓고 조용하고 분위기 있어서 내가 아주 좋아하는 곳이었어
446
◆BtdAZa1eE7h
2020/11/04 14:56:07
ID : Crs3xvdCrvB
0
당연히 둘밖에 없으니까 우리는 금방 말이 트고 얘기하고 놀았어
447
◆BtdAZa1eE7h
2020/11/04 14:57:12
ID : Crs3xvdCrvB
0
걘 친화력이 엄청 좋다라고. 나도 꽤 외향적인 사람이라서 금새 친해졌어. 거기다가 같은 신입생이었으니까.
448
◆BtdAZa1eE7h
2020/11/04 14:58:20
ID : Crs3xvdCrvB
0
사실 그정도까지 왔을때 우리는 우리가 장소를 잘못 전달받았단 걸 이미 알고 있었지만 너무 즐거워서 그냥 진짜 미팅은 제끼기로 했어 ㅋㅋㅋ
449
◆BtdAZa1eE7h
2020/11/04 14:58:57
ID : Crs3xvdCrvB
0
그러다가 한시간쯤이 지났고 우리는 기숙사까지 장난치면서 같이 걸어갔어
450
◆BtdAZa1eE7h
2020/11/04 14:59:33
ID : Crs3xvdCrvB
0
혼자서 그냥 '와 엄청 괜찮은 친구를 사귀게 돼서 기분 좋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451
◆BtdAZa1eE7h
2020/11/04 15:02:31
ID : Crs3xvdCrvB
0
다음날 학교를 가보니까 그친구가 내 튜터반에 배정된거야!! 반가웠어.
452
◆BtdAZa1eE7h
2020/11/04 15:03:05
ID : Crs3xvdCrvB
0
예상대로 그친군 다른 애들이랑도 금새 친해졌고 말도 유창하게 잘 하더라고
453
◆BtdAZa1eE7h
2020/11/04 15:03:20
ID : Crs3xvdCrvB
0
그때 좀 오 멋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거같아
454
◆BtdAZa1eE7h
2020/11/04 15:04:14
ID : Crs3xvdCrvB
0
계속 편한 친구로 지내다가 점점 그냥 감정이 조금씩 생겼어
455
◆BtdAZa1eE7h
2020/11/04 15:05:36
ID : Crs3xvdCrvB
0
그사이엔 별 드라마틱한 일은 없었지만 정말 웃긴건 걔가 걸그룹 ㅌㅇㅇㅅ를 좋아했었는데 수다떨때도 아이돌 얘기 가끔 나오고 하니까 나도 그 그룹에 관심도 생기고 그랬다는거야 ㅋㅋㅋ 역시 누굴 좋아하면 그사람이 좋아하는것도 좋아지려고 하는건가봐
456
◆BtdAZa1eE7h
2020/11/04 15:06:27
ID : Crs3xvdCrvB
0
어쨌든, 얘기를 계속 해보자면 7학년때 난 내 기숙사에 아주 친한 친구 한명이 있었어. 단짝이라고 할 수 있는.
457
◆BtdAZa1eE7h
2020/11/04 15:07:49
ID : Crs3xvdCrvB
0
나중에 나는 그 친구와 toxic relationship (한국어로 정확히 몬지 모르겠다...) 을 가지고 있었고 정말 나쁜 사람이란걸 알게되고 절교했어. (완전 가스라이팅의 대가였음 그 어린게 진짜 아 지금 쓰면서도 짜증나네 정말)
458
◆BtdAZa1eE7h
2020/11/04 15:09:37
ID : Crs3xvdCrvB
0
하지만 그당시에는 내 단짝이었기 떄문에 당연히 그 애한테만 나 얠 좋아하는거 같다고 얘기했어. 원래도 모든걸 서로 다 얘기하고 지냈었거든.
459
◆BtdAZa1eE7h
2020/11/04 15:10:25
ID : Crs3xvdCrvB
0
읽어주고 있는 뻐꾹이 있다니... <3
460
◆BtdAZa1eE7h
2020/11/04 15:11:42
ID : Crs3xvdCrvB
0
근데 정말 황당한 건 걔 (안야라고 부를게 그아이 영어이름이었어) 가 내가 그 얘기를 한 다음부터 내가 좋아하는 그 친구한테 연락을 하기 시작했다는거야.
461
◆BtdAZa1eE7h
2020/11/04 15:12:16
ID : Crs3xvdCrvB
0
당연히 다들 친구고 다들 아는 사이고 그러니까 연락 할 수 있지. 그래서 나도 별 생각 없었는데,
462
◆BtdAZa1eE7h
2020/11/04 15:17:51
ID : Crs3xvdCrvB
0
언젠가 안야가 그 친구한테 내 뒷담화를 엄청 하고 있었다는걸 알게 됐어. 그것도 거짓말까지 섞어가면서 아주 더럽게 욕하고 있더라고
463
◆BtdAZa1eE7h
2020/11/04 15:20:43
ID : Crs3xvdCrvB
0
어떻게 그걸 알게 됐냐면 레지스트레이션 (매일 하는 점호 같은거) 에서 안야가 내 옆에 앉아서 열심히 타자를 치고 있길래 내가 뭐해~ 하고 화면을 딱 봤는데 그친구랑 대화하고 있단 기록이 다 보이는거야.
464
◆BtdAZa1eE7h
2020/11/04 15:22:10
ID : Crs3xvdCrvB
0
레지때문에 다들 모여 있는 그자리에서 배신감과 그 친구가 안야가 하는 말을 다 믿고 나를 같이 욕하고 있었단 그 사실에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서 눈에서 눈물이 났어
465
◆BtdAZa1eE7h
2020/11/04 15:24:05
ID : Crs3xvdCrvB
0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당연히 그때 안야랑 손절쳤어야 했는데
466
◆BtdAZa1eE7h
2020/11/04 15:26:42
ID : Crs3xvdCrvB
0
그땐 너무 어렸고 거기다가 그 소시오패스가 어떻게 설명했는진 기억이 잘 안나지만 (대충 자긴 아무말도 안했는데 그친구가 먼저 나 어떻냐고, 별로인거같다고 먼저 말을 꺼내서 그냥 걔 이야기에 장단맞춰 준거다 뭐 이런식의) 안야의 설명에 난 안야랑 싸우지도 안야한테 화내지도 못했어.
467
◆BtdAZa1eE7h
2020/11/04 15:27:50
ID : Crs3xvdCrvB
0
자긴 그렇게 내 뒤에서 내가 좋아한단걸 알고 있는 걔한테 날 씹고 있었는데 또 내 앞에선 엄청 위로해주고 토닥토닥 해주더라.
468
◆BtdAZa1eE7h
2020/11/04 15:27:58
ID : Crs3xvdCrvB
0
다시 생각하니까 엄청 역겹다..
469
◆BtdAZa1eE7h
2020/11/04 15:28:56
ID : Crs3xvdCrvB
0
그 뒤로는 뭐 당연히 자존심이 너무 상해서 내가 좋아했던 걔한텐 절대 말을 못걸게 됐고, 1년 후 걔는 미국으로 떠났어
470
◆BtdAZa1eE7h
2020/11/04 16:08:37
ID : Crs3xvdCrvB
0
긴 이야긴 아니지만 조금은 상처받았던 이야기
471
◆BtdAZa1eE7h
2020/11/04 16:09:20
ID : Crs3xvdCrvB
0
오늘의 교훈 (왜 항상 결말이 이따구야) toxic relationships 는 하루빨리 청산하자. 오래 둬서 좋을거 없다
472
◆BtdAZa1eE7h
2020/11/04 16:10:16
ID : Crs3xvdCrvB
0
맞다 안야랑 나는 7학년 끝나갈 무렵 내가 안야한테 사이다 한방 크게 먹이고 장문으로 사과 받은 뒤에 절교함 :3
473
◆BtdAZa1eE7h
2020/11/04 16:10:53
ID : Crs3xvdCrvB
0
*:・゚✧*:・゚✧・゚: *✧・゚:* *:・゚✧*:・゚✧・゚: *✧・゚:* *:・゚✧*:・゚✧・゚: *✧・゚:* *:・゚✧*:・゚✧・゚: *✧・゚:*
474
◆BtdAZa1eE7h
2020/11/04 17:13:11
ID : Crs3xvdCrvB
0
인터넷 쇼핑 엄청 하고 싶다
475
◆BtdAZa1eE7h
2020/11/04 17:13:31
ID : Crs3xvdCrvB
0
계좌에 돈도 얼마 없어...
476
◆BtdAZa1eE7h
2020/11/04 20:22:34
ID : Crs3xvdCrvB
0

477
◆BtdAZa1eE7h
2020/11/04 20:22:43
ID : Crs3xvdCrvB
0
사진 진짜 못찍은거봐;;
478
◆BtdAZa1eE7h
2020/11/04 20:23:10
ID : Crs3xvdCrvB
0
얼른 먹고싶어서 그냥 급하게 찍었어ㅋㅋㅋ 이제 밥먹을때도 일기생각하는ㅋㅋㅋㅋㅋ
479
이름없음
2020/11/04 20:23:37
ID : g7uk07cFbbb
0
와 맛있겠다...
480
◆BtdAZa1eE7h
2020/11/04 23:08:38
ID : Crs3xvdCrvB
0
뭐야 레스 지금 봤어... 뻐꾹도 맛있는거 먹었오??
481
이름없음
2020/11/04 23:11:04
ID : vzTO6Y8nRvg
0
아닝... 그냥 있는 거 먹었어. 내일은 맛있는 거 먹고 싶다......
482
◆BtdAZa1eE7h
2020/11/05 02:05:24
ID : Crs3xvdCrvB
0
그렇구나... 굿밤 뻐꾹!!
483
◆BtdAZa1eE7h
2020/11/05 02:10:44
ID : Crs3xvdCrvB
0
오랜만에 브리짓 존스의 일기 다시 보고 러빙유 흥얼거림...
484
◆BtdAZa1eE7h
2020/11/05 02:12:18
ID : Crs3xvdCrvB
0
이노래 들으면 마치 상쾌한 아침에 얇은 원피스 잠옷 입고 정전기 안나는 보들보들하고 보송보송한 이불에 감싸여서 너무 강렬하지 않은 딱 적당한 햇빛을 받는것 같은 기분이야 꼭 들어봐요 대문노래
485
◆BtdAZa1eE7h
2020/11/05 14:36:14
ID : Crs3xvdCrvB
0
아침에 일어나서 뭔가 화장이 너무 하고싶어서 밖에 나갈일도 없는데 풀메하고 지금 씻을거야...
486
◆BtdAZa1eE7h
2020/11/05 23:29:42
ID : Crs3xvdCrvB
0
누군가랑 오랫동안 전화하는거 그게 누가 됐든 기분 좋지 않나?
487
◆BtdAZa1eE7h
2020/11/05 23:30:06
ID : Crs3xvdCrvB
0
친구여도 남자여도 그냥 다 좋음
488
◆BtdAZa1eE7h
2020/11/05 23:33:22
ID : Crs3xvdCrvB
0
야식으로 배라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벼르는 중
489
◆BtdAZa1eE7h
2020/11/05 23:33:31
ID : Crs3xvdCrvB
0
그리고 오늘 바이오 공부도 할래
490
◆BtdAZa1eE7h
2020/11/06 11:02:01
ID : Crs3xvdCrvB
0
보넘마네 뻐꾹들!!!!
491
◆BtdAZa1eE7h
2020/11/06 11:02:13
ID : Crs3xvdCrvB
0
오늘 아침부터 완전 하이텐션이당
492
◆BtdAZa1eE7h
2020/11/06 11:02:25
ID : Crs3xvdCrvB
0
무화과 크림치즈 존맛
493
◆BtdAZa1eE7h
2020/11/06 11:31:41
ID : Crs3xvdCrvB
0
https://www.youtube.com/watch?v=794uHZ55JDM
친구가 나한테 꼭꼭 보라고 해서 어제 한번 봤는데 이게 뭐라고 자꾸 생각나... 이거때문에 원곡도 들어보고 정말ㅋㅋㅋㅋㅋ
494
◆BtdAZa1eE7h
2020/11/06 21:03:36
ID : Crs3xvdCrvB
0
요즘 매일매일 낮잠 1시간은 꼭 자게 됐는데 일어날때마다 내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
495
◆BtdAZa1eE7h
2020/11/06 21:04:04
ID : Crs3xvdCrvB
0
내일부터 다이어트 해야지 사실 오늘 저녁부터 일단 굶긴 했는데 ㅎㅎ...
496
이름없음
2020/11/06 23:27:31
ID : sqkmk04Glhe
0
낮잠 자는 거 좋은 습관이라던데! 다른 나라에는 낮잠 자는 시간도 있다잖아
497
◆BtdAZa1eE7h
2020/11/06 23:39:52
ID : Crs3xvdCrvB
0
맞다 스페인이었나..? 개인적으로 시간낭비하는거 안좋아해서 괜히 열폭하는거... 신경써주는 뻐꾹 사랑해 :3
498
◆BtdAZa1eE7h
2020/11/07 00:13:08
ID : Crs3xvdCrvB
0
다이어트 일기 스레 새로 새웠는데 링크걸면 안되겠지..?
499
◆BtdAZa1eE7h
2020/11/07 00:13:20
ID : Crs3xvdCrvB
0
그냥 안전빵으로 안걸래 혼나기싫오...
500
◆BtdAZa1eE7h
2020/11/07 00:13:35
ID : Crs3xvdCrvB
0
의지 가득 활활
501
◆BtdAZa1eE7h
2020/11/07 01:34:24
ID : Crs3xvdCrvB
0
밤인데 배고파... 며칠 야식 좀 먹었더니 또 습관들은거봐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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