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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멸망시킨 5개의 유물 잠을 자는데 내가 여자가 됬더라. 마법같은걸 배우는 학교였는데 나름 그쪽에선 굉장히 쎈 느낌 계속 살인사건같은게 발생해서 내가 학생들사이에 파견나왔음 조사를 하다가 나에게 조력자 학생이 생김. 같이 조사를 하면서 사건을 파헤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까 조력자 학생이 범인 무슨 커다란 버섯을 꺼내는데 순식간에 지면과 주변이 포자로 뒤덮힘 그리곤 커다란 거북이 + 늑대 같이 생긴 애들이 튀어나오는데 내가 다 죽이고 조력자를 공격했더니 상처입은채로 버섯을 떨어뜨리고 도망감 버섯에 대한 설명을 듣는데 내가 말하더라 막 먼 과거에 세계를 멸망시킨 5개의 유물이 있다는데 그 중 하나라고함 포자가 점점 확장되는데 거기서 아까 그게 튀어나온다는것같음 포자가 세계를 다 집어삼키고 멀쩡한것처럼 포자는 전부 사라졌지만 이건 눈속임일뿐 한꺼풀 벗기고나면 아직 포자에 뒤덮혀있다고함 이 유물은 그걸 볼 수 있게도 할 수 있지만 나타나게도 할 수있다고 함 유물을 작동시키니까 세계가 다 포자에 뒤덮혀 보이더라 그리고 그 조력자 발자국이 보이길래 풀숲으로 따라들어가면서 잠에서 깸

오늘은 내 방이 시작 먼 과거에서 시종같아 보이는 여자 둘이 찾아옴 먼 과거에 어느 왕이 멸망해가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자신의 강력한 영혼을 힘을 세상에 퍼트림 그 힘은 만물에 깃들게 됬다는데, 이 힘으로 인해서 자아라는게 생기는 모양 하지만 하나에서 분리된만큼 양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그것이 돌아야하는데 어느 매개체에 영혼의 힘이 응측되는 경우가 있어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왔다는 내용 매개체는 만물이 포함 어느것에든 응집될 수 있다. 왜 나한테 왔는지는 모름 하지만 내가 응집된 힘을 흡수해야한다는 모양 나를 극진히 모셨던걸 기억함 그 시종이 왔던 시대로부터 1318% 회전율인데 어느정도 지났는지는 모름 끝

오랜만에 몸이 좋아져서 좀 집중좀하고 눈을 감았는데 예전에 날 따라다니던 여자애랑 남자꼬맹이가 더 대단해진? 모습으로 뒤에 졸졸 따라오더라 이상한 예복같은건 어디서 입은건지 모르겠네

적어놀라고 쓰는 글 버스타고 가는데 내가 몸이 안좋아서 좀 넓게 앉는게 아니면 힘듬 근데 사람들이 타는데 다들 한자리에 한명씩 앉았는데 앉을 자리는 많았는데 하필 내 옆에 앉더라 처음엔 아무렇지않았는데 몸이 점점 아프고 통증이 심해지니까 화가 나기 시작하더라 화가 난 상태로 몸을 움츠리고 졸았는데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보이는데 사람형체에 희미하게 한겹 겹쳐서 남자가 보이더라 그걸 보는데 너무 화나서 괴성을 지르면서 달려들어서 뜯어내고 그대로 버스 바닥에서 찢고있는데 눈이 뻥 뚫린 사람이 옆에서 구경하길래 같이 보낸거 같아 그때 위쪽을 보니까 예전에 보던 거대한 할아버지 얼굴이 화난듯이 엄하게 처다보고 있더라 깨고나니까 아무일도 없었지만...

어제는 느낌이 좋았다 오랜만에 자기전에 우리집이 환상으로 나왔다. 내 방문앞에서 거실을 보는데 140키로정도 되보이는 남자가 주방에서 음식을 들고 쇼파로 뒤뚱뒤뚱 걸어서가서 앉더니 티비를 보면서 웃더라 그걸 보는데 순간 화나서 목을 잘라버렸다. 그때 옆에서 말소리가 들려서 보니까 쇼파 옆 구석에 중학생정도의 여자애가 쪼그려앉아서 목이 잘리고 상반신이 녹아내린 남자를 가리키며 너무한거 아니냐고 묻더라 뭔가 내가 봐도 쓰레기였는데 너도 저렇게 되기 싫으면 나 잘되도록 처신 잘하라고 했었다. 그때 뒤에서 양손에 나무 젓가락이 꽃힌 밥그릇을 양손에 들고있는 젊은 여자가 원래 있던것처럼 서서 말을하더니 요약하면 그런식으로 행동하면 안된다였다. 나는 그런게 안됬으면 니들도 나한테 영향을 주면 안됬지라고 말했다. 그렇게 잠들었는데 오랜만에 가위에 눌렸다. 이전부터 꿈에서 가끔 주식같은게 오르기전에 미리 보기도했는데 이러한게 도움을 받아야하는 종류의 꿈인가보더라 꿈속에서 오랜만에 오를 주식을 , 현실로 깨어나는 와중에 가위에 눌렸는데 천장에 검은 소용돌이가 보였다. 내가 느끼기로 누가 그곳으로 날 지켜보는것 같았다. 몸이 두둥실 떠오르면서 꼼짝도못한채로 점점 천장으로 끌려 올라가기 시작했다. 처음엔 절반쯤 끌려올라가다가 내가 힘을 쓰니 다시 침대로 내려왔다. 그때 잠깐 다른 생각을해서 힘이 흩어지니 다시 이전보다 강하게 끌어당기기 시작했다. 줄다리기 하듯이 조금씩 끌려올라가고 내가 힘을써서 다시 내려오고를 반복하다가 결국 천장이 코앞에 닿을정도로 가까워지자 눈앞에 큰 소용돌이로 살짝 머리만 들어가서 건너편을 살펴보았는데 암흑만 보이는 가운데 빨간 에너지체와 파란 에너지체 두 개가 떠있더라 그때 안간힘을 쓰고 빠져나와서 다시 끌려올라가기전에 간신히 움직이는 입으로 천장을 향해 침을 뱉었다. 결국 내 침을 맞으면서 잠에서 깨어났다. 깨어나서 또 불려갈뻔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부정적인 생각할때마다 옆으로 슥와서 자꾸 속삭인다 이런것들도 해줄수있다고 보여지는데 증오하거나 기분나쁜 사람들이 다치거나 죽는 모습 자꾸 ㅈ같은 일들만 일어나니까 혹했다가 다시 속으로 나자신을 욕하며 떨쳐낸다. 드디어 미간에 느낌이온다 미간이 골절될수도있나 고개를 돌리다가 맞춰지는 느낌이 들었다. 뭐야.. 이거 하면 안될거같은데 조금씩 맞춰질때마다 미간에 느낌이 더 잘오긴하는데 이상한게 보일꺼같은 느낌이 들어 좀 겁난다 맞다 위 꿈 내용 다음부터 식욕이 줄었다. 알게모르게 우리 삶에서 영향받는 부분이 많은듯

갑자기 좋은생각 남 오늘부터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꿈이랑 현실이 큰 차이가 없으면 이것도 될것이여..

안되겠다 시도하자마자 온몸에 소름이 끼침 사람 많은데 있을때 해보긴해야할텐데 좀 무섭네

어제 밤에 잠을 자는데 누가 내 앞에 서서 내 앞날을 읋어주더라 바꿀 생각하지말고 바뀌지도 않으니까 기대말라는 느낌 들어보니까 지금까지도 또 앞으로도 결국엔 정해진 대로 흘러가나보다 이제 좋아질거라니까 한번 믿어는본다

이 스레는 버려야겠다 쓰고싶을때 일기판에 오겠음

아까 잠깐 겁났는데 맥주 한모금 마시니까 좀 겁이 사라짐 암튼 xx내가 갑자기 무슨 신의 이름을 보게되서 나무위키에서 보다가 그 신의 만트라를 보고 속으로 한번 읽었단말이야? 어제밤에 혹시 여기가 누구네 집입니까? 하면서 그 모습을 한사람이 찾아왔더라 거짓말해서 돌려보냄

웃긴게 원래 우리동네가 밤에 걸어오면 쎄한데 오늘따라 그런게 하나도 없더라 앞건너건너 옆집이라고했는데 진짜 그쪽으로 갔으려나?

어제꿈이 너무 좋은꿈이라 당분간은 말 안함 돈 왕창벌어서옴

흐름이 전환되는 시기가 왔다 이럴땐 뭘 해도 되는 때

맨날 트렌스 상태에서 나타나는 형상들을 공격하다보니 더 효율적으로 사라지는 방법들을 추구하기 시작했었는데..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다보니 이것들을 완전히 없애려면 좀 더 본질적인 부분까지 접근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 때 느낀게 이 형상은 환상에 불과한거고, 핵 같은 부분이 있더라고 근데 이게 부수려고해도 절대 안부서지는거 있지 그래서 포기했었는데 얼마전에 나도 모르게 봐버린거야. 어떤 존재든 형상 주변으로 엉킨 실타레 같은 느낌의 빛의 선이 있는데 이 부분을 잘라내니까 형상이 사라지고 핵부분만 남더라고, 단지 내 환상인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닌거같은게 생각같은거면 금방 사라지기 마련인데 이건 오랫동안 사라지지않고 유지되는게 마치 현상같았어 내가 위에 건드려고했던게 이 부분이고 이 부분이 마치 인생처럼 얽혀있다는 느낌을 받았었거든 그래서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자면 내 지인의 머리에 빨대를 꼽고 빨아먹고있는 거머리같은 형상의 실을 자르니까 형상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연보라색 핵만 남아있더라고, 오른손으로 주워서 부수려고 힘을 주는데도 잘 안부서지더라 그러다가 힘을 더 강하게 쥐니까 금이 조금씩 가더니 터져나가면서 그 빛이 그대로 내 오른팔에 스며드는거 있지 실제로도 따뜻한 느낌이 오른팔을 감싸는 느낌에 놀라서 눈을 떳어

역시 모든게 이어져있다 ㅋㅋ 상한가! 먹었따!!!!!!! 나이스상한가!!!!!!!!!!!!!!!!!!!! ㄲㅁㄴㅇ;ㅣㅁ너ㅏㅇㄹ;ㅁㄴㄻㄴㄹㅇ

11만 3100원의 의미가 뭔지 아는사람?

1130100.: meal requirements

이번주 좀 많이 벌었다. 차라리 복권을 사볼껄 그랬어란 생각이 들어서 복권을 사보려고함 5만원됬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다 꿈대로 주식이 올랐는데... 이번에 해외주식 가격이 내년 2월까지 2000%가 오른다고 봤거든? 돈을 다 끌어다가 여기다가 박는게 맞을까?

항상 의심반 믿음반인데 의심하고 보고있다가 오르는거 보고있으면 너무 배아프다..

도깨비가 판돈 좀 올리자고하네 풀 대출 땡겨서 박는다

대출이 늦게나와서 못먹었다. 오늘 26% 달달하게 먹었다

??? 뭐야? 지금까지 혼자 말한거야?

>>26 일기장처럼 쓰고싶을때 와서 쓴거임 최근엔 에지몽 적중할때마다 와서 썻음 ㅇㅇ

남녀 갈등 극에 달하고 머리깨진 30대 40대 아재들 생활에 와닿을정도로 권리가 사라지니까 정신차림 남자여자 서로 시위하고 난리나고 정치인들은 남자 여자 편갈라서 법 재정하기 바쁨 혼돈의 카오스 예상 관련주 모은다 이상한 여자 아줌마가 좀 이상한 법안 많이 내던듯

꿈에서 그때 가위눌렸을때 끌려올라가서 봤던거 봤다. 고차원의 존재는 뭔가 의식할수가 없나봄 꿈에서 물속에 잠겨서 움직일수가 없는데 눈앞으로 빨갛게 빛나는 빛 주변으로 검은 줄기같은게 뻗어있는 무슨 장미같았음 내 앞으로 쓱 다가오더라 기분은 썩 좋지는 않았음 이젠 해석도 어렵게 꿈을 꾼다

드디어 호홉할 수 있겠다. 너무 오래 고통받았어 ㅠㅠ

하 그제 꿈자리가 사납다 싶더니 오랜만에 꿈에서 두 번 놀라서 깼거든 깬 이유가 꿈에서 나한테 물어보더라고 이런 꿈의 종류가 위험한게 질문을 듣고 정신이 맑아지는 경우 속으로 생각해도 그 질문에 대답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험함 아무튼 꿈에서 병원 건물 앞에서 웬 여자가 날 보면서 달콤한 보상을 권유함 사실 재물이라는게 인간의 힘으로는 잘 끌어모을 수가 없음 결국 어떤 힘을 빌려야하는데, 조상신이 재물을 봐주거나 어디서 들러붙은 것들이 재물을 끌어 모아준다거나 하면서 자연스럽게 모이는 경우가 많음 물론 후자는 재물 = 대가가 필요함 자연계의 공생관계를 생각하면 쉬움 내가 지금까지 겪은 내용들은 다 잠깐 들러붙었었던 좀 강했던 귀신들 지금은 내가 몸이 많이 돌아오면서 주변에서 사라짐 완전히 사라진건 아닌데 이제 나한테 영향력을 못 끼치는 상황이 된거지, 나는 그래서 이번이 더 무서웠음, 어느정도 강해진 내 꿈에 전날부터 나와서 그런 식으로 유혹한다는게 보통 것은 아니다 싶었음 그렇게 깨고나서 회사에 가는데 아침부터 지인의 부고소식.. 회사 끝나고 병원에 가보니 내가 봤던 그 병원의 풍경인거야 나는 아직 영안같은건 없어, 단지 그 귀신이 어디있는지 오버랩되면서 머리속에 그려지더라 애써 무시하고, 상을 치루고 오긴했는데, 뭐 이게 결론적으로는 집까지 따라온듯함 항상 절실하게 느끼긴하는데 인생이라는게 선반영되는것같음 시나리오 속에서 살아가는 느낌..? 이것도 뭔가 정해진 흐름대로 가는거겠지 근데 완전한 악의를 가지고있는 귀신은 저런짓거리를 못함 어느정도 자기의 상황을 인지하고 꽤 오랜기간 힘을 쌓아야지 가능한 부분이라는것도 있으니까 당분간은 진행될 것 같다. 내 인생이 얼마나 좋아지고 돈을 얼마나 벌지는 모르겠는데 한번 겪어봐야지 이번 2년간의 시련으로 이미 내 몸은 가뭄으로 갈라진 땅 같이 되었어 다르게 말하면 뭐든지 주면 다 빨아들이는 느낌 아마 탐이 나겠지 그게 뭐든지 주는것만 받아먹고, 적당히 타협하면서 살아가보자고..

엑시스텐즈 영화 보는데 꿈속이랑 놀랍도록 똑같네 ㄷㄷ

어제 꿈 때문에 아침에 좀 기대했는데 일론머스크 쓰레기련땜에 망했다 그래도 2주는 기다려본다 내 꿈은 반영되기까지 2주는 걸리니까.. 2주 뒤에 올게

힘들다 힘들어서 아무나 도와달라고 잠깐 기도했더니 화려하게 치장한 여자랑 무슨 방울같은걸 목에 차고있는 여우와 연결됬다. 다시 살짝씩 가격과 종목이름까지 볼 수 있게됬다. 이것도 어느정도 힘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었던거같다. 최근에 못보던 이유가 주변과 완전히 연결을 끊으려고 했던 이유인것같다. 주위와 연결되는게 나쁜것만은 아닌것같다. 또 안사다가 후회하느니 그냥 그 종목사고 물려버릴까?

그리고 요즘 보이기 시작했다.. 집에는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집에도 몇 있는거같음 입만 쩍 벌리고있는 여자있던데 이년이 장례식장에서 따라온것같다 꿈에선 멀쩡하게 보이더니 끔찍하게 생겼더라

부대장주가 그가격이면 대장주는 이상이라는 걸 알았어야됬는데 하 똥멍청이가 왜 부대장주 그대로 샀어 대장주 시외상가네

제발 이번에는 제데로 받아보자!

어제 리조트 옆에 있는 산 다녀왔는데 뭔가 눈으로 보고있는 풍경인데 머리속에서 인식할때 나는 분명 옆으로 기울어 있는 나무 위에 남자애가 앉아있는걸 봤는데 내가 보고있는 풍경에는 없는거있지.. 자꾸만 눈으로 본 풍경을 머리속에서 떠올릴때 없던것들이 있었다는 기억이 남 정신병의 일종인가?

어제 꿈에서 걔들이 다시 찾아온 꿈을 꿨는데 오늘 아침에 이전처럼 벽에 소리내면서 깨운걸보면 똑같은 애 같다. 나는 검은색이 아니라 흰색이었던게 맞는거같다.

근데 개웃긴게 내가 아무리 종목을 보고 넣어놓고 있어도 어떻게든 꿈에서 봤던 그대로 실행되더라 오늘도 봤던 다른종목보면서 이것도 2배 오른다던데 하면서 째려보는데 문득 내가 저 종목에서 수익보면 결국 좀 빼서 여기에 넣겠구나 싶더라고 결과적으론 꿈에서 봤던 금액만큼만 벌게되지 않을까싶다... 정말 슬프다 흙흙

ㅈ댄듯 저번에 암나 도와달라고 빌었더니 내 방에 모였나봄 어제 자려고 눈 감기만하면 주변에서 방울, 징 같은 풍물소리나면서 웬 할머니랑 여자들이 서로 소리지르면서 미친듯이 욕하더라

조금 갈피를 잡았는데 그 할머니가 아마 내꿈에 나오던 내 조상님같다. 욕도 전라도쪽 사투리를 쓰시던데 부모님 두분다 고향이 전주다 맨날 들릴때마다 욕하고있던게 이해가 안됬는데 내 옆에서 지켜주고 있나보다 살짝 보였던 여자가 그 여자인듯한데 두고보자

씨팔.. 알고있어도 바꿀수가없다. 진짜 정해진대로 흘러가는 방법밖엔 없나봐... 아무리 알고있으면 뭐해 내 성격 자체로 인해 내가 봤던 미래에 대한 불신이 깔려있는데.. 애초부터 이런걸 잘 믿지 않는 성격이었던 나는 절대로 꿈에 대해서 확고한 믿음을 가질수가 없는거야.. 미래에 가격을 알고있으면 뭐해 결국엔 이렇게 조금밖에 수익못보고 다시 올라가버리는데... 그냥 받아들어야되나봐..

그래도 위안되는건 그래도 내가 망하진 않을꺼라는거다.. 떼 부자가 되는못해도 수익은 꾸준히 내는것만으로 감사해하자..

그래 부대장주가 2배면 대장주는 3배 가야지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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