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는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이지 -배라는 아몬드 봉봉봉이지 INFP 레주 짝사랑을 시작해버렸ㄸㅏ 바나나우유 겟!!!

접힐까? 아니 안 접히는데? 아닌데? 사실은 접히는데?

일본 친구랑 전화하는데 내가 할 말이 없어서 내 흑역사를 다 말했어 아이엠스타를 보려고 피아노학원을 빠졌다 엄마에게 들켜서 혼났다 하지만 그 다음 날 또 빠졌다 작년에는 이걸로 체육 수행을 봤다 별 얘기 다 했는데

일본어로 말해서 살짝 버벅거렸나봐 진짜 한국어로 들으면 웃다가 뒤집어지는데 하하 오모시로이 - 하고 끝나서 너무 아쉬워

난 바뀐 게 없구나 다 없어진 줄 알았는데

잘자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길

피곤하지만 잠이 오지는 않군여

언제 2시가 지났지 이제 진짜 자야겠다

7F26DCE5-5FD8-4E08-B86A-648CE0775D02.jpeg.jpg더 선명하게 찍고 싶었는데 애기들 동상 걸릴까봐...

07F1896C-D0E4-4041-9687-401848E322ED.jpeg.jpg오늘은 눈사람을 만들겁니다

저거 내 손보다 더 커

하~ 오늘도 행복한 덕질이었다 오빤 강남스타일~

오랜만에 적어서 까먹을 뻔 했지만 똑똑한 김레주 기억하고 있습니다

ㅏ하ㅏㅏ 오랜만이야 마이 스위티 홈~!!

레♡주♡사♡랑♡해 오늘 31일이네 베라먹는날🥄

>>117 나도 사랑해❤️ 어제 배라 먹었어??? 난 못 먹음..ㅠㅠ

>>118 지금 집 가서 먹으려구 사둠♡

오늘따라 너무 슬프군 부모님 이혼했을 때가 생각난다

어쩌다가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 다들 엄마랑 아빠 같이 있겠지? 뒤늦게 좀 그립구만 엄마 따라 갈거냐 아빠 따라 갈거냐 물어봤을 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처음으로 동생이 불쌍하더라 옆에서 펑펑 우는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달래주는 거 밖에 없어서 너무 싫었다 그래서 더 안 울었어 차라리 내가 참고 동생 위로해주는 게 마음 편해서 괜찮은 척 했어 나도 부모님 없이 자라게 된 거 너무 슬펐는데 쟤 우는 앞에서 내가 어떻게 울어.. 엄마 아빠가 뒤지게 미웠지만 내가 미워한다고 안 달라지니까 그냥 포기했어 바람피운 엄마도 싫었고 아빠도 너무 불쌍했어

그래서 아빠를 따라갔지 불쌍해 보이더라도 엄마를 따라갔어야 했는데 내가 왜 그랬나 몰라 사실 내 버킷리스트가 전학 가보기여서 간 걸지도 ㅋㅋㅋ 아빠 따라서 갔을 때 전 집보다 큰 내 방이 생겨서 좋았어 어두운 밤에 엄마 없이 인형을 껴안고 자는 게 서럽긴 했지만 꾹 참고 버텨서 나 이제 밤에 불 다 끄고 잘 수도 있다? 성장한거야!! 학교는 진짜 미친 듯이 높았는데.. 후 생각만 해도 땀난다 진짜 완전 높았어 3학년이라서 다들 친구들이 있었는데 나는 없었다..ㅋ 나 그래서 급식 안 먹었잖아 친구들도 멀리 있으니까 내 주변에 남은 건 우리 강아지 밖에 없었어 매일 학교 집 학교 집 이렇게 2달을 집에만 있으면서 점점 우울해졌던 거 같아 애들도 보고싶고 학교도 즐겁게 다니고 싶었는데 다들 즐거워 보이는데 나만 이렇게 우울한건가 내가 만약 죽는다면 어떻게 될까 이런 걸 생각하면서 회색 빛의 7개월을 보냈다!!

와 지금 생각해보니까 나 여기로 안 왔으면 이미 죽어서 없었을 거 같아 그때 어떻게 죽을지 생각도 하고 괜히 칼 갖고 장난쳤었거든 아직도 장난치지만 이건 그냥 내 습관이야 우울해지면 그냥 긋고보는 아주 나쁜 습관 ㅠㅠ 아무나 내 흉터를 보고 날 위로해달라는 사소한 몸짓..??ㅋㅋㅋㅋㅋㅋ 빨리 정신차려야 되는데... 아 맞아 만약 내가 반년이 지나도 오지 않는다면 떠났구나 생각해줘 이렇게 말 해도 내 일기 보는 사람들이 있으려나 그냥 심심할 때 끄적거리고 가끔 와주는 뻐꾸기들을 반기는 평범한 레주일 뿐... 졸리니까 여기까지만 적어야겠다 좀 더 행복한 오늘이 오도록 노력해보자 아자아자 팟팅

이번 스레는 빨리 끝내고 싶다 자주 자주 와보자

졸리다 지금 빨리 자야돼

안 그러면 또 5시까지 밤 새 버린다고~~!!

오늘은 좋은꿈 꾸게 해주세요

영자님 바나나우유 내거야

영자님 저 9시에 올게욥 저 오면 열어주세요 ^^❤️❤️

나도 하고싶다 초대장 구걸 다녀야지...

우유 못 먹으면 평생의 한이다 진짜 이거 레스도 빨리 적는 중 이 사이에 올라올까봐

영자님 화장실 가고 싶어요 그동안 올리기 금지

못 먹을까봐 못 가겠음 ㅠㅠㅠㅠㅠㅠ 꼭 먹을거야

휴... 떨리는 군 경쟁자 너무 많아

아 그냥 화장실 다녀올래 설마 그 사이에 올리시겠어

운영자 아닙니다로 바꾸는 사이에 먹혔다 바꾸고 나니 처리돼있었다...

레주 사랑해 민초 최고~

>>139 민초 최고~!!! 최고 최고!! 뭘 좀 아는군 ㅎㅎ

생방송 들으면서 바나나 존버타기 힘들다

영자님... 슬슬 힘들어요...

바나나우유 교환하려고 편의점 들렀는데 우유가 없숨 ㅠㅠㅠ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맛 배라에 나와서 먹는중 ㅠㅠ

개존맛 나랑 결혼..할래..?

요즘 민트초코 별로 안 먹는단 말이지~~~~ 제목 바꿀까??

레주사랑해! 아 민트초코 대신 민트봉봉만 있는 거 어떻게 생각해시나요? 민초는 치약맛으로 먹는 거라 상큼함이라고 생각학니다. 근데 엄마는 외계인의 그 초코볼은 텁텁해서 안 어울려

>>153 헐 미안해 ㅠㅠㅠ 자주 안 들어와서 이제 봤다 민트초코든 봉봉이든 똑같은 초코지만 별로.... 봉봉은 먹으면 초코맛이 너무 강하게 느껴집니다!!!! 잔잔한 초코맛이 있던 민트초코가 그립습니다!!!

오랜만이야바이야바이야바이

이제 배라에 관심이 없어졌으므로’!! 새로운 제목으로 바꾸려 합니다!!

오 주테식이 돌아왔구나

>>157 오오 주테식이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환영해줘서 고마워!!

안 들어온 사이에 스레주 표시가 생겼네 좋은 기능이군

아 근데 우리반에 완전 또라이 있어 엄청 예의 밥 말아 먹은 친구

과학 선생님한테 툭 툭 시비 걸고 저번에는 선생님께 “아 죄송하다고 했잖아요;” 이러고… 엄청난 친구야

그래서 선생님이 2학년 때 물리학 듣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고!!! 선생님이 물리학 담당이셨거든

난 상상도 못 할… 대단해…

>>158 레주+오태식이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베라 먹고싶다!!!

>>164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ㅠㅠㅠㅠㅠㅠ 배라 엄청 먹고싶어 ㅠㅠㅠ 시험 끝나고 마구마구 먹게!! 레더도 꼭 먹을 수 있길…💗

54CFDBA9-943F-44E5-8389-4C88485886EB.jpeg.jpg54CFDBA9-943F-44E5-8389-4C88485886EB.jpeg.jpg아니 좋아하는 애가 스토리 안 읽길래 이렇게 올렦는데 이건 또 읽더라…ㅠㅠㅠ 아 부끄러워 우아악

>>166 이렇게 올리니까 그 뒤부터는 꼬박꼬박 잘 보는 게 함정…

왜 주변에 친구가 없지…이 정도면 내 성격도 의심해 봐야 됨

잊을만하면 돌아오는 일기장

스레딕 화력 진짜 줄었구나 ㅜㅜㅜ 전체게시판에 10분 전 글이라니… 말도 안 돼 ㅜㅜㅜ

하긴 나도 자주 안 들어오네

충격선언 레주 민초단 탈퇴

>>173 ???? 무슨일이야

>>174 한동안 배라를 안 먹었더니 민초에 관심도 안 가지게 되고 오랜만에 먹으니까 봉봉봉님에게 더 관심이 가더라고…(´°̥̥̥ω°̥̥̥`)

그래도 가끔씩 먹는 친구 거 한 숟가락 뺏어 먹을거야!! 먹을 수는 있으니까 반탈퇴라고 할까…ㅜㅋㅋㅋㅋㅋ

요즘 하루종일 공부중… 피곤해도 나중에 내가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다면야 노력해야지

오늘도 스터디카페 틀어박히기

오랜만이라고 생각했는데 해봤자 4개월이구나

ㅔㅔ..~~ 아이디 뭐더라

4개월 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어 제일 친했던 친구들과 싸워 이제는 인사조차 나누기 힘들고 그렇게 헤어진 뒤 아무도 못 믿을 거 같던 때에 봄날같이 여러 사람들이 내 주변에 와줬어!!

지금 생각해보면 내 시야가 너무 좁았던 거 같아 그때의 나는 안 맞는 퍼즐이었어 퍼즐판을 잘못 찾아간거야 물론 지금의 퍼즐판이 정답이란 법은 없지만…ㅜㅜ 그래도 이렇게 여러 퍼즐판을 기웃거리면서 내 자리를 찾아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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