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2/18 03:28:09 ID : veIJTQk8ja2 0
만성적인 우울, 두통
2 이름없음 2021/02/18 03:29:19 ID : veIJTQk8ja2 0
ㅡㅡ
3 이름없음 2021/02/18 03:30:33 ID : veIJTQk8ja2 0
.
4 이름없음 2021/02/18 03:32:43 ID : veIJTQk8ja2 0
나 왜 이러고 살고 있지 하소연 할거면 제발 할 일이라도 제대로 하던가 방구석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맨 게임만 처 하고 새벽에나 찌질이새끼처럼 스레딕에다 글쓰고 이게 정상은 아니잖아 난 비정상이야 아 평소에 안 이런데 그냔ㅇ 오늘 나 좀 병신같아 그냥 잘까.. 아냐 자긴 싫다 머리 너무 아픈데 살고싶은데 살기싫어서 좆같아
5 이름없음 2021/02/18 03:34:30 ID : veIJTQk8ja2 0
다들 그래 너 그랬지 하면서 서로를 꼬집어내고 비꼬려하지만 진심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해결책을 주지는 않아
6 이름없음 2021/02/18 03:35:53 ID : veIJTQk8ja2 0
아마 너도 알겠지 그게 다 네 자기합리화인걸 아 이말 생각났어 너만 힘든거 아니야 그래서 네 아픔을 이해해 모르겠어 이 말이 의미하는 바를.... 머리가 깨질 것 같아
7 이름없음 2021/02/18 03:37:27 ID : veIJTQk8ja2 0
다 니 생각이야 넌 이기적이야 난 이기적이야 모두 이기적이야.. 자신만을 위해 살아 아니야 죽진ㄴ 말고 살아 근데 나도 곧 죽어
8 이름없음 2021/02/18 03:37:44 ID : veIJTQk8ja2 0
언제부턴가 생각하고 있었어 그 때가 되면 죽어야지
9 이름없음 2021/02/18 03:38:57 ID : veIJTQk8ja2 0
아마 7살이였던 것 같아 처음 죽고싶다 생각했을 때가 그땐 죽는게 뭔지도 몰랐을 것 같은데 정말 병신같았어 엄마한테 물었어 나 죽으면 어떨 것 같냐고 엄마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 내가 힘든지 묻지 않았어 그냥 그저 그냥 폰만 보고 있었어 아직 기억나 무언의 허락
10 이름없음 2021/02/18 03:41:07 ID : veIJTQk8ja2 0
넌 날 걱정하는 척 하지만 아니 사실은 정말 걱정일 수도 있어 근데 나 이젠 다 못 믿겠어 너의 그 가식적인 말들이 아짓 내 가ㅡㅅㅁ에 남아있어 머리아프다 제발
11 이름없음 2021/02/18 03:44:09 ID : veIJTQk8ja2 0
머리가 깨질 것 같다니 그러면 그냥 깨버리면 되잔ㅎ아 뭘 고민해
12 이름없음 2021/02/18 03:48:29 ID : veIJTQk8ja2 0
이렇게 매일 말해도 나 못 죽어 무섭거든 존나 무섭거든 떨어지는 것도 약 먹는것도 진짜 ㅈ같이 무섭거든 사는것도 존나 힘들고 무서워 근데 난 감당할 수 없어 그냥 좀 좆같이 아프다
13 이름없음 2021/02/18 03:51:40 ID : veIJTQk8ja2 0
이젠 자러갈ㄹ래 지친다 내일은 안 올 수 있길
14 이름없음 2021/02/18 10:25:39 ID : veIJTQk8ja2 0
아프다 아픈데가 왜이렇게 많지 더럽게 아프다 진짜
15 이름없음 2021/02/18 11:18:58 ID : veIJTQk8ja2 0
먼 길을 돌아왔어 낭비인 걸 알았어
16 이름없음 2021/02/18 12:12:56 ID : veIJTQk8ja2 0
다른 사람 얘기는 ㅈ도 듣지 않고 내 할 소리만 지껄이는 그런 개같은 사람
17 이름없음 2021/02/18 12:30:04 ID : veIJTQk8ja2 0
ㅡㅡ
18 이름없음 2021/02/18 12:34:20 ID : veIJTQk8ja2 0
오늘 중요한 날인데 난 뮤ㅓㄹ 하는지 난 왜 늦게 잤는지 난 어ㅐ 난나난ㄴㄴ안ㄴㄴㅇ
19 이름없음 2021/02/18 12:37:17 ID : veIJTQk8ja2 0
웩 유ㅜㅐㄱ유웩ㅇ궹궹ㄴㄱㄴㅇㄹ 으아 토나올것같아 ㅇ왜 힘든 ㄴ낭ㅎ이데
20 이름없음 2021/02/18 14:45:54 ID : veIJTQk8ja2 0
그가 누군지 그도 모른다 그는 누구였는지 뭘 원해서 다가왔는지 진짜 사랑이였는지 혹 물질적인 욕심은 아니였는지 아니 사실 다 상관없다 이젠 없어져버렸으니
21 이름없음 2021/02/18 14:46:25 ID : veIJTQk8ja2 0
말같지 않은 그런 말들로 그렇게 너를 떠나 보냈고
22 이름없음 2021/02/18 14:48:36 ID : veIJTQk8ja2 0
천장이 날 깔아뭉개는 것 같아 점점 가까워져서 내가 뭘 보고있는건지도 헷갈려서 나는 뭘 하고있는건지 난 넌
23 이름없음 2021/02/18 14:49:40 ID : veIJTQk8ja2 0
우리 마치 지우개가 뒤꽁무니에 달린 연필같아 서로를 검은 연필심으로 긁어내고 자신을 더러운 지우개로 지워내고 근데 지워지지는 않아
24 이름없음 2021/02/18 15:03:51 ID : veIJTQk8ja2 0
네가 맞아서 참 행복하겠다 그치????? 행복해???? 너 때문에 걘,,응??????????
25 이름없음 2021/02/18 15:04:05 ID : veIJTQk8ja2 0
머ㅓ리아프다... 그냥 죽어 다들
26 이름없음 2021/02/18 15:14:22 ID : veIJTQk8ja2 0
너희 그냥 다 내가 놓으면 끝나는 관계잖아 내가 먼저 연락했을 때만 내가 아주 소중한 사람인 척 거짓말 하지 마 ㄹ진짜 역겨워 뒤져버릴 것 같아
27 이름없음 2021/02/18 18:37:47 ID : gY7dRu3B85Q 0
누구세요라니 누구 세요라니 이젠 손절이야 ????
28 이름없음 2021/02/18 18:38:44 ID : gY7dRu3B85Q 0
다음 엔 이러지 않기바라 오기만을기다렸던 눈길속의 산타는 지금 도 없네
29 이름없음 2021/02/18 18:40:15 ID : gY7dRu3B85Q 0
지금 도없네
30 이름없음 2021/02/18 18:41:16 ID : gY7dRu3B85Q 0
없네
31 이름없음 2021/02/18 18:41:53 ID : gY7dRu3B85Q 0
없어졌어 다 없어져버렸어 진짜 좆같아 다들 내가 아끼던건 다 없어져버렸어 신은 내 행복을 모두 갖고 가 버렸어
32 이름없음 2021/02/18 18:44:51 ID : gY7dRu3B85Q 0
..
33 이름없음 2021/02/18 18:46:14 ID : gY7dRu3B85Q 0
머리를 쾅 하고 박았어 그럼 난 어떻게 해야하지 난 뭘 해야하지
34 이름없음 2021/02/18 18:52:38 ID : gY7dRu3B85Q 0
얽매이지 말자
35 이름없음 2021/02/18 19:01:31 ID : gY7dRu3B85Q 0
이미 다 끝나버린 사이니까 너라는 존재 지금 이 날에 가정 기억나는 사람으로 존재해
36 이름없음 2021/02/18 19:02:53 ID : gY7dRu3B85Q 0
모두가 사랑에 미쳐 모두가 거짓에 미쳐 모두가 아픔에 빠져 모두가 상처를 겪어 사랑을 하기위해 살아가는건지 사랑을 받기위해 살아가는건지 모두가 지난 날에 갇혀
37 이름없음 2021/02/18 21:31:58 ID : gY7dRu3B85Q 0
0333330728 932733401
38 이름없음 2021/02/18 21:38:06 ID : gY7dRu3B85Q 0
듣기만 하면 존나 졸려서 진짜 자장가 ㅆㅅㅌㅊ라뉘까??????????
39 이름없음 2021/02/19 12:58:10 ID : veIJTQk8ja2 0
어떻게 내가 너 없이
40 이름없음 2021/02/19 18:24:51 ID : BBs8mLf9cr8 0
망하면 자살항거야
41 이름없음 2021/02/19 18:25:01 ID : BBs8mLf9cr8 0
사실 암할거야 할 자신 업ㄹ어
42 이름없음 2021/02/19 20:58:00 ID : BBs8mLf9cr8 0
모르겠다 난 잘 한 것 같았는데 느낌상 내가 잘 한 것 같다고 느낀 것들은 대부분 실패였어서
43 이름없음 2021/02/20 14:28:57 ID : veIJTQk8ja2 0
본인이 잘못 알고 내게 화낸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고 내가 그것에 대한 지적을 한 것과 반복된 말에 대한 짜증을 부린 것은 큰 문제라는 것이 네 주장 그런데 말이야 넌 자신은 깨끗하고 착하고 뭐든 다 잘하는 사람인지 알잖아 전혀 객관적이지 않잖아
44 이름없음 2021/02/20 14:30:05 ID : veIJTQk8ja2 0
아 몰라 기분 잡치네
45 이름없음 2021/02/20 16:31:33 ID : veIJTQk8ja2 0
잘했어.... 진짜... 잘했어... 기도한게 효과가 있었나 봐
46 이름없음 2021/02/20 16:51:04 ID : Pg41yK40pPg 0
힘든게 꼭 거창한 이유가 있어야 힘든건 아니잖아 각자의 힘듦은 다른건데 내가 고작 이정도에 힘들어도 될까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있을텐데 이러면서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가 지금 힘들면 힘든거야 어떤 이유든간 힘들고 우울하면 조금은 쉬어가도돼 다시 일어날 수 있잖아!! 힘내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47 이름없음 2021/02/20 19:17:28 ID : veIJTQk8ja2 0
예쁜 말 고마워 언젠간 다시 일어설 수 있겠지 오늘도 수고했고 너도 행복한 날들 보내길 바라
48 이름없음 2021/02/25 00:20:01 ID : veIJTQk8ja2 0
날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냥 날 떠나 왜 그렇게 어거지로 붙잡고 있는거야 너무 이기적이다 진짜
49 이름없음 2021/02/25 02:46:52 ID : veIJTQk8ja2 0
여전히 다른 건 없어
50 이름없음 2021/02/25 02:54:05 ID : veIJTQk8ja2 0
제발 나를 꺼내줘 난 죽어가고 있어
51 이름없음 2021/02/25 13:13:21 ID : veIJTQk8ja2 0
신은 믿지 않지만 기도할게
52 이름없음 2021/03/22 18:33:54 ID : veIJTQk8ja2 0
씨발 진짜 어떻게 이렇게 하루가 반복될 수 있지 진짜 매일 똑같이 달라진 것 하나 없어
53 이름없음 2021/04/09 18:08:06 ID : O5Xs5Qrfaq0 0
바꼈으면 해 이 바보같은 상황이
54 이름없음 2021/04/09 18:34:22 ID : veIJTQk8ja2 0
길을 걸ㄹ어가다 다리에 힘이 빠져서 풀썩 하고 주저앉아 버릴 것 같은 날
55 이름없음 2021/04/25 19:35:38 ID : veIJTQk8ja2 0
죽여버리고싶다 넌 뭔데 나한테 시발내가이런취급받으려고 사는것도아닌데시발시발
56 이름없음 2021/05/06 08:50:56 ID : veIJTQk8ja2 0
좆같아요 걍 집가고싳다으으으으
57 이름없음 2021/05/19 21:10:44 ID : veIJTQk8ja2 0
죄책감 느껴 우리 친했는데 일방적으로 연끊었어 내가 근데 심지어 다 내 잘못이야 토할것같아진짜 다 내가 미안해 그녕 몰랐던 사람처럼 넘어가줘 사랑해 미안해 고ㅏ어ㅓ 항상 진심으로 좋아했어
58 이름없음 2021/05/19 21:11:26 ID : veIJTQk8ja2 0
그치만 다시 연락하고싶진않어 내가 미안해서 다 내 잘못인걸 토할것깉아내가너무 ㅇㄱ 겨워 재버ㅏㄹ
59 이름없음 2021/05/19 21:12:18 ID : veIJTQk8ja2 0
가식적이야 정말 이제 진짜 끝 오늘이 끝이야 차단은 못하지만 그래도 안볼거야 진짜 안볼거야
60 이름없음 2021/05/19 21:14:41 ID : veIJTQk8ja2 0
왜 다 연락하는데 그냥 씹고 가지 왜 연락해 나 진짜 포기할건데 사랑했어
61 이름없음 2021/05/19 21:16:37 ID : veIJTQk8ja2 0
내가 봐도 매정하다 정말 ㅋㅋㅋㅋ 응 사랑해 잘 살아
62 이름없음 2022/02/27 04:59:39 ID : veIJTQk8ja2 0
떠났다가 돌아가고 또 다시 떠나고
63 이름없음 2022/02/27 04:59:49 ID : veIJTQk8ja2 0
내가 거기서 잘 할 수 있는거야?
64 이름없음 2022/06/21 09:38:29 ID : ak7hwGoLbzU 0
병신새끼 나아지는 게 없냐 넌
65 이름없음 2022/06/21 09:39:06 ID : ak7hwGoLbzU 0
이럴거면 돈이라도 아끼게 빨리 자살해 병신아 ㅋㅋ
66 이름없음 2022/06/21 09:42:36 ID : ak7hwGoLbzU 0
아무런 목적도 없이 태어나 아무런 목적도 없이 살아가고 그럴거면 죽어
67 이름없음 2022/06/21 09:43:31 ID : ak7hwGoLbzU 0
병신 진짜 나아질 기미도 생각도 없고 하는 짓이라곤 폰 보기 병신같이 우울한 생각하기 그리고 좆같은 새끼 좋아하는 것 밖에 없잖아
68 이름없음 2022/06/21 09:43:54 ID : ak7hwGoLbzU 0
심지어 씨발 그 좋아하는 새끼도 자살하고 싶어하네 ㅋㅋ 동반자살 하든가
69 이름없음 2022/06/21 10:25:13 ID : ammtvwoL85T 0
근데 나도 병신이지만 내가 볼 땐 너도 참 병신이야 세상에 너만 힘든 줄 알지? ㅋㅋㅋ 니가 내 힘든 모습 못 봤다고 넌 참 행복하게 사는 것 같아~ ㅎㅎ 너같은 애들 부럽다 이지랄 하는 거 존나 꼴보기 싫어 맞아 너도 어릴 때 힘들게 산 거 아는데 그렇다고 해서 남을 욕할 자격은 없잖아? ㅋㅋ 뭐 씨발 뭐랬더라? 별로 안 힘들어 보이는데 찡찡대는 새끼들 다 패죽이고 싶댔냐? 나도 니 처 죽이고 싶어 병~신 ㅋㅋ 니가 힘들다고 남이 안 힘들다고 생각할 권리도 남의 힘듦을 멋대로 재단할 권리도 없다는 걸 꼭~ 알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병신아 미자가 술담처하는게 자랑이냐? ㅋㅋ
70 이름없음 2022/06/21 10:26:16 ID : ammtvwoL85T 0
그래놓고 뭐 씨발 스토리에 썩은 땅에서 어찌 새싹이 자라겠는가 이지랄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척박한 땅에도 새싹은 자라고 썩은 땅에도 결국은 자라 니가 썩은 씨앗이라 새싹이 안 자란거지 ㅋㅋ
71 이름없음 2022/06/21 15:28:06 ID : ammtvwoL85T 0
씨발 진짜 니때문에 존나 죽고싶은데 또 너때문에 살고싶다 니때문에 존나 우울한데 또 너한테 위로받는다 그리고 난 너도 같이 살면 좋겠어 자살 말고 늙어서 뒤질 때 까지 같이 있어줬음 좋겠어 이건 너무 큰 꿈이냐?
72 이름없음 2022/06/21 15:36:01 ID : ammtvwoL85T 0
진짜 이새끼는 씨발 뭐 대가리로 생각하면 개 좆같은 병신새끼고 처 죽여야 할 새끼고 그런데 가슴으로 생각하면 절대 미워할 수가 없다 진짜 씨발롬 나랑 너무 닮았어
73 이름없음 2022/06/21 15:36:32 ID : ammtvwoL85T 0
그래 씨발 나도 나 병신같은 거 알아 ㅅㅂ
74 이름없음 2022/10/19 16:46:52 ID : 7fcE60reZct 0
/
75 이름없음 2023/05/20 15:38:51 ID : veIJTQk8ja2 0
진짜 좆같음 같이 노는애들이 달에 용돈을 적어도 10 20씩은 받는데 그건 맞춰줘야될거 아냐 ㅆㅂ 내가 뭐 무리한 부탁함? 오빠한텐 달에 40씩 주면서 나는 5?? ㅋㅋ ㅆㅂ 그럴거면 뭐 거지같은데 가서 살든가 오만원하고 급이나 맞추게 별 좆도 안되는새끼들이 뭐만하명 나한테 돈없다고 지랄 투정 개씨발처럼하면서진짜 웬 지랄도 적당히 해야지 ㅆㅂ진짜 ㅋㅋㅋㅋㅋ 애미진짜…. 뒤지든가해야지 별
76 이름없음 2023/05/20 15:41:52 ID : veIJTQk8ja2 0
애들 다 아이폰 13 12 이런거 쓰는데 난 느그들폰 물려받아서 지금 5년된폰쓰고 그래 멀쩡하면 몰라 계속 꺼졌다가 커졌다가 배터리도 장애인데 씨발진짜 이럴거면 낳지말지그랬니 상부상조 레전드인데 내가 뭐 씨발 언제 태어나게 해달라고 싹싹빈적이라도 있냐 지들 멋대로 낳아놓고 이따구로 키울거면 제발 낳지 마시라구요 내가왜 결혼 안하고 애 안낳는다고 하는데 니들같은 부모가 될 것 같아서인거 모름? ㅋㅋㅋㅋ 모르겠지.., 난 애 입양해도 니네같은 부모젛대 안될거임 경제적으로 안정된 상황에서 정신적으로도 여유있을때 충분히 고민하고 생각한 다음에서야 입양할거임 진짜 개역겨유ㅓ죽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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