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인 우울, 두통

너는 왜 날 너 힘들때만 찾는지 내 말을 들어줄 수는 없는지 난 네게 묻고싶다 하지만 어쩔 수 없겠지 내가 을이니까 내가 널 더 좋아하니까 내가 네 연락 안 들어주면 우리 사이는 그냥 끝이니까

나 왜 이러고 살고 있지 하소연 할거면 제발 할 일이라도 제대로 하던가 방구석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맨 게임만 처 하고 새벽에나 찌질이새끼처럼 스레딕에다 글쓰고 이게 정상은 아니잖아 난 비정상이야 아 평소에 안 이런데 그냔ㅇ 오늘 나 좀 병신같아 그냥 잘까.. 아냐 자긴 싫다 머리 너무 아픈데 살고싶은데 살기싫어서 좆같아

다들 그래 너 그랬지 하면서 서로를 꼬집어내고 비꼬려하지만 진심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해결책을 주지는 않아

아마 너도 알겠지 그게 다 네 자기합리화인걸 아 이말 생각났어 너만 힘든거 아니야 그래서 네 아픔을 이해해 모르겠어 이 말이 의미하는 바를.... 머리가 깨질 것 같아

다 니 생각이야 넌 이기적이야 난 이기적이야 모두 이기적이야.. 자신만을 위해 살아 아니야 죽진ㄴ 말고 살아 근데 나도 곧 죽어

언제부턴가 생각하고 있었어 그 때가 되면 죽어야지

아마 7살이였던 것 같아 처음 죽고싶다 생각했을 때가 그땐 죽는게 뭔지도 몰랐을 것 같은데 정말 병신같았어 엄마한테 물었어 나 죽으면 어떨 것 같냐고 엄마는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 내가 힘든지 묻지 않았어 그냥 그저 그냥 폰만 보고 있었어 아직 기억나 무언의 허락

넌 날 걱정하는 척 하지만 아니 사실은 정말 걱정일 수도 있어 근데 나 이젠 다 못 믿겠어 너의 그 가식적인 말들이 아짓 내 가ㅡㅅㅁ에 남아있어 머리아프다 제발

머리가 깨질 것 같다니 그러면 그냥 깨버리면 되잔ㅎ아 뭘 고민해

이렇게 매일 말해도 나 못 죽어 무섭거든 존나 무섭거든 떨어지는 것도 약 먹는것도 진짜 ㅈ같이 무섭거든 사는것도 존나 힘들고 무서워 근데 난 감당할 수 없어 그냥 좀 좆같이 아프다

이젠 자러갈ㄹ래 지친다 내일은 안 올 수 있길

아프다 아픈데가 왜이렇게 많지 더럽게 아프다 진짜

먼 길을 돌아왔어 낭비인 걸 알았어

다른 사람 얘기는 ㅈ도 듣지 않고 내 할 소리만 지껄이는 그런 개같은 사람

다리 두개 모두 분질러버린다는 그 말을 듣고서야 걸음을 멈춘 그는 그를 보며 눈을 부라렸지만 그는 모든걸 아는 듯이 피식 웃으면서 그를 향해 걸어갔다

오늘 중요한 날인데 난 뮤ㅓㄹ 하는지 난 왜 늦게 잤는지 난 어ㅐ 난나난ㄴㄴ안ㄴㄴㅇ

웩 유ㅜㅐㄱ유웩ㅇ궹궹ㄴㄱㄴㅇㄹ 으아 토나올것같아 ㅇ왜 힘든 ㄴ낭ㅎ이데

그가 누군지 그도 모른다 그는 누구였는지 뭘 원해서 다가왔는지 진짜 사랑이였는지 혹 물질적인 욕심은 아니였는지 아니 사실 다 상관없다 이젠 없어져버렸으니

말같지 않은 그런 말들로 그렇게 너를 떠나 보냈고

천장이 날 깔아뭉개는 것 같아 점점 가까워져서 내가 뭘 보고있는건지도 헷갈려서 나는 뭘 하고있는건지 난 넌

우리 마치 지우개가 뒤꽁무니에 달린 연필같아 서로를 검은 연필심으로 긁어내고 자신을 더러운 지우개로 지워내고 근데 지워지지는 않아

네가 맞아서 참 행복하겠다 그치????? 행복해???? 너 때문에 걘,,응??????????

머ㅓ리아프다... 그냥 죽어 다들

너희 그냥 다 내가 놓으면 끝나는 관계잖아 내가 먼저 연락했을 때만 내가 아주 소중한 사람인 척 거짓말 하지 마 ㄹ진짜 역겨워 뒤져버릴 것 같아

누구세요라니 누구 세요라니 이젠 손절이야 ????

다음 엔 이러지 않기바라 오기만을기다렸던 눈길속의 산타는 지금 도 없네

없어졌어 다 없어져버렸어 진짜 좆같아 다들 내가 아끼던건 다 없어져버렸어 신은 내 행복을 모두 갖고 가 버렸어

길가의 풀을 짓이겨버리고 있었어 그때 누가 날 툭

머리를 쾅 하고 박았어 그럼 난 어떻게 해야하지 난 뭘 해야하지

이미 다 끝나버린 사이니까 너라는 존재 지금 이 날에 가정 기억나는 사람으로 존재해

모두가 사랑에 미쳐 모두가 거짓에 미쳐 모두가 아픔에 빠져 모두가 상처를 겪어 사랑을 하기위해 살아가는건지 사랑을 받기위해 살아가는건지 모두가 지난 날에 갇혀

듣기만 하면 존나 졸려서 진짜 자장가 ㅆㅅㅌㅊ라뉘까??????????

어떻게 내가 너 없이

사실 암할거야 할 자신 업ㄹ어

모르겠다 난 잘 한 것 같았는데 느낌상 내가 잘 한 것 같다고 느낀 것들은 대부분 실패였어서

본인이 잘못 알고 내게 화낸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고 내가 그것에 대한 지적을 한 것과 반복된 말에 대한 짜증을 부린 것은 큰 문제라는 것이 네 주장 그런데 말이야 넌 자신은 깨끗하고 착하고 뭐든 다 잘하는 사람인지 알잖아 전혀 객관적이지 않잖아

아 몰라 기분 잡치네

잘했어.... 진짜... 잘했어... 기도한게 효과가 있었나 봐

힘든게 꼭 거창한 이유가 있어야 힘든건 아니잖아 각자의 힘듦은 다른건데 내가 고작 이정도에 힘들어도 될까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있을텐데 이러면서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가 지금 힘들면 힘든거야 어떤 이유든간 힘들고 우울하면 조금은 쉬어가도돼 다시 일어날 수 있잖아!! 힘내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46 예쁜 말 고마워 언젠간 다시 일어설 수 있겠지 오늘도 수고했고 너도 행복한 날들 보내길 바라

날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냥 날 떠나 왜 그렇게 어거지로 붙잡고 있는거야 너무 이기적이다 진짜

여전히 다른 건 없어

제발 나를 꺼내줘 난 죽어가고 있어

신은 믿지 않지만 기도할게

씨발 진짜 어떻게 이렇게 하루가 반복될 수 있지 진짜 매일 똑같이 달라진 것 하나 없어

바꼈으면 해 이 바보같은 상황이

길을 걸ㄹ어가다 다리에 힘이 빠져서 풀썩 하고 주저앉아 버릴 것 같은 날

죽여버리고싶다 넌 뭔데 나한테 시발내가이런취급받으려고 사는것도아닌데시발시발

좆같아요 걍 집가고싳다으으으으

죄책감 느껴 우리 친했는데 일방적으로 연끊었어 내가 근데 심지어 다 내 잘못이야 토할것같아진짜 다 내가 미안해 그녕 몰랐던 사람처럼 넘어가줘 사랑해 미안해 고ㅏ어ㅓ 항상 진심으로 좋아했어

그치만 다시 연락하고싶진않어 내가 미안해서 다 내 잘못인걸 토할것깉아내가너무 ㅇㄱ 겨워 재버ㅏㄹ

가식적이야 정말 이제 진짜 끝 오늘이 끝이야 차단은 못하지만 그래도 안볼거야 진짜 안볼거야

왜 다 연락하는데 그냥 씹고 가지 왜 연락해 나 진짜 포기할건데 사랑했어

내가 봐도 매정하다 정말 ㅋㅋㅋㅋ 응 사랑해 잘 살아

떠났다가 돌아가고 또 다시 떠나고

내가 거기서 잘 할 수 있는거야?

병신새끼 나아지는 게 없냐 넌

이럴거면 돈이라도 아끼게 빨리 자살해 병신아 ㅋㅋ

아무런 목적도 없이 태어나 아무런 목적도 없이 살아가고 그럴거면 죽어

병신 진짜 나아질 기미도 생각도 없고 하는 짓이라곤 폰 보기 병신같이 우울한 생각하기 그리고 좆같은 새끼 좋아하는 것 밖에 없잖아

심지어 씨발 그 좋아하는 새끼도 자살하고 싶어하네 ㅋㅋ 동반자살 하든가

근데 나도 병신이지만 내가 볼 땐 너도 참 병신이야 세상에 너만 힘든 줄 알지? ㅋㅋㅋ 니가 내 힘든 모습 못 봤다고 넌 참 행복하게 사는 것 같아~ ㅎㅎ 너같은 애들 부럽다 이지랄 하는 거 존나 꼴보기 싫어 맞아 너도 어릴 때 힘들게 산 거 아는데 그렇다고 해서 남을 욕할 자격은 없잖아? ㅋㅋ 뭐 씨발 뭐랬더라? 별로 안 힘들어 보이는데 찡찡대는 새끼들 다 패죽이고 싶댔냐? 나도 니 처 죽이고 싶어 병~신 ㅋㅋ 니가 힘들다고 남이 안 힘들다고 생각할 권리도 남의 힘듦을 멋대로 재단할 권리도 없다는 걸 꼭~ 알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병신아 미자가 술담처하는게 자랑이냐? ㅋㅋ

>>69 그래놓고 뭐 씨발 스토리에 썩은 땅에서 어찌 새싹이 자라겠는가 이지랄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척박한 땅에도 새싹은 자라고 썩은 땅에도 결국은 자라 니가 썩은 씨앗이라 새싹이 안 자란거지 ㅋㅋ

씨발 진짜 니때문에 존나 죽고싶은데 또 너때문에 살고싶다 니때문에 존나 우울한데 또 너한테 위로받는다 그리고 난 너도 같이 살면 좋겠어 자살 말고 늙어서 뒤질 때 까지 같이 있어줬음 좋겠어 이건 너무 큰 꿈이냐?

진짜 이새끼는 씨발 뭐 대가리로 생각하면 개 좆같은 병신새끼고 처 죽여야 할 새끼고 그런데 가슴으로 생각하면 절대 미워할 수가 없다 진짜 씨발롬 나랑 너무 닮았어

그래 씨발 나도 나 병신같은 거 알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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