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tdAZa1eE7h 2020/10/22 13:16:53 ID : Zbjs1he3U6m 7
https://www.youtube.com/watch?v=41MZJr9fCmI (정성하님 기타 커버에 또 한번 빠졌다<3) 동숲 플레이어 (그렇게 열정적이진 않구...) 내가 보려고 정리하는 내사모남 인코 일기 제목 ♡ 난입 환영 ♡ 아무말 끄적끄적 주의 ♡ ENFJ 핑덕 공주덕 ♡ 국제학교생 여고딩 (대문 노래 매일은 아니지만 생각날때마다 맘대로 바꿔놓음 추천음악이니까 링크타고 들어봐요 뻐꾹) ♡ 내 일기 봐주는 사람들 사랑
402 ◆BtdAZa1eE7h 2020/11/03 17:57:37 ID : Crs3xvdCrvB 0
!!!!!!!!
403 ◆BtdAZa1eE7h 2020/11/03 17:57:45 ID : Crs3xvdCrvB 0
어떡해 오늘 하루종일 안들어왔어
404 ◆BtdAZa1eE7h 2020/11/03 17:58:07 ID : Crs3xvdCrvB 0
역시 뭔가 좀 허전하다 했다 보고싶었오 뻐꾹들 :3
405 ◆BtdAZa1eE7h 2020/11/03 17:58:21 ID : Crs3xvdCrvB 0
아침부터 피부과 가서 레이저 제모 받고 외출하고 그러느라
406 ◆BtdAZa1eE7h 2020/11/03 17:58:28 ID : Crs3xvdCrvB 0
너무너무 바빴..
407 ◆BtdAZa1eE7h 2020/11/03 17:58:53 ID : Crs3xvdCrvB 0
진짜 레이저 제모는 무슨 4번째 받는건데도 처음 받을때랑 똑같이 아파 할때마다 지옥을 맛보고 돌아옴 ㄹㅇ
408 ◆BtdAZa1eE7h 2020/11/03 17:59:15 ID : Crs3xvdCrvB 0
지금 넷플로 Always be my maybe 재탕할 예정
409 ◆BtdAZa1eE7h 2020/11/03 17:59:20 ID : Crs3xvdCrvB 0
한국어 제목이 뭐였더라
410 ◆BtdAZa1eE7h 2020/11/03 17:59:29 ID : Crs3xvdCrvB 0
아리 기억이 안나 근데 그거 진짜 재밌어
411 ◆BtdAZa1eE7h 2020/11/03 17:59:41 ID : Crs3xvdCrvB 0
아 우리 사이 어쩌면..? 이래용
412 ◆BtdAZa1eE7h 2020/11/03 18:00:13 ID : Crs3xvdCrvB 0
아시안 배우들 나오는데 내가 진짜 제일 애정하는 코미디언 앨리 웡 나오는 영화. 진짜 개웃겨 정말 너무 웃겨
413 ◆BtdAZa1eE7h 2020/11/03 18:00:54 ID : Crs3xvdCrvB 0
오피스 보는 사람들이면 그 아시안 Jim...? 으로 기억하고 있을수도 있는 남자 배우가 남주로 나와요 랜달 박
414 ◆BtdAZa1eE7h 2020/11/03 18:01:51 ID : Crs3xvdCrvB 0
레스 100, 200, 300 이렇게 찍을때마다 감회가 새로워 짜릿ㅎ ㅐ
415 ◆BtdAZa1eE7h 2020/11/03 18:02:47 ID : Crs3xvdCrvB 0
갹 핸드폰 바꾸고 싶다
416 ◆BtdAZa1eE7h 2020/11/03 18:02:56 ID : Crs3xvdCrvB 0
Xs 나온지 얼마나 됐지
417 이름없음 2020/11/03 18:59:57 ID : TO9xXth84K6 0
나도 보고싶었엉 스레쥬! 안녕?
418 ◆BtdAZa1eE7h 2020/11/03 20:21:22 ID : Crs3xvdCrvB 0
안녕 뻐꾹!!
419 ◆BtdAZa1eE7h 2020/11/03 20:25:46 ID : Crs3xvdCrvB 0
히히 씻고와야징
420 ◆BtdAZa1eE7h 2020/11/03 21:24:08 ID : Crs3xvdCrvB 0
오늘 군것질 안하려고 하긴 했었는데...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먹어버렸어...
421 ◆BtdAZa1eE7h 2020/11/03 23:35:34 ID : Crs3xvdCrvB 0
오랜만에 아스트롤로지 공부하니까 꿀잼이당
422 ◆BtdAZa1eE7h 2020/11/04 01:36:44 ID : Crs3xvdCrvB 0
오늘은 요며칠보다 더 일찍 자기로 했다
423 ◆BtdAZa1eE7h 2020/11/04 01:36:52 ID : Crs3xvdCrvB 0
2시 전에는 꼭 누워야지
424 ◆BtdAZa1eE7h 2020/11/04 01:37:02 ID : Crs3xvdCrvB 0
나 어제 진짜 6시에 자서 피곤해
425 ◆BtdAZa1eE7h 2020/11/04 10:57:35 ID : Crs3xvdCrvB 0
뻐꾹들 안녕!! bonum mane!!
426 ◆BtdAZa1eE7h 2020/11/04 10:57:46 ID : Crs3xvdCrvB 0
ㅋㅋㅋㅋ라틴어로 굿모닝이라구 해봤다
427 ◆BtdAZa1eE7h 2020/11/04 10:57:59 ID : Crs3xvdCrvB 0
나 어제 진짜 한 9시간? 은 잔듯
428 ◆BtdAZa1eE7h 2020/11/04 10:58:20 ID : Crs3xvdCrvB 0
늦게 일어나면 약간 찔리긴 하는데 기분은 상쾌해
429 ◆BtdAZa1eE7h 2020/11/04 11:09:18 ID : Crs3xvdCrvB 0
아침으로 빵+버터+요거트+사과... 밥먹고 싶다...
430 ◆BtdAZa1eE7h 2020/11/04 14:40:44 ID : Crs3xvdCrvB 0
봉고데기 사고싶은데 어디께 좋은지 모르겠어... 어렵다ㅜㅜ
431 ◆BtdAZa1eE7h 2020/11/04 14:45:56 ID : Crs3xvdCrvB 0
할것도 없고 심심해서 업뎃하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두번째 이야기.
432 ◆BtdAZa1eE7h 2020/11/04 14:46:54 ID : Crs3xvdCrvB 0
시간적 순서로 가다보니 사람에 따라서 얘기가 길수도 짧을수도 절절할수도 별거 없을수도 있음 그냥 타임라인처럼 정리해보고 싶어서 쓰는거!
433 ◆BtdAZa1eE7h 2020/11/04 14:47:05 ID : Crs3xvdCrvB 0
#2 ∧_∧ (。・ω・。)つ━☆・*。 ⊂   ノ    ・゜+.   しーJ  °。+ ¨) .· ´¸.·*´¨) ¸.·*¨)       (¸.·´ (¸.·'* ☆
434 ◆BtdAZa1eE7h 2020/11/04 14:47:41 ID : Crs3xvdCrvB 0
그때 당시 나는 14살? 이었던거 같다
435 이름없음 2020/11/04 14:47:50 ID : g7uk07cFbbb 0
두근두근
436 ◆BtdAZa1eE7h 2020/11/04 14:49:27 ID : Crs3xvdCrvB 0
맞아 암튼 7학년 때였던건 맞아
437 ◆BtdAZa1eE7h 2020/11/04 14:50:32 ID : Crs3xvdCrvB 0
당근이랑 작별한지 거의 2년정도 되가고 있었고 아직도 그 일에 대해서 속상하긴 했지만 전보다는 훨씬 덤덤했던 상태였어
438 ◆BtdAZa1eE7h 2020/11/04 14:51:04 ID : Crs3xvdCrvB 0
그러던 와중에 내가 1편 아주 마지막에서 얘기했던 그 기숙사 신입생
439 ◆BtdAZa1eE7h 2020/11/04 14:51:33 ID : Crs3xvdCrvB 0
그 친구가 얘야. 얜 전에도 말했듯이 뿌리채소 이름은 없었어.
440 ◆BtdAZa1eE7h 2020/11/04 14:52:10 ID : Crs3xvdCrvB 0
학기가 시작하자마자 바로 들어온 친구가 아니라 중간쯤에 들어온 애였고 그래서 더 눈에 띄었던거 같아
441 ◆BtdAZa1eE7h 2020/11/04 14:52:45 ID : Crs3xvdCrvB 0
사실 처음 만난건 기숙사가 아니라 갑자기 학기 중간에 열린 신입생 설명회 같은 자리에서였어
442 ◆BtdAZa1eE7h 2020/11/04 14:53:35 ID : Crs3xvdCrvB 0
그때 당시 그 미팅같은 설명회가 어느어느 장소에 학교 마치고 열린다고 참석해달라고 해서 그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443 ◆BtdAZa1eE7h 2020/11/04 14:54:43 ID : Crs3xvdCrvB 0
알고 보니까 내가 장소를 실수로 잘못 전달받은 거였어. 나 혼자서 아무도 안오나 하고 조금 기다리고 있었는데
444 ◆BtdAZa1eE7h 2020/11/04 14:54:54 ID : Crs3xvdCrvB 0
그친구가 들어오더라고
445 ◆BtdAZa1eE7h 2020/11/04 14:55:37 ID : Crs3xvdCrvB 0
난 그때 우리 학교에서 가장 넓은 연극하는 무대장소같은 곳에 있었는데 넓고 조용하고 분위기 있어서 내가 아주 좋아하는 곳이었어
446 ◆BtdAZa1eE7h 2020/11/04 14:56:07 ID : Crs3xvdCrvB 0
당연히 둘밖에 없으니까 우리는 금방 말이 트고 얘기하고 놀았어
447 ◆BtdAZa1eE7h 2020/11/04 14:57:12 ID : Crs3xvdCrvB 0
걘 친화력이 엄청 좋다라고. 나도 꽤 외향적인 사람이라서 금새 친해졌어. 거기다가 같은 신입생이었으니까.
448 ◆BtdAZa1eE7h 2020/11/04 14:58:20 ID : Crs3xvdCrvB 0
사실 그정도까지 왔을때 우리는 우리가 장소를 잘못 전달받았단 걸 이미 알고 있었지만 너무 즐거워서 그냥 진짜 미팅은 제끼기로 했어 ㅋㅋㅋ
449 ◆BtdAZa1eE7h 2020/11/04 14:58:57 ID : Crs3xvdCrvB 0
그러다가 한시간쯤이 지났고 우리는 기숙사까지 장난치면서 같이 걸어갔어
450 ◆BtdAZa1eE7h 2020/11/04 14:59:33 ID : Crs3xvdCrvB 0
혼자서 그냥 '와 엄청 괜찮은 친구를 사귀게 돼서 기분 좋다' 이런 생각이었는데
451 ◆BtdAZa1eE7h 2020/11/04 15:02:31 ID : Crs3xvdCrvB 0
다음날 학교를 가보니까 그친구가 내 튜터반에 배정된거야!! 반가웠어.
452 ◆BtdAZa1eE7h 2020/11/04 15:03:05 ID : Crs3xvdCrvB 0
예상대로 그친군 다른 애들이랑도 금새 친해졌고 말도 유창하게 잘 하더라고
453 ◆BtdAZa1eE7h 2020/11/04 15:03:20 ID : Crs3xvdCrvB 0
그때 좀 오 멋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거같아
454 ◆BtdAZa1eE7h 2020/11/04 15:04:14 ID : Crs3xvdCrvB 0
계속 편한 친구로 지내다가 점점 그냥 감정이 조금씩 생겼어
455 ◆BtdAZa1eE7h 2020/11/04 15:05:36 ID : Crs3xvdCrvB 0
그사이엔 별 드라마틱한 일은 없었지만 정말 웃긴건 걔가 걸그룹 ㅌㅇㅇㅅ를 좋아했었는데 수다떨때도 아이돌 얘기 가끔 나오고 하니까 나도 그 그룹에 관심도 생기고 그랬다는거야 ㅋㅋㅋ 역시 누굴 좋아하면 그사람이 좋아하는것도 좋아지려고 하는건가봐
456 ◆BtdAZa1eE7h 2020/11/04 15:06:27 ID : Crs3xvdCrvB 0
어쨌든, 얘기를 계속 해보자면 7학년때 난 내 기숙사에 아주 친한 친구 한명이 있었어. 단짝이라고 할 수 있는.
457 ◆BtdAZa1eE7h 2020/11/04 15:07:49 ID : Crs3xvdCrvB 0
나중에 나는 그 친구와 toxic relationship (한국어로 정확히 몬지 모르겠다...) 을 가지고 있었고 정말 나쁜 사람이란걸 알게되고 절교했어. (완전 가스라이팅의 대가였음 그 어린게 진짜 아 지금 쓰면서도 짜증나네 정말)
458 ◆BtdAZa1eE7h 2020/11/04 15:09:37 ID : Crs3xvdCrvB 0
하지만 그당시에는 내 단짝이었기 떄문에 당연히 그 애한테만 나 얠 좋아하는거 같다고 얘기했어. 원래도 모든걸 서로 다 얘기하고 지냈었거든.
459 ◆BtdAZa1eE7h 2020/11/04 15:10:25 ID : Crs3xvdCrvB 0
읽어주고 있는 뻐꾹이 있다니... <3
460 ◆BtdAZa1eE7h 2020/11/04 15:11:42 ID : Crs3xvdCrvB 0
근데 정말 황당한 건 걔 (안야라고 부를게 그아이 영어이름이었어) 가 내가 그 얘기를 한 다음부터 내가 좋아하는 그 친구한테 연락을 하기 시작했다는거야.
461 ◆BtdAZa1eE7h 2020/11/04 15:12:16 ID : Crs3xvdCrvB 0
당연히 다들 친구고 다들 아는 사이고 그러니까 연락 할 수 있지. 그래서 나도 별 생각 없었는데,
462 ◆BtdAZa1eE7h 2020/11/04 15:17:51 ID : Crs3xvdCrvB 0
언젠가 안야가 그 친구한테 내 뒷담화를 엄청 하고 있었다는걸 알게 됐어. 그것도 거짓말까지 섞어가면서 아주 더럽게 욕하고 있더라고
463 ◆BtdAZa1eE7h 2020/11/04 15:20:43 ID : Crs3xvdCrvB 0
어떻게 그걸 알게 됐냐면 레지스트레이션 (매일 하는 점호 같은거) 에서 안야가 내 옆에 앉아서 열심히 타자를 치고 있길래 내가 뭐해~ 하고 화면을 딱 봤는데 그친구랑 대화하고 있단 기록이 다 보이는거야.
464 ◆BtdAZa1eE7h 2020/11/04 15:22:10 ID : Crs3xvdCrvB 0
레지때문에 다들 모여 있는 그자리에서 배신감과 그 친구가 안야가 하는 말을 다 믿고 나를 같이 욕하고 있었단 그 사실에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나서 눈에서 눈물이 났어
465 ◆BtdAZa1eE7h 2020/11/04 15:24:05 ID : Crs3xvdCrvB 0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당연히 그때 안야랑 손절쳤어야 했는데
466 ◆BtdAZa1eE7h 2020/11/04 15:26:42 ID : Crs3xvdCrvB 0
그땐 너무 어렸고 거기다가 그 소시오패스가 어떻게 설명했는진 기억이 잘 안나지만 (대충 자긴 아무말도 안했는데 그친구가 먼저 나 어떻냐고, 별로인거같다고 먼저 말을 꺼내서 그냥 걔 이야기에 장단맞춰 준거다 뭐 이런식의) 안야의 설명에 난 안야랑 싸우지도 안야한테 화내지도 못했어.
467 ◆BtdAZa1eE7h 2020/11/04 15:27:50 ID : Crs3xvdCrvB 0
자긴 그렇게 내 뒤에서 내가 좋아한단걸 알고 있는 걔한테 날 씹고 있었는데 또 내 앞에선 엄청 위로해주고 토닥토닥 해주더라.
468 ◆BtdAZa1eE7h 2020/11/04 15:27:58 ID : Crs3xvdCrvB 0
다시 생각하니까 엄청 역겹다..
469 ◆BtdAZa1eE7h 2020/11/04 15:28:56 ID : Crs3xvdCrvB 0
그 뒤로는 뭐 당연히 자존심이 너무 상해서 내가 좋아했던 걔한텐 절대 말을 못걸게 됐고, 1년 후 걔는 미국으로 떠났어
470 ◆BtdAZa1eE7h 2020/11/04 16:08:37 ID : Crs3xvdCrvB 0
긴 이야긴 아니지만 조금은 상처받았던 이야기
471 ◆BtdAZa1eE7h 2020/11/04 16:09:20 ID : Crs3xvdCrvB 0
오늘의 교훈 (왜 항상 결말이 이따구야) toxic relationships 는 하루빨리 청산하자. 오래 둬서 좋을거 없다
472 ◆BtdAZa1eE7h 2020/11/04 16:10:16 ID : Crs3xvdCrvB 0
맞다 안야랑 나는 7학년 끝나갈 무렵 내가 안야한테 사이다 한방 크게 먹이고 장문으로 사과 받은 뒤에 절교함 :3
473 ◆BtdAZa1eE7h 2020/11/04 16:10:53 ID : Crs3xvdCrvB 0
*:・゚✧*:・゚✧・゚: *✧・゚:*    *:・゚✧*:・゚✧・゚: *✧・゚:*    *:・゚✧*:・゚✧・゚: *✧・゚:*    *:・゚✧*:・゚✧・゚: *✧・゚:*
474 ◆BtdAZa1eE7h 2020/11/04 17:13:11 ID : Crs3xvdCrvB 0
인터넷 쇼핑 엄청 하고 싶다
475 ◆BtdAZa1eE7h 2020/11/04 17:13:31 ID : Crs3xvdCrvB 0
계좌에 돈도 얼마 없어...
476 ◆BtdAZa1eE7h 2020/11/04 20:22:34 ID : Crs3xvdCrvB 0
아까 저녁밥으루 치킨 먹었당
아까 저녁밥으루 치킨 먹었당
477 ◆BtdAZa1eE7h 2020/11/04 20:22:43 ID : Crs3xvdCrvB 0
사진 진짜 못찍은거봐;;
478 ◆BtdAZa1eE7h 2020/11/04 20:23:10 ID : Crs3xvdCrvB 0
얼른 먹고싶어서 그냥 급하게 찍었어ㅋㅋㅋ 이제 밥먹을때도 일기생각하는ㅋㅋㅋㅋㅋ
479 이름없음 2020/11/04 20:23:37 ID : g7uk07cFbbb 0
와 맛있겠다...
480 ◆BtdAZa1eE7h 2020/11/04 23:08:38 ID : Crs3xvdCrvB 0
뭐야 레스 지금 봤어... 뻐꾹도 맛있는거 먹었오??
481 이름없음 2020/11/04 23:11:04 ID : vzTO6Y8nRvg 0
아닝... 그냥 있는 거 먹었어. 내일은 맛있는 거 먹고 싶다......
482 ◆BtdAZa1eE7h 2020/11/05 02:05:24 ID : Crs3xvdCrvB 0
그렇구나... 굿밤 뻐꾹!!
483 ◆BtdAZa1eE7h 2020/11/05 02:10:44 ID : Crs3xvdCrvB 0
오랜만에 브리짓 존스의 일기 다시 보고 러빙유 흥얼거림...
484 ◆BtdAZa1eE7h 2020/11/05 02:12:18 ID : Crs3xvdCrvB 0
이노래 들으면 마치 상쾌한 아침에 얇은 원피스 잠옷 입고 정전기 안나는 보들보들하고 보송보송한 이불에 감싸여서 너무 강렬하지 않은 딱 적당한 햇빛을 받는것 같은 기분이야 꼭 들어봐요 대문노래
485 ◆BtdAZa1eE7h 2020/11/05 14:36:14 ID : Crs3xvdCrvB 0
아침에 일어나서 뭔가 화장이 너무 하고싶어서 밖에 나갈일도 없는데 풀메하고 지금 씻을거야...
486 ◆BtdAZa1eE7h 2020/11/05 23:29:42 ID : Crs3xvdCrvB 0
누군가랑 오랫동안 전화하는거 그게 누가 됐든 기분 좋지 않나?
487 ◆BtdAZa1eE7h 2020/11/05 23:30:06 ID : Crs3xvdCrvB 0
친구여도 남자여도 그냥 다 좋음
488 ◆BtdAZa1eE7h 2020/11/05 23:33:22 ID : Crs3xvdCrvB 0
야식으로 배라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벼르는 중
489 ◆BtdAZa1eE7h 2020/11/05 23:33:31 ID : Crs3xvdCrvB 0
그리고 오늘 바이오 공부도 할래
490 ◆BtdAZa1eE7h 2020/11/06 11:02:01 ID : Crs3xvdCrvB 0
보넘마네 뻐꾹들!!!!
491 ◆BtdAZa1eE7h 2020/11/06 11:02:13 ID : Crs3xvdCrvB 0
오늘 아침부터 완전 하이텐션이당
492 ◆BtdAZa1eE7h 2020/11/06 11:02:25 ID : Crs3xvdCrvB 0
무화과 크림치즈 존맛
493 ◆BtdAZa1eE7h 2020/11/06 11:31:41 ID : Crs3xvdCrvB 0
https://www.youtube.com/watch?v=794uHZ55JDM 친구가 나한테 꼭꼭 보라고 해서 어제 한번 봤는데 이게 뭐라고 자꾸 생각나... 이거때문에 원곡도 들어보고 정말ㅋㅋㅋㅋㅋ
494 ◆BtdAZa1eE7h 2020/11/06 21:03:36 ID : Crs3xvdCrvB 0
요즘 매일매일 낮잠 1시간은 꼭 자게 됐는데 일어날때마다 내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
495 ◆BtdAZa1eE7h 2020/11/06 21:04:04 ID : Crs3xvdCrvB 0
내일부터 다이어트 해야지 사실 오늘 저녁부터 일단 굶긴 했는데 ㅎㅎ...
496 이름없음 2020/11/06 23:27:31 ID : sqkmk04Glhe 0
낮잠 자는 거 좋은 습관이라던데! 다른 나라에는 낮잠 자는 시간도 있다잖아
497 ◆BtdAZa1eE7h 2020/11/06 23:39:52 ID : Crs3xvdCrvB 0
맞다 스페인이었나..? 개인적으로 시간낭비하는거 안좋아해서 괜히 열폭하는거... 신경써주는 뻐꾹 사랑해 :3
498 ◆BtdAZa1eE7h 2020/11/07 00:13:08 ID : Crs3xvdCrvB 0
다이어트 일기 스레 새로 새웠는데 링크걸면 안되겠지..?
499 ◆BtdAZa1eE7h 2020/11/07 00:13:20 ID : Crs3xvdCrvB 0
그냥 안전빵으로 안걸래 혼나기싫오...
500 ◆BtdAZa1eE7h 2020/11/07 00:13:35 ID : Crs3xvdCrvB 0
의지 가득 활활
501 ◆BtdAZa1eE7h 2020/11/07 01:34:24 ID : Crs3xvdCrvB 0
밤인데 배고파... 며칠 야식 좀 먹었더니 또 습관들은거봐라ㅡㅡ
레스 작성
일기 20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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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12.11 0
1000레스 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9709 Hit
일기 산하엽 24.12.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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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12.10 1
23레스 후회를 남기기싫어서 434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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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12.08 0
248레스 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1217 Hit
일기 레몬사와 24.12.0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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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12.07 0
432레스 배워가는 중•••🦧 1875 Hit
일기 이름없음 24.12.06 4
83레스 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1811 Hit
일기 이름없음 24.11.30 3
1000레스 🌊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20969 Hit
일기 파도 24.11.29 6
23레스 자살토끼 123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7 1
581레스 인생의 모순 1124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6 1
23레스 CTF 공부하는 스레 195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5 1
4레스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57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5 0
977레스 » 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782 Hit
일기 ◆BtdAZa1eE7h 24.11.24 7
83레스 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23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4 2
1000레스 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2864 Hit
일기 ◆U2GlhcFinU4 24.11.24 0
11레스 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76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