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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난방,개꿈 참고 4/5 (꿈이 조금씩 끊기는것같음) (1) 산의 동굴에서 사람의 뼈라고 할수 없는것이 걸어나왔다. 손가락 뼈는 4개씩 한쪽 손은 중지가 사라진듯? 하체는 살이 있었던가.. 산에서 어떤 남자가 뼈를 발견 뼈가 남자를 보더니 마구니(중지?)를 뽑아야한다고 계속 말함 (남자가 동굴로 들어간걸수도..)

공간이 바뀜 (2) 뼈는 어느새 사람으로 되어있었고 장소는 시골에 있는듯한 집이 뒤에 보이고 있었다. 남자의 집인듯 하다. 그 곳에서 뼈는 본인은 바니루?베니루?라고 하며 나무쪽의 흙을 파더니 무언가를 꺼내들었다. 둘이 뭐라 대화를 하지만 기억이 나지않음

또 공간이 바뀜 이번에는 어떤 스튜디오같음 (3) 스튜디오에는 큰 화면이 있고 화면에는 바깥 상황을 보여주는 듯했다. mc같은 사람이 남자에게 버튼을 넘겨주며 말을 하지만 대화들은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음. 남자가 버튼을 누르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버튼은 베니루에게 넘어가 베니루(뼈)도 똑같이 무슨 말을 하며 버튼을 누르는데 스튜디오의 철근 다리같은게 무너지면서 사람들이 매우 소리지름. 화면너머로는 매우 큰일이 일어나는 듯함.

(꿈 꿀때마다 올게! 내가 자주 꾸는편이 아니라서 언제올지는 모르겠다...)

4.5 탈출 어떤 집같은 공간에 나외 어떤 남자와 어떤 사람이 있었어 어떤사람은 여잔지 남잔지 확실치 않아 아뭍튼 등산복같은 옷을 입은 남자가 화장실에 씻으러 들어가데니 사람이 나와 어떤 대화를 하더니 본인은 형관쪽에 있고 나는 좀 ㄸㅡ떨어지라 해서 떨어졌는데 지혼자 문열고 도망치려 하길래 나도 그쪽으로 가서 문열려고 해도 그사람이 미안해하며 닫았어 지그ㅡ 생각해보니 그 사람 바깥쪽에서 문 닫고 잠그려했는데 어떻게 했던건지 모르겠어 어느순간 현관은 잠겨있었거든 그 이후로 나도 빨리 여기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현관문에 몸통박치기를 햇ㅇ는데 안열리더라구 그러던 도중에 베란다로 나가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그쪽 창문을 열고 벽을 따라 내려갔어 아마 2층위치라 그렇게 높진 않았던거같아 조심조심히 내려와서 담쪽으로 가 담위로 올라가 그쪽을 보니 그사람이 옷을 입고 내가 탈출한걸 보더라구 그리구 거기서 잠이 깼어 (꿈에서 현실에 있는 옷이 나올수 있어?)

4.28 두가지 꿈을 꿨다 첫번째는 이전에 잠깐 자취하던 원룸에 다시 가서 짐을 푸는 내용 두번째는 확실히 이 세계와는 다른 세계의 내용. 어느 배를 타고 약간 독도?같이 생긴 섬이긴 한데 평평하진 않고 고지대?가 많은거같았음 약간 눈이 내리고 있는.. 내가 그곳에 왜 간건지 몰라도 시작이 배였음 그 섬에 도착하니 나를 데리고 정상으로 올라갔다 인종은 다른데ㅇ 언어는 한국어! 이 곳에는 무슨 전설?이 있었다고 한다 그곳에 간지 몇일?이 지니서 그곳 사람들과 제법 친해지고 물고기가 많이 있었다 근디 물고기가 말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설이 물고기인듯 내가 떠나기 전날인가 축제같이 시끌시끌했음 그리고 다음날 떠나게 되고 시간이 꽤 흘러흐러 다시 그 섬으로 가게 됨! 그러자 말하는 두 물고기가 하늘에서 떨어지며? 같이 가겠다며 하니 그 섬 주민이 뻥튀기두개 사이에 물고기를 넣으니? 그게 합쳐져서 눈송이 모양이 됨(??????) 그 섬의 물고기들은 작은 물고기들이었음! (내가 봐도 무슨 내용인지..

4/29 부얶에서 달걀을 삶으려 하고 있었음! 냄비에 물넣고 달걀넣고 가스 키니까 달걀이 익어가면서 흰 껍질에서 살구색 껍질로 서서히 변해감

5/14 이번 꿈의 시작장소는 내 방, 시간대는 밤같았다. 언제부턴지는 모르게 어떤 매우 긴 머리의 남자가 내 방에 와있었다. 나는 그 남자의 머리를 묶어주고 그 남자가 나를 업어달라 했다 그 남자는 나보다 컸고 나는 업어줬다. 이 때의 내 방은 좀 더러웠다.(어제 열심히 청소했는데ㅠㅠ..깨끗하게 나오지..)우리는 나가야했는데 거실에는 언니가 식탁에서 핸드폰을 하느라 나가면 바로 걸릴것이 분명했다. 그래서 내 방으로 다시 돌아가 나가자고 내가 말했다. 그렇게 언니를 피해 내방을 통해서 우리는 밖으로 나와서 어떤 경기장?을 가게 되었다.그 남자는 내 방에서 본것과는 딴 판인 근육질의 짧은 머리가 되어있고 트로피를 받았다.

5.23 렌즈를 끼는 꿈을 꿨다 잘 안들어갔음

대략 5.27 친구가 꿈에 나옴. 어떤 마트?같이 생긴 큰 건물에서 헤어지는 장면이었고 나는 헤어지면서 집도착하면 전화하라고 했고 친구는 전화하지 않았다. (평소에도 잘 안하는 친구임 23일과 27일 사이의 어느 날 오르막길을 걷고 있는데 어느 집터에 풀이 피어있었고 지나가다 보니 어느새 나는 풀숲?풀이 나있는 길을 걷고 있었다. 가다가 옛날에 살았던 거같은 집에 들어갔는데 반찬통이 있고 그 안에는 강낭콩들이 있었고 좀 큰 개미도 있었다. 통을 보다가 내 발을 보니 발꿈치쪽에 큰 개미가 덕지덕지 있었다.... 대략 검지손가락 두마디정도의 크기...

4월 후반에서 5월 초반쯤에 꿨던 것같아! 약간 제주도같이 어느정도의 크기가 있는 섬이었음 그 섬에는 아쿠아리움?과 아이스링크장이였나..? 자세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뭔가 어느정도 깊이가 있는 곳이었고 지상에는 링크장이었다. 약간 섬의 3/2정도가 큰 건물이 차지했다. 내 주변에는 그 섬의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여자아이2명과 남자아이 3?정도가 있었다. 그 이후로는 그 지도로 보이는 장면이 나오고 누구는 여기 누구는 저기에 있다는 표시가 나오고 끝났다~

6.12 편의점에서 어떤 조그맣게 네모난 빵과 어떤 우유와 다른 뭔가를 샀음

대략 6.23일쯤 꿈 사실 기억 잘 안나서 쓸까말까 하다가 쓴다~ 장소는 넓은 화장실같았어! 샤워기가 여러개있어서 6명?8명?정도 한꺼번에 씻을수있는 정도로 넓었어 그때 내가 같이 씻고 있는 사람들이랑 친했던거같은데 다 친구들이었던거같아 어쨌든 씻고 있는데 노랫소리가 내 귀에 아주 선명히 들리는거야 난 평소에 노래틀어둔 채로 자거든~ 아무튼 노래가 들려서 따라부르는데 내가 가사를 다 외웠는지 단어 하나 절지 않고 끝까지 완창했어! 내가 도중에 삘받았는지 씻다가 뒤쪽에 공간으로 가서 끝쪽으로 걸어가면서 부르다가 씻는 자리로 다시 돌아왔어 장소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칸막이로 옆쪽은 막아져있고 고개를 위로 올려 옆을 보면 샤워기만 보이는정도였어 자리에 가서 마저 씻으려고 보는데 친구가 위에서 내려다보며 웃는거있지.. 아무튼 그렇게 노래가 끝나고 나도 잠에서 깼어 그때 날보던 애 얼굴이 아직도 조금 기억나

7.2 라이터를 킨 후 불을 보기만 함

7.18 머리를 빨겋게 염색하고 알바하러 가는 꿈을 꿈!

7.20 이번 배경은 지금 살고 있는 집 거실! 언니새기랑 아빠가 나왔어! 나랑 언니새기가 식탁에서 마주보고 앉아있는데 아빠가 라면을 찾고 있었단말이지? 컵라면은 있는데 봉지라면은 안보인다고(우리집 컵라면 읎으 쨌든 내가 봉지라면 먹었다고 하니까 언니새기가 왜먹냐고 하니까 먹고싶으니까 먹었지 라고 말했어 ㅋㅋㅋㅋ

(스탑 걸고 써) 7.28 거울을 보는데 내 귀가 뭔가 주렁주렁했어 귀뚫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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