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ze0lg2NApg 2020/11/16 09:56:23 ID : wq1DupV81ck 1
>> https://youtu.be/ac_r1ZiuSdI <<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335286 오후 11시, 세상에 들키지 않도록, 조용하게 업무가 시작됩니다.
102 이름없음 2021/03/02 17:42:22 ID : jwNxSJQq7wK 0
.
103 이름없음 2021/03/02 17:43:23 ID : jwNxSJQq7wK 0
@그 주변과 케이스를 자세히 살핀 후 별다른게 없다면 열어본다
104 이름없음 2021/03/02 17:43:38 ID : jwNxSJQq7wK 0
중복이라 지움!
105 누가봐도 스레주 2021/03/02 18:18:15 ID : V87dO07e6nX 0
그러자 안에 설치된 폭탄이 터졌다
106 이름없음 2021/03/02 18:21:15 ID : jwNxSJQq7wK 0
도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 이름없음 2021/03/02 18:30:46 ID : V87dO07e6nX 0
ㅋㅋㅋㅋㅋㅋㅋ 들켰어?
108 이름없음 2021/03/02 19:55:36 ID : jwNxSJQq7wK 0
순간 이 스레 끝난줄 알았잖앜ㅋㅋㅋㅋ
109 이름없음 2021/03/02 20:14:01 ID : tgZjtfVak4M 0
야아 넌 진짜 ㅋㅋ큐ㅠㅠㅠㅠ
110 이름없음 2021/03/02 20:46:20 ID : V87dO07e6nX 0
폭탄 터지면 무조건 죽을 거라는 편견은 버려랏! 폭죽일 수도 있짜나!!
111 ◆Nze0lg2NApg 2021/03/02 22:27:51 ID : wq1DupV81ck 0
>>103 케이스 안에는 어떤 쪽지 하나와, 수많은 약들이 들어있다. 약은 어디에 쓰는 건지... 쪽지를 자세히 봐 볼 지, 약을 봐 볼지...
케이스 안에는 어떤 쪽지 하나와, 수많은 약들이 들어있다. 약은 어디에 쓰는 건지... 쪽지를 자세히 봐 볼 지, 약을 봐 볼지...
112 이름없음 2021/03/02 23:10:03 ID : V87dO07e6nX 0
@약을 본다
113 ◆Nze0lg2NApg 2021/03/02 23:15:45 ID : wq1DupV81ck 0
약은 평범한 알약처럼 생겼다. 큰 문제도 없어 보이고, 딱히 특이한 점도 없어 보인다. 약마다 색이 다른 걸로 보아 약이 전부 같은 종류는 아니지만, 적어도 냄새는 없다.
114 이름없음 2021/03/02 23:21:37 ID : V87dO07e6nX 0
@쪽지를 본다
115 ◆Nze0lg2NApg 2021/03/02 23:50:49 ID : wq1DupV81ck 0
>>114 쪽지는 별 다른 내용은 없는 듯 하다. 뒷면에 뭐가 있는 것 같긴 한데...
쪽지는 별 다른 내용은 없는 듯 하다. 뒷면에 뭐가 있는 것 같긴 한데...
116 이름없음 2021/03/03 01:21:42 ID : PdBbzPbbhe0 0
@뒤집어보자
117 이름없음 2021/03/03 08:00:55 ID : jwNxSJQq7wK 0
이 사람 뭔가 알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분기점에서 뭔가 말을 잘 못한 걸까 아님 이 사람이 진짜 뭔가를 알고있어서 우리에게 경고를 하는 걸까...
118 ◆Nze0lg2NApg 2021/03/03 08:56:29 ID : wq1DupV81ck 0
>>116 테이프로 고정된 열쇠가 같이 붙어있다.
테이프로 고정된 열쇠가 같이 붙어있다.
119 이름없음 2021/03/03 09:53:57 ID : JXuk1gZbjBs 0
@쪽지가 시키는대로 분수대 근처 돌탑을 확인해본다.
120 ◆Nze0lg2NApg 2021/03/03 09:59:56 ID : wq1DupV81ck 0
분수대 근처의 돌탑은 성인의 키보다 높이 쌓여있는데도 마치 돌끼리 붙여놓은 듯이 견고하게 쌓여있습니다. 돌탑 내부는 큰 특이사항이 없습니다. 돌탑을 이루고 있는 돌들도 자연에서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 돌인 듯 합니다.
121 이름없음 2021/03/03 11:38:51 ID : V87dO07e6nX 0
에라 모르겠다 @무너뜨리고 안에 뭐가 있는지 찾아본다 여기서 뭐 초음파나 x선 탐지기 같은 걸 줄리도 없겠지??
122 이름없음 2021/03/03 11:39:14 ID : ipbBcE5Wi3B 0
@쪽지도 그대로 챙겨서 들어간다
123 ◆Nze0lg2NApg 2021/03/03 11:59:22 ID : wq1DupV81ck 0
돌탑을 흐트러트리자, 돌탑에 깔려 있었던 굉장히 낡아 보이는 철제 다락문이 보입니다. 다락문은 쉽게 열 수 있을 것처럼 생겼으나, 빛이 새어나오지 않는 것으로 보아 내부는 굉장히 어두울 것 같습니다.
124 이름없음 2021/03/03 12:36:43 ID : V87dO07e6nX 0
@손전등이 될만한 것을 찾아본다
125 ◆Nze0lg2NApg 2021/03/03 12:58:17 ID : wq1DupV81ck 0
주위에는 스스로 빛을 낼 만한 물건은 보이지 않습니다.
126 이름없음 2021/03/03 13:17:58 ID : jwNxSJQq7wK 0
@핸드폰이 있다면 핸드폰 후레쉬로, 없다면 내부에 전등 스위치가 있는지 확인해본다
127 ◆Nze0lg2NApg 2021/03/03 13:37:21 ID : wq1DupV81ck 0
핸드폰을 들고 있기는 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연락을 할 방법은 남겨두어야 합니다. 손전등으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의 배터리가 남아있진 않습니다. 내부를 확인하려 해보았지만 어두컴컴하여 정확한 식별이 불가능합니다
128 이름없음 2021/03/03 13:43:33 ID : jwNxSJQq7wK 0
내부를 꼭 봐야 하는건가...? 그게 아니면 그냥 벽을 짚으면서 가도 될 것 같은데...음...뭔가 놓친게 있는간가...?!?!!!
129 이름없음 2021/03/03 14:06:33 ID : V87dO07e6nX 0
어두우면 무섭잖아 ㅋㅋ
130 이름없음 2021/03/03 14:30:27 ID : V87dO07e6nX 0
그럼 그냥 들어가볼까...?
131 이름없음 2021/03/03 14:32:16 ID : jwNxSJQq7wK 0
그냥 들어가는 수밖에...!!!
132 이름없음 2021/03/03 14:37:32 ID : V87dO07e6nX 0
@들어가본다!
133 ◆Nze0lg2NApg 2021/03/03 18:21:44 ID : wq1DupV81ck 0
다락문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 어두컴컴한 공간 속 멀리서 빛이 보입니다. 다만 바람이 등 뒤에서 부는 걸로 보아 반대쪽에도 길이 있는 듯합니다. 어느 쪽으로 가시겠습니까?
134 이름없음 2021/03/03 18:39:44 ID : xwts5SKY09t 0
@빛이 보이는 곳으로 간다
135 ◆Nze0lg2NApg 2021/03/03 19:34:31 ID : wq1DupV81ck 0
빛이 보이는 곳으로 가니 굉장히 많은 모니터가 켜져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는 꽤나 익숙해보이는 모니터도 보입니다. 그 모니터에는 스테판이라는 이름이 화면에 떠 있었습니다.
136 이름없음 2021/03/03 19:39:33 ID : jwNxSJQq7wK 0
스테판이 누구지...? 아 나네....꿈 속의 내 이름이였엌ㅋㅋㅋㅋㅋ @모니터 화면을 자세히 살펴본다. 마우스가 있다면 스테판을 클릭해본다
137 이름없음 2021/03/03 19:54:30 ID : V87dO07e6nX 0
알고보니 카카오톡
138 이름없음 2021/03/03 20:24:05 ID : jwNxSJQq7wK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9 이름없음 2021/03/04 12:52:48 ID : jwNxSJQq7wK 0
실종사건이 정확히 언제 발생한거지? 5일 전은 맞는데 그게 언젠지를 모르겠네...11월 30일인가??
140 이름없음 2021/03/04 13:09:35 ID : V87dO07e6nX 0
23일에 한 거 아냐?
141 이름없음 2021/03/04 14:46:17 ID : jwNxSJQq7wK 0
그런가?
142 ◆Nze0lg2NApg 2021/03/04 22:04:03 ID : wq1DupV81ck 0
모니터 화면을 자세히 보았더니, 마치 꿈과 동화된 느낌이 듭니다. 모니터 화면에는 아래의 선택지가 띄워져 있습니다. > 메일 > 파일 > 종료
143 이름없음 2021/03/04 22:26:04 ID : jwNxSJQq7wK 0
@메일을 확인해본다
144 ◆Nze0lg2NApg 2021/03/05 08:53:03 ID : wq1DupV81ck 0
[한 가지만 읽을 수 있습니다.] > test_019 3차 실험 결과 > test_019의 3차 실험이 허가되었습니다. > 스테판, 정말 괜찮으시겠습니까? > 제발 우리에게 답을 주십시오 > 검정
145 이름없음 2021/03/05 09:10:15 ID : jwNxSJQq7wK 0
@제발 우리에게 답을 주십시오 를 확인한다
146 ◆Nze0lg2NApg 2021/03/05 11:39:18 ID : wq1DupV81ck 0
=====메일 전문===== 저희는 왜 이런 일을 하는 겁니까? 어째서 우리는 이러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까? 저희가 믿는 자가 진정한 선이 맞습니까? 제발 우리에게 답을 주십시오 사라지는 생명 앞에서 이리 태평하게 있는 것도 이제는 한계입니다 죽어도 불러들이고, 죽어도 불러들이고... 실험이라는 명목 하에 이렇게 자연스레 인간을 짓밟고 망가지게 해도 괜찮은겁니까? ================
147 이름없음 2021/03/05 11:42:05 ID : 7xQpO08nXyY 0
@답장을 보낸다
148 ◆Nze0lg2NApg 2021/03/05 13:49:56 ID : wq1DupV81ck 0
답장을 보내시려면 보낼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149 이름없음 2021/03/05 14:33:15 ID : Ru65hthe0sp 0
@당신은 누구고 현재 어디에 있습니까?
150 ◆Nze0lg2NApg 2021/03/05 15:28:46 ID : wq1DupV81ck 0
"... 갑자기 연락해 놓고 하는 말이 내가 누구냐니..." "내가 반란을 일으켰다며?" "눈 앞에서 수없이 많은 생명이 사라져가는데 안 미칠 사람이 누가 있겠냐고..."
151 이름없음 2021/03/05 15:48:05 ID : xO6ZeJTSE6Y 0
난 포기....무슨 반란....?;-;
152 이름없음 2021/03/05 23:58:22 ID : V87dO07e6nX 0
@반란이라뇨?
153 ◆Nze0lg2NApg 2021/03/06 01:42:36 ID : wq1DupV81ck 0
"기억상실인 척 연기라도 하려는 건가...?" "너희들이 기억을 소거 시켜버리는 탓에 우리도 전혀 모른다고..." "반란을 일으킨 기억이 없는데 반란을 일으켰다며 가둬 두고는 어떻게 이렇게 뻔뻔할 수가....."
154 이름없음 2021/03/06 09:52:05 ID : K7wJXxSK6lA 0
@잠시만요...당신 내가 누군지 아나요? 사람 잘못 찾아온건 아니고요?
155 ◆Nze0lg2NApg 2021/03/06 14:05:03 ID : wq1DupV81ck 0
"도대체..." "너는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나?"
156 이름없음 2021/03/06 16:31:43 ID : wlbilxvcq6q 0
@모든 것은 그 분을 위해서죠
157 ◆Nze0lg2NApg 2021/03/06 19:42:52 ID : wq1DupV81ck 0
"역시 거짓말이었나..." "뇌 깊숙히 박힌 각인은 지우지 못 하는가 보네." "네가 기억 상실이든 뭐든... 너랑은 더 말하고 싶진 않으니까... 연락 끊는다..."
158 이름없음 2021/03/06 20:16:46 ID : K7wJXxSK6lA 0
@잠깐만 기다려요! 우리는 동료인가요? 저는 제가 정확히 무슨 일을 했던건지 모르겠어요..최슨 꿈 속에서 저는 실험체를 선정하고 실험 허가를 내리는 일을 했어요...그래서 너무 혼란스러워요..,그건 현실이었나요...?
159 ◆Nze0lg2NApg 2021/03/06 20:58:03 ID : wq1DupV81ck 0
현재 대상에게 메일을 보낼 수 없습니다.
160 이름없음 2021/03/06 20:59:58 ID : K7wJXxSK6lA 0
안돼..... @파일을 확인한다
161 ◆Nze0lg2NApg 2021/03/06 21:06:19 ID : wq1DupV81ck 0
단 세 개의 파일을 제외하고는 파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치 대부분의 파일은 삭제된 듯이. [두 가지의 파일을 선택하여 열람할 수 있습니다.] > 2011 반란 > 디멘과 시아 > 2032 테네브레
162 이름없음 2021/03/06 21:33:58 ID : K7wJXxSK6lA 0
@2011 반란을 먼저 확인해본다
163 ◆Nze0lg2NApg 2021/03/06 21:43:04 ID : wq1DupV81ck 0
2011 반란 test_171 외 7인이 주도하여 일으킨 반란은 잘 정리됐습니다. 그들의 요구 사항은 최소한 인간적인 대우를 해 달라는 것이며, 참여 인원은 300명 내외로 추정됩니다. 섹터 78-P의 절반 이상이 점거당했으며, 저희 쪽 인원은 4명이 사망했으나 다시 회귀 시켜 사용 중입니다. 반란은 2011년에서 준비됐으며 2217년으로 이동해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왜 과거가 아닌 미래에서 반란을 일으켰는지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대답하고 있지 않아 파악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테네브레의 진행에는 차질이 없도록 잘 대처하였으니 이 점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64 이름없음 2021/03/06 21:46:41 ID : K7wJXxSK6lA 0
왜 미래에서 반란을 일으킨 거지...? @디멘과 시아 파일을 확인한다
165 ◆Nze0lg2NApg 2021/03/06 22:11:16 ID : wq1DupV81ck 0
디멘 [CODE -78] 현재 연구 중인 대상이며, 대부분의 연구진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대상. 본인은 자신이 마치 이들의 동료라며 착각하는 듯 하지만, 실험에 있어서는 순종적인 편이 좋기에 일단 두기로 함. 시아 [CODE -79] (CODE -78 디멘)과 쌍둥이 자매. 본인들의 말에 따르면 이 쪽이 동생인 것으로 보임. 디멘과 다르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여 현재는 최소한의 조치만 취해둔 채 격리실에 보관 중.
166 이름없음 2021/03/06 22:13:42 ID : K7wJXxSK6lA 0
@모니터 화면에서 바뀐 점은 없는지 확인하고 없다면 종료
167 ◆Nze0lg2NApg 2021/03/06 22:15:16 ID : wq1DupV81ck 0
모니터의 화면은 바뀐 것이 없습니다. 시스템을 종료했습니다.
168 이름없음 2021/03/06 22:26:38 ID : K7wJXxSK6lA 0
@모니터가 있는 곳 주변을 살펴본다
169 ◆Nze0lg2NApg 2021/03/06 22:32:45 ID : wq1DupV81ck 0
주변은 아무것도 없는, 그냥 벽입니다.
170 이름없음 2021/03/06 22:45:02 ID : K7wJXxSK6lA 0
@다른 모니터들을 확인해본다
171 ◆Nze0lg2NApg 2021/03/07 21:45:59 ID : wq1DupV81ck 0
다른 모니터들도 일단은 켜져 있는 듯 하지만, 큰 내용은 없어 보입니다.
172 이름없음 2021/03/08 00:03:18 ID : K7wJXxSK6lA 0
@모니터가 있는 곳 반대편으로 가본다
173 ◆Nze0lg2NApg 2021/03/08 13:46:15 ID : wq1DupV81ck 0
수많은 침대가 놓여있고, 각 침대마다 이름이 쓰여있습니다. 켈리, 원, 사성... 최소한 아는 사람은 아닌 듯 합니다. 그리고 방의 끝에는 작은 붉은 색 버튼이 있습니다.
174 이름없음 2021/03/08 14:16:29 ID : JV9fU2GreY3 0
@버튼을 확인한다
175 ◆Nze0lg2NApg 2021/03/08 14:20:22 ID : wq1DupV81ck 0
굉장히 딱딱한, 마치 키보드와 같은 느낌의 버튼입니다. 버튼 부분만 붉은색으로 칠해져 상당히 신경 쓰이는 모습입니다.
176 이름없음 2021/03/08 14:21:59 ID : JV9fU2GreY3 0
흠... @버튼을 눌러본다
177 ◆Nze0lg2NApg 2021/03/08 14:42:57 ID : wq1DupV81ck 0
버튼을 눌렀더니 눈치채지 못했던 스크린에서 글이 출력됩니다.
178 ◆Nze0lg2NApg 2021/03/08 14:43:34 ID : wq1DupV81ck 0
>>177 [이제부터 다섯 가지의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질문에 따라 질문이 무시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다섯 가지의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질문에 따라 질문이 무시될 수 있습니다.]
179 이름없음 2021/03/08 16:38:41 ID : V87dO07e6nX 0
실험이 뭐였냐고 물어볼까?
180 이름없음 2021/03/08 16:54:06 ID : XBvxvbfO4Gp 0
일단 이 사람 범상치 않은 사람인데 뭐하는 사람이고 어디까지 아는지 물어보는건?
181 이름없음 2021/03/08 16:54:49 ID : XBvxvbfO4Gp 0
그리고 이 장소는 어떻게 알고 뭐하던 장소인지
182 이름없음 2021/03/08 21:18:07 ID : Bhz9jxU7vxv 0
@당신은 이 실험과 어떤 연관이 있습니까??
183 ◆Nze0lg2NApg 2021/03/08 21:53:36 ID : wq1DupV81ck 0
>>182 .
.
184 이름없음 2021/03/08 21:56:49 ID : V87dO07e6nX 0
내가 이 실험과 무슨 연관이 있냐고 할까?
185 이름없음 2021/03/08 22:18:45 ID : K7wJXxSK6lA 0
그러자! @저는 이 사건과 도대체 어떤 연관이 있는거죠?
186 ◆Nze0lg2NApg 2021/03/08 22:27:02 ID : wq1DupV81ck 0
>>185 .
.
187 이름없음 2021/03/08 22:29:39 ID : V87dO07e6nX 0
@실험은 어떤 실험이었죠?
188 ◆Nze0lg2NApg 2021/03/08 22:47:11 ID : wq1DupV81ck 0
>>187 .
.
189 이름없음 2021/03/08 23:10:10 ID : K7wJXxSK6lA 0
@당신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거죠? 누나를 찾고있는 건 가요?
190 ◆Nze0lg2NApg 2021/03/08 23:23:02 ID : wq1DupV81ck 0
>>189 .
.
191 이름없음 2021/03/09 00:08:55 ID : K7wJXxSK6lA 0
헐...그럼 지금 언니인 디멘을 찾는 건가... 근데 얘 지금 자기 가둔 놈들 찾고 있다는 거 보면 실험장소에 있는건가? 그럼 우리는 이제 뭘 해야 하냐고 물어볼까??
192 이름없음 2021/03/09 15:16:41 ID : AqmLbyLdPdz 0
@그럼 나는 무얼 해야 하는거죠?
193 ◆Nze0lg2NApg 2021/03/09 15:42:19 ID : wq1DupV81ck 0
>>192 .
.
194 이름없음 2021/03/09 16:07:04 ID : O5U3U3SE65c 0
@좋아요 제가 이 실험을 끝내겠어요. 그럼 장치는 어떻게 받죠?
195 ◆Nze0lg2NApg 2021/03/11 14:23:57 ID : wq1DupV81ck 0
>>194 준비가 되시면 @준비라고 외쳐주세요.
준비가 되시면 @준비라고 외쳐주세요.
196 이름없음 2021/03/11 14:41:16 ID : V87dO07e6nX 0
뭐가 떨어지는데 ㅇㅁㅇ
197 이름없음 2021/03/11 16:06:24 ID : jwNxSJQq7wK 0
@최대한 멀리 떨어진다 @준비
198 ◆Nze0lg2NApg 2021/03/12 14:02:42 ID : wq1DupV81ck 0
>>197 뒤로 물러나서 준비를 외치자, 방이 밝아집니다. 방이 밝아지며 점점 무언가 내려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마치 엄청 느린 엘리베이터를
뒤로 물러나서 준비를 외치자, 방이 밝아집니다. 방이 밝아지며 점점 무언가 내려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마치 엄청 느린 엘리베이터를 탄 듯한.
199 이름없음 2021/03/12 14:04:21 ID : V87dO07e6nX 0
오 멀리 떨어진 거네
200 ◆Nze0lg2NApg 2021/03/12 14:39:05 ID : wq1DupV81ck 0
갑자기 정면의 벽이 열리더니, 한 문이 보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갑자기 정면의 벽이 열리더니, 한 문이 보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01 이름없음 2021/03/12 15:00:41 ID : NzamoKZdAY6 0
@간다!
레스 작성
미궁게임 1 실시간
244레스 💖 초보 방송인 [1일차✨] 🌸시참 방송🌸/우리 소통해요😃 4719 Hit
미궁게임 나를 찾아줘 22.05.09 4
20레스 @ 방탈출 : 방탈출 스토리 게임 3941 Hit
미궁게임 ◆cINvu9AqnSG 22.03.28 1
275레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5204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2.03.22 5
21레스 신의 이름 - 스토리 미궁게임 3801 Hit
미궁게임 @ 22.03.21 1
11레스 미궁게임판 170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2.03.19 0
97레스 컨셉 맞춰서 한 문제씩 만들어줌 1926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2.03.19 5
6레스 미궁 가래서 와봤다 372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2.03.19 0
94레스 !! 신이 되었ㅋ다 !! 633 Hit
미궁게임 스레주 22.03.17 1
53레스 짧은 문제 내고가는 스레 1725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2.03.16 0
44레스 편지 251 Hit
미궁게임 ◆u2si1bg5fhB 22.03.13 1
37레스 가상 좀비사태 시나리오 660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2.03.13 3
75레스 레주의 인증코드를 맞추는 스레 385 Hit
미궁게임 ◆CkoHvjze5fe 22.03.12 0
458레스 » [미궁] MNDL 2407 Hit
미궁게임 ◆Nze0lg2NApg 22.03.09 1
81레스 도와줘 학교에 갇혔어 887 Hit
미궁게임 S 22.03.09 2
20레스 나 아는사람 강다니엘 닮은 이모가 다시보게되는게  610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2.03.05 5
73레스 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 1172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2.02.24 1
214레스 requiem de la nuit 680 Hit
미궁게임 ◆gi5V862HAY2 22.02.15 6
303레스 Schweinfurt green 815 Hit
미궁게임 J. Doe 22.02.05 2
41레스 방탈출 게임 중인데 434 Hit
미궁게임 ◆cHzU1A46lvi 22.02.04 1
15레스 스레주가 암호를 못 내는 스레 173 Hit
미궁게임 ㅛ,ㅎ[드 22.01.3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