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거 꼭 봐주라ㅠㅜ (6)
2.인간관계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3)
3.엄마 아들 짜증남... (2)
4.체육선생님이 (1)
5.힘들어.. (3)
6.사춘기때매넘힘드러 (2)
7.나처럼 사진 진짜진ㅋ자 이상하게 나오는사람있어? (3)
8.혼자있는 친구한테 밥 먹자고 해도 되나 (6)
9.반 친구들이 날 별로인 애로 보고 있는것 같아. (4)
10.설거지하다가 컵 깼다 (3)
11.아 진짜 다 떠났으면 좋겠어 (8)
12.왜 난 어두운 노래에 끌리는걸까? (6)
13.그냥 너무 당황스럽다 (2)
14.우리 아빠가 알코올중독자인 거 같아 (4)
15.펑 (4)
16.내 친구 생리를 안 한대 (5)
17.친구가 남의 뒷담화를 할 때는 뭐라고 반응해줘야 해? (5)
18.친구 갖고싶다.... (5)
19.코로나땜에 초밥 먹어도 될까? (4)
20.나 미친거지 (2)
1
이름없음
2021/04/11 16:49:40
ID : g6oZeIL83vf
0
엄마가 작년 11월 부터 아프셨어 그때까지 쭉 나랑 하루종일 같이 있었고 입•퇴원을 반복하시다가 어제 상태가 다시 안 좋아져서 가기로 했다가 오늘 아침에 다시 상태가 좋아지셔서 안 가고싶대 스스로 운동 하며 나아지고 싶다고 하셨어 그리고 신경성이라 딱히 약도 없고 엄마 답답해 해서 오래 입원도 잘 안 하려고 하시거든 근데 내가 정신이 좀 불안정하단말야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병원 갔으면 좋겠어 나 너무 힘들어 계속 소화 안 된다고 하면서 말하고 약에 대해서 물어보고 내가 의사가 아니니까 확실하게 말을 못해드리잖아 미치겠어 그냥 병원 가서 입원했으면 좋겠어
2
이름없음
2021/04/11 16:51:10
ID : g6oZeIL83vf
0
그냥 내가 입원할까 나 진짜 미치겠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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