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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건 아니고 내가 피곤할 때마다 종종 그러는데..며칠 연속으로 6시간정도 잔 상태에서 낮잠자면 거의 70퍼로 그러고 가끔 밤에 잘 때 그러거든..잠자려고 누워서 잠이 들려는 때부터 자각몽 과도기처럼 이상한 느낌나고..현실이랑 얼마나 이어져서 감각이 느껴지는지는 그때그때 다르고..오늘 꾼거는 거의 꿈이었어. 그냥 썰푸듯이 쓰는건데 이런거 해결법 알면 써주라..학생이라 이래저래 잠 조금 자는 일이 잦은 편인데 그래서인지 한달에 두번은 꼭 이러는 것 같아. 밑에 글 쓸게

오늘 겪은 일이야 우선 잠 덜잔채로 핸드폰 보면서 쉬다보니 눈이 아파서 눈감고있다가 이른 시간에 두시간 정도 자고 일어났어..12시 45분이더라 그대로 물마시고 들어와서 한 3시까지 이것저것하면서 논 것 같아. 정말 수다만 떨었고 무서운 걸 본 것도 아냐. 3시까지 그런 이유는 뭐 당장은 그닥 안 졸리기도 했고 오늘 외울 한자를 꼭 외우자라고 생각해서. 내가 게을러서 하루라도 빼먹으면 그 뒤도 ㄱㄷ러거든. 3시 넘어서..정확힌 모르겠지만 3시 30분보다 전이야. 가만히 있다가 뭔가 빨려들어가는 느낌?알려나 그런거 느낌나면서..꿈이 시작됐어. 자각몽이구나 싶더라. 무섭다고 생각하니 목이 눌리는 느낌나고..약했지만. 괜히 신체 어디가 건드려지는 감각나고 꿈속의 내가 열심히 엄마한테(사정상 엄마랑 같이잠) 깨워달라고 부탁하려고 막 움직였던것같아. 몽중몽이라고 할까, 비현실적이게 잘 움직여지긴 했어. 진짜라면 손가락을 움직일 정도니까. 거기서 혀 와랄라ㅏ하고 손 반짝이기해서 움직일 수 있게 하고 엄마한테 가서 옷을 몇번 잡아당기는 순간 깬거야. 근데 깨고나서도 아직 가위속이야. 여기서 깬게 현실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아마 일반 가위?같은게 요정도. 꿈에 가까운 이유는 중간중간 엄마가 깨워준것처럼 환각?이 보였다가 정신차리니 가위속이고 그랬어. 어찌저찌 다시 난리쳐서 꾸역꾸역 엄마쪽으로 가다 깼는데 일어나보니 가만히 있더라. 이런 꿈 진짜 싫어..자각몽 비슷하게 눌린것같은데 꿈에 가까울수록 아무짓도 못해.

그 뒤에 시도한건지 한시간 지나고 시도한건지 기억이 안 난다. 그 뒤로도 한번 자려했는데 옅게 눌렸던 것 같아. 몇분 지나고 시도했던 것 같은데..꿈인가보다 점점 기억이 안나. 아무튼 또 이랬는데 이번건 짧게 끝났어. 나 이거 너무 짜증나는데 해결할 방법 없을까

몽중몽은 감각이 예민할때 자주 꿈 자각몽은 아닌것같고 학생이면 학업 스트레스같은 경우가 클 듯

>>4 감각이 예민할 때..음,..그래도 학년이 비교적 낮은 학생이라 스트레스받을 것 까지 있나..?오늘 아침에 동아리활동 있어서 그랬나보다 고마워! 푹 쉬는게 답이겠네. 몽중몽 신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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