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1/02 19:46:39 ID : 59a8jg6jg1w 0
내가 꾼 악몽일기 레스 좋아 난입 언제든지!
2 이름없음 2021/01/02 19:51:55 ID : 59a8jg6jg1w 0
좀비꿈이었는데 당시 내가 살던 동네였고 좀비사태가 벌어졌어 난 집안에서 이게 무슨일인가 하면서 창밖을 보다가 밖에 살아있는 사람들을 찾으러 나갔어 그러다 나 이외 5명의 사람을 만나서 그중 한명의 집으로 일단 들어가서 앞으로의 계획들을 이야기하다가 일단 밖에 편의점이라도 가서 음식이랑 물같은걸 챙겨오자 했고 나포함 3명만 나가기로했어 여럿이 나가면 더 위험할거같아서 그집 근처 편의점에 가서 물이며 음식이며 미친듯이 쓸어오다가 밖에 나왔는데 좀비랑 마주쳤고 우린 그집으로 뛰어갔지 한명은 다른데로 뛰었는지 보이질 않았고 둘이서 뛰어가다 일행이 잡혀버렸어 소리 지르면서 살려달라하는데 이미 물린상태였어... 구할방법이 없으니까 먹히고 있는 일행을 뒤로하고 다시 뛰는데 내앞에 뭐가 툭 하고 떨어졌어 먹히도 있는 내 일행의 다리였어... 먹히다가 그아이의 다리가 뜯겨나갔는데 자길버리고 도망가는 내가 괘씸해서 뜯겨진 자기 다리를 나한테 던진거였어 뒤돌아보니 피눈물을 흘리면서 죽일듯이 나를 노려보고 있었고 난 그때 꿈에서 깼어
3 이름없음 2021/01/02 20:02:30 ID : 59a8jg6jg1w 0
우리동네 내가 다니던 학교 앞이었어 사람이 아무도 없고 건물에 불도 안들어와있고 밤이라 깜깜하고 가로등만 켜져있었어 암만 동네를 돌아다녀봐도 나 이외에 사람은 아무도 없어서 대체 이게 뭐지 하는도중에 내눈앞에 택시가 지나가길래 일단 택시를 만났다는게 너무 반가워서 탔어 목적지를 말 안했는데도 출발했는데 난 그것보단 사람이 없는게 의아해서 그거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 사람 만났냐구 근데 그 아저씨가 사람이 아무도 없죠 하면서 사람좋게 웃다가 나한테 이렇게 위험한 상황에서 수상한 택시를 함부로 타면 안되지 하면서 날 돌아봤고 동시에 난 칼에 마구 찔리면서 살해당했고 깼어
4 이름없음 2021/01/02 21:08:11 ID : 59a8jg6jg1w 0
난 여행지에서 집으로 돌아가던중이었 우리가 흔히 아는 관광버스를 타고 가는중이었어 맨뒷자리 왼쪽에 앉아 있었지 근데 그때 버스기사님쪽에 있는 티비에서 뉴스를 틀어주는거야 심심했던차에 잘됐다 해서 뉴스를 보는데 연쇄살인마가 나타났다며 그 연쇄살인마의 신상정보와 얼굴을 띄울테니 조심해라 라는 뉴스였고 살인마의 얼굴이 나오는데 우리 외할아버지였어.. 이어서 살인마거 현재 있는 위치가 나오는데 우리 버스가 달리는곳 근처였어 우리 버스는 숲속을 달리고 있었고 그뉴스가 뜨니까 버스안이 패닉이 돼서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고 버스가 정차했어 난 그때까지도 살인마가 우리 할아버지라는게 충격이었고... 정신차려보니 버스에 나 혼자였고 결국 나도 나가서 숲을 걸었어 버스가 가던 방향으로 그러다 할아버지와 마주쳤고 난 반갑게 다가갔는데 아무도 못마주쳤다면서 아쉬운대로 너라도 죽이겠다며 날 죽이려고 쫓아왔고 난 슬퍼할새도 없이 미친듯이 도망가다가 절벽에 도착했어 어쩌지 하다가 할아버지에게 살해당해 죽느니 그냥 자살을 하자 해서 뛰어내렸는데 죽질 않은거야 정신차리니 눈앞에 할아버지가 있었고 내가 깰때까지 기다리던 할아버진 내가 눈을 뜨자 그제서야 날 죽였고 그렇게 꿈에서 깼어
5 이름없음 2021/01/02 21:15:04 ID : 59a8jg6jg1w 0
부둣가에서 정장을 입은남자가 내가 보면 안되는 뭔가를 봤다며 내 입막음을 하겠다고 죽이려고 다가왔어 난 살고 싶어서 도망치는데 부둣가에 컨테이너만 가득이라 길도 모르겠고 같은길을 뺑글뺑글 돌면서 안잡히게 도망다녔어 근데 그남자가 자기들 일행을 불러서 결국 총 5명이 날 죽이겠다고 쫓아왔어 어딜가도 그 남자들이 있으니 미치겠다 싶었는데 어느순간 아 이거 꿈이구나...하고 깨달았어 근데 꿈인건 알겠는데 어떻게 깨는지를 모르겠어서 현실에서 자면 꿈으로 들어오니 꿈에서 자면 현실로 돌아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부둣가에 서서 눈을 감고 제발 잠아 들어라 이러면서 미친듯이 빌다가 꿈에서 깼어
6 이름없음 2021/01/02 21:29:07 ID : 59a8jg6jg1w 0
내가 다니던 중학교가 배경이었는데 운동정에 내가 서있었어 밤은 아닌거같은데 흐려서인지 캄캄했어 근데 학교에 귀여운 핑크색 곰돌이 탈을쓴 무리들이 있는데 얘들은 각기 다른 무기를 하나씩 갖고있었어 곡괭이,전기톱,사시미,해머 등등... 그걸 들고 돌아다니면서 탈을 안쓰고 있는 사람들을 계속 죽이고 있었어 처음에 왜 내가 중학교에 다시왔지? 이러다 곰돌이를 보고 귀엽고 반가워서 가까이 갔다가 칼에 찔려서 죽었어 그러고 다시 학교의 복도였지 분명 난 방금 죽었는데...하다가 저 멀리서 곰돌이가 또 보여서 위층으로 계속 도망갔어 그러다 4층에서 결국 다른 곰돌이와 마주쳤고 계단 밑으로 떠밀려서 목이 꺾여 죽었어 또 다시 학교 다른 복도에서 깨어났고 대충 시스템을 이때 알아챘어 그리고 내가 있는 복도 끝에서 다른 학생이 몽둥이 같은걸로 맞아죽는걸 보고 반대쪽으로 도망갔어 적당히 숨고 돌아다니면서 운동장 밖으로 나가려다 탈을 쓰지않은 남자애를 만났어 그 남자애는 나를 붙잡고 울면서 데리고 나가달라고 끝나지 않는다고 엉엉 울었는데 그 남자애 뒤에서 전기톱을 든 곰돌이가 그 남자애를 썰어버렸고 내 눈앞에서 그 남자애는 두동강이 나서 죽고 나도 목이 잘려 죽었어 다시 깨어났는데 이젠 무섭기보단 화가 나더라고 왜 내가 이런걸 당하나 이번엔 3층 복도였고 그냥 운동장으로 걸어 내려가다 해머를 든 곰돌이를 만났어 난 너무 화가나서 그 곰돌이를 밀고 해머를 뺏은뒤 머리를 으깨버렸어 곰돌이의 머리 핀크색 부분부분이 빨갛게 물들고 으직 하는 소리가 났어 그러고 난 잠에서 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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