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보 방송인 [1일차✨] 🌸시참 방송🌸/우리 소통해요😃 (244)
2.@ 방탈출 : 방탈출 스토리 게임 (20)
3.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275)
4.신의 이름 - 스토리 미궁게임 (21)
5.미궁게임판 (11)
6.컨셉 맞춰서 한 문제씩 만들어줌 (97)
7.미궁 가래서 와봤다 (6)
8.!! 신이 되었ㅋ다 !! (94)
9.짧은 문제 내고가는 스레 (53)
10.편지 (44)
11.가상 좀비사태 시나리오 (37)
12.레주의 인증코드를 맞추는 스레 (75)
13.[미궁] MNDL (458)
14.도와줘 학교에 갇혔어 (81)
15.나 아는사람 강다니엘 닮은 이모가 다시보게되는게 (20)
16.이런 미궁게임이 있으면 좋겠다! (73)
17.requiem de la nuit (214)
18.Schweinfurt green (303)
19.방탈출 게임 중인데 (41)
20.스레주가 암호를 못 내는 스레 (15)
1
◆Nze0lg2NApg
2020/11/16 09:56:23
ID : wq1DupV81ck
1
>> https://youtu.be/ac_r1ZiuSdI <<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335286
오후 11시, 세상에 들키지 않도록, 조용하게 업무가 시작됩니다.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이름없음
2021/03/02 17:42:22
ID : jwNxSJQq7wK
0
.
103
이름없음
2021/03/02 17:43:23
ID : jwNxSJQq7wK
0
@그 주변과 케이스를 자세히 살핀 후 별다른게 없다면 열어본다
104
이름없음
2021/03/02 17:43:38
ID : jwNxSJQq7wK
0
중복이라 지움!
105
누가봐도 스레주
2021/03/02 18:18:15
ID : V87dO07e6nX
0
그러자 안에 설치된 폭탄이 터졌다
106
이름없음
2021/03/02 18:21:15
ID : jwNxSJQq7wK
0
도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
이름없음
2021/03/02 18:30:46
ID : V87dO07e6nX
0
ㅋㅋㅋㅋㅋㅋㅋ 들켰어?
108
이름없음
2021/03/02 19:55:36
ID : jwNxSJQq7wK
0
순간 이 스레 끝난줄 알았잖앜ㅋㅋㅋㅋ
109
이름없음
2021/03/02 20:14:01
ID : tgZjtfVak4M
0
야아 넌 진짜 ㅋㅋ큐ㅠㅠㅠㅠ
110
이름없음
2021/03/02 20:46:20
ID : V87dO07e6nX
0
폭탄 터지면 무조건 죽을 거라는 편견은 버려랏!
폭죽일 수도 있짜나!!
111
◆Nze0lg2NApg
2021/03/02 22:27:51
ID : wq1DupV81ck
0

112
이름없음
2021/03/02 23:10:03
ID : V87dO07e6nX
0
@약을 본다
113
◆Nze0lg2NApg
2021/03/02 23:15:45
ID : wq1DupV81ck
0
약은 평범한 알약처럼 생겼다.
큰 문제도 없어 보이고, 딱히 특이한 점도 없어 보인다.
약마다 색이 다른 걸로 보아 약이 전부 같은 종류는 아니지만, 적어도 냄새는 없다.
114
이름없음
2021/03/02 23:21:37
ID : V87dO07e6nX
0
@쪽지를 본다
115
◆Nze0lg2NApg
2021/03/02 23:50:49
ID : wq1DupV81ck
0

116
이름없음
2021/03/03 01:21:42
ID : PdBbzPbbhe0
0
@뒤집어보자
117
이름없음
2021/03/03 08:00:55
ID : jwNxSJQq7wK
0
이 사람 뭔가 알고 있는 것 같다... 우리가 분기점에서 뭔가 말을 잘 못한 걸까 아님 이 사람이 진짜 뭔가를 알고있어서 우리에게 경고를 하는 걸까...
118
◆Nze0lg2NApg
2021/03/03 08:56:29
ID : wq1DupV81ck
0

119
이름없음
2021/03/03 09:53:57
ID : JXuk1gZbjBs
0
@쪽지가 시키는대로 분수대 근처 돌탑을 확인해본다.
120
◆Nze0lg2NApg
2021/03/03 09:59:56
ID : wq1DupV81ck
0
분수대 근처의 돌탑은 성인의 키보다 높이 쌓여있는데도 마치 돌끼리 붙여놓은 듯이 견고하게 쌓여있습니다.
돌탑 내부는 큰 특이사항이 없습니다.
돌탑을 이루고 있는 돌들도 자연에서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 돌인 듯 합니다.
121
이름없음
2021/03/03 11:38:51
ID : V87dO07e6nX
0
에라 모르겠다
@무너뜨리고 안에 뭐가 있는지 찾아본다
여기서 뭐 초음파나 x선 탐지기 같은 걸 줄리도 없겠지??
122
이름없음
2021/03/03 11:39:14
ID : ipbBcE5Wi3B
0
@쪽지도 그대로 챙겨서 들어간다
123
◆Nze0lg2NApg
2021/03/03 11:59:22
ID : wq1DupV81ck
0
돌탑을 흐트러트리자, 돌탑에 깔려 있었던 굉장히 낡아 보이는 철제 다락문이 보입니다.
다락문은 쉽게 열 수 있을 것처럼 생겼으나, 빛이 새어나오지 않는 것으로 보아 내부는 굉장히 어두울 것 같습니다.
124
이름없음
2021/03/03 12:36:43
ID : V87dO07e6nX
0
@손전등이 될만한 것을 찾아본다
125
◆Nze0lg2NApg
2021/03/03 12:58:17
ID : wq1DupV81ck
0
주위에는 스스로 빛을 낼 만한 물건은 보이지 않습니다.
126
이름없음
2021/03/03 13:17:58
ID : jwNxSJQq7wK
0
@핸드폰이 있다면 핸드폰 후레쉬로, 없다면 내부에 전등 스위치가 있는지 확인해본다
127
◆Nze0lg2NApg
2021/03/03 13:37:21
ID : wq1DupV81ck
0
핸드폰을 들고 있기는 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연락을 할 방법은 남겨두어야 합니다. 손전등으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의 배터리가 남아있진 않습니다.
내부를 확인하려 해보았지만 어두컴컴하여 정확한 식별이 불가능합니다
128
이름없음
2021/03/03 13:43:33
ID : jwNxSJQq7wK
0
내부를 꼭 봐야 하는건가...? 그게 아니면 그냥 벽을 짚으면서 가도 될 것 같은데...음...뭔가 놓친게 있는간가...?!?!!!
129
이름없음
2021/03/03 14:06:33
ID : V87dO07e6nX
0
어두우면 무섭잖아 ㅋㅋ
130
이름없음
2021/03/03 14:30:27
ID : V87dO07e6nX
0
그럼 그냥 들어가볼까...?
131
이름없음
2021/03/03 14:32:16
ID : jwNxSJQq7wK
0
그냥 들어가는 수밖에...!!!
132
이름없음
2021/03/03 14:37:32
ID : V87dO07e6nX
0
@들어가본다!
133
◆Nze0lg2NApg
2021/03/03 18:21:44
ID : wq1DupV81ck
0
다락문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 어두컴컴한 공간 속 멀리서 빛이 보입니다.
다만 바람이 등 뒤에서 부는 걸로 보아 반대쪽에도 길이 있는 듯합니다.
어느 쪽으로 가시겠습니까?
134
이름없음
2021/03/03 18:39:44
ID : xwts5SKY09t
0
@빛이 보이는 곳으로 간다
135
◆Nze0lg2NApg
2021/03/03 19:34:31
ID : wq1DupV81ck
0
빛이 보이는 곳으로 가니 굉장히 많은 모니터가 켜져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는 꽤나 익숙해보이는 모니터도 보입니다.
그 모니터에는 스테판이라는 이름이 화면에 떠 있었습니다.
136
이름없음
2021/03/03 19:39:33
ID : jwNxSJQq7wK
0
스테판이 누구지...? 아 나네....꿈 속의 내 이름이였엌ㅋㅋㅋㅋㅋ
@모니터 화면을 자세히 살펴본다. 마우스가 있다면 스테판을 클릭해본다
137
이름없음
2021/03/03 19:54:30
ID : V87dO07e6nX
0
알고보니 카카오톡
138
이름없음
2021/03/03 20:24:05
ID : jwNxSJQq7wK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9
이름없음
2021/03/04 12:52:48
ID : jwNxSJQq7wK
0
실종사건이 정확히 언제 발생한거지? 5일 전은 맞는데 그게 언젠지를 모르겠네...11월 30일인가??
140
이름없음
2021/03/04 13:09:35
ID : V87dO07e6nX
0
23일에 한 거 아냐?
141
이름없음
2021/03/04 14:46:17
ID : jwNxSJQq7wK
0
그런가?
142
◆Nze0lg2NApg
2021/03/04 22:04:03
ID : wq1DupV81ck
0
모니터 화면을 자세히 보았더니, 마치 꿈과 동화된 느낌이 듭니다.
모니터 화면에는 아래의 선택지가 띄워져 있습니다.
> 메일
> 파일
> 종료
143
이름없음
2021/03/04 22:26:04
ID : jwNxSJQq7wK
0
@메일을 확인해본다
144
◆Nze0lg2NApg
2021/03/05 08:53:03
ID : wq1DupV81ck
0
[한 가지만 읽을 수 있습니다.]
> test_019 3차 실험 결과
> test_019의 3차 실험이 허가되었습니다.
> 스테판, 정말 괜찮으시겠습니까?
> 제발 우리에게 답을 주십시오
> 검정
145
이름없음
2021/03/05 09:10:15
ID : jwNxSJQq7wK
0
@제발 우리에게 답을 주십시오 를 확인한다
146
◆Nze0lg2NApg
2021/03/05 11:39:18
ID : wq1DupV81ck
0
=====메일 전문=====
저희는 왜 이런 일을 하는 겁니까?
어째서 우리는 이러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까?
저희가 믿는 자가 진정한 선이 맞습니까?
제발 우리에게 답을 주십시오
사라지는 생명 앞에서 이리 태평하게 있는 것도 이제는 한계입니다
죽어도 불러들이고, 죽어도 불러들이고...
실험이라는 명목 하에 이렇게 자연스레 인간을 짓밟고 망가지게 해도 괜찮은겁니까?
================
147
이름없음
2021/03/05 11:42:05
ID : 7xQpO08nXyY
0
@답장을 보낸다
148
◆Nze0lg2NApg
2021/03/05 13:49:56
ID : wq1DupV81ck
0
답장을 보내시려면 보낼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149
이름없음
2021/03/05 14:33:15
ID : Ru65hthe0sp
0
@당신은 누구고 현재 어디에 있습니까?
150
◆Nze0lg2NApg
2021/03/05 15:28:46
ID : wq1DupV81ck
0
"... 갑자기 연락해 놓고 하는 말이 내가 누구냐니..."
"내가 반란을 일으켰다며?"
"눈 앞에서 수없이 많은 생명이 사라져가는데 안 미칠 사람이 누가 있겠냐고..."
151
이름없음
2021/03/05 15:48:05
ID : xO6ZeJTSE6Y
0
난 포기....무슨 반란....?;-;
152
이름없음
2021/03/05 23:58:22
ID : V87dO07e6nX
0
@반란이라뇨?
153
◆Nze0lg2NApg
2021/03/06 01:42:36
ID : wq1DupV81ck
0
"기억상실인 척 연기라도 하려는 건가...?"
"너희들이 기억을 소거 시켜버리는 탓에 우리도 전혀 모른다고..."
"반란을 일으킨 기억이 없는데 반란을 일으켰다며 가둬 두고는 어떻게 이렇게 뻔뻔할 수가....."
154
이름없음
2021/03/06 09:52:05
ID : K7wJXxSK6lA
0
@잠시만요...당신 내가 누군지 아나요? 사람 잘못 찾아온건 아니고요?
155
◆Nze0lg2NApg
2021/03/06 14:05:03
ID : wq1DupV81ck
0
"도대체..."
"너는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나?"
156
이름없음
2021/03/06 16:31:43
ID : wlbilxvcq6q
0
@모든 것은 그 분을 위해서죠
157
◆Nze0lg2NApg
2021/03/06 19:42:52
ID : wq1DupV81ck
0
"역시 거짓말이었나..."
"뇌 깊숙히 박힌 각인은 지우지 못 하는가 보네."
"네가 기억 상실이든 뭐든... 너랑은 더 말하고 싶진 않으니까... 연락 끊는다..."
158
이름없음
2021/03/06 20:16:46
ID : K7wJXxSK6lA
0
@잠깐만 기다려요! 우리는 동료인가요? 저는 제가 정확히 무슨 일을 했던건지 모르겠어요..최슨 꿈 속에서 저는 실험체를 선정하고 실험 허가를 내리는 일을 했어요...그래서 너무 혼란스러워요..,그건 현실이었나요...?
159
◆Nze0lg2NApg
2021/03/06 20:58:03
ID : wq1DupV81ck
0
현재 대상에게 메일을 보낼 수 없습니다.
160
이름없음
2021/03/06 20:59:58
ID : K7wJXxSK6lA
0
안돼.....
@파일을 확인한다
161
◆Nze0lg2NApg
2021/03/06 21:06:19
ID : wq1DupV81ck
0
단 세 개의 파일을 제외하고는 파일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치 대부분의 파일은 삭제된 듯이.
[두 가지의 파일을 선택하여 열람할 수 있습니다.]
> 2011 반란
> 디멘과 시아
> 2032 테네브레
162
이름없음
2021/03/06 21:33:58
ID : K7wJXxSK6lA
0
@2011 반란을 먼저 확인해본다
163
◆Nze0lg2NApg
2021/03/06 21:43:04
ID : wq1DupV81ck
0
2011 반란
test_171 외 7인이 주도하여 일으킨 반란은 잘 정리됐습니다.
그들의 요구 사항은 최소한 인간적인 대우를 해 달라는 것이며, 참여 인원은 300명 내외로 추정됩니다.
섹터 78-P의 절반 이상이 점거당했으며, 저희 쪽 인원은 4명이 사망했으나 다시 회귀 시켜 사용 중입니다.
반란은 2011년에서 준비됐으며 2217년으로 이동해 일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왜 과거가 아닌 미래에서 반란을 일으켰는지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대답하고 있지 않아 파악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테네브레의 진행에는 차질이 없도록 잘 대처하였으니 이 점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64
이름없음
2021/03/06 21:46:41
ID : K7wJXxSK6lA
0
왜 미래에서 반란을 일으킨 거지...?
@디멘과 시아 파일을 확인한다
165
◆Nze0lg2NApg
2021/03/06 22:11:16
ID : wq1DupV81ck
0
디멘 [CODE -78]
현재 연구 중인 대상이며, 대부분의 연구진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대상.
본인은 자신이 마치 이들의 동료라며 착각하는 듯 하지만, 실험에 있어서는 순종적인 편이 좋기에 일단 두기로 함.
시아 [CODE -79]
(CODE -78 디멘)과 쌍둥이 자매. 본인들의 말에 따르면 이 쪽이 동생인 것으로 보임.
디멘과 다르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여 현재는 최소한의 조치만 취해둔 채 격리실에 보관 중.
166
이름없음
2021/03/06 22:13:42
ID : K7wJXxSK6lA
0
@모니터 화면에서 바뀐 점은 없는지 확인하고 없다면 종료
167
◆Nze0lg2NApg
2021/03/06 22:15:16
ID : wq1DupV81ck
0
모니터의 화면은 바뀐 것이 없습니다.
시스템을 종료했습니다.
168
이름없음
2021/03/06 22:26:38
ID : K7wJXxSK6lA
0
@모니터가 있는 곳 주변을 살펴본다
169
◆Nze0lg2NApg
2021/03/06 22:32:45
ID : wq1DupV81ck
0
주변은 아무것도 없는, 그냥 벽입니다.
170
이름없음
2021/03/06 22:45:02
ID : K7wJXxSK6lA
0
@다른 모니터들을 확인해본다
171
◆Nze0lg2NApg
2021/03/07 21:45:59
ID : wq1DupV81ck
0
다른 모니터들도 일단은 켜져 있는 듯 하지만, 큰 내용은 없어 보입니다.
172
이름없음
2021/03/08 00:03:18
ID : K7wJXxSK6lA
0
@모니터가 있는 곳 반대편으로 가본다
173
◆Nze0lg2NApg
2021/03/08 13:46:15
ID : wq1DupV81ck
0
수많은 침대가 놓여있고, 각 침대마다 이름이 쓰여있습니다.
켈리, 원, 사성...
최소한 아는 사람은 아닌 듯 합니다.
그리고 방의 끝에는 작은 붉은 색 버튼이 있습니다.
174
이름없음
2021/03/08 14:16:29
ID : JV9fU2GreY3
0
@버튼을 확인한다
175
◆Nze0lg2NApg
2021/03/08 14:20:22
ID : wq1DupV81ck
0
굉장히 딱딱한, 마치 키보드와 같은 느낌의 버튼입니다.
버튼 부분만 붉은색으로 칠해져 상당히 신경 쓰이는 모습입니다.
176
이름없음
2021/03/08 14:21:59
ID : JV9fU2GreY3
0
흠...
@버튼을 눌러본다
177
◆Nze0lg2NApg
2021/03/08 14:42:57
ID : wq1DupV81ck
0
버튼을 눌렀더니 눈치채지 못했던 스크린에서 글이 출력됩니다.
178
◆Nze0lg2NApg
2021/03/08 14:43:34
ID : wq1DupV81ck
0
![>>177 [이제부터 다섯 가지의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질문에 따라 질문이 무시될 수 있습니다.]](/file/2021/03/08/b972f712640d37d6886a4eee80b88cdd.jpg)
179
이름없음
2021/03/08 16:38:41
ID : V87dO07e6nX
0
실험이 뭐였냐고 물어볼까?
180
이름없음
2021/03/08 16:54:06
ID : XBvxvbfO4Gp
0
일단 이 사람 범상치 않은 사람인데 뭐하는 사람이고 어디까지 아는지 물어보는건?
181
이름없음
2021/03/08 16:54:49
ID : XBvxvbfO4Gp
0
그리고 이 장소는 어떻게 알고 뭐하던 장소인지
182
이름없음
2021/03/08 21:18:07
ID : Bhz9jxU7vxv
0
@당신은 이 실험과 어떤 연관이 있습니까??
183
◆Nze0lg2NApg
2021/03/08 21:53:36
ID : wq1DupV81ck
0

184
이름없음
2021/03/08 21:56:49
ID : V87dO07e6nX
0
내가 이 실험과 무슨 연관이 있냐고 할까?
185
이름없음
2021/03/08 22:18:45
ID : K7wJXxSK6lA
0
그러자!
@저는 이 사건과 도대체 어떤 연관이 있는거죠?
186
◆Nze0lg2NApg
2021/03/08 22:27:02
ID : wq1DupV81ck
0

187
이름없음
2021/03/08 22:29:39
ID : V87dO07e6nX
0
@실험은 어떤 실험이었죠?
188
◆Nze0lg2NApg
2021/03/08 22:47:11
ID : wq1DupV81ck
0

189
이름없음
2021/03/08 23:10:10
ID : K7wJXxSK6lA
0
@당신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거죠? 누나를 찾고있는 건 가요?
190
◆Nze0lg2NApg
2021/03/08 23:23:02
ID : wq1DupV81ck
0

191
이름없음
2021/03/09 00:08:55
ID : K7wJXxSK6lA
0
헐...그럼 지금 언니인 디멘을 찾는 건가...
근데 얘 지금 자기 가둔 놈들 찾고 있다는 거 보면 실험장소에 있는건가?
그럼 우리는 이제 뭘 해야 하냐고 물어볼까??
192
이름없음
2021/03/09 15:16:41
ID : AqmLbyLdPdz
0
@그럼 나는 무얼 해야 하는거죠?
193
◆Nze0lg2NApg
2021/03/09 15:42:19
ID : wq1DupV81ck
0

194
이름없음
2021/03/09 16:07:04
ID : O5U3U3SE65c
0
@좋아요 제가 이 실험을 끝내겠어요. 그럼 장치는 어떻게 받죠?
195
◆Nze0lg2NApg
2021/03/11 14:23:57
ID : wq1DupV81ck
0

196
이름없음
2021/03/11 14:41:16
ID : V87dO07e6nX
0
뭐가 떨어지는데 ㅇㅁㅇ
197
이름없음
2021/03/11 16:06:24
ID : jwNxSJQq7wK
0
@최대한 멀리 떨어진다
@준비
198
◆Nze0lg2NApg
2021/03/12 14:02:42
ID : wq1DupV81ck
0

199
이름없음
2021/03/12 14:04:21
ID : V87dO07e6nX
0
오 멀리 떨어진 거네
200
◆Nze0lg2NApg
2021/03/12 14:39:05
ID : wq1DupV81ck
0

201
이름없음
2021/03/12 15:00:41
ID : NzamoKZdAY6
0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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