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11레스가 "철수가 사과를 먹었다" 라면 12레스는 "철수가 탐스럽게 생긴 사과를 먹었다" 13레스는 "철수가 탐스럽게 생긴 붉은 사과를 먹었다" 14레스는 "철수가 탐스럽게 생긴 붉은 사과를 먹다가 영희를 쳐다보았다." 이런 식으로! 꾸미는 과정에서 문장 하나가 아니라 여러개로 늘어나도 좋고, 아니면 스타트 하는 원본 글이 좀 길어도 괜찮아! >>1 이 제시하고 >>11이 제시하고 >>21이 제시하고... 이런 방식이야! 내가 제시할 문장은 달 아래 당신이 서있었다.

>>102 >>103 캔버스에 너를 그렸다

손을 움직여 캔버스에 너를 그렸다.

손을 움직여 캔버스에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너를 그렸다.

손을 움직여 캔버스에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너를 정성을 다해 열심히 그렸다.

손을 움직여 낡아버린 캔버스에 이제는 잊혀져가는 추억이 되어버린 너를 정성을 다해 열심히 그렸다.

분주히 손을 움직여 시간에 의해 낡아버린 캔버스에, 이제는 잊혀져가는 추억이 되어버린 너를 정성을 다해 열심히 그렸다.

분주히 손을 움직여 시간에 의해 낡아버린 캔버스에, 이제는 잊혀져가는 추억이 되어버린 너를 내게 남은 마지막 정성을 다해 열심히 그렸다.

나는 어제를 후회했다.

나는 나의 어제를 후회했다.

나는 나의 철 없던 어제를 후회했다.

나는 돌이킬 수 없는 나의 철없던 어제를 후회했다.

나는 돌이킬 수 없는 나의 너무나 철없던 어제를 후회했다.

나는 돌이킬 수 없는 나의 너무나 철없던 어제를 후회하고 또 후회했다.

나는 돌이킬 수 없는 나의 너무나 철없던 어제를 후회하고 또 후회했지만 그저 후회만 할 따름이었다.

나는 돌이킬 수 없는 나의 너무나 철없던 어제를 후회하고 또 후회했지만 그 무엇도 바꾸지 못하고 그저 후회만 할 따름이었다.

네가 잊힐 만큼 아프다

네가 잊힐 만큼 내 마음이 아프다

네가 잊힐 만큼 내 마음이 너무 아파서 널 볼 수 없다

이제는 희미한 형체로만 남은 네가 잊힐 만큼 내 마음이 너무 아파서 널 볼 수 없다.

이제는 희미한 형체로만 남은 네가 잊힐 만큼 내 마음이 너무 아파서 널 도저히 볼 수 없다.

점점 흩어져가 이제는 희미한 형체로만 간신히 남은 네가 잊힐 만큼 내 마음이 아파서, 그래서 널 도저히 볼 수 없다고, 너를 두 눈에 담는 것만으로도 아파서 추태를 부릴까 너를 보기가 싫다.

점점 흩어져가 이제는 희미한 형체로만 간신히 남은 네가 잊힐 만큼 내 마음이 아파서, 그래서 널 도저히 볼 수 없다고, 너를 두 눈에 담는 것만으로도 아파서 추태를 부릴까 꿈에서도 너를 보기가 싫다.

희뿌연 안개마냥 점점 흩어져가, 이제는 희미한 형체로만 간신히 남은 네가 잊힐 만큼 내 마음이 아파서, 그래서 널 도저히 볼 수 없다고, 너를 내 두 눈에 담는 것 만으로도 아파서 추태를 부릴까 꿈에서도 너를 보기가 싫다, 아니, 너를 너무나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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