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이름없음 2021/02/16 03:00:30 ID : eZdzTXBuk03
예를 들면 바다. 바다같은경우 바다엔 정말 우리가 알지못하는 생명체가 끝도없이많음 과연 바다속엔 우리가 알고있는거 말곤 뭐가있을까

2 이름없음 2021/02/16 11:57:50 ID : nA4Y5QmoGnz
아기들은 태어나다가 어깨가 골절되기도 하는데 놔두면 알아서 나아.

3 writer이름없음 2021/02/16 13:09:28 ID : eZdzTXBuk03
>>2 ??? 헐

4 이름없음 2021/02/16 17:36:53 ID : E02msqmKY9x
실제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그런 미지의 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하려고 하면 분명 눈을 뜨고 있었는데 뇌 자체에서 눈의 불이 꺼졌다 켜진 느낌이 들 때가 있더라 ㅋㅋ. 좀 기묘하지 않아? 왜 하필 그럴 때에만 그렇게 되는지 이상하기도 하고

5 writer이름없음 2021/02/16 18:39:46 ID : eZdzTXBuk03
21345-50052-sampleM.jpg>>4 이것도있어 사람 뇌 신경하고 우주와 닮았데 사진처럼.. 추측하자면 우주는 누군가의 뇌속 생각이라는 말도있어

6 이름없음 2021/02/17 19:12:52 ID : coGmla3vbck
맞아 나도 심해 관련해서 호기심이 많은데 아직 전체 바다의 5%? 3%밖에 발견하지 못한거래 우리가 살고있는 이 땅에서 몇킬로를 파내려가면 그 속에 뭐가 살고있을까 궁금하고... 다른 얘기로는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이 실제인지 뭐가 실제이고 거짓인지 궁금하다

7 writer이름없음 2021/02/17 22:09:56 ID : eZdzTXBuk03
>>6 바다는 진짜 미지의세계지 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21/02/17 23:03:26 ID : nA4Y5QmoGnz
또 생각난거 있다ㅋㅋ 옛날 유럽에서 죽은 개구리 시체에 전기자극을 했더니 개구리 다리가 꿈틀거리는걸 발견했는데 이게 오늘날 병원에서 심정지한 사람한테 쓰는 전기충격기?? 그게 시초가 된 실험이야~

9 writer이름없음 2021/02/18 00:44:56 ID : eZdzTXBuk03
>>8 와 대박

10 이름없음 2021/02/18 01:05:02 ID : JQq4Y2rbDwN
아무리 향기가 강한 꽃도 오래 맡으면 향이 잘 의식되지 않잖아? 그게 사실 적응이 아니라 꽃 향기에 중독되는거라는 가설이 있어. 엄청 오래 (사나흘 내내 심하게 맡는 정도)맡으면 질식이나 환각증세를 보일 수도 있대

11 writer이름없음 2021/02/18 01:05:51 ID : eZdzTXBuk03
>>10 와 그러고보니 강한 향 냄새 기억이안남

12 이름없음 2021/02/18 03:47:39 ID : 9vzRva7e3SL
우리는 한 번도 현재를 본 적이 없어. 늘 몇 초 전의 상을 보고 있는 거지. 그 시간이 터무니없이 긴 게 우주관측이고 우리는 늘 과거를 보며 살아가는 게 된다!

13 이름없음 2021/02/18 04:09:47 ID : 9vzRva7e3SL
아 이것도 있다. UFO는 우리보다 고도로 발전된 문명의 외계인이 아니라 시간여행을 하고 있는 우리 인류의 후손일수도 있다는 사실? 우리는 4차원에 살면서 3차원을 다루고 있지만 언젠가 시간이라는 차원도 건들 수 있게 되지 않을까??

14 이름없음 2021/02/18 09:23:29 ID : nA4Y5QmoGnz
>>12 나도 이거 알아!!ㅋㅋ 눈으로 본게 뇌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만큼 과거를 보고 있는거래ㅋㅋㅋ

15 writer이름없음 2021/02/18 13:34:48 ID : eZdzTXBuk03
>>14

16 writer이름없음 2021/02/18 13:35:08 ID : eZdzTXBuk03
>>12 와 나 이거 어디서들었어

17 writer이름없음 2021/02/18 13:35:57 ID : eZdzTXBuk03
>>13 헐 그럴수도있겠다 미친

18 이름없음 2021/05/14 06:00:29 ID : js9zhxTTU3P
베트남엔 귀신보다 도깨비...귀신은 미국

19 이름없음 2021/05/14 16:12:55 ID : 4NwHwoMo2Fj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 문장에는 마침표와 띄어쓰기를 넣는 게 아니래. 마침표를 넣으면 영원히 이승에서 떠돌라는 뜻이 되고, 띄어쓰기를 넣으면 자신도 같이 가겠다는 이야기가 된대.

20 이름없음 2021/05/14 16:24:45 ID : Zcty6i9unBd
>>19 혹시 어디서봤는지 알려줄수있을까?

21 이름없음 2021/05/14 16:25:05 ID : 4NwHwoMo2Fj
>>20 음........... 잠시만 어디서 본거 같은데

22 이름없음 2021/05/14 16:26:23 ID : 4NwHwoMo2Fj
>>20 아 찾았다 여기서 본거 내가 좀 어투를 바꿨어 https://mi-story.tistory.com/824

23 이름없음 2021/05/14 16:27:23 ID : lfU3SHyE4Hz
>>19 이거 그냥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썰이고 실제로는 아닌 걸로 알아

24 이름없음 2021/05/14 16:28:36 ID : lfU3SHyE4Hz

25 이름없음 2021/05/14 16:29:24 ID : 4NwHwoMo2Fj
>>24 오...... 고마워!!

26 이름없음 2021/05/14 21:25:00 ID : 8pfbvfTXyZg
우주에서는 그 빠른 빛이 이동할때도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잖아? 그래서 우리가 저 멀리있는 다른 행성을 볼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것은 사실가 행성의 몇백,몇천년전의 과거를 보고있는 것일수도 있데. 그래서 그곳에 문명이 생기고 생물이 생기더라도 우리는 그 광경을 한참 뒤에 볼 수 있는 거라고. 이리 보니 말주변이 굉장히 떨어지는구나 나... 아무튼 나도 어디서 주워들은 허무맹랑한 이야기인건 감안해줬으면해..!

27 이름없음 2021/05/14 23:18:14 ID : DvyMi4HxA5c
우와 여기 되게 신기한 스레구나 나도 바다에 대한 궁금증이 아주 많아!

28 이름없음 2021/05/15 02:10:25 ID : nxu1dvjApfh
조상 한을 풀라고 한다는데 오빠들 무용함

29 이름없음 2021/05/15 02:10:56 ID : nxu1dvjApfh
무댱이 그러는데 섹시쪽 아이돌은 춤을 못 추면 난리난대...

30 이름없음 2021/05/15 02:12:21 ID : nxu1dvjApfh
드라마상 커플은 결혼하면 안됨

31 이름없음 2021/05/15 02:18:25 ID : 2JRvhfe4ZdD
뇌는 뇌가 이름을 직접 지었다. 거울은 무슨색일까?

32 writer이름없음 2021/05/15 11:07:17 ID : eZdzTXBuk03
>>29 헐..

33 writer이름없음 2021/05/15 11:10:48 ID : eZdzTXBuk03
>>31 어려가지색?

34 이름없음 2021/05/15 19:28:43 ID : y6o3V9he1Bf
>>31 색이라는 것은 결국 물체에서 튕겨져 나온 광 입자의 파장. 즉, 거울에 비친 그 물체의 색이 거울의 색이다. 구태여 거울 본연의 색을 설명하자면 반사색이라고 밖에는...

35 writer이름없음 2021/05/16 02:03:48 ID : eZdzTXBuk03
아 그것도있어 성경책에 유일하게 안적혀있는 동물은 고양이

36 이름없음 2021/06/27 17:08:32 ID : Wjg46kr83yI
익명 뒤에 숨어서 음침하게 비꼬기, 악플달기 하는 ^일부^레더들이 제일 소름이지...

37 writer이름없음 2021/06/27 18:08:07 ID : eZdzTXBuk03
>>36 마자 그냥 주걱으로 뺨 자진모리장단 쳐야해

38 이름없음 2021/06/27 18:24:11 ID : 2q0sqkqZfXx
사람 뇌를 연구하는게 사람이라 100프로 완벽한 연구를 할 수 없다는걸 어릴때 본 것 같아!

39 이름없음 2021/06/27 20:14:58 ID : 4Mry6i1ii3v
미국에는 외계인 가두고 원초무기 실험실이나 그들의 도움을 받곤 해. 대가를 주고 그래서 상위 몇퍼의 미국인들은 솔직히 다 알고있지만 비밀을 지키고있어

40 이름없음 2021/06/27 23:01:25 ID : cK6nRwq47vB
>>39 어떻게 안거야?

41 이름없음 2021/06/27 23:13:55 ID : k7e7y3Rwnu2
>>40 저거 사실인지 그냥 루먼지는 모르는데 미국 관련해서는 저런거 은근 많아 또 다른걸로 예를 더 들자면 미국 제 50번인가 51번 구역은 뭘 하는 곳인지 아무도 모른대

42 이름없음 2021/06/28 02:11:45 ID : o4Y3zPdyFg1
우리가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 하고 느낄때도 있고 느리다고 느낄때도 있잖아 그게 내 체감상 착각이 아니라 진짜 느리거나 빠르게 지나가는거래 사람마다 다 다른시간을 갖고 있다는..설??효과?였던가 어떤 책에서 본것같아

43 이름없음 2022/11/11 07:18:04 ID : WmIL861DuoJ
우리가 정도이상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는 (능력의 성장) 나 자신이 나를 평가하고 있어서래. 이모든걸 부숴야 우린 상상이상으로 성장한다? 이 얘긴 첼리스트 장하나님께서 얘기했던거야. (이분은 장애를 딛고 엄청난 첼로리스티가 되셨어)

44 이름없음 2022/11/11 08:17:30 ID : 9jvzO2nwmq3
>>42 이거 너무 궁금하다

45 이름없음 2022/11/11 10:00:30 ID : nPa6Y5WnPbg
근데 얘들아 뇌가 우주랑 닮았다는 뭐 말이 있던데 그거 구라로 밝혀졌어. 우주나 조금 배우면 알겠지만...전혀 관련없고 그럴 수도 없어

46 이름없음 2022/11/11 10:05:32 ID : lvjAmIE5QoH
>>31 >>34 난 어디서 거울은 초록색이라고 들었눈데!

47 이름없음 2022/11/11 14:47:58 ID : AY63WksktwE
꿈에서 자신을 밖에서 관찰하는 듯한 3인칭 시점으로 보일 때는 귀신이 그 꿈을 보고 있는 거라고 어디서 들었음ㅁ

48 이름없음 2022/11/11 15:14:53 ID : haq2K7s8jdD
>>47 헐 나 옛날에 꿈속에서 내가 나 자신이 자는 모습을 지켜 본 적이 있어 만약 그런거라면 소름 돋을 것 같아

49 이름없음 2022/11/11 15:21:49 ID : teMi7cE7go7
예지몽 같은 꿈들 중에서 본인에 대한 예지몽은 말이야 어쩌면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본 꿈 그대로 행동하는 거 아닐까? 난 내가 꿈에서 했던 일 그대로 현실에서 하고 있거나 꿈에서 봤던 장면 그대로 다쳤을 때 그런 생각 들더라. 어쩌면 내가 이걸 예지몽이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내 몸이 그걸 따르는게 아닐까 하고 그거 생각하면 조금은 찝찝하더라

50 이름없음 2022/11/11 15:49:10 ID : nSHxCnU6rxV
우리 인간은 3종류의 원추세포를 가지고 있는 덕분에 100만가지의 색을 구별할 수 있어 근데 일부 인간들 중에는 원추세포를 한종류 더 가짐으로서 우리의 백배, 그러니까 일억가지 색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대 여담으로 가장 많은 색을 구분할 수 있는 동물은 갯가재로 16종의 원추세포를 가진다나봐 그들의 눈에 세상은 어떻게 보일까? 아마 우리는 영원히 알 수 없겠지

51 이름없음 2022/11/11 22:54:27 ID : LhBBxSJTTWq
>>47 귀신이 내 꿈을 되게 좋아하나봐

52 이름없음 2022/11/12 23:04:23 ID : 0q0oE9umsjj
인간이 아닌데 인간과 너무 닮은 무언가를 보면(로봇 같은거...) 나도 모르게 불쾌함이나 공포심을 느끼잖아... 이걸 불쾌한 골짜기라 하는데 이러한 공포증은 인류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특정한 무언가에게 공포심을 느끼거나 달아나려 할 때 발생하는거래... 대표적인 예로 고소공포증이나 심해공포증 같은거. 근데 그렇다면 이 >불쾌한 골짜기<라는 공포증 역시 인류가 진화 과정에서 겪은 공포심을 바탕으로 생겨난 거란 얘기인데, 대체 그 시절 사람들은 뭘 보고 두려움을 느꼈던걸까? 참고로 인간을 제외한 다른 동물들에게는 이러한 골짜기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대. 즉 오로지 인간만을 괴롭혀온 어떠한 존재가 있었다는 것...

53 이름없음 2022/11/13 00:33:04 ID : o0smJRBe3Wr
>>52 거인....?

54 이름없음 2022/11/14 01:42:39 ID : Wqrzhy6jcts
어떤 사람이 꿈에서 눈이 흰자 없이 온통 검은 동자로만 가득 찬 사람과 얘기를 했어. 그 사람은 몇백 년 전 과거부터 지금까지 인간의 영혼 숫자가 보존되어 왔는데 그게 바로 환생이라고 하더래. 글쓴이가 말도 안 된다고 이천 년 전의 세계 인구와 현재 세계 인구는 몇십 배 차이가 나지 않냐고 했지. 그러자 그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나서는 안 될 것들이 사람 껍데기를 쓰고 태어나서 그렇다"고 대답했대. 개꿈이라지만 참 묘한 꿈이지?

55 이름없음 2022/11/14 02:22:48 ID : jwJTVhta3yM
인간의 눈이 가질수있는 주사율은 얼마나 될까 지금 144부터 240까지 나왔는데 부드러워지는게 체감이 되는 정도면 우리 눈의 프레임 한계의 단위는 얼마나 높을까 우리의 몸이 컴퓨터라고 생각을 한다면 우리 뇌의 성능은 얼마나 될까 240프레임보다 높은 한계의 프레임 한계를 가지고 있는, 그리고 실시간으로 녹화하고있는 눈의 용량은 뇌를 얼마나 차지하고 있을까

56 이름없음 2022/11/14 02:25:51 ID : jwJTVhta3yM
몸이 컴퓨터라고 가정한다면 노화도 우리의 뇌를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이고 이를 막을 방법은 절전의 개념인 잠이 아니라 아예 전원자체를 차단시키는 죽음이 아닐까 미래에 사이보그화가 된다면 우리는 죽음이라는걸 당연하게 여길지 몰라 뇌를 더 오래 사용하기위해 전원을 끄고 키는 다시말해 몸이 죽고 살아나는 과정을 당연하게 여길지 몰라 그로인해 수명도 늘어나겠지?

57 이름없음 2022/11/14 12:51:19 ID : o0smJRBe3Wr
>>54 와 이거 진짜 소름돋는다 뭔가 맞는 말 같음

58 이름없음 2022/11/14 12:54:34 ID : o0smJRBe3Wr
내가 전에 녹음하면서 혼잣말을 1시간동안 했는데 그러다가 나온 말이 데자뷰에 대한 내 생각이거든?? 가끔 어느 운 좋은 날은 내가 생각한 대로 흘러가는 나날들이 있잖아? 근데 그런 날은 착각이 아니라 진짜로 나의 무의식적 세계와 현실의 세계의 시간대가 맞아 떨어져서 그때 만큼은 나의 세계니까 내가 생각한대로 일이 진행되는 거 아닐까 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 그게 바로 데자뷰고.... 아님 말고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개소리 해봤어

59 이름없음 2022/11/14 17:03:53 ID : xvfXs1cmsoY
죽음에 가까워지면 졸음이 옴 일반적인 자연사는 점점 잠 들다가 죽음
새로고침
스크랩하기
10레스2문장으로 괴담 만들기 (2)new 616 Hit
괴담 이름 : 이름없음 15분 전
441레스바라는것을 적으면 이루어져new 11583 Hit
괴담 이름 : 이름없음 8시간 전
968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new 1265 Hit
괴담 이름 : 이름없음 9시간 전
279레스🌘🌘괴담판 잡담스레 5판🌘🌘new 8791 Hit
괴담 이름 : 이름없음 9시간 전
8레스나만 이러냐❓new 59 Hit
괴담 이름 : 이름없음 10시간 전
965레스🐚마법의 다이스 고동님 9탄🐚new 8641 Hit
괴담 이름 : 이름없음 10시간 전
3레스삼재에 대해 아는거 말해보자new 218 Hit
괴담 이름 : 이름없음 10시간 전
6레스궁금한 게 있어서...new 205 Hit
괴담 이름 : 이름없음 10시간 전
832레스원하는 소원을 적어보자new 10981 Hit
괴담 이름 : 이름없음 10시간 전
1레스제발제발 내가 온 마음을 다해서 바라는 한가지를 이루는 방법 없을까?new 39 Hit
괴담 이름 : 이름없음 10시간 전
943레스---- 𝖜𝖎𝖙𝖈𝖍 𝖘𝖍𝖔𝖕 --- 원하는것을 이루는법을 알려드립니다new 12253 Hit
괴담 이름 : 이름없음 15시간 전
826레스<<<스레 찾아주는 스레>>2판new 28990 Hit
괴담 이름 : ◆i7hwMmLhtbc 23시간 전
16레스아 씨발 나 무서우니까 도어ㅏ줘 842 Hit
괴담 이름 : 이름없음 22.12.04
1레스얘들아 나 연속으로 자꾸 이상한 꿈을 꿔 104 Hit
괴담 이름 : 이름없음 22.12.04
5레스다른 세계같은 거 잘 아는 사람 나 좀 도와줘 594 Hit
괴담 이름 : 이름없음 22.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