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할일하려고 (9)
2.. (6)
3.SOS (50)
4.귀엽고깜찍하고빛나고완전하고사랑스런존재가어디서왔을까?? (8)
5.3kg (5)
6./ (1)
7.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96)
8.ㅌㅋㅋㅋㅋㅋㅋㅋ (146)
9.꽃 (2)
10.백수일기 (12)
11.Dream (FTL) (6)
12.다 봐버릴거야 크앙 (13)
13.사랑무새는 지금 현생사는 중 (1000)
14.준비땅 (100)
15.I love gamble (18)
16.평범한 에이스와 최고의 미끼 🏐 (198)
17.. (26)
18.불건강한 나 (8)
19.右鬱 (14)
20.그저 지나가는 일이기를 (1)
1
◆E1eJRwmtzbx
2020/11/01 18:16:45
ID : o1Dvwskmk9s
1
20201105 친구가 맨발로 학교에서 산책하다 발에 압정이 박힌 날
20210302 ...
20210429 역사 국어 수학
20210430 과학 영어
재능은 꽃 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 닦는 것
난입해줘!!!!!
102
이름없음
2020/11/16 22:40:54
ID : o1Dvwskmk9s
0
.
103
이름없음
2020/11/16 22:41:14
ID : o1Dvwskmk9s
0
.
104
이름없음
2020/11/16 23:37:11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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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이름없음
2020/11/16 23:37:18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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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이름없음
2020/11/16 23:37:29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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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이름없음
2020/11/16 23:37:34
ID : o1Dvwskmk9s
0
아 배고파
108
이름없음
2020/11/24 17:19:36
ID : u3wsqlyGsj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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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이름없음
2020/12/18 20:36:29
ID : o1Dvwskmk9s
0
아 오랜만 거의 한 달 만ㅇ니가
110
이름없음
2020/12/18 20:36:39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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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이름없음
2020/12/18 20:36:44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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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이름없음
2020/12/18 20:37:26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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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이름없음
2020/12/18 20:37:53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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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이름없음
2020/12/18 20:38:03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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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이름없음
2020/12/18 20:38:54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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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이름없음
2020/12/18 20:39:23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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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이름없음
2020/12/18 20:39:32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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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이름없음
2020/12/18 20:39:40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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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이름없음
2020/12/18 20:40:45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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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이름없음
2020/12/18 20:40:58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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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이름없음
2020/12/18 20:41:06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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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이름없음
2020/12/18 20:41:36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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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이름없음
2020/12/18 20:46:47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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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이름없음
2020/12/18 20:47:48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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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이름없음
2020/12/18 20:48:01
ID : o1Dvwskmk9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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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이름없음
2020/12/18 20:48:22
ID : o1Dvwskmk9s
0
아 잠와
127
이름없음
2020/12/18 20:54:26
ID : o1Dvwskmk9s
0
이 스레가 내 중간고사 전날이였구나 생각보다 오래됐네
128
이름없음
2021/02/05 21:21:03
ID : o3RB9cla65h
0
오호 오랜만이구만 거의 두 달 만이네 일기판은
129
이름없음
2021/02/05 21:21:17
ID : o3RB9cla65h
0
집도 이사했고 새 마음으로 공부를 하려 했으나
130
이름없음
2021/02/05 21:21:21
ID : o3RB9cla65h
0
처참히 실패
131
이름없음
2021/02/05 21:26:50
ID : o3RB9cla65h
0
.
132
이름없음
2021/02/05 21:31:52
ID : o3RB9cla65h
0
.
133
이름없음
2021/02/05 21:33:10
ID : o3RB9cla65h
0
.
134
이름없음
2021/02/05 21:37:25
ID : o3RB9cla65h
0
.
135
이름없음
2021/02/06 01:13:41
ID : o3RB9cla65h
0
.
136
이름없음
2021/02/06 01:15:17
ID : o3RB9cla65h
0
오랜만에 엠비티아이 검사를 했어
친구가 색깔 심리테스트? 그거 해보래서 하다가 생각나길래
몇 달 전이랑 똑같이 infp-t 나오더라
이것저것 서치하다가 꺼무위키가 영어판이 더 질문 많고 하다길래 영어판으로 했는데 거기서도 infp-t 나왔어
137
이름없음
2021/02/06 01:16:24
ID : o3RB9cla65h
0

138
이름없음
2021/02/06 01:17:17
ID : o3RB9cla65h
0
이런 말 하면 안 되려나
139
이름없음
2021/02/06 01:18:33
ID : o3RB9cla65h
0
.
140
이름없음
2021/02/06 01:18:49
ID : o3RB9cla65h
0
가끔은
141
이름없음
2021/02/06 01:18:54
ID : o3RB9cla65h
0
.
142
이름없음
2021/02/06 01:26:54
ID : o3RB9cla65h
0
내일부터 다시 성당에서 반주 하기로 했어
틀리면 어떡하지 남 눈치 많이 보고 남 시선에 신경쓰는 사람인데
143
이름없음
2021/02/06 01:28:08
ID : o3RB9cla65h
0
.
144
이름없음
2021/02/06 01:28:33
ID : o3RB9cla65h
0
이렇게 한 마디 해주면서 틀려도 된다고 해줘서 좀 안심되더라
145
이름없음
2021/02/06 01:31:20
ID : o3RB9cla65h
0
146
이름없음
2021/02/06 01:33:54
ID : o3RB9cla65h
0
한심하다 너무 아무것도 안 해서
147
이름없음
2021/02/06 01:34:20
ID : o3RB9cla65h
0
매일 정신차리고 이제 할 거 해야지 하면서도 막상 집에 가면 폐인처럼 사는 것 같아서
148
이름없음
2021/02/06 01:38:55
ID : o3RB9cla65h
0
피아노 전공하는 친구가 학원 애들이 너무 잘 쳐서 비교되고 스트레스 받아서 너무 힘들다고, 머리도 엄청 빠진다고 하소연하는데
솔직히 난 전공생이 아니라 100% 이해는 안 되지만 그래도 정말 어릴 때 부터 피아노를 치고 또 공부로도 그렇게 느끼는 것들이 있으니까 어느정도 공감이 되는데도 내가 해 줄 수 있는 게 없고 말실수할까봐 쉽게 위로도 조언도 못 해주는게 너무 속상하기도 하고 하더라
한때 전공하고싶은 마음이 있을 때 엄마한테 말 못 하고 그냥 혼자만 생각했던게 오히려 다행일지도 몰라
149
이름없음
2021/02/06 12:40:12
ID : z9ctwGsnXy6
0
엄마카드 잃어버림 난 이제 하
150
이름없음
2021/02/06 12:40:23
ID : z9ctwGsnXy6
0
분명히 주머니에 넣었던 것 같은데
151
이름없음
2021/02/06 12:40:33
ID : z9ctwGsnXy6
0
넣으면서 구겨지지 않겠지 생각했는데
152
이름없음
2021/02/06 12:40:41
ID : z9ctwGsnXy6
0
왜 다 뒤져도 없어
153
이름없음
2021/02/08 01:42:26
ID : o3RB9cla65h
0
배고프다 너무너무
154
이름없음
2021/02/10 03:01:28
ID : o3RB9cla65h
0
음
155
이름없음
2021/02/10 03:01:36
ID : o3RB9cla65h
0
잠이 오는데 안 오는 것 같기도
156
이름없음
2021/02/10 03:01:57
ID : o3RB9cla65h
0
.
157
이름없음
2021/02/10 03:02:30
ID : o3RB9cla65h
0
.
158
먕먕
2021/03/03 10:30:46
ID : o3RB9cla65h
0
한달만이네
159
먕먕
2021/03/03 10:34:01
ID : o3RB9cla65h
0
그저께 뱅드림 처음 해봤는데 재밌더라
160
먕먕
2021/03/03 10:34:20
ID : o3RB9cla65h
0
이제 3학년인데 뭐했다고 벌써 3학년이지
161
먕먕
2021/03/03 10:34:47
ID : o3RB9cla65h
0
1년있으면 중졸이라는 생각에 매우 도키도키함。
162
먕먕
2021/03/03 10:35:30
ID : o3RB9cla65h
0
역사도 있고 사회도 있으니까 암기과목에 굉장히 취약한 인간은 그냥 욺
163
먕먕
2021/03/03 10:35:55
ID : o3RB9cla65h
0
얼마전에 내가 타고있는데 엘베가 고장났어 무서워죽는줄
164
이름없음
2021/04/27 11:55:41
ID : HCo5dTO7gqj
0
거의 두 달 만이다 일기판!
스레 제목이 도저히 기억이 안 나서 계속 고민하다가 1레스에 압정 적어놓은 거 생각나서 그거로 검색했더니 찾았어 ㅎㅎ
165
이름없음
2021/04/27 11:56:22
ID : HCo5dTO7gqj
0
얼마 전에 시험공부하다가 또 해봤어
역시 이번에도 INFP-T
166
이름없음
2021/04/27 11:57:30
ID : HCo5dTO7gqj
0
슬리퍼 산 거 오늘이나 내일 온다고 했어
아까 택배 기사님한테 문자 오신 분 봤는데 난 연락이 없다.
오늘 오후나 내일 오겠지
167
이름없음
2021/04/27 11:58:15
ID : HCo5dTO7gqj
0
음
모레부터 시험이야
원래 오늘 끝났어야하지만
168
이름없음
2021/04/27 11:59:15
ID : HCo5dTO7gqj
0
뭐지... 아이디가 바뀐 이유는?
집 와이파이 계속 쓰는데
169
이름없음
2021/04/27 12:01:45
ID : HCo5dTO7gqj
0
사실 너무 어려서 잘 기억이 안 날 때 부터 피아노를 계속 치면서 피아노 덕분에 행복하다는 걸 느낀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아
꽤 즐겁긴 했지만 행복하다는 감정은 없었어
근데 토요일에는 너무 행복하더라
단순히 칭찬을 많이 들어서가 아니라
170
이름없음
2021/04/27 12:09:50
ID : HCo5dTO7gqj
0
요즘 청소년 미사를 맡고 계시는 신부님은 너무 딱딱해 보이시고 어딘가 무서운 인상이야. 부주임신부님이나 전에 계시던 보좌신부님은 정말 따뜻하고 사글사글한 인상이셔서 더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반주하다가 실수하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신부님이 성체가 끝나고 피아노가 참 감미롭다고 하셨을 때 너무 미묘했어. 누구보다도 까다로울 것 같은데 그런 말을 하는 것 부터 나름 내가 인정받은 기분이라서.
미사가 끝나고 쌤들이 다 저 신부님이 그렇게 말해줄 정도면 정말 특급 칭찬이라고, 멋졌다고, 그렇게 칭찬 해 주시고, 미사를 들으시던 어떤 남성분께서 성체 성가가 무슨 노래였는지 나한테 여쭤보는 걸 듣고 사람들이 내 연주를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기뻤어. 사실 미사곡일 뿐이니까 연주라고 할 것도 아니긴 하지만.
171
이름없음
2021/04/27 12:12:46
ID : HCo5dTO7gqj
0
미사 때 해설을 도맡아 하는 내 친구의 어머니께서 우리 엄마한테
물론 반 쯤 장난이겠지만 이 시간에 사람들이 성인 미사도 아니고 청소년 미사인데 왜 이렇게 많이 오겠느냐고, 모두 내 친구 목소리랑 내 반주를 들으러 오는것일거라고 얘기했다는 말을 전해들었어.
그냥 하는 말이겠지만, 내가 반주를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사람들이 거의 없던 미사였는데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매주 꽉꽉 차 있는 성전을 생각해보니까 어쩌면 그런 이유로 오시는 분들도 조금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너무 자만하면 안 되는 걸 알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피아노를 배워서, 피아노를 연주해서 행복하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 단순히 즐거움에서 끝나지 않는.
172
이름없음
2021/04/27 12:14:33
ID : HCo5dTO7gqj
0
해설을 하는 내 친구는 음악엔 문외한이야. 그래도 몇 주 전, 내가 연습하는 걸 보고 얘 진짜 많이 는 것 같다고 연습을 도와주시는 이모한테 말하는 걸 보고 내심 기뻤어.
우리 미사에 자주 나오시는 분 들 중 그렇게 생각해주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좋을텐데.
173
이름없음
2021/04/27 12:17:32
ID : HCo5dTO7gqj
0
사실 시험기간도 있고,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 할 수도 있잖아? 현재 청소년부에 반주가 가능한 사람이 나밖에 없으니 내가 빠지면 아마 음악이 하나도 없이 미사가 진행될거야.
난 음악이 없는 미사를 방지하기 위해서 반주자를 도맡아 한 거고, 그러니까 아무리 바빠도 빠지지 않으려고 해.
그래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게 있으니까 후배 한 명을 예비 반주자로 만들고 싶었어. 주변에서도 다들 그렇게 하라고 하고.
물론 빠지는 경우는 거의 없겠지만 그래도 한 명 쯤 보조가 있으면 수월하니까 만들고 싶지만 모두가 피아노를 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174
이름없음
2021/04/27 12:20:20
ID : HCo5dTO7gqj
0
이 감정이 사랑인지 우정인지
175
이름없음
2021/04/27 12:23:23
ID : HCo5dTO7gqj
0
두통
176
이름없음
2021/04/27 12:23:38
ID : HCo5dTO7gqj
0
영양제가 필요해
177
이름없음
2021/04/27 14:25:38
ID : HCo5dTO7gqj
0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자주 고장나
이사온지 세 달 만에 갇힐 뻔 한 적이 두 번이야
한 번은 문이 활짝 열린 채로 안 닫혀서 빠져나왔지만 두 번째는 간신히 탈출했어
진짜 갇힐 뻔 했는데
그것때문에 무서워서 엘베 타기가 좀 두려워졌지만 집이 49층이라 별 수 없지.
178
이름없음
2021/04/27 16:12:35
ID : 6mFjyY9Ao6q
0
다섯 시에서 일곱 시 사이 도착
179
이름없음
2021/04/27 16:13:03
ID : 6mFjyY9Ao6q
0
내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스티커를 마구마구 이용헤서 다꾸를 해보고 싶어.
180
이름없음
2021/04/27 16:13:25
ID : 6mFjyY9Ao6q
0
하지만 다꾸는 커녕 일반 일기도 작심삼일인데 다꾸를 할 수 있을리가
181
이름없음
2021/04/27 16:34:26
ID : 6mFjyY9Ao6q
0
囮
182
이름없음
2021/04/27 16:35:45
ID : 6mFjyY9Ao6q
0
금요일에 시험이 끝나
가족들은 동생 병원 때문에 금요알에 집에 안 와서 나 혼자야
일단은 전에 산 복숭아 입욕제로 목욕을 하고 마라탕을 먹으면서 왓챠 볼 예정이야
183
이름없음
2021/04/27 16:36:37
ID : 6mFjyY9Ao6q
0
死
184
이름없음
2021/04/27 16:36:57
ID : 6mFjyY9Ao6q
0
.
185
이름없음
2021/04/28 11:02:56
ID : HCo5dTO7gqj
0
슬리퍼 왔어!
판매자분이 플미 붙여서 파는 걸 방지하려고 재판하신건데 플미 아직도 엄청 많더라... 새로 사서 또 플미 붙여서 사는 나쁜 사람들
186
이름없음
2021/04/28 11:03:07
ID : HCo5dTO7gqj
0
롤린롤린롤린
187
이름없음
2021/04/30 18:15:28
ID : HCo5dTO7gqj
0
5월 14일에 졸업사진 찍어서 급하게 살뺄려고
일단 그 때는 동복 프로필 사진?만 찍는데 교복 맞출 때에 비해서 살이 너무 많이 쪄서 마이 안 들어가면 어떡하나 고민도 되고... 전체적으로 엄청 쪄서 투턱으로 나올 듯
188
이름없음
2021/04/30 18:17:31
ID : HCo5dTO7gqj
0
시험은 아직 객관식 점수밖에 안나왔지만 일단 써야겠다
국어 55 영어 54 수학 60 과학 58 역사 53
189
이름없음
2021/04/30 18:17:53
ID : HCo5dTO7gqj
0
되게 좀 그러네 만점이 60점인데 반타작 난 것 같이 보인다
190
이름없음
2021/04/30 18:57:52
ID : HCo5dTO7gqj
0
쌤한테 혼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아오 무서워
191
이름없음
2021/05/14 19:52:14
ID : tilDs2rbDy3
0
2021 1학기 중간
국어 94 수학 100 역사 84 과학 91 영어 94
192
이름없음
2021/05/14 19:53:57
ID : tilDs2rbDy3
0
틱톡젤리 먹고싶다
아파트 아이스크림 할인마트 앞에 택배 있던데 아직 주인분이 안 오셔서 가게에 안 들어옴
193
이름없음
2021/05/14 19:55:23
ID : AZdu2mlcq6m
0
사진 잘 찍었어?
194
이름없음
2021/05/14 19:57:13
ID : HCo5dTO7gqj
0
으악 발가락이 곪았었는데 갑자기 고름이 확 나왔어
195
이름없음
2021/05/14 19:57:56
ID : HCo5dTO7gqj
0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아!! 엄청 성공한 건 아니어도 아주 망하지는 않았을 것 같으니까!
196
이름없음
2021/05/17 11:39:25
ID : HCo5dTO7gqj
0
틱톡젤리 토요일에 먹었는데 뭐야 너무 맛있었어 쁘띠첼 포도맛!! 그래서 한 개 더 사먹었찡
197
이름없음
2021/05/17 11:39:39
ID : HCo5dTO7gqj
0
오늘 아침에는 스파게티 먹었어 ㅎㅎ 햄버거 먹곳ㅍ당
198
이름없음
2021/05/17 11:40:03
ID : HCo5dTO7gqj
0
유튜브에서 싸이버거랑 떡강정이랑 치즈볼이랑 감자튁ㅁㅁ 먹는 거 봤늕데 너무 맛있어보였어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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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aleJPjAklip
21.05.20
0
8레스귀엽고깜찍하고빛나고완전하고사랑스런존재가어디서왔을까??
66 Hit
일기
◆a3u8pcFdDus
21.05.20
1
5레스3kg
44 Hit
일기
이름없음
21.05.20
0
1레스/
35 Hit
일기
◆Baq0pV87e0k
21.05.19
2
96레스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1189 Hit
일기
이름없음
21.05.19
3
146레스ㅌㅋㅋㅋㅋㅋㅋㅋ
234 Hit
일기
이름없음
21.05.19
3
2레스꽃
72 Hit
일기
이름없음
21.05.19
5
12레스백수일기
55 Hit
일기
◆veJTTPbbjxP
21.05.19
0
6레스Dream (FTL)
38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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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1.05.19
0
13레스다 봐버릴거야 크앙
55 Hit
일기
👿
21.05.19
1
1000레스사랑무새는 지금 현생사는 중
671 Hit
일기
◆Pip86Y8o1u5
21.05.19
5
100레스준비땅
7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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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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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I love gamble
39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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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05.18
0
198레스» 평범한 에이스와 최고의 미끼 🏐
241 Hit
일기
◆E1eJRwmtzbx
21.05.17
1
26레스.
103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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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usrzglzRv
21.05.17
1
8레스불건강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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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5.17
0
14레스右鬱
44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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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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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그저 지나가는 일이기를
38 Hit
일기
이름없음
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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