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웅덩이 귀신 괴담 (6)
2.저렴한 고시원은 가지마. (현재진행형) (42)
3.별 건 아니고 난 괴담만 보면 (1)
4.차크라 하고있는데 (6)
5.가끔 왜인지 오싹하지 않아? (6)
6.괴담, 미스터리, 오걸트, 범죄 사건 (7)
7.술주정 레전드 (1)
8.집에서 낮잠이나 피곤할따마다 10분씩 자는데 가위눌리려는 느낌이..계속 (2)
9.혹시 다들 가끔 세상에 오로지 나 홀로 남겨졌다는 느낌이 드는 적이 없어? (23)
10.귀접일지-1 (28)
11.영점 봤다던 스레주인데 (1)
12.나 중딩 때 담임쌤이 해주셨던 무서운 이야기 (8)
13.점집 갔다온 후기 (17)
14.이 책 아는사람 (1)
15.꿈에서 벗어나고 싶어 (18)
16.ㆍ (3)
17.귀접 안눌리는 방법좀... (19)
18.애들아 소름돋는사실이나 좀 기분묘한 얘기 적고가 (59)
19.너네혹시 그곳에가본적있어? (9)
20.죽은고양이를 볼수있을까? (6)
1
이름없음
2022/09/28 05:51:00
ID : nCmNuq6mGpO
5
안녕 레더들아 눈팅만 하다가 글 써본다. 내가 지금 본가가 아니라 타지 고시원에 있음. 그것도 고시원에 첨 들어와봐서 넘 외롭고 답답해서 시간 있을 때 마다 썰 풀어봄. 나 대학도 다니는 중이고 알바랑 여러 프로그램도 해서 썰 푸는거 좀 텀이 길 수 도 있어 양해바람 ㅎㅎ
암튼 내 썰은 실화고 현재진행형이다. 귀신? 솔직히 여기와서 귀신이나 정체모를 생명체를 본적은 없다. 본가 근처에서는 오싹하게 생각되는걸 몇번 본적있지만. 시간이 나면 본가에서 본 달걀귀신 / 마네킹 귀신 썰을 풀어보겠다.
난 개인적으로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고 생각하는 주의다.
2
이름없음
2022/09/28 05:54:01
ID : nCmNuq6mGpO
0
얘들아. 저렴한 고시원은 꼭 들어가지마라. 꼭 이다. 그리고 고시원 싸다고 무턱대고 돈이나 예약금 내지말고 꼭 가보고 등록해라... 사진만 보고 갔다가 너무 달라서 충격먹은 1인임.
난 사정이 넉넉치 못해서 월 20만원대 고시원을 들어갔는데 시설도 시설이지만 사람들이 존나 소름끼친다 ㅅㅂ
솔까 시설이 구린건 일주일? 이주 정도면 적응된다. 사실 삼 일간은 눈물이 났다.ㅋㅋㅋㅋㅋㅋㅋ 당일에는 울었다. 엄마 아빠가 짐 내려주고 갔는데 진짜 엉엉 울었음. 다행스럽게도 친구가 야 오늘 놀자 콜? 하고 물어봐줘서 난 그 좁은 고시원은 일주일간 탈출할 수 있었다 ㅋㅋㅋㅋ 하지만... 친구가 본가로 돌아가고 난 이후에는 고시원 생활을 해야만했지 omg...
3
이름없음
2022/09/28 05:59:56
ID : nCmNuq6mGpO
0
첫날에 봤던 우리 고시원 인상을 잠깐 풀어보겠다. 사진과 너무 달랐다. 내 추측으로는 고시원이 생긴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오픈때 찍어둔 사진을 지금까지 써온 것 같음... 고시원을 들어가자마자 썩은내. 발냄새? 이걸 뭐라해야하나... 진짜 토할거같은 냄새가 존나 났다. 엄마 아빠의 표정도 덩달아 썩어들어갔었지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좀 익숙해진건지 덜 나지만... 본가 있다가 오거나 학교 마치고 오면 좀 참기 힘든 냄새가 난다 그나마 다행인건. 내 방이 있는 복도 끝은 큰 창문도 있고, 여성분들만 살고있어서 냄새가 덜 난다 오히려 향기롭다. ㄹㅇ 신기했음
암튼 최대한 우리 고시원 특징 안 잡히게 함 써볼게. 무튼 처음에는 시설 때문에 눈물이 났지만. 버틸만 했다. 우리집 가정분위기가 사실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던지라 오히려 자유를 얻은 것 같은 느낌도 들었고. 지금도 잘 적응하고 있다. 근데 뭐가 문제냐?
4
이름없음
2022/09/28 06:02:47
ID : nCmNuq6mGpO
0
복도 끝에 관리실이 하나 있는데. 거기서 기묘한 소리가 아침부터 밤. 그냥 하루 종일 난다. 똑, 똑, 똑, 똑. 무슨 기계가 끊기는 소리?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가 이게 1초 마다 계속 들린다. 하필이면 거길 꼭 지나가야해서... 첫날 밤에 진짜 개쫄아서... 사실 4일 동안 밤에는 절대 못 지나갔다 ㅋㅋㅋㅋ 사실 지금도 무서워서 밤에는 그쪽으로 잘 안간다. 근데 가끔 너무 쌔하다 싶을 때는 뭔가 오한이 들 때는 고시원을 무작정 뛰쳐나와서 근처 피시방에 갈 때가 있다.
5
이름없음
2022/09/28 06:05:48
ID : nCmNuq6mGpO
0
그래도 이건 약과다. 난 고시원 시설에 대해 까고자 하는게 아니라 여기 사람 중에... 좀 무서운 사람이 있거든. 여자애다. 나랑 비슷한 동갑으로 보이는데... 이 친구가 하는 행동이 좀 기묘하고 방금도 보고왔다.
걔랑 하필이면 저녁~새벽에 꼭 마주치는데...ㅠㅠㅠㅠ 무서워죽겠다. 전에 첨으로 마주쳤을 때는 어 나랑 또래로 보이네?? 존나 반갑다 ㅠㅠ 거기다 여자네 ㅠㅠㅠ 하면서 속으로 동질감 느끼고 내심 안심했다. 엄마아빠도 또래로 보이는 여자애가 사니까 그나마 다행이라고 좋아하셨고.
근데 걔가 이상하다 느꼈던 때는. 내가 밤 10시쯤에 야식먹고 양치하러 화장실을 가고 있었음. 근데 걔가 화장실 문앞에 멀뚱히 서있는거야. 난 고시원 화장실들 특징이 좁으니까. 안에 사람이 많는 줄 알고 기다리는 줄 서서 중인가 싶었거든? 아니면 세탁기 돌리려했는데. 안에 세탁물 들어서 주인 기다리거나?
6
이름없음
2022/09/28 06:08:19
ID : nCmNuq6mGpO
0
근데 애가 가만히 서 있다가 화장실 문을 조용히 여는거임. 그리고 계속 중얼중얼 거리는지 입을 뻐끔 거리는데 막 아이나 자그마한 동물을 훈육하듯이... 고개를 약간 숙이고 손가락을 치켜든채로 뭔가 말하고 있는거임. 뭐 안돼, 그러면 안돼. 이러는 것 처럼. 근데 진짜 존나 무서웠던건 점점 걔 근처로 가도 걔 목소리가 안 들려... 말을 잘 들어보려고 애썼는데 안들리더라. 뭔가 웅얼거리고는 있었음.
7
이름없음
2022/09/28 06:09:50
ID : nCmNuq6mGpO
0
내가 뭐지?? 설마 동물키우나?? 하면서 의심가득한 눈으로 걔 존나 쳐다보다가 화장실 들어가려고 하니까 걔가 순순히 비켜줬음. 엥 뭐지 하면서 들어가서 화장실 변기칸 다 살펴봤는데... 그런거 없던데?? 애도 없고 동물도 없었음.
??? 난 진짜 쟤가 뭘 한건지 궁금해짐. 일단 내가 양치를 다 끝내고 조용히 나가려했는데. 양치하는 사이에 화장실 문이 조금 열렸다가 다시 닫혔음 ㅅㅂ 뭐냐고... 암튼 양치하고 나오니까 그 여자애는 가고 없음 진짜 뭐였을까
8
이름없음
2022/09/28 06:10:42
ID : nCmNuq6mGpO
0
이거 말고도 오늘 겪은거 또 있음 이건 학교랑 알바 다녀와서 말해줄게 나랑 같이 대체 저 친구가 뭘 하는건지 알아봐줄 레더들 구한다... 나 진심 여기 무서워서 못 살겠음 근데 값싸서 올해 말 까지는 있어야 하거든 ㅠㅠ
9
이름없음
2022/09/28 08:54:07
ID : hwIILe2K3XA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22/09/28 10:40:20
ID : HwsrtilA3Wk
0
ㅂㄱㅇㅇ 좀 자기 혼자 마인드컨트롤한거 아님? 혼잣말로
11
이름없음
2022/09/28 16:14:21
ID : Ai5Wqo3Qk2m
0
ㅂㄱㅇㅇ
12
이름없음
2022/09/29 04:29:42
ID : nCmNuq6mGpO
0
보고있던 레더들 다 고맙다ㅠㅠ 나 너무 피곤해서 알바랑 학교 다녀오고 11시쯤 되자마자 기절잠 잤음... 일단 지금 일어난 일 부터 풀게. 내가 갑자기 새벽 4시에 깬 이유는 누가 ㅅㅂ 이 새벽에 문을 존나 두드려대서임. 이 고시원에는 남자보다 여자 정신병자가 더 많은거같음 시발...
13
이름없음
2022/09/29 04:32:26
ID : nCmNuq6mGpO
0
내 방을 두드리는건 아닌 것 같아. 근데 3-5분 간격으로 그리 크진 않은 똑똑똑 소리가 자꾸 난단 말야?? 방문 열고 닫는 소리랑 다름 ㅅㅂ...그래서 지금 라면 끓여먹으러 못 가겠음. ㅠㅠㅠ 누가 계속 몇 십분 전 부터 똑똑똑 거리고. 또 한 2분 뒤? 잠시 뒤에 어떤 사람이 저벅저벅 걷는 소리가 나는데 내 생각에는... 문 두드리던 사람이 그냥 간것 같거든?? 시발 나가면 좆될거같음. 뭐 그냥 여기 사는 주민일 가능성이 높긴한데 그래도 좀;; 원한이 있지 않은 한 새벽 4시에 남의 방 문은 왜 두드려...
14
이름없음
2022/09/29 04:35:34
ID : nCmNuq6mGpO
0
존나 여기 남녀 분리층도 아니란 말임?? 광고에서는 ㅅㅂ 분리층이라며... 걍 여자남자 혼합되어있는데 첨엔 나도 아저씨들이나 남자들이 무서웠는데 요즘은 여자가 훨배 무섭고 쌔하고 소름끼침.
솔직히 여기 사람들 다 좀... 페인같이 생겼음 내가 제일 꾸미고 다니는 듯... 여자애들도 다 공부만 하게 생겼고 문신하고 꾸미는 것 같은애 한명있긴한데 음... 암튼 이뻐서 무서운게 아니라 좀 뭐라해야하지... 암튼 다 불쾌한 골짜기 같은데 차라리 개일진언니st 미녀였으면 덜 무서웠을거임 ㅠㅠㅠㅠ 남 얼평하면 안되는거 잘 알고있긴한데 사람들 눈빛도 공허하고 약간 나를 과하게 피하는? 내가 복도로 지나가면 무슨 귀신이라도 본 듯이 엄청 뒤로, 옆으로 피해주시는 남자분도 계시고...
15
이름없음
2022/09/29 04:36:33
ID : irwE9uq5cII
0
20살이야? 첫 자취?
16
이름없음
2022/09/29 04:37:10
ID : nCmNuq6mGpO
0
여기 온 이후로 평균 수면 시간이 2시간. 오래 자면 4시간으로 바껴서 피곤해죽겠어. 지금 바깥에서 소리지르는 여자도 있고... 아 왤케 같은 여자 쪽팔리게하는 정병들이 많은가 몰라ㅠㅠㅠ 짜증나 죽겠다 암튼 어제 일어난 일은
17
이름없음
2022/09/29 04:37:29
ID : nCmNuq6mGpO
0
첫 자취는 맞아!! 20살은 아니야😄
18
이름없음
2022/09/29 04:40:32
ID : nCmNuq6mGpO
0
그 혼자서 손가락질 하고 뭐 보는 것 마냥 행동하던 사람에 관련된 일임...
내가 새벽 5시 쯤에 씻으러 샤워실 갔거든. 아니 내 옆방에 있는 다른 여자애? 여자? 화장한걸 잘 못봐서 나이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그 여자분도 그렇고 아주머니, 다른 애들이 기본 30-40분은 씻는 것 같거든;;; 난 짧으면 10분 길면 (생리 등 다른 이유가 있어서) 20분이라 그런거 답답해서 일찍 씻으려고 나갔단말임?
한창 씻고있는데 누가 화장실에 들어왔어. 우리 고시원은 화장실이 작아. 작은데 변기랑 샤워부스랑 세탁기 합쳐진 그런 구조임
19
이름없음
2022/09/29 04:42:00
ID : nCmNuq6mGpO
0
그 사람은 변기에서 일 보고 나갔고. 문 닫히는 소리까지 들렸어 당연히 누군진 모르고. 근데 진짜 얼마 지나지 않은 바로 뒤에. 또 변기에 와서 누가 앉는소리가 들리는거야. 아까 그사람인가? 똥이 급했나? 걍 이 정도만 생각하고 말았지.
그리고 잠시 뒤에 발소리가 안 들리더라고. 근데 이상한건 화장실 자체의 큰 문. 그게 닫히거나 열리는 소리가 안 났음.
20
이름없음
2022/09/29 04:42:59
ID : nCmNuq6mGpO
0
난 무서워서 걍 빨리 씻고 나가려고 물로 헹군 뒤에 옷 입고 나가는데... ㅅㅂ 존나 간떨어질 뻔 했음 그때 그 여자애가 샤워부스 문. 바로 뒤에 서있는거임 ㅅㅂ;;; 새벽 5-6시에
21
이름없음
2022/09/29 04:44:43
ID : nCmNuq6mGpO
0
보통은 샤워부스가 두개라... 다른쪽 샤워부스를 이용하거나 ( 근데 창문이 게 나있어서. 닫음 되긴하는데 거기 잘 안 쓰긴해 ㅇㅇ ) 그게 싫으면 양치라도 하고있던가 세면대 앞에서 딴짓이라도 하는게 국룰이란 말야? 아주머니나 할머니들도 그렇게 행동하시는데. 진짜 노빠꾸로 문열자마자 걔 얼굴 보여서 너무 크게 놀랐음
22
이름없음
2022/09/29 04:45:07
ID : nCmNuq6mGpO
0
근데 나 너무 졸리다...조금만 자고 오늘 아침 9시 반 수업있거든... 조금만 자야겠어
23
이름없음
2022/09/29 09:17:13
ID : nQq1vg2JVhs
0
ㅂㄱㅇㅇ
24
이름없음
2022/09/29 16:09:22
ID : HwsrtilA3Wk
0
같이,사는 여자애인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사실 아무도 못보고 레주만 보는 귀신이었던 거 막이래
핸드폰하고 있었던 거 아냐? 나도 화장실 거울보면서 혼자 연기하는데
25
이름없음
2022/09/29 21:20:58
ID : Lgqpfe46pcM
0
빨리 옮겨 너도 똑같이 됨 그 사람들하고
26
이름없음
2022/10/02 09:03:24
ID : hBvxClu9xXA
0
타인은 지옥이다 현실판인가
옆방에 왕눈이 없나 확인해봐
27
이름없음
2022/10/04 09:35:40
ID : dO3zU40nDBx
0
미안하다ㅠㅠ나 주말에 알바 + 평소과제 + 기말준비 있어서 진짜 넘 피곤했었음.요즘 현생 챙기느라 정신없다 암튼 같은거면 진짜 소름돋을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여기 고시원 사람들은 내가 느끼기엔 남자분들은 비교적 정상적인데 여성분들 중에 좀 이상한 분들이 많음. 아 근데 남성분인지 여성분인지 나한테 지금 좀 소름끼치게 구는 사람 있음. 이거 지금 풀게.
28
이름없음
2022/10/04 09:36:55
ID : dO3zU40nDBx
0
값이 싸서 12월 까지만 있을라고ㅠㅠ 학교랑 알바바리랑 적당히 가깝고 방 알아볼 시간이 없다... 그래도 정신 꽉 잡고 살고 친구랑 매일 통화하고 일도 해서 그 사람들 처럼 되지는 않을듯... 나 그 사람들 진짜 혐오해서 ㅋㅋㅋㅋㅋ
29
이름없음
2022/10/04 09:37:34
ID : dO3zU40nDBx
0
내 왼옆 오른옆 다 비었는데 이상한 사람 몇명 있어. 아 그런데 원래 고시원에서 자기 방문 열어 놓고 그래...?? 남성분들이 특히 자기 방문을 열어두시는 분들이 좀 많네...
30
이름없음
2022/10/04 09:41:05
ID : nCmNuq6mGpO
0
아니 누가 자꾸 내 방문있는 쪽 까지 따라와;; 내 뒤를 밟는건지 안 가래도 복도가 좁고 작아서 걍... 솔까 조금만 따라와도 어디방 사는지 다 보이거든. 그리고 바닥이 그 마룻바닥? 욕실 슬리퍼 신고 밟으면 찔꺽 거리면서 소리나는 그런 바닥이거든. 그래서 내 발소리랑 똑같은 발 소리가 겹쳐서 들리는데 내가 멈추고 문 열쇠로 열려고 하면 몇걸음 더 걷는거 들리다가 갑자기 조용해지거든?
31
이름없음
2022/10/04 09:42:17
ID : nCmNuq6mGpO
0
근데 문이 열리는 소리는 안들리는거야 시발... 나 때문에 좁아서 못 들어가나? 싶어서 문 닫고 잠궜거든? 그러면 보통 내방문 지나쳐서 걸어가는 소리가 들려야하잖아??? ㄴㄴ 안 들림... 발소리가 멀어지는게 들렸는대 그때 소름 쫙 돋아서 전남친 ( 이젠 친구 ) 한테 전화하면서 밖으로 나감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누군진 몰라도 개소름돋아...
32
이름없음
2022/10/04 15:18:41
ID : dWmJQqY61u1
0
헐 뭐야 너무 무섭다...레주 빨리 도망쳐ㅜㅜ
33
이름없음
2022/10/04 18:29:23
ID : HwsrtilA3Wk
0
나가는 게 좋을 듯한디,,,
34
이름없음
2022/10/05 09:32:17
ID : inQk8mLbCmJ
0
걱정해줘서 고마워 레더들아... 진짜 딱 두달! 몇 달 안 남았어!! 곧 내 중간고사도 다가올 예정이지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근데 여기 사람들 직장이 없나...? 남성분들은 일 나가시는것 같은데 여성분들은 계속 집에 있는건지 화장실의 휴지기.엄청 빨리 줄어든다. 커다란 롤 휴지 알지? 공중화장실에 있는거.
그게 늘 하루, 이틀이면 다 쓰는데... 여기 여자 오며가며 나 포함 5명 밖에 못 봤거든? 우리 본가에 있는 가족이 4명인데. 4명이서 일반 가정용 롤 휴지 하나 가지고 4일 5일? 은 버틴거같은데 여긴 큰걸 두고도 며칠 되지도 않아서 다 써버리니까 당황스럽다.
35
이름없음
2022/10/05 12:58:40
ID : nQq1vg2JVhs
0
뭐야 ㅠㅠㅠ 무섭당 ㅠㅠ 2개월 더 있을거라고 하니 ㅠㅠ 조심하라는 말밖에 해줄수가 없넹 ㅠㅠ 꼭 조심해 ㅠㅠ
36
이름없음
2022/10/12 21:48:42
ID : aoFhgmFhgnP
0
호신용품 하나 사놔 요즘 편의점에도 팔던데 누가 뭐든 시도하면 눈에 뿌리고 급소킥 날리게 ㅠ 조심해
37
이름없음
2022/10/23 11:00:39
ID : 65bzQq7tfTW
0
레주야 ㄱㅊ?
38
이름없음
2022/11/22 12:22:28
ID : uoLbCrApcFe
0
오랜만이지? ㅌㅋㅋㅋㅋㅋㅋ우려하던 일은 안 일어났고 여성 분 들도 남성 분 들도 대부분은 정상적이셔서 괜춘했다... 근데 요번에 진짜 소름끼치는 일이 일어나서 와봤다... 그때 그 귀신보이는 것 같다는 여자애 정상 아니었음... 내가 제대로 본게 맞았다
39
이름없음
2022/11/22 12:24:40
ID : uoLbCrApcFe
0
내가 요즘은 겁도 좀 줄고해서 저녁마다 샤워 꼭꼭하고 그날도 거의 다 씻고 나가려는 중 이었는데. 누가 화장실에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근데 자꾸 크게 중얼중얼거리길래 두명이서 들어왔나? 싶었지.
나가려했는데 아 ㅋㅋㅋㅋㅋ 내가 속옷을 세면대에 냅둔거임 세탁하는걸 잊어서. 그래서 빨고 나가려하는데 중얼거리는 소리는 더 커졌음. 목소리가 너무 커서 난 ㄹㅇ 누가 대화하는 줄...
40
이름없음
2022/11/22 12:25:59
ID : uoLbCrApcFe
0
근데 한 몇 분 뒤에 하나, 둘, 셋... 열 하면서 숫자를 세는데 난 무시했지. 둘이서 장난치나보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 근데 계속 쉬지않고 세서 좀 무서웠음... 근데 몇 초 뒤에 아 씨발 아₩^*₩*₩* 뭔 알아듣지 못할 말을 자꾸 중얼거리고 화를 내는 것 같은거야 난 그 소리 듣자마자 설마 그 미친년인가...? 싶었거든?
41
이름없음
2022/11/22 12:27:58
ID : uoLbCrApcFe
0
이젠 뭔 멜로디를 붙여가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지랄 하는데 난 뻘리 세탁하고 나왔지 어떤년인지 얼굴 좀 보려하니 아니나 다를까 그년임;;; 그때 진짜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불쾌해서 표정관리가 안됐고 그냥 지나치려는데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고 그 칸 안에 들어가는거야 아 씨발 진짜 소름돋아... 다른 화장실 칸이랑 샤워실칸 다 비어있었거든?? 뭐 내가 씻은 자리가 제일 좋아서 거기 쓸려고 기다린거 이해할 수 는 있는데... 나한테 인사는 왜 해??? 왜 한거임??? 진짜 개무서워서 스트레스 받았었음
42
이름없음
2022/11/22 13:40:47
ID : qY7ffaq4Zhc
0
아 시발 내년에 경시 준비하느라 고시원 들어가려고 하는데 존나 무섭다 갑자기 그냥 겁 오지게 남ㅠㅠㅠ 레주 괜찮니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6레스웅덩이 귀신 괴담
567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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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22
1
42레스» 저렴한 고시원은 가지마. (현재진행형)
2327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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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별 건 아니고 난 괴담만 보면
238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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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차크라 하고있는데
669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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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가끔 왜인지 오싹하지 않아?
329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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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괴담, 미스터리, 오걸트, 범죄 사건
1330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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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19
2
1레스술주정 레전드
308 Hit
괴담
개꼬알라
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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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집에서 낮잠이나 피곤할따마다 10분씩 자는데 가위눌리려는 느낌이..계속
229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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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19
0
23레스혹시 다들 가끔 세상에 오로지 나 홀로 남겨졌다는 느낌이 드는 적이 없어?
837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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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19
0
28레스귀접일지-1
1370 Hit
괴담
이름없음
22.11.19
1
1레스영점 봤다던 스레주인데
211 Hit
괴담
이름없음
22.11.19
0
8레스나 중딩 때 담임쌤이 해주셨던 무서운 이야기
439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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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19
1
17레스점집 갔다온 후기
726 Hit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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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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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이 책 아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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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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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꿈에서 벗어나고 싶어
496 Hit
괴담
이름없음
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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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ㆍ
227 Hit
괴담
이름없음
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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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레스귀접 안눌리는 방법좀...
1116 Hit
괴담
이름없음
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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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레스애들아 소름돋는사실이나 좀 기분묘한 얘기 적고가
2567 Hit
괴담
이름없음
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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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너네혹시 그곳에가본적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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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2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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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죽은고양이를 볼수있을까?
581 Hit
괴담
이름없음
2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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