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종종 올려봄. 내년에 군대가면 못올리겠지? 커미션? 받는다. 돈 안받아. 그냥 커미션이라는 단어가 너무 써보고 싶었다. 참고로 사람 그리는건 사절. 존나 못그려 기계 쪽이면 왠만하면 다 그릴 수 있음. 칭찬들 해줘서 조금 자신감이 생겼다. 그래서 흙손에서 은손으로 상향함. 그래도 그림 정식으로 배운 애들이 보면 신생아 수준의 그림일테니...자만은 금물

20210101_174614.jpg신년 기념으로 돌려막기 할 용도로 그린 그림. 문구가 병신이네..

20201120_123118.jpg펜업으로 그린거. 수업시간에 몰래 그린거라 성의가 읎다

흙손? 아아, 흙으로 조각상을 빚을 수 있는 손?

20210105_171407.jpg오늘도 부득이하게 펜업으로 그린거만 업로드. 아빠가 내 방에서 자가격리 중이시라 지금까지 손으로 그린거 꺼낼 수 가 없다. 펜업으로는 못그리는데...

20210105_171441.jpg펜업으로 다양한 시도 해본답시고 그린거. 오...신이시여... 라는 댓글까지 달림. ㅅㅂ

20210105_171426.jpg체인쏘맨 부르르르르르를르르르르를ㅇ르르르르를ㅇ릉 기억나는대로 그려서 ㅂㅅ같음. 시험지에다가 그린 첸쏘맨이 제일 만족스러웠는데 시험지라서 걍 버림.

>>4 고마워.... 그렇게 말해줘서.. 어차피 취미라서 못그린다고 해도 별 데미지는 없지만.

1609834922926.jpg중2병 도졌을때 그린 오-버워치 루시우

20210112_203536.jpg고 1 체육대회 친구놈이랑 나랑 같은 중학교출신인데, 운 좋게 같은 반 되어서 찐따처럼 둘이서만 지냄. 배프였거든.

20210112_203543.jpg토스카의 키스. 책 표지 제발 글귀는 무시해줘.

20210112_203549.jpg날개에 미쳐있을때. 날개 한번 그리니까 이제 2번째 그리는건 겁나 쉽게 느껴짐.

20210112_203557.jpg사이버 퍼-엉크 로봇팔 + 불균형 이 키워드에 빠져있었을 때. 사람은 여전히 못그린다. 아니..안그린다.

20210112_203611.jpg타투? 문신? 연습한다고 초딩때 그린 걸꺼임. 아마도?

20210112_203620.jpg픽시브에서 보고 그린거. 컬러링 괜히 했다가 망함 ㅋㅋㅋㅋ 빨강 포인트에서 멈췄어야 했어

20210112_203627.jpg미쓰다 신조 책 보고 드는 느낌을 그려본 거. 여우 가면이 떠오르더라.

20210112_203659.jpg매년 그렸던 팔 그림. 이건 아마 작년 초에 그린거.

20210112_203706.jpg이게 아마 올해 수능보고 그린 팔.

20210112_203714.jpg체인쏘맨 어디선가 흘깃보고 떠오르는대로 그린거.

20210112_203723.jpg스크림. Dc 코믹스의 '샤잠' 에서 샤잠 이라는 어휘를 이렇게 번개처럼 표현했던 것 같음. 그게 떠올라서 해본거

20210112_203730.jpg기분나쁜 옛날 미국만화 그림체....를 그려보고자 노력했으나 실패. 그냥 어정쩡하다.

20210112_203738.jpg꽤 옛날 그림 . 아마도 중 1. 정신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시기. 이땐 하루를 겨우겨우 버텼다.

20210112_203747.jpg악마의 열매? ㅋㅋㅋㅋㅋㅋㅋ

20210112_203757.jpg보라색에 미쳐있던 시절. 내가 가볍게 곧잘 그리는 날개로 실험해봄. 보라색 = 광기? 라는 생각을 검증해보던 걸로 기억함. 조금씩 다른 보라색을 여러개 사용해서 그려보면 뭔가 싸이코한 느낌이 드는 것 같긴 함.

20210112_203810.jpg20210112_203810.jpg뭘 그리려 한건지는 모르겠으나, 결과적으로는 또 싸이버 퍼-엉크

20210112_203821.jpg대충 아무거나 그리다가 실패해서 보라색 덧칠하고 탐욕이라고 이름붙이고 끝 ㅋㅋㅋㅋㅋ

20210112_203837.jpg교실에서 반쯤 자면서 그림. 눈 떠보니 그림이 그려져 있더라;; 진짜로 신기한 경험. 퀄리티와는 별개

20210112_203846.jpg갓-초딩때. 카니지라는 마블 캐릭터. 베놈 친척라고 보면 됨. 이때는 근육 그리는게 선 몇번 그리는 걸로 끝남.

20210112_203903.jpg학교 앞에서 3일째 똑같은 컬러링 북 나눠주는거에 빡쳐서 원형을 좀 많이 훼손함. 좀비 버전.

20210112_203914.jpg블러드본에 한창 빠져있을때. 다시한번 말하지만 글귀는 무시해라. 제발.

20210112_203922.jpg가장 최근에 그린거. 수능 끝나고 소리벗고 바지지르면서 그린거. 두꺼운 껍질이 벗겨져 나가는 상쾌함? 근데 또다른 껍질이 기다리고 있었고....

뭐야, 추천 누구야. 나와봐. 그랜절 맛 좀 볼래?

헐 분위기있다 ㅋㅋㅋㅋㅋ 갈수록 선도 깔끔해지고... 독특하게 잘 그리는듯!!

>>33 칭찬하지마! 그러면 진짜 잘그리는 줄 알고 나댄다고 ㅋㅋㅋㅋㅋㅋ 예전이나 지금이나 선 지저분한건 조금씩 일부러 의도하는 건 있음. 왠지 나는 선 복잡한게 좋더라. 요즘 그림이 깨끗해지는 이유는 샤프로 그리고 잉크펜으로 깔끔하게 선 따서 샤프로 찍찍 그은걸 지우기 때문.

>>34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 좋아해서 그냥 넘어갈수가 없었다구... ㅋㅋㅋㅋㅋ 잘 보고 있엉 올려줘서 고마워!

추천 또 누구여. ㅋㅋㅋㅋㅋ 부담시럽게

16104544533964208220080617322853.jpg심심할때마다 그리는 마법진? 부적? 사족으로, 배경으로 나오는 저 세계지도는 무려 12년, 내 유년기를 함께한 세계지도 상. 상을 주다 할때 상 말고, 밥상할때 상

심심하니까 뭐든 그려달라 하면 그려줄게, 다만, 일주일 후에나, 혹은, 한달? ㅋㅋㅋㅋㅋㅋ 뒤에나 결괴물이 나오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음. 귀차니즘 때문에.... 사람 못그림, 동물은....노력해보겠음. 경우에 따라서 못그리는 것도 꽤 있을거임.

16108037322692827832313234999847.jpg잼민이때 읽었던 판타지 수학대전의 어느 여캐 팔. 금발이었던가?

와......... 겁나잘그린다... 취미수준이 아닌데?????

>>40 감사감사 사람은 못그리지만 무기질한건 계속 그리다보니까 할만 하더라.

커미션이 돈받는건데 돈을 안받으면 왜 커미션이야,,?

>>42 돈 대신 경험을 받는거지

조용히 추천 누르고 간 누군가 고맙다

>>39 아미친 지나가다가 인생장르 보여서 난입하고간다 케이어스 디 블러드 사랑해!!!!! 스레주 기괴한 크리쳐 잘 그린다 나 인외쳐돌이라서 스레주 그림이 너무 좋아 베놈같은 거 잘 그릴 거 같애💕💕

>>45 딱 맞췄네?? ㅋㅋㅋㅋㅋㅋ 베놈은 눈 감고도 그림

>>31 구경하다가 이거 보고 진심 반해버렸다... 대체 정체가 뭐야 스레주...!!!!!! 추천하고 간다구 젠장~~~~

>>47 ㅋㅋㅋㅋㅋ 실력의 기복이 커서 자랑은 못하겠다. 고맙다

>>39 뭐야 그 여자애 혹시 금발 적안?에 도적인가 뭔가 옷 노출 많은 애야?

>>49 ㅇㅇ 그런듯. 찾아보니까 내가 그린 손이랑은 느낌이 완전 다르네 10년도 더 된 기억에 의지하니까 어쩔 수 없나봐 ㅋㅋ

>>50 미쳤다 딱 보고 생각남 진짜 친구한테 빌려서 읽었었는데 너무 추억 ㅠㅠㅠㅠ

>>7 헉 체인쏘맨이다 여기서보니 반가움ㅜㅜ

>>52 >>19도 체인쏘맨~~

16112305644374573915071324218310.jpg16112305644374573915071324218310.jpg베놈. 윗 레스에서 언급한거 목 부분이 망해서 파내고 다시 그렸다. >>45가 인외 좋아한다길래 심심해서 슥슥 그러봄. 붓펜으로는 처음 그려보는지라 어색하네. 선하나 긋는것도 굵기조절이 힘들고.

참고로 그림마다 간간히 보이는 JM은 내 시그니처 사인. 쪽팔리지만, 이젠 너무 익숙해져서 없으면 어색하더라

지저분한 그림에 추천들 감사합니다~

코멘트 달아주면 아주 감사할거야. 난 분명히 경고했어.

얘들아.. 제발 그릴거 좀 추천해줘 ㅋㅋㅋㅋㅋ 심심하다.

현타온다. 지금부터 그림그림. 리퀘하면 내키면 그려줌.

16116563120335148841140145808267.jpg역병의사.(인 척하는 크리쳐) 비율이 이상하다. 옆으로 누른 것 같아. 괜히 붓펜이랑 잉크펜이랑 섞었다. 그림자 표현이 어색하다

않이 도대체 어딜 봐서 흙손... 그냥 이건 타고난거네 멋있서!!!!!

조금 더 다듬어지면 웹툰해듀 좋을듯

>>63 그런 쪽에는 별 관심없지만 정말 고맙다. 내가 들은 칭찬중 제일 좋은 칭찬인듯

16119238304949123650441400489936.jpg뒤틀린 황천의 와! 샌즈! 지랄이고, 픽시브에서 본거 대충 뇌에서 꺼내서 그림. 원래 고어하고 기괴한걸 더 잘그려서

16119239015416266118476801237798.jpg>>27 리마스터 버전. 너무 흐리고 선이 다 번져서 만년필로 대충 선 따줌

16119239867976911100076091349951.jpg>>18 이번에는 컬러링을 더했다. 대충 빨간색 더하면 컬러링으로 실패할 일은 없더라

16119240975465609589615187466473.jpg>>16 이번에도 컬러링. 빨간색이 젤 만만하지.

뭔가 그림 진지하게 배우면 개잘그릴것같아 이게 안배운거라고? 그림에 뭔가 느낌있다bb

16120116769907879383976686621857.jpg지금 상황 파악이 안돼? +(모르는 사람은 검색 ㄱㄱ ㅋㅋㅋㅋㅋ)

>>70 엥 스레주야? 아이디가 다른걸,,

>>72 엉 나 맞아 밖에 나가서 쓴거라 아이피가 달라

>>73 아잇 깜짝아 ㅎㅎ 좋은주말보내 레주!!

레주 그림 진짜 멋지다 나도 크리쳐나 고어 좋아하는데 그리지는 못해서 멀리서 바라만 본다...

>>78 땡큐 땡큐 내 미천한 그림으로 대리만족을 느꼈다면 영광이네.

1612097052040235044721306999631.jpg번외편++ 망한그림. 1, 역병의사 첫 도전 두번째로 그린게 바로>>60

선이 복잡한게 좋다는걸 몰랐는데 스레주 그림 보니까 뭔지 알거 같아 형태가 뚜렷한데 얽힌게 보여서 매력있다 벌써 군대 간줄 알고 추천만 눌렀었는데ㅋㅋ 존경하고 기대할게 좋은 하루 보내

>>81 가긴 가야지... 근데 대학 1학기는 마쳐야 휴학이 가능해서 아직 한참 멀었어 ㅋㅋ 고맙다!

아 누구든 빨리 뭐라도 그려달라 하라고 ㅋㅋㅋㅋㅋㅋ 대학 가기 전까지 시간이 남아돌아서 할게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12528379954-0.jpg1612528379954-0.jpg개인적으로 스레주는 이런 그림체를 지향한다. 다만, 이런 그림체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듯....뭐, 내가 만족하려고 그리는 거니까 별 상관은 없음. + 내가 그린거 아니다!!!

와..스레주 진짜 멋있네 이 스레를 왜 이제봤지

메카와 고어 둘 중에 하나만 고른다면?

>>87 사실, 메카와 고어가 좋아서 시작한건 아니야. 사람을 그리는게 어렵기도 하고, 곡선을 제대로 그리기가 힘들어서 딱딱한 직선만으로도 그릴 수 있는 메카나, 형태나 운곽이 무너져도 봐줄만한 크리쳐를 먼저 그리다보니까 잘 그리는 게 메카나 고어가 되었을 뿐이야. 물론 사람을 여전히 안그리고 못그리는건 맞지만. 그리고 이건 확실히 해두고 싶은데, 스래주는 고어를 그린다기 보다는 크리쳐나, 기묘하고 기괴한걸 그리는거지, 그런 잔인한걸 그리는 건 아님. 예를들어 영화 에일리언에 나오는 에일리언의 디자인을 보고 기괴하다고는 하지만, 고어하다고는 하지 않지. 결과적으로 고어해보이는 그림이 몇 있지만, 스레주가 그런 그림들로 추구하는건 고어보다는 기괴함과 복잡성이야. 래스주의 질문에 답을 하자면, 메카 + 기괴함 이 제일 좋아. 일정부분은 기계지만, 생체적인 부분이 섞여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아직은 스레주가 메카의 표현과 살아있는 육체의 표현을 너무 이질적으로 해서 불가능하지만.

생각해보니 스레주가 크리쳐를 그리면서는 H.r 기거의 분위기를 따라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긴 했어. 기거는 에일리언의 디자이너인데, 이 사람 그림 좀...고어하다고 볼 수 있긴하지..... 그럼 내 그림이 고어하다는게 틀린 말은 아니려나?

16125811314852275780411678691961.jpg진격의 거인 따라그리다가 귀찮아서 던져뒀던거. 무슨 장면이었지?

뭘 더 그리고 싶은데 순전히 내 머릿속에 있는 것을 그리자니 너무 모호하네.

다음엔 책 표지 리메이크를 해볼까

1612703932167-0.jpg1612703932167-0.jpg고어랑 기괴한거랑 구분이 모호하기는해. 그래도 차이는 있어. 첫번째 짤은 고어, 과육으로 표현되기는 했지만 사실상 혈액으로 볼 수 있으므로 잔인성, 혈액의 유무, 엽기성 등으로 정리되는 고어에 포함될 수 있다. 두번째는 고어가 아니다. 기묘하고 그로테스크한 느낌은 있지만 이 그림이 잔인한가? 혈액이 표현되었는가? 엽기적인가? 아니지 않는가. 즉, 이 그림은 기괴할지언정 고어는 아니다 이 말씀. 사족으로, 첫번째 짤은 누가 그린건지 모르겠지만, 두번째 짤은 안톤 세묘노프의 그림이다.

20210218_211514.jpg20210218_211514.jpg스레주가 그림 그리는 과정 가져옴 솔직히 이번 그림은 내 맘대로 비율 비틀다가 망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완성은 못해서 모르겠음. 1,대충 졸라맨 그린다. 2,대충 실루엣을 잡는다. 3,완성(인데 아직 완성 그림은 없음) 여러번 말하듯이 그림은 심심풀이로 그리는 거라서 심심할 일이 없으면 진행이 느림.

>>95 군대는 아닌데 이 스레에 올린 내 글보고 현타옴 대학 시험기간이기도 했고

>>97 그림이 문제가 아니라 코멘트가 문제 ㅋㅋㅋ

20210621_151220.jpg20210621_151220.jpg오랜만에 이 스레를 들여다 보게 되었으니 예의상 최근에 낙서했던거라도... 베놈은 그냥 가끔가다 한번씩은 계속 그리게 되는 것 같다. 참고로 기본 구도는 구글에 올라온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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